기본간호학『오진』목 차Ⅰ. 서론1. 병원 안전사고에 대해2. 신해철 사건Ⅱ. 본론1. 오진의 의의2. 오진의 사례3. 오진을 예방하는 법4. 간호사로서 오진을 예방하는 법5. 오진에 대한 대책Ⅲ. 결론Ⅳ. 참고문헌서 론1. 병원 안전사고에 대해요즘에는 병원에 안전사고가 많이 일어난다.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 것도 있지만 안전사고로 인식하지 못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병원 안전사고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될 것이다. 기본간호학. 현문사병원 안전사고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안전사고에는 잘못된 약물사용, 낙상, 병원 내 감염, 환자가 바뀐 경우, 잘못된 부위 수술, 오진 등이 있다. 그러면 최근 이슈가 되었던 신해철 사건은 어떤 안전사고 일까?2. 신해철 사건서울경제. 이완기 기자. 2015.03.03환자의 동의 없이 위 축소술을 하였고 그 과정에서 소장과 심장에 천공을 입혔다. 이후 신해철씨는 고열과 복막염 증세를 보였지만 원장의 오진으로 인해 치료 조치가 없었다. 그 결과 신해철씨의 심장과 복부에 공기가 참으로 인해 복막염 단계를 지나서 패혈증 단계까지 이르렀지만 강원장은 문제가 없다고 잘못 판단하여 신해철씨를 퇴원시켰다.이 경우에는 의사의 오진으로 인해 발생한 의료사고 이다. 의사가 안일하게 생각하지 않고 진단과 치료만 제대로 했으면 신해철씨가 죽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이 밖에도 많은 오진으로 인한 의료사고 사례가 많다. 그렇다면 오진이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일까?본 론1. 오진의 의의와 원인일단 진단에 대해서 알아보자. 진단은 의료의 시발행위로서 망문문절 즉, 시진, 문진, 청진, 타진, 촉진 및 각종검사를 종합해서 그 병에 대해 판단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면 오진은 무엇일까. 네이버 「지식백과」오진은 병을 그릇되게 진단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면 오진이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일단 오진의 종류로서 과실로 인정되는 오진과 불가항력적인 오진이 있다. 과실로 인정되는 오진은 임상적인 증상이 있을 때 증상적 사실만을 믿고 이를 확인하지 않음으로 야기되는 오진이다. 그 종류에는 첫 번째 무관심이 있다. 요즘 의료사고들의 실태를 보자면 자기들이 바쁘다는 핑계로 환자들의 진료를 대충보거나 환자가 고통을 호소해도 돌려보내는 경우가 있다. 두 번째로 섣부른 판단이 있다. 의사들이 진단을 할 때 환자의 입장에서 판단하지 않고 자기 경험으로만 판단하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예전에 있었던 판례를 들어보자.5) 검찰청 판례사례(http://klops.spo.go.kr)【교통사고환자에서 방사선상의 우측두부의 선상골절을 발견하지 못하여 뇌실 내 출혈로 사망한 것은 의사의 과실이다.(대법원1989.7.11선고 88다카26246)】반대로 불가항력적인 오진은 병이 초기에 해당될 때 어떤 질병이라도 잠복기 무증상기가 있으므로 이시기에 검사는 무의미해지므로 오진이 생기는 것이다. 또한 아무리 의술과 의료기구가 발달한다고 해도 인체의 불가예측성으로 오진의 완전한 배제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경우도 있다. 이 경우도 예전 판례를 들어보자.6) oh my news 14.02.20 삼규상 기자【복부에 촉수진단에 의해 계란크기의 종양을 위종양이나 위궤양으로 진단하여 개복수술 결과 대장 장결핵성 임파선염의 질환으로 판명된 것은 비록 오진을 하였다 하여도 과실이라 볼 수 없다. (법원1980.3.25선고 79다2280판결)】그렇다면 이번엔 이런 오진의 최근 사례를 들어보자2. 오진의 사례【사례 1】김씨(47)는 목이 붓고 따끔거리는 증상을 보여 의료원을 찾았다. 담당의는 목감기라며 주사와 약을 처방한 후 귀가 조치했다. 하지만 몇 시간 후 김씨는 숨을 쉬기 어려워 곧바로 119에 연락했다.담당의에게도 연락해 도착 즉시 조치를 취해달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예상보다 119 도착이 30분정도 지연됐다. 더 큰 문제는 의료원 응급실에서 벌어졌다. 김씨의 가족들에 따르면, 의사는 심전도 검사 후 정상이라고 했으나 오히려 상태가 악화되었다. 김씨가 부인과 어머니에게 다급한 목소리로 "다른 병원으로 가자"고 말했다. 하지만 이게 김씨가 남긴 마지막 유언이 되고 말았다. 게다가 사설 구급차를 요구했으나 또 지체됐다. 이른바 골든타임을 놓쳤다는 얘기다. 유가족들은 천안의료원이 응급실을 형식적으로 운영하다가 환자를 죽음에 이르게 했다며 '과실치사'라고 주장하고 있다.오진 여부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린다. 담당의는 "환자에게 필요한 모든 조치를 다 했으나 호전되지 않아 상급병원으로 이송하도록 조치했으며 응급조치에 필요한 최소한의 시간이었고 의식도 명료했다"고 강조했다.그는 "유가족들은 다른병원으로 보내 달라'고 먼저 말한 것으로 주장하고 있지만 사실과 다르다"며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이송 조치한 것"이라고 덧붙였다.【사례 2】KBS NEWS [이슈&토크] 2015.04.09.암의 오진율은 최근 3년간 계속 증가하는 추세이다. 올해만 해도 2월까지 200여 건이 접수돼서 계속 증가하고 있다. 3년간 더해보니까 3,500건 정도였다. 폐암이 조기진단이 어려워서 암 중에서도 페암의 오진율이 가장 많다.암 오진의 실제 피해 사례를 보자면, 60대 남자 환자가 소화불량으로 위내시경 검사를 했는데 위염이었다. 그래서 약물치료를 1년간 했다. 그런데도 더부룩한 증상이 계속 지속해서 다른 병원으로 가서 위내시경을 했더니 1년 사이에 위암 4기로 진단되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사례는 50대 여자 환자인데, 건강검진에서 자궁경부암으로 진단돼서 자궁과 난소까지 절제했는데, 그 조직에서는 염증으로 나왔다.【사례 3】이 사례는 정승훈 조원의 사촌동생이 겪은 사례이다. 사촌동생인 황씨는 군인이다. 군대에서 훈련과 작업을 계속 받던 도중 허리에 통증이 오기 시작했고 의무실을 들러 증상을 얘기했지만 단순한 근육통이라는 말만 해주고 진통제만 처방해 주었다. 계속 진통제로 버티던 도중 증상이 더 악화되어 국군병원으로 가서 CT 촬영을 받고 다시 진찰을 받았지만 거기서도 근육통이 심해진 것이라고만 할뿐 다른 말은 없었다. 하지만 많이 아팠던 그는 MRI를 찍기를 원했고 신청했지만 사람이 많다는 이유로 2주뒤에 찍게 되었다. 그 사이 증상은 더 악화되었고 결국 MRI 상으로 허리 디스크 판정을 받게 되었다. 이후 대학병원에 가서 다시 진찰 받으니 허리 디스크가 심해져 목 디스크까지 오게 된 경우라고 말해 주었다.3. 오진을 예방하는 법오진과 의료사고 대처법, 2014, 박학주제5조(국가·보건의료기관개설자 및 보건의료인의 책무 등) ① 국가는 의료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조사·연구, 통계 작성 및 공표, 교육 및 지침 개발 등 법적·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여야 한다. ② 보건의료기관개설자 및 보건의료인은 의료사고 예방을 위하여 시설·장비 및 인력에 흠이 없도록 하고, 필요한 관리상의 주의의무를 다하여야 한다.③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하는 보건의료기관개설자는 의료사고의 예방을 위하여 의료사고예방위원회를 설치·운영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 ④ 제3항에 따른 의료사고예방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한다.4. 간호사로서 오진을 예방하는 법1. 환자의 대해 관찰 및 기록 꼼꼼히 하기간호사는 의사 보다는 환자와 같이 있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환자의 상 태를 잘 볼 수 있다. 그러므로 환자의 상태를 잘 관찰하고 기록을 꼼꼼 히 하면 오진을 어느 정도 예방 할 수 있을 것이다.2. 오진이 있을 경우 정직하게 말할 수 있는 간호사 되기우선 진단은 의사의 역할이다. 간호사는 진단을 할 수는 없지만 환자의 상태에 대해 잘 알 수 있을 정도로 공부하므로 환자의 질환에 대해 의사 만큼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의사의 오진에 대해 정직하게 말할 수 있는 강단이 필요하다.3. 환자의 말을 주의 깊게 듣기
병원감염관리학과목학과학번이름제출일담당교수님1. 병원감염의 실태얼마전 한창 병원감염으로 인해 시끄러웠던 때가 있었다. 환자와 의료인의 대다수가 C형간염에 걸리는 사태가 있었다. 얼마전 뿐만이 아니라 병원감염은 항상 우리 곁에 있었고 우리는 그 위험에 항상 노출되어 있었다. 특히 환자 뿐만아니라 우리 의료인들도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그럼 과연 어떤 경로로 인해서 병원감염이 일어나는 지 한번 알아보자.대학병원 환자의 혈액과 뇨에서 불니한 황색포도구균 중 패혈증 등 중증감염을 일으킬 수 있는 MRSA의 내성률은 작년 한해 69%로 나타났다. 이는 유럽의 MRSA 내성률 평균이 최 대 46.6%, 덴마크 최저 1.7% 수준임에 반해 상당한 수치다.MRSA는 농양이나 창상감염 등 피부감염 뿐만 아니라 폐렴, 패혈증 등 중증 감염 등 다양한 감염증을 일으키는 주요 병원감염균으로 알려져 있어 이에 대한 시급한 대책이 지적돼왔다. 이것 말고도 VRE, VRSA, CRE등 많은 감염균에 의한 병원감염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또한 사고 원인 기구의 종류 분포로는 일회용 주사기가 40%로 가장 많았고, 봉합바늘이 12%, 정맥카테터와 나비바늘이 6%등으로 나타났으며, 자상사고 발생건수에 대한 평규 보고건수는 1001병상 이상 병원이 128건으로 나타났다.손상사고 발생시 장갑 착용 여부에서는 61%가 미착용이라고 답했으며, 한 겹 착용은 36% 두겹 착용은 3%로 조사됐다. 특히 직원 중 B형 간염 예방접종이 안되어 있는 경우가 10.5%로 조사됐고 모르는 경우는 39.2%에 이르렀으며 노출 후 에도 감염예방조치가 부적절하게 시행되는 경우가 9.9%인 106건으로 많은 수치를 차지했다.이 표는 질병관리본부에서 2006년부터 감시체계를 구축하여 조사한 병원감염 실태이다.구분20062008(07.7~08.6)2009(09.7~10.6)2010(09.7~10.6)2011(10.7~11.6)참여병원44개56개57개63개72개감시기간6개월12개월12개월12개월12개월환자재원일수173,5593개7개24개28개43개57개인공관절치환술(고관절)1.321.461.331.630.881.21인공관절치환술(슬관절)1.440.641.632.630.961.04위수술-4.412.844.253.503.44개두술--3.093.683.123.60뇌실단락술--5.245.963.784.22대장수술---3.374.414.03직장수술---5.834.494.21담낭수술----0.620.67척추후궁절제술----0.931.24제왕절개술----0.630.62배자궁적출술----1.251.08질자궁적출술----0.540.38척추고정술----1.311.44심장동맥우회술---3.233.25심장수술----2.201.27* 수술부위 병원감염률(수술 100건당) = 수술부위감염건수/전체 수술건수 × 100* 06~07년은 감시대상수가 적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 2. 병원감염사례1)사례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의 김모씨는 서울 H대학병원에 입원한지 3개여월 만에 숨졌다. 김씨가 이 병원에 입원한 것은 귀 신경을 압박하는 혹을 제거하기 위해서였다. 그런데 병원측에서 밝힌 김씨의 최종 사인은 엉뚱하게도 세균성 뇌막염이었다. 뇌에 세균이 들어가 염증을 일으켰다는 것이다. 가족들은 김씨의 사인에 강한 의문을 표시하며 소송을 제기 하였고 병원측은 자신들의 과실을 인정하지 않았다.2년간 지루한 소송이 시작되었고 결국 밝혀진 김씨의 사인은 MRSA(메티실린 내성 포도상구균)에 의한 감염사였다. 귀 신경을 압박하던 혹을 제거 하는 수술을 하던 도중 수술기구를 통해 맹독성균인 MRSA가 귀 신경을 타고 뇌로 흘러들어간 것이다. 김씨는 간단한 혹 제거 수술을 받으러 갔다가 한 달 만에 식물인간이 되었고 그로부터 석 달 뒤 사망하였다.2)병원체MRSA(메티실린 내성 포도상구균)포도알균은 1878년 코흐가 처음으로 현미경 상에서 포도송이 같은 형태를 보이는 것을 기술하였다. 1880년 파스퇴르가 골수염 환자에서 처음 배양하였다. 포도알균은 자연계에 널리 분포하며, 환경에 대한 저항성이 강하여 생물체에 기생하지 않고도 장기비강 앞쪽이 주요 보유소이다.황색포도알균이 큰 문제가 되는 이유는, 심한 질환을 잘 일으키면서 치료 약제에 대한 심각한 내성이 흔하기 때문이다. 황색포도알균 균주의 대부분이 페니실린 내성이 된 것은 이미 오래전 일이고, 현재는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알균(MRSA)의 증가가 문제이다. 합성 페니실린 계열 항생제 중 메티실린과 옥사실린 등은 베타 락탐 분해효소에 의해 파괴되지 않으므로, 베타 락탐 분해효소를 생산하여 페니실린에 내성인 황색포도알균을 치료하는 데 널리 쓰여 왔다.그러나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알균에서는 베타 락탐 계열항생제가 균을 죽이기 위해 목표로 삼는 표적 자체가 변형되어 있다. 따라서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알균은 메티실린 및 옥사실린에 내성일 뿐만 아니라 다른 베타 락탐계 항생제에도 모두 내성이다.3)감염경로포도알균은 일반적으로 건조 환경에 대해서 저항성을 나타낸다. 즉, 대다수의 미생물이 수분이 적은 환경에서는 쉽게 사멸하는 데 비해 포도알균은 바닥, 책상, 침대와 같이 건조한 환경에서도 장기간 생존이 가능하다. 그리고 이들 환경에 존재하는 미생물이 부유하다 흡입, 혹은 의료기구에 오염된 경우에 병원감염이 발생한다.MRSA 감염환자가 입원하고 있는 경우 환자 자신으로부터 환경으로 세균이 살포되어 원내 환경의 오염과 의료기구 혹은 의료종사자를 매개로 한 명원감염의 위험성을 높이게 된다.황색포도알균은 사람의 구강 및 비강 정상균무리를 구성하는 미생물의 하나이다.이와 같이 포도알균속은 사람의 정상균무리로 정착하기 쉬운 미생물이 일단 정착한 경우에는 장기간에 걸쳐 그곳에 머물게 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이와 같은 사실은 MRSA환자와 접촉 기회가 많은 의료종사자의 피부, 비강에 높은 비율로 MRSA가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로도 알 수 있다.감염성을 나타내지 않고 단지 단순히 부착, 정착해 있을 뿐 어떠한 병원성도 발휘하고 있지 않은 상태를 집락화라고 한다. 이미 설명한 거처럼 MRSA는 건강한 보통 사람에게서는 단순히 집락화이지만, 면역 부전환자에게 있타 조직으로 퍼질 수 있는 중병을 일으킬 수 있다.CA0MRSA는 보통 피부염을 일으킨다. 베이거나, 긁히거나, 문지른 부위는 감염에 취약하다. 엉덩이, 겨드랑이, 목 뒷부분 및 수염과 같은 체모가 많은 부위는 감염될 가능성이 더 높다. 감염 부위는 빨갛게 되고 부어오르며 만지면 아프다. 병변은 감염된 거미 물린 상처와 비슷할 수도 있다. 통상적으로 황색 또는 백색 중심부와 중앙 두부가 있다. 병변에서 고름과 기타 체액이 배출될 수도 있다.MRSA피부 감염에는 모낭의 감염 또는 고름집, 큰종기가 포함된다.HA-MRSA은 폐렴, 요로감염, 패혈증, 그리고 골염과 같은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HA-MRSA 증상에는 다음이 포함된다.· 전반적으로 건강이 나쁜 느낌· 발진· 두통· 근육통· 오한· 열· 피로· 기침· 숨참· 가슴통증5) 치료작은 피부표면 감염의 경우에는 mupirocin을 국소 적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심각한 감염, 광범위한 질환, 전신질환, 공존이환, 면역억제 상태, 노인, 배농하기 어려운 부위, 패혈성 정맥염 그리고 비약물 치료에 대한 반응 결여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피부농양은 절개와 배농 단독으로도 충분하게 처리할 수 있다. 비화농성 결합조직염의 원인균은 A군 streptococcus 혹은 Streptococcus pyogene일 가능성이 높으며 이 경우 MRSA 치료가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화농성 결합조직염의 원인균은 S aureus인 경우가 많으며 배양검사와 감수성 검사 결과가 나오기까지 MRSA 치료가 필요하다. 더 심각하고 복잡한 SSSI인 경우,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MRSA에 대한 경험적 항생제 치료가 필요하다. SSSI가 재발한 경우에는 개인위생, 환경위생 그리고 상처관리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 비약물적 치료를 최적화했는데도 불구하고 재발성 SSSI가 발생하고 가까운 접촉에 의해 전염을 일으키는 경우 국소 제제 사용을 중단하는 것이 고려된다.ancomycin은 수십 년간 MRSA 치료의 골드 스탠다드였으며 MRSA로 살균 활성, 낮은 조직 침투력 그리고 ‘MIC Creep’이라고 불리는 MRSA의 최소억제농도(MIC, minimum inhibitory concentration)증가로 설명된다. Vancomycin에 대한 임상 및 실험실 표준 감수성 검사의 한계농도는 현재 2mg/L이다. 높은 MIC 값은 치료실패와 연관되며 vancomycin에 대한 MIC 값이 2mg/L 이상일 때 vancomycin이 아닌 대체 치료가 필요하다고 권장한다. 그러나 MIC값이 1.5mg/L이상인 경우에도 치료 실패가 나타나기 때문에 현재 이 한계농도를 낮춰야 하는가에 대한 논란이 있다. MRSA에 감염된 환자를 위한 가장 적절한 치료방법을 결정할 때 의사는 MRSA 치료 약물 선택에 대한 근거뿐만 아니라 분리된 MRSA의 MIC수치, 감염부위와 중증도 그리고 나이, 동반 질환, 신기능, 알레르기와 같은 환자의 특이적 요소도 고려해야 한다. Daptomycin은 이것의 살균 작용 때문에 균혈증과 심내막염 치료에 대체약물로 고려되지만 폐포 계면활성물질에 결합하기 때문에 폐렴에는 사용할 수 없다. Linezolid는 일반적으로 폐렴과 뇌수막염 치료를 위한 대체요법으로 쓰이며 최근의 자료는 linezolid가 조직 침투력이 우수하여 원내감염 폐렴에 vancomycin보다 효과적이라고 제시했다. Daptomycin과 linezolid는 골관절염과 패혈성 관절염 치료에 대체요법으로 쓰인다. TABLE 4에 MRSA 항생제의 부작용과 약물 상호작용을 나열하였다.Ceftaroline은 PBP에 결합하여 세균 세포벽 합성을 저해하는 5세대 cephalosporin 항생제이다. 이것은 MRSA에 활성이 있는 유일한 베타-락탐이다. Ceftaroline은 MRSA에 감염된 경우를 포함하여 심각한 SSSI 치료에 vancomycin과 aztreonam을 병용하는 것에 비해 효과가 뒤지지 않으며 급성 세균성 SSSI 치료에 FDA 승인을 받았다. Ceftaroline은 또한 지역사회 감염 폐렴에 대한 치료 효.
NANDA 간호진단과목학과학번이름제출일담당교수님Ⅰ. 환자사례환아이름 : 권OO 나이 : 1세 성별 : 남병 동 : 74병동 정보제공자 : 보호자 주보호자 : 어머니출 생 일 : 2015년 8월 30일알레르기 : 없음주 호 소 : 무호흡과 발작1. 일반적 사항2. 과거력출생력 · 출생장소: 병원 ( O ) 가정 ( ) 기타 ( )· 분만형태: 질분만 ( O ) 제왕절개 ( ) 기타 ( )· 출생시 산모상태: 양호 ( O ) 보통 ( ) 불량 ( ) 기타 ( )· 출생시 산모나이 : 19세· 출생시 체중: 2.3 kg· 특이사항 : 미숙아수유상태 · 모유 ( ) 우유 ( O ) 혼합 ( ) 기타 ( )질병력 · 질병력: 2015년 10월 03일 ~ 2015년 10월 11일 소아 급성 세기 관지염· 사고경험: X· 입원력/수술력: 2015년 10월 03일 ~ 2015년 10월 11일 소아 급 성 세기관지염으로 인해 입원함.이용했던의료기관특이반응 · 태열 ( O ) 아토피 ( ) 천식 ( ) 기타 ( )예방접종력 · BCG ( O )· DPT/TOPV 1차 ( O ) 2차 ( ) 3차 ( )· 간염 1차 ( O ) 2차 ( O ) 3차 ( )· 특이반응 여부: X· 기타 ( X )현재 약물복용 여부 없음 ( O )있음 ( )3. 현병력· 주호소 및 기간 : 11월 06일부터 무호흡으로 인한 발작 증세를 보임· 발병일시 : 2015년 11월 06일· 발병요인 : 갑작스럽게 발작을 일으키며 20초 정도 무호흡 증세가 나타남· 입원일시 : 2015년 11월 08일 오후· 입원시 의식상태 : 명료 ( O ) 혼동 ( ) 혼미 ( ) 혼수 ( )· 입원경로 : 걸어서 ( ) 업혀서 ( O ) 휠체어 ( ) 기타 ( )외래 ( ) 응급실 ( O )4. 신체검진체중 5 kg신장 50 cm두위 cm전신외모피부 · 색· 상태 (탄력성, 건조, 습함 등)엉덩이와 생식기 주변에 발적과 짓무름 증상이 있음.· 손발톱 (색, 모양)피부에 청색증이 있음.코 · 외형 (모양, 크기, 만곡, 외상)· 비강 (대칭, 막힘, 분비물, 점막의 색)· 중격 (출혈, 천공 등)· 냄새 맡는 기능맑은 콧물이 흐르며 코골이 약간 있음병소없음. 코는 좌우 대칭이고 정상형태임구강 · 치아 수· 잇몸상태· 입술 (색, 외형)· 혀 (맛, 상태, 위축, 궤양)· 구개 (색, 모양, 움직임)· 편도선 (크기, 색, 부종, 압통 등)· 후두 (모양, 소리 통증 등)· 타액목 · 외형· 운동 (좌우, 전후)· 강직· 갑상선돌출되거나 함몰된 부위없이 좌우대칭좌우 위아래 머리를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것이 가능호흡기 · 호흡양상호흡곤란으로 호흡수가 계속 증가· 부속근 사용· 폐음호흡음이 흡기 시 미세한 수포음 (쌕쌕거림) 들리고호기 시 그렁거림이 들림.5. 활력징후체온(℃) : 37.0℃맥박(회/분) : 70회호흡(회/분) : 75회혈압(mmhg) : 110/75mmhgⅡ. 간호진단· 호흡곤란과 관련된 비효과적 영아수유 양상(Ineffective Infant Feeding Pattern)· 질병에 대한 정보부족과 불확실한 예후와 관련된 부모의 불안(Anxiety)· 무호흡과 관련된 영아 돌연사 증후군의 위험성(Risk for sudden Infant DeathSyndrome)· 미성숙한 신체 기능 대사과 관련된 불안정한 혈당수치의 위험성(Risk forUnstable Blood)· 미숙아의 기저귀 발진과 관련된 피부 손상의 위험성(Risk for Impaired SkinIntegrity)1. 무호흡으로 인한 영아돌연사 증후군의 위험성· “아이가 숨을 쉬기 힘들어하고 한번 씩 숨을 쉬지 않아요..”· 갑작스런 발작과 함께 20초 정도 Apnea 증상이 있음.· 호흡곤란으로 인한 tachypnea(R : 75회/분)· bradycarida(P : 70회/분)1) 간호 목표· 장기목표 : 무호흡 증상이 없어진다.발작 증상이 없어진다.· 단기목표 : 무호흡 증상이 줄어든다.발작증상이 줄어든다.2) 간호계획 및 수행간호계획수행이론적 근거① 무호흡으로 인한 영아돌 연사 증후군의 위험성에대해 부모에게 교육한다.② 호흡과 심박수를 주기적 으로 사정한다.③ 아이를 침대에 눕힐 때 는 앙아위로 눕힌다.④ 무호흡 관찰 모니터 처방이 났을 경우 부모에게 경보기를 정확히 조절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⑤ 경보음이 울렸을 시 제일 먼저 영아의 피부색과 호흡 유무을 사정한다.⑥ 무호흡 발견 시 가슴과등을 문지르는 촉각자극을 실시한다.⑦ 무호흡과 발작을 기록한다.⑧ 의사 처방이 날 시 약물을 투여한다.① 무호흡으로 인한 영아돌 연사 증후군의 위험성에대해 교육한다.② 매 1시간마다 호흡과 심 박수를 측정한다.③ 침대에 눕힐 때 앙아위 로 눕혔고 주기적으로영아를 관찰한다.④ 무호흡 관찰 모니터 처방이 나서 부모에게 경보기를 정확히 조절하는방법에 대해 교육한다.⑤ 경보음을 듣고 바로 영아의 피부색과 호흡 유무을 사정한다.피부색 : 정상호흡유무 : 호흡 정상⑥ 무호흡이 발견되면 영아의 가슴과 등을 문질러 촉각 자극을 실시하여 호흡을 자극한다.⑦ 무호흡과 발작 횟수, 영아가 회복하였는지, 촉각자극을 실시하였는지를기록한다.⑧ 의사 처방으로 Morphine, Lorazepm, Chloral hydrate을 투여한다.① 부모에게 영아돌연사 증 후군의 위험성에 대해교육할 의무가 있다.② 호흡과 심박수를 주기적 으로 사정하여야 무호흡 으로 초래되는 상황을 예방할 수 있다.③ 앙아위로 누울 시 호흡 하기 용이해진다.④ 부모가 무호흡 관찰 모니터의 경보기를 조절하는 방법에 대해 교육할의무가 있다.⑤ 호흡과 피부색이 정상일시 심전도 전극 위치가잘못되었거나, 경보영역을 잘못 세팅한 경우, 기계적 오류이므로 확인하여야 한다.⑥ 가슴과 등을 문지르는촉각 자극은 호흡을 자극하는 역할을 한다.⑦ 무호흡과 발작이 계속된다면 인공호흡기를 달거나 비강으로 산소를 주입하는 등의 중재를 해야 하므로 기록하는 것이 중요하다.⑧ Morphine, Lorazepm,Chloral hydrate는 통증완화와 진정을 시켜준다.3) 간호 평가(11/23)· 무호흡 증상이 사라짐.· 발작 증세가 사라짐.2. 미숙아의 귀저귀 발진과 관련된 인한 피부 손상 위험성“아이의 엉덩이가 자주 붉어지고 심하면 진물이나 피까지 나요”· 엉덩이와 생식기 주변에 붉게 발적 되어있다.· 엉덩이와 생식기가 습하고 짓물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