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1뉴질랜드..PAGE:2뉴 질 랜 드..PAGE:3뉴질랜드란?인사 예절관광지마오리족뉴질랜드 문화뉴질랜드 음식문화주의사항 & 금기사항목차..PAGE:4언어 영어 / 마오리어위치 오세아니아 대륙남태평양의 섬나라오스트레일리아 남동쪽수도 웰링턴(Wellington)인구 400만명(서울의 반도 안됨)시간 한국을 기준으로 뉴질랜드가 3시간 빠름..PAGE:5세계에서 살기 좋은 국가 3위1위 노르웨이2위 스위스3위 뉴질랜드4위 덴마크5위 캐나다개인의 자유 1위 국가..PAGE:6평상시인사 예절마오리족..PAGE:7마오리족대표 음식“항이”..PAGE:8https://www.youtube.com/watch?v=54XeuHHFc8o..PAGE:9주요 관광지..PAGE:10< 와이 해케섬 >< 스카이 타워 >..PAGE:11< 와카티푸 호수 >< 퀸스 타운>..PAGE:12뉴질랜드 문화뉴질랜드 문화뉴질랜드는 건전한 중산층의 나라로, 일상생활이 검소한 편이지만 적은 인구로 넓은 국토를 이용하여 고도의 경제발전을 이룩하였으며, 그 결과 국민생활이 매우 풍요하다.영국인의 국민성을 이어 받아 보수적인 성품을 지니고 있으며, 성격이 느긋하고 친절하나 자존심이 강하다. 개인주의 의식이 생활화되어 있으며, 질서 의식이 강하다.뉴질랜드는 작은 나라이기는 하나 낙농업에 이상적인 기후를 가지고 있어 낙농업의 나라 라고도 할 수 있다.뉴질랜드는 1877년 최초로 교육법을 제정하고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무상의무교육제도를 도입 할 정도로 뉴질랜드의 교육은 독특하고 다양한 사회문화를 반영하는 모두를 위한 교육으로 유학생들에게도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합니다.주류 소비에는 엄격한 규제가 있으며, 음주를 동반한 오락시설은 거의 없는 반면에 크리켓·럭비·스키·골프 등의 스포츠는 매우 활발하다...PAGE:13뉴질랜드는 건전한 중산층의 나라로, 일상생활이 검소한 편이지만 적은 인구로 넓은 국토를 이용하여 고도의 경제발전을 이룩하였으며, 그 결과 국민생활이 매우 풍요하다.영국인의 국민성을 이어 받아 보수적인 성품을 지니고 있으며, 성격이 느긋하고 친절하나 자존심이 강하다. 개인주의 의식이 생활화되어 있으며, 질서 의식이 강하다.뉴질랜드는 작은 나라이기는 하나 낙농업에 이상적인 기후를 가지고 있어 낙농업의 나라 라고도 할 수 있다.뉴질랜드는 1877년 최초로 교육법을 제정하고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무상의무교육제도를 도입 할 정도로 뉴질랜드의 교육은 독특하고 다양한 사회문화를 반영하는 모두를 위한 교육으로 유학생들에게도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합니다.주류 소비에는 엄격한 규제가 있으며, 음주를 동반한 오락시설은 거의 없는 반면에 크리켓·럭비·스키·골프 등의 스포츠는 매우 활발하다.뉴질랜드 문화뉴질랜드 문화..PAGE:14뉴질랜드 음식문화뉴질랜드 음식문화뉴질랜드 음식문화의 일반적 특징뉴질랜드의 가족들은 대부분 가족이 모여서 함께 식사를 하게된다.보통 저녁을 주된 식사라고 여긴다.신선한 자연으로부터 얻어진 식재료를 이용한 풍요로운 식탁.여러나라의 음식 및 각국의 전통음식을 취급하는 식당이 많으면서 다양한 종류의 식당이 존재한다. (고급 레스토랑, 포장판매, 패스트푸드점 등)각 지역에는 훌륭한 수도시설이 보급되어 있으며 수돗물이 신선하여 그냥 마셔도 안전하다.뉴질랜드 레스토랑에서의 술 판매는 허가증이 있어야 하며 술은 주류가게에서만 살 수 있다 (바틀샵, 리커샵) 일요일에는 법적으로 주류판매를 금하고 있어 상점에서도 살 수 없다...PAGE:15뉴질랜드 음식문화뉴질랜드 음식문화뉴질랜드 음식문화의 일반적 특징뉴질랜드의 가족들은 대부분 가족이 모여서 함께 식사를 하게된다.보통 저녁을 주된 식사라고 여긴다.신선한 자연으로부터 얻어진 식재료를 이용한 풍요로운 식탁.여러나라의 음식 및 각국의 전통음식을 취급하는 식당이 많으면서 다양한 종류의 식당이 존재한다. (고급 레스토랑, 포장판매, 패스트푸드점 등)각 지역에는 훌륭한 수도시설이 보급되어 있으며 수돗물이 신선하여 그냥 마셔도 안전하다.뉴질랜드 레스토랑에서의 술 판매는 허가증이 있어야 하며 술은 주류가게에서만 살 수 있다 (바틀샵, 리커샵) 일요일에는 법적으로 주류판매를 금하고 있어 상점에서도 살 수 없다...PAGE:16뉴질랜드 음식문화뉴질랜드 음식문화뉴질랜드의 기본적인 식사예절식사 중 다른 음식접시나 소금, 소스, 샐러드 등이 자신의 위치와 멀리 떨어져 있을 때에는 가까운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에게 "Pass me please." 라고 말한다.뉴질랜드에서는 모든 사람이 식사를 마칠 때까지 식탁에 남아 있는 것이 예의이다.뉴질랜드에서는 음식을 소리를 내지 않고 먹는다 식사 중 소리 내는 것을 좋지 않게 생각하니 주의하여야 한다.자신이 먹고 싶지 않은 음식을 권할 때는 언제나 "No thank you." 라고 말한다. 그렇게 말한다고 해서 실례가 된다거나 싫어할 사람은 없다.식사 중 코 푸는 것은 괜찮은데 트림 하는 것은 큰 실례이다.뉴질랜드도 차를 많이 마시는 국민이라 직장에서도 두 차례 정도 tea time이 있으며 tea time에 초대 받았을 경우 가볍게 여기지 않는다...PAGE:17뉴질랜드의 기본적인 식사예절식사 중 다른 음식접시나 소금, 소스, 샐러드 등이 자신의 위치와 멀리 떨어져 있을 때에는 가까운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에게 "Pass me please." 라고 말한다.뉴질랜드에서는 모든 사람이 식사를 마칠 때까지 식탁에 남아 있는 것이 예의이다.뉴질랜드에서는 음식을 소리를 내지 않고 먹는다 식사 중 소리 내는 것을 좋지 않게 생각하니 주의하여야 한다.자신이 먹고 싶지 않은 음식을 권할 때는 언제나 "No thank you." 라고 말한다. 그렇게 말한다고 해서 실례가 된다거나 싫어할 사람은 없다.식사 중 코 푸는 것은 괜찮은데 트림 하는 것은 큰 실례이다.뉴질랜드도 차를 많이 마시는 국민이라 직장에서도 두 차례 정도 tea time이 있으며 tea time에 초대 받았을 경우 가볍게 여기지 않는다.뉴질랜드 음식문화뉴질랜드 음식문화..PAGE:18주의사항&금기사항주의사항 금기사항뉴질랜드 사람들은 가족 중심적 생활을하기 때문에, 퇴근 시간(주로 오후5시) 이후나 주말에 약속을 잡는 것은 삼가해야 한다.평일 저녁식사를 대접할 경우에도 당일 제안하는 것보다는 며칠 전에 초대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오페라토스카오페라 토스카오페라는 음악을 중심으로 한 종합 예술이라는 말을 들을 적이 있다. 다른 오페라도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극장에서 하는 오페라는 유난히 커보이는 실제 같은 무대 때문인지 아니면 출연하는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와 노래 때문인지 이래서 오페라를 종합 예술이라고 하는구나 하는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되는 것 같다. 지난번에 본 오페라 라보엠 에서는 등장인물도 많고 중간에 무대 설명이 있어서 그랬는지 대단한 무대 속에 배우들이 나와서 연기하고 노래하는 것처럼 느껴졌고 이번에 본 오페라 토스카 에서는 유명한 성악가역할인 토스카의 연기와 노래 뒤에 무대와 조명이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지난번에는 큰 무대를 중심으로 그 무대 속에서 배우들이 연기하고 노래하는 식으로 무대가 더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처럼 느껴졌다면 이번에는 배우들을 위해서 무대나 조명이 있는 것처럼 배우를 중심으로 무대와 조명이 설치된 것처럼 느껴졌다. 이번에 토스카를 보고난 후에 왜 똑같은 공간에 똑같이 커다란 무대이면서 게다가 토스카는 등장인물도 다른 오페라에 비해서 적은 편인데 유난히 이런 느낌이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가 내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오히려 무대가 조금 더 어둡고 단조로웠기 때문에 그렇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했다. 라보엠처럼 화려한 무대에 볼거리도 많은 오페라와 이번에 토스카처럼 볼거리는 많이 없었지만 배우들에게 좀 더 집중 할 수 있는 것 같은 구성의 오페라 두 가지 모두가 서로 다른 매력으로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오페라 토스카는 3막으로 구성된 푸치니의 오페라 이며 유명한 성악가인 토스카와 화가인 카바라도시가 연인 사이로 나온다. 1막은 1800년대 성당을 배경으로 성당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는 카바라도시가 탈옥한 절친한 친구인 안젤로티를 숨겨주면서 경쾌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긴박한 음악과 함께 시작된다. 이때 나온 음악과 성당지기가 등장하고 나오는 음악을 들으면서 동화나 만화 같은 느낌의 음악이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처음에는 오페라토스카가‘비극이여도 동화같은 이야기로 흘러가나?’하는 생각을 잠깐 했었다.안젤로티를 숨겨주자 바로 토스카가 카바라도시를 만나러 성당으로 들어온다. 토스카는 카바라도시가 그리고 있는 그림의 모델이 누구냐고 따지듯이 질투하고 여기서 두 사람이 함께 2중창을 부른다. 토스카가 말도 안 되는 질투를 하고 카바라도시는 달콤한 말로 토스카를 달래려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때 카바라도시가 토스카에게 당신의 열정적인 갈색 눈 이라하자 그림의 여자 눈도 갈색으로 그려달라고 하고 카바라도시가 토스카만을 사랑하겠다는 맹세를 받는다. 토스카는 카바라도시를 정말 많이 좋아하지만 그에 대한 믿음은 부족해서 맹세까지 받아낸다.사랑에 있어서 서로에 대한 믿음만큼 중요한 것은 없는 법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토스카처럼 말도 안되는 질투만 하고 카바라도시의 마음을 믿지 못한다면 내가 남자여도 피곤하고 힘들었을 텐데 하면서도 카바라도시가 토스카를 잘 달래주는 모습과 범죄자인 친구를 몰래 음식도 챙겨주고 숨겨주는 모습을 보면서 카바로도시는 참 어른스럽고 속이 깊은 캐릭터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지금까지 오페라를 볼 때는 보기 전에 내용을 미리 조사해오고 봐도 내용이 어렵고 중간에 생략된 부분이 많아서 교수님의 설명이 따로 없었다면 이해가 안가는 부분도 많아서 그런지 내용의 흐름 보다는 주로 음악적인 부분인 아리아나 전체적인 무대구성 같은 것을 위주로 봤던 것 같은데 어느 순간부터 오페라도 우리나라의 전래동화처럼 전체적인 극의 내용에서 배워가는 교훈 같은 것이 있기도 하고 등장인물 하나하나 캐릭터에서 배울 점들이 있기도 하는 등 전체적인 이야기 흐름을 보면서 그 이야기 흐름 안에서 배우들의 아리아도 듣고 하면 더 많은 것이 보이는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2막에서는 스카르피아가 잡아간 카바로도시를 구하기 위한 토스카의 모습으로 이야기를 이어나간다. 전부터 토스카를 맘에 두고 있던 스카르피아는 잡아놓은 카바라도시를 이용해서 토스카를 자신이 있는 곳으로 부른다. 스카르피아에게 달려간 토스카는 카바라도시의 비명소리에 어쩔 줄 몰라 하다가 안젤로티가 어디에 있는지 말하면 카바라도시를 풀어준다는 말에 바로 말해버리고 카바라도시는 안젤로티의 행방을 알려준 토스카를 원망한다. 그러다가 스카르피아는 카바라도시가 범인을 숨겨줬다는 이유로 총살을 하라고 하고 토스카는 스카르피아에게 제발 살려달라고 애원한다. 여기서 스카르피아는 자기와 하룻밤을 보내면 살려주겠다고 하고 이때 토스카는 예술에 살고 사랑에 살고라는 오페라토스카에서 가장 유명한 아리아를 부른다. 스카르피아는 토스카가 자신이 하라는 대로 하겠다고 하자 일단 토스카를 안심시키기 위해서 가짜 총을 쏘라고 할 테니 쓰러진척하다가 데리고 나오면 된다고 하고 카바라도시와 도망갈 때 필요한 통행증 까지 바로 써준다. 통행증 까지 다쓰고 스카르피아가 토스카를 너는 이제 내 여자다 라고하면서 다가오자 토스카는 상 위에 있던 칼로 스카르피아를 찌르면서 지옥에나 가라하고 죽인다. 스카르파아가 죽자 토스카는 촛불을 그에 머리 양옆에 두고 십자가까지 올려주고 나온다.2막은 완전히 토스카를 위한 부분 이라고 해도 될 만큼 토스카를 돋보이게 해주었던 것 같다. 특히 예술에 살고 사랑에 살고라는 아리아는 교수님께서 첫 시간 끝날 때와 두 번째 시간 시작할 때 두 번 보여주셨는데 두 번 모두 우와 하면서 멍하니 빠져들게 되는 부분 이였던 것 같다. 오페라는 배우들의 연기를 보다가도 특히 그 캐릭터를 보여줄 수 있는 아리아를 부르는 부분에서 더욱더 빠져들게 되서 좋은 것 같다. 같은 말을 애절하게 말로 하는 것과 애절하게 노래로 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고 노래가 훨씬 더 전달력이 있기 때문에 어쩌면 오페라가 말도 안 되는 부분이 많아서 우리가 몰입하기 힘든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빠져들어서 보게 되는 매력이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