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학년도 2학기 과제물아동학대의 원인을 제시하고,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실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제시하시오. (30점)I.서 론우리나라에서 아동 학대 사망 사건은 1~2주에 한 번꼴로 발생한다. 한 해 37명의 아이들이 맞아 죽거나 방치된 채 죽어가고 있다. 하지만 언론의 선정적 보도는 늘 문제의 본질을 흐리고, 끔찍한 사건 앞에서 우리는 쉽게 비난할 대상만을 찾을 뿐 ‘우리’의 문제로 성찰하며 대책을 고민하지 않는다. 그리고 언제나 그랬듯이 금세 잊어버린다. 학대당한 경험’과 ‘고립’은 아동 학대 가해자의 주요 특성 중 하나다.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이 2013년 한 해 동안 확인된 아동 학대 가해자 2만 1,788명을 분석한 결과 4,883명(22.4퍼센트)이 ‘사회경제적 스트레스 및 고립’을 겪고 있었다. 393명은 어린 시절 자신도 누군가에게 학대당한 사실을 털어놓았다. 폭력적인 부모와 집 안에 고립되어 살아가는 일은 아이들에게 출구를 알 수 없는 지옥과 다름없다.부모의 학대로 한 아이가 죽은 뒤에도 살아남아 계속해서 살아가야 하는 아이들이 있다. 죽은 아이의 형제자매다. ‘살아남은 아이’를 어떻게 돌볼 것인가에 대해서는 그동안 우리 사회가 진지하게 연구하지 못했다. 일에 치이고 현실적인 법규와 절차에 치이는 아동보호전문기관이나 구청 등은 죽은 아이와 관련한 행정적인 절차가 끝나고 가해자인 부모 등에 대한 법적 절차가 시작되면 사례 관리를 종결해버리곤 했다. 학계의 논문도 없었다. 잠시 친척 집 등에 맡겨졌던 ‘살아남은 아이’들이 현재 어떤 삶을 살고 있느냐 물으면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는 어른이 거의 없다.우리나라가 다른 나라보다 아동 관련 예산이 적은 이유는 우리나라 어른들이 이를 덜 중요하게 보기 때문이다. 이는 곧 우리 사회가 아동의 인권, 안전, 복지, 생명을 대하는 태도이기도 하다. 김선숙 교수는 “예산이 결국 국가의 책임감을 드러내는 가늠자라고 할 때 지금 우리나라는 회피 수준이다. 아동의 삶에 가장 큰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총망리해 놓은 것이 유엔아동권리협약이다. UN아동권리협약은 4가지의 기본권을 가지고 있다.첫 번째로 생존권이다. 적절한 생활수준을 누릴 권리, 안전한 주거지에서 살아갈 권리,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고 기본적인 보건서비스를 받을 권리 등 기본적인 삶을 누리는데 필요한 권리이다.두 번째, 보호권이다. 모든 형태의 학대와 방임, 차별, 폭력, 고문, 징집, 부당한 형사처벌, 과도한 노동, 악플과 성폭력 등 어린이에게 유해한 것으로부터 보호받을 권리이다.셋째, 발달권이다. 잠재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는데 필요한 권리로써, 교육 받을 권리, 여가를 즐길 권리, 문화생활을 하고 정보를 얻을 권리, 생각과 양심과 종교의 자유를 누릴 권리가 여기에 속한다.마지막으로 참여권이다. 자신의 생활에 영향을 주는 일에 대하여 의견을 말할 수 있어야 하며 그 의견을 말하고 존중받을 권리이다. 표현의 자유, 양심과 종교의 자유, 의견을 말할 권리, 평화로운 방법으로 모임을 자유롭게 열 수 있는 권리, 사생활을 보호받을 권리, 유익한 정보를 얻을 권리 등이 있다.2. 아동학대의 개념 및 요인초기에 아동학대는 신체적 학대에 국한됐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방임과 성적 학대, 정서적 학대까지 포괄하는 광의의 개념으로 확대되었다. 아동학대는 크게 아동의 신체에 손상을 주는 학대행위, 아동에게 성적 수치심을 주는 성폭행 등의 학대행위, 아동의 정신건강 및 발달에 해로운 영향을 미치는 정서적 학대행위, 기본적인 보호나 양육 등을 소홀히 하는 방임행위 등으로 구분된다.학대를 당한 아동들은 공격적인 행동을 나타낼 가능성이 크고 지역사회를 위협하는 비행을 저지르기 쉬우며 가출하려는 동기를 강화시킨다. 특히 어린 시절의 성적 학대경험은 낮은 자아존중감, 불안, 우울, 대인관계문제 등 다양한 정신병리증상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기도 한다.아동학대의 원인으로는 부모를 비롯한 가족관련 요인이 많이 꼽히고 있다. 즉 음주나 흡연등 부모의 약물남용, 빈곤한 가족환경, 부모의 낮은 자존감, 우울 신체적 학대, 방임, 정서적 학대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아버지의 음주보다 어머니의 음주가 아동학대에 더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맞벌이 가정의 경우 아동학대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또한 아버지의 자기통제력이 낮고 부부간의 불화가 클수록 방임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고 부부간의 불화가 크고 자녀에 대한 애정이 낮을수록 정서적 학대피해도 느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부부불화도와 부모의 일탈성(부모의 음주정도, 폭력경험, 범죄경력등)은 아동의 신체적 학대에 유의한 영향을 미쳤다. 이같은 결과는 부부간의 불화가 여러유형의 아동학대에 영향을 미치는 주 요인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부부간의 갈등을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부모의 역할과 가족의 분위기가 아동학대를 예방할수 있는 중요한 요인이며, 부모의 음주행위와 부부간의 갈등이나 폭력은 아동학대를 부추기는 주요 위험 요인이다. 부모가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스트레스도 아동학대와 연관돼 있다.아울러, 빈곤한 가정이나 한부모가정, 조손가정에 속한 아동들이 아동학대를 받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나 이러한 가정에 속한 아동들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3. 아동학대사건보도의 문제점3-1. 범죄보도의 문제점범죄가 뉴스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높다. 범죄가 공공적이고 합법적인 주제이면서 독자들의 흥미를 끌 수 있고 쉽게 기사거리를 찾을 수 있다는 점에서 범죄기사가 꾸준히 신문의 지면을 크게 차지하고 있다. 특히 언론이 상업화되면서 범죄를 주된 기사거리로 삼아 선정적인 보도가 확산돼었다 볼수 있다. 언론은 범죄와 같은 사회적 문제를 보도할 때 현실을 왜곡하거나 인위적으로 구성하며 자극적인 보도를 일삼는 경향이 있다. 즉 특정범죄에 대한 언론의 보도는 반드시 실제로 이어나고 있는 범죄율을 반영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런 면에서 언론은 실제로 많이 발생하지 않은 사건들을 과대 보도함으로써 시민들의 두려움을 증폭시킬 수 있다. 외국에서도 언론 같은 심리적 외상도 많이 겪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같은 사건보도가 아동에게 큰 정신적, 정서적 충격을 주고 있다.3-2. 아동학대사건보도의 문제점아동학대를 다룬 언론보도 가운데는 아동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에 대한 언론보도를 분석한 연구들이 많다. 아동성폭력의 경우 가족 내에서 이뤄지는 사건보다는 낯선 사람이 저지른 사건들이 더 언론의 주목을 받는 경향이 크다. 아동성폭력사건보도도 여타의 범죄보도처럼 사건의 심각성, 자극적 요소, 충격여파에 의해 영향을 받고 있다. 즉 사건자체가 충격적이고 자극적인 요소가 강할수록 보도가 많이 되는 것이다.2008년 12월 발생한 나영이사건과 2010년 2월 일어난 부산여중생잡치살해사건을 조선일보와 한겨레신문이 어떻게 보도했는지 분석하였다. 그 결과, 두 신문에 나타난 지배적인 뉴스프레임은 감시와 처벌강화였다. 즉 성폭력범죄자 신상공개확대, 전자발찌법의 개정과 같이 성폭력범죄의 근절을 위해서는 감시와 처벌이 강화돼야 한다는 논조가 지배적이었던 것이다. 반면, 성의식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것과 같은 아동대상의 성범죄원인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는 거의 나타나지 않았다. 또한 범죄자들의 일탈성을 강조하는 모럼패닉화가 동시에 발생해 마치 성폭력이 사이코패스에 의해 일어나는 것으로 인식하도록 만들었다. 아동성폭력 가해자의 음주나 정신병력 등 비정상적인 면이 강조되었고 성폭력피해자는 보복을 두려워하고 상처를 안은 채 살아가는 무기력한 모습으로 재현되었다.2012년 발생한 나주 어린이 성폭행 사건(고종석 사건)의 경우 피해자 가족의 집 위치가 위성사진으로 공개되고 집 내부의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또한 피해어린이의 사진과 일기장이 부모의 동의 없이 언론에 의해 공개돼 문제가 되기도 했다. 이 사건의 경우언론인권센터 측에서 소송을 도와 몇 개 언론사들이 손해배상을 물기도 했다.최근 발생한 아동학대보도사건과 관련 ‘실종당시에는 긴급한 수사를 위해 신원을 공개했다 하더라도 후속보도에서까지 피해자인 어린이들의 신원을 명백히 알 수 있는 사진이 게재있다. 그 중 내가 살고있는서울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정책 과제를 공유하며 전국에서 통합하여 여러 가지 예방 방법을 공유하고 다시는 이런 학대가 일어나지 않도록 많은 관심을 보여야겠다.4-1. 신고접수서울시 모든 시민들이 아동학대의 의심이 가는 경우, 이를 조기에 발견하여 신속히 112로 신고하도록 한다. 특히 사법경찰은 신고접수 사건 중 아동학대가 의심되는 모든 사례를 발견 즉시 아동보호전문기관에 통보하고, 피해아동의 보호를 위하여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상호협력을 하여야 한다. 이를 위해 서울지방경찰청에서는 아동학대사건 대응 및 조사를 철저히 하도록 하고, 모든 아동학대 사건은 해당 지역의 아동보호전문기관에 반드시 통보하고 피해아동의 보호를 위하여 상호협력을 유도한다.아동학대 신고의무자 지속적 확대와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모든 신고의무자에 대한 신고의무자 교육이 실시될 수 있도록 서울시의 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는 행정기관, 교육기관, 의료기관, 사회복지기관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기관들과의 협력체제를 구축하고 아동복지법에 신고의무자 규정을 마련한 목적은 아동과 접촉하는 전문가들이 아동학대를 조기에 발견하고 대처하는데 있기 때문에, 신고의무자 대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교육을 강화한다.4-2. 현장조사 및 초기사정사법경찰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아동학대 사례를 신고접수 한 아동전문기관에서는 사법경찰과 연계하여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아동복지법에서는 아동보호전문기관에게 조사대상자의 의사에 반해 강제조사를 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이 없으므로 아동전문기관에서는 아동학대 사례발생시 사법경찰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학대 피해아동의 보호를 위한 적절한 조취를 취하고, 사법경찰은 학대행위자의 처벌을 위한 수사절차를 분담하여 처리한다.아동학대에 대한 공동 업무메뉴얼 제작과 유관기관과 공조체계를 강화함으로써, 서울시에 설치. 운영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 드림스타트, 학교, 병원 등과 아동학대 의심사례의 발견 시 즉시 아동보호전문기관에 신고하는 협력.연
2016학년도 2학기 과제물학번에 관계없이 다음의 유형 중 자유롭게 하나를 골라 과제를 작성하십시오. 과제물의 전체 분량은 A4 용지 4-5매가 되어야 합니다. 과제물의 분량이 지나치게 적거나 많으면 감점 처리될 수 있으니 주의하시고, 과제물 작성 과정에서 자료를 인용하셨을 때는 반드시 인용 표시를 해 주십시오.교재 7장 [취미로서의 영화: 영화란 무엇인가?]에 나오는 독립영화에 대한 내용을 참조하시면서(교재 119쪽) 독립영화 한 편을 감상하신 후 감상문을 써 주십시오. 감상문을 쓰실 때는 먼저 영화의 제작진, 내용 등 개요를 간략히 정리하고(A4용지 1장 반 이하), 그 영화가 우리가 영화관에서 흔히 접하는 상업영화와 지닌 차이점에 대해 분석해 주십시오(30점).Ⅰ. 서 론영화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대중매체라고 할 수 있다. 전 세계에서 하루에도 수백만 명이 영화를 보고 있다. 영화 관람 방식도 영화관만 이용하는 시대는 지났다. 관객들은 다양한 윈도(TV, 인터넷, SNS, 스마트폰, DVD, VOD, 기타 저장장치 등)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영화를 관람하는 시대가 되었다. 영화는 더 이상 취미가 아니라 우리 생활의 일부가 되어 버렸다. 관객들은 저마다 각양각색의 이유로 영화를 관람한다.영화는 인간에게 ‘희로애락(喜怒哀樂)’을 선물한다. 영화는 꿈과 희망, 기쁨과 슬픔, 낭만과 사랑, 그리움과 기다림, 시련과 아픔 혹은 악몽과 불안감 등을 반영하여 다양한 형태로 세상에 나와 인간의 삶과 조우한다. 영화를 이해한다는 것은 사람들의 삶을 이해하는 것이다. 그것과 함께 영화가 추구하는 최고의 궁극적 목적은 어떤 형태로든 사람들을 ‘즐겁게’ 하기 위한 것이다.독립영화란 단순히 단어 그대로 독립된 영화 또는 독립을 위한 영화인줄 알았다. 독립영화와 상업영화가 구분되어져 있는지 또한 몰랐다. 그냥 상영되는 영화, 흥행되는 영화를 보기에만 급급하였고 영화를 구분하여 보지 않았다. 이 과제를 하게 되면서 독립영화와 상업영화의 구분을 알게 되었고, 감독들의 열정을 알 수 있게 되었다. 대부분 독립영화들은 흥행되기가 어렵다. 경제적인 지원금이 부족하다 보니 영화관에 상영되는 것도 힘들어 많이 접하기가 힘든 것 같다. 이에 독립영화에 대해 알아보도록 한다.Ⅱ. 본 론1. 독립영화 귀향귀향(Spirit`s Homecoming)은 2016년 2월 24일에 개봉한 드라마영화이다. 조정래감독이 2002년 나눔의 집 봉사활동을 통해 만나게 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일출 할머니의 실화를 배경으로 하였다. 미국, 일본, 한국에서 시사회를 열었는데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고 개봉부터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영화이다.1-1. 독립영화 귀향 제작사 및 정보제작사는 제이오 엔터테이먼트로 2000년 설립되어 한국의 전통적 컨텐츠를 바탕으로 문화적 가치를 개발 기획하여 다큐멘터리, 극영화 및 여러장르의 공연을 만들어 왔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라는 것이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나라의 뿌리를 바탕으로 미래적 가치를 발견, 재해석하여 대중적으로 모두가 공감하고 즐길수 있는 컨텐츠개발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 두레소리, 귀향이 있으며 광대 개봉 예정이다.배급사는 와우픽쳐스, 127분 영화이며 조정래 감독이 만들었다. 조정래감독은 단편영화 ‘종기’가 프랑스 꼬떼필름 영화제에 초청되면서 데뷔, 이후 50여편의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을 제작하였고 2012년에 국악합창이야기를 다룬 영화 ‘두레소리’를 제작, 연출하여 명필름을 통해 배급 상영되었다. 3여년에 걸쳐 촬영한 독립야구단 고양 원더스 이야기를 다룬 ‘원더스’다큐멘터리 영화를 연출하여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2001년부터 전통음악인 판소리, 산조 등의 반주자인 ‘고수’로 공연활동을 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위안부피해자 할머니를 만나 ‘귀향’ 영화를 만들게 되었다.‘귀향’은 마치 지옥같던 위안소에서 엄마의 품을 간절히 그리워했을 소녀들에게 바치는 영화로 강일출 할머니의 실화를 바탕으로, 어리디 어린 나이에 고통 속에 절명했던 수많은 소녀들을 비록 영혼으로나마 고향으 품으로, 집으로 돌려보내는 염원을 담은 영화이다. 2016년, 찢겨지고 불편한 기억임에도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분명하게 기억해야 할 역사이고, 이를 통해 평화가 정착되어 앞으로 이러한 피해자가 없는 세상과 나아가 전젱이 없는 세상이 구현되길 바라며 만들었다고 한다.이영화의 제작비는 총 25억이다. 그중 제작비의 50%에 해당하는 12억을 세계각지 75,270명 시민후원자가 크라우드 펀딩으로 모아 후원하고 14년동안 제작하여 만든 영화이다. 대한민국의 가장 아픈 역사, 일본군 위안구 피해자들의 증언으로 1991년 8월14일 고 김학순씨의 첫 증언 이후 올해로 25년이 되었고, 광복으로부터 70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강제로 끌려가던 그 날과 위안소에서 겪은 모진 일들은 여전히 할머니들의 가슴속에 아물지 않는 흉터로 남아있다.1-2. 독립영화 귀향 줄거리1943년, 열네살 꽃다운 나이 정민이는 아직 철모르는 평범한 소녀였다. 또래 아이들보다 더 개구쟁이고 활발했지만, 정민의 엄마는 그런 딸이 걱정이 되어 매도 들게 된다. 그냥 곱게만 커서 좋은곳에 시집가서 잘 살았으면 하는 마음이 느껴졌다.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일본군 손에 이끌려 다른 소녀들과 함께 기차를 타고 머나먼 길을 떠나게 되는데 도착한 곳은 중국의 전장이였고, 그곳에서는 차마 말로 담을수 없는 끔찍한 일이 벌어진다. 목단강에 위치한 위안소에 끌려가게 되고, 그곳에서 정민이와 소녀들은 너무나도 끔찍한 고통과 감당할 수 없는 모진 아픔을 겪게 된다. 군인들의 성적 노리개가 되며 이루 말할수 없는 고통은 끝없이 펼쳐지고 일본군들의 생각과 행동들이 너무나도 추악스러운 장면이였다. 결국 패전을 향해 치닫자, 일본군들은 자신들의 추악한 행동을 없애기 위해 소녀들을 한곳에 모아두고 사살하려고 하지만, 영화속 정민과 영희는 극적으로 살아남게 된다. 끈질긴 일본군 한명이 마지막까지 따라가 정민이는 결국 죽게된다. 일본군에게 고초를 겪는 과거의 이야기가 전개되는 것과는 별개로 1991년 강도에게 성폭행을 당하여 말을 잃은 1991년의 소녀 은경이라는 인물을 일제시대의 고초를 겪는 정민과 연결시킨다. 동생과 닮았다며 자신을 범하지 않고 대신 10분만이라도 쉬라며 친절을 베풀어준 일본 소년군인도 있었다. 일반인의 삶을 살기 힘든 은경은 무속인 송희의 양녀로 들어가게 되고 그곳에서 신기를 보이게 된다. 초반에 TV속 위안부 할머니의 인터뷰를 지켜보며 바느질을 하던 영옥 할머니와 양엄마인 무속인 송희는 친분이 있는 사이여서 본인과 양딸인 은경의 한복을 만들어 주게 되며 만나게 된다. 한복을 짓기 위해 찾았던 영옥할머니의 공방에서 괴불노리개를 만지고는 과거 정민이 겪었던 기억을 꿈으로 꾸는 것으로 그 두 소녀가 연결이 된다. 정민의 제일 친한 동료인 영희는 제를 통해 중국에 남아있던 정민의 영혼을 달래 정민의 영혼을 고향으로 다시 귀향시키고 영화는 끝이난다.1-3. 독립영화 귀향 감상문무슨말이 따로 필요가 있을까. 다신 생각하고 싶지도 않고 일어나지도 않았으면 하는 일이다. 전쟁통에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정말 짐승만도 못한 짓을 같은 인간으로써 했던 이 행동들이 더 화를 치밀게 하였다. ‘어떤 목적을 위해 솔선해서 몸을 바치는 부대’라는 뜻을 표현하는 정신대 곧 위안부 그는 곧 일본군 성노예이다. 이 소녀들은 10대 정말 어린 나이에 아무것도 모른채로 끌려가 그런 모진 고통을 당해왔다. 내가 살아왔던 시대의 10대를 생각하면 정말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다. 강제로 성노예 생활을 해야만 했던 여성이 말로는 정신대로 불려 나라를 위해 몸바친 부대라는 뜻으로 여자들이 스스로 자원해서 간걸 의미한다는 말을 듣고 일본의 악행에 치를 떨었다. 지금까지도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은 일본의 태도이다. 일본 정부는 법적인 책임은 회피하면서 도의적인 책임만 지겠다며 보상금을 주겠다는 것이다. 국제 사회적으로도 위안부는 큰 문제가 되어 유엔 인권 위원회에서는 위안부가 국제법상 불법이며, 피해자들의 나이가 많으므로 빨리 해결해야 한다고 했다. 하지만 일본정부는 사죄하지 않고 있다. 이 영화를 보며 과거가 아닌 모두를 위한 미래를 담은 영화라 생각했고, 과거의 아픔을 함께 치유하고자 하는 힐링의 영화라고 생각할수도 있었다. 할머님들께서 떠나시기 전에 일본이 반성을 하고 아픔과 한을 모두 치유하시고 얼마 남지 않으신 위안부 할머님들의 한을 풀어줬으면 한다.
2016학년도 2학기 과제물자신에게 필요한 심리검사 2가지를 선택하여, 심리검사를 받고 검사결과를 각각 정리하시오. 그리고 2개의 검사결과를 종합하여, 검사를 통해 자신에 대해 알게 된 점을 기술하시오. (5~7장정도)※ 과제에 대한 설명① 검사 선택- 해당 검사를 선택한 이유를 제시할 것- 검사대상의 특성(연령, 성별 등)과 목적에 적합한 검사를 선택할 것- 검사는 지필검사, 질적검사, 컴퓨터용 검사 모두 가능함(※지역복지관, 정신건강증진센터, 건강가정지원센터, 상담실, 병원 등을 방문하여 심리검사를 받거나, 커리어넷, 워크넷 등 인터넷사이트를 통해 심리검사를 받을 수 있음)② 개별 검사의 결과정리- 검사결과지의 주요 내용을 요약정리하되, 결과지 내용 그대로를 옮겨 적지 말고 자신의 말로 정리할 것- 상담자나 검사전문가로부터 결과해석을 받았다면, 그 내용도 포함할 것③ 검사결과의 종합- 각각 기술된 2개 검사결과를 종합하여, 검사과정 및 결과를 통해 자신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었거나, 기존 알던 것에 확신 또는 다른 생각을 갖게 되었으면 그 내용을 포함할 것- 심리검사를 통해 알게 된 자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향후 무엇을 어떻게 해야겠다는 미래 계획을 포함할 것(학습, 진로, 대인관계, 가족관계, 성격 등)Ⅰ. 서론심리검사는 성격, 지능, 적성 같은 인간의 다양한 심리적 특성들에 대해 파악하고 다양한 도구들을 이용하여 양적, 질적으로 측정하고 평가하는 절차를 말한다. 심리검사를 통해 우리는 각 사람마다의 개인차에 대해 파악할 수 있으며 EH한 심리적인 과정 자체에 대한 이론적인 통찰을 얻을 수 있게 된다. 개인에 대한 진단과 평가의 도구가 되면서 동시에 학문적인 연구의 도구가 된다. 즉, 한 인간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가 목적인 심리평가의 장에서 심리검사는 핵심적인 자료를 제공하는 중요한 절차인 것이다. 심리검사는 보통 임상장면의 초기 단계에 실시된다. 이를 통해 임상가는 피검자의 심리적 상태에 대한 포괄적 이해를 얻을 수 있게 되는데 이런 과정은 치료가 토대를 마련하였다. 그러나 그는 엄격한 실험적 통제에도 불구하고 나타나는 피험자 간의 반응차를 측정오류, 관찰자의 태만 또는 실험조건의 통제 실패 등으로 간주하였을 뿐, 반응하는 개인들 자체의 차이, 즉 개인차에 의하여 반응에 차이가 나타날 수 있다는 사실을 수용하지 못하였다. Wundt의 주 목적은 모든 인간에게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일반 원리를 발견하고자 하는 데 있었던 것이다.현대적인 심리검사의 시조가 누구인가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으나, F.Galton(1922-1911), J.Cattell(1860-1944, A.Binet(1857-1911)중 한사람으로 생각되고 있다. 특히 진화론의 창시자인 Darwin의 사촌으로, 진화론에 바탕을 두고 개인차 연구에 일생을 바쳤던 Galton은 개인차 연구의 선구자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개인차가 일어나는 것은 지적 능력의 차이에서 비롯된다고 보았는데, 지적 능력은 유전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생각하였다. 그는 우수한 유전자를 지닌 천재를 탐지해 내기 위하여 여러 가지 검사들을 고안하였다. 초기에는 인간의 신체적 특징과 감각식별에 관심이 제한되어 있었으나, 점차 평정 척도(rating scale)를 사용하면서 심리적인 기능들을 평가하였고 후기에는 자유연상기법까지도 사용하였다.그의 중요한 공헌의 하나로, 개인차에 대한 자료분석을 위하여 통계적인 기법을 발달시켰다는 것을 들 수 있다. Galton은 두 측정치 간의 관계의 방향과 그 강도를 나타내기 위하여 수학적인 표현방식을 개발하였는데, 이것이 바로 상관계수이다. 상관기법의 바탕이 되는 통계적인 방법론은 이후 심리검사에 적용되면서 검사의 발달에 많은 공헌을 하였다.Cattell은 ‘정신검사(mental test)’라는 용어를 처음으로 제안한 사람이다. Cattell은 원래 Wundt의 심리학 실험실의 대학원생이었다. 그는 행동 관찰에 있어서의 철저한 통제와 객관적 관찰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Wundt와 같은 입장을 취하였으나, 개인차에 대해서 고려하지 않고 모든 인간에게 공정상아와 정신지체아의 감별을 목적으로 ‘Binet-Simon 검사’를 개발하게 되었다. 이 검사를 통해서 처음으로 ‘정신 연령(mental age)’이라는 용어도 소개되었다. 이 검사는 체계화된 최초의 지능검사로 인정받고 있다.이와 같이, 실험실 내에서만 연구되어 온 심리학을 처음으로 현장에 적용한 학자는 Binet라고 볼 수 있다. L. Terman은 Binet의 뒤를 이어 연구를 하면서, Binet-Simon 검사를 개정하여 1916년 ‘Stanford-Binet 검사’라는 이름으로 발표하였다. Binet 검사는 이후에도 여러 번 개정되면서 임상심리학의 초석을 마련하였으며, 1940년대까지 응용 심리학자들의 주된 도구로 이용되었다(이 검사는 우리나라에서도 1971년 고려대학교 심리학과의 전용신 교수가 우리나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표준화시켜 ‘고대-Binet 검사’라는 이름으로 발표하였다).이 무렵에 외국인이나 언어 능력이 제한되어 있는 사람들의 지능을 측정하기 위하여 비언어적인 방법으로 실시되는 동작성 검사들이 개발되었다. 이 시기의 또다른 중요한 발전은 집단용 검사의 발달이었다(이전의 검사들은 모두 개인용 검사였음).제1차 세계대전 중에 신병들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적소에 배치할 필요가 생겼는데, Binet 검사는 개인용이기 때문에 이런 목적에 부응할 수 없었다. 이에 스탠포드 대학의 A. Otis는 미 육군성의 요청을 받고 Binet의 검사를 지필검사용으로 새롭게 개정하여, 집단용 지능검사인 ‘Army Alpha’를 제작하였다. 또한 문맹자나 영어를 모르는 외국인을 위하여 비언어적인 검사인 ‘Army Beta’를 제작하였다. 전후에도 이들 검사들이 일반적으로 사용되었는데, 불행히도 무차별적으로 적용됨으로써 오용되는 경우도 적지 않았다.1920년대 후반부터 약 10년간 심리검사자들은 다양한 심리적 기능을 대표할 수 있는 단일 점수를 얻기 위한 측정과 방법론에 1차적인 관심을 두고 있었다. 그러나 한편, 정신분석 학자들은 다른 다양한 방법으로 심리적 기능을 발달에 큰 기여를 하였다. 1911년 H. 로르샤흐는 Munsterlingen 병원 정신과에서 수련을 받던 중에, 잉크 반점 카드를 이용하는 놀이에서 정상인이 보이는 반응과 정신과 환자들이 보이는 반응에 차이가 있다는 사실에 흥미를 가지기 시작하였고, 1917년에서 1918년 사이에 이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에 착수하였다. 그는 1921년에 『Psychodiagnostik』을 출간하면서 10개의 카드로 구성된 로르샤흐 검사 도구도 출판하였으나, 불행히도 이 책이 출간된 직후인 1922년에 37세의 나이로 요절하고 말았다.이후 그의 동료들인 W. Morgenthaler, E. Oberholzer, G. Roemer 등이 Rorschach의 연구를 이어나갔다. 1930년대 중반 무렵 임상심리학자들에게 로르샤흐 검사는 큰 인기를 얻었으며, S. Beck, M. Hertz, B. Klopfer, Z. Piotrowski, D. Rapaport, R. Schafer 같은 많은 심리학자들이 로르샤흐 연구에 크게 기여하였다. 1974년 이후 J. Exner는 여러 학자들의 로르샤흐 채점 체계를 종합하여 ‘로르샤흐 종합체계’를 고안하여 발표하였는데, 현재 이 종합체계가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다.한편, 1920년대 후반 M. Prince는 다양한 임상적, 학문적 견해를 조화시키려는 목적을 가지고 ‘Harvard Psychological Clinic’을 세웠다. 그의 후임으로 H. Murray가 이를 이어받았는데, Murray는 학문 및 임상적 심리학의 선구자로 활동하면서 Morgan과 함께 1935년 ‘Thematic Apperception Test(TAT)’를 세상에 소개하였다. 그는 1938년 「Exploration in Personality」에 TAT의 결과와 일반적 성격이론을 통합하여 발표하였다.TAT의 출현과 같은 시기인 1939년에는 새로운 성인용 지능검사인 ‘Wechsler-Bellevue 지능검사’가 개발되었다. 그때까지는 Stanford-Binet 검사가 유일으로 사용해 왔으며 1992년에 ‘K-WAIS’라는 이름으로 재표준화되었다).이상과 같은 여러 가지 심리검사들이 출현하고 현장에서 사용되어 오던 중에, 심리평가를 위해서는 검사를 총집(battery)으로 사용하는 것이 필수적임을 주장한 임상가들이 나타났는데, 이들이 바로 Rapaport, Gill, Schafer이다. 이들은 「Diagnostic Psychological Testing」(1946)에서 자신들의 임상경험을 근거로 각 개별검사들이 측정하는 특정한 심리기능을 구체화하고 이런 기능들이 어떻게 여러 가지 정신병리적 상태들과 관련되는지를 밝히려는 시도를 하였다. 이들은 각 검사들은 서로 다른 심리적 수준과 기능을 측정하므로, 여러 가지 검사에서 얻어진 결과들을 통합해서 해석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2. 심리검사의 종류심리검사는 도구의 구조화 여부에 따라서 크게 객관적 검사(objective test)와 투사적 검사(projective test)로 구별할 수 있다.객관적인 검사(objective test)는 과제가 구조화되어 있고 채점과정이 표준화되어 있으며 해석의 규준이 제시되어 있는 검사를 말한다. 즉, 검사에서 평가하고자 하는 특정 영역에 대해 초점화하여 측정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검사이기 때문에, 그 특성을 재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일정한 방식에 따라 응답되고 해석된다. 따라서 개인의 독특성을 끌어내려하기보다는 개인마다 공통적으로 지니고 있는 특성이나 차원을 기준으로 하여 개인들의 상대적인 위치를 비교, 평가하려는 것이다.대표적인 객관적 검사를 보면, 지능검사로는 WISC, WAIS, WPPSI, 성격검사로는 MMPI, MBTI, 흥미검사로는 직업흥미검사, 학습흥미검사, 적성검사 등을 들 수 있다.객관적 검사는 검사 실시와 해석이 간편하며, 검사의 신뢰도 및 타당도가 검증되어 있고, 검사자 변인이나 검사의 상황변인에 따라 영향을 적게 받으므로 개인간 비교가 객관적으로 제시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그러나 피검자들이 자신이 의도하는 방향으로 문항.
2016학년도 1학기 과제물A,B,C,D,E 형 모두 공통 과제 - 다음 두 과제를 모두 작성하라.1. 본인이 사용 중이거나 또는 최신스마트 폰을 1 개 선정하고 아래의 사항을 A4 용지 2페이지 이내로 서술하라.(15점)(1) 스마트폰의 운영체제 이름과 기능을 자세히 설명한다.(2) 스마트 폰의 하드웨어 구성에 대하여 간단히 설명한다.2. QR코드에 대하여 다음의 내용을 A4 용지 2페이지 내외로 서술하라. (15점)(가) QR코드란 무엇이고, 유용성과 역기능은 어떠한 것이 있는지 조사하라.(나) 본인의 이름과 소속 학과명이 포함된 텍스트가 들어 있는 QR코드를 만들어서 보고서에 첨부하라. QR코드는 네이버, 다음 등의 포털사이트에서 ‘QR코드 만들기’를 검색하여 무료로 만들 수 있는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다.(주의)(1) 1번과 2번 과제를 반드시 하나의 파일에 모두 작성하여 제출한다.(2) 인터넷을 이용한 조사 및 요약은 가능하나 그대로 복사하는 것은 감점함. 표절율이 60%이상이면 감점 처리함.(3) QR코드를 만드는 과정도 과제의 일부이므로, 이에 대한 질문은 받지 않음.(4) 과제물은 한글, MS-Word, pdf로 작성 가능하며 온라인 제출이므로 파일은 최대 2M이내임. 따라서 그림을 삽입하는 경우는 용량이 작은 PNG, GIF, JPG 파일을 사용할 것을 권장함.Ⅰ. 서론스마트폰을 일반적으로 정의하기란 쉽지 않지만 굳이 정의하자면 진보된 기능을 지닌 핸드폰이라고 말할 수 있다. ‘사이먼(Simon)’이라고 불린 최초의 스마트폰은 1992년 IBM사(社)가 개발하였으며 1993년 일반 대중에게 공개되었다. 사이먼은 달력, 주소록, 계산기, 메모장, 이메일, 팩스 기능을 보유하였으며, 전화를 하기 위해 버튼을 누르는 대신 텍스트 입력을 할 수 있는 온스크린 키보드와 검색을 위한 터치스크린을 탑재하였다.1996년 노키아사(社)는 자신들의 베스트셀러 핸드폰을 휴렛팩커드사(社)가 개발한 PDA(팝톰 컴퓨터)와 성공적으로 결합시킨 최초의 스마트폰을 출시하였 캘리포니아주에서 Stive Wozniak과 Stieve Jobs가 설립한 개인용 컴퓨터 제조회사 이다. 1984년에 내놓은 매킨토시(일명 ‘맥’-애플 고유의 운영 체계를 기반으로 한 32비트 컴퓨터이며 전체 퍼스널 컴퓨터 사용자의 5%를 차지한다. 그래픽 디자인을 하는 회사나 전자 출판 업계에서는 보편화 되어있다.)는 시리즈가 계속되면서 성공하였고 1991년 이후 정보 및 뉴미디어 종합 정보 시스템 전문회사로 체제를 전환하였다. 2000년 이후 MP3 아이팟, 스마트폰 아이폰, 테블릿PC, 아이패드등의 포트폴리오 구축하며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기업이다.1. 아이폰이란Apple사의 터치스크린 기반의 세가지 주요기능(아이팟+휴대폰+모바일인터넷)을 가진 스마트폰이며 미국 애플사 스마트폰의 애칭이다. 아이코닉한 디자인 멀티터치 지원, 쉬운 사용자인터페이스로 하드웨어보다는 앱스토어에 등록되어 있는 콘텐츠가 많은게 특징이다. 타임지 2007년 최고의 발명품으로 선정되었다. 단일폰 하나로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어플리케이션의 수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다. 안드로이드와는 달리 애플의 폐쇄적인 기업정책에 의한 아이폰 운영체제만 가능하다.아이폰의 장점으론 제품 디자인이 우수하며, 대형화면, 우수한터치감, 많은 어플리케이션으로 소비자들에겐 좋은 평점을 받고 있으나 내장형배터리와 안드로이드폰과 영상통화 불가하다는 점이 단점이였다. 하지만 최근 카카오톡이라는 어플로 영상통화는 가능해져서 이제 안드로이드와 아이폰간의 불편함은 사라진 듯 하다.2. iPhone 62014년 9월 9일 애플 스페셜 이벤트에서 발표되었으며 9월 19일 호주, 일본, 미국 등을 포함한 1차 출시국에서 발매되었다. 한국은 7차 출시국 중 하나로 2014년 10월 31일 LG 유플러스를 포함한 3개 통신사에서 출시되었다.화면 크기를 기존 모델에 비해 크게 하여 4.7인치 1334x750 해상도를 지원한다. iOS 8 기반으로 출시되었으며 iOS 9.1까지 업데이트되었다. 두께도 기존의 아이%의 아이폰 사용자가 iOS9를 새로운 친구로 맞아들였다고 하니, 아이폰 사용자들도 9번째 변화에 퍽 적극적으로 환영의 인사를 보낸 모습이다. 겉으로 봐서는 큰 변화를 느끼기 어렵다. 디자인은 달라진 것이 없고, 새로 추가된 애플의 기본 앱도 국내에서는 활성화되지 않는다.‘시리’는 원래 소극적인 친구였다. 홈 단추를 길게 누르거나 ‘시리야~’라고 불러야 나타났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라고 수줍게 되묻고 나서야 부탁한 일을 들어줬다. iOS9에서 시리는 좀 더 적극적인 성격으로 바꿨다. 부르지 않아도 스스로 사용자의 필요를 감지한다. 사용자가 ‘원할 것 같은’ 기능을 알아서 추천해준다. 한 발 앞을 내다보는 기능 비로 ‘시리 제안’이다.시리의 제안을 보려면, 아이폰의 첫 화면을 오른쪽으로 쓸어넘겨 ‘검색’ 화면을 띄우면 된다. 시리 제안에는 마지막으로 연락했던 사람의 연락처나 자주 연락하는 친구가 포함된다. 혹여 잠시 후 만나기로 약속한 인물이 있다면, 그 사람의 연락처도 시리 제안에 포함된다. 사용자가 앞으로 누구에게 전화를 걸지 시리는 예측할 수 있다.시리가 수행할 수 있는 기능도 업그레이드 됐다. iOS9부터 시리는 ‘서울에서 찍은 사진을 보여줘’, 혹은 ‘차에 타면 다시 알려줘’와 같은 음성명령을 인식해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해줄 수 있다.시리 제안이 나타나는 검색 화면은 시리의 제안뿐만 아니라 그 자체로 매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검색은 더 편리해졌고, 검색으로 할 수 있는 일은 더 많아졌다.예를 들어 사용자가 검색 창에 친구의 이름을 쓰면, 검색 화면에서 친구에게 바로 전화를 걸거나 문자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친구의 이름을 눌러 연락처를 실행한 다음 전화를 걸어야 했던 단계를 단축한 셈이다.검색 화면의 검색창은 계산기와 은행원 역할까지 겸한다. 숫자와 수식을 이용해 간단한 연산을 입력하면, 검색 화면에서 바로 답을 볼 수 있다. 물건의 가격을 통화와 함께 입력하면, 자국 통화로 변환된 값을 보는 것도 가능하다. ’49.99달러’라고 입력하면패드의 화면을 반으로 나누는 것을 말한다. 슬라이드 오버로 띄운 2번째 앱이 간단한 작업을 위한 것이라면, 스플릿 뷰는 2가지 앱을 동시에 써야 하는 상황에 어울린다. ‘워드’ 앱과 ‘엑셀’ 앱을 동시에 봐야 하거나 ‘사파리’ 웹브라우저에서 검색한 지명을 애플의 ‘지도’ 앱으로 확인하고 싶을 때 유용하다.마지막으로 화면 속 화면은 애플의 ‘페이스타임’과 찰떡궁합이다. 아이패드에서 페이스타임으로 통화 중일 때 홈 버튼을 누르면, 페이스타임 화면이 작은 크기로 바뀌고 화면 구석으로 이동한다. 페이스타임과 다른 앱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5. 디스플레이두 가지로 출시된 새 아이폰 중 화면 크기가 작은 쪽은 아이폰6다. 아이폰6 먼저 살펴보자. 아이폰6은 4.7인치 디스플레이를 달고 나왔다. 해상도는 1334×750이다. 기존 아이폰5S의 해상도가 1136×640이었으니 세로가 198픽셀, 가로가 110픽셀 만큼 늘어난 셈이다. 1인치 줄자를 늘어뜨렸을 때 그 안에 들어가는 픽셀 개수는 326개(326ppi)다. 애플은 아이폰6의 픽셀 개수가 이전 제품인 아이폰5S와 비교해 38% 정도 늘어났다는 설명을 덧붙이기도 했다.두께도 얇다. 아이폰6는 6.9mm다. 7.6mm였던 아이폰5S와 비교해 0.7mm나 얇아졌다. 무게는 129g 수준. 적당히 크면서도 가볍고 얇은 스마트폰이 바로 아이폰6다. 아이폰6가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큰 스마트폰이라면, 고급형 제품인 아이폰6 플러스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흔히 보는 이른바 ‘패블릿(폰과 태블릿을 함께 이르는 말)’에 가깝다. 화면 크기가 5.5인치, 가로와 세로 길이가 각각 158mm, 77.8mm나 된다. 두께와 무게는 아이폰6와 비교해 조금 더 두껍고 무겁다. 아이폰6 플러스의 두께는 7.1mm, 무게는 172g이다.아이폰6엔 ‘듀얼 도메인 픽셀’이라는 기술이 들어갔다. 듀얼 도메인 픽셀은 화소 속에 있는 액정 전극의 방향을 각기 다르게 배치한 것을 말한다. 미묘하게 각도가 틀어진 액정 전극은 밖 이용하면 좋다.아이폰5S의 배터리 용량은 1560mAh였는데, 아이폰6 플러스에는 아이폰5S의 2배에 달하는 2915mAh 짜리 배터리가 적용된 덕분이다. 최근 출시되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는 보통 3000~3500mAh 정도의 배터리가 탑재되는데, 아이폰6 플러스의 배터리 수준을 가늠해볼 수 있다.6. 그 외 기능이밖에 iOS9는 애플이 직접 언급하지는 않은 소소한 변화가 많은 편이다. 작은 변화가 오히려 큰 편리로 다가올 수도 있는 법. iOS9를 쓰다 보면 언젠가는 한 번 마주치게 되는 깨알 같은 진화는 다음과 같다.? OS 용량 다이어트: iOS8이 아이폰에서 차지하는 용량은 4GB 이상이었다. 하지만 iOS9는 1GB 정도의 용량만 차지한다. 용량이 부족해 불편을 겪는 이들은 iOS9로 업데이트하는 것이 좋다.? 설정 검색: 아이폰에서 ‘설정’ 화면의 가장 위에 ‘검색’ 창이 추가됐다. 어떤 설정 항목이 어디에 있는지 모를 때는 검색 창에 원하는 설정 항목을 입력하기만 하면 된다. 예를 들어 ‘저전력’이라고 치면, 검색창이 알아서 ‘저전력 모드’를 찾아준다.? 이전 앱으로 돌아가기: iOS9에서는 앱과 앱 사이를 오가는 일도 더 편해졌다. 이전 앱으로 돌아갈 수 있는 단추가 지원되는 덕분이다. 예를 들어 페이스북에서 링크를 통해 사파리 웹브라우저를 실행했다면, 사파리 웹브라우저 화면 최상단에 ‘페이스북으로 돌아가기’ 단추가 나타난다. 단추를 누르면, 바로 페이스북으로 돌아갈 수 있다. 이전 앱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단추는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앱에서 활용할 수 있다.? 소문자 키보드: iOS9에서는 키보드에 소문자가 표기된다. 현재 키보드 레이아웃이 대문자인지 소문자인지 구분하기 어려웠던 불편함이 줄어들었다.? 동영상 녹화 해상도 설정: iOS9 부터는 사용자가 직접 어떤 품질로 동영상을 찍을지 결정할 수 있다. ‘설정→사진 및 카메라→비디오 녹화’ 메뉴로 들어가면 해상도를 선택할 수 있다. 아이폰 저장 공간을 아끼고 싶은 이들은 ‘720p용된다.
2016학년도 2학기 과제물추천도서 가운데 한 권 이상을 참고하여, 자신의 학번 끝자리에 맞춰 지정된 과제에 대한 과제물을 400자 원고지 10쪽 분량 정도 (A4용지 3장) 분량으로 작성하시오. 추천도서 이외의 도서를 참고해도 무방하나, 출제의도 파악을 위해서 추천도서를 참고하도록 권장하며, 기타 도서를 참고한 경우 반드시 출처를 밝혀야 함. 교재를 인용하는 경우에도 출처는 반드시 밝혀야 하며, 학생 간 상호표절을 포함하여 상업자료나 타인의 글을 무단 도용하거나 표절하지 않도록 유의하여 작성하시오.나의 삶이나 주변의 일 가운데 구체적인 사안이나 쟁점 혹은 사건을 하나 골라서, 사회학적 상상력과 분석적 시각을 통해서 보면 그냥 사회통념대로 보고 믿을 때와 어떻게 다르게 볼 수 있는지를 비교해서 서술하시오(30점).선택과제-인문학이 인권에 답하다 l 철수와영희 강연집 모음박경서 | 김창남 | 오인영 | 조효제 | 안수찬 | 이상재 | 김희수 | 이찬수 | 오창익 (지은이) | 철수와영희 | 2015Ⅰ.서론인간은 태어나면서 하늘로부터 권리를 부여받는다. 그 기본적 권리는 타인에게 양도할 수도 없고 함부로 포기할 수도 없는 고귀한 것이다. 게다가 모든 인간이 똑같이 갖는 권리다. 어떻게 보면 과장된 듯한 느낌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는 감각적으로 그 사실을 얼마든지 받아들일 수 있다.사형 선고를 받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기 직전에 구출된 사람이 훗날 그 국가의 대통령이 되는가 하면, 파렴치한 강도살인범으로 수감됐던 인간이 무죄임이 판명되어 우리 곁으로 돌아오는 순간을 드물지 않게 경험한다. 이러한 극적인 사건이 단순히 재판이라는 제도 때문에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인위적으로 만든 제도의 이면에는 우리가 보편적으로 공유하는 가치가 깔려 있다. 지체 높은 관리가 길가에 펼쳐 놓은 노파의 서푼어치 물건을 무심결에 짓밟고 지날 때, 우리가 왜 분노하는지 생각해 보면 안다. 그런 순간 떠오르는 우리 생각의 바탕에 배어 있는 것이 바로 인권 의식이다.간혹 이상적인 런 인권의 실현을 가능케 하는 것은 그에 앞서 존재하는 인권이란 관념이다. 그런데 이것은 전적으로 인간의 정신적 산물이다. 복잡하면서도 놀라운 질서를 보여주는 생명 작용의 하나인 인간의 사고가 만들어낸 것이 인권 개념이다. 그런데 도대체 인간은 언제부터 인권의 주체였단 말인가? 200만 년 전 오스트랄로피테쿠스부터인가, 혹은 크로마뇽인부터인가? 아니면 인류가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일까?지금 우리가 말하는 인권이란 관념은 중세의 계급 질서를 깨뜨리고 근대 국가를 세우는 과정에서 모든 인간이 평등하다는 사실을 깨달으면서부터 생겨났다. 하지만 그 사상의 뿌리는 중세는 물론 그 이전에도 분명히 존재했다. 이렇게 인권은 오래전부터 우리에게 주어진 하나의 권리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종 쏟아지는 기사를 보면 인권침혜 사례가 너무나도 많이 일어나고 있다. ‘인문학이 인권에 답하다’라는 도서를 바탕으로 주위 인권에 대하여 사회학적 상상력과 분석적 시각을 통해 그냥 사회통념대로 보고 믿을 때와 어떻게 다르게 볼 수 있는지를 비교해서 서술하겠다.Ⅱ.본론1. 인권이란?사회적인 성취에서 인종, 성별, 언어, 종교, 나이 등에 차별을 두지 않고 모든 사람에게 동등한 특권과 책임이 주어지는 기회를 의미한다. 1948년 UN위원회가 정식으로 인권에 관해 이렇게 규정했다. 생존, 자유, 생명·신체의 안전과 같은 민주주의 헌법에서 승인된 기본적인 시민권(civil right), 즉 임의 구류·구속·유형으로부터의 자유, 공평한 재판에 의해 공정한 공판과 공청회를 받을 수 있는 권리, 사상·양심·종교의 자유, 평화적인 집회 또는 결사를 갖는 자유를 말한다. 또 노동, 교육, 사회적 안전에 관한 권리 같은 경제적·사회적·문화적인 권리들, 즉 지역사회의 문화생활에 참가하는 것, 그리고 과학의 진보와 예술에서 이익을 공유하는 것을 포함한다.2. 인권침해사례2-1. 인종으로 발생한 인권 침해남아프리카공화국에 살던 사라 바트만은 큰 엉덩이와 가슴 등의 특이한 외형 때문에 유럽인들의 관심을 모아 큰 에도 유해는 원래 고향인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반환되지 않고 프랑스에 남아 있었으며, 사람이 아니라 동물이라는 인종차별적 주장도 계속 되었다고 한다. 이러한 주장 때문에 그녀의 유해는 뼈와 성기, 뇌 등의 내장이 분리돼 연구 대상이 되었고, 겉모습은 박제가 되어 1974년까지 박물관에 전시가 되었다. 인권단체들은 프랑스 정부에 유해 반환 운동을 벌여 결국 2002년 5월 본국인 남아프리카공화국 이스턴케이프에 안치되었으며 사라 바트만은 인종적 특색으로 인한 외모 때문에 인간 전시물이 되어 이런 차별을 겪에 되었고 지금은 인종차별, 여성 학대로 인한 인권침해의 상징이 되어 많은 교훈을 주고 있다.1960년대에는 흑인 인권운동이 절정에 달한 시기로 ‘마틴 루터 킹’목사와 ‘말콤 X’와 같은 흑인 운동가가 나타난 시기이기도 한다. 이들은 모두 암살로 생을 마감했지만, 인종 차별에 의한 인권을 금지하고자 하는 노력이 결국 일자리에서의 인종 차별이 금지되게 만들었으며, 점진적으로 공공장소, 선거 등에서 인종차별을 금지한다는 발표를 이끌어 낸다. 그때부터 흑인과 유색인들에게도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인권이 공식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게 되었다.2-2. 신분에 따른 인권침해인도의 도시 뭄바이에는 아주 오랜 시절부터 빨래만을 주 업으로 하는 ‘도비왈라’라는 빨래꾼이 있다. 도비왈라는 호텔 등 부유한 사람들이 입은 옷들을 가져와 손수 비비고 때려 빨래를 하고 직접 빨래대에 널어 말린 후 배달까지 한다. 이들은 매일 16시간 이상 빨래를 하지만 턱없이 적은 보수를 받으며 힘들게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도비왈라는 빈곤한 생활로 인해 교육을 받지 못한 15세 이상 인구의 문맹률이 40%에 달하며 결혼 후 이들의 아이들도 도비왈라로 삶을 살아가게 된다. 왜 힘든 일인데도 도비왈라로 밖에 살지 못하는 것일까?카스트 제도라는 신분제도 때문이다. 카스트 제도는 세습되며 서로 다른 카스트 간의 결혼은 금지가 되고, 직업이나 거주에도 차별을 받는다. ‘도비왈라’는 인도 카스트제도의 최하위 계급인 기관에 취업하기는 하늘의 별따기란 말이 있을 정도로 매우 경쟁이 심하다. 게다가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남성 중심의 사회 구조다 보니 여성의 사회 진출이 더욱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예전에는 여성을 채용할 때 용모와 나이 중시되었고 남자와 여자의 채용 인원을 나누면서 남성 채용을 여성보다 늘려 여성이 상대적으로 취업이 불리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를 바로잡고자 1996년부터 공직 분야의 여성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공무원을 임용할 때 여성의 합격 수가 일정 비율 이상이 되어야 하는 여성 채용 목표제가 도입되었다. 여성 채용 목표제는 헌법에서 명시한 남성과 여성 모두의 양성 평등의 이념을 구현하기 위해 실시된 제도이다.그러나 여성의 사회 참여가 증대하면서 이 제도 때문에 오히려 남성들이 역차별을 받고 있다는 지적이 생겼다. 대표적인 것이 초등학교 교사의 성비 불균형 문제이다. 초등학교 선생님의 80% 이상이 여성으로 되어 있어 심각한 문제로 인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여성 채용 목표제를 폐지하고 2003년부터 양성평등 채용 목표제가 시행되고 있다. 이는 공무원을 채용할 때, 공무원 채용 시험에 어떤 성별 한쪽이 합격자의 70% 이상을 넘지 않도록 하는 것으로, 성비 불균형 해소를 위해 남녀 모두의 최소 채용 비율을 설정하는 제도이다. 현재는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을 통해 근로자의 모집 및 채용에 있어서 남녀를 차별을 금지하고 있다.외국의 경우 여성이 얼굴에 쓰는 것을 히잡이라고 하는데, 히잡은 이슬람권 여성들이 외출 시 착용해야 하는 필수 의류라고 한다. 히잡은 남성 중심의 이슬람 사회가 만들어낸 여성 인권탄압의 상징이라 할 수 있다. 이슬람교에서는 여성에 대하여 권리가 제한적이었고 정조를 지키는 것을 중요시했기 때문에 히잡을 통해 여성의 정조를 지키고자 착용되기 시작한 것이다. 최근 이슬람권 사회에서도 여성들의 인권보호나 사회참여 등을 주장하는 페미니즘 운동이 일어나면서 히잡은 여성을 억압하는 수단이라 하여 착용하지 않는 여성들도 늘어나고 육체적이든 함께 즐기자’는 등의 문자를 보냈다. 이 문자메시지는 진정인으로 하여금 성적 굴욕감이나 혐오감을 야기할 만한 성적 언동에 해당한다고 보기에 충분하다고 인정하고, 피진정인에게는 위원회가 주관하는 특별인권교육을 수강할 것과 소속회사 한국지점장에게 피진정인을 징계할 것을 권고 하였고, 피진정인과 해당지점장은 이를 수용 하였다.또 다른사례를 야기해보자. 진정인들은 대학의 교수인데 2014년 6월 중 진행된 하계 수업 중 회식자리에서 피진정인이 여교수인 진정인 2와 피해자에게 빵 두 개를 들고 여성의 신체 특정 부위를 빗대면서 농담을 하였고 진정인 2가 만류했음에도 페트병을 들고 자신의 가슴에 갖다 대며 성희롱적 행동과 발언을 수차례 반복하였다며 동료교수들과 함께 진정을 제기하였다. 조사 결과 같은 교수 여러 명이 있는 회식자리에서 피진정인이 여성의 민감한 부위를 운운하거나 가슴에 빵이나 페트병을 대고 뭔가를 짜는 듯한 행동을 한 것은 피해자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여성의 관점에서 보더라도 성적 굴욕감과 불쾌감을 느끼게 하기에 충분한 성희롱으로 인정됨에 따라 해당 대학 총장에게, 피진정인을 징계할 것을 권고하였고, 피진정인에게는 위원회에서 주관하는 특별인권교육을 수강할 것을 권고 하였다. 이 권고는 모두 수용되었다.2-5. 병력에 따른 인권침해B형 간염을 이유로 한 채용 배제에 대한 사례이다. 진정인은 채용시험에서 합격통보를 받았으나, B형 간염 바이러스 보유자라는 이유로 합격이 취소되었다. 피진정인은, 근무환경이나 육체노동 등이 B형 간염 바이러스 보유자인 진정인에게는 심한 무리가 될 수 있을 것이며 공동식사로 인한 위생상의 문제와 다른 직원들의 B형 간염 바이러스 보유자에 대한 거부감 등이 있을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위원회는 위의 피진정인 주장은 B형 간염에 대한 부정적 편견과 추측에 기초한 것으로 합리성이나 객관성을 발견하기 어려우며, 특히 일반적 공동생활로 B형간염이 감염되기는 매우 어렵다는 학회 등의 공식적인 입장에도 불구하고 감염의 위험성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