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평순 교원 회장 ‘바른 인성’을 위한 사회공헌■ 교원그룹 사회공헌 활동 철학교원그룹 장평순 회장은 아이들이 누구나 쉽게 양질의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교육사업을 시작했다. 이 신념은 교원그룹의 성장과 함께 ‘우리 아이들을 지식과 함께 지혜와 인성까지 겸비한 바른 인재로 키운다”라는 교육 사업의 고객 가치로 정립되었다. 이를 기반으로 교원그룹은 아이들이 바르고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함께 어울려 사는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교원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인 ‘인성 리더십 프로그램’은 장평순 회장의 30년 교육철학에서 시작했다. ‘마음이 커지는 사회성 그림책’ 발행 이후 아이들의 인성 함양에 대해 다각도로 고민하던 장회장은 이를 사회공헌활동으로 이어졌다. 교육업계 최초로 본격적인 인성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를 확산시키기 시작했다. 교원그룹은 빨간펜 선생님과 구몬학습 선생님 등 1:1로 아이들을 만나는 학습지 특성상, 인성은 학습에 선행되는 기본적인 교육임을 인식하고 인성 리더십 프로그램 실시를 통해 아이들의 인성을 기르는 진정한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교원 전집 '교원 올스토리'의 노하우를 살린 '바른 인성 교재'를 발행,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배포함은 물론, 전국의 연수원 시설을 활용해 인성교육 노하우를 접목한 '바른 인성 캠프'를 실시하고,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인성 토크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인성교육을 확대하는데 주력하고 있다.2012년 오랜 아동복지 사업을 진행해온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업무 협약 체결을 통해 시작한 ’인성 리더십 프로그램’은 교원그룹이 그 동안 축적한 교육 노하우와 함께 어린이재단의 아동복지 노하우가 결합되어 교재, 체험 캠프, 학부모 교육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2014년에는 어린이 재단, 서울시 교육청과 함께 인성 교재를 제작, 초등학교에 배포하기도 하였다.먼저, 교원그룹은 2013년 1월 부터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인 ‘바른 인성 캠프’를 실시하고 있다. 바른 인성캠프는 지금까지 총 여섯 차례 실시됐으며, 임직원 부모와 자녀, 저소득층 아동과 자원봉사자 등 1천여 명이 참여했다.바른 인성캠프는 방학을 이용해 1박 2일 동안 가평, 도고 등의 교원 연수원에서 진행한다. 타인에 대한 배려와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임은 물론 존중, 협동, 나눔 등 각각의 인성 덕목들에 대해 배우고 그 중요성을 몸소 체험할 수 있다. 특히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캠프는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기회가 된다고 믿고 있다. 교원그룹은 ‘인성 토크 콘서트’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인성 토크 콘서트는 아이가 아닌 교육을 하는 어른이나 교사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취지로 시작한 강연 프로그램이다.이 밖에도 교원그룹은 빨간펜, 구몬학습 선생님과 함께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인성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인성교육의 직접적인 수혜자인 아동뿐만 아니라 그들과 가장 밀접한 관계인 부모, 선생님 등에게 인성교육의 필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인성교육 지도법을 전수해 진정한 의미의 교육을 실천하기 위해서다.한편 교원그룹은 2013년부터 초등학생의 바른인성 함양에 도움을 주는 인성교육 교재를 발행했다. 2015년까지 전국의 70만 초등학생에게 무상보급 했다. 초등 저학년, 고학년 교재로 구성하여 아이들이 살아가면서 꼭 알아야 할 인성 덕목 12가지를 재미있는 활동과 인물 스토리로 담았습니다.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전남, 제주, 강원 등 전국 초등학교와 지역아동센터에 보급하고 있다.또한 ‘바른 인성 프로그램’외 경제적인 어려움에 갇혀 꿈을 펼치지 못하는 아동들을 위해 나눔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펼치고 있다. 2001년부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후원금으로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교육비, 의료비, 생계비 등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있다. 2012년부터는 임직원이 기부하는 금액만큼 회사에서 후원 하는 매칭그랜트 제도를 도입하여 아이들이 더 나은 미래 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