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계수술과 수술 전, 후 간호신경계 수술 및 간호1. 두부 및 두개 내 수술1) burr-hole trephination (천공배액술)두개골에 구멍을 뚫는 간단한 방법으로 진단을 내리거나 치료를 위해 시행한다. 두개 절제술을 하지 않고 Burr hole로 두개내낭종, 농양, 혈종, 수낭종의 배액과 병변 부위의 조직학적 검사를 한다. 두개내압, 뇌실내압 척수액 역동의 변화가 심부정맥을 초래하므로 심장모니터로 지속관찰이 필요하며, 일반적으로 국소마취하에 Burr hole을 시행한다.뇌실조영술 : Burr hole에 공기나 조영제 주입후 뇌실계를 촬영한다.뇌실천자 : 두개내압을 감소시킬 필요시 응급으로 시행한다.뇌실측로수술 : Burr hole을 만들고 뇌실도관을 삽입하여 뇌척수액을 배액하고, 항생제 주입, 두개내압을 측정한다.2) Cranioplasty 두개성형술두개결손 부위를 교정하기 위해 인공뼈나 자가골 이식으로 대처하는 수술이다.(1) 이종물질 이식(Implant)Acrylie를 이용하며, 경제적이며 사용하기가 쉽고, 열 전도율이 낮은 장점을 갖고 있으나, 가장 큰 문제는 감염이다.(2) 자가이식(Autograft)-늑골이식 : 대개 제 7늑골 위로 전측방 흉곽 절개를 통해 행해진다.1. 두부 및 두 개내 수술2. 척수내 수술3) 뇌실측로술(ventricular shunt)뇌실측로술은 뇌실계로부터 뇌척수액을 제거하기 위하여 인위적인 통로를 형성하는 시술로 뇌실-심방 측로술(ventriculo-atrial shunt)과 뇌실-복막 측로술(ventriculo-peritoneal shunt)이 있다. 뇌실-심방측로술은 뇌척수액이 경정맥을 통해 혈관내로 유입되며, 뇌실-복막 측로술은 복강내로 유입된다.● 수술 전 간호(1) 사정- 활력징후, 의식수준, 지남력, 동공크기, 대광반사 등 → 수술 후와 비교하기 위해 필요- 수술 전 혈색소와 헤마토크릿은 출혈을 사정하고 혈액 보충여부를 결정할 때 중요- 수술 전 MRI 또는 CT검사 → 뇌부종, 뇌실의 크기나 변이의 정내 삽관을 하는 경우 말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설명하여, 수술 전에 대체할 수 있는 의사소통방법을 찾도록 도와줌- 수술 전에 심호흡 방법을 훈련(환자가 의식이 있고 협조할 수 있을 경우)- 머리 삭모 범위는 절개 부위와 환자의 의견을 고려하여 결정, 머리는 다시 자란다는 것과 수술 후 스카프나 모자 또는 가발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설명하고 격려- 수술 후 경련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수술 전부터 항경련제가 처방되며, 뇌부종의 감소를 위해 스테로이드를 투여- 두개내압상승의 위험이 있으므로 수액 양을 제한하고 고삼투성제재와 이뇨제를 정맥으로 주입- 수술실로 가기 전에 유치도뇨관을 삽입하며 수액 주입과 수술 후 중심정맥압 측정을 위해 중심정맥관을 삽입- 항생제와 함께 불안완화를 위해 진정제를 투여● 수술 후 간호(1) 사정- 뇌수술 후에는 호흡과 의식수준의 사정 중요- 호흡수와 양상, 동맥혈 가스분석검사를 자주 시행 → 저산소증의 정도 파악- 활력징후의 변동 → 두개내압 상승을 의미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서 관찰하고 기록함.- 수술 후 환자의 활력징후와 의식수준, 사지의 움직임, 동공 반응과 안구 움직임 및 언어 상태 등을 첫 2시간 동안 매 15분마다, 다음 2시간 동안은 30분마다, 안정될 때까지 매시간 사정- 동맥압과 중심정맥압을 측정 → 혈압과 수분 상태 정확히 사정- 섭취량과 배설량을 매 시간마다 확인 → 전해질, 혈당, 삼투질 농도, 헤마토크릿 주기적으로 검사- 운동기능사정 → 손을 쥐는 힘이나 발로 미는 힘을 사정- 수술 자체가 커다란 스트레스원이므로 수술에 대한 환자와 가족들의 반응을 사정(2) 간호- 뇌부종 감소를 위해 고삼투성제제를 주입하고, 스테로이드제는 24~72시간 동안 6시간마다 정맥내로 투여하며, 체온이 37°C 이상이면 해열제를 투여한다. 정맥내로 투여하는 스테로이드제 등은 소변배설을 촉진시키기 때문에 고삼투성제제와 같은 고장액과 동시에 투여하지 않는다.- 수술 중의 자극, 두피신경의 신장으로 수술 후 대부분의 환자들이 두통 호 배액관은 흔히 후두개와 종양 수술 환자에게 삽입- 뇌실의 배액관은 뇌실 배액을 위해 카테터를 뇌실까지 삽입하고, 외부 배액시스템에 연결 → 두개내압 감시- 카테터는 임상소견과 CT 검사상 두개내압 상승 증상이 없고, 배액량이 100ml/일 이하이면 1주일 이내에 제거- 카테터 배액관과 배액주머니의 위치, 배액량과 색깔에 이상이 발생하거나 환자의 의식수준, 활력징후 등이 변화되면 즉시 보고- 뇌실의 배액관 제거 후 수두증이 생기면 뇌실복강측로술이나 뇌실심방측로술 고려- 적절한 호흡과 기도를 유지하고 기도분비물을 제거- 수술 후 합병증을 예방해야 하며, 합병증의 발생징후가 있을 때 즉시 보고, 적절한 응급조치 실시- 수술 전 사정에서 얻어진 정보는 수술 후 상태와 회복정도를 판단하는데 사용- 신경학적 결손과 함께 나타날 수 있는 다른 잠재적 결손을 사정- 수술 후 머리의 드레싱은 일시적으로 청력에 제한을 가져오며, 안와 주위의 부종이 감소할 때까지 시력에도 제한이 있게 됨.- 장시간 머리에 배액관이 삽입되어 있거나 회복 후 수술상처를 씻는 것을 두려워해서 그대로 방치해둔 경우 → 두피에 가피 같은 것이 달라붙어 있을 수 있음 → 생리식염수를 거즈에 묻혀 가피부위를 붙인 뒤, 거즈 또는 겸자로 가피를 조심스레 벗겨내고, 알코올로 닦거나 세발함.- 기관절개술을 받은 환자는 말을 하지 못하므로 대체된 의사소통방법 선택4) craniotomy & craniectomy (개두술과 두개절제술)두 개의 일부분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때때로 두개내압의 상승으로 뇌조직의 압박을 완화하기 위한 감압을 위해 수행된다. 뇌와 뇌신경을 노출, 가까이 접근하여 두개내 질환을 외과적으로 제거하는 방법이다. 피질부위절제, 약물요법에 반응하지 않는 통증, 발작, 진전, 경련등을 완화시키기 위해 시행하며, 신경과 신경섬유통로를 차단하는 목적으로 시행한다. 두개골절 뼈의 성형과 경막열상의 치료, 뇌기저부의 함몰, 출혈, 이물질제거로 시행한다. 두개내 종양시 가능한 정상적인 신경세포와 혈관구조를 유지게 된다. 이러한 방법은 골편에 혈액을 공급하는 장점이 있고, 전두골, 측두골, 후두골 부위에 흔히 사용된다.두개절제술은 뼈를 영구적으로 제거하는 방법으로 뇌수술 후 뼈를 제거한 부분의 뇌조직을 근육층이 보호할 수 있을 경우에 적용한다. 후두와(posterior fossa)수술, 중간와(middle fossa)부위를 측두 아래로부터 접근할 때, 감염이나 종양이 있을 때, 두개내압이 상승하여 정상 위치에 놓인 뼈가 골 조직을 압박할 때 적용한다.● 수술 전 간호1) 신경학적, 생리학적 상태의 기초자료를 기록한다.-활력증상, 의식수준, 동공의 크기와 빛에 대한 반응양상, 외안근의 움직임, 하지운동상태, 피부색깔, 마비 또는 부전마비, 수분과 전해질 균형, 폐 울혈 증상, 신장 기능, 기타 다른 비정상적 상태(탈수, 경련, 실어증, 시각/청각 장애)등을 사정하고, 수술 후와 비교할 수 있도록 한다.- 두개강 내압이 상승된 환자는 두개강내압 감시장치를 통하여 이를 감시한다.- 환기기능에 장애가 있을 경우, 혈액가스분석을 시행한다.- 필요에 따라 인공호흡기를 이용하여 PaO₂ 80mmHg. PaCo₂ 25-30mmHg가 유지되도록 한다.- PaCo₂ 상승 시, 두개강 내압이 상승하며, 20mmHg 이하시에는 뇌대사장애를 초래한다.2) 환자와 환자의 가족이 표현하는 두려움에 대해 이해하고 격려한다.- 불안함과 공포를 경감시킬 수 있도록 충분히 의문사항을 물을 수 있는 시간을 준다.3) 환자가 알아들을 수 있게 치료에 대해 충분한 설명을 한다.- 설령 환자가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모든 치료와 절차는 자세히 설명되어야 한다.4) 수술 전 두피 준비- 수술 전날 밤과 수술을 시행하는 날 아침에, 소독 샴푸로 머리를 감긴다.- 대부분의 경우 머리 삭발이 필요하며, 이럴 경우 수술실에서 시행하도록 한다. (임상에서는 ICU 침상에서 행하여 지기도 한다.)5) 삭발 후에 보호자가 원할 경우 깎여진 머리를 모아 줄 수도 있다.6) 가족들은 수술 후 대상자를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기계들이 부착되어 있음을 알려준다.- 안면부종과 반상출혈이 있을 수 있고, 전신상태가 저하될 수 있음을 설명한다.● 수술 후 간호1) 환자의 전반적인 상태를 사정- 운동능력, 지남력이나 명료성 수준, 동공검사를 포함한 신경학적 상태를 사정한다. : Glasgow coma Scale 이용- 수술 후 신경학적 사정은 자주 그리고 철저하게 해야 한다.- 언어상태는 2시간동안 매 15분마다, 다음 2시간동안은 30분마다, 그리고 안정될 때까지 매시간 사정해야 한다.- 혈압과 수분상태를 정확히 측정하기 위해 동맥압과 중심정맥압을 측정한다.2) 절개부 간호- 두부 드레싱에서 나오는 배액의 양과 형태를 규칙적으로 살피고, 배액되는 양을 정확히 기록한다.- 노란색의 배액은 CSF 누출을 의미하므로, 즉시 보고한다.- 드레싱이 편안한지 사정해야 하며 머리나 귀 또는 눈 위가 조여서는 안된다.3) 두개내압의 하강을 증진- 수술 후 두개내압의 급격한 변화는 대개 출혈이나 심한 부종으로 인하여 초래되며, 상승된 압력을 조절하지 못하면 비가역적인 손상이나 죽음을 초래할 수도 있다.- 간호활동 사이에 환자가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간격을 둔다.- 기침과 구토를 피하도록 한다.- 필요시에만 흡인하고, 되도록 부드럽게 한다.- 침대 머리를 낮게 하지 않는다.4) 안전- 환자를 진정시킬 다른 방법이 없거나, 환자보호를 위하여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억제대를 사용하지 않는다.- 사용해야 하는 경우에는 부드러운 억제대를 사용한다.- 항상 침상난간을 올린다.5) 전해질 균형- 소변 비중측정과 함께 I/O를 시간마다 정확히 측정하고, 혈당을 자주 검사한다.- Sodium, Potassium. 삼투질 농도, Hematocrit을 측정한다.- 의식이 있고 장음이 들리면, 구토반사, 연하반사, 기침반사가 돌아오는 즉시 구강섭취를 시작하도록 한다. 섭취량이 하루 2000~2500ml가 될 때까지 경구섭취를 보충하기 위해 정맥수액을 주입한다.6) 안위증진-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약물로, Codeine.
아동간호학신생아중환자실 체크리스트1. Gestational age 확인임상적으로 최종월경의 제1일째를 임신0일로 해서 아이의 만출에 이르기까지의 자궁 내 환경에서 발달하는 기간임신 24주 미만에 아이가 만출 되는 경우를 유산이라 하는데, 임신 12주까지는 많은 경우 염색체이상에 기인한 유전적인 태아사망의 상태이며, 임신의 생물학적 소모라는 의미에서 논의할 경우, 12주에서 24주미만인 경우가 많다. 임신24주에서 36주 6일에 아이 만출에 이르는 경우를 조산, 임신37주에서 41주 6일까지를 정상(만)기간이라 한다. 임신42주 이후에서는 태반의 퇴행변성이 두드러지는 시기로 태아의 생활환경 악화가 엿보인다.2. Identification(팔찌, 발도장 등)신생아의 팔, 다리에 아기의 어머니, 아버지의 이름과 출생 시간, 성별 등을 기록한 확인용 이름표를 감아준다. 이는 아기 어머니를 안심시키는 방법이며 또한 간호사들이 확인하는 데에 도움을 주기 위함이다. 또한 신생아 확인사항을 기록으로 보관하기 위하여 양쪽 발바닥에 물감을 묻혀 발 도장을 신생아 기록지에 남긴다. 아기 어머니가 시각적으로 아기를 확인하고 사실대로 인지하도록 보여준다.3. Apgar score점수증세012심박동호흡근육긴장도반사반응피부색무박동무호흡축 늘어져 있다.무반응푸르고 창백느리다(100회 이하).불규칙적이고 과소호흡이다.사지를 약간 굴곡울거나 약간의 움직임몸은 분홍빛, 손과 발이 푸르다.100회 이상좋다. 기운차게 운다.활발한 움직임, 굴곡이 잘됨.활기찬 울음몸 전체 분홍빛- 신생아가 완전히 만출된 후 각각 1분과 5분에 평가.[APGAR Score]4. 신체계측① 체중 ? 체중은 출생 후 생리적 체중 손실이 급격히 진행되므로 출생 직후에 바로 측정한다. 정상적으로 생후 3~4일까지 세포외액의 지나친 소실, 태변 배출, 음식섭취 제한 때문에 출생체중의 약 10% 정도가 감소되었다가 대개 10일부터는 다시 체중이 증가한다. 체중의 정상 범위는 2.7~4kg이고, 평균 체중은 3.4kg이다.② 키 덮고 있다.? 회색구진(Milia) - 패립종은 기름샘이 폐색, 확대되어 작고 흰 구진을 형성한 것으로 뺨, 코, 턱에 나타나며, 생후 2~3주 내에 자연적으로 소실된다.? 몽고반점(Mongolian spot) - 몸의 하요부나 둔부에 나타나는 옅은 파란색의 경계가 분명한 색소 침착으로 주로 흑인이나 동양인에서 관찰된다.? 반상출혈(Ecchymosis) - 출혈의 확산 크기를 구체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점상출혈이라고 하는 것보다도 크며, 피부, 점막의 직경 0.3cm이상의 출혈에 대해서 이용된다.? 모반(Nevus) - 점. 모반은 까만 점 외에도 붉은 점, 푸른 점, 흰 점뿐 아니라 피부의 표피, 진피 혹은 피부부속기관의 기형으로 생기게 되는 모든 점을 포함한다.? 신생아 홍반(neonatal erythema) -생후 2~3일에 생기는 홍반이고 드문드문 발적해서 다소 융기하는 것도 있다. 3~4일에 퇴색해서 낙설(落屑)도 없이 낫게 되어 특별한 치료는 필요치 않다. 원인은 불확실한데 알러지성으로도 생각되고 신생아 알러지성 홍반이라는 명칭도 있으며, 신생아 중독성 홍반으로 불리는 경우도 있다.? 기저귀 발진(Diaper rash) - 젖은 기저귀를 제때 갈아주지 못해 아기 엉덩이가 젖은 채로 있어 발갛게 익기도 한다. 한 번쯤 걸릴 수 있으며 치료하면 며칠만에 좋아진다. 기저귀 찬 부위의 피부가 붉어지고, 심하면 진물이 나고 헐기도 한다. 대소변을 눈 다음에 잘 씻고 말려준다. 며칠이 지나도 좋아지지 않으면 의사의 진료를 받도록하고, 기저귀를 빨리 갈아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예방법이다.? 마유(Witch’s milk) - 남녀의 구별 없이 생후 3∼4일경부터 신생아의 유방에서 나오는 초유(初乳) 비슷한 액체. 기유(奇乳)라고도 한다. 임신 중 모체(母體)로부터 여성호르몬이 태아의 체내로 들어가서 일어나는 현상이다. 모체의 여포호르몬과 황체호르몬이 태아 때는 그 유선(乳腺)에 작용하고, 그와 동시에 뇌하수체 전엽에도 작용하여 유즙분비호르몬인 프로락틴의 분비를 저2주까지 나타나는데, 약간 묽고 점액성이며, 녹색이나 황색을 띠고 있다.정상변녹변 ? 담즙이 제대로 소화되지 않아 녹색을 띌 수 있다.황변 ? 모유 먹는 아기의 변은 묽고, 분유먹는 아기의 변은 되다.반사모로반사(Moro R.)검사자의 손으로 신생아의 어깨를 받치고, 몸을 지탱하면서 갑자기 몸을 떨어뜨릴 때 가장 잘 유도된다. 이때 신생아는 등을 활짝 펼치고, 팔은 쭉펴서 외전하며 손바닥과 손가락을 활짝 편다. 그리고 팔을 포옹하려는 듯이 움직인다. 이 반사는 3~4개월이 되면 소실된다.연하반사(Swallowing R.)혀 뒤에 액체를 대주면 빠는 동시에 삼킨다. 소실되지 않는 반사이다.빠는반사(Sucking R.)뺨, 입술, 입 가장자리를 손가락이나 젖꼭지로 건드리면 자극방향으로 머리를 돌리고 입을 벌려 빨기 시작한다. 5~6개월에 감소되고 1년후 소실된다.포유반사(Rooting R.)아기에게 젖 냄새를 맡게 하면 젖이 있는 방향으로 고개를 돌리고, 뺨에 물건이 닿으면 입이 그 쪽으로 향하며 젖꼭지를 찾을 때처럼 입을 벌리는 반사이다.파악반사(Grasp & foot R.)아기의 손바닥을 검사자의 손가락으로 자극하면 그것을 꽉 붙잡고 놓지 않는다. 그 힘은 상당히 강하여 신생아를 공중에 쳐들어도 떨어지지 않고 지탱할 수 있는 정도이다.바빈스키 반사(Babinski R.)신생아의 발바닥 외측을 발뒷꿈치에서 발가락 쪽으로 가볍게 긁으면, 엄지발가락은 발등 쪽으로 배굴되고, 나머지 네 개의 발가락은 부채살 모양으로 펴진다. 이 반사는 생후 3~4개월까지 지속된다.긴장성 경 반사(Tonic neck R.)신생아의 머리를 한 방향으로 돌리면 돌린 쪽 굴근의 긴장도가 사라져서 팔과 다리를 펴게 되고, 반대편 쪽은 그대로 굴근의 긴장도를 유지하게 된다. 이 반사는 신생아기에는 불완전하나 2~6개월까지 지속된다.체간굴곡 반사(Trunk incurvation R,)척수기능을 검사하는 좋은 방법. 신생아를 복위로 들고 척추를 따라 한쪽으로 자극을 주면 그 쪽으로 등뼈를 구부림. 탯줄을 자세히 관찰하여 두 개의 두껍고 작은 동맥과 한 개의 얇고 넓적한 정맥이 있는지 혹은 출혈이 있는지를 관찰하고 탯줄 끝은 소독된 마른 거즈로 싸서 제대복대로 묶어준다.감염유무동맥 2개, 정맥 1개 확인위생eye care/eye drop신생아 안염(임균성 결막염)을 예방하기 위하여 0.5% erythromycin 또는 1% tetracycline 연고를 사용한다. 투약방법은 용액이나 연고를 하안검에 점적하는데 약병의 끝이 눈에 닿지 않도록 조심한다. erythromycin인 경우 1분 후에 소독수로 눈 주위의 피부를 부드럽게 닦아준다.(세척X)ear care신생아의 귀에서 양수가 제거되면 청력은 수일 이내에 예민해진다. 신생아의 위치, 구조, 청각 능력을 사정한다. 고막은 짧고 곧은 외이도를 통해 볼 수 있으며 옅은 회색을 띄고 있다.special mouth care구개의 모양과 상태, 그리고 조발치아(precocious teeth)와 엡스타인 진주(Epstein pearls)유무를 확인한다. 구개는 열상 유무와 구개궁이 지나치게 높은지의 여부를 조사한다. 조발치아는 주로 아래 중앙 문치가 조발되는 경우가 많은데, 빠질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흡인으로 인해 질식의 위험이 있으므로 이를 방지하기 위해 제거해주는 것이 좋다. 엡스타인 진주는 경구개의 중앙선 양쪽을 따라 붙어 있는 작고 흰 상피세포덩어리로서 수주 내에 자연소실된다.umbilical cord care제대는 생후 6~10일이면 완전히 건조되어 떨어지는데, 분만 후부터 제대가 떨어질 때까지 완전 무균적으로 다루어야 한다. 만질 때는 항상 손을 씻는다. 목욕을 시킨 후 제대 소독액을 바르고 건조제대에서 분비물, 부종, 악취가 나면 감염증상이므로 의사의 진찰을 받도록 한다.bathsponge bath수건 대신 스펀지를 이용하여 목욕하는 것.tub bath통목욕을 실시한 경우에는 목욕 후 반드시 체온을 측정하고, 체온이 떨어진 경우에는 온열 방사기를 쪼여준다.영양breast feeding모유수유를 시작투여하는 것으로 내복[약]이라고도 한다. 간편하고 가장 많이 사용하는 투약방법이다. 삼켜서 소화관을 거치게 되므로 소화액에 의해 약제의 활성이 상실되지 않은 것에 한정한다.근육주사(vit k주사)약제를 근육에 주사하는 것. 피하주사에 비해서 흡수가 빠르고 2~5㎖을 적용할 수 있다. 자극, 통증이 강한 것이나 유성(油性)의 약제 등, 또 흡수가 나쁜 것이 근육주사에서 적용된다.비타민 K는 필요량이 적고 장관의 박테리아에 의해 인체 내에서는 합성되므로 임상적인 상황을 제외한 보통은 필요하지 않으나 신생아의 장출혈 등에는 현저한 효과가 있다.피하주사약액 또는 백신류를 피하조직 내에 주사하는 방법. 내복보다 흡수가 빠르며, 또 소화액의 작용을 받지 않고 흡수 때에 간장에서 해독되지 않는 등의 이점이 있다. 그 때문에 내복하면 변화를 받는 인슐린이나 일부 지혈제·비타민제·강심제 등은 피하 주사한다. 또 의식장애가 있거나 몹시 쇠약하여 내복이 불능일 때, 긴급시의 진통제 ·강심제 등의 투여도 피하 주사한다. 주사 부위는 상완(上腕) 외측이 주가 되지만 대퇴부에 주사할 때도 있다.피내주사피내에 약물을 주입하는 방법으로 질병의 진단 및 예방을 위해 흡수를 느리게 하고, 약효를 가능한 한 길게 지속시키기를 바라는 경우 및 다른 주사법으로는 부적당한 약제의 경우 등에 행해진다. 많은 경우, 반응이 눈으로 보인다.정맥수액주입IV setting up정맥 주사를 놓는다.일정속도로 약을 들어가게 한다.정맥 투여한 약이 다 들어가면, 약 병을 교체한다. 정맥으로 약을 투여해야 할 경우가 없을 때(회복 or 퇴원), 또는 정맥주사한지 3일 이상 됐을 때 바늘을 뺀다.regulation flow ratechanging IV bottleremoving IV needleIV push via infusion set주입할 정확한 양의 수액을 정확한 시간동안 주입하기 위해 사용하며 총 주입해야 할 양을 정한 후 사용하고자 할 때에도 사용한다. Pump를 작동시키는 동안에 처방된 주입속도대로 투여되야한다.
성인간호학소화기내과의 주 진단명, 시술, 수술HCC hepato cellular carcinoma 간세포암종정의 : 간에서 발생되는 상피기원의 악성종양.원인 : 정확한 원인은 알려진바 없음.가능성으로는 만성 감염 또는 간독성 : 간독성 물질로는 아플라톡신, dimethylnitrosamine, CCl4 등이 있음.주요증상 : 간, 비장 종대, 비장종대, 간종대; 거친 피모, 곤두선 털; 구토; 무기력, 침울, 졸림, 생기없음; 복강내부 종괴, 종창, 유착; 복부팽만; 복수; 수척, 건강상태 불량, 증체율 불량; 식욕부진, 식욕감소, 식욕절폐, 젖을 안먹임, 먹이 공급 중단; 체중감소; 탈수; 호흡곤란, 개구호흡, 그르렁거림, 가쁜호흡진단[방사선 진단]- 간의 형태가 비대칭적 또는 단독의 덩어리 병변을 지님.- 현저한 간비대로 위가 외측후방으로 이동.- 종양의 중앙 괴사조직에 가스가 드물게 관찰- 흉부에 폐전이가 나타날 수도 있음.[복부초음파]- 다양한 음영을 지닌 덩어리가 존재.- 종양내 괴사, 혈액, 가스 또는 낭종이 존재하기도 함.간천자 & 세포학: 악성종양을 진단하는데 결정적 역학을 함.간생검은 추천되는 방법은 아님.병리소견[임상병리소견]전혈구계산치(CBC).- 빈혈 : 종양에 출혈이 존재시 재생성 빈혈을 보임.- 좌방 이동(left shift)를 동반한 백혈구 증가증.혈액화학치- ALP, ALT, AST, GGT가 보통 높게 나타남. 이것은 임상증상을 나타내는 것보다는 병리 진행양상을 나타내는데 의미가 있음.- 혈청내 총 빌리루빈 값 : 보통 정상.- 저알부민혈증, 고글로불린혈증, 저혈당증, 고콜레스테롤혈증.[병리해부소견]보통 덩어리가 분리되어 존재.때때로 다수의 결절 또는 인접 간 소엽으로 침윤성의 종양 형성.부스러지기 쉬움.병변은 하얀색에서 정상 간 색깔까지 다양하게 나타남.괴사된 중심부가 명확하게 나타남.미만성의 침윤성 종양은 간비대보다 육안적으로 명백하게 나타나지 않음.[병리조직소견]잘 분화되고 기원세포와 유사한 것부터, 매우 심하게 변형된 것까다.간성혼수는 혈액의 암모니아 때문에 발생하므로 저단백식이를 섭취한다.진단간경변증 발생의 원인이 되는 인자(만성 B형 간염, 만성 C형 간염, 과도한 음주 등)가 있는 사람에게서 문맥 고혈압의 징후가 있을 경우 간경변증을 진단할 수 있다. 신체검진이나 복부 초음파 검사상 복수 또는 하지 부종, 비장의 비대 등이 관찰되거나, 내시경 검사에서 식도정맥류로 나타나면 문맥 고혈압의 징후로 판단할 수 있다. 가장 확실한 진단은 간의 조직검사를 통해서 내릴 수 있지만 간경변증의 진단을 위하여 조직검사를 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검사신체검사 및 혈액을 통한 간기능 검사, 복부 초음파, 복부 전산화단층촬영(CT) 등의 영상검사를 시행하게 된다. 아울러 상부위장관 내시경검사를 통해 식도정맥류의 존재 여부를 확인한다. 간경변증이 발생한 경우 간암이 발생할 위험성이 높으므로, 정기적으로 복부 초음파 및 간암 혈액 표지자(알파 태아단백(alpha-fetoprotein)) 검사를 시행하여 간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한다.치료간경변증에 대한 치료의 목표는 증상의 진행 및 그로 인한 간기능의 저하를 최대한 늦추는 데 있다. 간경변증의 원인에 따라 페그인터페론(Peginterferon)이나 항바이러스제 등의 약물을 사용할 수 있다. 간경변증으로 인해 합병증이 생길 경우 그에 따른 치료를 시행한다. 복수가 생길 경우 이뇨제를 사용하여 증상을 조절하며, 이 방법이 여의치 않을 경우에는 반복적으로 복수를 뽑아주게 된다. 복수에 세균 감염이 생길 경우 항생제를 투여하여 이를 치료하도록 한다. 정맥류 출혈이 있을 경우 내시경 및 약물치료를 통하여 출혈을 멈추게 한다. 또한 규칙적인 배변을 유도하여 간성혼수를 예방 및 치료할 수 있다. 심한 간경변의 경우에는 간이식을 통해 완치에 이르는 방법도 있지만 간 제공자가 필요하고, 수술에 따른 위험과 비용을 감수해야 한다.총담관결석증, choledocholithiasis대장균 효소에 의하여 결합성 빌리루빈(bilirubin)이 불결합성 빌리루빈으로 변경술(esophagogastrodoudenoscopy or EGD)이라 한다.식도, 위 십이지장에 질환이 의심될 때, 위나 소장의 출혈, 위절개의 관(gastrostomy tube)을 삽입하기 위해, 이유없는 빈혈(anemia), 상부위장 출혈, 흑색변(melena), 40-45세 이상환자에서 지속적 소화불량(dyspepsia), 만성위산역류(chronic acid reflux), 지속적 구토, 삼키는 것이 어려울 때(dysphagia), 삼킬 때 통증이 있을 때(odynophagia),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진단 시에 위내시경 검사가 필요하다.위내에 음식물이 있으면 진단이 힘들기 때문에 검사 전에 음식물을 섭취해서는 안된다. 검사 전날 저녁까지만 먹고 이후 금식한다. 시술 시에는 먼저 목을 마취하고 진정제와 위의 움직임을 억제하는 약물을 투여한다. 마우스 피스를 입에 물리고 내시경을 입으로 삽입하면 식도를 지나 위에 이르게 되며, 십이지장까지 관찰이 가능하다. 목을 통과할 때 구역질과 통증이 있으며, 그 이후에는 완화된다. 소요시간은 10-15분 정도이다. 시술 후 일시적인 불쾌감이 따를 수 있다.일반적으로 매우 안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식도나 위, 소장벽을 뚫을 가능성이 있으며, 출혈이 있을 수 있다. 특히 생검(biopsy)실시 시 구토감이 증가하고, 진정제에 의한 부작용이 있다.경피경간 담도 배액술 percutaneous transhepatic biliary drainage, PTBD1) 담도 또는 담도와 연결된 장기인 담낭, 췌장 등에 염증, 결석, 종양 등이 발생하여 체내의 담도가 막히는 경우 시행한다.2) 때로는 수술 전 준비 과정으로 높아진 담즙 수치를 떨어뜨린 후 수술에 들어가기 위한 경우 또는 수술 후 간 기능을 보전하기 위해 시행한다.정의방사선의 투시 영상을 이용하여 배액관을 체외에서 삽입하여 간 내의 담도에 위치시킴으로써 정상적으로 배출되지 못하는 담즙을 체외로 배출시키는 시술을 말한다. 담도가 좁아져 정상적인 배출이 어려울 때 이 주머니를 배액관 삽입 부위보다 아래로 유지하며, 어디에 걸려 당겨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또한 이 주머니는 1주일에 한 번씩 새 것으로 교환한다. 배액관을 가지고 퇴원하는 경우에는 이 관이 빠지거나 막혀서 담즙이 배액되지 않으면 병원에 방문한다. 하루 동안 배액되는 양과 색상, 담즙의 맑은 정도를 기록하면 배액관 관리에 도움이 된다. 고열이나 배액관 삽입 부위의 통증이 심하게 지속될 때, 삽입 부위에 삼출물이 베어 나오면 병원에 방문한다.배액관을 삽입한 동안에는 통목욕은 금하며, 샤워를 할 때에는 배액관 삽입 부위를 통해 물이 흘러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한다. 배액관 삽입 부위를 소독하여 감염 예방에 신경 쓴다. 병원에서는 의료진이 소독해 주지만, 배액관을 삽입한 채로 퇴원하게 되는 경우에는 소독법과 배액관 관리법에 대해 충분히 교육받고 필요한 물품을 준비하여 퇴원하도록 한다.간생검 liver biopsy간생검에는 개복해서 간조직을 쐐기형으로 잘라내는 쐐기형 간생검과 복강경에 의한 침생검, 경피적으로 짐작을 해 천자바늘로 행하는 간천자의 3방법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천자침에 의한 간천자가 간편하고 통증도 적다는 점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환자를 위로 반듯하게 뉘어서 생검침으로 천자하면 길이 1~1.5㎝, 지름 1~2㎜ 정도의 간조직편을 얻게되고 이것을 병리조직학적으로 검사한다. 급성간염, 만성간염, 알콜성간염, 간경변증, 간암등의 진단에 이용되고 있다.용종절제술 polypectomy외피, 점막, 장막등의 면에 돌출한 종류(腫瘤)를 폴립이라고 하며, 위, 장, 자궁, 방광등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이 폴립을 내시경을 이용해서 절제하는 것을 폴리펙토미라고 한다. 내시경의 기술적 진보와 함께 관찰된다. 생검만에 그치지 않고 치료로서 이용되게 되며, 소화관의 폴립의 절제에 널리 보급되어 있다. 고주파 응고전류를 통해서 절단하고 회수함으로서 치료와 함께 조직학적 검사를 할 수 있다.대장내시경 colonoscopy정의항문으로 내시경이라는 특 되지 않아 검사가 원활하지 않게 된다. 관장약을 다 복약해도 배변이 되지 않을 경우, 걷거나 움직이도록 하고, 복부를 가볍게 마사지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심한 변비가 있는 경우, 검사 2~3일 전 변비약 등으로 미리 배변을 원활히 하는 것이 도움될 수 있으나, 역시 담당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좋다.시야의 확보를 위해 거품을 없앨 목적으로 대장 정결액 복용시 마지막에 시메티콘(simethicone, 가소콜®)을 함께 복약하거나, 이를 이용해 검사 중 거품을 씻어내기도 한다.검사 시 내시경은 장 운동의 방향과 반대로 진행하게 되며, 대장 내에 공기를 적절히 주입하고 장액와 이물질을 흡인하며 맹장까지 삽입한 후 내부를 관찰한다. 수술 후 장루를 갖고 있는 환자는 장루를 통하여 검사를 시행한다.◆ 추가조사 - 빌리루빈 대사과정◆ 간암의 치료가장 효과적인 치료 방법은 간암의 수술적인 절제이다. 그러나 수술적인 절제가 불가능할 경우가 더 많으며 이런 경우 간암에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하는 혈관을 막는 경동맥 화학색전술(transarterial chemoembolization, TACE), 간암에 알코올을 주입하여 간암 세포를 죽이는 경피적 에탄올 주입술(percutaneous ethanol injection therapy, PEIT), 고주파를 이용하여 간암을 태우는 고주파 열치료(radiofrequency ablation, RFA) 등의 치료를 할 수 있다. 또한 최근에는 간 이식의 성적이 매우 우수하여 간 기능이 나쁘거나 종양의 개수가 많아 수술적 절제가 어려운 경우 간 이식으로 완치도 기대할 수 있다. 한편 간암이 간 밖으로 전이된 경우나 진행된 경우에는 항암제 치료를 고려할 수 있다.◆ 간암 화학색전술 transarterial chemoembolization, TACE간종양의 치료에 가장 많이 시행되고 있는 시술로, 간종양에 영양을 공급하는 동맥을 찾아 항암제를 투여한 다음 혈관을 막아주는 치료법이다. 혈관을 막지 않고 항암제만 직접 투여하는 경우도 있다. 이 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