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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면연구(cross-sectional study) 소개 및 연구사례 발표
    Cross-sectional study 역학연구방법론Cross-sectional study 단면조사연구Cross-sectional study 질병과 특정 노출 요인에 대한 정보를 같은 시점 또는 짧은 기간 내에 얻는 역학적 연구 행태 지역사회 단위에서 보건 사업을 기획할 때 유용한 연구 질병발생 위험도를 높이는 요인을 규명하는 목적으로도 이용Cross-sectional study 장점 시간이 적게 소요됨 상대적으로 비용이 적게 듬 연구결과 일반화 상대적 용이 연구지역 또는 특정 집단에서의 질병 또는 건강 관련 사건의 유병 수준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음 ; 유병률조사Cross-sectional study 단점 위험요인과 질병 발생간 관련성의 시간적 선후관계 , 즉 방향성이 모호함 하지만 , 시간 경과나 질병 이환에 따른 변동이 없는 위험요인 ( 혈액형 , 유전자형 등 ) 과 질병과의 관련성 유무는 단면조사연구에서도 효과적 단면조사연구에서 확인되는 질병 환자군은 해당 질병의 환자 전체가 아니라 연구 시점에 살아남은 , 또는 해당지역에 남아 있는 환자임 (= 선택적 생존 ) 연구대상 질병이 아주 드물거나 위험요인의 노출 수준이 아주 낮은 경우 , 단면조사연구를 수행하기 적절하지 않음Cross-sectional study 연구대상자 선정 연구목적에 따라 광범위한 연구대상 표적 집단으로부터 이들을 대표할 수 있는 표본을 선정하여 연구 수행 확률적 통계기법 적용 유무에 따라 표본의 대표성 확률 표본추출 비확률 표본추출 단순 무작위 표본추출법 계통적 무작위 표본추출법 집락 표본추출법 층화 무작위 표본추출법 특정기간동안의 대상자 전수를 표본으로 추출 편의추출 임의추출 확률적 접근이 어려운 경우 적용 표본의 통계적 대표성 보장되지 않음Paper_cross -sectional study Impact factor: 3.7Low-carbohydrate diet and risk of metabolic syndrome In Korean adults 탄수화물 (Carbohydrate30 세 이상 ) N = 16,349 ( 남자 6,666 명 , 여자 9,683 명 ) 제외대상자 신체계측 , 생화학적 지표가 없는 대상자 4,490 명 임산 , 수유부 241 명 당뇨 , 이상지질혈증 , 고혈압 진단 또는 약물처방 받은자 8,317 명 에너지 섭취량이 너무 많거나 , 너무 적은 대상자 251 명 ( 500 kcal/day or 5000 kcal/day) 질병관리본부 IRB 승인 , 전체 대상자의 사전 동의서 얻음Low-carbohydrate diet and risk of metabolic syndrome In Korean adults 연구방법 식이평가 훈련된 면담자가 가정 방문하여 1 일 24 시간 회상법으로 식이섭취량 조사 다량영양소의 에너지 기여율 : 탄수화물 , 단백질 4 kcal/g, 지방 9 kcal/g 기준 계산 저탄수화물 식이 점수 ( 점수범위 : 3-30) 계산하여 (Halton et al.) 10 분위수로 제시 점수가 높을수록 저탄수화물 식이 동물성 / 식물성 급원을 통한 저탄수화물식이 점수 결정 동물성 : 탄수화물 , 동물성 단백질 , 동물성 지방의 에너지 기여율을 이용하여 점수 산출 식물성 : 탄수화물 , 식물성 단백질 , 식물성 지방의 에너지 기여율을 이용하여 점수 산출Low-carbohydrate diet scoreLow-carbohydrate diet and risk of metabolic syndrome In Korean adults 연구방법 식이 외 변수들에 대한 측정 KNHANES ( 국민건강영양조사 ) 제시 절차에 따라 진행 변수분류 측정방법 및 분류기준 사회경제적 , 라이프스타일 정보 mobile examination center (MEC) 를 통해 수집 교육수준 중학교 또는 중학교이하 / 고등학교 / 대학 또는 그이상 가계수입 하 / 하중 / 중상 / 상 신체활동 30 분이상 주 5 회이상 실시 여부 음주 지난해 월 1 회이상 음주 여부 현재흡연상태 평생 100 개피이상 흡연하고 현재 흡연 신체계측 변수 (ult Treatment Panel III (NCEP-ATP III) 허리둘레 : 남성 90cm / 여성 80cm 이상 Systolic blood pressure (SBP) 130 mmHg 이상 또는 diastolic blood pressure 85 mmHg 이상 (3) HDL- 콜레스테롤 : 남성 40 mg/dL / 여성 50 mg/dL 미만 (4) 중성지방 : 150 mg/dL 이상 (5) 공복혈당 : ≥100 mg/dL 이상Low-carbohydrate diet and risk of metabolic syndrome In Korean adults 연구방법 통계적 분석 SAS 이용 PROC SURVEY 절차에는 지층 , 군집 , 무게와 같은 국가 조사의 복잡한 표본 추출 설계 매개 변수가 사용됨 . 양측검정 , 통계적 유의성 p-value: 0.05 연속형 변수 ( 연령 , 에너지 , 다량영양소 섭취량 , 신체계측 및 생화학적 변수 ): means±standard error (SE) 로 제시 범주형 변수 ( 사회인구학적 , 라이프스타일 변수 ): percentages (%) 로 제시 저탄수화물식이 10 분위수에 따른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연속형 변수 : t- 검정 / 범주형 변수 : 카이제곱 검정 저탄수화물 식이 점수에 따른 신체계측 및 생화학적 변수 : generalized linear model 이용 연령 , 음주 , BMI, 흡연 , 교육수준 , 가계수입 , 거주지 , 조사기간 , 총에너지섭취량을 보정한 후 보정평균 ( means±SE ) 으로 제시 저탄수화물식이 10 분위수에 따른 대사증후군 위험 분석 Odds ratios ( Ors ), 95% confidence intervals (Cis): 다중 로지스틱 회귀분석 이용 , 혼란변수 보정후 산출 P-trend: 10 분위수의 중앙값 이용 산출Low-carbohydrate diet and risk of metabolic syndrome In Korean adults 결과Low-carbohydrate Korean adults 결과Low-carbohydrate diet and risk of metabolic syndrome In Korean adults 결과Low-carbohydrate diet and risk of metabolic syndrome In Korean adults 고찰 저탄수화물식이는 높은 지방 섭취를 동반하지만 한국 성인에게서 이는 대사증후군 위험을 증가시키지 않았음 한국인은 고탄수화물식이를 하고 , 한국의 저탄수화물식이는 서양 국가들과 다름 저탄수화물식이에 대한 명확한 통합된 정의는 없지만 서양 연구 : 탄수화물의 에너지 기여율 45% 이하로 정의Low-carbohydrate diet and risk of metabolic syndrome In Korean adults 고찰 저탄수화물식이 점수가 높은 한국 성인 : 탄수화물의 에너지 기여율 46-48% 본 연구의 저탄수화물식이 점수가 가장 높은 그룹의 평균 지방섭취량 : 총 에너지의 32-33% 로 상대적으로 낮았음 미국 성인 남성 39%, 여성 40-46% 고탄수화물 섭취와 white rice 섭취는 한국 성인의 높은 중성지방 수준과 높은 공복혈당수준 , 낮은 HDL 수준과 연관이 있었음 . ( 이전연구 )Low-carbohydrate diet and risk of metabolic syndrome In Korean adults 고찰 아시아 국가에서 저탄수화물식이는 지방이 높다고 고려됨 . 본 연구에서는 저탄수화물식이는 한국성인의 이상지질혈증 위험을 감소시키는 것과 상당한 연관성이 있었음 . 이전 연구들과 일치하는 결과 ; HDL 콜레스테롤의 증가 때문Low-carbohydrate diet and risk of metabolic syndrome In Korean adults 고찰 RCT 연구에 대한 메타분석 연구 저탄수화물식이는 저지방식이와 비교했을 때 LDL 콜레스테롤 수준을 더 높임 . 포화지방 함유 때문 그러나 본 연구의 저탄수화물식이 점수가 가장 높은 남성 그룹 : LDL 콜레스 심장질환의 위험은 감소함 . 그러나 저탄수화물식이를 하는 사람들에게 있어 식물성 지방 섭취와 만성 질환간의 연관성은 이와 동일한 결과를 보이지 않았음 미국 여성 : 관상동맥 심장질환과 제 2 형 당뇨병의 위험을 감소 중국 성인 : 제 2 형 당뇨 위험 증가 ( 지나친 지방 섭취에 의한 결과일 수 있음 )Low-carbohydrate diet and risk of metabolic syndrome In Korean adults 고찰 Vessby et al 의 중재연구 식이 지방의 quality 변화가 지방 섭취를 많이 하는 사람에게서는 유리한 영향을 미치지 않음 . 전반적인 식이 특징이 식물성 / 동물성 인지 고려되어야 함 . 본 연구의 식물성 저탄수화물식이를 하는 사람의 평균적인 지방 에너지 기여율 대략 26% 로 다른 국가들의 연구에서 보다 낮게 나타남 미국 (36-42%), 중국 (41%), 일본 (32%) 게다가 , 동물성 지방 섭취에 비해 식물 지방 섭취의 범위가 좁은 것은 대사 증후군과의 유의한 연관성이 없는 것에 기여했을 것임 .국가 자료를 활용한 한국 성인의 저탄수화물식이와 대사증후군간의 연관성 , 급원식품에 따른 저탄수화물식이 점수에 대한 첫 평가 연구임 . Low-carbohydrate diet and risk of metabolic syndrome In Korean adults 고찰 제한점 단면 연구로써 명확한 인과관계 확인 불가 1 일 24 시간 회상법을 통한 식이조사로 대상자의 실제 식습관을 대표할 수 없음 . 그러나 , 충분한 sample size 연구 , 집단의 평균 섭취정도 추정 가능 한국의 지방산 데이터베이스 부족으로 인한 동물성 및 식물성 저탄수화물식이 간의 지방산 구성 차이 추정 불가 최근 해당정보가 생성되었으나 , 2013 년이후 자료부터 활용 가능Low-carbohydrate diet and risk of metabolic syndrome In Korean adults 결론 전형적으로 고탄수화물 , 저지방 식이를 하는 한국
    자연과학| 2020.12.11| 32페이지| 2,000원| 조회(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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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화여대 임상영양치료 레포트]알츠하이머병과 항산화영양소에 대한 연구논문리뷰 및 의견제시
    알츠하이머병(Alzheimer’s disease)과 항산화영양소(Vit.E,C 등)치매란 뇌의 질환으로 인해서 생기는 증후군의 하나로 대개 만성적, 진행성으로 나타나며 기억력, 사고력, 지남력, 이해력, 계산능력, 학습능력, 언어 및 판단력 등을 포함한 고도의 뇌 피질 기능의 다발성 장애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의식은 흐려지지 않는 것이 특징적이다.알츠하이머병은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으로, 모든 치매의 약 50%를 차지한다고 서구에서는 보고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여러 조사에서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지만 서구의 형태와 비슷한 비율로 분포한다고 알려져 있다. 알츠하이머병은 1907년 알츠하이머라는 의사가 처음으로 발견하였는데 이는 ‘퇴행성 피질성’으로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대뇌의 피질이 손상되어 지적능력을 상실하는 것이다. 초기에는 주로 최근 일에 대한 기억력에서 문제를 보이다가 진행하면서 언어기능이나 판단력 등 다른 여러 인지기능의 이상을 동반하게 되다가 결국에는 모든 일상생활 기능을 상실하게 된다. 매우 서서히 발병하여 점진적으로 진행되는 경과가 특징적이며, 연령, 교육, 우울증, 에스트로겐, 여성, 흡연, 가족력, 갑상선질환, 알루미늄 등은 위험요인으로 알려져 있으나, 명확한 병인이 밝혀지지 않아 원인 치료는 매우 힘든 실정이다.알츠하이머 환자의 특징적인 조직학적 소견은 세포의 침착물인 노인반(senile plaques)과 신경섬유다발(neurofivrillar tangle)이 광범위하게 관찰된다. 노인반과 신경섬유다발은 정상 뇌에도 존재하며 나이가 많아짐에 따라 그 수가 증가하나 알츠하이머병의 경우 뇌의 기억과 인지를 담당하는 부위인 해마와 대뇌피질에 특히 상당히 많이 증가한다. 노인반과 신경섬유다발은 신경전달을 방해하게 되고 부교감 신경과 뇌의 다른 신경전달경로를 파괴한다. 이에 따라 아세틸콜린, 세로토닌, 노에피네프린, 도파민, 글루타민산 등의 많은 신경전달 물질이 크게 감소하게 된다.65세 이후에 유병률이 현저히 증가하고 이 시기에는 노화로 인한 자유기(free radical)의 증가가 많은 시기이므로 산화적 스트레스(oxidative stress)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산화적 스트레스는 항산화제와 반응성 산화매개물의 불균형에 의해 야기되는 것으로 세포손상을 야기한다. 산화적 스트레스가 노화 및 신경 퇴행성 질환의 병태 생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이 알려진 후 항산화제를 치매 예방 혹은 억제에 이용하려는 시도가 진행되고 있다.알츠하이머병을 예방 및 진행속도를 늦추기 위하여 영양학적으로도 이미 많이 조사된 바 있다. 많은 역학 자료들에 의하면 영양섭취는 알츠하이머병의 진행에 영향을 주는데, 항산화제 이용에 대한 시도 또한 이에 포함된다.항산화비타민 중의 하나인 비타민E는 세포막과 지단백에서 항산화 작용을 하는 필수영양소이다. 세포막에서 자유기를 제거하고 불포화지방산, 단백질, 세포내 미세구조, 핵산 등이 손상되는 것을 방어한다. 사람에게서는 비타민E의 섭취부족으로 결핌 증세가 나타나는 것은 드문데 이는 비타민E가 자연에 널리 분포되어 있기 때문이다. 비타민E는 다른 항산화제와 달리 중추신경계에서 수용성이고 세포막에 존재하여 지질과산화를 감소시키고 예방할 수 있다.비타민E가 신경세포의 손상을 예방하고 재생을 촉진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었고 비타민E는 쥐 실험에서 저산소증과 산소 재관류 동안에 야기되는 피질신경세포의 자유기에 의한 손상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장기간동안의 비타민E 결핍 식이를 먹인 쥐에서 세포막에 지질과산화가 증가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고 한다. 그런 까닭에 비타민E의 보충은 지질과산화를 제거하거나 서서히 일어나게 하여 알츠하이머병의 진행을 지연시킬 수 있을 것이다.또한, 한 실험연구에 의하면 알츠하이머병의 진행속도를 늦추기 위해서 하루 비타민E 투약량 2000IU가 효과적이고, 이것은 널리 사용되고 있다. 게다가 비타민C 또한 비타민E와 함께 복합적인 영향을 준다고 한다.이외에도, 비타민B, 셀레늄 등은 알츠하이머병 예방 및 진행속도를 늦추는 데에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는 항산화 영양소로 알려져 있다.Discussion영양학적 요소들이 알츠하이머병이나 치매 진행에 어떠한 영향이 있는지에 관한 많은 연구결과들을 접하게 되었다. 알츠하이머병의 경우, 노인반과 신경섬유다발이 해마와 대뇌피질 부분에 많이 생성되는데, 그 생성에 어떤 영양학적 요소가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았다.또한 영양성분들은 체내에서 경쟁하기도 하지만 복합작용을 통하여 상승효과를 갖기도 한다. 특정영양소들이 질병에 미치는 영향이나 섭취를 통한 완화효과에 대하여 많은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밝혀진 과학적 사실들이 많지만 영양소간의 상호작용과 상승효과 등에 대해서도 알게 된다면, 이를 바탕으로 현재 노인질병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알츠하이머병의 예방과 완화를 위해 영양적 측면으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자연과학| 2019.04.05| 3페이지| 2,000원| 조회(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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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화여대 대학원레포트,임상영양연구]한국인 30-49세 여성 대상 비타민C를 첨가한 레드비트주스 섭취의 빈혈예방 효과평가 연구 무작위 이중맹검 임상연구
    한국인 30-49세 여성 대상 비타민C를 첨가한 레드비트주스 섭취의 빈혈예방 효과평가 연구: 무작위 이중맹검 임상연구1. 연구배경 및 연구목적빈혈은 전세계 대략 1/3에 해당하는 인구, 약 8억명의 여성과 어린이에게서 나타나고 있으며, 저,중,고소득 모든 국가에서 인류 건강 및 사회경제적 개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2013년 우리나라 국민건강영양조사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만10세이상 국민의 빈혈 유병률은 11.6%로, 여자가 남자에 비해 약 4.5배 정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2]. 빈혈은 어지러움, 피곤함 증상을 보이며 어린이에게는 인지 기능 저하 및 운동 발달 장애가 유발될 수 있고, 임신 중 발생할 경우에는 출생 체중과 미숙아 출산 등에 영향을 미치며 출산 전후 사망률과 관련되어 있다[1].빈혈 정도를 알아볼 수 있는 혈액에서 측정한 지표들은 나이, 성별, 영양 및 다양한 환경적인 요소들의 영향을 받는다[13]. 특정 영양소의 섭취가 헤모글로빈 및 적혈구의 합성 요구를 충족시키기에 불충분하여 발생하는 빈혈을 "영양 결핍성 빈혈"이라고 하는데, 그 중 철분 결핍은 빈혈의 가장 흔한 원인이며, 비임산부 및 임산부 빈혈 사례의 약 50%, 전세계 5세미만 아동의 42%에 기여할 것으로 추산되며, 우리나라의 경우 5명 중 1명의 여성, 임산부의 반, 남성의 3%에서 발견되고 있다[1,2]. 비타민 A, B2, B6, B12, C, D 및 E, 엽산, 구리의 결핍 또한 헤모글로빈 또는 적혈구 생산에서의 특정 역할로 인해 빈혈을 유발할 수 있다[1]. 영양 결핍성 빈혈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식품섭취 및 공급은 매우 중요하며, 비트(Red Beet, Beta bulgaris L.)는 전세계적으로 소비되는 주요 식품 중의 하나로 빈혈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14].비트(Red Beet, Beta bulgaris L.)가 많이 생산되고 있는 국가로는 러시아, 프랑스, 미국, 독일 등 순이며, 아시아에서는 중국에서 많이 생산되고 있다[15]. 오래전부터 유럽권에서는 샐러드나 지중해식 식이로 많이 섭취되고 있었고 최근에는 비트의 효능이 알려지면서 전 세계 각국,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재배 및 유통이 되고 있다. 비트는 철 다량 함유 야채들과 비교했을 때 비용이 저렴하고 저장이 쉬운 특징이 있다[10]. 또한, 엽산이 가장 풍부한 식품 중의 하나이며 식이섬유와 칼륨, 망간, 철, 비타민C 등 여러 비타민과 무기질의 공급원이기도 하다[7,14].최근 비트와 고혈압, 죽상동맥경화증, 제2형 당뇨, 치매 등 연관성 연구들이 많이 진행되고 있고, 함유 성분인 베타인(Betain)의 경우 세포 손상 억제와 항산화 작용을 통한 암 예방과 염증 완화 효과 등 비트의 효능에 대한 연구 결과가 제공되고 있다[9].빈혈과의 연관성 연구 역시 진행되고 있으며, Easton Patrick(2011)에 의하면 비트주스 또는 샐러드에 조리된 비트를 통한 섭취는 빈혈에 큰 이로운 효과가 있다고 한다[13]. Kannikaparame-swari(2012)는 비트는 적혈구 침층 용적(Packed cell volume, PCV), 헤모글로빈, 적혈구수, 평균 적혈구 용적((Mean corpus-cular volume, MCV)를 의미있게 증가시킨다고 제시했다[9].또한 비트(Red Beet, Beta bulgaris L.) 섭취가 헤모글로빈 농도를 증가시킨다는 것도 여러 연구들을 통해 밝혀진 바 있다[4,8,9,10,13]. 하지만 아직까지 인간을 대상으로 한 연구 중 비타민 성분을 추가하여 비트주스와의 효과를 평가한 연구는 진행되지 않았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철 흡수를 돕는 비타민C를 첨가한 레드비트주스 섭취를 통하여 빈혈과 연관된 혈중 지표들의 수치 변화에 얼마나 영향을 주고 어느 정도의 빈혈예방효과가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2. 연구가설가. 대조군, 비트주스 섭취군, 비타민C를 50mg 첨가한 비트주스 섭취군과 비타민C를 100mg 첨가한 비트주스 섭취군에서의 빈혈과 연관된 혈중지표 평균 수준에는 차이가 없을 것이다.나. 섭취 전후의 빈혈과 연관된 혈중 지표들의 평균 수준에는 차이가 없을 것이다.3. 연구방법본 연구는 층화무작위법을 이용하여 각 그룹별 대상자의 연령 분포가 동일하도록 하고 이중맹검으로 실시하는 임상연구이다. 대상자 160명을 대상으로 8주동안 진행하며, 연구방법 및 진행에 대하여 연구가 시작되기 전에 대상자에게 설명 후 이해도를 확인하고 연구참여 동의서를 모두 받도록 하며, 기관생명윤리위원회(Institutional Review Board, IRB)의 승인하에 진행하도록 한다.가. 대상자 선정 및 자료수집1) 연구대상: 한국인 만30-49세 여성으로 지원자 중 선정기준에 적합한 자 160명(각 그룹별 40명)- 선정기준: 한국인 만30-49세 여성으로 체질량지수가 20초과 25미만으로 질병이 없는 자- 제외기준: 임산부, 식품알레르기가 있는 자, 흡연자, 혈액암, 유전성용혈 빈혈증, 혈액관련 질병을 앓고 있는 자, 이전 및 현재 신장, 위장, 심혈관계 질환 이력이 있는 자, 연구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자(항응고제인 헤파딘, 항혈소판제인 아스피린, 혈전용해제인 스트렙토키네이즈, 및 철, 엽산, 트롬빈 등), 이외 연구참여에 부적합하다고 판단되는 자[13]2) 자료수집: 설문지를 작성하여 대상자들의 성별과 나이, 주거 및 가족형태, 가족 또는 개인월 수입, 가족내 아동 수, 식사섭취유형, 하루 식사섭취 횟수, 거주지역, 음주정도(주1회미만, 주1~3회, 주4회이상), 하루 커피 또는 에너지드링크 섭취빈도, 이전 빈혈경험 여부, 규칙적인 월경주기 여부 정보를 수집하고, 연구에 필요한 추가 정보가 요구될 경우 인터뷰를 진행하여 수집하도록 한다[10,13].나. 신체계측: Inbody 측정기계를 사용하여 대상자의 키, 체중, BMI를 측정한다[13].다. 재료준비 및 제공방법1) 재료준비: 플라시보는 사용이 허용된 적색식품색소와 정제수를 사용하여 제조하되, 당을 첨가하여 제공되는 주스의 맛과 열량을 유사한 수준으로 맞춘다. 비트주스의경우 구입한 비트를 세척 후 200g을 갈아서 착즙한 후 정제수 100ml과 당 30g을 넣어 제조하고, 비타민C 첨가 비트주스의 경우 비트주스에 비타민C 50mg, 100mg을 각각 첨가하여 제조한다.2) 제공방법: 연구참여자에게 동일한 식이와 준비된 플라시보, 비트주스, 비타민C를 첨가(50mg, 100mg)한 비트주스를 각각 200ml씩 밀봉된 형태로 제공하여 매일 아침식사 전에 섭취하도록 한다.라. 혈액채취 및 측정항목: 실험 시작 전과 후 채취된 혈액으로 혈중 헤모글로빈(Hemoglobin, Hb), 철(Iron), 페리틴(Ferritin), 총 철 결합력(Total iron binding capacity, TIBC), 트렌스페린(Transferrin), 적혈구(Red blood cell, RBC), 평균 적혈구 용적(Mean corpus-cular volume, MCV)을 측정한다.[9,13]마. 통계방법: 대조군(Control group), 레드비트주스 섭취군, 비타민C를 50mg, 100mg 첨가한 레드비트주스 섭취군, 4그룹간의 비교는 일원배치 분산분석(One-way analysis of variance; one-way ANOVA)을 이용하고, 각 그룹별 섭취 전후 비교 분석의 경우에는 종속표본 t-검정(Paired t-test)을 이용한다. 통계적 유의수준(statistical confidence)은 p
    자연과학| 2019.04.04| 5페이지| 2,500원| 조회(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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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화여대 맞춤영양학레포트] 맞춤영양유전학적요소(SNP)과 관련된 임상영양연구 계획
    - 연구주제Effects of Quercetin intake from the eating of onion peel extract and PPAR-γ2 C1431TPolymorphism in Overweight/Obese Subjects: A 12-Week, Double-Blind Randomized Clinical Trial- 재료 및 방법1) 대상자 및 연구설계: 12주 기간을 두고 진행하는 2중맹검 플라시보-컨트롤 RCT 연구로 대상자 수는 300명(플라시보 그룹 100명, 쿼세틴1 그룹 100명, 쿼세틴2 그룹 100명)이다. 대상자 조건은 reference1(고추장 논문)과 같으며, 연구 분석에서 제외되는 대상자는 CVD진단기록이 있는 자(lipid metabolic disorders, diabetes mellitus, and alcohol abuse포함), 흡연자, 3개월이내 체중의 10%이상 감량이 있었던 대상자 그리고 2개월이내 다른 임상실험에 참여했던 자로 하며, 이외 쿼세틴 섭취와 관련하여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를 가진 자를 제외한다.2) 쿼세틴그룹과 플라시보 그룹에 제공될 식품 제조: 기본 기준이 되는 제조과정은 reference1 논문의 기준을 따르며, 쿼세틴 식품 제조는 세척과정을 거친 양파껍질을 진공동결건조 과정을 거친 후, 분말로 만들어 캡슐형태로 제조하며 쿼세틴 함량을 2가지(5mg, 20mg) 로 만들어 제공한다.3) 신체계측, 생화학지표 측정, Single Nucleotide Polymorphism(SNP); PPAR-γ2, 통계분석에 대한 내용은 reference1(고추장 연구 논문)와 동일4) 식이섭취: 제조한 제품을 12주간 매일 섭취하게 하도록 하고, 시작시점과 6주후, 12주 후에 연구실을 방문하며 3일 24시간 회상법을 실시한다.- 예측결과연관성을 보려는 영양요소는 달라졌지만 reference1(고추장 논문)와 일부 유사한 양상의 결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즉, 플라시보 그룹과 쿼세틴1,2 그룹의 0, 6, 12주 시기의 각 지표들에 대한 측정값 중 특히 TG, TG/HDL은 플라시보 그룹에서 0~12주로 갈수록 측정값이 증가할 것이고, 쿼세틴 그룹에서는 감소할 것이다. 그러나 쿼세틴1 그룹에서의 TG, TG/HDL 수치의 감소폭이 쿼세틴2 그룹보다 클 것이다.쿼세틴의 경우 활성산소의 산화활동을 억제하거나 제거하는 능력이 매우 강하고, 항염증효과, 혈당상승억제, 동맥경화 억제 효과 등으로 알려져 있음을 고려했을 때 SBP, DBP, VFA, SFA, VFA+SFA 및 지질 관련 지표와 antioxidant capacity항목 등 고추장 연구 결과보다 좀 더 유미의한 값들을 많이 찾아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PPAR-γ2 SNP과 쿼세틴 섭취의 연관성 분석에서는 이전 연구과 유사하게 C,T allele에 따른 증감 양상을 보일 것으로 생각되나, 혈압, 지방(VFA, SFA, TG 등)지표 및 antioxidant capacity 지표에서 앞의 결과와 같이 증감의 폭이 클 것으로 예상되고, 혈압지표 등 통계적 유의성을 갖는 값들을 조금 더 밝혀낼 수 있을 것이다.- Discussion쿼세틴은 양파껍질추출물에서 높은 함량을 포함하고 있어 phenol화합물이 지니는 생리적 효과가 뛰어날 것으로 판단된다고 이전 연구에서 말하고 있으며(3), 적정량의 쿼세틴 섭취는 대사증후군의 발생위험도를 낮출 수 있다는 결과 또한 도출되었다(1). 이번 과체중/비만인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연구에서는 쿼세틴 섭취와 대사증후군을 정의할 수 있는 5가지 요소들과의 상관관계를 알아볼 수 있었고, 유전적 요소(PPAR-γ2 SNP)에 의한 일부 항목에서의 다른 결과 양상을 찾아볼 수 있었다. 또한, 각 항목별 쿼세틴 섭취에 따른 효능 정도를 비교 분석할 수 있었다. 추후, 연령대별 또는 식이패턴별 대상자를 구분한 연관성 연구, 대상자 집단을 달리하는 등 관련 연구가 이루어진다면 유전적 요소를 고려한 맞춤영양 상담에도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자료가 될 것이다.이 연구의 강점으로는 대상자 수가 적지는 않았기 때문에 유전적 요소와의 상호작용에 대한 구체적인 분석이 가능할 것이라는 것과 쿼세틴 섭취량을 달리한 2개의 그룹으로 나누어 비교해 봄으로써 섭취량에 따른 통계적 유의성이 있는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것이다.제한점으로는 양파의 경우 재배된 토지의 특성과 양파의 종에 따라서 함유하고 있는 성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이다.- Reference:1) Yunkyoung Lee, Youn-Soo Cha, Yongsoon Park, Myoungsook Lee, PPARc2 C1431T Polymorphism Interacts with the Antiobesogenic Effects of Kochujang, a Korean Fermented, Soybean-Based Red Pepper Paste, in Overweight/Obese Subjects: A 12-Week, Double-Blind Randomized Clinical Trial, JOURNAL OF MEDICINAL FOOD J Med Food 20 (6) 2017, 610–6172) Jung Eun Lee, Hye Won Park, Jae Kyung Lee, Bo Ram Mok, Hae-Jeung Lee, Sung-Joon Lee*, Dong-Hyun Kim, Quercetin intake, MATE1 polymorphism, and metabolic syndrome in Korean population: Hallym aging study, Food Sci. Biotechnol. 25(6): 1783-1788 (2016)3) Seon-Young Jeon, Jeong-Hwa Baek, Eun-Jeong Jeong, Yong-Jun Cha, Potential of Onion Peel Extract as a Functional Ingredient for Functional Foods, Journal of Life Science 2012 Vol.22. No.9. 1207~1213페이지 PAGE3 / NUMPAGES3
    자연과학| 2019.04.04| 3페이지| 1,500원| 조회(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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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화여대 대학원 임상영양연구 레포트] 임상영양연구논문읽고 통계분석에 대한 리뷰하기
    1. 논문제목: Effects of Soy Product Intake and Interleukin Genetic Polymorphisms on Early Gastric Cancer Risk in Korea: A Case-Control Study2. 논문내용(요약): 본 논문은 한국인을 대상으로 콩제품(Soy Products) 섭취와 인터루킨 유전자다형성(Interleukin Genetic Polymorphisms, IL), 그리고 조기위암 위험과의 연관성을 살펴본 Case-control Study로, 총 377명의 케이스군과 754명의 컨트롤군 대상자 자료가 분석되었다. 콩제품 섭취정도는 106개의 식품으로 구성된 “반정량 식품섭취빈도조사법(semi-FFQ)으로 지난 1년간의 식이섭취를 평가했다. 인터루킨 유전자형은 7개가 분석에 이용이 되었고, 연구자료의 통계분석에는 각 변수의 특성에 따라 Students t-test, Chi-square test, regression residual method, multiple logistic regression, likelihood ratio test, logistic regression model이 사용되었다.연구 결과로는 발효되지 않은 콩 식품의 섭취가 많을수록 암 발병률이 낮아졌으며, 위험 감소는 주로 남성에서만 나타났다. 조사한 7개의 IL(인터루킨) 유전자 다형성과 위암 위험은 독립적으로 관련이 없었으며, IL2rs2069762의 부 대립 유전자를 가지고, 비발효 콩식품의 섭취량이 많은 경우에는 섭취가 적은 환자에 비해 위암 위험이 감소하는 결과를 보였다본 연구를 통해서는 개체의 유전적 특성에 근거하여, IL2 rs2069762와 비발효 콩식품 섭취 사이의 상호 작용은 위암 위험을 감소시키거나 수정할 수 있다고 결론지을 수 있다.3. 연구방법 및 결과가. 연구방법(통계방법): 환자군(case,위암군)과 대조군(control,비위암군)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대해서는 연속성 변수일 경우 t-test를, 범주형 변하루 총 칼로리섭취량에 맞게 보정되었다.(Adjusted). Legume, tofu, soymilk, sprout 섭취량을 합하여 비발효 식품으로 제시하였고, 총 콩식품섭취량은 5가지 모든 종류의 콩식품 섭취량을 추가하여 계산되었다.대조군(control,비위암군) 샘플의 분포에 기초하여, 식품섭취량은 추가 분석을 위해 3분위로 분류하였으며, 위암 위험도의 odds ratio (OR)와 95 % CI (confidence intervals)를 각각의 콩 식품 군과 다중 로지스틱 회귀 분석을 이용하여 분석된 이소플라본에 대해 계산하였고, 가장 낮은 3분위수를 대조군(control,비위암군)으로 사용 하였다. OR 및 95 % CI의 추정치는 교육 수준, 음주 상태, 흡연 상태, H. pylori 감염 및 규칙적인 운동 참여 항목이 adjusted 되었다.콩식품 섭취와 유전자 다형성의 병합 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대조군(control,비위암군)의 섭취량 중앙값을 기준으로 저섭취군과 고섭취군을 분류했으며, 콩식품과 SNP 간의 상호작용은 유전자 다형성과 콩식품 섭취의 multiplicative interaction term이 로지스틱 회귀 모델에 추가 된 likelihood ratio test로 분석되었다.환자군(case,위암군)과 대조군(control,비위암군)은 histological type과 분석된 비발효 콩식품섭취와 IL polymorphism간의 상호작용을 기준으로 분류되었으며, 본 연구의 모든 통계 분석은 SAS ver. 9.3 (SAS Institute Inc., Cary, NC)을 이용하였다.나. 결과1) Table1: 총 콩식품, 콩류, 콩나물의 일일 섭취량(g/day)과 이소플라본 수준(mg/day)은 대조군(control,위암이 아닌 그룹)에서 높았으며, H. pylori 감염 비율, 규칙적인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의 비율, 현재흡연자 비율은 환자군(case,위암 그룹)에서 높았고, 대학졸업자 비율은 낮았다.2) Table2는 콩식품 섭취와 위암Total(남여전체): 비발효 콩식품을 하루 85.54g 보다 많이(T3) 섭취할 경우, OR값이 0.57(fully adjusted의 경우 0.62)로 위암 위험이 0.57(fully adjusted의 경우 0.62)배 낮다고 할 수 있고, Legumes(콩류)를 하루 3.19g 보다 많이(T3) 섭취할 경우, OR값이 0.69(fully adjusted의 경우 0.67)로 위암 위험이 0.69배 낮다고 할 수 있다. 또한, 두유 품목 섭취에서 통계적 유의한 결과를 보였는데, 두유를 하루 4.24E-9-3.55g(T2), 3.55g 보다 많이(T3) 섭취할 경우, 각각 OR값이 0.64(fully adjusted의 경우 0.69), 0.54(fully adjusted 0.61)로 위암 위험이 그만큼 낮다고 할 수 있다. 분석된 이소플라본 양과의 관계에서는 하루 17.39mg보다 많을 경우, crude: 0.70으로 위암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Male: 콩 식품 전체 섭취량이 하루 86.2g보다 많을 경우(T3), OR값이 0.64로 위암 위험이 0.64배 낮다고 볼 수 있으며, 전체 보정된 값에서는 통계적 유의성이 없었다. 그리고 남자의 경우, 비발효 콩식품과 두유, 콩나물 섭취량과의 연관성에서도 통계적 유의성을 보였는데, 비발효 콩식품을 하루 85.54g 보다 많이(T3) 섭취할 경우, OR값이 0.43(fully adjusted의 경우 0.44)로 위암 위험이 0.43(fully adjusted의 경우 0.44)배 낮다고 할 수 있고, 두유를 하루 3.55g 보다 많이(T3) 섭취할 경우, OR값이 0.51(fully adjusted의 경우 0.60)으로 그만큼 위암 위험이 낮다고 할 수 있다. 분석된 이소플라본 양과의 관계에서는 하루 17.39mg보다 많을 경우, OR값이 0.59(fully adjusted의 경우 0.63)으로 위암 위험이 그만큼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콩식품 섭취와 위암위험과의 연관성에서 총 콩식품, 비발효 콩식품, 비발효.- Female: 여성은 비발효 콩식품의 하위항목인 Legumes(콩류)와 두유 섭취량에서만 위암 위험을 감소시킨다는 통계적 유의성이 나타났으며, Legumes(콩류)를 하루 3.19g 보다 많이(T3) 섭취할 경우, OR값이 0.47(fully adjusted의 경우 0.40)로 위암 위험이 0.47(fully adjusted의 경우 0.40)배 낮은 것으로 위험도가 절반이상 낮다고 할 수 있다. 두유 섭취량과 위암 위험의 관계에서는 전체를 보정한 경우에서는 통계적 유의성을 나타나지 않았으며, crude로 보았을 때, 두유를 하루 4.24E-9-3.55g(T2), 3.55g 보다 많이(T3) 섭취할 경우, 각각 OR값이 0.56, 0.59로 위암 위험이 그만큼 낮다고 할 수 있다.3) Table3은 인터루킨 유전자 다형성과 위암 위험과의 연관성을 본 자료로 7개의 SNP별로 나누어 제시되었는데, 위암 위험과의 독립적 연관성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4) Table4는 인터루킨 유전자 다형성과 비발효 콩식품의 섭취 그리고 histological type로 분류된 위암의 위험 3가지 변수들의 연관성을 살펴본 자료이다. CI값을 보았을 때, 통계적 유의성을 갖는 값은 아래 표에 표시하였고, 대체적으로 비발효 콩식품의 섭취량이 많을 경우, 위암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P interaction값을 보았을 때 통계적 유의성을 보인 부분(CI값과 P interaction 모두 고려)은 아래 표시한 3개로 볼 수 있다. 이를 해석해 본다면- IL2 rs2069762유전자를 가진 사람 중 C+ allele를 가진 사람이 비발효 콩식품을 하루 64.51g 보다 많이 섭취할 경우(high group), all type 위암 발생 위험은 0.45(fully adjusted의 경우 0.46)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비발효 콩식품 섭취와 rs2069762 사이의 상호작용에 대한 더 강한 증거는 intestinal type 위암에서 관찰되었으며,(P interaction =tinal tpye의 경우 다른 유전자와도 통계적 유의성이 나타났는데, IL10 rs1800871유전자, AA allele를 가진 경우에는 intestinal type 위암 위험이 0.34배 낮다고 한다.5) 즉, 결론적으로 연구된 개체의 유전적 특성에 근거하여, IL2 rs2069762와 비발효 콩식품 섭취 사이의 상호 작용은 위암 위험을 감소시키거나 수정할 수 있다고 할 수 있다.4. 의견(통계방법 중심): 개인적으로 본 논문의 테이블 자료들은 다른 논문들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깔끔하고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는 것 같다. 통계방법에 대해 기술한 부분에 보면 대상자의 일반적인 특성은 연속형 변수에 대해서는 student’s t-test(=t-test), 범주형 변수에는 chi-square test를 사용했다고 구체적으로 명시했으며, 또한 테이블 아래에는 통계분석방법(t-test, chi-square test)을 다시 한 번 적어주고 테이블 해석에 필요한 주요 사항들, 그리고 테이블 자료에 들어간 값이 무엇인지 테이블 아래에 다시 한 번 적어 주어서 분석할 때도 확실히 인지하고 정리할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깔끔하고 좋은 방식이라고 생각되었다.P값도 모두 제시해 주었다. 경우에 따라서는 P value(P값)을 제시하지 않고, 통계적으로 유의한 경우 옆에 표시만 해주는 경우가 있는데 본 논문에서는 모든 값을 명시하여 통계적 유의성의 정도를 항목별 비교하여 살펴볼 수 있었다.그리고 본 논문에는 다중 로지스틱 회귀분석이 이용되었는데, 각 테이블에는 통제한 혼란변수에 대해서도 언급해 주었으며, 로지스틱 회귀분석의 경우 odds ratio가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테이블에서 odds ratio와 CI값 역시 확인할 수 있었다.5. 참고문헌- Effects of Soy Product Intake and Interleukin Genetic Polymorphisms on Early Gastric Cancer Risk in Korea: A Case-Control StudES4
    자연과학| 2019.04.04| 4페이지| 2,000원| 조회(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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