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과제유형 : 공통- 앨프레드 챈들러가 제시한 현대 기업의 형성과정을 설명하고, 삼성전자 또는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경쟁력의 원천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데이터(도표) 등의 근거를 바탕으로 서술하시오.Ⅰ. 서론Ⅱ. 본론1. 앨프레드 챈들러가 제시한 현대기업의 형성과정설명1) 현대기업의 형성과정(1) 대량유통(2) 대량생산과 대량유통의 결합(3) 기업합병운동(4) 규모와 범위의 경제2.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경쟁의 원천1) 삼성전자(1) 경영진의 뛰어난 투자의사결정과 규모의 경제(2) 지속적인 신기술개발2) 현대자동차(1) 권역별 해외 생산거점 구축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극심한 기업변화 가운데에서도 항상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꿋꿋하게 남아 있는 두 그룹이 있다. 그것은 바로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이다. 두 그룹은 1등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그리고 서로에게 뒤지지 않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경주해 왔으며, 그것이 바로 그들이 지금과 같은 눈부신 발전을 이룩하는 데 있어 하나의 동기 요소로 작용하였다.국내 시장의 성공을 발판으로 현대자동차는 현재 기아자동차와 함께 전 세계 자동차 업계를 이끌어가는 세계적인 기업으로 급성장하였다. 80년대 중반까지만 하더라도 도요타는 국외 생산 비율이 20%에도 못 미쳤지만 엔고를 겪으면서 원가절감 노력과 함께 국외 생산기지를 늘리기 시작한 반면, 현대와 기아차는 글로벌 경영이 이제 막 걸음마 단계다. 현대, 기아차와 외국시장에서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일본 업체들의 국외 생산 비중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필자는 현재 스마트폰을 구입한 이례로 계속 삼성전자의 스마트 폰을 쓰고 있다. 삼성 스마트폰 못지않게 애플의 스마트 폰도 매우 좋은 것으로 알고 있다. 세계핸드폰 시장은 삼성과 애플의 양대 산맥으로 크게 분류할 수 있다. 애플의 아이폰이 앱스토어의 발표와 함께 연일 세간의 관심을 받게 됨으로 인하여, 피처폰 생산량 세계 2위라는 기적을 일구어낸 삼성전자는 본의 아니게도 폭풍처럼 몰아치는 스마트폰이라는 이국의 근대적 대기업의 출현요인에 관한 가설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이는 ‘시장과 기술의 변화에 대한 기업의 조직상의 대응’이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은 먼저 교통통신의 발달에 따른 시장의 통합, 대량유통의 출현, 대량생산의 출현, 대량생산과 대량분배의 결합에 의한 선도기업의 출현, 규모와 범위의 경제 실현을 통한 기업규모의 확대 등을 거치며 완성되었다고 보고 있다. 책의 핵심적인 부분을 차례로 논의해 보면 다음과 같다.(1) 대량유통대량유통의 선발주자는 전통적인 유통업자였던 대도매상이었다. 시장의 성장에 따른 대량유통의 잠재적 이득이 커지고, 교통통신의 발달로 대량의 물품이 보다 안전하게 운송되는 것이 가능하게 됨에 따라 과거에는 위험의 회피를 위해 수수료를 받고 생산자와 소매상들을 연결해 주던 도매상들이 자기 책임 하에 구매와 판매를 담당하는 전업도매상(jobber)으로 전환되었다. 이들은 국내와 해외의 생산자로부터 상품을 매입할 수 있는 구매망과 농촌과 도시지역의 소매상을 포괄하는 판매망을 조직하며 성장했으며, 1860년대 말까지는 대부분의 소비재 유통을 장악하였다.대량유통의 새로운 담당자들은 소비 및 생산의 변화와 함께, 유통과정의 양극단, 즉 소매상과 생산자로부터 출현하였다. 먼저 1870년대부터는 대규모의 소매상들이 출현하여 제조업체들로부터 직접 상품을 구매하여 소비자들에게 판매하기 시작했다. 여기에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형태가 있었다. 첫째, 19세기 말을 통한 도시화의 진전은 좁은 지역 내에 집중적인 수요를 필요로 하는 백화점의 설립을 가져왔다. 시카고의 마샬 필드(Marshall Field)처럼 도매업자가 직접 소비자들에게 상품을 판매하기 위해 매장을 개설한 경우가 있는가 하면, 메이시(Rowland Macy)와 같이 의류나 잡화를 판매하던 소매상이 가구, 보석 등의 품목을 추가함으로써 백화점으로 발전한 경우도 있었다.두 번째 형태인 통신판매점은 생산자와의 직접접촉을 통해 상품을 확보하고 안내서를 배부하여 우편으로 주문을 받는 방식의 유통업이생산과 분배의 결합을 통하여 제조업 부문에 있어서의 선구적인 근대적 대기업들이 출현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소위 제2차 산업혁명이라고 불리는 19세기 후반의 기술진보의 중요한 특징 가운데 하나는 연속공정기계를 이용한 대량생산이 확대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경기계, 화학, 전기 등 새로운 산업들이 성장했고 그 부산물로 새로운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담배, 성냥, 비누, 제분, 통조림 제조에는 연속공정기계가 도입되었고 정유산업에 있어서는 1870년대 로커펠러(John D. Rockefeller)의 공장의 예에서 볼 수 있듯이 파이프라인과 컨베이어벨트를 이용한 연속·다단계 공정이 도입되었다. 금속산업에서는 1870년대에 베세머(Bessemer)제강법, 1880년대에는 평로법(open-hearth process)이 도입되어 생산성이 제고되었다. 아울러 이 기간을 통해 과학적인 경영(scientific management) 운동을 통한 기업효율성의 제고 노력이 진행되기도 했다.(3) 기업합병운동19세기 후반의 선도적인 근대적 대기업 형성은 주로 생산설비, 유통조직, 경영조직 등에 대한 기업의 투자에 기초한 내부적 성장(internal growth)에 의해 이루어진 반면 19세기 말과 20세기 초에는 기업들 간의 합병에 의한 거대기업의 출현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특히 1898년부터 1902년 사이에 일어난 소위 제1차 기업합병운동(merger movement)은 수많은 기업들의 합병을 통해 거대기업의 형성을 가속화시켰고, 그 결과 여러 산업의 시장구조가 독과점적으로 변모하였다.이 시기 기업합병운동의 원인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명이 제시된 바 있다. 첫 번째로 지적되는 것은 1890년대의 불황에 직면한 기업들의 경쟁회피노력의 결과라는 것이다. 특히 1880년대를 통해 급격히 성장한 자본집약적인 산업은 1890년대의 불황으로 인해 큰 타격을 받았던 만큼 합병을 통한 경쟁회피의 유인이 컸다(Lamoreaux 1985). 경쟁회피의 노력이 기업결합이라는 형시장에서는 만족스럽지는 못했지만 기업정보의 공개가 개선되고, 전문화된 금융중개기관들이 등장하여 투자가들의 신뢰성이 높아지게 되었다. 아울러 근대적인 대기업의 출현은 산업부문 기업에 대한 투자가들의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4) 규모와 범위의 경제20세기 초까지 수직적 통합과 관료제적인 경영조직의 건설을 기초로 등장한 근대적 대기업들은 산업의 성격에 따라 다양한 전략을 통해 성장하였다. 생산기술에 있어서 규모의 경제(economies of scale)가 존재하는 산업의 경우, 생산단위의 확대와 해외진출을 통해 기업의 성장이 이루어졌으며, 생산기술, 유통망, 원료 등에 있어서 범위의 경제(economies of scope)가 존재하는 경우에는 제품다각화를 통한 다품종기업으로 성장하였다. 이 과정을 통해서 기업의 규모가 확대되었을 뿐만 아니라 소유와 경영의 분리가 가속화되고 경영조직은 더욱 복잡해졌다.식품, 소비용 화학, 담배 등의 상표포장소비재(branded, packaged consumer goods)의 경우, 19세기 말에 출현한 선도기업들은 해외직접투자와 상품의 다각화를 통하여 성장하였다. 해외투자는 관세 및 무역장벽의 회피, 운송 및 재고비용의 절감, 현지 선호에 대한 신축적인 적응을 목적으로 1차 세계대전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이루어져서 퀘이커 오츠(Quaker Oats), 하인즈(Heinz), 코가콜라(Coca-Cola), 아메리칸 코튼오일(American Cotton Oil) 등이 해외 공장을 건설하였다. 이 산업들은 효율적인 공장규모가 비교적 작고 국가별로 제품에 대한 선호가 다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하나의 지사가 한 국가를 담당하는 경향이 있었으며, 해외지사는 상당히 자율적으로 운영되었다.2.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경쟁의 원천알프레드 챈들러의 책 중에 "Scale and Scope"라는 책의 내용중 금융자본 발달에 따른 기업의 인수합병, 그에 따른 지배구조의 변화와 전문경영인 체제의 도입이 기업의 거대화를 가져오고 규모의 경제, 범위의타이밍과 과감함으로 규모의 경제를 가진 것이다.규모의 경제를 통해 부품을 싸게 공급할 수 있는 능력은 삼성전자 스스로에게도 기회가 된다. 똑같은 완성품(세트)를 만들어도 남보다 더 많은 마진을 남길 수 있다. 비용을 절약해 확보한 두꺼운 마진은 마케팅 투자로 연결된다. 세계에서 가장 큰 LCD공급자가 된 다음에 이를 바탕으로 TV시장을 장악했고 그 다음에는 핸드폰, 부품 사업의 규모 경제가 세트의 경쟁력이 된 것이다. 세트 부문에서 글로벌 영업망과 브랜드 인지도를 갖추게 되자 이제는 범위의 경제가 생긴다.삼성이 가진 '범위'의 무서움이 극명하게 드러난게 LED다. LED제조는 사실 어려운 기술이 아니다. 양산된지 30년이 넘은 소재다. 수요처가 마땅치 않았기 때문에 다들 투자를 꺼렸고 그렇다보니 LED가격은 비싸 수요가 없고 악순환에 빠져있는 소재다. 삼성이 TV 경쟁력 강화를 위해 LED TV를 출시하기로 결정하면서 부족한 LED공급을 해결하기 위해 직접 계열사를 통해 LED생산 라인에 투자를 했다.TV를 통해서 LED를 일정부분 소모할 수 있는 자신감이 없었다면 아직까지 수요가 창출되지 않은 LED에 그렇게 대규모 투자를 할 수 없었다. TV에서 세계 1등이었기 때문에 LED에 대해서 대규모 투자가 이뤄질 수 있게 된 것이다.결과적으로 삼성전자는 LED를 세계에서 가장 싸게 공급받는 TV제조업체가 되었고 저렴한 가격을 무기로 LED TV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했다. 경쟁업체들이 삼성의 성공을 보고 앞다투어 LED TV를 출시하면서 세계적으로 LED수요가 확대되자 이번에는 반대로 LED사업 자체가 큰 수익을 얻게 된다. 어느 한 분야의 장점이 다른 분야로 전이되는 것이다.D램 업황에 따라 삼성전자가 주가가 출렁이던 2~3년전의 삼성전자가 '규모의 경제'만을 가진 기업이었다면, 최근의 삼성전는 완연히 '규모와 범위'를 모두 가진 기업이 되었다.애플은 삼성전자 플래시 메모리의 최대 고객이다. 삼성은 이 거래관계에 핸드폰용 메인프로세서를 끼워 팔고 있다. 메인프로
- 교재 제1장과 제3장에서 소개된 판례 중에서 하나를 골라 목차에 따라 정리하여 제출하시오.Ⅰ. 사실관계Ⅱ. 법적 쟁점과 법원의 판단1) 법적 쟁점2) 법원의 판단Ⅲ. 나의 의견Ⅳ. 참고 자료Ⅰ. 사실관계1) 피고 법인은 민주헌정을 유지·발전시키기 위한 대의제도 연구와 정책개발 및 사회복지 향상에 공헌함을 목적으로 하여 조직된 사단법인으로서, 회장의 중임으로 인한 회무의 경직과 정체, 회원 상호간의 분열과 반목 등을 방지하기 위하여 정관에 의하여 회장의 중임을 금지하고 있다2) 1995년 6월경 : 피고 법인은 갑작스럽게 사망한 회장 김원만의 궐위를 메우기 위하여 같은 해 9월 29일 임시총회에서 김향수를 회장으로 선출3) 1997. 2. 28 : 김향수의 임기가 만료되게 되자, 같은 해 3월 21일 제18차 총회를 소집하여 후임 회장을 새로 선출하게 되었는데, 회장인 김향수는 그 후임 회장으로 다시 입후보하였다.4) 당시 피고 법인의 사무처는 총회 소집을 앞두고 피고 법인의 회원 중 변호사 1인과 국회사무총장에게 '보궐선거로 당선된 회장에게도 정관 제12조 제1항 단서의 중임제한규정이 적용되는지의 여부'에 관하여 각 질의를 하여 변호사로부터는 정관상의 중임제한규정은 보궐선거로 당선된 회장에 대하여는 적용되지 않는다는 취지의 회신을 받고, 국회사무총장으로부터는 중임제한규정의 적용 여부는 민법에 의하여 총회결의에 따라야 할 사항이라는 취지의 회신을 각 받은 다음, 이 사건 총회의 소집통지를 함에 있어 그와 같은 내용이 기재된 이 사건 총회 회의서류를 모든 대의원들에게 발송하였다.5) 김향수 후보측의 대의원인 김태룡은 총회 당일 회장 선출에 들어가기에 앞서 대의원들에게 위 합의 내용을 낭독해주고 이에 따른 절차진행에 찬성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고, 이에 따라 당시 사회를 보고 있던 피고 법인의 부회장 한광석이 대의원들에게 위 합의 내용에 찬성하는지의 여부를 물어 출석한 대의원들의 만장일치로 그 내용에 따르기로 하여 위 안건은 통과되었으며, 이어 피고 법인의 대의원 226명 중 204명이 출석한 가운데 회장선출을 위한 투표가 실시되어 김향수가 총 투표수 204표 중 107표를 얻어 회장으로 다시 당선되었다.6) 그 후 임시의장이던 이상돈은 임기가 만료된 부회장, 이사 및 감사의 선출권한을 김향수에게 일임하기로 하는 제안을 하여 참석한 대의원들의 박수를 받고 위 제안이 의결되었다고 선언하였다.김향수는 이 사건 총회 결의 후 한광석, 이종수, 김응주, 이필선, 이태구를 각 부회장으로, 강병규, 유제연, 양창식, 박익주, 문용주, 김태룡, 신병열, 문준식, 김장곤, 최두환을 각 이사로, 윤병한, 최운지를 각 감사로 선임하였고, 피고 법인은 1997. 4. 11. 위 사람들이 회장, 부회장 또는 이사로 각 취임하였다는 내용의 등기를 마쳤다.7) 그러나 내부 구성원들 사이에서는 회장 선출의 전제가 되는 중임제한규정의 적용 여부에 관하여 보선회장에게는 이 규정이 적용되지 아니하는 것으로 해석하기로 하는 결의가 있어, 이와 같은 결의에 의하여 피고 법인 정관의 중임제한규정을 해석함에 있어서는 보선회장에게 그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해석함이 타당하다고 판단하여, 김향수에게도 중임제한규정이 적용됨을 내세워 김향수를 회장으로 선임한 결의의 무효 확인을 구하는 소송을 진행하게 된다.1) 법적 쟁점원심은 김향수에 대한 총회에서의 회장선출이 아무런 하자 없이 이루어졌고, 그 후 피고 법인의 부회장, 이사, 감사를 회장이 선임하도록 일임하자는 임시공동의장 이상돈의 제안이 대의원들에 의하여 채택되어 통과되었으니 김향수가 부회장, 이사, 감사 등 임원을 선임한 행위는 정당하다고 판단하여, 한광석, 이종수, 김응주, 이필선, 이태구를 각 부회장으로, 강병규, 유제연, 양창식, 박익주, 문용주, 김태룡, 신병열, 문준식, 김장곤, 최두환을 각 이사로, 윤병한, 최운지를 각 감사로 각 선임한 결의의 무효확인을 구하는 원고들의 청구 또한 모두 기각하였다.피고 법인의 대의원들이 임원선출의 선결문제가 되는 김향수의 피선거권 여부에 관한 논란이 포함된 회의자료 및 의안을 통지받고 총회에 참석하여, 회장에 입후보한 김향수와 유치송 양 후보가 김향수에게 피선거권이 있음을 전제로 한 합의 내용에 일치하여 동의하였으니 피고 법인의 내부 구성원들 사이에서는 회장 선출의 전제가 되는 중임제한규정의 적용 여부에 관하여 보선회장에게는 이 규정이 적용되지 아니하는 것으로 해석하기로 하는 결의가 있었다고 봄이 상당하다고 하고 있으나, 원심이 인정한 사실관계에 의하면 피고 법인의 대의원들이 일치하여 동의하였다는 후보자 간의 합의 내용이란 양 후보 측이 공동으로 의장을 맡아 총회를 진행한다는 등의 회장선출안건에 관한 의사진행합의에 불과함을 알 수 있을 뿐이니, 대의원들이 그와 같은 합의 내용에 동의하였다 하여 그것을 가지고 '위 정관 제12조 제1항 단서에서 말하는 회장에 보선회장은 포함되지 않는 것으로 해석하기로 하는 결의'가 있었다고 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설사 그러한 결의가 있었다 하더라도 앞서 본 바와 같이 사단법인의 정관은 사원의 다수결에 의한 방법으로 임의로 해석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므로, 앞서 본 위 정관 조항 단서의 규범적 의미 내용과 다른 위 결의에 의한 해석은 피고 법인의 회원들이나 법원을 구속하는 효력이 없다 할 것이다. 그리고 위 결의를 위 정관 조항 단서의 개정을 위한 정관변경의 결의로 본다 하더라도, 사단법인의 정관의 변경은 주무관청의 허가를 얻지 아니하면 효력이 없는 것인데(민법 제42조 제2항), 기록을 살펴보아도 위 결의와 관련하여 주무관청의 적법한 허가가 있었음을 인정할 자료를 찾아볼 수 없으니, 결국 위 결의에 의한 해석에 구속력이 없다는 결론은 달라지지 않는다.이와 같이 회장의 중임을 제한하는 위 정관 제12조 제1항 단서의 규정이 보선회장에게도 적용된다면, 보선회장으로 재임한 바 있어 회장으로 다시 선임될 자격이 없는 김향수를 회장으로 선임한 이 사건 총회의 결의는 그 내용이 정관의 규정에 반하여 무효라 할 것이고, 한편 김향수를 회장으로 선임한 결의가 무효라면 김향수가 총회의 위임을 받아 회장 자격으로 임원들을 선임한 행위 또한 무효이므로 김향수가 선임한 피고 법인의 부회장, 이사, 감사들은 모두 피고 법인 임원으로서의 적법한 지위에 있지 않다는 결론이 된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심은 피고 법인의 내부 구성원들 사이에 중임제한규정이 보선회장에게는 적용되지 않는 것으로 해석하기로 하는 결의가 있었으니, 피고 법인 정관의 중임제한규정을 해석함에 있어서는 보선회장에게 그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해석함이 타당하다고 판단하여 김향수를 회장으로 선임한 결의의 무효확인을 구하는 원고들의 청구를 기각하는 한편, 나아가 김향수를 회장으로 선임한 총회의 결의에 아무런 하자가 없으니 김향수가 총회의 위임에 따라 회장 자격으로 임원들을 선임한 행위 또한 정당하다고 판단하여, 김향수가 선임한 임원들이 피고 법인 임원으로서의 적법한 지위에 있지 아니함을 확인해 줄 것을 구하는 원고들의 청구 또한 모두 기각하고 말았으니, 원심판결에는 사단법인의 정관해석에 관한 법리를 오해하여 판결에 영향을 미친 위법이 있다 할 것이다. 상고이유 중 이 점을 지적하는 부분은 이유 있다.원고들은, 한광석을 비롯한 피고 법인의 부회장과 이사, 감사 등의 임원들이 총회의 결의에 의하여 직접 선출된 것이 아니라 총회의 위임결의와 그 위임에 따른 김향수의 선임행위라는 형식으로 선임되었음을 전제로 하여 총회의 위임결의는 임원은 총회에서 선출하도록 규정하고 있는 피고 법인의 정관 제10조 제1항에 반하여 무효라는 주장과 함께 그러한 결의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는 주장도 아울러 하고 있으며, 다른 한편 김향수의 임원선임행위, 그 자체는 확인의 소의 대상이 되지 아니하는 과거의 행위이므로 결국 원고들의 이 부분 청구는 총회의 위임결의와 그 위임에 의한 김향수의 임원선임행위가 존재하지 않거나 무효임을 내세워 현재 그 임원들이 피고 법인의 임원 지위에 있지 않음을 확인해 달라는 취지로 이해함이 상당하다.
o 과제유형 : ( A ) 형o 과 제 명 : GDP의 정의, GDP의 여러 측면, GDP 개념의 한계에 관하여 설명하시오Ⅰ.서론Ⅱ.GDP란1) GDP의 정의2) GDP와 GNP의 차이가. GDP와 GNP의 차이나. GDP가 GNP보다 유용한 이유3) 명목GDP와 실질GDPⅢ. GDP의 여러 측면1) 국민 소득 산면 등가의 법칙2) 경제 후생 지표로서의 국내 총생산Ⅳ. GDP 개념의 한계1) 경제후생지표로서의 GDP의 한계2) GDP 추계상의 문제점Ⅴ. 참고문헌- 주포분석원- 통합논술 개념어 사전- 알기 쉬운 경제지표 해설Ⅰ.서론GDP는 한 나라의 영역 내에서 가계, 기업, 정부 등 모든 경제주체가 일정 기간 동안 생산 활동에 참여한 결과 창출된 부가가치를 시장가격으로 평가한 합계를 말한다. 여기에는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제공한 노동, 자본 등 생산요소에 의해 창출된 것은 포함하나, 대외거래에 의해 발생하는 소득은 고려하지 않는다.1980년대 까지는 한 나라의 경제규모 등을 나타내는 국민소득의 지표로 국민 총생산(GNP. Gross National product)이 주로 사용 되었으나, 국내에 거주하는 국민의 실제적인 복지를 측정하는 데에는 GDP가 더 적합하다는 의식 하에 지금은 GDP가 널리 쓰이고 있다. 본 과제물에서는 GDP의 정의와 GDP의 여러 측면 그리고 GDP의 개념의 한계에 관하여 서술해 보고자 한다.Ⅱ.GDP란1) GDP의 정의국민소득이란 한 나라 안에 있는 가계, 기업, 정부 등 모든 경제주체가 일정 기간 동안 새로이 생산한 재화와 서비스의 가치를 시장가격으로 평가하여 합산한 것으로 흔히 국내 총생산(GDP : Gross Domestic Product)이라는 용어로 불린다.먼저 ‘재화와 서비스’ 란 사람이 살아가는 필요한 의식주 등의 생존적 욕망과 정신적, 문화적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하여 생산되는 것으로 재화는 쌀, 의복, 자동차, 건물처럼 물질적 형태를 가진 것을 말하며, 통상 용역이라고 불리는 서비스는 운송, 숙박, 금융, 의료, 교육, 문화 활동 등과 같이 형태가 없는 사람의 노력을 의미한다.다음으로 여기서 말하는 ‘일정기간’ 이란 통상 1년 또는 1분기를 말하며 일정 시점과는 다르다. 예를 들어 재산이 1억 원인 한 근로자가 2014년 1년 동안에 2,000 국민 소득 통계 11만원을 벌어 1,500만원을 소비하고 500만원을 저축했다면 이 근로자의 2014년 중(일정기간) 소득은 2,000만원이고, 2014년 말 현재(일정시점) 재산은 본래의 재산 1억 원에 저축액 500만원을 더한 1억 5백만 원이 된다.그리고 ‘새로이 생산한 가치’는 각 생산단계에서 추가된 가치이며, ‘시장가격으로 평가하여 합산한 것’이란 각 생산물에 해당 가격을 곱해서 화폐가치 액으로 환산한 다음 이를 생산액에 합계한다는 의미이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국민경제 내에서 산출되는 생산물의 종류가 다양하고 각각의 물리적 단위 또한 달라 합계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2) GNP와 GDP의 차이가. GDP와 GNP의 차이GDP는 통상 1년 동안 국민경제가 국내외를 막론하고 해당 국가의 국적을 가진 자(者)가 생산한 최종 생산물을 시장가격으로 평가한 총액을 가르치며, GDP는 해당 국가의 본토 내에서 생산된 최종 생산물의 가치를 평가한 총액이다.즉 GDP와 GNP의 차이는 GNP가 자국민들의 생산액을 기준으로 하는 반면에 GDP는 국민이 아닌 국가 영토 내에서 생산된 생산물을 기준으로 한다는 데 차이가 있다.예컨대, 외국회사가 우리나라 내에서 상품을 생산하면 그 생산가치가 GDP에는 계산이 되지만 우리나라 국민이 아니기 때문에 GNP에서는 계산 되지 않으며 반면에 폴란드에 있는 대우 자동차에서 생산된 상품의 가치는 우리나라 땅에서 생산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GDP에서는 빠지겠지만 GNP에서는 계산 된다.결과적으로 우리나라 ‘땅’에서 만들어 진 상품은 ‘GDP’로. 우리나라 ‘사람’이 만드는 것은 GNP로 계산된다고 이해하면 쉬울 것이다.나. GDP가 GNP보다 유용한 이유세계화, 개방화로 기업의 경제 활동 영역이 여러 나라로 확대 되고 있다. 이는 국적보다는 영토를 기준으로 한 지표가 국내의 고용, 경기 등 경제 사정을 정확하게 반영 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3) 명목GDP와 실질GDP국민경제의 구조나 국민소득 구성요소변동 등을 분석하는 경우에는 명목가격계열을 사용하게 되나 국민경제가 장기적으로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가 등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실질 가격계열을 보지 않을 수 없다. 한국은행이 발표하는 경제성장률이라는 지표는 바로 실질GDP의 증가율을 구한 것이다.가. 명목 GDP경제 규모 등의 파악에 이용되는 지표로서 국내에서 생산된 최종 생산물의 수량에 그때의 가격을 곱하여 산출하므로 명목GDP의 변동 분은 최종 생산물의 수량과 가격 변동분이 혼재 되어 있다.나. 실질 GDP국내 경제의 생산 활동 동향을 나타내는 경제 성장률산정에 이용되는 지표로서 국내에서 생산된 최종 생산물의 수량에 기준 년도의 가격을 곱하여 산출량 물량 측정치 이므로 실질 GDP의 변동 분은 가격 변화 분을 제거한 순수한 생산수량의 변동분 만을 나타난다.Ⅲ. GDP의 여러 측면1) 국민 소득 삼면 등가의 법칙국민 경제의 전체적 활동은 생산·분배·지출의 어느 측면에서 측정하더라도 같은 금액이 된다. 재화와 용역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생산 요소를 투입하여야 하는데, 생산 요소의 제공자에게 이에 상응하는 대가를 지불한다. 임금, 지대, 이자, 이윤 등의 형태로 반대급부가 발생한다. 이를 크게 나누면 근로자 소득, 재산 소득, 기업 소득으로 나누는데, 이를 분배 국민 소득이라 한다. 한편, 각 경제 주체는 생산된 재화와 용역을 분배받은 몫으로 이를 구입하고 소비하기 위해 지출을 행하는데, 이를 지출 국민 소득이라 한다. 지출 국민 소득은 크게 소비 지출, 고정 자본 형성, 재고 증감, 수출입으로 구성 된다. 이러한 경제 활동의 흐름을 어떤 측면에서 보든 그 금액은 같게 된다. 이를 삼면 등가의 법칙이라 한다.
o 과제유형 : 공통- 관심있는 금융기관을 하나 선택하여 특징과 현황, 관련 금융상품들을 정리해 보시오.Ⅰ. 서 론Ⅱ. 본 론1. KB국민은행2. KB국민은행의 비전3. KB국민은행의 특징과 현황1) 신인사제도인 “목표관리제도(MBO)”의 실시2) 국내 최초의 Mondex 카드 발행기관3) 차세대 뱅킹시스템(e-bank) 최초 구축4. KB국민은행 관련 금융상품1) (무)ELS프로변액보험Ⅱ2) 국민수퍼정기예금3) 직장인우대적금5. KB국민은행의 발전방향Ⅲ. 마치며Ⅳ. 참고문헌Ⅰ. 서 론은행은 자금의 수요자와 공급자간 중개기관으로서 예금, 대출, 지급결제, 자산관리 등의 업무를 통해 자원배분의 효율성을 제고하며, 다른 산업의 생산활동 증대에 따라 발생하는 금융수요와 관련된 다양한 금융서비스 제공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전략산업이다.우리나라 은행은 일반은행과 특수은행으로 구분되며, 일반은행은 은행법에 의거 설립·영업하는 은행을, 특수은행은 개별 특수은행법에 의거 설립·영업하는 은행을 말한다. 일반은행은 시중은행, 지방은행 및 외국은행 국내지점(외은지점)으로 구분할 수 있다.일반은행의 업무는 고유업무, 부수업무 및 겸영업무로 구분할 수 있다. 고유업무는 예금·적금의 수입 또는 유가증권, 그 밖에 채무증서의 발행업무, 자금의 대출 또는 어음의 할인업무, 내·외국환 업무로 구성된다. 부수업무는 본질적으로 금융업무는 아니나, 고유업무를 영위하는 과정에서 인력, 시설을 활용하여 영위할 수 있는 금융관련 업무를 말한다. 지난 2010년 11월 18일 개정·시행된 은행법에서는 부수업무에 대한 운영방식을 종전의 열거적 허용방식(positive system)에서 사전신고에 의한 포괄적 허용방식(negative system)으로 전환하였다. 본 과제물에서는 일반은행 중 KB국민은행의 특징과 현황, 관련 금융상품들을 정리해 보도록 하겠다.Ⅱ. 본 론1. KB국민은행국민은행은 1962년 12월 종래의 유사금융기관과 관련 법률을 통폐합하고 영세금융에 관한 정부의 시책에 부응, 서민경제의 발전과 향상을 기하기 위한 주식회사 국민은행의 설립을 위해 국민은행법(법률 1201호)이 공포되었다. 이에 따라 1963년 서민금융전담 국책은행으로 새로이 국민은행이 발족되었다.1994년 기업공개 및 공모증자에 이어 국민은행법이 폐지되고, 1995년 2월 완전민영화되었다. 거래대상기업도 확대되어 중소기업은 물론 대기업까지 여신거래가 가능해졌다. 1998년 6월에 퇴출된 대동은행(주)을 인수하였으며, 2000년 9월에는 총수신 70조 원을 돌파하였다. 한편, 은행권 구조조정으로 2000년 12월 한국주택은행(주)과 합병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고, 2001년 4월 합병 본계약을 체결, 통합은행의 상호를 국민은행(주)으로 하여 11월 1일 새롭게 출범하였다. 2003년 5월 신용카드사업 일원화와 경영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국민신용카드(주)와 합병계약을 체결하였다.2008년 포괄적 주식이전을 통해서 (주)KB금융지주의 완전자회사로 편입되어 10월10일 상장폐지되었으며, 10월 13일 (주)KB금융지주가 신규 상장되었다. 2009년 11월 국내 금융권 최초로 IT 서비스 전 부문에 대한 ISO/IEC 27001 국제인증을 획득하였고, 2011년 2월 신용카드 사업부문을 분할하여 (주)KB국민카드를 설립하였다.2. KB국민은행의 비전KB국민은행은 ‘현지 기업/현지인을 대상으로 규모있는 가치를 창출하는 금융 사업’의 모델을 아시아 지역에서 개척하고 이런 모델을 대표하는 금융회사가 되기 위해서 주요 활동지역은 아시아이지만 내부 조직 및 사업 시스템은 세계적 은행과 견주는 수준의 경쟁력을 추구한다. 그리고 전통적인 은행 업무를 근간으로 고객의 다양한 금융 니즈를 충족시켜 줄 수 있도록 은행 역량을 확대해 갈 계획이다.3. KB국민은행의 특징과 현황1994년 기업공개 및 공모증자에 이어 국민은행법이 폐지되고, 1995년 2월 완전 민영화되었다. 거래대상기업도 확대되어 중소기업은 물론 대기업까지 여신거래가 가능해졌다. 1998년 6월에 퇴출된 대동은행(주)을 인수하였으며, 2000년 9월에는 총수신 70조원을 돌파하였다1) 신인사제도인 “목표관리제도(MBO)”의 실시국민은행은 신인사제도인 “목표관리제도”를 실시하였다. 목표관리제도란 개인의 능력발휘와 책임소재를 명확히 하고 미래의 전망과 노력에 대한 자질을 제공하여 팀워크를 조정하도록 해서 철저히 원칙에 따라 관리하고 자기통제 하도록 하는 과정이다. 목표관리와 보상체제의 연계는 조직에 적절한 긴장감과 에너지를 불어 넣는 유용한 방안으로 강구되고 있으며, 특히 능력을 중시하고 결과 지향적인 조직의 관리기법으로 효과적이다. 국민은행의 경우 팀장급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우선 적용하고 있으며, 과장/대리급이하 직원은 자기 업적 기술서를 활용, 평가를 꾀하고 있다.2) 국내 최초의 Mondex 카드 발행기관국민은행은 최초의 Mondex 카드 발행기관 이었다. Mondex는 마스터카드가 전 세계적으로 보급하고 있는 전자화폐이다. 국민은행은 Mondex카드를 최초로 발행하여서 국민은행 고객 수 수요기반이 확대되는 이점을 낳았다.3) 차세대 뱅킹시스템(e-bank) 최초 구축국민은행은 차세대 뱅킹시스템(e-bank)을 국내 최초로 구축하였다. 우선 차세대 뱅킹시스템(e-bank)은 고객 중심의 시스템이다. 여러 시스템에서 분산 관리 되던 고객 관련 데이터를 통합하여 관련 업무 간 고객 데이터의 정합성을 보장하였다. 또한 분석 CRM시스템으로부터 시장 및 고객성향분석 결과를 제공받아 보다 효과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수 있다.국민은행 차세대 뱅킹시스템(e-bank)은 은행의 대형화 및 거래량 증가에 ekFMS 시스템 확정 요건에 대해 복수의 zSeries 서버를 병렬시스플렉스로 연결함으로서 단일 시스템 처리 능력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도록 구현되었다. 이를 통해 일일 거래 3천 5백만 건으로 추산되는 국민-주택 통합은행의 거래 처리도 용이하게 되었다.4. KB국민은행 관련 금융상품1) (무)ELS프로변액보험Ⅱ국민은행의 (무)ELS프로변액보험Ⅱ 상품은 시장금리 대비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실적 배당형 ELS변액보험으로서 간단한 ELS구조 및 낮은 만기상환 배리어 적용을 통해 안전성을 강화 하였다. ELS 투자수익에 대한 비과세 및 투자수익 ELS재투자로 수익률을 제고 한다.2) 국민수퍼정기예금국민수퍼정기예금은 가입자가 이율, 이자지급, 만기일 등을 직접 설계하여 저축할 수있는 다기능 맞춤식 정기예금이며, 직장인 우대 종합통장, 명품여성종합통장 가입자가 인터넷뱅킹을 통하여 가입하는 예금이다.3) 직장인우대적금직장인우대적금은 직장인의 재테크 스타일을 반영하여 급여이체를 하거나 보너스 등의 부정기적인 자금을 추가로 적립하는 경우 우대이률로 목돈 마련을 지원하고 결혼, 출산, 이사 등 이벤트를 위한 중도해지시 기본이율을 제공하는 적립실 예금이다.
o 과제유형 : ( 가 ) 형o 과 제 명 : 소비자는 시장에서 영향력 행사자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에 관한 이론적 근거를 제시하고 최근 소비자의 힘이 시장이나 기업에 작용한 구요 사례를 찾아서 정리하고 기업에 주는 시사점을 도출 하시오.Ⅰ. 서론Ⅱ. 시장에서의 소비자의 역할1) 우리나라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소비자의 역할가. 소비자 주권 - 소비자는 왕이다나. 사용자와 생활자 - 소비자는 재화의 용역의 사용자이며 생활자이다.다. 소비자 보호 - 소비자와 기업의 공평한 거래Ⅲ 우리나라 소비자의 이론적 근거와 주요 내용1) 소비자보호법가. 소비자 보호법의 의의나. 소비자 보호법의 특징, 체계다. 소비자 보호법의 필요성라. 소비자의 책임Ⅳ. 소비자의 힘이 기업에 작용한 사례와 기업에 주는 시사점 도출1) 소비자 보호법의 개정2) 소비자 유인행위에 엄정한 법 집행3) 소비자 참여 마케팅 증대Ⅴ. 마치며Ⅵ. 참고문헌Ⅰ. 서론기업이 오래도록 최고의 위치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소비자들로부터 무한적인 사랑과 신뢰를 받아야 한다. 소비자들이 선호하고 원하는 바를 잘 파악하여 적재적소에 제품을 공급하고 만들어 낸다면, 그 회사는 오래도록 정상의 위치하여 국민기업으로 성장해 갈 것이다. 그와 반대로 소비자들에게 외면 받는 상품을 만들어 지탄의 대상이 된다면 그 회사는 결국 파산하게 될 것이다.사람들에게 신뢰를 얻는 것은 단연 기업 평가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기업들은 소비자들에게 회사에 대한 신뢰를 주기 위해 지금도 계속 노력 하고 있다.그 예로 최근 국산 자동차 업체들이 소비자와의 소통과 신뢰에 부쩍 공을 들이고 있다. 여느 때보다 소비자의 영향력이 커지고 신차 출시 후 커뮤니티에서 나오는 입소문이 상당하기 때문에 업체들이 차량 성능개선 뿐 아니라 사후 서비스 개선, 고객과의 접점 확대 등 다양한 소비자 정책을 개발하고 있다.현대차는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마케팅 전략으로 AS브랜드 ‘블루멤버스’의 회원을 확대 개편 하여 신차 구매횟수에 따라 멤버십 포인트다.고객과의 접점을 늘리기 위한 노력도 병행하고 있다. 신형 쏘나타 런칭을 기념해 국내 최초 단일 차종을 위한 모터쇼인 '쏘나타 모터쇼'를 25일부터 30일까지 무료로 일반인에게 개방해 고객과의 소통에 나섰다.기아자동차 역시 고객이 AS센터를 방문하지 않고 전화나 인터넷으로 수리 신청 시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서 차량을 인수, 인도하는 '도어투도어' 서비스를 통해 고객 편의적인 AS정책을 운영하고 있다,2009년부터 업계 최초로 기업 블로그 '한국지엠 톡'을 운영해 고객과의 소통을 시작했고 신차 발표, 시승 행사처럼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은 각종 행사를 인터넷으로 생중계하고 즉석에서 온라인 질의 응답시간을 가져 호평을 받기도 했다.쌍용자동차는 문화 마케팅과 동호회 초청 행사 등을 통해 맞춤형 고객 친화 정책을 펼치고 있다. 지난 해 11월 '체어맨 W'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브랜드 'The W Experience'를 만들어 음악회나 교양강좌 등을 각 지역 별로 펼치고 있다.특히 SUV가 주력 차종인 쌍용차는 매 년 각종 드라이빙 스쿨을 통해 다양한 고객층에 맞춤형 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스노우 드라이빙, 오프로드 드라이빙 스쿨을 통해 악조건에서도 안전한 주행요령을 알려주고 수동변속 드라이빙 스쿨에서는 수동변속 차량에 익숙하지 않은 여성운전자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각종 인터넷 커뮤니티가 발달했고 소비자들의 영향력이 커짐에 따라 자동차 업체들도 소비자 소통에 적극 나서고 있고 이 같은 노력은 계속 될 것이다.이 처럼 소비자는 시장에서 영향력 행사자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게 관한 이론적 근거를 제시하고 최근 소비자의 힘이 시장이나 기업에 작용한 주요 사례를 찾아서 정리하고 기업에 주는 시사점을 도출 해 보고자 한다.Ⅱ. 시장에서의 소비자의 역할1) 우리나라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소비자의 역할가. 소비자 주권 - 소비자는 왕이다소비자 주권이란 자본주의 경제 구조에 있어 양 주체인 소비자, 생산자의 상호 관계에서 최종적인 의사 결정의 힘이 소비자에게 지만 기업이 좋은 물건을 생산하는 이유는 소비자가 좋은 물건을 원하고 있기 때문이며 단지 소비자의 기호에 맞추어 매출을 높이려는 목적이기 때문에 그 힘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소비자 주권에서 나오는 것이다.이렇게 소비자의 선택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기업만이 생존할 수 있는 경제 구조를 형성하게 하는 것이 곧 소비자의 주권이다. 정치에서 선거에 이기는 방법은 많은 표를 얻어야 하는 것처럼 ‘소비자가 원하는 경제’를 만들어 가는 정부가 되어야 함을 의미한다. 하지만 불행히도 현재 소비자 주권이 완전히 확립된 나라는 없으며, 단지 소비자 주권이 얼마나 시장에 반영되어 있느냐에 따라 시장 경제의 발전 정도를 말할 수 있을 뿐이다.나. 사용자와 생활자 - 소비자는 재화의 용역의 사용자이며 생활자이다.구매자와 사용자는 항상 일치하는 것이 아니고 다른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자녀가 사용하는 학용품들을 부모가 선별하여 구입했을 경우를 들 수 있다. 또한 제품의 사용과 관련된 부정적인 결과는 다수에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현대사회의 소비자는 사용자로서의 역할을 바람직하게 수행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또, 생활자로서 소비자의 관심은 단순히 재화와 용역의 사용자체에만 관심을 갖는 것이 아니다. 재화와 용역의 사용 결과, 그 결과가 미치는 사회적인 피해라든가 비경제적인 가치 그리고 인간적인 가치에도 관심을 갖는다. 그러므로 소비자란 수동적인 존재가 아니라 인간적인 가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까지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노력하는 자주적인존재이다다. 소비자 보호 - 소비자와 기업의 공평한 거래소비자 보호란 소비자 개개인의 힘은 약하고 또한 소비재의 구입은 소비자가 자주적으로 할 수 있다고는 해도 그 안전성 등은 반드시 소비자가 판정을 할 수 없는 등 기업에 대하여 소비자는 대등한 입장이 아니기 때문에 이것을 보호한다는 생각이나 움직임을 말한다.우리나라는 많은 기관에서 피해 구제를 쉽게 하는 장치를 마련해 놓고 있다. 일반 상품과 서비스는 한국 소비자 보호원이나 소비자 단체에서 그리고 금융 상 소비자 혼자 고민하지 않고 정부가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피해 구제 제도로 각종 전문가가 무료로 소비자에게 조언을 해 주고 기업과의 교섭력을 높여 주고 있기 때문이다.Ⅲ 우리나라 소비자의 이론적 근거와 주요 내용1) 소비자보호법가. 소비자 보호법의 의의대량생산, 대량판매, 대량소비로 대표되는 고도 자본주의 사회에서 소비자는 상대적으로 불리한 위치에 놓이게 되었고, 따라서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법률적 근거가 필요하게 되었다.나. 소비자 보호법의 특징, 체계우리나라의 소비자 보호법은 1970년대 이후 사회 각계에서 통일된 시각으로 소비자를 보호할 필요성이 대두 되었고, 1980년 1월 4일에 재정되어 1982년 9월 13일 시행 되었다. 이후 186년 12월 31에 1차 개정, 1995년 12월 29일에 2차 개정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현행 소비자 보호법은 소비자의 기본권익을 보호하기 위하여 국가, 지방자치단체 및 사업자의 의무와 소비자 및 소비자 단체의 역할을 규정함과 아울러 소비자보호시책의 종합적 추진을 위한 기본적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소비생활의 향상과 합리화를 기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소비자 보호법의 체계는 본법 전문 54조와 부칙 및 시행령의 전문 47조와 부칙으로 어우러져 기본법이면서도 실체법적인 조항을 많이 담고 있다. 이법에 담겨져 있는 실체법조항은 단행법에 우선하여 적용될 것이고, 단행법에 의해서 실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다. 소비자 보호법의 필요성현대사회에 있어서 소비자는 그 주관적인 의도와는 관계없이 거래사회의 일원이 되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소비자가 기업과의 거래를 통하여 소비 생활 물자를 구입함에 있어서 소비자는 욕망충족을 유일한 동기로 하여 거래를 행하는데 반하여 기업은 영리추구를 위하여 거래를 행하게 된다.그러므로 소비자에게 있어서는 인간성의 약점이 거래의 장에 나타나게 되고, 이러한 인간성의 약점이 기업에 의하여 이용되기가 쉽기 때문에 소비자는 손해를 보게 된다. 또한 상품의 결함은 인감의 생명, 건강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그의 시장에서의 우월적인 지위를 배경으로 하여 재판매 가격유지행위, 가격협정, 관리 가격 등을 감행하고 있고, 이로 인하여 소비자가 가격형성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는 대폭적으로 제한되기에 여러 면에서 소비자들의 권리를 설정하고 구제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라. 소비자의 책임소비자는 스스로의 안정과 권익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는 동시에 자주적이고 성실한 행위를 함으로써 소비생활의 향상과 합리화에 적극적인 역할을 다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소비자의 권리만 중요한 것이 아니며 여기에 따르는 책임도 똑같이 중요하다는 취지이다. 민주시민으로서 책임의식은 곧 소비자의 책임의식과 같다. 소비자의 책임은 1980년 아세안 소비자 보호선언 이후 IOCU에서 채택 하였으며 그 후 많은 나라에서 이것을 따르고 있다.첫째. 소비자가 소비하는 모든 대화와 용역의 유용성, 가격, 품질에 대하여 비판할 수 있어야 하는 ‘문제를 의식하는 책임’이다.둘째. 상품을 구입하면서 공정한 대우를 받고 있는지 확인 하여 참여해야 하는 ‘참여에 대한 책임’ 이다.셋째, 건전한 시민정신으로 민주사회에 기여 할 수 있는 ‘사회적 책임’을 깨달아야 한다.넷째. 환경보존에 대한 책임이다.다섯 째, 소비자의 연대감, 조직화 없이는 소비자들은 권리를 주장할 수 없게 되므로, ‘단결에 대한 책임’ 이다.Ⅳ. 소비자의 힘이 기업에 작용한 사례와 기업에 주는 시사점 도출1) 소비자 보호법의 개정1980년 제정되어 현재까지 소비자보호의 기본법으로 34년 동안 각 시대의 경제 상황과 소비생활 환경을 반영하여 한 차례의 전부 개정과 여덟 차례의 일부 개정이 실시되었다. 1차적으로는 2006년 8월 29일 소비자 정책의 기본 틀의 전환을 가져온 소비자 기본법이 전부개정법이라는 이름으로 입법 예고되었다. 대체적으로 전자 상거래와 국제거래 활성화 그리고 레저 증가 증과 같은 환경의 변화로 공급자 중심에서 수요자 중심의 소비자가 주도권을 갖는 성향이 되었지만 분명한 것은 아직까지는 소비의식과 같은 소비자의 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