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의료원응시원서지원처서울병원수험번호지원직종간호사성명한글한자영문주민등록번호보훈대상(대상자에 한함)보훈번호: 호연락처E-Mail현주소학력입학졸업출신교학제학과구분편입소재지2009320122졸업,재학,중퇴주, 야졸업,재학,중퇴본교,분교주, 야2012320162졸업,재학,중퇴본교,분교주, 야졸업,재학,중퇴본교,분교주, 야성적학교학점등수비고본인평점/총평점본인등수/재적인원평균성적편입전평균//경력기간근무처담당업무소재지퇴직사유해외연수기간국가명연수기관목적외국어외국어명TEST명점수(등급)병역복무기간역종군별계급구분복무처(면제사유)필,미필,면제신체신장체중시력혈액형신체(건강) 특이사항168Cm53Kg좌0.8우0.8Rh+O자격면허취득일자자격(면허)명자격(면허)번호발급기관20150516KALS-providerKACPR20150411ACLS-providerAHA/KACPR20131213병원웃음치료사1급한국웃음임상치료센터가족사항관계성명생년월일동거여부기타종교기독교아버지취미CCM연주어머니특기주장적 경청오빠혈액형Rh+O남동생결혼여부미혼, 기혼상기 내용은 사실과 다름없음을 확인합니다.2015 년 7 월 7 일 (지원자 : )한양대학교의료원자 기 소 개 서※1페이지를 넘지 않도록 할것■ 성장과정 및 가족사항독실하신 크리스천이신 부모님과 함께 어릴 적부터 교도소 봉사와 독거노인 방문 봉사 등 여러 봉사들을 함께 다니며 사랑과 섬김의 자세를 배우며 자랐습니다.매주 가족들과 함께 다니는 교회에서 제가 사랑을 받는 사람임을 느끼며 또한 사랑을 베풀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고 실천하기 위하여 다양한 공동체 안에서 노력하고 있습니다.위, 아래에 남자 형제가 있음에 감사한 것은 서로를 이해하며 양보하는 미덕, 배려하는 태도 등이 사회에 나가기 전에 연습이 되어 진다는 것입니다. 또한 가까이에서 저보다 먼저 자신의 비전과 목표를 정하여 나아가는 오빠와 동생을 보면서 귀감이 되고 많은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자신의 성격(장점 및 단점)저는 어떠한 상황에서든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야를 가졌으며 저의 생각을 타당성 있게 다른 이들에 대해 주장 할 수 있기에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신뢰를 받습니다.이러한 성격이 자칫 고집스럽게 느껴질 수 도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일을 하거나 의사결정시에 항상 논의를 통해 융통성 있게 서로의 의견을 조율하며 배려하는 마음을 보이어 모두에게 좋은 결과를 내고자 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어느 곳에서나 주관이 있으며 뚜렷한 행동을 하지만 다른 사람을 섬길 줄 아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함이 앞으로 저를 더욱 고객과 동료에게 신뢰받는 간호사로 만들 것입니다.■ 간호사에 대한 열정/관심고등학생 때 대표로 가게 된 전문 여성 리더십 캠프와 굿네이버스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에서 간호사와 간호학생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진 적이 있습니다. 그 때 간호사는 전문적 지식이 바탕이 되는 객관적인 판단력을 가지고 마음으로는 사랑과 섬김의 따뜻함을 기반으로 한다는 것에 대하여 매력을 느껴 간호사를 꿈꾸게 되었습니다.그 영향으로 이제껏 해오던 요양원 봉사에서 함께 있어주고 사회복지사의 보조만 맞춰주던 시각에서 스스로 눈을 돌려 요양원 방의 사람들에 대하여 공부를 하였고 도와주는 모든 행위들에 이유를 찾으려 노력하였습니다. 그 결과 전과 다르게 스스로 지식을 알고자하며 행하는 도움이 주는 한 차원 높은 보람과 행복함을 느껴 더욱 간호사를 소망하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겪었던 가장 큰 위기 및 대처 사례대학교 생활 초기 한 친구를 통하여서 관계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다룰 수 있는 지혜를 얻었습니다.당시 인기 있던 한 친구의 입에서 나오는 말들로 인하여 반 분위기가 저를 부정적으로 만들 때에 위축되어 앞으로의 4년간의 대학생활에 대하여 부정적인 생각으로 힘들다고 생각하였던 적이 있습니다.하지만 스스로 충분히 돌아보는 시간을 보내면서 스스로 상처받지 않으며 변화하여야하는 것을 알게 되어 단점들을 찾아 고치기 위하여 노력하며 친구들 앞에 더 웃으며 다가갔습니다. 4학년인 지금 그 친구는 저와 함께 고민하며 공부하는 친한 친구가 되었습니다.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간호사가 되어서도 일어날 수 있는 갈등사이에서 원망하지 않고 먼저 스스로를 돌아 볼 수 있는 용기와 해결하기 힘든 상황이 닥칠 때에 상대를 이해하며 갈등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노력할 것 입니다.■ 지원동기 및 입사 후 포부3학년 과제를 하면서 간호사와 관련된 동영상을 찾아보던 중에 2013년에 게시된 한양대학교 간호국 친절 UCC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간호사에 대하여 현실적이면서도 유쾌하고 직원들 간 밝은 분위기와 사랑으로 승화된 모습들이 인상 깊게 남아서 저러한 동영상을 만들 수 있는 분위기의 병원인 한양대학교 병동에 근무를 하는 모습을 그려왔습니다.
▶성장과정[ 매력 있는 두 얼굴의 간호사 ]독실하신 크리스천이신 부모님과 함께 어릴 적부터 교도소 봉사와 독거노인 방문 봉사 등 여러 봉사들을 함께 다니며 사랑과 섬김의 자세를 배우며 자랐습니다.우연한 기회로 학교의 대표로 가게 된 전문 여성 리더십 캠프와 굿네이버스 글로벌 리더십 프로램에서 간호사와 간호학생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 때 간호사라는 직업이 머리로는 전문적 지식이 바탕이 되는 객관적인 판단력을 가지고 마음으로는 사랑과 섬김의 따뜻함을 기반으로 한다는 것에 대하여 매력을 느껴 간호사를 꿈꾸게 되었습니다.그 영향으로 이제껏 해오던 요양원 봉사에서 함께 있어주고 사회복지사의 보조만 맞춰주던 시각에서 스스로 눈을 돌려 요양원 방의 사람들에 대하여 공부를 하였고 도와주는 모든 행위들에 이유를 찾으려 노력하였습니다. 그 결과 전과 다르게 스스로 지식을 알고자하며 행하는 도움이 주는 한 차원 높은 보람과 행복함을 느껴 더욱 간호사를 소망하게 되었습니다.▶입사지원동기[ critical thinking, 연구하는 간호사의 매력 ]간호학과 간호교육 인증평가 대상학년이여서 핵심간호술기 20가지에 대한 교육영상을 대표로 찍은 적이 있습니다. 이때에 20가지 술기들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에 대한 자료를 찾던 중 비강 캐뉼라를 이용한 저유량 산소 요법에서 비가습 적용의 간호실무 가이드라인 개발 이라는 아주대학교병원 간호부의 논문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책에 적혀진 대로 생각하고 공부하였던 저에게는 이러한 논문의 주제부터 저로 하여금 의문과 탄성을 자아내게 하였습니다.이제껏 학과 공부를 즐겁게 할 수 있다는 것에만 보람과 성취감을 느꼈었는데 이 논문을 통하여 더 나아가 간호사는 늘 연구하고 발전하여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 마음에 새겼습니다. 주어진 간호 실무에 그치지 않고 critical thinking을 가지고 영향을 끼치는 능력. 당연히 가져야하지만 간호학생으로 쉽게 생각하지 못한 선배님들의 모습은 저로 하여금 아주대학교 병원의 간호부와 함께 일하는 모습을 기대하게 하였습니다.최상의 의료진들이 있고 의료진이 가져야할 가장 핵심 본질을 미션으로 품고 이끌어가는 병원의 간호사답게 따르는 리더십을 가지고 수용하는 자세로 이 병원과 함께 성장하는 최고의 간호사가 되고 싶습니다.▶희망업무 및 포부[ 지혜롭게 섬기는 따르는 리더십 ]실습 중 중환자실에서의 대상자를 떠나보내는 것과 호전되어 일반병동으로 내리는 것을 본 적이 있는데 두 상황에서 모두 간호사 선생님께 보호자 분들이 손을 꼭 잡고 저 대신 고생하셨어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 때에 한 간호사 선생님께서 흘린 눈물이 기억이 납니다.대상자의 삶과 죽음에 가장 가까이에서 그들을 간호하는 중환자실 간호사가 되고 싶습니다.간호사는 병원, 고객, 직원 모두를 지혜롭게 섬길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청년강소기업체험을 통해 정형외과병동에 한 달간 근무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 때에 이러한 마음을 가지고 직원들과 대상자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즐겁게 근무한 결과 수간호사 선생님께서 주인의식을 가지고 있다며 칭찬 해주셨습니다.앞으로도 모든 상황을 살펴볼 수 있는 지혜와 섬김의 자세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 마인드 그리고 병원에 대한 주인의식을 가지고 고객과 소통하며 함께하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본인의 장/단점[ 중심 있는 똑똑한 섬김 ]저는 어떠한 상황에서든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야를 가졌으며 저의 생각을 타당성 있게 다른 이들에 대해 주장 할 수 있기에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신뢰를 받습니다.이러한 성격이 자칫 고집스럽게 느껴질 수 도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일을 하거나 의사결정시에 항상 논의를 통해 융통성 있게 서로의 의견을 조율하며 배려하는 마음을 보이어 모두에게 좋은 결과를 내고자 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어느 곳에서나 주관이 있으며 뚜렷한 행동을 하지만 다른 사람을 섬길 줄 아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함이 앞으로 저를 더욱 고객과 동료에게 신뢰받는 간호사로 만들 것입니다.
1. 아동의의사소통고찰아동과의 의사소통은 무엇보다도 각 아동에 맞는 발달특성을 기본으로하고, 아이의 행동을 보면서 이야기해야함이중요하다.아동과의 의사소통은 언어를 표현함에 ㄸㆍ라서 많이 달라지기도 한다.언어를 사용하는 아동에게는 그에 맞는 말투와 분위기, 내용을 가지고있어야 하며그렇지 않거나 혹은 대화를 부담스러워하는 아동에게는 비언어적인 의사소통(쓰기, 그림그리기,놀이 등)하는 것이 유용하다.영아기(0~1) 신뢰감/불신감, 구강기, 감각운동기, 미분화?언어표현못함 울음, 미소, 눈맞춤?감각을 통해 수용하고 획득하는 시기?지속적이고 정성적인 배려필요?영속성회득?신념 옳고 그름의 개념이 없음?흥미있는 행동을 재현이 시기에는 언어적 의사소통보다는 음률이 있는 말을하면서 관심을 유도하고 눈을 마주침이 중요하다“잼잼~”“도리도리도리까꿍?!”“으응~? 어디에 있지? 여기있네!”유아(1~3) 솔선감/수치감, 항문기, 전개념기(전조작기), 직관적-투사적? 초기에는 말과 몸동작이 동반됨? 가상 상황을 만드는 행동? 언어를 통한 의도표현이 전형이됨? 물활론적사고? 비가역적? 상징적사고? 도덕적실재론? 전이? 자기중심적? 자신이 뭐든하기를 바람이 시기에는 어느정도는 자기표현을 말로써 조금씩 표현 할 수 있지만 스스로하려는 의도가 강하기 떄문에 “~~하렴 ~~할려는거지?”라는 물음보다는 아동이 행동하는 것을 스스로 표현을 할 수있도록해주며, 행동적묘션을 함께해준다. 또한 추상적인 것을 이해하지 못하기에 직접적인 단어를 사용하고, 그들이 손으로하는 거부반응등을 알아낼 수 있어야 한다.“(손으로 세수하는척)우리 어푸어푸하러갈까??”“치카치카하려는거야??”학령전기(3~6)자율성/죄책감, 남근기, 직관적사고단계(전조작기), 일부신앙 수용(직관적-투사적)? 전이? 상징적사고? Magical Thinking? 자기중심적? 추상적이해능력 x? 인정받는 것을 좋아함이시기의 아이들은 흔히 마술적 생각을 많이 가지게 된다. 그에 따라서 의사소통을 할 때엔 그것을 현실감있게 받아들이고 대답할 줄 알아까전에 뽀로로가 그랬어요!!”“뽀로로가 그랬어? 엄마눈에는 지금 뽀로로가 안보이는데?? 이거 **이가 엎지른거 같은데?? 뽀로로가 알면 슬퍼할 거야”“우와 이거 엄마주려고 한거야? 너무고마워요~엄마는 이런거 잘못하는데 우리아들 대단하다!”학령기(6~12)근면감/열등감, 잠재기, 구체적조작기, 신화적-문자적? 질문이 많음? 보존성이해? 신에대한 실망감? 이해와 설명요구? 가설을 내세울 수 있음? 회의감가짐? 신체상 형상에 중요한시기? 인정받는 것을 좋아함이시기에는 언어의 사용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많은것에 호기심을 가지고 물어본다. 이때에는 구체적으로 아이는 답을 원하고 이해할 수 있지는 않음므로당황하지말고 구체적으로 모든것을 알려주기보다는 간단히설명을하고 물어보는 그것에만 집중하고 칭찬을 해준다.“엄마엄마!! 저기저게 별이예요??”“그래 우리아들이 보고있는 저기빛나는게 별이란다”“별은 왜 반짝반짝하고 빛이나요??”“저기아주멀리에서 너무너무 밝은 태양이 자기의빛을 나눠줘서 여기까지 저 별이 보일수 있게 도와준 거란다”“태양은 참 착한거같아요!! 저도 태양처럼될래요!”“우리아들 지금도 엄마한텐 태양보다 더 착하고 밝은걸??”청소년기(12~)자아정체감/역활혼돈, 생식기, 형식적조작기, 종합적-인습적, 개별적-반사적? 협조, 적의, 분노, 허세 등 다양한 행동과 태도? 자신을 관심사로 이야기하는것을 좋아함? 비밀보장 중요? 도덕성? 고민이시기에는 특별히 비밀보장이 중요한 시기이다.이시기에 청소년은 자신의 이야기를 가족이외의 어른과 이야기하고 싶어하고 거의 자신의 이야기가 주된 관심이기를 원하고 자신의 감정을 들어주는 사람을 원한다.. 또한 사람을 의식하는 것에 있어서 예민함으로 경청의자세가 매우중요하다.“선생님 제가 얼마 전부터 친구가 계속 권유해서 담배를 하게 되었는데요..”“(몸을 앞으로 내밀고 듣고 있다는 것을 어필한다.)”“그런데 저는 무슨 맛 인지도 모르겠고 그런데 친구들은 계속 같이 하기를 강요해요..”“의지로는 이게아닌데 하면서도 친구들과의 우정을 생와 몸짓을 통하여 의도적으로 의사소통몸짓, 발성, 구두표현을 통하여 의도적으로 의사소통신생아 초기사정 평가표학년: 3 학번: 201218095 성명: 최기은 평가일:모든 실습실 실습평가에서 본 ‘신생아초기사정’의 절차와 방법에 준해야 함평 가 항 목완전약간부족부족누락1준비준비 물품: 신생아 덮을 포, 아프가점수기록지, 안연고(tetracycline), 고무흡인기, 목욕위한 따뜻한 물, 출생이름표, 대타월, 중타월, 목욕수건102교육평가자에게 목적, 주의점 설명. 이후 각 절차마다주의점, 합리적 근거 등을 설명2103절차손을 씻는다.104출생한 영아의 기도를 유지한다.(고무흡인기로 인두를 먼저하고 비강의 분비물을 제거한다.)205영아의 손목or발목에 이름표를 부착한다.206영아의 몸을 닦아주고 물기를 제거함으로 체온을 유지하여준다.(영아를 어머니의 팔이나 복부에 직접 두는 것 등)107아프가점수를 측정한다.심박동수100회/min를 기준 복부움직임관찰3210호흡노력울음의 정도사정근력사지의 굴곡상태 관찰자극에 대한반응자극시 나타나는 표정 울음관찰피부색신체의 전반적인 색 관찰8NBS을 참고로 하여 재태기간의 임상사정을 한다.2109신체계측을한다.체중낙상에 유의하며 체중계위에 눕히거나 앉게 하여 측정(평균2500~4250g)210신장앙와위로 눕힌 후 앞쪽 대천문에서 발꿈치까지 길이 측정(평균49.5cm)두위줄자로 눈썹 위~귓바퀴~후두융기부분측정(평균33.5cm)흉위줄자로 견갑골 아래쪽 면~유두 위 측정(평균:33cm)복위배꼽을 지나 척추와 직각이 되도록 줄자를 대고 한바퀴 돌려서 잰다.10신체사정을 한다.호흡정상범위 30~60회/분 확인210맥박정상범위 120~160회/분 확인혈압정상범위 70회/분 이하 확인체온액와 36.5~37.6도 확인머리대천문과 소천문을 확인210눈, 코감염성 분비물을 확인입과 목구멍윗입술의 설소대 유무, 밀어내기반사, 포유반사, 구역반사 확인귀귓바퀴가 눈의 외안각과 수평인지 확인가슴전후경과 좌우경이 동일한지 확인폐복식호흡 확인심장심첨부에서 S1시간은10분을 넘기지 않는다)1)영아의 체온을 확인한다.(38부이상시 불가)2102)목욕물의 온도가 38~40도인지 확인한다.103)목욕욕조아래에 수건을 깔아 미끄러짐을 방지한다.2104)왼쪽 엄지와 중지를 이용하여 양쪽 귀를 막으면서 간호사의 팔과 손으로 아기의 등을 지지하고 간호사의 옆구리에 놓아 떨어지지 않도록 한다.2105)영아의 몸에 두른 타올을 벗기고 발부터 천천히 물속에 담그고 욕조 한 면에 앉힌 후 목, 겨드랑이, 배 팔 다리 순으로 위쪽에서 아래쪽으로 닦고 뒤집어서 등도 이와 같이한다.2106)마른 타올 위에 영아를 눕혀놓고 온몸을 감싼 후 꾹꾹 눌러주듯이(문지르면 안된다) 물기를 닦는다.107)영아의 재대를 확인하고, 70%알코올용액으로 안에서 밖으로 재대를 닦아준다.2108)새로운 포로 영아를 꽉 덮어준다.1012영아의 점막에 안연고(테트라사이클린)을 발라주고 눈을감게 한 뒤 조심스럽게 만져서 약이 퍼지게 한다.1013영아를 산모에게 데려가 모유수유를 실시한다.1014산모와 충분한 관계형성이 되었으면 신생아실로 데려가 잠을 재운다.1015뒷정리뒷정리: 주변정리를 잘 한다.11016태도전반적 태도: 밝고 적극적인 태도를 보인다.1017능숙성전반적 능숙성: 전체 절차에서 머뭇거리지 않고 순서와 방법을 정확하게 한다.210총 점(40)평가자:2.-1신생아 신체 사정?전반적인 외모를 사정한다.굴곡 자세 :c자형으로 굴곡되어있다.주먹 쥔 손배굴된 발피부-color: 전체적으로 붉은 끼가 있어야하며 입술과 말초의 조금의 청색증은 두고볼 필요가 있다.팽창: 영아의 복부등이 팽창되어 잇지 않은지 관찰해야한다.태지: 태지는 기본적으로 있어야할 영아의 보호막층으로 1~2주내로 사라진다.솜털비립종: 피부의 얕은 부위에 위치한, 1mm 내외의 크기가 작은 흰색 혹은 노란색의 공모양의 주머니로 안에는 각질이차 있다.?안검부종, 각막반사, 동공반사, 안구진탕, 사시 유무를 사정한다.각막반사:?각막을 자극하면 눈을 재빨리 닫는?반사로 자동적으로 눈을 보호하는 역할을 제가있을시 보인다.사시: 3~4개월에 고쳐져 양안시를 획득하게되지만 그렇지 못할시 약시가 온다?주형, 산류, 천문, 봉합선의 특성을 사정한다.주형: 영아의 머리의 전반적인 모양이 어떠한지 관찰 한다.천문: 영아의 머리에 대천문 소천문이 열려잇는지 확인하고 모양과 크기를 관찰한다.산류: 영아의 머리는 산도를 통하여 나올 때에 압력으로 인하여 변형되거나 종이 생길 수 잇는데 2~4일뒤에 돌아온다.?목의 특징, 쇄골 골절 유무를 진술한다.쇄골골절: 산도에의한 것으로 환측의 모로반사가 소실됨을 알 수 있다.?신생아를 복위로 눕히고 등을 시진하며 척추의 모양, 보조개의 의미, 이분척추 등 기형 유무를 진술한다.척추: 신생아의 등은 흉부와 골반 곡선으로 인해 둥글거나 C자형이다.보조개:척추 및 척추신경이?생기면서 피부가 그곳을 마져 덥지못하고 열린 경우 움푹 들어가있다.이분척추: 등의 부분에 털이있는 경우를 잘 사정한다.?사지의 대칭성, 손가락과 발가락의 이상 유무, 이상 손금의 의미를 진술한다.손가락 발가락 : 다지증을 확인한다.?귀의 위치와 특징을 사정한다.귓바퀴의 높이 정렬은 눈의 바깥쪽의 안와에서 후두,까지 상상선을 그었을때 그보다 위에있거나 같아야 상이다. 아래에 있을시엔 다운증후군을 의심한다.?원통형모양의 복부와 제대의 2개 동맥과 1개 정맥, 감염 유무를 진술한다.신생아의 전후경과 좌우경은 1:1로 동일하다..?흉부의 모양, 늑간 함몰의 의미, 젖꼭지, 유방울혈, witch's milk 유무를 진술한다.마유: 자궁내 있을 때 산모의 여성호르몬 영향을 많이 받아 생기는 것으로 보통 7~10일이면 분비는 멎는다?코구멍의 개폐와 분비물 유무, 코의 특징을 진술한다.양쪽전부 열려잇는지 확인하고 맑은 액체가나오면 정상이지만 누런색은 감염성 액체이다.?선천성고관절탈구 사정을 위한 검진을 한다.선천성 고관절탈구: 엉덩이뼈와 다리뼈가 연결되는 관절에 문제가있는 것으로 양다리의 길이가 다르게보인다. 비교정시 절음발이가 될 수 있다.?신경계 반사를 사정한다(Moro, gras가능해짐
치료적 의사소통- 비판단적, 비지시적, 개방적 대화를 하면서 환자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의사소통법- 환자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정확하고 적절한 자료를 수집하며, 간호과정의 목적을 달성하게 하는데 도움이 되는 의사소통경청상대방의 얘기를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듣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며, 또한 이해한다는 사실을 알리면서 듣는 방법(능동적인 경청)RN : 무슨 생각을 하고 계세요??Pt : 그냥.. 오늘 아들수능치는날인데..RN : (고개를 끄덕이며 눈을 바라본다)Pt : 제가 병원에 있어서 도시락도 못싸주고..RN : (손을잡아주며)마음이 안 좋으시군요..Pt : 실수없이 잘하고 있을런지RN : 어머니께서 이렇게 기도하고계신데 걱정 조금 놓으시고 저도 함께 기도할게요.수동적 경청 : 비언어적인 것 (고개를 끄덕임 시선 마주침)능동적 경청 : 용기를 북돋는 언어적인 것(“음~”“그러시는군요.)- 관심을 기울이는 행동이 필수적(온화한 시선의 접촉, 좋은 자세,상냥한 음색)- 존중하면서 듣는 자세- 대상자로 하여금 보다 평안한 느낌을 가지고 대화 할 때 친밀한 관 계를 형성할 수 있음일반적 주제로시작하기대상자가 이야기 할 기회를 주는 법으로, 광범위하고 일반적인 주제로 대화를 시작하는 방법(신대상자에게)RN : 안녕하세요! 저는 어르신을 담당할 간호사 최기은입니다. 어떻게 오시게 되었나요??Pt : 네 어제 배가 너무 아파서 응급실에 갔다가~ 블라블라- 개방적인질문사용 (대상자가 스스로 주제를 선택할 기회를 줌)- 간호사는 대상자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이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림다시 말하기대상자가 한 말을 그대로 반복하여 확인 하는 기술로, 짧은 한두 마디에 한하여 말하는 방법Pt : 어제 밤에 거 간호사가 시끄럽게 들어와가꼬 내가 몇 번씩 깨서 지금 너무 졸리네요.RN : 어젯밤에 중간 중간 깨셔서 지금 무척 피곤하시군요?- 반복하면 대화의 내영을 잘 기억함- 앵무새처럼의 반복 X- “나는 당신의 말을 듣고 있습니다.” “제가 제대로 이해하고 있습니 까?” 의 와서 우리병실 쓰레기통치우고 걸레질하고 청소하고 있던데.. 그게쫌 그렇지 않나요??RN : 어떤 점이 문제가 되는지 확실히 잘 모르겠는데 다시 이야기해주시겠어요?Pt : 환자들 있는데 그 아주머니께서 더러운 곳을 치우던 그 장갑을 끼고하는등 더 병균을 옮기는 것 같아서 주의좀 주셨으면 해요- 내용이 복잡하고, 이해가 잘 안될시 바꾸어 말하기만으로는 부족함 으로 명료화를 위해 재 질문함- 직접적인 질문을 하여 대화의 주제를 보다 구체적으로 만듬- 말을 부드럽게 해야 함공감적 피드백하기단순히 자신이 들은 내용을 명료화하면서 다시 말하고 거기에 대한 자신의 내적 경험을 함께 나누는 방법 (느낀 감정, 기분을 돌려줌)Pt : 저는 간호사 선생님이 둘러보실 때 저에게는 많은 이야기를 안 하시고 그러셔서 저를 싫어하는 줄 알았어요.RN : 제가 당신에게 무관심한 걸로 보였군요. 그런 생각을 가지게 해서 너무 죄송한 마음입니다.Pt : 아니예요.. 제가 오해 했었나 봐요RN : 지금에서라도 제 마음을 알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계실지는 몰라서 너무 당황스럽고 죄송한 마음뿐이네요.. 더 노력하겠습니다.- 즉각적 (시간지체X), 일치적 (속마음을 정직하게 보여주는 것), 지지적인태도 (상대에게 상처X)로 임한다.- 다시말하기와 명료히 하기를 통해 상대의 말을 충분히 이해한 다음 에 하는 작업임반영하기대상자가 나타낸 느낌이나 경험과 내용을 간호사가 다른 용어로 표현하여 다시 환자에게 해주는 것Pt : 내일 제가 받게 될 수술이 사망률이 30%나 된다고 하더군요.RN : 내일 받게 되는 수술에 대하여 많이 무섭고 사망률이 당신을 많이 불안하게 만드는 군요?Pt : 네.. 오늘이 제 마지막이 될 수 도 있잖아요.RN : 죽음에 대한 가능성은 많이 생각하고 계시군요.- 느낌, 경험, 내용반영- 잘못된 반영술 : 1)판에 박힌 반응, (상투적 인사, 같은 언어로 단순 히 반복하는 것)2)시기 : 적절한 시기에 해야 한다.3)사용되는 언어 : 대상자의 문화적 배경과 교육아요.- 요점정리- 보다 분명히 감정을 표현하여 상호이해를 도모함수용하기상대방을 현 상황 그대로의 인격적인 인간으로 받아들임으로써 표현에 비판을 하지 않고, 상대방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나 하고 싶은 이야기를 말 할 수 있도록 해주는 방법Pt : 제가 허리가 불편한데 물리치료실이 멀어서 제가 다녀오기가 힘들었어요.RN : 네.. 몸이 아프셔서 멀게 느껴져서 다녀오실 때 늘 힘이 드셨군요.- 무비판적 (무조건적인 ‘동의’X)- 대상자를 유일한 존재로 생각함리드하기대상자로 하여금 말문을 열도록 인도하는 방법RN : 오늘 기분은 어떠세요??Pt : 오늘 날씨가 참 좋아서 기분이 좋네요. 조금 있다가 남편도 맛있는걸. 사서 병문안을 오구요RN : 굉장히 기쁘게 기다리시고 있는 것 같네요~- 간접적 리드 : 상대방이 하고 싶은 말을 시작하도록 하여 대화에 책 임감을 주려는 것 ex)말을 멈추고 상대를 바라보는 것- 직접적 리드 : 주제를 보다 구체적으로 만드는 방법- 상대방이 개방적인 대화를 할 수 있도록 격려함- 관계를 처음 시작하는 단계에서 유용- 상대방이 느낌을 표출하고, 이미 표현된 느낌들을 분명히 함- 상대방이 보다 자유롭게 감정을 표현하도록 함- 대화를 하는 동안 대화의 1차적인 책임을 상대에 두고 적극적으로 대화하도록 격려함사건의 때와 순서를 연결하기이야기 속의 사건의 때와 순서를 명확히 알도록 하여 현실감각을 넣어주는 방법 (인과관계를 알기 위함)RN : 설사와 오셨는데 설사를 하시기 어떤 음식을 드셨습니까?Pt : 어제저녁에 비빔밥을 먹고..RN : 그다음으로 어떤 것을 드셨습니까?Pt : 아! 야식으로 매운 떡볶이를 먹었습니다.관찰하기관찰한 내용을 비판 oRN 다른 형태로 분석하지 않으면서표현하는 방법RN : 배는 이제 쫌 어떠세요??Pt : (앉아서 손으로 배를 잡고)어제보다 많이 좋아졌습니다.RN : 괜찮으시다면서 한손으로 배를 꾹 누르고 계시는 군요- 서로의 이해를 증진하고, 상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확인하고 도와주기 위함- 자신의 행위를 명고 울었네요..RN : 가장으로써 강한모습을 보여야하지만 무너진 모습을 보인 것에 대하여 후회하고 짐을 안긴 것 같아서 많이 슬퍼하시네요..하지만, 그럼에도 가족들에게 참았던 고통을 토해내신 것이 이제 혼자 참기보다도 누구에게라도 의지하고 싶은 것 같습니다.- 대상자가 피하거나, 깨닫지 못하고 있는 점에 직면하여 새로운 각도 로 볼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사용됨- 환자에게 ‘새로운 틀’을 제공해줌- 정확한 해석은 대상자로 하여금 놀람의 감정을 가져옴- 제대로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 대상자는 자신의 문제를 보다 깊이 이해하게 됨- 대상자 스스로 해석하도록 가르침 간호사는 도와줄 뿐)안심시키기대상자의 행동이나 느낌의 결과에 대하여 대상자를 언어적으로 확신시켜 보증하는 방법RN : 오늘도 물리치료도 잘 받으시고, 운동도 30분 이상하셨다면서요?Pt : 네~여기 남아도는 게 시간이니깐요 빨리 나아야 간호사선생님들 고생안하지요RN : 고생은 무슨 너무 잘하고 계세요! 이렇게 열심히 꾸준히 하시면 다리힘도 빨리 돌아와서 많이 좋아지실 겁니다.- 대상자의 자신감을 증진, 강점활용 바람직한 행동강화- 칭찬하기 BUT, 과도한 칭찬은X- 예측하는 것- 사실적인 보증을 하는 것요약하기대상자의 문제 상황을 더욱 초점화 하고 구체적으로 탐색하게끔 돕기 위한 방법, 전체메시지를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효과적인 검증방법Pt : 내가요즘 마 안그래도 옛날에 다치가꼬 아파죽겠는데 ~~근대 내가또 무슨 일을 하냐면~~ 그래서 아드놈이 기어코기여코 가서 치료하라고 하라고 해서 내가여 왔다아닙니까??RN : 예전에도 불편하신곳을 이번에 다치셔서 아드님권유로 오신거시네요??- 대화의 결론 즈음 대상자와 함께 요약한다.- 사실들을 기계적으로 묶는 것X 서로 관련 있는 자료끼리 체계적으로 묶어 표현- 전체의 대화내용이나, 긴 시간 대화의 내용을 확인하는 점에서 바꾸 어 말하기와 다름- 대상자가 산만할 때, 어떤 주제에 대해 할 말을 다한 것처럼 보일 때 요긴- 대상자가 미처 인식 제를 무시하거나 경시하는 태도로 생각될 가능성이 있음- 안심은 자주 받게 되면 문제 있을 때 마다 받고 싶은 마음에 의존적이 됨- 안심을 ‘동의하기’와 같은 것으로 해석하면 대상자는 현재의 사고와 행 동에서 벗어나지 못함** 대상자로 하여금 스스로 그 마음을 말하도록 격려 oRN 대상자에게 그 상태를 말해주는 것이 좋음 (“이해합니다. ~하시군요”)불필요한 칭찬과 비난하기대상자의 말에 간호사가 판단하는 것((장염대상자에게))Pt : 어제 괜찮았는데 다시설사해요,,RN : 다 나아가신다고 막 먹으니까 그렇죠. 끝가지 주의해야하는거 몰랐어요??음식 제발 쫌 가려서 드세요- 특별한 목적이 없는 칭찬과 비난은 비치료적임거절하기듣고 싶지 않은 말에 대해 귀를 막아버리는 것Pt : 간호사선생님!! 나 운동했는데 무리했는지 쫌 그런거 같으네??RN : 일단 자리에계세요 저 지금 주사돌고있어서 못 봐줘요- 말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도 거절당하는 느낌이 듬지나친 동의와 이견지나치게 대상자의 말에 동의를 표하거나 자신의 판단을 내세워 아니라고 말하는것(병문안온 아들과 말다툼 한 대상자에게)Pt : 내가 그런 뜻으로 말 한건 아닌데 지걱정되서..RN : 알죠알죠! 절대말 함부로 하시는 분 아닌가Pt : 그런데 나는 내가 한말이 아직도 맞다고 생각하거든?RN : 네! 맞아요 틀린 거 하나도 없으셨어요!- 동의시 기분은 좋을 수 있으나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음- 대상자의 말에 논쟁 시엔 경청을 할 생각이 없어 상대의 어떠한 이야 기에도 무시를 하게 됨** 대상자 자신이 자신의 생각대로 결론을 내리는 것을 도와주어야함조언하기간호사가 대상자에게 하는 정보제공의 활동Pt : 우리 집에 딸이 하나가 있는데 자꾸 세상무서운거 모르고 밤에 돌아다니고 놀고 여자애가 그러는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 혼내도안되고RN : 저도 옛날에 막그랬었는데 그때는 그런거 잘 모르겠더라고요 혼내도 내가맞는거고.. 저희아버지도 고생 많이 하셨어요. 저희 아버지는요 진짜 보수적이신분인데~~~~블라블라Pt : ‘내가물
CASE 대상자 사정IIOCⅠ. 일반적 정보?Name : 김♡♡?성별 / 연령: ♀ / 26세 (결혼나이 : 24세)?입원일 : 2004.11.22.?혈액형 : AB+?직업 : 주부?종교 : 無?교육정도 : 대졸?남편 : 30세/A+/공보의/대졸?신체계측 : Ht- 166㎝ / Bwt - 65㎏?V/S : B.P. - 150/80㎜Hg / B.T. - 36.4℃ / P.R. - 98회/min / R.R. - 20회/min?FHT : 148회/min?입원경로 : 2004.11.21일 9시 20분(am)경 Uterine contraction 있어 엔젤병원에 내원해 R/O IIOC membrane bulging state로 입원함.?사정기간 : 2004.11.22 ~ 2004.11.27?정보제공자 : cardex, 간호기록지, progress note, order sheet, 간호사 선생님, 대상자C.C.Gestational amenorrhea 25+0주, R/O IIOCRegular Uterine contraction (+/-)water vaginal discharge (-)P.I.IUP at 25주 0일(11/22 현재) 된 primipara.2004.11.21일 9시 20분(am)경 Uterine contraction 있어 엔젤병원에 내원해 R/O IIOC membrane bulging state로 입원함.P.H.임신 3개월경에 S.A. (2002.02. 모아산부인과)현재 철분제제 복용 중이심.F/HN-SDiadnosisPregnancy 25+0 weeks with R/O IIOC / Preterm laborⅡ. 임신과 관련된 정보?연령 : 26세?혈액형 : RH+ AB형?Bwt. : 65㎏ (임신전 - 58㎏)산과력?1-0-0-1-0 {임신수-만기산-조산-유산-살아있는 아이 수}?L.M.0P. : 2004.06.28?E.D.C. : 2005.03.05?자궁저부 높이(HFU) : 2FB (두손가락정도)?태아심음?선진부(PP) : head(POT)?태아하강도 :에서 하시고 양치는 매 식후마다 하고 머리는 3-4일에 한번씩 어머니의 도움을 받아 함.? 술과 담배는 하지 않으시며 현재 아침마다 철분제제를 복용중임.2. 영양-대사 관계? 특별히 좋아하는 음식은 없으시고 입덧은 임신 3개월쯤에 시작해서 1달간 있었으나 음식을 못 먹을 정도로 심하진 않았다고 함.? 식욕은 평상시 좋은편이나 병원에 오신후로 입맛이 없어지고 계속 안 좋은 생각이 들어 밥이 안 넘어가신다고 함.? 주위에 모두 아픈 산모들만 있어서 덩달아 기분이 우울해지고 답답해서 식욕이 더 안난다고 함.? 체중의 변화 : 입원날(11/22) - 65㎏ (임신전엔 58㎏) ? 11/23일 64㎏으로 감소함.3. 배설 양상? 배뇨는 어려움 없이 잘 봄. (평균적으로 하루에 6-7번 정도)? 평소엔 하루에 1번씩 배변을 보셨으나 입원날부터(11/22)부터 배변을 2틀동안 보지 못해 3일째 되는 날 Alaxyl을 드시고 배변을 봄.4. 활동과 휴식 양상? 침상안정이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화장실 가는 것을 제외하고는 항상 침상에 누워있음.? 저번 첫 임신이 자연유산을 했기 때문에 아기가 또 잘못될까봐 아기를 가지신 후로 편하게 잠을 자본적이 없다고 함.? 배가 많이 뭉쳐서 거의 측위로만 주무시기 때문에 잠자는 자세가 많이 불편하고 예민하셔서 작은 소리에도 쉽게 깨고 한번 잠에서 깨면 쉽게 잠들지 못함.5. 역할 관계 양상? 가족들간의 관계는 완만하며 항상 친정 어머니와 동생이 옆에서 간호하고 남편은 회사가 끝나고 오셔서 돌봄.? 가족들 모두 건강한 아기를 꼭 낳을 수 있게 되길 항상 기도하신다고 함.? 남편, 아기, 친정 어머니 모두 중요하다고 함.6. 인지 지각 양상? 자신의 질환에 대해 잘 알고 있으나 불안한 모습을 보이며 질환에 대한 질문을 많이 하심.? 매우 예민하셔서 기분의 변화가 심하시지만 대부분 잘 웃으시고 묻는 말에 대답도 잘해주시고 처치나 시술 등 여러 간호에 대해 적극적으로 잘 이행하심.Ⅳ. 임상관찰 기록A. V/S : B.P?B.T?P.R?R.R. &지 못하셔서 Alaxyl?Doppler를 사용해 태아심박동을 청취시×? NST 검사결과 20분 동안 태동과 동시에 태아심박동의 증가가 15beats/min, 15초간 지속되는 것이 2회 이상 있었으므로 reactive..!!? FHR은 모두 정상범위(120~160회/min)내에 있었음.Ⅴ. 검사결과정상범위11/22R임상적 의의일반화학검사C-Reactive Protein0.1-1.0 ㎎/㎗0.7-Total protein6.0-8.3 g/㎗5.8↓영양부족, 만성간염, 간경화, 신증후군, 만성염증Albumin3.5-5.0 g/㎗3.4↓부종, 간경화시 복수, 급만성염증, 신증후군, 화상, 영양결핍AST(SGOT)5-37 U/L19-ALT(SGPT)5-40 U/L16-Glucose70-110 ㎎/㎗81-BUN8.0-20.0 ㎎/㎗6.8↓간질환, 영양부족, 체액량과다, 정상임신Cr0.5-1.2 ㎎/㎗0.6-Sodium(Na)135-145 mEq/L142-Potassium(K)3.5-5.0 mEq/L3.8-Chlorid(Cl)98-106 mEq/L105-Magnesium1.6-2.1 mEq/L1.8-Hemolysis0-20-Icteric0-11-Lipemic0-10-혈액검사WBC4.8-10.8 10^3/㎍11.7↑급성감염, 홍역, 외상, 백일해, 악성종양, 혈청병, 순환장애RBC4.20-6.10 10^6/㎍3.92↓빈혈, 골수기능부전, 용혈성빈혈, 출혈, Addison' disease, Rheumatic feverHGB12.0-18.0 g/㎗11.9↓적혈구 과다증인 경우 적혈구의 숫자와 함께 Hematocrit가 병적으로 증가한다.HCT37-52 %35.0↓빈혈, 임신에 의한 용혈성 빈혈, 급성 중증 출혈, cirrhosis, 백혈병, 갑상선기능항진증PLT130-450 10^3/㎍247-MCV80-99 fL89.3-MCH27-32 pg30.4-MCHC33-37 g/㎗34.0-PDW12-16.5 %12.3-PCT0.12-0.31 %0.26-MPV7.4-10.4 fL10.4-의미한다.Ⅵ. 치료적 처치A. Medication & Injection11/2211/2311/2411/2611/2711/285% D/W (1000㎖)♡♡♡♡Yutopa (50㎎/㎖)♡♡♡♡Hartman (1ℓ)♡♡♡♡50% Magnesin (20㎖)♡♡♡♡Dexamethasone(5㎎)♡Alaxyl(8g)♡♡● Yutopa(Ravopa)① 효능 : 자궁이완제 (? 조산에 있어 자궁 수축을 억제)② 용법** 성인용량 ▷초기 주사투여용량?IM : 10㎎을 IM. 효과가 없을시 1시간 이내 다시 10㎎을 주사한다.?IV infusion : 수액 500㎖에 희석 후 0.1㎎/min부터 매 10분마다 0.05㎎/min씩 증량하면서 IV. 자궁수축이 정지한 후에도 12시간 이상 계속 투여.③ 부작용 : 혈중 당 증가, 동계, 진전, 오심, 구토, 두통, 홍반, 신경증④ 금기 : 임신기간 20주 전이나 더 이상의 임신이 태아나 임부에게 해롭다고 판단될 경우, 질의 혈액이 많이 손실될 경우, 심질환이 있는 임부● Dexamethasone① 효능 : 부신피질기능 부전(애디슨씨병), 류마티스성 관절염, 급성 통풍성 관절염, 기관지 천식, 담마진외 기타 corticosteroid 반응성 질환.② 용법 : 성인 경우 1일 05-8㎎을 1-4회 분할 투여.③ 부작용 : 국소조직의 함몰, 혈관통, 혈전성 정맥염, moon-face, 부종, 자반, 소양감, 오심, 구토, 다모, 두통, 불면, 다행증, 근육통, 관절통, 월경이상, 발열, 당뇨, 소화성 궤양, 만성 췌염, 혈압상승, 녹내장, 진전, 유소아 발육억제.④ 금기 : 결핵, 소화성 궤양, 정신병, 단순포진성 각막염, 각막질환, 후낭하 백내장, 녹내장, 고혈압, 혈전증, 바이러스성 결막염.● Alaxyl① 효능 : 변비, 변비에 따른 식욕부진, 복부팽만, 장내이상발효, 치질 등의 증상완화② 용법 : 1회 4-8g을 1일 1회(취침전) 또는 2회(취침전, 아침) 씹지말고, 아침 냉수, 저녁 온수③ 부작용 : 심한 복통, 설사, 구토,기도 해요.”? “어렵게 가진 아긴데.. 또 잘못될까 무서워요. 밥맛도 없고 잠자는 것도 무서워요.”?“제가 예민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편이예요...”? “입맛이 없어서 많이는 못 먹겠어요. 그러면서도 속이 허해요..”?“기운이 없으니까 먹긴 먹어야 하는데...”?“내가 잘 먹어야 아기도 잘 클텐데... 계속 안 좋은 것만 생각나고 밥도 잘 안 넘어가요.”?피로하고 기운이 없는 모습을 보임?피부에 탄력성이 없고 부워 있음?시트 교환이나 V/S check시 조금만 움직셔도 불편해하시고 많이 힘들어하심?식사 섭취량이 적음(밥 한공기의 3/1정도 남김)?고위험임신(Preterm, IIOC) 임신에 대해 의사와 간호사 선생님께 질문을 자주 하면서 신경이 예민한 모습을 보임?식사시 맛있게 드시지 못하고 음식을 많이 가림?Total Protein : 5.8 g/㎗ ?Albumin : 3.4 g/㎗ ?RBC : 3.92 10^6㎣ ?Hgb : 11.9 g/㎗ ?Hct : 35.0 % ?입원 시 체중(11/22) : 65㎏ → 현재(11/23) : 64㎏으로 감소함?Input : RD/1080㏄Output : 소변(1700-1800㏄)/대변(1x)간호진단고위험 임신(Preterm, IIOC)으로 인한 스트레스 및 식욕의 저하와 관련된 영양부족♡영양부족 - 대사 요구량을 충족시키기에 불충분한 영양섭취를 하는 상태기대결과3일 이내에 매끼 식사마다 밥을 남기지 않는다.간호중재① 식전?후에 구강간호를 제공해서 식욕을 증진시킨다.② 체중 측정 및 혈청 Protein, Albumin 수치를 확인해 영양상태를 사정한다.③ 매일 I/O Check를 한다. (식사 후 남긴 양을 확인한다.)④ 고단백, 저염식이를 소량씩 자주 섭취하도록 권한다.⑤ 필요시 정맥으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한다. (임산부의 하루 영양요구량은 정상성인의 영양요구량에 300Kcal 추가되어야함..!)⑥ 에너지 소모를 줄이기 위해서 활동을 금하고 침상안정을 하도록 한다.⑦ 식사시간을 방해하지 않는다. (NST나 V/S은끄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