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교육대학원 간호교육교사로서 진학할 수 있는 대학원은 크게 일반대학원과 교육대학원이 있습니다. 일반대학원은 말 그대로 학문을 공부하기 위해 진학하기 위한 곳이며 간호학과가 많이 개설되어 있습니다. 주간 수업이 대부분이고 학업량이 많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교수나 학자가 되기 위해 가는 곳이라고 합니다. 반면 교육대학원은 야간 수업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직장을 병행하는 사람들이 많이 진학합니다. 교수나 학자가 되기보다는 직업과 관련된 전문성을 향상시키거나 교원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진학합니다. 이미 정교사이신 분들은 본인 전공과 관련된 전문성 향상을 위해 진학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보건교사로서 전공을 살리면서 교육대학원을 진학하기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다른 과목에 비해 교육대학원에서 간호나 보건을 다뤄주는 학교가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제가 근무하는 지역이 서울이기 때문에 서울에서 최대한 가깝고 전공을 살릴 수 있는 학교는 다음과 같습니다.1) 고려대학교 간호교육2) 이화여자대학교 간호교육3) 경희대학교 보건교육4) 경기대학교 보건교육
Ⅳ 공부 계획1. 저는 자기 주도 학습을 매우 중요시하기 때문에 직장을 다니지 않고 1년 올인했음에도 불구하고 교육학과 전공 모두 인강으로 들었습니다. (직강을 했을 때 쉬는 시간이나 잡담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음) 하지만 이는 개인차가 분명히 있으므로 선생님께 맞는 학습법으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규칙적인 생활이나 인강을 꾸준히 들을 자신이 없으신 분들은 직강으로 많이 들으셨어요! 또는 인강이랑 직강을 병행하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1~6월에 인강+7~11월 직강)으로 하시거나 (1~6월 직강+7~11월 인강)으로 하는 분도 많으셨어요! <중 략>3. 1차 시험을 위한 일별 계획일정한 기상: 저는 집에서 공부가 어려웠기 때문에 독서실을 1년 끊어서 아침 8시 30분에 반드시 독서실에 도착해서 9시에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도서관을 가셔도 좋아요. (주말에도 예외 없이 기상!)오전: 주로 2일 이내로 공부한 내용 복습 --> 진도를 계속 빼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지금까지 공부한 내용들을 차곡차곡 머리에 집어 넣는것도 매우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