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유기물을 이용한 제품과목:담당교수: 교수님학과:학번:이름:제출일:바이오에탄올바이오에탄올(Bioethanol)이란? 합성에탄올과는 달리, 사탕수수·사탕무·옥수수와 같은 주로 식용작물인 바이오매스(Biomass)를 원료로 사용해서 생산하는 에탄올이다. 바이오에탄올은 현재의 휘발유 같은 가솔린(Gasoline)을 대체할 가능성이 큰 연료로 평가받고 있다.바이오디젤과 함께 가장 널리 사용되는 바이오연료(bio-fuel)이다. 바이오디젤이 유지(油脂) 작물에서 식물성 기름을 추출해 만드는 데 반해, 바이오에탄올은 녹말(전분) 작물에서 포도당을 얻은 뒤 이를 발효시켜 만든다는 점에서 바이오디젤과 다르다. 대표적인 원료는 사탕수수·밀·옥수수·감자·보리·고구마 따위의 녹말 작물이다. 그 밖에 카사바·볏짚 등 다양한 식물에서도 바이오에탄올을 추출할 수 있다. 바이오매스 안에 있는 탄수화물을 글루코스(포도당)로 전환시킨 뒤, 다시 포도주나 양조 맥주를 발효시키는 것과 비슷한 발효과정을 거쳐 만든다.화석연료와 달리 환경오염물질이 전혀 없고, 식물로부터 연료를 얻기 때문에 언제든지 재생이 가능하다. 특히 일산화탄소와 같은 환경오염물질을 배출하는 가솔린과 달리, 유해물질을 전혀 배출하지 않아 일찍부터 차량용 대체에너지로 주목을 받았다.가장 널리 사용되는 바이오에탄올의 원료는 사탕수수이다. 사탕수수가 많이 생산되는 브라질에서는 차량의 70% 정도가 바이오에탄올을 연료 첨가제로 사용할 만큼 일반화되었다. 그러나 다른 나라에서는 사탕수수의 생산 원가가 비싸, 섬유소가 풍부한 각종 바이오매스에서 대량으로 바이오에탄올을 추출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바이오에탄올을 차량 연료 첨가제로 사용할 경우, 휘발유만 사용할 때보다 일산화탄소 배출량이 훨씬 줄어드는 것으로 확인되었다.분말소화기소화제에 특수 가공한 탄산수소나트륨분말(소화상 100메시 이상의 미세도가 필요함)을 사용하여 질소나 이산화탄소 등 불연성 고압가스에 의해 약제를 방사한다. 약제는 화면에서 이산화탄소를 발생하여 질식소화를 하고, 일부는 분말의 복사열 차단에 따른 효과도 있으며, 유류·전기·화학약품의 화재에 적당하다. 구조는 안전핀·레버·손잡이·뚜껑·가압용 가스용기·사이펀관·호스·노즐로 되어 있는데, 사용할 때는 먼저 소화기를 화재현장에서 5∼6m 되는 곳까지 옮긴 다음 안전핀을 뽑고 손잡이와 레버를 함께 모아 힘껏 움켜쥐어 약제를 방출시킨다. 이때 바람을 등지고 불을 향하여 가까운 곳에서부터 비로 쓸듯이 방사한다. 주의할 점은 사용 직후에는 반드시 용기를 거꾸로 하여 남은 가스를 방출시키고 충전된 이산화탄소 용기를 갈아 끼워 소화제가 충전된 상태에서 보관하되 고온의 장소는 피하도록 한다.바이오디젤바이오에탄올과 함께 가장 널리 사용되는 바이오연료이다. 콩기름·유채기름·폐식물기름·해조유 따위의 식물성 기름을 원료로 해서 만든 무공해 연료를 통틀어 일컫는다. 주로 경유를 사용하는 디젤자동차의 경유 첨가제 또는 그 자체로 차량 연료로 사용된다. 보통 메탄올을 이용해 3가의 지방산에 글리세롤이 결합한 트라이글리세리드로부터 글리세롤을 분리한 다음, 지방산 에스터를 만들어 내는 에스테르 교환방법을 통하여 만든다. 이때 만든 바이오디젤이 바로 지방산메틸에스테르(FAME)이다. 따라서 FAME가 보통 말하는 바이오디젤인 셈이다. 메탄올을 이용하는 에스테르 교환방법에도 알칼리를 촉매로 이용하는 방법, 리파아제 지방분해효소 또는 초임계 메탄올을 이용하는 방법 등 여러 가지가 있다. 현재 알칼리 촉매법이 가장 일반화되어 있는데, 바이오연료의 필요성이 급증하면서 바이오디젤을 개발하기 위한 기술도 다양화하고 있다. 현재 바이오디젤은 디젤자동차의 경유에 혼합해서 쓰거나, 100% 순수 연료로 사용되고 있는데, 미국·유럽연합(EU) 등에서는 이미 품질기준이 마련되어 있다. 자동차 연료용 외에 난방연료용으로도 개발되어 있고, 한국에서도 경유에 바이오디젤을 섞은 연료가 판매되고 있다.나노화장품나노미터(10억분의 1m) 크기의 나노 구조체는 주름살을 제거하거나 노화를 방지하는 기능을 하는 화장품 성분인 생리활성물질과 쉽게 결합하는 특징이 있다. 나노화장품은 나노 구조체의 이러한 특성을 화장품에 응용한 것으로, 크기가 피부 세포의 간격보다 훨씬 작기 때문에 피부에 쉽게 흡수된다. 즉 나노구조체는 화장품의 성분을 몸 속에 쉽게 전달하는 전달체 역할을 하는 것이다. 이러한 나노 구조체가 첨가된 나노 화장품 기술은 2000년 이후 급속히 발전하기 시작해 주름살 제거 화장품, 자외선을 차단하는 선크림, 피부를 희게 만드는 미백 화장품 등에 이미 널리 활용되고 있으며, 섬유·세라믹·합성수지 화장품 등 많은 종류의 나노화장품도 나와 있다. 미백과 노화 방지 물질을 가장 효과적으로 피부 세포에 전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특히 나노 구조체는 화학적으로 안정되어 있고 피부 세포층을 선택적으로 통과할 수 있어 화장품에 적용될 수 있는 폭이 넓다는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유기질비료요소·석회질소·퇴구비·녹비·식물성 유박류· 어박류·골분 등이 있다. 이 중 요소·석회질소는 화학 공업적으로 합성 생산되며 성분함량도 높고 비효도 빠르다. 반면에 퇴구비·녹비 등은 농가에서 자급되는 비료이며, 유박류·골분 등은 동식물성 원료로부터 가공 생산되는 것으로 성분함량도 낮고, 토양 중에서 미생물의 작용에 의하여 분해된 후에 작물에 흡수되기 때문에 지효성이다. 따라서 기비로서 사용되나 과수 등 여러해살이 작물에는 추비(追肥)로도 사용된다. 동식물성에서 유래된 유기질 비료는 3요소 외에 석회·고토·규산 등을 함유하고, 유기물이 주성분이어서 토양의 입단화를 조장하여 통기 및 보수성을 좋게 하며 염기치환용량을 증가시켜 보비력을 향상시킨다.
글쓰기와 의사소통 잘못 쓰고 있는 우리말 찾기서론 2 . 본론 2.1 명사 2.2 동사 2.3 형용사 2.4 부사 2.5 외래어 결론 목차서론 3 / 14 우리들은 ‘글쓰기와 의사소통’이라는 교양과목의 과제로 흔히 틀리게 쓰고 있는 우리말을 조사했다 . 그것은 단어들의 짜임이나 이런 건 이렇게 저런 건 저렇게 쓴다는 것을 더 깊이 알게 된 시간이었고 , 우리가 몰랐던 글쓰기에 대한 것에 조금이라도 더 깊이 접근하게 된 시간이었다 . 처음 이 과제를 시작할 때엔 무엇을 할 지 몰라 걱정이 태산이었지만 ‘글쓰기와 의사소통’이란 수업의 주제에 맞게 조를 짜서 조원들끼리 소통을 하여 서로의 역할을 나누었고 , 자료를 찾으면서 모르던 단어들이나 겹치는 단어들을 수정하고 자료를 찾아서 헷갈리고 각자 알지 못했던 단어에 대한 실수들을 되짚어 볼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 . 우리 조가 찾았던 자료들이 찾는 이에게도 보는 이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2.1 명사 명사 고샅 → 고삿 예 ) 초가지붕을 일 때 쓰는 새끼를 고샅 이라고 한다 .(x) 초가지붕을 일 때 쓰는 새끼를 고삿 이라고 한다 .(o) 이유 : 고샅은 1. 시골 마을의 좁은 길 , 또는 골목 사이 , 2. 좁은 골짜기 사이 , 3. 사타구니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다 굴젖 → 굴젓 예 ) 굴젖 은 참 맛있다 .(x) 굴젓 은 참 맛있다 .(o) 이유 : 굴젓은 생굴로 담은 젓을 뜻하고 굴젖 은 종유석의 북한어이다 . 사레 → 사례 예 ) 육상 종목처럼 순발력을 필요로 하는 선수들의 약물 복용 사레 가 늘고 있다 .(x) 육상 종목처럼 순발력을 필요로 하는 선수들의 약물 복용 사례 가 늘고 있다 .(o) 이유 : 사례는 어떤 일이 전에 실제로 일어난 예를 말하고 사레는 음식을 잘못 삼켜 숨구멍 쪽으로 들어가게 되었을 때 갑자기 재채기처럼 뿜어 나오는 기운을 뜻한다 . 뜨게질 → 뜨개질 예 ) 어머니가 아들에게 줄 목도리를 손수 뜨게질 하고 계신다 .(x) 어머니가 아들에게 줄 목도리를 손수 뜨개질 하고 이다 . 본 말 ‘내딛다’는 모음으로 시작하는 어미 (- 었 -) 와 어울려 쓸 수 없다 . 봬러왔다 → 뵈러왔다 , 뵈려왔다 예 ) 어머니를 봬러왔다 .(X) 어머니를 뵈러왔다 .(O) 어머니를 뵈려왔다 .(O) 이유 : ‘ 뵈러’ , ‘ 뵈려’는 각각 ‘뵈다’의 어간에 어미‘ - 러’ , ‘- 려’가 결합된 말이다 . ‘- 러’ , ‘- 려’는 어떤 행동을 할 의도나 욕망을 가지고 있음을 나타내는 말이다 . 치루다 → 치르다 예 ) 행사를 치루다 (X) 행사를 치르다 (O) 이유 : ‘ 치르다’는 1. 주어야 할 돈을 내주다 , 2. 무슨 일을 겪어 내다 등을 뜻하는 말이고 , ‘ 치루다’는 ‘치르다’의 비표준어이다 . 떼우다 / 떼다 → 때우다 / 떼다 예 ) 어금니를 떼다 (X) 어금니를 떼우다 (X) 어금니를 때우다 (O) 어금니를 때다 (O) 이유 : ‘ 때다’ , ‘ 때우다’는 각각 뚫리거나 깨진 곳을 다른 조각으로 대어 막다 를 뜻한다 . ‘ 떼다’는 1. 붙어 있거나 잇닿은 것을 떨어지게 하다 , 2. 전체에서 한 부분을 덜어내다 . 등의 뜻이다 . 6 / 142.2 동사 먹었녜 → 먹었냬 예 ) 철수가 너 밥 먹었녜 (X) 철수가 너 밥 먹었냬 (O) 이유 : ‘- 냬’는 ‘ - 냐고 해’의 준말이다 . ‘ 녜’는 1. 예하다의 옛말 , 2. ‘ 네’의 강원사투리 , 3. ‘ 예’의 옛말 의 의미이다 . 흐트려놓다 → 흩트려 놓다 / 흩뜨려 놓다 예 ) 사내는 아이의 머리를 마구잡이로 흔들어 흐트려 놓았다 .(X) 사내는 아이의 머리를 마구잡이로 흔들어 흩뜨려 놓았다 .(O) 사내는 아이의 머리를 마구잡이로 흔들어 흩트려 놓았다 .(O) 이유 : ‘ 흐트리다’는 ‘흩트리다’의 비표준어이다 . ‘ 흩트리다’ , ‘ 흩뜨리다’는 동의어로 , 둘 다 표준어이다 . 깨닳았다 / 깨닳은 → 깨달았다 / 깨달은 예 ) 그날 인류는 깨닳았다 .(X) 그날 인류는 깨달았다 .(O) 이유 : ‘ 깨닫다’에 ㄷ 불규칙 활용이 적용되어 , 위에 모음이 오면 ㄹ로다’도 ‘바라 ( 왔다 )’ 로 활용한다 . ‘ 바래다’는 비표준어이다 . 불구하다 → 불고하다 예 ) 체면을 불구하다 .(X) 체면을 불고하다 .(O) 이유 : ‘ 불고하다’는 돌아보지 아니하다 의 의미이다 . 예를 들어 ‘염치불고’가 있다 . ‘ 불구하다’는 얽매여 거리끼지 아니하다 의 의미로 , 예로는 ‘몸살에도 불구하고 - ’ 가 있다 . 낳았다 → 나았다 예 ) 일주일 전 다쳤던 손이 다 낳았다 .(X) 일주일 전 다쳤던 손이 다 나았다 .(O) 이유 : ‘ 낫다’는 병이나 상처가 고쳐져 원래대로 되다 라는 뜻이고 , ‘ 낳다’는 출산 , 배출 등을 의미한다 . 손이 무언가를 출산하지는 않는다 . 8 / 142.2 동사 어떻하지 → 어떡하지 예 ) 선배님의 옷에 술을 부었어 , 어떻하지 ?(X) 선배님의 옷에 술을 부었어 , 어떡하지 ?(O) 이유 : ‘ 어떻게 ( 어떠하게 ) 하다’가 줄어든 말이다 . ‘- 게’의 ㄱ이 ㅎ을 쫒아내고 그 자리를 대신 차지한 꼴이다 . 참고로 ‘어떡하다’ 역시 표준어이다 . 자문을 구하였다 → 자문을 하였다 예 ) 그 기관에 경제 시책에 대하여 자문을 구하였다 (X) 그 기관에 경제 시책을 자문하였다 .(O) 이유 : 자문 ( 諮問 ) 자체의 의미가 남에게 의견을 묻다 라는 뜻이다 . ‘- 을 구하다’는 상대가 어떻게 하여 주기를 청한다는 의미를 가졌으므로 , ‘ 자문을 구하다’는 어울리는 표현이 아니다 . 쉽상이다 → 십상이다 예 ) 올해 서울 패션쇼는 넓어진 전시규모 탓에 관람객들이 길을 잃기 쉽상이다 .(X) 올해 서울 패션쇼는 넒어진 전시규모 탓에 관람객들이 길을 잃기 십상이다 .(O) 이유 : ‘ 십상이다’는 ‘십상팔구 ( 十常八九 )’ 에서 온 말로 , 열에 여덟 , 아홉은 그렇다 는 십중팔구와 같은 의미의 말이다 . ‘ 쉽상이다 ’는 사전에 없는 말이다 . 내노라하다 → 내로라하다 예 ) 내노라하는 재계의 인사들이 한곳에 모였다 .(X) 내로라하는 재계의 인사들이 한곳에 모였다 .(O) 이유 : 원형은 ‘ 'ᄅ' 받침이 발음되지 않는 것은 발음되지 않는 형태로 적습니다 . ‘ᄅ’ 은 대체로 'ᄂ, ᄃ, ᄉ, ᄌ' 앞에서 탈락하였는데 , 이러한 역사적인 현상으로서 'ᄅ' 이 떨어진 말들은 어원적인 형태를 밝혀 적지 않으므로 , ‘ 찰지다 ’가 아닌 ' 차지다 ' 를 표준어로 정한 것이다 . 당기다 / 땡기다 → 땅기다 예 ) 다리가 부어서 당기다 .(X) 다리가 부어서 땡기다 .(X) 다리가 부어서 땅기다 .(O) 이유 : ‘ 땅기다’는 몹시 단단하고 팽팽하게 되다 . 라는 뜻이고 , ‘ 당기다’는 1. 좋아하는 마음이 일어나 저절로 끌리다 , 2. 입맛이 돋우어지다 . 라는 뜻이다 . ‘ 땡기다 ’라는 말은 없다 . 찌뿌둥하다 , 찌뿌듯하다 예 ) 이런 습한 날씨에는 어쩐지 몸이 찌뿌둥하다 (O) 이런 습한 날씨에는 어쩐지 몸이 찌뿌듯하다 (O) 이유 : 원래 , ‘ 찌뿌둥하다 ’는 ‘ 찌뿌듯하다 ’의 비표준어였으나 어감을 달리하여 널리 쓰이게 됨으로써 표준어로 되어 , 둘 다 써도 무방하게 되었다 . 10 / 142.3 형용사 쌩뚱하다 / 쌩뚱맞다 → 생뚱하다 / 생뚱맞다 예 ) 당신의 말은 너무 쌩뚱맞다 .(X) 당신의 말은 너무 생뚱하다 .(O) 당신의 말은 너무 생뚱맞다 .(O) 이유 : ‘ 쌩뚱맞다 ’라는 말은 존재하지 않는다 . ‘ 생뚱맞다 ’는 ‘ 생뚱하다 ’의 뜻을 강조하여 나타낸 말이다 . 파랗네 / 노랗네 → 파라네 / 노라네 예 ) 저 하늘이 파랗네 (X) 저 하늘이 파라네 (O) 이유 : 본 말 ‘파랗다’ , ‘ 노랗다’의 어간 끝 받침 ‘ ㅎ ’이 어미 ‘ - 네’ 앞에서 줄어진 대로 적은 것이다 . 거치른 → 거칠다 예 ) 그는 거치른 손길로 사람들을 뿌리쳤다 .(X) 그는 거친 손길로 사람들을 뿌리쳤다 . 이유 : 거치르다 ' 의 활용형인 ' 거치른 ' 과 , ' 거칠다 ' 의 활용형 ' 거친 ' 의 형태가 있을 수 있는데 , ' 거치르다 ' 는 ' 거칠다 ' 의 강원 , 충청 방언이고 , 표준어는 ' 거칠다 ' 이다 . 그러므로 표 연거푸 예 ) 술을 연거퍼 석 잔을 마시다 (X) 술을 연거푸 석 잔을 마시다 (O) 이유 : ‘ 잇따라 여러 번 되풀이하여’라는 뜻에 ‘연거푸’가 있다 . 이를 ‘연거퍼’ 로 표현하는 경우가 있는데 , 발음 측면에서는 편함이 있으나 , 올바른 표현은 아니다 . 비로서 → 비로소 예 ) 아들이 무사하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비로서 어머니의 굳은 얼굴이 환해졌다 .(X) 아들이 무사하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비로소 어머니의 굳은 얼굴이 환해졌다 .(O) 이유 : ‘ 비릇 ’이란 어근에 부사화 접사인 ‘ - 오’가 붙은 경우이다 . 한글맞춤법 제 19 항 붙임 을 보면 , 어간에 ‘ - 이’나 ‘ - 음’ 이외의 모음으로 시작된 접미사가 붙어서 다른 품사로 바뀐 것은 그 어간의 원형을 밝히어 적지 아니한다고 하였다 . 이에 따라 부사로 바뀐 것에 ‘비로소’가 있다 . 12 / 142.5 외래어 외래어 화이팅 → 파이팅 예 ) 응원석에서 우리 선수 ‘ 화이팅 ’ 하고 외치는 소리가 귀가 따가울 정도였다 .(x) 응원석에서 우리 선수 ‘파이팅’ 하고 외치는 소리가 귀가 따가울 정도였다 .(o) 이유 : 외래어 표기에서 원어의 발음에 [f] 가 포함된 단어는 예외 없이 그 발음을 우리말에서는 ‘ㅍ / 프 ’ 로 적어야 한다 . 뉴욬 → 뉴욕 예 ) 자유의 여신상이 뉴욬 항구에 서 있는 것을 아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다 .(x) 예 ) 자유의 여신상이 뉴욕 항구에 서 있는 것을 아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다 .(o) 이유 : 외래어 표기에서 받침에는 ‘ ㄱ , ㄴ , ㄹ , ㅁ , ㅂ , ㅅ , ㅇ ’ 만을 적는다 . 썬글라스 → 선글라스 예 ) 나는 그의 썬글라스 낀 얼굴이 이상하게 눈에 익어 자신도 모르게 발걸음을 멈추었다 .(x) 나는 그의 선글라스 낀 얼굴이 이상하게 눈에 익어 자신도 모르게 발걸음을 멈추었다 .(o) 이유 : 외래어 표기에서 파열음 표기에는 된소리를 적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멤버쉽 → 멤버십 예 ) 어느 회사가 고객 포인트 누적 점수가 25ow}
이제부터 알아두자!잘못 쓰고 있는 우리말 찾기- 목 차 -1.서론12.본론2(1)명사2(2)동사4(3)형용사8(4)부사11(5)외래어133.결론15참고문원참고사이트 : 국립국어원(www.korean.go.kr)1.서론단어들의 짜임이나 이런 건 이렇게 저런 건 저렇게 쓴다는 것을 더 깊이 알게 된 시간이었고 ‘글쓰기와 의사소통’이란 학과 주제에 맞게 조를 짜서 소통을 하였으며 우리가 몰랐던 글쓰기에 대한 것에 더 접근하는 시간이었다. 처음 시작할 때엔 걱정이 태산이었지만 서로의 역할을 나눠 자료를 찾으면서 모르던 단어들이나 겹치는 단어들을 수정하고 자료를 찾으면서 헷갈리고 각자 알지 못했던 단어에 대한 실수들을 되짚어 볼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으며, 우리 조가 찾았던 자료들이 찾는 이에게도 보는 이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2.본론(1)명사고샅 → 고삿예) 초가지붕을 일 때 쓰는 새끼를 고샅 이라고 한다.(x)초가지붕을 일 때 쓰는 새끼를 고삿 이라고 한다.(o)이유 : 고샅은 1.시골 마을의 좁은 길 , 또는 골목 사이 , 2.좁은 골짜기 사이 , 3.사타구니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다굴젖 → 굴젓예) 굴젖 은 참 맛있다.(x)굴젓 은 참 맛있다.(o)이유 : 굴젓은 생굴로 담은 젓을 뜻하고 굴젖 은 종유석의 북한어 이다.등살 → 등쌀예) 일요일에는 애들 등살을 견디지 못하고 공원에 나가서 산책을 하는 사람이 많다. (x)일요일에는 애들 등쌀을 견디지 못하고 공원에 나가서 산책을 하는 사람이 많다. (o)이유 : 등살은 등에있는 근육을 말하고 등쌀은 몹시 귀찮게 구는 짓을 말한다.사레 → 사례예) 육상 종목처럼 순발력을 필요로 하는 선수들의 약물 복용 사레 가 늘고 있다.(x)육상 종목처럼 순발력을 필요로 하는 선수들의 약물 복용 사례 가 늘고 있다.(o)이유 : 사례는 어떤 일이 전에 실제로 일어난 예 를 말하고 사레는 음식을 잘못 삼켜 숨구멍 쪽으로 들어가게 되었을 때 갑자기 재채기처럼 뿜어 나오는 기운을 뜻한다.뜨게질 → 뜨개질예) 어머니가 아들에 그 더위를 초월하여 덥다고 할 것이 없는데 까지 이르는 일을 뜻함.갈음 → 가름예) 이 일에 대해서는 갈음이 잘 되지 않는다.(x)이 일에 대해서는 가름이 잘 되지 않는다.(o)이유 : 가름은 사물이나 상황을 구별하거나 분별하는 일을 뜻하고 갈음은 다른 것으로 바꾸어 대신함을 뜻한다.꽁수 → 꼼수예) 꽁수를 써서 이기는 것은 정당한 승리가 아니다.꼼수를 써서 이기는 것은 정당한 승리가 아니다.이유 : 꼼수는 쩨쩨한 수단이나 방법을 뜻하고 꽁수는 연의 방구멍(연의 한복판에 둥글게 뚫은 구멍) 밑의 부분.(2)동사내딛었다 → 내디뎠다예) 우리는 침을 삼키며 절벽으로 발을 내딛었다.(X)우리는 침을 삼키며 절벽으로 발을 내디뎠다.(O)이유 : ‘내디디다’의 어간에 ‘-었다’가 붙은 말이다. 본 말 ‘내딛다’는 모음으로 시작하는 어미(-었-)와 어울려 쓸 수 없다.봬러왔다 → 뵈러왔다, 뵈려왔다예) 어머니를 봬러왔다.(X)어머니를 뵈러왔다.(O)어머니를 뵈려왔다.(O)이유 : ‘뵈러’, ‘뵈려’는 각각 ‘뵈다’의 어간에 어미‘-러’, ‘-려’가 결합된 말이다. ‘-러’, ‘-려’는 어떤 행동을 할 의도나 욕망을 가지고 있음을 나타내는 말이다.치루다 → 치르다예) 행사를 치루다(X)행사를 치르다(O)이유 : ‘치르다’는 등을 뜻하는 말이고, ‘치루다’는 ‘치르다’의 비표준어이다.떼우다/떼다 → 때우다/떼다예) 어금니를 떼다(X)어금니를 떼우다(X)어금니를 때우다(O)어금니를 때다(O)이유 : ‘때다’, ‘때우다’는 각각 를 뜻한다. ‘떼다’는 등의 뜻이다.먹었녜 → 먹었냬예) 철수가 너 밥 먹었녜(X)철수가 너 밥 먹었냬(O)이유 : ‘-냬’는 ‘-냐고 해’의 준말이다. ‘녜’는 의 의미이다.흐트려놓다 → 흩트려 놓다/흩뜨려 놓다예) 사내는 아이의 머리를 마구잡이로 흔들어 흐트려 놓았다.(X)사내는 아이의 머리를 마구잡이로 흔들어 흩뜨려 놓았다.(O)사내는 아이의 머리를 마구잡이로 흔들어 흩트려 놓았다.(O)이유 : ‘흐트리다’는 ‘흩트리다’의 비표준어이다. ‘흩패하지?’를 받는 말이라면 ‘왜 그러지?’를 쓰는 것이 적절하다.갖어주셔서 → 가져 주셔서예) 관심을 갖어주셔서 감사합니다.(X)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O)이유 : ‘가지다’의 준말 ‘갖다’는 모음으로 시작하는 어미 ‘-어’와 어울려 쓸 수 없다.아니였다 → 아니었다예) 그는 범인이 아니였다.(X)그는 범인이 아니었다.(O)이유 : 이 말은 어간 ‘아니-’뒤에 어미 ‘-었-’이 바로 붙은 사례다.생각하건데 → 생각하건대예) 그의 사정을 생각하건데(X)그의 사정을 생각하건대(O)이유 : 본 말 ‘생각하다’의 어간에 어미 ‘-건대’가 결합된 것이다. ‘건대’는 뒤 절의 내용이 화자가 보거나 듣거나 바라거나 생각하는 따위의 내용임을 미리 밝히는 연결어미이다.바래왔다 → 바라왔다예) 기적을 바래왔다.(X)기적을 바라 왔다.(O)이유 : ‘자라다’를 ‘자라 (왔다)’로 활용하듯, ‘바라다’도 ‘바라 (왔다)’로 활용한다. ‘바래다’는 비표준어이다.불구하다 → 불고하다예) 체면을 불구하다.(X)체면을 불고하다.(O)이유 : ‘불고하다’는 의 의미이다. 예를 들어 ‘염치불고’가 있다. ‘불구하다’는 의 의미로, 예로는 ‘몸살에도 불구하고 - ’가 있다.낳았다 → 나았다예) 일주일 전 다쳤던 손이 다 낳았다.(X)일주일 전 다쳤던 손이 다 나았다.(O)이유 : ‘낫다’는 라는 뜻이고, ‘낳다’는 등을 의미한다. 손이 무언가를 출산하지는 않는다.어떻하지 → 어떡하지예) 선배님의 옷에 술을 부었어, 어떻하지?(X)선배님의 옷에 술을 부었어, 어떡하지?(O)이유 : ‘어떻게(어떠하게) 하다’가 줄어든 말이다. ‘-게’의 ㄱ이 ㅎ을 쫒아내고 그 자리를 대신 차지한 꼴이다. 참고로 ‘어떡하다’ 역시 표준어이다.자문을 구하였다 → 자문을 하였다예) 그 기관에 경제 시책에 대하여 자문을 구하였다(X)그 기관에 경제 시책을 자문하였다.(O)이유 : 자문(諮問) 자체의 의미가 라는 뜻이다. ‘-을 구하다’는 상대가 어떻게 하여 주기를 청한다는 의미를 가졌으므로, ‘자문을 구하다’는이것은 잘못 쓰는 표현이다.울궈먹다 → 우려먹다예) 철수는 일주일 전 일기를 다시 울궈먹었다.(X)철수는 일주일 전 일기를 다시 우려먹었다.(O)이유 : ‘울궈먹다’의 본말 ‘울그다’는 라는 뜻의 ‘우려먹다’의 본말 ‘울그다’를 잘못 쓴 것이다.(3)형용사객없다 → 객쩍다예) 객없는 소리 그만두어요. 그 따위 실없는 소리를 할 때가 아니에요.(X)객쩍은 소리 그만두어요. 그 따위 실없는 소리를 할 때가 아니에요.(O)이유 : 행동이나 말, 생각이 쓸데없고 싱거울 때, ‘객쩍은 소리 그만 하세요’라 한다. 그러나 이를 ‘객없는 소리’나 ‘객없는 생각, 객없는 수작’ 등으로 표현한 것은 잘못이다. 또 한글맞춤법 제54항을 참고할 때, ‘적다[少]’의 의미가 없이 [쩍]으로 발음되는 경우는 모두 ‘-쩍다’로 써야 옳다. 따라서 ‘객쩍다’가 옳은 것이다. 이와 비슷한 경우로, ‘맥쩍다, 해망쩍다, 겸연쩍다, 멋쩍다’ 등이 있다.찰지다 → 차지다예) 반죽이 너무 찰져서 떡 빚기가 힘들다.(X)반죽이 너무 차져서 떡 빚기가 힘들다(O)이유 : 합성어나 파생어에서 앞 단어의 'ㄹ' 받침이 발음되지 않는 것은 발음되지 않는 형태로 적습니다. ‘ㄹ’은 대체로 'ㄴ, ㄷ, ㅅ, ㅈ' 앞에서 탈락하였는데, 이러한 역사적인 현상으로서 'ㄹ'이 떨어진 말들은 어원적인 형태를 밝혀 적지 않으므로, ‘찰지다’가 아닌 '차지다'를 표준어로 정한 것이다.당기다/ 땡기다 → 땅기다예) 다리가 부어서 당기다.(X)다리가 부어서 땡기다.(X)다리가 부어서 땅기다.(O)이유 : ‘땅기다’는 라는 뜻이고, ‘당기다’는 라는 뜻이다. ‘땡기다’라는 말은 없다.찌뿌둥하다, 찌뿌듯하다예) 이런 습한 날씨에는 어쩐지 몸이 찌뿌둥하다(O)이런 습한 날씨에는 어쩐지 몸이 찌뿌듯하다(O)이유 : 원래, ‘찌뿌둥하다’는 ‘찌뿌듯하다’의 비표준어였으나 어감을 달리하여 널리 쓰이게 됨으로써 표준어로 되어, 둘 다 써도 무방하게 되었다.쌩뚱하다/쌩뚱맞다 → 생뚱하다/생뚱맞다예) 당신의 말은 너무 쌩뚱맞다.(X)당신가 있을 수 있는데, '거치르다'는 '거칠다'의 강원, 충청 방언이고, 표준어는 '거칠다'이다. 그러므로 표준어 '거칠다'를 쓰면, '거친 파도'와 같이 표현할 수 있다.걸맞는 → 걸맞은예) 나는 어느 면으로 보나 그녀에게 걸맞는 신랑감이 못 됐다.(X)나는 어느 면으로 보나 그녀에게 걸맞은 신랑감이 못 됐다.(O)이유 : '걸맞다'는 '두 편이 거의 비슷하다','격에 맞다'를 의미하는 형용사이므로, 품사가 형용사이기 때문에 활용할 때 어미는 '-은'만 결합하여 '걸맞은'으로만 써야한다. 즉 '나이에 걸맞은 행동을 해라'로 써야 올바르다.어미 '-는'은 동사에 붙어 현재를 나타내지만, 형용사에는 붙지 않는다. 그리고 동사에 '-은'이 붙으면 과거를 나타내지만, 형용사에 붙으면 현재를 나타낸다.예) 밥을 먹는 사람 -> 현재밥을 먹은 사람 -> 과거따라서 '걸맞다'는 '알맞다'와 함께 항상 '걸맞은','알맞은'으로 표기해야한다.꺼림직하다 → 꺼림칙하다예) 그가 그 일을 알고 있다는 사실이 마음속에 조금 꺼림직하게 남았다.(X)그가 그 일을 알고 있다는 사실이 마음속에 조금 꺼림칙하게 남았다.(O)이유 : ‘꺼림직하다’의 바른 표기는 ‘꺼림칙하다’이다. 이 말은 ‘께름칙하다’와 같은 뜻이고, ‘꺼림하다’나 ‘께름하다’와도 비슷한 뜻이다.(1) 바른 표기 : 께름칙하다, 꺼림칙하다, 꺼림하다, 께름하다.(2) 틀린 표기 : 께림칙하다, 꺼림직하다.이것에 대한 예문으로는 가 있다.단촐하다 → 단출하다예) 이번 출장은 며칠 안 되기 때문에 세면도구만 들고 단촐하게 떠나기로 했다.(X)이번 출장은 며칠 안 되기 때문에 세면도구만 들고 단출하게 떠나기로 했다.(O)이유 : 단출하다’의 의미로 ‘단촐하다’를 쓰는 경우가 있으나 ‘단출하다’만 표준어로 삼는다. 북한에서는 단촐하다를 사용한다.섬찍하다 → 섬뜩하다예) 무언가 등 뒤가 섬찍해서 돌아보자 사내가 나를 노려보고 있었다.(X)무언가 등 뒤가 섬뜩해서 돌아보자 사내가 나를 노려보고 있었다.(O)이유 : '섬찍하다'는 ‘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