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교수님1) 적극적이었던 일본에 비해 [소극적]인 수용, 영화에 대한 [중요도/관심]이↓, [일제강점기](일본사람들이 엄청 많았음 - 순수한 한국영화가 어떤 것인가에 지대한 영향을 미침), [6·25 전쟁] ▶ 영화에 관련된 자료의 보존을 거의 안함 ▶ 정확한 자료가 없음, 보존된 가장 오래된 작품이 [1934년]- 첫 상영에 대한 설들 - [1897년 충무로 상영설] ? [충무로]에 일본인 다수 거주, [일본인 대상]의 상영으로 추정됨(이미 영화에대해 알고있었음) [1898년 서울의 어느 창고]에서 상영설 ? 확실하지 않음 [1899년 왕족 대상]으로 상영설 ? 그나마 확실함(어느 외국인이 본국에서 이 사실을 기록함 ? 다만 최초라고 할 순 없다) ▶ 결론적으로 [1890]년대 말쯤에 들어왔다2) [1903년 동대문 전차창고(활동사진소)] ? [영화관 X] 상설로 영화를 상영(영·미 합작의 [연초회사]에서 지원함- 담배를 선전하기 위해서[영화를 보는 관객들에게 [담배를 판매]함, 영화를 보면서 [흡연]을 함, 영화표대신에 [빈 담뱃값]을 받기도 함]), 하루에 [천명]이 넘을 정도로 관객이 있었음 ▶ 활성화 시작 ▶ [1907년 단성사 생김]3) 최초의 영화의 종류- ◀의리적 구토▶ [김도산] [1919년] [단성사] ? 최초라 하기 힘든게 [연쇄극]이기 때문, 연극 도중에 추격영상을 동영상으로 보여줌 ? 연극을 위해 사용된 짧은 10분정도의 동영상이 영화라고 할 수 있을까라는 문제점, 촬영기사가 [일본인]이라는 문제(시대상 [자연]스럽긴 함 그러나 [순수성]이 없다라는 지적)- 연쇄극(키노드라마) ◀정로의 황군▶ 일본作 - [러·일 전쟁] 다룸 - [일본]에서 생겨난 형식, [연극의 보조]로 사용된 수단([해전]을 표현하기 위해 사용 ? [공간의 제약] X), 연극 상영 중 [호루라기 소리]와 함께 영상을 보여줌 ▶ 연극의 [순수성]을 해친다는 이유로 일본에서 [1917년에] 법으로 금지 됨- ◀국경▶ [김도산] [1923년] [단성사] ? 당시에 개로 어려워짐) ▶ ◀가미가제의 아들들▶ [1945년] [최인규]◀지원병▶ [1940년] [안석영(참전 독려 영화)] ◀우리들의 전쟁▶ [1945년] [신경균] 과 같은 [친일선전]영화가 제작됨 ▶ [8·15 광복]과 함께 끝남 ▶ 광복의 기쁨을 영화로 제작 그러나 [6·25 발발] 후 명맥이 끊킴 ▶ [소수의 전쟁 기록 영화] 제작6) 종전 후 [이승만 정권] 수립 ? [영화 장려] 정책 ? [단편] 영화 장려, 영화 [면세] 혜택- [1955년] [9편] 제작 이 후 매 해 [40편에서 100편]으로 영화가 폭발적으로 성장하게 됨- [1919년 10월 27일 영화의 날 제정](첫 공연이자 상영일이 제일 빨랐던 ◀의리적 구토▶를 기준으로 함)- [1955-1959년에는] [사극영화, 멜로드라마, 코미디 영화 장르]가 주를 이루었음.- [1960년대] [TV보급] 후 확산이 되지만 [일본에 비해서는] 느림(경제적으로 어려움) ▶ 영화계의 타격이 일본만큼 크지는 않았음 이후 [영화계가 정착]이 되면서 한 해에 1500편의 영화를 제작함-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1961년] [신상옥] ? 최은희 주연, [아시아] 영화제 수상, [베를린] 영화제 수상- 이후 ◀오발탄▶ 등 [문학의 원작]으로 하는 [문예영화]들이 많이 나옴, [만주극]도 다수 제작- [1961년] [6개]의 영화 스튜디오 [402개]의 극장이 있었고 [아시아]에서 가장 영화산업이 컸었음7) [1970년대] 한국 영화의 침체기 ? 강도 높은 [사상검열] 때문에 영화 촬영이 어려웠음- [호스티스물(술집여자)] 많이 촬영 됨 ? 술집여자들의 어려운 삶([간접적]으로 [시대상황] 묘사)- [사회계몽물], [정책홍보물] 다수 제작 ? [허접한 영화]들이 명작으로 치부됨- ◀고교얄개▶ 같은 [하이틴 시리즈물] 다수 촬영- [1930년대] 후반에 발성영화 등장. 발성영화 시대가되자 [메이저 시스템]으로 변모.8) [1980년대]에 들어가면서 영화가 다시 흥하게 됨(3S 정책) - SCREEN 과 SEX의 결합여 줌, 어디쯤에 있는지 알 수 있게끔)- [Medium long] shot ? [피사체/인물]의 [2/3] 쯤 보여주는 것(얼굴부터 [무릎]의 약간 위나 밑, [무릎]은 아님 ? 무릎이 프레임에 걸리면 [관객] 쪽으로 넘어지는 듯한 [불안감]을 유발함)- [Medium] shot ? [피사체/인물]의 [반] 정도 보여주는 것([허리, 팔꿈치] 아래까지) - 일반적으로 [많이] 쓰임([Long]shot 보다는 [인물묘사]↑, [Close up] 보다는 [부담]↓)- [Close up] ? 피사체의 얼굴 등을 [크게] 잡음([표정]의 변화 강조, [자주 사용 X], [낯선 느낌], [주관적 시선], 사실주의적 감독들은 잘 사용 X)- [LS◀MLS◀MS◀CU] 순으로 인물/피사체의 [디테일 증가(표정 등)]- [Extreme close up] ? 피사체/인물의 한 부분(눈, 입, 귀, 손가락, 담배 등)을 포착(강조)2) Shot 응용사이즈의 종류- [One] shot ? [한 명]을 잡고 보여주는 것- [Two] shot ? [두 명]을 잡고 보여주는 것([대화] 장면, [Medium] shot 주로 이용)- [Three] shot ? [세 명]을 잡고 보여주는 것([네 명]이상은 [군중] shot 이라 칭함 - [엑스트라]들)- [Over the shoulder] shot - [Two] shot를 응용한 쇼트로 누군가의 [어깨 넘어서] 다른 인물을 포착하는 것3) Angle 의 종류 ? 카메라와 [피사체]의 각도([카메라가 놓인 장소]에 의해 결정)- [Bird’s eye view] ? 상당히 [높은 곳]에서 촬영([많은 것]을 보여주는 효과, [전지전능한] Angle[영화 속 [상을 이해]하는 데 중요], [자주 사용 X], [Extreme long shot] 으로 촬영)- [High angle] ? [피사체의 위에서] 촬영. 피사체의 [중요성이 감소]되며(피사체가 [작아보임, 보잘 것 없어] 보임) [배경의 중요성]은 증가(초라해 보이는 장면), 많아 보 변하여 [속도감](위에 나온 카메라 움직임은 [Follow shot]을 하기 위한 한 방법, [자연스러움] ? 사람도 쫓아가면서 볼 수 있음 ▶ [객관적]임)- [Zoom in] ? 카메라 위치는 [고정], [렌즈]의 효과. [망원렌즈]를 당기는 것. [팔로우나 달리]보다 빠르게 화면을 움직일 수 있음([강조], Follow shot 보다 [부자연스러움] - 사람의 눈이 확대 X)- Follow shot 과 Zoom in [동시 사용] 가능5. Key(조명) 와 Focus(초점)1) Key - 조명- [High key] - [밝은] 조명(밝은 분위기랑 연관) - 로멘틱/코메디 장르, 낮, 심리상태 등- [Low key] - [어두운] 조명(어두운 분위기랑 연관) - 공포영화, 밤, 심리상태 등- 같은 영화 내에서도 High/Low key 둘 다 사용할 수 있음- [High contrast] - 명암 대비가 [심한] 경우(즉 [High/Low key] 가 대비)- [Low contrast] - 명암 대비가 [별로] 심하지 않은 경우2) Focus - 초점- [Deep focus] 심도 높은 쇼트 - [특정 대상물]을 선택하지 않고 넓게 [모든 것]을 선명하게 보이게 초점(강조 X) - [일반적/자연스러움] ◀시민 케인▶ [1941년] - 처음으로 심도 쇼트로 유명. 리얼리즘. 관객이 [스스로 선택]하게 함. 딥 포커스를 사용할 수 있는 렌즈가 개발되어 가능- [Shallow focus shot] 심도 낮은 쇼트 - [특정 대상물]에 초점(사실주의 X)3) Color ? 색조([상징]의 용도로 사용)- 차가운 색(파란색, 초록색, 보라색)은 [정적, 고립, 평정] 등- 따듯한 색(붉은색, 노란색, 오렌지색)은 [공격성, 폭력성, 자극, 공포] 등- 색에 따라서 [장면/장르]가 다르게 생각될 수 있음, [사람의 심리]도 표현 가능- 노란색(강조, 주목), 파란색(독립), 분홍색(편안, 낭만, 유아), 보라색(신비, 불안정)6. 촬영과 편집 용어1) 기법- [Fad 선]을 긋고 그 선을 벗어나지 않는 각도 내에서 촬영하는 것(180도 내에서)- [행동방향 일치]의 법칙 ? 중간에 [컷]이 되도 인물의 [행동방향이 일치]하는 것이 [행동의 연장]으로 보이며 자연스러워 보임(일치하지 않으면 [관객에게 혼란]을 줄 수 있기 때문)- 두 법칙 모두 [관객의 집중]을 위해서임7. 몽타주(= [조립]하다 ? 편집과 관련) - [편집 속도가 매우 빠름], [주관적]1) 초기 [몽타주 1세대] ? 몽타주의 시작 단계(푸도프킨, 꿀레쇼프)의 실험들- 실험 1 : A(웃고 있는 사람 A),B(권총을 들고 있는 손),C(놀라는 사람 A) 장면을 어떻게 배열하느냐? A-B-C(총을 보고 놀람 ▶ 심각/긴장 유발), C-B-A(놀라는 중에 권총을 보니 장난감 총이었던 것.. ▶ 긴장 해소) - 즉 [장면]의 [배열 순서]에 따라 완전히 다른 느낌을 준다는 것을 알아냄- 실험 2 : 무표정한 얼굴에 다음 장면을 연결 - A(관에 누워있는 여인), B(김이 나는 스프가 담긴 그릇), C(곰 인형을 들고 있는 어린 소녀) ▶ A와 연결(무표정한 얼굴이 슬픈/우수에 찬 얼굴로 보임), B와 연결(뭔가 먹고 싶은 듯한 표정으로 보임), C와 연결(미소를 띈 얼굴로 보임) - 즉 연결됨과 동시에 우리가 예상하는 장면으로 보임 즉 [어떤 것과 연결시키냐] 에 따라 다른 결과를 가져옴 - [꿀레쇼프 효과]2) 초기 [몽타주 2세대] ? 몽타주를 [정립]함(에이젠슈테인[이론가이자 감독]의 기본 이론들)- [인력]의 몽타주 - ◀파업▶ 에이젠슈테인(사회주의 때 제작) - 파업 진압을 보여주는 장면 사이에 도살되는 소의 모습을 보여줌(비유, [연상작용]) 즉 장면들의 [대조]와 [유사]를 통한 [연상적 비교] ▶ 몽타주는 주관적임- [충돌]의 몽타주 ? 에이젠슈테인은 이론을 설명하기 위해서 [한자의 원리]를 이용(당시 한자가 유행, 새 鳥 + 입 口 = 울 鳴, 개 犬 + 입 口 = 짖을 吠) 즉 A+B = C 라는 [전혀 새로운 결과]를 만들어야 함([1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