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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MO에 대한 나의 반대의견
    과학과인간 과제GMO에 대하여1. 서론-GMO에 대한 개인적인 기억과 의견2. 사례-안전성 점검의 기간과 짧은 GMO역사의 문제-GMO는 유전자오염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GMO부작용 사례들과 위험성-국내 GMO시장 및 정책의 실태3. 결론-누구를 위한 유전자 조작인가내가 처음 GMO에 대해 알게 된 것은 초등학교 저학년 때였다. 당시 다니던 논술 학원에서 글쓰기를 위해 한 권의 책을 읽어오라고 숙제를 내줬었는데 그 책이 ‘최열 아저씨의 지구촌 환경 이야기’였다. 환경에 대해 한 번도 큰 관심을 가져 본 적이 없던 나였기에 책 속에 적혀있는 당시의 환경문제는 너무나도 심각했고, 그 중에 GMO도 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었다. 2000년 무렵이었는데 당시에도 이미 GMO는 세계적인 문제로 자리 잡고 있었고 이를 반대하는 세력도 힘을 모으고 있었던 것으로 기억이 난다. 많은 환경단체들이 아직 검증되지 않은 GMO에 대해 입을 모아 반대를 외치기 시작했고 여러 가지 부작용이나 문제들이 조금씩 모습을 보이기 시작 했다는 문구가 나의 GMO에 대한 마지막 기억이다. 그리고 이번에 과제를 위해 다시 GMO를 찾아 여러 가지 보도와 자료들을 읽어 보았는데 그 당시에 조금씩 고개를 들던 문제점들은 이미 커다란 허점을 보이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누가 봐도 문제투성이인 GMO는 이미 지지를 잃기 시작했다. 이를 식량난의 해결책으로 꺼낸다는 것은 미봉책일 뿐이다.인터넷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GMO에 대한 기사는 보통 반대한다는 의견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들이 말하는 GMO에 대한 반대 근거는 명백하며 우리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과학적인 것들이 대다수이다. 첫째로는 GMO의 위험성이 드러나기에는 너무 짧은 기간을 토대로 하여 우리의 밥상에 올려도 문제가 없다는 주장은 터무니 없다는 것이다. 수많은 질병들이 그 증상을 드러내기까지는 긴 잠복기가 있다. 광우병에 걸린 소의 고기를 먹고 인간 광우병이 증상을 나타나기까지는 매우 긴 시간이 소요가 된다. 몇 년 전에 미안정성을 보장 할 수가 없는 상태에서 전 세계 국민들이 GMO의 실험체가 되어 임상실험을 당하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국내에서는 본인이 GMO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자세히 알아보지 않으면 그 위험성이나 실험의 실패적인 사례들을 접할 수 없는 상태로 그 위험성이 더 높다고 생각되는데 이런 미미한 우리나라의 대응과는 달리 선진국의 국민들은 GMO에 대해 그 위험성을 깨닫고 있고 섭취하지 않으려는 운동이 크게 형성되어 있다. 우리나라는 현재 농촌진흥청 GM사업단 하에서 이명박 정부시절인 2011년 2월 ‘GM작물실용화사업단’이 출범하여 2020년까지 “고부가 유용 GM작물 개발, 실용화에 필요한 안전성 평가 및 관리 기술 개발, 대국민 인식제고 등을 위해 산학연 공동으로 범국가적 국책연구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현재는 국내에서 GMO에 대한 생각이 대체로 부정적이지만 꾸준히 설득해 10-20년 후에는 GMO농업시대를 열겠다는 비전을 세우고 있다. 앞으로 2020년까지 80개의 국내 재배용 GMO 작물을 개발하고 그 가운데 20개에 대해 안전성 평가를 마칠 계획이며, 이와는 별도로 25건의 글로벌 유전자를 개발 기술이전 시킨다는 계획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GMO에 대한 대국민인식도를 2020년까지 70%까지 개선시켜나간다는 목표도 세웠다. 한마디로 정부는 2020년까지 우리나라를 GMO 작물강국으로 발전시키고, 우리농업도 GMO 시대를 열어나가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세우고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전세계의 GMO에 대응하는 추세와는 정 반대로 흘러가는 모습이다. 이에 대한 시민단체 등의 적극적인 홍보와 국민들에 대한 설명이 시급한 이유이다.생태계 교란에 대한 문제점 역시 GMO에 대한 반대세력의 주된 이유 중에 하나이다. 황소개구리나 베스 같이 우리 눈에 확연히 보이는 외래종들의 유입만이 국내의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원인들이 아니고 우리 국토에 GMO를 재배하는 것 역시 여러 가지 생태계 교란의 원인들 중의 하나가 된다는 주장인데 생각지도 못했던 곳에서도 문 지역에서 재배가 실시되었을 터이다. 그러나 다른 여타 동물과는 달리 교배가 매우 쉽게 일어나는 식물의 특성은 이러한 문제를 불러 일으켜왔고 이는 다른 경우에도 쉽사리 일어날 수 있음을 우리에게 제시해 주었다. 다른 해충들에 강한 새로운 유전자 변형품종을 만들었다고 가정했을 때 다른 기존품종들과 자연적인 교배가 이루어져 전혀 예상치 못한 돌연변이가 되어 우리 환경에 피해를 끼치게 될지도 모르는 일이다. 첫 번째의 이유에서 말했던 것처럼 GMO는 그 역사 자체가 매우 짧고 부작용이나 다른 문제점들이 파악되기에는 실험이 다소 부족한 편이다. 그러나 자연은 이러한 점을 고려해 주지 않고 자신에게 유입되는 유전자 변형품종을 교배나 아니면 다른 형태로 받아들여 문제점을 그대로 나타낸다. 이번은 낙곡으로 끝났지만 다음은 환경의 변화를 몰고 올지도 모른다는 GMO 반대론자들의 의견이 허무맹랑하게 들리지만은 않는다. 초등학교 때 선생님께서 목에 핏대를 세워가며 강조하셨던 외래 유입종의 위험성이 비단 그 당시에 그치지 않고 지금 다른 종으로 확대되어 더욱 더 커다란 문제점을 낳고 있는 지금으로 비추어 봣을 때, 동물보다 더 빠르고, 예측이 불가능 하며 그 피해의 정도가 우리의 식탁과 건강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GMO 작물의 유입의 위험성은 몇 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비단 우리 환경에서만 이러한 문제가 발견되는 것이 아니다. GMO유전자가 우리 체내에 들어오면 배출되지 않고 그대로 장기에 남아있게 된다는 주장들과 그에 대한 근거사례와 실험들이 있다. 영국의 뉴캐슬대학에서 실시한 시험에 의하면 7명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GMO콩을 먹은 후에 절반가량의 인원에게서 GMO유전자가 장에서 발견이 되었다. 체내 박테리아 간의 유전정보를 교환하는 특성이 GMO유전자에게도 적용이 된다면 식물의 교배 시에 발생될 것이라고 예견되는 문제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위험성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GMO유전자가 위산에 녹아 분해되어 인체에는 전혀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는 혹자의 주장에 하지만 보다 심각한 것은 이러한 사실이 국내에서는 크게 주목받지 못했으며 GMO에 반대하는 여러 단체들에 의해서만 간간히 홍보가 될 뿐이라는 점이다. GMO쌀을 비롯해서 여러 가지 유전자변형 곡물을 재배해 이를 통해 농산품 재배에 들어가는 비용을 줄이려는 정부의 많은 노력과 대비되는 부분이다.우리나라의 GMO에 관련된 여러 실정들은 위에서 말한 것 이상으로 위험한 점들을 내포하고 있다. 2014년 식용 GMO 207만톤 수입으로 세계 1위, 사료용 GMO 854만톤으로 세계 2위, 시리얼 등 GMO로 가공한 가공식품 1만 8000톤 수입 등 세계에서 압도적으로 GMO상품들이 활개를 치고 있는 국내 시장에서 소비자가 알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방법은 거의 전무하다. 식품위생법 (제12조) 등을 보면, 식품업체는 GMO작품을 식용유나 과자의 원료로 사용할 때는 제품 용기나 포장에 소비자가 잘 알아보고 선택할 수 잇도록 ‘유전자변형 식품’ 혹은 ‘유전자변형 대두 포함 식품’이라고 표시해야 한다. 그러나 GMO작물을 가공한 식품이라도 제품의 최종 단계에서 ‘GMO 성분’, 또는 단백질이나 유전자변형된 DNA만 검출되지 않으면 GMO 표시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표시면제규정”이 국내에는 존재한다. 이 때문에 수많은 식품업체들이 해마다 방대한 양의 유전자변형 콩과 옥수수를 들여와 식용유와 전분당 등을 만들지만 국내시장에서 GMO 옥수수나 콩이 표시된 제품을 찾기는 힘들다. 가공이 끝난 식용유, 전분당에는 유전자변형 DNA나 단백질이 남아 있지 않기 때문이다. 게다가 가공 시에 순위 5위안에 들지 않는 주요재료는 표시하지 않아도 된다는 규정까지 존재해 사실상 표시규정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인데, 이 때 유럽과 대만 등의 GMO성분표시기준이 0.9%인 것에 비해 우리나라는 3%나 되기 때문에 그 미만으로 첨가된 경우에는 아예 확인조차 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문제의 배경이 된 GMO수입의 양이 다른 나라보다 월등히 높은 이유는 반대로 현저히 낮은 곡물자급률 때문이다.업용 쌀은 화장품 등의 원료로 사용되게 되는데 피부에 직접 닿게 될 GMO화장품이 신체에 무해할지는 그 누구도 장담할 수 없다. 한국과 비슷하게 스페인, 영국 등이 GMO 작물재배에 긍정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다. 하지만 앞으로 이 두 국가도 GMO에 대해 반대적인 입장을 취할지도 모른다. EU와 유럽 국가들이 GMO 작물재배를 전면금지하기로 한 것은 ‘GMO는 안전하다’는 것은 과학이 아니라 GMO종자 등을 판매하고자 하는 다국적 기업들의 생각임이 계속해서 밝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 동안 GMO가 안전하다는 것은 대부분이 몬산토나 신젠타 등의 다국적 GMO기업의 지원을 받은 학자나 연구기관에서 이루진 연구결과에 근거를 둔 것으로 이들과 관련이 없는다른 기관에서 독립적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었다. 인체와 자연환경에 대한 보다 미래를 내다본 영향평가가 이루어지지 않았을 뿐더러 그동안 걱정되어 왔던 환경과 인체에 대한 잠재적 유해성이 눈앞에 현실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십여 년간 유럽의 여러 유수한 연구기관들은 각각 연구를 통해 유전자조작을 통해 이식된 단백질은 정상적이지 않은 것이어서 인간의 체내에서 독성이나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키며, 1개의 유전자를 집어넣어도 소화되지 않았던 DNA가 인체의 소화기관내에 남아 여러 가지 단백질을 생산할 수 있고 그 가운데 위해한 단백질이 생겨나 건강에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더욱이 90년대 중반 GMO 작물이 처음 도입되어 20년 가까이 지난 지금 그 당시의 주장과는 달리 GMO 재배시에 사용되어 지는 농약의 사용량이 크게 증가하고, 농약에 내성을 가진 ‘슈퍼잡초’와 ‘슈퍼곤충’ 등이 발생하여 생태계 파괴와 교란이 더욱 심화되고 있는 사실도 도처에서 GMO에 대한 불신을 불러일으키는 원인이 되고 있다. 그리고 GMO작물의 단위면적당 생산량도 비GMO작물에 비해 크게 높지 않은 편이어서 오히려 농약의 사용과 여러 가지 생태계 문제들로 인해 농민들의 경제적, 심적 부담을다.
    자연과학| 2015.10.23| 7페이지| 3,000원| 조회(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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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시산책 레포트 및 자작시
    현대시산책(+ 자작시)통곡-이상화하늘을 우러러울기는 하여도,하늘이 그리워 울음이 아니다.두 발을 못 뻗는 이 땅이 애닯아하늘을 흘기는울음이 터진다.해야 웃지 마라달도 뜨지 마라.연습 : 해와 달을 거부하는 태도 속에 담긴 진정한 욕구는 어떤 것인가?남의 지배를 받는 두 발도 뻗지 못하는 조국의 독립을 바람.설움이 있는 벗에게-송아지벗이여애통(哀痛)의 눈물을 거두기 전에 먼저그대 눈물의 뜻을 깨달으라벗이여 그대가 아느냐그대 한 사람의 통곡하는 울음이온 대한 사람의 목을 메는 울음임을그대 가슴을 쓰리게 하는 설움이그대와 피가 같은 모든 무리의 사무진 설움임을또 그대가 저주하는 사회와 세상이불쌍한 그대 민족이 다 같이 저주하는 세상임을아아 벗이여애통의 눈물을 거두기 전에 먼저그대 눈물의 뜻을 깨달으라사랑하는 벗이여 그 때야말로그대는 그대 자신과 그대 민족을 위하여슬픔과 아픔의 눈물로 통곡할지어다그리고 배가(倍加)하는 용기와 결심으로그 뜨거운 눈물을 가다듬을지어다.연습 1 : 제 14행의 ‘그 때’란 어떤 때를 말하는가?눈물의 뜻을 깨달은 때연습 2 : 이 작품이 단순한 슬픔에 머무르지 않는 이유는 어디에 있는가?단순히 나라를 잃은 애통함에 우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닌 그 뜻을 알아야 함을 주장하고, 그 뒤에 이 슬픔을 넘는 용기와 결심으로 뜨거운 눈물을 가다듬고 같이 일어서야 함을 말한다.당신을 보았습니다-한용운당신이 가신 후로 나는 당신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까닭은 당신을 위하느니보다 나를 위함이 많습니다.나는 갈고 심을 땅이 없으므로 추수(秋收)가 없습니다.저녁거리가 없어서 조나 감자를 꾸러 이웃집에 갔더니 주인은 "거지는 인격이 없다. 인격이 없는 사람은 생명이 없다. “너를 도와 주는 것은 죄악이다."고 말하였습니다.그 말을 듣고 돌아 나올 때에, 쏟아지는 눈물 속에서 당신을 보았습니다.나는 집도 없고 다른 까닭을 겸하여 민적(民籍)이 없습니다."민적 없는 자는 인권(人權)이 없다. 인권이 없는 너에게 무슨 정조(貞操)냐."하고 능욕하려는 장군이 있었습니다음을 얘기한다.바라건대는 우리에게 우리의 보습 대일 땅이 있었더라면-김소월나는 꿈꾸었노라, 동무들과 내가 가지런히벌가의 하루 일을 마치고석양에 마을로 돌아오는 꿈을,즐거이, 꿈 가운데.그러나 집 잃은 내 몸이여,바라건대는 우리에게 우리의 보습 대일 땅이 있었더면!이처럼 떠돌으랴, 아침에 저물손에새라 새로운 탄식을 얻으면서.동이랴, 남북이랴,내 몸은 떠가나니, 볼지어다.희망의 반짝임은, 별빛이 아득함은,물결뿐 떠올라라, 가슴에 팔다리에.그러나 어쩌면 황송한 이 심정을!날로 나날이 내 앞에는자칫 가늘은 길이 이어 가라나는 나아가리라한 걸음, 또 한 걸음.보이는 산비탈엔 온 새벽 동무들저 저 혼자...... 산경(山耕)을 김매이는.연습 1 : 이 작품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석되어야 하겠는가?우리 민족연습 2 : 나날이 이어지는 ‘가느른 길’이란 어떤 삶을 암시하는가?닦여진 탄탄한 길이 아닌 가느른 길을 걸어가면서 자신의 땅을 빼앗기고 산비탈에서 고통스럽게 노동하는 슬픈 이웃들을 보는 모습을 떠올릴 수 있음에서 미루어 볼 때 힘들고 굶주린 삶을 의미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절정(絶頂)-이육사매운 계절(季節)의 채찍에 갈겨마침내 북방(北方)으로 휩쓸려 오다.하늘도 그만 지쳐 끝난 고원(高原)서릿발 칼날진 그 위에 서다.어디다 무릎을 꿇어야 하나한 발 재겨 디딜 곳조차 없다.이러매 눈 감아 생각해 볼밖에겨울은 강철로 된 무지갠가 보다.연습 1 : ‘어데다 무릎을 꿇어야 하나’라는 구절은 어떤 초월적 힘에 도움을 얻을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인가, 없다는 의미인가?어떤 초월적 힘이나 절대자에게 무릎꿇고 자신의 무능함과 힘든 마음을 내비치고 도움을 얻으려는 자세이나 바로 아래서 한 발 재겨 디딜 곳 조차 없다는 구절은 무릎을 꿇을 수 조차 없음을 얘기한다. 따라서 도움을 얻을 수 없다고 생각된다.연습 2 : 이 작품에 쓰인 사물과 형상(이미지)은 전체적으로 어떤 느낌을 주는가?촉각적으로 차가운 이미지들을 많이 사용하여 차갑고 날카로운 느낌들을 준다.오줌싸개 지도-윤동주빨래줄에뜨는 아이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그날이 오면-심 훈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며는삼각산(三角山)이 일어나 더덩실 춤이라도 추고,한강(漢江)물이 뒤집혀 용솟음칠 그날이,이 목숨이 끊기기 전에 와주기만 할 양이면나는 밤하늘에 날으는 까마귀와 같이종로(鐘路)의 인경을 머리로 들이받아 울리오리다.두개골은 깨어져 산산조각이 나도기뻐서 죽사오매 오히려 무슨 한(恨)이 남으오리까.그 날이 와서, 오오 그 날이 와서육조(六曹) 앞 넓은 길을 울며 뛰며 딩굴어도그래도 넘치는 기쁨에 가슴이 미어질 듯하거든드는 칼로 이 몸의 가죽이라도 벗겨서커다란 북을 만들어 들쳐 메고는여러분의 행렬에 앞장을 서오리다.우렁찬 그 소리를 한 번이라도 듣기만 하면그 자리에 거꾸러져도 눈을 감겠소이다.연습 1 : 둘째 연의 ‘여러분’이란 어떤 사람들을 지칭한 것인가?조국 통일의 기쁨을 안고 행진하는 우리 민족연습 2 : 제1연의 ‘삼각산’과 ‘한강물’은 시인의 심정과 어떤 관계에 있는가?삼각산이 일어나고 한강물이 용솟음칠 일은 이성적으로 봤을 때 불가능한 일이지만 조국 해방의 날이 온다면 이런 이성을 초월한 환희의 절정을 맛볼 수 있다는 생각에서 쓴 구절 인 것 같다.패강 무정 (浿江無情)-조지훈평양(平壤)에 찾아와도 평양성엔 사람이 없다.대동강 언덕길에는 왕닷새 베치마 적삼에 소식(蘇式)장총을 매고잡혀 오는 여자 빨지산이 하나.스타린 거리 잎 지는 가로수 밑에 앉아 외로운 나그네처럼 갈곳이 없다.십년 전 옛날 평원선(平元線) 철로 닦을 무렾 내 원산에서 길 떠나양덕(陽德) 순천(順天)을 거쳐 걸어서 평양에 왔더니라.주머니에 남은 돈은 단돈 심이 전(十二錢), 냉면 쟁반 한그릇 못 먹고슬쓸히 웃으며 떠났더니라.돈 없이는 다시 안 오리나던 그 평양을 오늘에 또 내가 왔다 평양을내 왜 왔노,대동문(大同門)다락에 올라 흐른는 물을 본다.패강 무정(浿江無情) 십년 뒤 오늘! 아 가는자 이 같고나.서울 최후의 날이 이 같았음이여 !연습 1 : 셋째 연의 ‘잎 지는 가로수 밑에 앉아’라는 들고,끼니를 놓으니 할 일이 없어쉰네도 나와 참 고운 놀을 본다.원도 사또도 대감도 옛같이 없쟎아 있어거들어져 있어?──하늘의 선물처럼소리 없는 백성 위에 저녁놀이 떴다연습 1 : 제2연의 ‘가신 듯이’라는 말이 의미하는 것은?씻어낸다는 의미로 봤을 때 굴뚝이나 마을 전체를 깨끗이 씻어낸 듯이 연기가 피어오르지 않는다는 의미로 볼 수 있을 것 같다.연습 2 : 이 작품의 소재가 시의 소재로서 적당하지 않다고 할 수 있는가?전체적으로 굶주리고 힘든 농촌의 모습을 그리고 있는 시의 모습과 환하게 빛나는 모습과 대비시켜 더 굶주리고 힘든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듯하다. 보통 사람들은 시골하면 풍성한 곡식과 싱그러운 초록이 있는 여유있는 삶을 생각하기 마련인데 글쓴이는 상반된 소재를 사용해 효과적으로 대비시키면서 간접적인 경험을 시골에 대해 경험이 없는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었다.저항시가 보여주는 시인의 간절함이나 당시의 시대상, 극복에 대한 의지를 평소부터 좋아하는 편이어서 저항시가 포함되어 있는 사회와 역사 부분을 선택하게 되었다. 물론 시만이 가지고 있는 운율이나 시적허용 등 우리말의 아름다움도 소중하고 의미있지만 슬픔, 한, 분노 등을 산문이 아닌 시라는 다소 짧은 형식 안에 담아낸다는 점이 어릴 때부터 다른 시들 보다 저항시를 좋아하는 배경이 되었다.사회와 역사라는 소제목에 맞게 시가 담고 있는 시대상은 일제시대부터 6.25를 겪고 또 후에 통일을 바라보는 모습까지 다양했다. 개인적으로는 작자미상의 와 한용운의 에서 당시 우리 민족이 겪었던 차별과 핍박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 옷이 없어 손발가락이 얼어 빠지고 먹을 것도 없어 쓰리고 주린 배 움키어 잡으며 부자와 권력자에게 인격이 없다며 생명조차 없는 취급을 받고 민적이 없어 능욕을 당할 뻔한 치욕을 받으며 살아가는 모습은 식민지하의 우리 민족의 그것이었다. 땅 없이 삶의 터전을 잃고 슬퍼하는 모습은 김소월의 에서 아침부터 해저물녘까지 탄식을 한다는 구절에 잘 나타나있다. 이상화는 에서 땅는데 신동엽은 에서 우리가 바라는 통일은 북녘도 남해도 그 어느 쪽에서도 아닌 우리들 스스로의 힘을 통해서만 이뤄질 수 있다고 말한다. 시대상은 그려져 있지 않지만 분단이라는 문제를 풀려는 시대적 노력이 시를 통해 잘 나타나 있다고 느꼈다.또한 시들을 읽으며 책장을 넘길수록 평소에 알지 못했던 많은 사실들을 알 수 있었는데 가장 먼저 배운 점은 같은 일제시대상을 담고 있는 시라고 하더라도 시인들의 시대상을 담는 방법, 그 시대를 겪는 시인 본인의 시대를 받아들이고 대하는 자세가 각기 많이 다르다는 것이다. 이상화의 같은 경우에는 제목 그대로 통곡과 같은 비탄을 부르짖으며 해와 달을 부정하는, 즉 삶을 포기하려는 절망적 모습이 나타나 있다. 식민지민의 괴로운 삶을 차라리 놓으려는 글쓴이의 비통한 심정을 잘 느낄 수가 있었다. 그런 반면에 송아지(필명)의 에서는 단순한 개인적인 슬픔을 넘어 민족을 위한 용기로 높여 가야 함을 말한다. ‘애통의 눈물을 거두기 전에 먼저 눈물의 뜻을 깨달으라’며 절망과 탄식만 하는 것은 아무의미가 없다고 말한다. 에서 한용운은 ‘이별을 쓸데없는 눈물의 원천을 만들고 마는 것은 스스로 사랑의 깨치는 것인 줄 아는 까닭에, 걷잡을 수 없는 슬픔의 힘을 옮겨서 새 희망의 정수박이에 들어부었습니다.’ 라며 임(조국)과의 이별에서 오는 절망과 슬픔을 새로운 희망과 기다림으로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가장 인상 깊었던 시였는데 에서 심훈은 강한 어조로 그날, 즉 민족해방의 날에 대한 갈망을 드러내고 있다. 머리가 깨어져도, 자신의 가죽을 칼로 벗겨내도 그날이 오기만 한다면 기쁘게 죽겠다는 표현에서 절실한 부르짖음을 느낄 수 있다.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조국 광복이나 독립의 기쁨을 알지 못한다. 아마도 태어났을 때부터 내 나라는 온전히 내 나라였을 것이기 때문인데, 우리 민족과 나라가 갈 곳과 할 일을 마땅히 우리 스스로 정하는 것이 당연한 지금에 사는 우리는 그 아픔을 알 리 만무하다. 내 나라의 말을 쓰지 못하고, 조선에 .
    인문/어학| 2015.10.23| 13페이지| 1,000원| 조회(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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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폐한집의 에스더, 그리고 그녀의 주변
    영미소설과 영화Final report19세기에 영국은 세계에서 가장 번영하는 국가로 성장하였다. 영국은 1850년 당시 세계에서 유일한 산업국가로서 세계의 공장이었고 세계의 은행이었으며 그 힘에 의지해서 세계 최대의 제국을 건설하였다. 영국은 또한 자유의 땅이었다. 영국인들이 누리는 자유는 19세기를 통해서 더욱 신장 되었다. 이처럼 번영과 자유를 구가한 빅토리아 인들은 끊임없는 진보를 확신하고 있었다. 영국의 물질적 번영과 정치적 자유의 확대는 밀접하게 연관되어 자유주의 이념의 기초가 되었고 이 이념은 영국제품과 더불어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 그러나 동시에 19세기 영국은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던 사회였다. 비록 프랑스에서와 같은 과격한 혁명을 경험하지는 않았지만, 세계최초의 산업사회로의 이행은 고통을 수반할 수밖에 없었다. 기계가 쏟아내는 엄청난 부의 분배를 둘러싼 노사간의 갈등 및 가부장적 수직사회가 수평적 계급 사회로 바뀌면서 겪는 혼란 등은 노동계급의 투쟁을 유발할 수밖에 없었다. 간혹 중산층이나 하층계급에서 위로 올라가려는 투쟁은 결혼이라는 제도 안에서 손쉽게 이뤄지기도 하며 인생을 살아가면서 뜻하지 않은 일에서 갑작스레 바뀌어 버린 삶 속에서 살아가야 하는 모습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이 작품 내에서도 그러한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다. 한 가정의 자매로 태어나 두 갈래의 서로 다른 길로 들어서 완전히 다른 길을 걷게 되는 인물들이 있는데 사교계의 정점에 서 있는 Lady Dedlock이 도도하고 또 부유한 상류층을 보여준다면 그녀의 언니였던 Miss Barbary는 교회 생활에 충실한 중산층의 모습을 잘 보여준다고 생각되어 진다. 서로 다른 경향을 보였고, 또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친 Esther의 탄생이라는 사건 이후에 두 자매가 걷게 되는 행보는 완전히 극과 극의 느낌을 강하게 준다. 따라서 다소 생소하지만 Esther라는 존재를 두고 서로에게 큰 영향을 미치게 되는 이 두 인물들의 삶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한다.1)Esther의 출생과 성장자매로 자만 그녀에게는 자신이 혈육이라는 사실도 알리지 않은 채 ‘Godmother'이라고만 부르라고 하며 일체의 사랑도 주지 않으며 오로지 ’의무감‘으로만 Esther를 양육한다. 또한 태어날 때부터 다른 이들과는 가지고 있는 원죄부터가 다름을, 사생아이기에 가지고 있다고 이야기 한다.I broke out crying and sobbing, and I said, "O, dear godmother, tell me, pray do tell me, did mama die on my birthday?" "No," she returned. "A나 me no more, child!" - p.93"You are different from other children, Esther, because you were not born, like them, in common sinfulness and wrath. You are set apart." - P.95이런 양육환경에서 자란 Esther에게는 자신의 존재를 겸손하게 그리고 무엇이든지 조심스럽게 대하게 되는 습관이 생기게 되며 타인의 사랑을 크나큰 기쁨으로 여기는 것이 당연하게 되었다.They said I was so gentle; but I am sure they were! - p.103"With Esther's love"; and when they all arounded me with their parting presents, and clung to me weeping, and cried, "What shall we do when dear, dear Esther's gone!" and when I tried to tell them how forbearing, and how good they had all been to me, and how I blessed, and thanked them every one; what a heart I had!(...) - p.106반면에 Lady Dedlock은 Esther의 생존여부조차 모른 채 그런 그녀는 Esther의 존재와, Hawdon 대위의 죽음을 알게 된 후 걷잡을 수 없이 크게 내면의 흔들림을 겪게 된다. 20년 이상이나 얼어있던 그녀의 마음이 흔들리고 깨지기 시작한 뒤의 솔직한 모습은 Esther와의 만남에서 확인 할 수가 있다. 그러나 이런 어머니의 모습을 처음 본 Esther는 두려움까지 느끼게 된다.I looked at her; but I could not see her, I could not hear her, I could not draw my breath. The beating of my heat was so violent and wild, that I felt as if my life were breaking from me. - p.259I raised my mother up, praying and beseeching her not to stoop before me in such affliction and humiliation. I did so in broken, incoherent words; for, besides the trouble I was in, it frightened me to see her at my feet. -p.2602)Estehr의 출생 이후 달라진 그녀들의 삶.Esther가 태어난 이후에 중산층에서 자신의 동생의 죄를 짊어진 삶을 이어가고, 또 귀족과 결혼하여 사교계를 누비며 살아가지만 그녀들의 삶은 행복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는 점에서 그녀들의 인생은 공통분모를 가진다.자신의 동생의 사생아가 태어난 것과 전혀 무관하지만 이를 자신의 과오로 여기면서 Miss Barbary는 사랑하는 Boythorn과의 약혼도 뒤로 한 채 조용히 은거한다. 그리곤 마치 동생의 죄를, 자신의 죄로 생각하는 듯 하며 그 죄를 씻고자 교회생활에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사는 것으로 보인다.She was a good, good woman! She went to church three times every Sunday, and to 어버려 Esther에게 어떠한 사랑의 말도 건네지 않으며 대화상대도 해주지 않아 Esther에게 말벗이라고는 인형밖에 없었던 슬픈 유년시절의 기억을 안겨주게 된다.My dear old doll! I was such a shy little thing that I seldom dared to open my lips, and never dared to open my heart, to anybody else. - p.91반면에 Lady Dedlock은 Leiceter경과 결혼하여 귀족으로의 삶을 시작하게 된다. 이후 사교계의 정점에까지 올라 모든 이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겉보기로는 부족할 것 없는 삶을 살게 되지만 자신의 잊고 싶지만, 평생 따라 다니는 기억들로 인해 차갑게 얼어버리게 된다.My Lady Dedlock, having conquered her world, fell, not into the melting, but rather into the freezing mood.화려하게, 또 자신을 내세우며 즐겁게 살아가기에 충분한 자리에까지 올랐지만 자신의 어두운 과거가 밝혀질까 그녀는 자신을 오히려 조용히, 얼어붙게 만드는 길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그러나 그녀는 어느 날 우연히 자택에서 법조계 문서들을 무관심하게 보던 중에 자신의 사랑했던 연인인 Hawdon 대위의 글씨를 알아보고는 크게 흔들린다.“Who copied that?" Mr. Tulkinghorn stops short, surprised by my Lady's animation and her unusual tone. (...) "Faint," my Lady murmurs, with white lips, "only that; but it is like the faintness of death. Don't speak to me. Ring, and take me to my room!" - p.89그리고는 하녀의 옷을 빌려 입고 나가서 그의 자취를 찾아간다. 길거리의 Jo라는 소년의 도움을 받아(이 소 가보고는 하는데 결국에는 이 그녀의 흔들림에서 비롯된 행동이 그녀를 죽음에 이르게 만든다.3)Esther가 지켜본 그녀들의 죽음또 Esther는 우연적으로 또는 자신의 의지로 그녀들의 주검을 보게 되고 이 일들은 Esther의 삶에 또 다른 의미를 부여해주고 또 다른 국면을 열어준다. 그녀의 탄생으로 인해 온전히 다른 길을 걸었던 두 자매이지만 마지막 임종의 순간만큼은 비슷하게도 쓸쓸히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Miss Barbary의 죽음은 Esther에게 Jarndyce와의 만남이라는 새로운 인생의 시작을 가져다 주게 된다. 또한 그 이전까지는 단순히 대모인 줄로만 알고 있었던 Esther가 자신이 그녀의 조카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또한 Mr. Kenge에 의해 Miss Barbary가 그래도 그녀가 죽고 나면 자신이 먹고 살 마땅한 방법이 없어짐을 걱정하여 Jarndyce에게 자신을 부탁했었다는 사실도 알게 된다."Mrs. Rachael, I needn't inform you, who were acquainted with the late Miss Barbary's affairs, that her means die with her; and that this young lady, now her aunt is deadㅡ” "My aunt, sir!" - p.97Esther는 자신의 손으로 죽은 어머니의 주검을 들어올려 직접 그녀의 죽음을 확인한다. 책에는 그에 대한 자세한 그녀의 감정도, 그 이후에 그 일에 대한 그녀의 생각이나 지난 후의 솔직한 회상도 나와있지는 않지만 Jarndyce의 곁에서 황폐한 집의 여주인이 되겠다고 했던 그녀의 생각에 변화가 일기 시작하고 마침내는 Woodcourt와 결혼을 하게 된다. 물론 Jarndyce의 양보와 희생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었을 테지만 그 이전에도 이미 Esther는 Woodcourt와의 사랑의 새로운 시작을 기대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It was not too late to hear them, for it w!
    인문/어학| 2015.10.23| 6페이지| 1,500원| 조회(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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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영어일기 평가A좋아요
    To me, Chu-seok is a time for me to spend time and make new memories with my family. I visited my grandfather's house located 원주 on sep 18th.By good luck, my relatives almost live in 원주, so my family always visit only 원주 during Chu-seok and Seol-nal. We usually spend time sith our family on Chu-seok.I ate so many holiday food. there were many kind of food. But, I love 수정과 especially. My grandmother makes 수정과 every Chu-seok and Seol-nal. Drinking icy 수정과 when Seol-nal is one of reason of my life. So, I've been eager to drink grandmother's delicious 수정과 and she always came through for me.My father really love soccer. He usually goes to his hometown on national holidays and play soccer with the members of the football club in his hometown. A soccer game is held by the football club on the national holidays every year. On Chu-seok this year, he also played soccer for two days there.When I was young, Chu-seok was the day when I god some pocket money from my relatives. but time has turned, I gave some pocket money to my youngest cousins. And now, Chu-seok is the day when I meet my relatives after a long time and spend good time with them.When after dinner, I went to outside to see full moon and it was so bright and big. I praied my wish to the full moon. I also studied for the exam that I had right after Chuseok although I couldn't concentrate on studying because of my big noisy family.However, it seems that Chu-seok isn't a favorable day to my father and mother. it is because my father should drive his car for a long hour and my mother has to prepare lots of food for the holiday all day long.So, I got a driver's licence few months ago for drive for a while when we go to 원주, and I was very busy preparing some food such as panfried food and meat for Chu-seok at grandmother's house.And I also did the dishes of my own accord two or three times. All my family and relatives make holiday food together and I was employed in washing the dishes alone. But I'm not annoyed for my role.In other family, Only men perform the memorial service. The women only get to work all day. This isn't right. It seemed bad and wrong customs for women only work and men get to eat and play when it is festive days for all families to get together. But our family do anything together. I really like that.I went to the house of my mother's parents. It was also not so far from there so we could get there early. As usual, we had lunch there then we came back home.After we came back home, I met my friends and we played soccer. And I had got a cold. Daytime was really hot So I sweat. but the weather has turned cold and windy at nighttime. I think that's because I got a cold. But I will get over my cold soon.
    인문/어학| 2015.06.08| 2페이지| 1,000원| 조회(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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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구에 관한 영국과 한국의 문화차이 평가B괜찮아요
    우리나라 축구전문가 5000만들에게 고함영국에게는 항상 ‘축구종가’라는 별명이 붙는다. 애초에 축구의 시작이라는 것이 영국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로 전파되고 매 월드컵, 유로 본선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데에서 유래된 것인데, 이에 반해 우리나라는 그로부터 한참 뒤인 1882년 제물포에 상륙한 영국 군함 ‘플라잉호스’호의 승무원들을 통해서 영국에서 시작된 근대 축구가 들어오게 되어 첫 월드컵 출전도 1954년 스위스월드컵이 처음이었으며 세계가 주목한 것은 반백년이 다 되서인 2002년 한일월드컵 4강이었으니 둘 사이의 문화나 시스템에 관해서는 차이가 많이 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이런 상황에서 우리나라의 축구의 발전을 진정으로 걱정한다면, 이 격차를 줄이기 위해서는 현재 영국 축구의 튼튼한 뿌리 역할을 하고 있는 프리미어 리그(England premier league)의 그 특색과 문화 등을 적극적으로 받아 들여야 한다고 본다. 마찬가지로 우리나라의 뿌리 역할을 해야 할 K-리그에는 관심도 없고 해외 4대 리그만 찬양하다가 매번 국가대표 평가전이나 월드컵 때는 축구 전문가로 변해 모든 것에 대해 옳고 그름을 논하는 축구전문가들에게 고한다. 다른 것이 아니라 K-리그와 그에 관련된 문화부터 변해야 우리나라 축구의 발전이 있을 수 있다.축구를 제외하고서라도 영국에 관해서 연상되는 단어 중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는 피쉬 앤 칩스(Fish and chips)와 펍(Pub)이 아닐까 생각된다. 그 중에서도 펍은 영국에서는 쉽게 볼 수 있는 우리에게는 다소 생소한 문화이다. 간단한 식사가 가능한 술집 정도로 보기에는 축구적 관점으로 봤을 때 펍의 기능은 매우 중요하다. 자신의 지역의 팀을 응원하는 서포터들이 기본적인 것에 기반하여 자신이 응원하는 지역팀의 경기가 있는 날이면 사람들은 열렬히 응원을 한 뒤 거의 모두가 펍에 모여 그날 있었던 경기에 관하여 핏대를 세워가며 얘기를 나누는 것이다. 이토록 이들의 삶에는 항상 축구가 하나의 중요한 요소인 것은 틀림없다. 보통 국내의 프로 및 아마추어 리그에서는 몇경기를 제외하고는 경기에 오는 서포터들의 수도 매우 적을뿐더러 그 지역 주민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지역의 팀이 그 날 경기를 하는지 모르는 주민들도 많을 것이다. 열정으로 놓고 보면 우리나라의 국민들이 영국의 그것에 비해 모자란 점은 없다. 오히려 국가대표팀에 관해서는 모두가 전문가이며 견해를 당당히 나타낼 줄 안다. 다만 문제는 그 국가대표팀을 지탱하고 풀뿌리가 되어주는 지역 클럽에 대한 관심 및 인프라 구성이다. 매번 국내프로리그인 K-리그의 활성화에 대해서 모두가 목소리를 높이지만 실제로 직접 관전하러 가는 축구팬은 그 수가 많지 않다. 수도권 및 경기력이 좋아 재미를 주는 4,5개의 클럽을 제외하고는 나머지 클럽- (현재는 K-리그 클래식과 K-리그 챌린지 등 1,2부 리그로 나뉘어져 있어 클래식의 4,5개 클럽을 제외하고는 나머지와 챌린지의 모든 팀들의 경기 관중 수는 매우 적은 편이다.) -은 관전하러 오는 서포터들마저 그 수가 적다. 자신의 지역에 관한 관심의 표출을 이런 클럽팀에 대한 응원으로 나타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이런 것에 대한 문제점은 거의 인식하지 못하고 국가대표 경기에만 무한한 관심과 애정을 쏟는다. 이는 문제점의 시작이다. 이에서 그치지 않고 우리나라의 K-리그의 수준은 폄하하며 외국 유수의 클럽에만 애정을 가지는 기이한 형태의 축구 팬들도 다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런 사람들에게 우리나라 축구를 시시비비를 가릴 자격이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무조건 해외파를 국가대표 경기의 선발로 내세우고 국내 K-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은 그들의 대체선수, 혹은 그들이 없는 빈자리를 채우는 정도로만 생각하는 경향이 늘어가고 있는 가운데, 과연 국내리그가 없었다면 기성용, 이청용, 구자철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었을까? 라고 되묻고 싶다.또한 이슈가 될 수도 있는 부분이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나라의 태생적 기틀이 선수들의 선수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점으로 인해 고쳐야 할 점이라고 생각한다. 유교 국가였던 조선의 영향으로 우리나라는 사회 곳곳에서 유교적 성향을 보이는데 이는 미디어에서 한 선수를 가늠하는 데 잣대로 유용하게 사용된다. 이를테면 우리나라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재능이었던 고종수라던가 이천수같은 선수들의 경우, 지금까지 자신들의 생각을 자유스럽게 표출하지 못했던 이전 세대와는 다른 면모를 자신있게 드러내보였고, 이는 기자들에게 조금씩만 내용이라던가 뉘앙스를 바꿔서 기사로 내보내게 될 경우 큰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소재거리로 이용되었다. 풍운아라는 닉네임과 기린아라는 닉네임이 모순적으로 동시에 존재하는 이들에게는 항상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았다. 하지만 그 내면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이들은 그저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말했을 뿐이고 기자들은 그를 비틀고 왜곡을 가하여 대중들에게 자극적인 기삿거리로 사용한 경우가 매우 많다. 돈을 밝히고, 선배에게 건방지게 굴며, 자기 관리가 철저하지 못한 경솔한 인물로 비춰지는 점은 거의 다 이런 점에서 비롯된 경우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이들은 축구실력과는 상관없이 인성에 문제가 있다는 점으로(그러나 그 인성에 관한 인식은 언론이 만들어 낸 것이 8할이다.) 국내 언론 및 여론에게 매질을 당하고 실제 기량을 만개할 여건이 조성되지 못한 안타까운 경우이다. 이와는 반대로 잉글랜드는 축구실력으로만 선수를 평가한다. 그 이외의 그 선수의 개인 사생활과 관련된 문제는 축구실력과는 별개로 그 인물 자체를 놓고 얘기할 때 사용된다. 우리나라로 놓고 봤으면 정말 여론에 뭇매질을 당하고 잠적해야 했을 스캔들의 라이언 긱스(Ryan gigs)나 어엿한 아내를 두고 다른 여자들에게 계속해서 관심을 표하고 결국 이혼에 이른 애슐리 콜(ashily cole)은 그들의 스캔들과는 별개로 경기장에서는 팬들의 열렬한 응원을 받으며 경기를 한다. 물론 이런 성적 스캔들에 관련된 선수들이 팀의 레전드로 대우받으며 선수생활을 이어나가는 점은 어린 아이들의 가치관 현성에 문제점을 안겨줄 수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스캔들의 10분의 1도 안 되는 사실을 가지고 만들어낸 루머로 선수의 경기력에 지장을 주고 뛸 팀조차 없게 만드는 점에 문제가 있다는 얘기다. 이 점 또한 우리나라 축구문화에 있어서 반드시 고쳐져야 할 점이다.마지막으로 우리나라는 현재 시장을 키우는 데는 전혀 투자를 하고 있지 않는 것처럼 느껴지는 경우가 많다. 현재 국내 프로축구는 각 팀별로 최대 4명의 용병(아시아쿼트 1명포함)을 보유, 사실상 팀 전력비중의 30~50%를 채워주고 있다. 이런 경우 사실 선수들의 평균적인 실력의 수준이 높은 브라질이나 동유럽권의 선수를 영입한다고 해도 브라질이나 동유럽권에서는 전혀 관심을 주지 않는다. 그러나 시선을 동남아시아로 돌리면 어떨까? 단적인 예로 현재 FC서울의 전전신인 럭키금성은 태국 최고의 축구스타 피아퐁을 영입해 그 선수의 실력으로 큰 덕을 본 경험이 있다. (피아퐁의 선수경력의 백미는 1985년 21경기에서 12득점, 6어시스트. 거의 매 경기마다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는 것인데 이는 현재 K-리그의 해외용병선수들도 세우기 힘든 기록이다.) 일본은 아시아쿼터제를 이용한 동남아선수 영입으로 인해 동남아 각지에서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선수들을 영입 후, 이에 따른 J-리그의 인기 상승을 이용해 동남아 각지에 J-리그의 중계권을 판매하여 이로 인한 이익으로 J-리그 시장 자체의 크기를 키우고 있는 형세이다. 이는 우리나라가 2005년 박지성의 영국 프리미어리그 입성 에 따른 프리미어리그 인기 상승에 힘입어 각 스포츠미디어가 프리미어리그의 중계권을 사들인 것과 같은 경우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지금 이런 시장개척으로 인한 중계권 판매는 커녕 국내에서의 중계조차 야구에 밀려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상태다. 반면에 프리미어리그는 현재 팀당 외국인선수의 보유한도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 전 세계 각지 유수의 선수들을 모아놓고 그 나라에 중계권을 팔며 시장을 키우니 그 돈은 모두 클럽에게 고루 분배가 되고 클럽은 그 돈으로 다시 좋은 선수들을 사들이고, 대우를 해주며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는데 쓰이니 시장 자체의 수준을 높일 수 있는 시스템이라고 볼 수 있다. 물론 역기능도 존재한다. 이런 시스템 내에서는 자국선수의 플레이 기회가 박탈당할 수 있는 점이고, 그 문제점은 현재 영국 국가대표팀의 경기력에서 우리가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2010년 9월 1일에 돼서야 해결책으로 ‘25인 로스터 제도’를 실시했으나 이로 인한 효과는 아직 미비하다고 생각되어 진다. 따라서 이런 제도를 벤치마킹 할 때는 무조건 좋다고 사대주의적 관점에서 흡수해 들일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상황과 미래를 고려하여 걸러낼 것은 걸러내고 들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예체능| 2015.06.08| 4페이지| 2,000원| 조회(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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