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르세 박물관 조사 및 작품전시 소개》Ⅰ. 위치프랑스 파리 센 강 좌안(튈르리 정원 옆)에 자리한 미술관Ⅱ. 건축·역사원래 오르세 미술관의 건물은 1900년 파리 만국 박람회 개최를 맞이해 오를레앙 철도가 건설한 철도역이자 호텔이었다. 1939년에 철도역 영업을 중단한 이후, 용도를 두고 다양한 논의가 오갔다. 철거하자는 주장도 있었지만, 1970년대부터 프랑스 정부가 보존·활용책을 검토하기 시작해, 19세기를 중심으로 하는 미술관으로 다시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1986년에 개관한 오르세 미술관은, 지금은 파리의 명소로 정착하게 되었다.Ⅲ. 내부 및 층별 안내1. 내부오르세 미술관 입구를 통과하여 들어가면 타원 모양의 높은 유리 천정이 인상적이며 개조 전 선로와 플랫폼이었을 법한 1층에는 지금 수많은 조각 작품들과 그림들이 전시되어있습니다. 높이 32m의 유리 돔 천장을 만들어 자연광을 살리고, 철도역이었을 때 있었던 커다란 시계를 그대로 지닌 이 미술관은 철도역사를 미술관으로 고쳐 이용한다는 발상을 멋지게 소화해 낸 파리인들의 예술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2. 층별 안내-총 3층으로 구성된 이 미술관에는 1848년부터 1914년까지 시대순으로 회화, 조각, 건축, 영화, 사진, 그래픽 아트, 음악, 문학, 역사 등이 집대성되어 있습니다.-1층 전시장은 높이 32m의 유리 돔 천장으로 자연광을 살리고, 입구에는 기차역이었을 때 있었던 커다란 오리지널 시계가 있습니다.-1층 건축 전시실 중 오페라 극장을 100분의 1로 축소해 놓은 미니어쳐와 1900년 만국박람회 기념 오페라 무대의 모형이 전시되어 있습니다.-회화는 인상파 미술관에 전시하던 인상파 회화를 비롯한 19세기 미술작품이 주로 전시되고 있으며, 인상주의를 대변하는 많은 그림들로 일명 ‘인상주의 미술관’으로 불리기도 합니다.Ⅳ. 주요작품설명1. 모네의 이 그림은 모네의 유명한 '루앙 대성당' 연작 중 하나로, 그는 성당 반대편의 2층 가게의 창문을 통해 성당의 모습을 담아냈다.그는 빛에 따라 캔버스를 바꿔가며 푸른빛 안개가 전면에 피어오르는 이른 아침부터 해가 떠오르면서 노란색, 오렌지색으로 물들다가 황혼 무렵 오렌지와 푸른색을 띠면서 성당의 모습이 사라질 때까지 하루 동안 시간에 따라 빛을 받고 변화하는 성당의 순간적 모습을 묘사했다. 모네에게 있어 고딕의 건축물은 더 이상 사물이 아니며, 빛의 변화에 따라 변화하는 순간적 인상을 묘사하기 위한 테마나 구실이었습니다.모네의 작품은 형태를 무시하고 대상을 둘러싼 빛과 대기의 효과에 초점을 맞춘 의도가 효과적으로 관철되고 있음을 엿볼 수 있다.2. 고흐의 반 고흐는 이라는 제목으로 세점의 그림을 그렸다. 기본적인 구도와 구성은 거의 같은 듯 하지만 세 점의 그림의 세부적인 표현과 전체적인 분위기는 각각의 개성을 보여주고 있다. 그 가운데 하나는 현재 시카고 아트 인스티튜트에에 소장되어 있으며, 어머니와 누이동생 윌을 위해 그린 나머지 하나는 현재 오르세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고흐의 방에는 모든 것이 두개다. 의자도 두개, 자화상도 두개, 컵도, 배게도 모두 두개씩 있는데 한 쪽은 고흐의 것 이지만 한 쪽은 고갱의 것 이었다. 한쪽 물건의 주인은 이 방을 떠나고 없었다. 모든 물건이 두개씩 있는 고흐의 방에서 고갱의 빈자리와, 고흐의 외로움이 나타내는 것으로 보고 있다.3. 마네의 1836년 살롱에 출품하였으며 처음에 출품당시 사람들의 비난과 조소의 표적이었다.마네의 ‘풀밭 위의 점심’은 나체 여성과 옷을 입은 남성을 대비시켜 화제가 되었으며, 벗은 옷 옆에 있는 과일 바구니에서 마네의 정물화 솜씨를 보여주고 있다. 누드는 성서를 바탕으로 그리거나 대부분 실내에서 그렸다. ‘풀밭 위의 점심’은 빛과 어둠을 나타내 인상파 탄생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었다.
세계적인 헌 옷 수거함이 된 기업,유니클로의 CSRⅠ. 서론1. 회사소개유니클로는 1974년 일본에서 설립된 캐주얼 의류 업체로, 2013년 현재 국내에 93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유니클로의 야나이 다다시 회장은 20대 초반에 아버지로부터 양복점을 물려받아 남다른 열정과 노력으로 세계적인 의류 브랜드의 CEO가 되었고, 2009년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 선정 일본 최고 부자 자리에 올랐다. 최고경영자인 야나이 다다시 회장은 ‘단지 옷을 판매하는 것뿐만 아니라, 옷이 가진 가치를 통하여 사람들의 생활을 더욱 풍요롭게 하고, 사회를 더 좋은 방향으로 바꿔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진정으로 좋은 옷’을 만들기 위해 옷을 바꾸고, 의식을 바꾸고, 세계를 바꿔 나가고 있다.2. 선정동기기업이 글로벌화 되면서 내가 자주 이용하는 SPA브랜드에 대해 어떤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있는지에대해 조사해 보고 싶었고, 최근까지 학교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던 유니클로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궁금증을 갖게 되었다. 또한 일본기업인 유니클로가 어떻게 해서 전 세계인들의 입맛을 사로잡게 되었는지, 앞으로 발전가능성과 우리가 본받아야할 점들이 있으면 어떤 공헌들이 있는지 조사해보기로 했다.Ⅱ. 본론1. 유니클로의 사회적책임(CSR) 활동1) 전 상품 리사이클 활동UNIQLO는 해마다 600,000,000벌의 옷을 생산하는데, 전 상품 리사이클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고객이 오래 입을 수 있는 '정말 좋은 옷'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것 뿐만 아니라 사용한 후의 상품을 거두어 재활용을 통해 마지막까지 옷의 가치를 최대한으로 살리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유니클로는 ‘옷의 마지막 주인은 여러분들이 아닙니다.’라는 리사이클 개념의 슬로건을 내세우고 있다. 또한 자신이 판매하는 제품을 ‘나눔’으로 정의하고 있다고 한다.2) 장애인 고용유니클로는 일하기 좋은 직장 환경의 실현과, 직원 만족도의 지속적인 향상을 목표로 한다. 직원 개개인을 존중하고, 회사와 개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환경을 정비하고, 글로벌한 시각으로 혁신적인 일을 해 나갈 수 있는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 현재 한국의 유니클로 지점55개에서 70명의 장애인 직원이 매장에서 함께 근무하고 있으며, '1점포 1명 이상 고용' 이라는 목표 아래, 더 많은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3) 지역사회 봉사활동'봉사'가 아닌, '사회와 함께한다.'는 생각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좋은 일을 앞장서 사회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유니클로는 다양한 지역 사회 단체와 연계해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4) 스페셜 올림픽스페셜올림픽은 지적발달장애인들을 위해 지속적인 스포츠 훈련 기회를 제공하고 수시로 경기대회 개최 및 참여를 통해 신체적 적응력 향상과 생산적인 사회구성원 인정에 기여하는 비영리국제스포츠기구이다. 2011년부터 한국스페셜올림픽의 공식 파트너로서 선수단 활동복의 기증과 경기회의 운영 지원 등 실시하고 있다.5) 상품구입으로 사회공헌많은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기부티셔츠를 판매해 상품의 수익금을 어린이를 위한 후원사업에 사용된다. ‘변화’와 ‘미래’를 키워드로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6) 세계단체와의 파트너십유니클로는 ‘UNHCR’, ‘조이세프’ 등 2007년부터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전세계의 난민과 피난민, 재해 이재민, 임산부와 아이에 대한 지원으로 옷을 전달해왔다.7) 모은 프로세스에 관여 한다유니클로는 원재료의 조달, 상품의 기획과 생산, 물류, 판매, 리사이클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프로세스를 만들어 관리하는 체제를 갖추고 있다. 서플라이 체인 전체에 적극적으로 관여함으로써 문제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 만일 어떤 문제가 발생한 경우에도 그 원인을 명확히 하여 적절한 대책을 취하고 있다. 또한 자연환경에 대해 의류 생산이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를 정확히 인식하고 환경부하의 계속적인 저감을 목표로 환경보전에 힘쓰고 있다. 특히, 유니클로의 소재 생산공정에서 위험화학물질의 배출량을 점차적으로 삭감하고 나아가 배출량 제로를 실현하는 중요한 책임감을 갖고 있다.8) 사회에 대한 약속 = 공정생산유니클로는 CSR이란 ‘사회에 대한 약속’을 지키는 것이라고 인식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고객들에게 좋은 품질의 제품을 제공하기위해 철저한 품질관리와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유니클로는 일본·구미·아시아 지역 등 국가와 지역을 넘어 각국에서 제정된 안정기준으로 프로세스 관리를 시행하고 있다. 2000년부터 일본이 세계에서 자랑하는 섬유산업에서 오랜경험을 지닌 ‘장인’이라고 불리는 기술자를 채용하여 기술지도 및 공정관리, 인재육성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적정한 노동환경을 제공하여 아동노동이나 강제노동 등이 없는 기업을 실현하고 있다.
-서비스 기업의 사후대처에 대한 보고서-‘LG전자’의 초등학생 아이 질식사와 사후대처Ⅰ. 회사소개 및 사건소개1. 회사소개LG전자에 대한 연혁을 소개하자면 LG그룹 계열의 종합 전기·전자제품 생산 및 판매업체이다. 1958년 금성사(주)로 출범하여 1995년 LG전자(주)로 상호를 변경하였고, 2002년 전자 및 정보통신 사업부문을 분할하여 신설 법인으로 설립되었다. 주요 사업은 가전제품, 정보통신기기와 핵심부품의 제조 및 판매 등이다.2. 사건소개?안타깝게도 2010년 18일 대전에 사는 7살 어린이가 LG전자 트롬 드럼세탁기 안에 들어갔다가 질식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뉴스를 통해 접했다.?어린이 질식사와 비롯해 LG전자는 이런 비슷한 사고가 지난 2008년 8월과 9월에도? 2건이나 일어났다. LG전자는 2008년 2차례 질식사 이후에도 아무런 사후관리와 문제가 생긴 제품의 리콜없이 계속 제품생산을 해왔다.?질식사고 뿐만이 아니었고 지난 해 12월에 발생한 LG트롬 드럼세탁기 제품결함으로 화제,폭발사고가 있었지만 정확한 사고 원인도 밝히지 않은체 조사중이라는 내용과 사고에 대한 정식표명은 없다. 여론에 의해 이슈가 되지 않은 이상 보상이나 무상수리, 리콜 등에 소비자 피해 해결에 소극적 대처로 피해를 보는것은 소비자들입니다.이렇게 잘나가던 LG전자가 2008년, 2010년에 연달아 3번의 어린이 안전사고가 일어나면서 많은 사람들의 질타를 받았다. 그 사고는 드럼세탁기의 특성상 잠금장치가 안에서는 문을 열 수 없다는 것이 사고의 원인 이였다.Ⅱ. 해당 사건을 통한 변화한 서비스2008년에 어린이 안전사고가 일어났을 당시만 해도 LG전자 측은 제품의 문제가 아닌 소비자의 안전 교육 부주의라 주장하며 안전캡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의 소극적 대응을 펼쳤다. 하지만 2010년에 또 이와 같은 유사한 사건이 일어나면서 LG드럼세탁기의 안전 문제가 수면위로 떠올랐고, 이에 대응하여 후속조치를 보였다.LG전자 측은 2010년 사건이 발생한 나흘 뒤부터 본격적으로 대응에 나섰는데, 소비자들의 비난이 거세지자 이에 긴급 대책반을 구성하고 위기관리 팀 구성에서부터 최고 경영층의 의사결정까지 빠르게 진행하였다. LG전자는 2003년 8월부터 2008년 10월까지 생산된 10Kg 및 12Kg급 일부 모델을 대상으로, 세탁기 내부에서도 문을 열 수 있도록 잠금장치를 무상교체 하는 자발적 리콜 서비스에 나섰다.또한 부모, 교사,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드럼 세탁기 안전사용 캠페인'에 적극 나서는 대응 서슴지 않았다. LG전자 측은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직접 찾아는 등의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일선 교사를 대상으로 사용 설명회를 실시하였다. 또 동영상과 광고, 홈페이지, 블로그 등을 SNS를 활용한 안전사용법을 고지함으로써 소비자의 불만을 잠재울 수 있었다.Ⅲ. 서비스 변화의 결과이 결과 현재에는 세탁기 내부에서도 문을 여는 것이 가능해졌으며, 사고가 일어나자마자 리콜이 신속히 이루어졌기 때문에 LG전자의 기업의 이미지에 큰 타격을 피할 수 있었다. LG전자 측은 안전사고가 일어남에도 불구하고, 신속히 대응하였기 때문에 오히려 소비자의 인식에는 제품을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기업적 이미지로 작용하였다.또한 LG전자 측은 본래 소비자 사고와 관련 법적 책임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이 사건에 대해 조치를 취하였다. 그로인하여 대외적으로 커뮤니케이션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작용했다. SNS를 통해 소비자와 직접적으로 소통함으로써 사건 발생 후 LG전자는 자사의 블로그 및 트위터를 통해 소비자 안전 캠페인 동참을 적극적으로 호소하고, 그와 동시에 캠페인 진행 상황을 수시로 업데이트했다.이에 큰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소비자가 문제해결 진행 상태에 대해 투명하게 알 수 있게 하는 등의 적극적인 모습이 LG 전자가 신뢰를 다시 얻을 수 있는 큰 요인으로 작용했다.Ⅳ. 느낀점 및 앞으로의 전망나는 이번 ‘서비스기업의 사후대처’에 관한 과제를 진행하면서 잘나가는 기업은 사후서비스부터 다르다고 생각이 들었다. LG전자의 예를 찾기 전에는 호텔신라의 ‘한복거부사건’에 대해 레포트를 작성하고 있었다. 하지만 사후대처가 잘된 예로 들기에는 호텔신라 측에서 했던 대응방식이 너무나 미흡 했고 결국 주제를 바꿔야만했다.호텔신라의 사후대처의 예를 잠시 들자면, 호텔신라 1층 레스토랑에서 서비스 직원이 한복을 입고 레스토랑에 들어가는 것을 거부하자 사후 대처방식이 이부진 대표가 공식적인 사과를 한 것 그게 다였다. 보상이나 차후 호텔의 개선사항을 찾아볼 수가 없었다. 그래서 결국 LG전자 사례를 택하게 되었는데, 또 역시나 내가 LG전자의 대응 방법에 대해 백프로 만족하는 것은 아니다.
블랙베리와 아이폰의 가치제안서1. 블랙베리의 가치제안1) 강력한 메세징 기능블랙베리의 장점은 메일계정을 최대 11개를 설정할 수 있으며, 이를 실시간 메일수신이 가능하다. 또 블랙베리는 트위터와 같은 자체 마이크로블로그 또는 메세징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커뮤티케이션 활용도구로 적극 활용되고 있다.⇒ 다른 핸드폰과 비교 해보았을 때 메일을 일일이 들어가 확인해야 하는 대신에 실시간으로 메일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다보니 급한 업무를 이메일로 사용해야하는 직장인에게는 블랙베리의 실시간 메일수신이 큰장점 이다.2)편리한 조작이 가능한 쿼티자판과 트랙볼블랙베리는 쿼티자판에 트랙볼을 이용한 문자입력과 조작이 편리하다. 블랙베리의 자판은 자판마다 높낮이가 다르고 생긴 모양이 다르다. 블랙베리의 자판에 익숙해지면 입력속도가 빠를 수밖에 없다.⇒ 터치방식인 다른 핸드폰에 비해 터치방식이 손쉽고 오타률이 낮기 때문에 사용자들도 만족하는 편이다.3) 독특한 디자인블랙베리의 디자인은 클래식하면서도 자판을 넓게 배치해서 타이핑하기에 좋은 구조이다. 화면과 자판의 배치의 균형감도 돋보이고 트랙볼의 위치 등은 디자인의 완성도도 높다.⇒ 하지만 편리한 자판의 기능에 비해 작은 화면이 불편한 점에 대해 고객들의 불만이 높다. 그렇기 때문에 동영상과 휴대폰 게임을 많이 하는 사용자들은 상당한 불편을 겪는다.2. 아이폰의 가치제안1) 편리한 동기화기능인 아이클라우드애플의 icloud는 이들 사이에서 데이터를 동기화해주는 기능을 제공한다. 예를 들면,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으면, 사용자는 이 사진을 직접 옮기지 않아도 인터넷을 이용해 아이패드로 전송한다. 아이폰에서 사진을 찍으면, 이 사진은 아이클라우드에 업로드 되며, 이후 사용자가 소유한 아이패드에 자동으로 내려 받는다.⇒ 나도 아이폰을 사용하는 유저로서 몇 일 전 소프트웨어의 문제로 백업을 할 일이있었는데, 그때 무척편리했다. 카톡내용, 중요한 메시지 등 날라가지 않고 다시 재사용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