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힘 문제 (홀수)Q1. 달에 비해 태양의 질량이 매우 큰데도 불구하고 조석에 대한 태양의 영향력은 달의 46%밖에 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하시오. A. 달의 질량은 태양에 비해 매우 작으나 지구와의 거리가 가깝기 때문에 지구에 대한 달의 조석 효과는 태양의 2배이다. Q3. ‘조석이 밀려왔다 간다’는 표현과 ‘조석해면 아래에 지구가 자전한다‘는 표현 중 어느 것이 이론적으로 더 정확한 표현인가? 그 이유를 설명하시오. A. 조석은 지구자전으로 각 지점이 달과 태양에 의해 형성된 조석해면 속으로 이동하는 것이다. 고조와 저조는 달과 태양에 의해 형성된 조석해면 속에서 지구가 규칙적으로 자전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인 것이다.
➤익힘 문제 (홀수)Q1. 여름과 겨울 해빈의 차이를 말하고, 이런 차이가 왜 생기는지 설명하시오. A. 대부분의 해빈에서는 약한 파도와 강한 파도의 작용이 계절에 따라 번갈아 생기기 때문에 그에 따른 해빈의 특성도 변한다. 예를 들어 약한 파도의 작용은 연안사주가 없어지면서 넓은 모래 해빈둔덕과 전반적으로 경사가 급한 여름해빈을 만든다. 반대로 강한 파도의 작용은 폭이 좁은 암반의 해빈둔덕과 전반적으로 평탄해진 겨울해빈을 만들고 뚜렷한 연안사주를 만든다.
Q1. 해양의 수평적인 순환과 연직 심층순환을 직접 일으키는 힘들을 비교하시오. 이 두 순환을 움직이는 에너지의 궁극적인 원천은 무엇인가?A. 해수의 수평적 순환은 표면해류, 즉 취송류, 밀도류, 경사류, 보류 등에 의하여 순환하는 것으로 그 분포도에서 세계의 풍계분포도와 공통점이 많다. 해수의 수직 순환은 주로 수온과 염분의 차이에 의하여 해수에 밀도의 차이가 생기기 때문이다. 즉 밀도가 커서 무거운 물은 밑으로 가고 밀도가 작아 가벼운 물은 위로 올라간다. 또 여기에 해저지형, 해륙분포의 영향이 가해져 복잡한 흐름을 일으킨다.Q5. 무엇이 지형류의 언덕이 환류의 중심에서 서쪽으로 벗어나게 하는가?A. 언덕의 꼭대기가 환류의 중심이 아닌 서쪽 경계에 치우쳐 있다. 이 현상을 서안강화라 부르며 모든 아열대 환류의 서안경계해류들은 남반구에서조차 서안강화 되어있다. 코리올리 효과를 포함하여 여러 가지 요인이 서안강화를 일으킨다.
[지구물리학 및 실험 3장 연습문제]3-1. 그림 3.10은 그림 3.9의 자료를 연결하는 선을 보여 주며, 종파속도와 밀도가 정비례의 관계가 있음을 보인다. 그러나 방정식V _{P} = sqrt {{k+4/3 mu } over {rho }}은 종파속도가 밀도에 반비례함을 나타낸다. 이 모순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A. 종파의 속도를 나타내는 식V _{P} = sqrt {{k+4/3 mu } over {rho }}에서 속도는 밀도의 제곱근에 반비례하지만 실제 관측 결과에 의하면 속도는 밀도가 커짐에 따라 증가하는 경향을 나타낸다. 또한, 사암, 셰일 및 석회암 등의 퇴적암류는 거의 비슷한 범위의 밀도를 보이지만 속도는 큰 차이를 보인다. 따라서 속도는 밀도보다는 암석의 종류나, 상태에 좌우되는 탄성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암석의 밀도가 증가할수록 전단계수(μ)와 체적탄성계수(k)는 밀도(ρ)보다도 더욱 크게 증가하기 때문이다.3-2. 그림 3.9의 정보를 이용하여, 그림 3.10에 나타난 얼음의 VP와 VS가 이상현상을 보이는 이유를 설명하여라.A. 물은 유체이므로 압축력에 대해 어느 정도 저항력을 갖고 있어 종파가 통과할 수 있지만, 전단계수가 0이므로 종파속도가 감소하고 횡파는 통과하지 못한다. 반면, 얼음은 물과 같은 물질로 구성이 되어있지만, 얼면서 밀도가 작아지는 특성을 지닌다. 밀도와 속도의 대략적인 선형관계를 따른다면 밀도가 줄었으므로 속도도 늦어져야한다. 그러나 밀도의 감소에 비해 체적탄성률(0.8증가)과 전단계수(4.9증가)가 크게 증가한다. 그러므로 밀도는 물보다 작지만 P파의 속력이 더 빠르고, S파 또한 통과시킨다.3-6. 아래 모델에서 V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