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회 기출문제1. 성인을 대상으로 한 심리치료와 구분되는 아동심리치료의 특징을 5가지 기술하시오 (19년-5점)① 아동 내담자의 언어발달 및 인지발달을 고려한다.- 아동은 언어이해 및 표현능력이 제한적이고 논리적 추론기술도 부족하기 때문에 비언어적 의사소통 경험이 강조된다.② 치료동기부여를 위한 초기관계 형성이 중요하다.-아동은 타인에 의해 의뢰되는 경우가 많아서 아동 내담자와 치료관계를 형성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③ 치료과정에 놀이등 아동 내담자와의 문제공유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활용한다.-아동이 자신의 문제를 치료자와 잘 공유할 수 있도록 놀이나 미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④ 아동내담자의 전인적인 발달을 위해 통합적 접근을 한다.- 아동이 개인의 고유한 문제 외에 발달과제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통합적 접근이 필요하다.⑤ 아동 내담자에게 영향을 미치는 부모, 교사 등의 협조와 참여가 필요하다.-아동은 주변환경에 영향이 크기 때문에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부모나 교사의 참여가 필수적이다.2. 다음 상담 장면에서 상담자가 내담자에 대한 비밀보장을 할 수 없는 예외적인 경우에 해당한다. 각 질문에 답하시오 (19년-6점)(1) 상담자는 내담자가 스스로 자살할 계획을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에 대한 대처법을 3가지 쓰시오① 자살방지 서약서를 작성하고 내담자의 가족이나 친척에게 알려 내담자를 가까이 관찰하도록 한다.② 내담자 혼자 있지 못 하게하고 자살을 시도 할 수 있는 위험한 물건이나 상황에 가까이 있지 않게 한다.③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포함한 자살예방 전문가를 만나게 한다.(2) 상담자는 내담자가 타인을 살해할 계획을 갖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에 대한 대처방법을 3가지 쓰시오① 내담자에게 비밀보장이 되지않는 상황임을 재차 인식시킨다.② 내담자의 위험성을 진단하며, 잠재적 피해자 및 가족에게 그와 같은 사실을 알린다.③ 해당 분야의 전문가나 관련기관에 의뢰하여 적절한 도움을 받도록 한다.3. DSM-5 진단기준에 따른 특정공포증의 하서로 간의 정확한 공감을 방해할 수 있으며-전이 혹은 역전이 감정을 가지게 될 수 있어-전문가로서의 객관성을 손상시킬 수 있음2). 구체적인 예- 내담자가 인테리어 가게를 하고 있는데 상담자가 자기 상담소의 인테리어를 부탁하는 경우판매자 소비자 관계로 자신의 마음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하지 못할 수 있음-상담자와 내담자가 서로에 대해 연모의 감정을 느끼는 경우전이와 역전이로인해 상담자-내담자 간에 불필요한 감정이 개입, 상담장면에서 정확한 공감할 수 없게 됨8. 단기상담에 적합한 내담자의 특성 4가지를 기술하시오.⓵ 호소하는 문제가 비교적 구체적이다 –예) 단기상담의 경우 내담자가 호소하는 구체적 문제에 초점을둔다 가정폭력: 결혼 후 남편 폭행으로 이혼할지 말지 결정⓶ 주 호소 문제가 발달상의 문제와 연관된다.-예) 발달과정상의 문제는 단기상담에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성교재, 임신및출산, 직업선택및진로⓷ 호소 문제 발생 이전에는 생활기능이 정상적이었다.-예)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 후 우울증(이별이 우울증과 직접적으로 연관이 되기 때문)⓸ 내담자를 사회적으로 지지해주는 사람이 있다. (단기상담은 내담자의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기 이전에 종결되는 경우가 많다, 상담 종결 후 지지자 필요함)⓹ 과거든 현재든 상보적 인간관계를 가져본 적이 있다.(서로돕고 잘해주는 관계) - 상보적 인간관계의 경험이 있는 경우 상담자와도 조기에 상보적인 인간관계형성 가능, 경험이 없는 사람은 상담자 신뢰않거나 의존적일 수 있음⓺ 성격장애를 가지고 있지 않다. -성격장애로 진단된 내담자는 단기상담으로 효과 거두기 어렵다.9. 지능을 평가할 때의 주요쟁점으로 임상적 접근과 개념적 접근에 대해 설명하시오.- 임상적 접근 : 지능평가의 합리성을 강조하는 것으로 지능이 측정가능한 구체적인 실체라고 가정하는 입장이다. 따라서 지능검사도구들을 가지고 어떻게 지능을 측정할 것인가의 실용적인 측면에 초점을 둔다.- 개념적 접근 : 지능을 가설적 혹은 이론적 구성개념으로 가정하면서 지능의 구성개보이거나 얼어붙거나 항복하는 행동을 보임- 구출 단계(사건 발생 후 0~1주) : 생존자들의 현재 상태, 욕구가 잘 다루어지고 있는지 파악한다. 그리고 고위험자를 의료기관에 의뢰하고 아웃리치 연계활동을 한다.--생존자들이 탄력적 행동이나 소진행동을 보이는 시기- 회복 단계(사건 발생 후 1~4주) : 회복이 일어나는 환경, 생존자, 제공되는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며 회복과 탄력적 적응을 돕는다.--생존자들은 애도와 재평가의 시간을 갖고 침습적인 기억을 경험하기도 함- 재통합 단계(사건 발생 후 2주~2년) : 필요에 따라 생존자들을 치료에 의뢰하여 증상을 감소시키고 기능을 증진하도록 돕는다.--생존자들이 외상 사건을 자신의 삶에 통합하는 단계- 개개인에 따라 시간이 다름14. 인간중심 상담에서 로저스가 강조한 치료적 조건, 즉 내담자의 변화를 촉진하는 치료자의 태도를 3가지 쓰시오.- 2018년 3회 4번 기출문제15. 방어기제의 의미를 쓰고 방어기제의 유형을 4가지 간략히 설명하시오.1). 방어기제의 의미- 방어기제는 자아가 위협받는 상황에서 무의식적으로 자신을 속이거나 상황을 다르게 해석함으로써 감정적 상처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려는 심리 의식이나 행위를 가리키는 정신분석 용어이다.2). 방어기제 유형- 억압 : 죄의식이나 괴로운 경험, 수치스러운 생각을 의식에서 무의식으로 밀어내는 것으로 선택적 망각을 의미한다.- 부인(부정) : 의식화되는 경우 감당하기 어려운 고통이나 욕구를 무의식적으로 부정하는 것이다.- 합리화 : 현실에 실망을 느끼지 않기 위해 또는 정당하지 못한 자신의 행동에 그럴듯한 이유를 붙이기 위해 자신의 말이나 행동을 정당화하는 것이다.- 반동형성 : 무의식적 소망이나 충동을 본래의 의도와 달리 반대되는 방향으로 바꾸는 것이다.- 투사 : 사회적으로 인정할 수 없는 자신의 행동과 생각을 마치 다른 사람의 것인 양 생각하고 남을 탓하는 것이다.16. MMPI 임상척도 중 척도4와 척도6이 상승되어 있고 척도5가 이들 척도보다 10점 이상 낮항목 --> 셋다 같은 말① 반응영역 또는 위치 (Location)-수검자의 주된 반응이 어느 영역에 대해 일어나고 있는지② 결정인 (Determinant)-반응하기 위해 잉크반점의 어떤 부분이 사용되었는지③ 반응내용 (Content)-반응은 어떤 내용의 범주에 포함되는지④ 발달 질 (Developmental Quality)-반응영역에서 발달수준은 어떠한가?⑤ 형태 질 (Form Quality)-반응이 잉크반점의 특징에 얼마나 부합하는가?⑥ 평범반응 (Popular)-일반적으로 흔히 나타나는 반응인가?⑦ 쌍반응(Pair Response)-사물에 대해 대칭적으로 지각하고 있는가?⑧ 조직화 활동 (Organizational Activity)-자극을 어느 정도 조직화하여 응답하고 있는가?⑨ 특수점수 (Special Score)-어떠한 특이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가?16. 재활치료의 주요 개념으로 병리, 손상, 장애, 핸디캡을 각각 설명하시오.- 병리 - 병적 소인 : 원인 요소에 의한 중추신경계 이상이나 병적 소인을 말한다. 정신병적 증상을 일으킬 수 있는 뇌종양이나 감염 등 원인 요소가 이에 해당한다.- 손상 - 구조, 기능의 이상 : 생리적, 심리적, 해부학적 구조 또는 기능에 이상이 있는 상태로 신체기관의 구조나 기능이 상실되는 것이다.- 장애 - 능력 제한 : 손상으로 인해 정상적인 행동을 수행할 능력이 제한 또는 결핍된 상태로 개인이 사회적 상황에서 주어진 역할이나 과제를 해내지 못하거나 수행하는 데 한계를 보이는 것이다.- 핸디캡 - 사회적 불이익 : 손상이나 장애로 인해 정상적인 역할수행에 제한 또는 장애가 발생함으로써 사회적 불이익을 경험하는 상태를 말한다.17. MMPI검사 결과 척도 1 HS가 상승한 경우 내담자의 성향이나 상태를 3가지 기술하시오.- 자신에게 어떤 신체적인 병이 있다고 생각하거나 그와 같은 병을 이용하여 다른 사람을 조종하고 지배하려고 한다.- 모호한 신체적 증상에 과도하게 집착하고 자기중심적,자기도취적으로 불평과 요구사항이 많으며재까지 도장에 다니고 있다. 그러나 A군은 중학교에 진학한 이후 성적이 최하위권으로 떨어졌으며 현재 A군의 담임선생님은 최근 실시한 집단지능검사의 결과와 함께 A군의 일반계 고등학교 진학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A군의 어머니에게 알려주었다. A군의 어머니는 자신의 아들이 담임선생의 이야기처럼 고등학교 진학이 어려울 만큼 심각한 상태인지 A군이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것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앞으로 A군을 어떠한 방식으로 훈육해야 할 것인지 등의 문제를 호소하고 있다. 심리평가를 위해 A군과 A군의 어머니가 내원했을 때 A군은 무표정한 표정에 약간 어눌한 말투를 보였으며 발음도 부정확했다. 또한 대답하는 것을 귀찮아하는 듯 매우 짧은 답변으로 일관했으며 자신의 문제들을 쉽게 포기하려는 모습을 보였다.-19년도 1회 18번10. 심리치료의 효과성을 검증하는 방법 2가지를 쓰고 설명하시오.- 통계적 유의성 : 치료적 개입의 효과성 여부를 밝히기 위해 과학적인 확률 및 통계방법을 활용한 것으로 실험 결과가 확률적으로 단순한 우연에 의해 야기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을 정도를 의미- 임상적 유의성 : 치료적 개입에 의한 문제증상의 변화 정도가 실질적인지 그로 인해 환자의 문제증상에 유의미한 변화가 나타났는지를 임상적 관점에서 분석한 것이다.11. MMPI 결과를 토대로 임상적 특징, 진단명, 방어기제에 대해 간략히 기술하시오.L(76), F(42), K(80), 1(85), 2(60), 3(78), 4(62), 5(42), 6(53), 7(60), 8(56), 9(42), 0(50)- 2018년 3회 11번 기출문제12. 심리평가 보고서 작성 시 심리검사 결과와 생활사적 정보를 통합하는 이유를 기술하시오.- 2016년 3회 3번 기출문제13. 아동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진단에서 성인과 차별되는 외상적 사건에 대한 재경험의 특징적 준거 3가지를 제시하시오.① 외상 사건의 고통스러운 기억을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반복적이고 침투적으로 경험한다. 특히 아동에게기출문제
3급 [청소년상담현장론] 사전과제 양식[청소년상담현장론] 사전과제거주지역 청소년 관련기관 조사 및 분석제출자 정보3급성명:생년월일:거주 지역수원시(도) 권선구(군)1. 거주지역 청소년관련기관의 조사 목록을 5개 이상(기관유형 중복 불가) 작성해 주세요.※아래 내용은 2번 문항의 내용과 일치해야 함(작성 예시 삭제 후 작성바람)NO지역기관명기관주소기관전화번호기관유형1경기도경기도 청소년 상담복지센터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송원로 55 행정동우회관 1층031)248-131812경기도수원시 다문화 가족지원센터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동말로77번길 47-36, 2층031)257-850453경기도수원시 아동 청소년 정신건강센터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동말로 47번길 17031)242-573794경기도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권광로293(인계동)031)218-048545경기도수원시 청소년성문화센터 아우름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송정로 187-83 2층031)251-15906※작성 방법※?지역: 17개 시도로 표시해 주세요.?기관명?기관주소?전화번호 : 정확하게 기재해 주세요.1청소년상담복지센터2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3청소년쉼터4청소년수련시설(수련원,수련관,문화의집 등)5가족상담기관(건강가정지원센터,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6성상담 기관7Wee프로젝트(Wee클래스, Wee센터, Wee스쿨 등)8복지시설(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등)9정신건강증진센터10교정시설(소년원, 분류심사원 등)11기타기관(군상담기관, 대학학생생활상담센터, 사설상담기관 등)③기관유형: 다음 중에서 선택하여 번호로 작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기관유형 중복 불가).기관명경기도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조사일시2017.04.13기관 주소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송원로 55 행정동우회관 1층기관전화번호031)248-1318기관 유형1기관 연혁1993. 경기도청소년종합상담실 설립(수탁기관 수원YMCA)제1기 상담자원봉사자 교육 실시제1회 교사상담 워크샵 실시제1회 조사연구 실시『경기도지역 중고등학생의 진로의식 조사연구』제1회 청소페이지 관리운영117 상담원 조좌영 - 학교폭력 등 신고·상담(남부 117센터)117 상담원 황미현 - 학교폭력 등 신고·상담(남부 117센터)117 상담원 김서영 - 학교폭력 등 신고·상담(남부 117센터)117 상담원 안연정 - 학교폭력 등 신고·상담(남부 117센터)교육연수팀팀장 박동련 300 팀 업무 총괄팀원 조경완 301 또래 상담 사업부모 또래 상담 사업법인 지원 사업팀원 권민혁 302 시군 실무자 전문역량 강화교육시군실무자 의무교육교육정보시스템 운영 및 관리상담 프로그램 관리상담팀팀장 임낙선 200 팀 업무 총괄팀원 안지훈 202 위기청소년 상담·지원 운영트라우마 긴급지원단 운영드림스타트 연계시범사업팀원 유자원 201 감정노동자 소진예방프로그램상담프로그램 개발·개정상담프로그램 현장지원수석 청소년 동반자 오은화 203 위기청소년 찾아가는 상담청소년동반자 인력 및 사례관리 총괄도내 청소년동반자 운영 시군센터 컨설팅전일제 청소년동반자 임금옥 204 위기청소년 찾아가는 상담시간제 청소년동반자 활동관리 및 지원주간 사례회의시간제 청소년동반자 박영현 205,206 위기청소년 찾아가는 상담자원 발굴 및 연계시간제 청소년동반자 권보정 205,206 위기청소년 찾아가는 상담자원 발굴 및 연계시간제 청소년동반자 김형숙 205,206 위기청소년 찾아가는 상담자원 발굴 및 연계위기지원1팀팀장 박경자 400 팀 업무 총괄팀원 허윤정 401 Help Call 청소년전화 1388청소년 안전지대 사업팀원 이강아 402 CYS-Net 자문기구(실행위원회, 1388청소년지 원단) 운영아웃리치 사업 운영청소년 위기 지원 사업팀원 정성원 주간 청소년 전화 1388 전화상담팀원 이미영 주간 청소년 전화 1388 전화상담팀원 강명순 야간 청소년 전화 1388 전화상담팀원 최재원 야간 청소년 전화 1388 전화상담팀원 김종금 야간 청소년 전화 1388 전화상담위기지원2팀팀장 홍현주 500 팀 업무 총괄팀원 손경문 501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해소사업청소년 미디어중독 전문상담사다.사업대상경기도 청소년 9세부터 24세 이하 대상2. 거주지역 청소년관련기관 조사 내용(※1번의 조사목록 5개 기관 각각에 대해 1page 이상)기관명수원시 다문화 가족지원센터조사일시2017.04.13기관 주소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동말로77번길 47-36, 2층기관전화번호031)257-8504기관 유형5기관 연혁2007.01수원시결혼이민자가족지원센터 개소2008.07이주여성자활쉼터 개소2008.01엠마우스 다문화가정 아동교육센터 개소2009.12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재위탁(~2012)2009.07다문화가정자녀 언어지도실 개소2011.12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와 협약체결2011.04중부지방 고용노동청 경기지청 수원고용센터와 협약체결2011.03언어영재교실 사업 시작2011.01경기도 및 법무법인(유한) 정평과 협약체결2012.12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위탁(~2015)2012.10우리드림센터 개소2012.06베트남어 통번역 지원사업 시작2013.12다문화 서포터즈 최우수상 수상2013.12사단법인 공예문화협회 J.Art와 협약체결2013.09수원시보육정보센터와 협약 체결2013.09사단법인 수원시보육정보센터와 협약체결2013.08한국주택금융공사 경기남부지사와 협약체결2013.07베트남 무용팀 '천사드림' 결성2013.07수원시 위스타트 글로벌 아동센터와 협약체결2013.06수일초등학교 다문화 인식개선 사업 실시2013.03도로교통공단 용인 운전면허시험장과 협약체결2014.11제 1회 수원시 외국인주민 한국어 말하기대회 주관2014.10다 어울림 행사 주관2014.06경기도형 예비사회적기업 다누리맘과 협약체결2014.05이주민의 날 기념 축제 실시2014.04수원지방법원 연계 다문화법률교육 실시2015.06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보훈재활체육센터와 협약체결2015.04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전2015.04로타리클럽 아시안 마켓과 협약체결2015.03수원시 각구 보건소 연계 출산교실 실시2015.03수원시지원 국적별 동아리 지원사업 실시2015.01이중언어환경조성 정규인이상)※ 모둠수업은 아동연령, 발달상태 등을 고려하여 비슷한 수준의 아동들로 구성▶ 부모상담 및 교육- 아동 부모와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부모상담 및 자녀의 언어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부모교육 실시사업대상다문화 가족과 결혼이민자 자녀기관명수원시 아동 청소년 정신건강센터조사일시2017.04.13기관 주소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동말로 47번길 17기관전화번호031)242-5737기관 유형9기관 연혁(해당기관은 기관연혁이 제시되어있지 않고 수원시 정신건강센터 통합(아동,청소년/성인/노인)으로 운영되어 업적과 발자취라고 포괄적으로 나와 있습니다.)1번째 1996년 경기도 최초로 정신보건사업을 시작 했습니다.정신보건분야 전국 최초사업 27개. 정신보건분야 경기도 최다실적 사업 12개.생애주기별 정신건강사업 경기도 최다 수상 15건5분야 아동, 성인, 노인, 자살예방, 행복 등생애주기 5개 분야로 특화된 전문가가 활동 하고 있습니다.정신과전문의, 정신보건전문요원, 간호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 특수교사, 작업치료사 등 분야별 전문가 70여명. 생애주기 별 정신건강분야 개인별 최다수상 30건19년간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전국 유일 특화사업 개발에 앞장서해외와 적극 교류 하고 있습니다.핀란드, 덴마크, 영국, 미국, 아일랜드, 호주, 싱가포르, 타이완, 일본, 홍콩 등 해외 10여 개국 벤치마킹 사례 전파, 국제학술대회 개최30만명 2013년 기준 연인원 30만 명 이상의 수원시민이 정신건강서비스 혜택 을 누렸습니다. 일반시민 대상 상담 및 교육 242,254명 (열린상담실, 주민강좌, 세미나, 자원봉사자교육 外 100여개) 10대 정신질환 집중관리 서비스 70,655명 (사례관리, 가정방문, 응급개입, 회복프로그램 外 100여개)120만명 정신건강은 ‘특별한 그들’이 아닌 ‘우리들 생활 속’ 이야기 입니다.정신질환자 관리 뿐 아니라 수원시민 모두가 건강한 정신과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수원시가 대한민국 정신건강 수도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앞장서고자 합니다.제2회 생명해 영통지역에 사례관리자를 파견하여 상담 및 프로그램등을 실시합니다.▶시민강좌: 우리의 문화적· 사회적 상황에 맞는 강좌를 개설함으로써 부모들이 느끼는 양육의 어려움을 돕고 건강한 가정기능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합니다.▶구(區)로 찾아가는 부모교육: 영?유아 아동 자녀가 있는 부모, 조부모를 대상으로 하며, 아동의 긍정적 변화를 위해 부모가 적극적인 협력자가 될 수 있도록 4개 구를 찾아다니며 부모교육을 실시합니다.▶우만동 건강마을 만들기: 정기적인 상담실 개최와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관심군 아동을 발굴하여 사례관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사업대상수원시 거주 아동, 청소년 대상기관명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조사일시2017.04.13기관 주소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권광로293(인계동)기관전화번호031)218-0485기관 유형4기관 연혁200001.26 수원청소년문화센터 개관200104.01 청소년신문(Teen's Eye)창간200211.08 영통청소년문화의집 개관200309.01 수원시청소년상담실 개소03.30 수원청소년인터넷방송국 개국200512.27 장안청소년문화의집 개관200912.28 수원시청소년육성재단설립11.24 초대 엄익수 이사장 취임08.07 수원시청소년육성재단 설립, 운영 조례 제정201012.10 제2대 임광진 이사장 취임01.01 수원시청소년육성재단 출범201111.09 수원시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발족05.25 청소년 인터넷중독 예방상담실개소03.30 수원청소년 직업진로상담실 개소03.01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운영시작01.13 권선청소년수련관 개관201202.22 수원청소년미디어교육센터 개소201307.23 광교청소년수련관 개관07.01 수원영상미디어센터 수탁03.20 제3대 김충영 이사장 취임201403.27 수원영상미디어센터 개관201503.20 제4대 홍성관 이사장 취임05.15 수원청소년희망등대센터 개소201604.01 제5대 김영규 이사장 취임기관의조직도주요기능1. 청소년 육성 중추기관 위상강화수원지역 청소년 활동 및 보호체계 확대/청시간
I. 재활의학이란각종 질병 및 사고로 인하여 장애가 생긴 사람으로 하여금 주어진 조건 하에서 최대한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능력과 잠재적 능력을 발달시켜 가능한 한 정상에 가까운 또는 남에게 도움을 받지 않는 생활을 할 수 있게 해주는 분야로 정의될 수 있으며 뇌졸중, 척수손상 환자뿐만 아니라 각종 통증으로 인하여 보행 및 일상생활 동작에 지장을 받는 모든 환자가 재활치료의 대상이다.재활의학은 크게 3분류로 나누어진다.1. 근골격계 : 척추나 사지의 근골격계의 질환으로 인한 기능이상과 통증을 치료하는 분야로 약물 치료, 주사치료, 물리치료, 운동치료, 보조기 등 외과적 처치를 제외한 모든 보존적 요법을 시행한다.2. 의료재활분야 : 중추신경계의 질환이나 손상 및 말초 신경-근육 질환, 즉 뇌졸중 (중풍), 척수 손상, 뇌성마비, 말초신경염, 근육디스트로피 등의 질환으로 인한 운동기능 장 애와 합병증을 치료하여 기능을 향상시키고, 장애를 최소화 하여 가능한 한 정 상에 가깝도록 삶의 질의 향상을 도모한다.3. 전기진단학 분야 : 근전도 검사를 통하여 신경근육계의 질환을 진단하는 분야이다.재활의학은 구미 각국에서도 비교적 늦게 시작되었지만 사회가 발전하면 할수록 예방, 치료적 의학뿐 아니라 재활의학의 수요가 증가되어 왔으며 우리나라에서도 그 중요성이 인정되어 1983년부터 전문의가 배출되기 시작하였고, 현재 여러 병원에서 재활의학적 서비스가 필요한 많은 환자들을 진료하고 있다.II. 재활의학 팀의 구성의료재활 또는 재활의학은 환자에 대해 포괄적으로 치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정상적으로 살다가 갑자기 장애를 갖게 되었을 때 환자의 심리 상태를 비롯해서 직업이나 환경까지 많은 변화가 오게 된다. 따라서 환자를 돌보는 데는 여러 분야의 전문인이 협력하여 치료하는 것이 바람직함은 물론이다. 장애인 재활을 위한 요원은 재활병원(rehabilitation hospital), 재활의학과(deparment of rehabilitation medicine ), 재활원(reh4. 통증 환자 및 근골격계 질환의 재활(1) 퇴행성 골관절염의 재활치료(2) 류마치스성 관절염 및 결체 조직관련 질환의 재활치료(3) 만성요통, 경통, 어깨통증 및 근막통 증후근의 재활치료5. 아동 발달지연, 뇌성마비의 재활6. 지체절단 환자의 재활7. 만성 심폐질환 환자 , 암환자의 재활8. 보조기 처방9. 노인 및 퇴행성 질환 , 고엽제 관련 질환의 재활10. 말초신경병변 및 근육질환11. 기타 진단학 및 특수검사(1) 근전도 검사(2) 근골격계 초음파 검사(3) 기능적 전기 자극(4) 소아 발달 장애 평가 및 보이타 평가 및 치료12. 특수 통증 치료 및 수기(1) 근막통증후군 유발점 주사(2) 관절강내 주사(3) 보톡신 주사와 페놀 신경차단술(4) 경막외 주사(5) 신경근 블록(6) 신경치료 (통증 블록술) 등.IV. 질 환1. 연하 장애(Swallowing Disorder)구강 내의 음식물들이 효과적으로 위장관으로 전달되지 않거나 연하 경로 이외의 다른 경로 즉 기도나 비강 혹은 구강 바깥으로 음식물이 이행되는 경우를 말한다. 정상적인 연하 과정은 구강기, 인두기, 식도기의 3단계를 거치게 되는데, 이 중에서 주로 구강기 및 인두기의 연하 장애를 재활의학 영역에서 다루게 된다.재활의학 영역에서 자주 접하는 구강-인두 연하 장애(oropharyngeal dysphagia)의 원인 질환은 크게 신경성 질환과 비신경성 질환으로 분류할 수 있는데, 특히 신경성 연하 장애(neurologic swallowing disorders)를 많이 접하게 된다. 그 중 뇌졸중이 가장 흔하다. 뇌졸중 환자의 30~45% 정도가 연하 장애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연하 장애를 적절하게 치료하지 못하면 흡인성 폐렴이나 탈수 등이 초래되고 이로 인해 사망할 수 있으므로 조기에 진단하여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2. 언어 장애 (Speech and Language Disorders)가. 청각 장애 (Hearing Impairment)나. 음성 장애 (Voice Disorder와 언어 장애치매에서 보이는 의사소통의 장애는 기억 결핍, 명칭 실어증, 보속증, 비유창성, 허튼 소리, 완곡의 특징을 보인다.3. 신경인성 방광 및 장 (Neurogenic Bladder and Bowel)방광과 괄약근을 지배하는 중추신경 또는 말초 신경의 질환이나 손상에 의해서 요의저장과 주기적 배출이라는 정상방광기능의 장애가 발생한 경우입니다. 사고에 의한 척수신경의 손상, 뇌손상, 뇌졸증, 당뇨병, 뇌성마비 등에 의해서 발생할 수 있으며 다양한 배뇨 및 배변 장애를 일으킨다.뇌교보다 상위에 병변이 있거나 고령층인 환자는 직장의 팽창을 지각하지 못하고 분변 매복과 실금을 동시에 보이는 경우가 많다. 뇌졸중 환자보다는 뇌전엽에 손상을 받은 환자나 파킨슨씨병, 다발성 경화증 환자 등에서 많이 관찰된다.4. 이소성 골화증이소성 골화증은 관절 주위의 근육이나 근막에 비정상적으로 칼슘이 침착되어 뼈가 생기는 것으로서 외상성 뇌손상을 심하게 입은 환자의 11 ~ 72%에서 생기게 된다. 이는 주로 마비된 쪽의 근위부 관절에서 생기게 되며 혼수 상태가 오래되거나 근 긴장도가 증가하거나 골절이 같이 있는 경우에 잘 생기게 된다.5. 뇌졸중 (Stroke)뇌졸중은 '뇌혈관 질환'과 같은 말이며 흔히 '중풍'이라고도 불린다. 뇌졸중이란 우리의 뇌에 혈액을 공급하고 있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짐으로써 그 부분의 뇌가 손상되어 나타나는 신경학적 증상을 말한다. 뇌는 수많은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데 손상 당한 부분의 뇌는 그 기능을 못함으로써 기능 상실이 뇌졸중의 증상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노년층에서 많이 발생하지만 20대 또는 30대에서도 발생할 수도 있으며 과거 10년 동안 뇌졸중 발생률은 줄어들지 않고 있다.1) 발병 기전에 의한 분류뇌졸중은 크게 두종류로 분류되는데, 뇌조직으로 가는 혈관 공급이 떨어져 뇌조직에 허혈상태(혈액순환이 안 되는 상태)를 만드는 허혈성 뇌졸중(ischemic stroke) 과 혈관이 터져 뇌조직으로 출혈을 일으키는출혈성 뇌졸중(hemorrhag 출혈뇌동맥에 생긴 동맥류가 터져서 뇌막의 3개 층 중의 하나인 지주막에 출혈을 일으키는 것이 다. 특히 배변 중에 잘 발생하고 정신적 흥분, 긴장이 발작 원인이 되며 사망률이 매우 높다.ㄷ) 동정맥 기형동정맥 단락에 의해 혈관들이 엉클어진 거미망 모양의 구조를 이루게 된 것을 말하며 출혈, 편두통, 경련이 일어날 수 있다.2) 전대뇌 동맥 뇌졸중허혈 중심이 대뇌 반구 사이의 피질 영역에 있기 때문에 전완부와 손 그리고 얼굴의 기능은 비교적 유지되지만 발, 다리, 어깨의 약화와 감각 이상이 심하다. 또한 요실금이 흔하며, 전두엽의 피질을 많이 침범한 경우 자발적 행동의 감소, 산만함, 보속증 등의 행동 변화와 추리력의 감소가 나타난다.3) 후대뇌 동맥 뇌졸중후대뇌 동맥은 시상, 측두엽, 후두엽과 시방선 등에 혈류를 보낸다. 시상의 경색은 반대쪽 신체의 감각 저하, 과민 감각, 또는 통증을 일으킬 수 있다. 후두엽의 새발톱 피질(calcarine cortex), 외측 슬상체(lateral geniculate), 시각 방사(visual radiation)에 뇌경색이 생기면 시력 장애가 나타날 수 있으며 측두엽과 해마에 경색이 발생하면 기억력의 이상이 생긴다.4) 뇌졸중의 후유증가. 반신마비발병 후 2년이 지나도 마비가 회복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열심히 재활치료와 운동을 하고 마 비된 부위를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하여야 한다.나. 경직마비된 부위가 시간이 지나면서 관절과 근육이 뻣뻣해질 수 있는데 계속적인 관절운동, 약물 요법, 물리치료를 병행하면 좋아질 수 있다.다. 언어 장애라. 시야 장애시야가 좁아지면 본인은 잘 인식하지 못하나 몸의 한쪽이 계속해서 모서리나 모퉁이에 부딪 힐 수 있다. 이때는 시야가 좁아진 쪽으로 고개를 약간 돌리면 도움이 된다. 계단이나 복잡한 곳에서는 특히 조심을 해야 한다.마. 복시안구운동의 마비로 초점이 일치하지 않아서 물체가 두 개로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계단이나 교통이 혼잡한 곳, 차도에서는 조심하여야 한다. 평소에는 안구운동을 열심던 사람일수록 이러한 충격과 우울증은 더 심하게 나타 난다.아울러 우울증과 불안, 불면에 대한 적절한 약물치료를 시작하여 장기화되는 것을 막아 야 한다.차. 기타경련, 골절, 인대 손상 및 탈골 및 빈뇨와 변비, 세균 감염, 욕창등을 동반한다.6. 외상성 뇌 손상 (Traumatic Brain Injury)외상성 뇌손상은 외상으로 인해 뇌조직이 손상을 입은 것을 말한다. 크게 직접 손상과 이차적인 간접 손상으로 구분된다. 이차적인 간접손상은 외상 후 부종이나 감염, 전신 질환, 경기 등으로 인해 뇌조직의 손상이 생기는 것으로 외상 후 이런 손상이 최소화할 수 있는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현대 사회로 발전하면서 교통 사고, 산업 재해, 스포츠 손상 등 각종 사고가 증가하여 외상성 뇌손상 환자는 증가하고 있다. 특히 교통사고는 척수손상과 더불어 뇌손상을 일으키는 주된 원인으로 여겨지고 있다. 교통사고로 인한 대부분의 외상성 뇌손상은 폐쇄성 뇌손상이며 이 경우 뇌는 다발성 또는 미만성(diffuse) 손상을 받게 되므로 다양한 신체적, 신경행동학적 장애를 나타내게 되어 이 환자들의 재활 치료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요구되고 있다.특히 외상성 뇌손상 환자의 대부분은 젊은 사람이어서 사회적으로 노동력의 상실이라는 큰 문제를 주고 있고 가정적으로는 더 큰 타격을 주고 있어 좀 더 적극적인 재활 프로그램이 필요하다.외상성 뇌손상의 증상은 신경학적인 증상, 내과적인 문제, 외상으로 인한 신체적인 장애, 인지 기능의 장애, 행동 장애 등 여러 가지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1) 경기(seizure)경기(seizure)는 심한 외상을 입은 경우 생기게 된다. 즉 함몰된 두개골 골절, 뇌실질 내 출혈, 의식 소실이 오래동안 지속되는 경우에 잘 생기며, 대부분 손상 후 2년 이내에 발생하게 된다. 예방을 위해 외상성 뇌손상을 입게 되는 경우 예방적으로 항경련제를 사용하기도 한다.2) 외상 후 뇌수종(post-traumatic hydrocephalus)뇌수종은 뇌 안에 물이 차는 것을 말
임상세미나Ⅰ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가 수반하는 특징적 증상과 현행진단기준에서 논의점들시작하며지하철이나 식당을 가보면 가끔 초등학생 정도의 아이들이 어지럽게 뛰어다니거나 엄마에게 매달린 채 실랑이를 벌이는 것을 쉽게 접할 수 있다. 그러나 저건 정도가 심하다 싶을 정도로 과격하고 산만한 행동을 하는 아이들을 볼 수 있는데, 흔히 그런 상황에는 아이를 방치하는 부모를 나무라거나 버릇없는 아이라 여겨 아이에게 꾸지람을 한다.나의 초등학교 시절을 가만히 떠올려보면 매 학년마다 학급에서 심한 장난으로 선생님께 꾸지람을 듣는 유명한 아동들이 있었다. 그 친구들은 한시도 가만히 있지를 못했고 친구와 다투거나 부주의한 행동으로 물건을 부수는 등 거친 행동도 자주해서 선생님 그리고 학교친구들과의 충돌이 잦았다. 그 아이들은 항상 담임선생님께 주의를 받거나 여차하면 심하게 체벌을 받았지만, 아무리 혼나도 매일같이 과격하고 산만한 행동을 멈추지 않았다. 아이들은 학교에서 알아주는 문제아로 찍혔고 친구들로부터도 외면받기 일수였다. 게다가 학교 성적도 좋지 못해 더욱 더 이상하고 멍청한 아이로 낙인 찍혔다. 왜 그 아이들은 산만하고 과격한 행동들을 멈추지 않았을까? 그 친구들은 아직도 산만한 행동을 멈추지 못하고 있을까?ADHD는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라는 소아정신과에서 다루는 정신장애이다. 초등학생의 100명 중 5명꼴로 발견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최근 초등학교 19곳을 조사한 결과 ADHD 성향을 가진 아동이14.4%로 집계되었다고 한다. 정신과적 문제를 앓고 있는 아동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나 ADHD로 의심되는 아동들을 위한 적절한 대책을 세우고 있지 못한 실정이다. 아동을 양육하는 부모나 교사가 ADHD라는 소아정신과 장애에 무지하며, 안다고 하더라도 적절한 지원책을 강구할 수 있는 정책이 없기 때문이다.ADHD 아동의 증상을 깨닫지 못하고, 아이가 산만하고 과격하다는 이유로 의도적인 반항으로 오해할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증상이체생활을 시작한 후에야 증상으로 인지되고 주목하게 된다.1) 핵심증상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는 많은 개념의 변천을 거치면서 다양한 명칭으로 불려왔는데 이는 행동, 원인, 인지 및 학습의 세 가지 주요 흐름에 따른 결과이다. 과잉행동, 주의집중력 저하, 주의산만, 충동성, 반항, 학습문제, 운동실조 등은 핵심증상으로 특히 과잉행동과 주의산만은 매우 높은 빈도를 나타낸다.⑴ 과잉행동과잉행동의 핵심증상으로는 안절부절?꼼지락거림?불필요한 몸 움직임 등이 흔하다. 부모들은 ‘마치 모터가 달린 듯하다.’, ‘가만히 있지를 못한다.’고 호소하며, 학교에서 자리를 벗어나 돌아다니거나, 과제와 관계없는 것을 가지고 놀거나, 다른 아동에게 장난을 걸고 쓸데없는 말을 한다.이러한 행동은 나이가 들면서 대근육 운동에서 소근육 운동으로, 외적행동에서 내적행동으로 변한다. 따라서 학령기가 되어 시간이지나면 돌아다니는 것과 같은 대근육 활동은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고 ,꼼지락거림, 뒤돌아보기. 말하기,집적거리기 등으로 변한다. 대부분 청소년기가 되면 이 같은 과잉행동들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이러한 과잉행동은 낮에는 물론 밤에 자는 동안에도 관찰되는데, 이것이 다른 질환에서 나타나는 것과 명확하게 구별되지 않는다.Werry(1992)는 과잉행동을 다음과 같이 세 가지 관점에서 논의하였다.①증상으로서 과잉행동②증후군이나 질병으로의 과잉행동③성격 특성이나 차원으로의 과잉행동⑵ 주의산만아동들은 주의력을 지속하는데 곤란함을 느끼거나, 혹은 무시해야 하는 자극에도 주의가 산만해진다. 이 증상이 일차증상인가 아니면 과잉행동이 일차증상이냐 하는 것은 오랫동안 논란을 거듭해왔는데, 이들은 서로 독립적이면서도 상호보완적인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실험실에서 시행하는 검사에서 ADHD아동들은 과제에 대한 지속적 주의력 혹은 각성도에 결함을 갖고 있음을 보고하는데, 재미없고, 지루하고 반복적인 과제(숙제, 자습, 심부름 등) 수행에서 특히 두드러진다.부모들은 ‘귀 기울여 듣지 않는다.’, ‘끝애(9.3%), 반항장애(7%), 유뇨증(4.7%), 정신지체(4.7%) 등의 순서로 제시하였다.이같이 ADHD 아동들은 흔히 상기한 일차적인 핵심증상들 이외의 많은 부수적인 행동적 특징 및 장애를 가지고 있다. 그 가운데 쉽게 좌절하고, 분노 폭발을 보이며, 지배적이고 완고한 태도나 자신의 욕구 충족에 대한 주장이 강하고, 과도하고 불안정한 기분 상태가 빈번하게 나타나며, 또래 거부나 낮은 자존감 증의 문제를 보인다. 뿐만 아니라 부모와의 갈등이나 가족 간의 불화, 정서 불안 등의 이차적인 증상을 동반하기 쉽다.또한 정상 또래들에 비하여 공격적이며, 비순종적이고, 또래 사이에서 인기가 없다. 즉, 또래 관계에서 충동적이며, 상호작용을 스스로 감독하거나 또래의 반응에 적절하게 반응하지 못하기 때문에 또래들에게 미성숙하고 공격적이며 파탄적인 아동으로 인식되므로 결국 또래들에게 거부당하기 쉽다. 이러한 초등학교 시절의 부적응이 사회적, 학업 그리고 행동적 영역에 있어서 낮은 수행을 강력하게 예측해 주는 요인이 되며, 이러한 문제는 청소년기와 성인기까지 계속된다. 이런 부정적인 경험이 품행장애와 약물남용 등 행동 문제의 중요한 예측요인이 된다. 그리고 ADHD 아동들이 보이는 행동적 문제들 자체가 범죄행동을 예측하는 고위험 변인으로 밝혀지고 있다는 것을 감안할 때, 이들이 보이는 사회적 행동과, 행동 문제들에 대한 중요성을 간과하지 않을 수 없다.4. 진단 기준 및 감별 진단1) 진단기준⑴ 미국정신의학회 정신질환 진단편람 개정 4판의 진단기준이 질환은 심하게 움직이고 부산스러운 과잉행동, 집중력이 짧고 끈기가 없어 쉽게 싫증을 잘 내는 주의산만함, 참을성이 적고 감정 변화가 많은 충동적 행동의 세 가지 주된 특징적 행동을 갖는다. 이것을 미국정신의학회에서는 가정이나 학교, 또는 임상에서 나타나는 행동의 특징을 다음과 같이 그 진단 기준으로 제시하고 있다.주의력 결핍-과잉행동장애의 진단 기준(미국정신의학회,1994)A. 다음과 같은 증상이 발달 수준에 맞지 않고, 부다.③ 아동의 문제로 인해 가족들이 당면한 고통이 무엇인지 그리고 부모의 심리적 상태를 알 수 있 다.④ 부모-자녀 관계를 알 수 있게 하기 때문에 부모와 아동을 함께 있도록 한다.⑤ 아동의 문제에 대한 부모의 생각을 좀 더 중요하고, 구체적인 영역으로 초점을 맞추도록 한 다.⑥ 진단을 내리고 치료계획을 수립한다.⑦ 속이 후련해지도록 돕는 기능이 있다.① 아동에 관한 정보② 학교 관련 정보③ 부모 및 가정에 관한 정보④ 부모-자녀 상호관계에 대한 정보들이 포함되어야 한다.⑵ 평가척도 및 질문지면담과 함께 사용하는 중요한 평가 방법이 바로 행동평가척도이다. 이것은 아동이나 청소년들의 행동, 특성, 증상뿐 아니라 부모들의 특성이나 결혼 만족도 등도 다룰 수 있다. 또 대부분은 부모나 교사를 통해 평가되나, 청소년들은 스스로 자신의 상태를 평가할 수 있기 때문에 자기보고형 척도도 사용할 수 있다. 그 외에 성적표, 생활기록부, 적성검사소견, 알림장, 노트, 일기장 등을 참조하는 것도 좋다.① 부모평정척도- 아동행동조사표, 코너스 부모용 평정척도-개정판, 아이버그 아동행동검사도 구, 가정환경질문지, 코너스 부모용 평정척도, 코너스 단축형 증상질문지, 아동용 성격검사도구, 워리-와이스-피터스 활동평정척도.② 교사평정척도- 아동행동조사표-교사용, 코너스 교사용 평정척도-개정판, 학교상황질문지, 아 동용 집중력/행동척도, 학업 수행 평정척도.③ 부모 혹은 교사 평정척도- 주의력 결핍-과잉행동장애 평정척도, 주의력결핍장애 평가척도.3) 감별진단ADHD는 여러 다른 질환과 공존할 확률이 높으며, 다른 질환의 증상으로 과잉행동을 보일 수 있다. 그러므로 공존질환의 여부와 정확한 감별은 매우 중요하다. ADHD는 공존하는 질병이나 연관된 문제들이 많고, 가장 공존되어 주의 깊게 감별해야 할 질환과 상태들은 다음을 참조한다.ADHD의 감별에 필요한 질환이나 상태1. 정상적인 외향적 기질2. (신체)의학적 질환갑상선 장애, 갑상선 호르몬 내성 증후군, 약물3. 신경학적 질환대뇌 손상 정서적, 충동적 문제가 지속하면서 업무상, 대인관계에서 곤란 을 갖는다. 또한 자긍심 저하, 충동성, 자극민감성, 불안, 정서가변성을 모인다. 대부분 이군에 속한다.③ 심각한 정신과 혹은 반사회적 문제를 갖는 군이다. 이들은 심하게 우울감에 빠지거나 자살을 시도하기도 하고 알코올이나 약물 남용 혹은 반사회적 행동에 빠지기도 한다.2부-ADHD 아동의 치료와 중재1. 치료원칙ADHD의 치료는 크게 세 가지 방법이 협력해야 한다. 중복장애아동의 치료방법과 같은 원칙에서 교육적 대책, 인지-행동적 치료 및 약물치료가 상호보완적으로 필요하다.이러한 치료가 이루어지는 첫 단계로 우선 진단을 확실하게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증상이 가볍거나 주변과의 문제가 심각하지 않을 때는 약물치료 없이 환경조절이나 부모상담, 행동수정방법 등을 우선적으로 시행한다. 그러나 대개 문제가 심각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약물치료가 우선인 경우가 많다.2. 교육적 대책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ADHD)는 학생의 교육적 생활에 심각한 영향을 끼친다. ADHD 학생의 대부분은 능력보다 낮은 학업 성적을 얻거나 학업기술 부족에 문제가 있다. ADHD 학생들 중 읽기, 쓰기, 산술에서 학습장애 학생들 보다 훨씬 더 높은 점수를 얻기는 하지만, ADHD 학생의 25%정도가 읽기 또는 산술에 장애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ADHD 학생들은 유급을 당하거나, 특수교육 환경에 배치되거나, 학교를 중도 탈락 하는 확률이 높다.이에 대응하여 학업이나 행동에 문제가 있는 ADHD 학생을 돕기 위한 교육적 전략이 있다. 우선 교사중재는 ADHD 학생을 지도하는 교사의 지도법을 수정하고, 강화물이나 교정 피드백을 줌으로써 비생산적인 행동을 통재하도록 중재한다. 부모 중재는 아동의 교육을 보조할 수 있도록 과제를 수행하는데 협조하고, 가정에서의 학습을 수행하도록 하며, 부모의 개별 지도를 받도록 한다.3. 인지-행동적 치료1992년 미국 정신건강연구소(the National Institute of Men다.
품행장애의 진단근거와 발달적 고려사항 및 심리치료적인 접근Ⅰ.역사적 개관현재의 파괴적이고 반사회적이라 불리는 문제행동에 대한 첫 관심은 고대부터 시작되었다. 불복종하는 아동에 대한 언급은 성경적 저서나 고대 그리스 신화 등과 같은 종교적이고 세속적인 자료들에서 찾아볼 수 있다. 보다 최근에는 신세계(New World)라는 책에서, 그리고 영국과 미국의 오래된 문학작품을 통해 비행적인 인물을 잘 묘사하고 있다.1988년 프랑스 의사인Paul Moreau de Tours 는 La Folie chez les enfants라는 책에서 병리유전적 특성을 지닌 아동을 묘사하고 있는데 그 중 하나는 현대의 품행장애의 진단기준과 거의 일치한다. 몇 년 후 미국 심리학자인 G. Stanley Hall은 청소년에 관한 책에서‘청소년기의 과오, 비도덕성, 범죄’에 대해 썼는데 이는 현재까지도 적용되고 있다. 지난 수십 년 동안 미국 뿐 아니라 서방국가들에서도 젊은이의 범죄와 비행은 놀라울 비율로 늘고 있으며 이들 중에는 반항성 장애와 품행장애를 갖고 있으며 이 질병도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Ⅱ.정의, 진단적 준거 및 주요 특징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WHO)에서는 1955년 국제 질병 분류체계 제7판(ICD-7)에서 청소년 비행(juvenile delinquency)을 소아기에 나타나는 행동장애의 하나로 간주하고 질병으로 분류하기 시작하였다. 1992년의 국제 질병 분류 체계 제10판(ICD-10)에서 품행장애(conduct disorder)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미국 정신의학회(American Psychiatric Association)에서는 1968년에 발간된 정신장애 진단분류편람(DSM-II)에서 품행의 장애(disorders of conduct)라는 이름으로 환경에 대한 하나의 반응(reaction)이라는 관점에서 청소년 비행을 질병분류에 포함시켰다. 1980년의 제 3판 정신장애 진단분류편람(DSM-III)에서 품죄의식이 진실한 것인지 아닌지를 평가하는 것은 어렵다. 그들은 계속적으로 친구를 괴롭히고 자신의 잘못을 다른 사람 탓으로 돌리려고 한다.그들은 남에게 "강인한 인상"을 주고자 하지만 흔히 자신감이 부족한 상태에 있다. 낮은 좌절 인내력, 자극 받기 쉬운 과민한 상태, 폭발적인 기질, 무모함이 흔히 동반되는 양상이다. 사고율은 품행장애가 없는 개인보다 품행장애가 있는 개인에게서 높게 나타난다.품행장애는 흔히 어린 나이에 성행위, 음주 ,흡연, 불법 약물 사용, 무모하고 위험을 초래하는 행동이 동반된다. 불법 약물 사용으로 인해 품행장애가 지속될 위험성이 증가된다. 품행 장애의 행동은 학교 휴학 또는 퇴학, 직업 적응 문제, 법적 문제, 성병, 예기치 않은 임신, 사고나 싸움으로 인한 신체적 손상을 가져온다. 이런 문제들은 정상적인 학교 출석을 못하게 하고 가정이나 입양 가정에서 살아가는 것을 불가능하게 만든다. 자살에 대한 생각, 자살 시도, 성공적인 자살이 예상되는 비율보다 높은 비율로 발생한다. 품행장애는 평균 이하의 지능이 동반되기도 한다. 학업 수행, 특히 독서나 다른 언어적 기술이 나이와 지적 능력에 비해 기대되는 수준보다 흔히 낮다.표1. 품행 장애 :진단적 준거A. 다른 사람의 기본적 권리를 침해하고 나이에 맞는 사회적 규범 및 규칙을 위반하는,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행동양상으로 다음 가운데 3개 (또는 그 이상) 항목이 지난 12개월 동안 있어 왔고, 적어도 1개 항목이 지난 6개월 동안 있어 왔다.사람과 동물에 대한 공격성(1) 흔히 다른 사람을 괴롭히거나 위협하거나 협박한다.(2) 흔히 육체적인 싸움을 도발한다.(3) 다른 사람에게 심각한 신체적 손상을 일으킬 수 있는 무기를 사용한다.(예 : 곤봉, 벽돌, 깨진 병, 칼 도는 총)(4) 사람에게 신체적으로 잔혹하게 대한다.(5) 동물에게 신체적으로 잔혹하게 대한다.(6) 피해자와 대면한 상태에서 도둑질을 한다.(예 : 노상 강도, 날치기, 강탈 무장 강도)(7) 다른 사람에게 성적 행위를 강요한 1999) 이러한 관계는 최소한 두 가지 점에서 중요하다. 첫째 두개의 진단을 받은 아이는 ADHD나 반항성장애, 품행장애 하나로 진단된 아동에 비해 훨씬 심각한 어려움을 겪는다는 점이다. 둘째 이중의 진단은 질병이 더 빠르고 어렵게 전개될 것을 예측하게 한다.2. 약물과 알코올 남용파괴적 행동장애는 법적, 불법적 약물에 대한 조기 사용과 남용, 그리고 다양한 약물중독 등과 연결된다. Van Lmmen, Loeber 과 Stouthamer-Loeber(1991)의 연구와 Wills, Vaccaro, McNamara와 Hirlky(1996)의 연구에 의하면 파괴적 문제행동과 약물남용은 종종 함께 나타나거나 서로를 상승시키고 심각한 행동 문제를 가진 청소년들일수록 약물남용을 하는 경우가 더 많다는 사실을 보여준다.3. 기분장애반항성 장애와 품행장애는 자주 우울증세와 연결된다. 구체적으로 정서와 불안장애는 다른 집단에 비해 품행장애를 가진 아동이나 청소년들에게서 3-4배 이상 더 많다.(Zoccolillo, 1992) 품행장애는 또한 자살에 대한 중요한 위험요소이다.4. 불안장애사춘기 전에는 품행장애와 공존병리 불안장애를 같이 갖는 소년들이 품행장애만을 가진 소년들에 비해 덜 공격적이고 또래들과의 관계도 더 좋은 편이다. 그러나 불안이 갖고 잇는 이런 보호하는 듯한 효과는 아동기 이후까지 지속되지 않는다. Walker와 동료들에 의한 (1991) 사춘기 이전 아동들에 대한 추후연구와 Lahey와 McBurnett (1992,Hinshaw et al,1993)의 연구에서는 품행장애와 불안을 함께 가진 소년들은 청소년기에는 품행장애만을 가진 소년들과 유사한 정도나 그 이상으로 공격성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5. 일반적 적응공격적이고 기타의 파괴적인 행동들은 어른이나 또래로부터 자주 거부당하는 원인이 된다.대부분의 경우 이러한 관계는 반사회적 문제의 정도나 만성화를 증가시키고 공격과 폭력의 강도를 놓인다. 그리고 반항적 장애나 품행장애를 가진 많은 아동들은 인지적 언파괴적. 반사회적 행동을 보이고 다양한 영역에서 그런 행동이 나타나고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심해지고 많은 경우 성인기까지 계속된다.조기 발병자후기 발병자발병연령약 4세-8세아동기 후기, 청소년기 초기주요 양상다양한 맥락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공격적, 비공격적 문제들절도. 기물파괴. 무단결석과 같은 거의 비공격적인 반사회적 행동관련 양상제한된 사회적 기술과 정서조절 능력. 또래관계의 악화. 학업적 어려움, 약물 사용소수의 예외적 약물 사용역학후기 발병자보다 더 심각하지만 적은 빈도초기 발병자보다 덜 심각하지만 많은 빈도발달과정회복은 적고 변화는 많음회복은 많고 변화는 적음병인학나쁜 기질적 특징, 비효과적인 양육과 학대적인 가족관계, 적대적인 사회경제적 조건부정적인 또래 영향표4 조기와 후기 발병 품행장애의 발달적 특징조기 발병된 품행장애는 아동기로부터 후기 청소년기와 성인기를 거치는 동안 비교적 예상할 수 있는 양상을 보이면서 발전해간다. 개인적 차이에도 불구하고 (1)파괴적이고 반사회적인 행동은 발병연령에서 서로 차이가 있어 불복종이나 대항과 같은 덜 심각한 문제들은 일반적으로 심각한 공격이나 폭력에 비해 대략 몇 년 앞서 일어나며 (2) 후에 나타나는 문제들은 초기에 나타난 문제들을 대치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가면서 일반적으로 아동이나 청소년의 문제가 더해지는 형태로 나타나며 (3) 문제가 오래 지속될수록 문제는 더욱 복잡해지고 아동이나 청소년이 반사회적 경력을 그만 둘 가능성은 더욱 적어진다. 그러나 조기 발병 품행장애라 하더라도 첫째 심리학적 개입이 파괴적 젊은이나 그들의 가족을 도울 수 있고 특히 이러한 개입이 발달궤도에서 일찍 시작되면 더욱 도움이 된다. 둘째 청소년기 후기나 초기 성인기의 적응은 개인의 환경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반복적인 품행 문제를 가졌던 젊은이들도 타인의 도움이나 비공격적인 성인이나 정규직업에서의 도움을 통해 긍정적인 성인기로의 이향이 가능하다.2. DSM 진단 유목을 적용한 연구DSM에서는 조기 발병의 지속적 발달적 형태를 의 행동가혹하고 신체적으로 공격적인 부모의 자녀는 공격적일 가능성이 높고 훈육에서 특별히 가혹하지 않더라도 애정표현이 적은 부모의 자녀는 반항적일 가능성이 높다.(Stomshaket al.,2000)3)기타의 가족 내 문제들(1) 아동이 발달초기부터 부정적인 기질적 특성이나 과행동성을 보일때(2) 부모가 우울증과 같은 만성적인 정신건강문제를 가질 때(3) 가족이 빈곤, 열악한 주거 환경, 실업과 같은 다양한 사회경제적 문제에 직면할 때4) 가족을 넘어서는 것초등학교부터 반항성 장애와 품행장애의 다양한 증상을 보인 아동들은 이후 추가적인 문제를 보일 가능성이 높고 이러한 문제들은 이미 나타난 증상들을 더욱 악화시킨다. 가정과 학교 양쪽에서의 문제는 악순환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두 상황 모두에서 공격적이고 파괴적인 아동은 교사, 또래, 부모 모두에게 배척당할 수 있다.4. 유전적 요인반사회적 인격장애를 가지거나 알코올과 같은 물질을 남용하는 부모의 자녀에게서 품행장애가 발생할 위험성이 높다. 그리고, 품행장애 아동의 가족에서 반사회적 성격, 물질남용, 기분장애, 정신분열증, 학습장애와 기타 행동문제가 많다고 보고되고 있다. 특히 품행장애를 가진 청소년의 아버지나 남자 친척에서 반사회적 행동의 빈도가 높다고 한다. 이러한 소견들은 품행장애가 가족적인 혹은 유전적인 경향이 있음을 시사한다. 쌍생아 연구에서도 일란성 쌍둥이에서 이란성 쌍둥이보다 품행장애가 같이 나타날 확률이 높다고 보고되었다. 하지만 대부분의 연구자들은 유전만으로 품행장애의 원인을 설명할 수 없으며 환경적 요인과 기타 생물학적 원인들이 동시에 작용한다고 결론 내리고 있다.5. 신경학적 이상공격적이고 난폭한 행동을 보이는 아동과 청소년의 경우에서 신경학적 이상이 그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된다. 품행장애 아동과 청소년은 정상에 비해 신경학적 증세, 신경심리학적 결함(특히 부주의)과 경련성 질환을 가지는 경우가 많이 보고된다. 공격적 행동의 정도는 신체적 학대의 과거력, 두부 및 안면 손상, 신경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