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비즈니스개론디지털이 가져온 또 다른 산업혁명이세돌 VS 알파고, 인간 대 인공지능의 대결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3:1로 알파고가 이기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바뀌게 될 패러다임에 세기의 이목이 집중되어 있습니다.지난 1월 20~23일간 세계경제포럼이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 하고 폐막하였습니다. 중국의 경제침체, 신재생 에너지 등 많은 이야기들이 오갔으나 가장 강조된 키워드는 디지털 발전에 따른 4차산업혁명이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은 정보통신기술(ICT) 융합이 만드는 산업혁명입니다. 인공지능로봇, 사물인터넷, 모바일, 3D 프린터, 무인자동차, 나노, 바이오 기술을 응용한 새로운 제품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사회는 모든 것이 연결되고 보다 지능적인 사회로 변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사이버와 현실세계가 네트워크로 연결된 통합시스템으로 구축되며 하드웨어는 스마트폰처럼 데이터를 축적해 스스로 해석하며 갱신도 합니다. 4차 산업혁명은 과거 3차 산업시대를 살아왔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세상이 펼쳐집니다. 저임금 근로자가 해온 단순 노동은 기계가 대체하게 되고 서비스 업무의 대부분도 인공지능을 통해 기계와 사람, 또는 기계와 기계가 소통하는 세상이 열리게 되는 셈입니다. 굳이 인공지능, 로봇이야기를 꺼내지 않더라도 산업을 구성하는 원리가 전반적으로 변화하고 있는점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1년전쯤에 새롭게 소개되었던 우버택시, 에어비앤비와 같은 공유 서비스를 이야기하면서 승용차가 없지만 운송업을 하고, 집이 없으나 숙박업을 하는 온 디맨드 서비스와, 배달앱, 부동산앱, 숙박앱 등 O2O(online to offline)라고 불리는 서비스들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앱으로 오프라인의 산업을 연결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무언가를 생산하지 않고 연결하는 것만으로도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모델이 본격 등장한 셈입니다. 2010년 이후로 떠오른 산업들을 면면히 살펴보면 소셜미디어, 모바일커머스, 공유경제, 온디맨드, 핀테크 등 이것들의 공통점은 사람과 사람, 기업과사람, 기업과 기업을 서로 연결하고 이들에게 딱 맞는 유무형의 무언가를 추천해준다는 것, 무언가를 창조하는 것이 아닌 연결만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존재(플랫폼)이 등장했던 것입니다. 1990년대 중후반부터 등장한 오픈마켓이나 포털사이트 같은 서비스들은 오프라인의 영역을 대체하지 못하고 서비스의 분명한 경계가 있었지만 스마트폰이 등장하고 모든 컨텐츠가 실시간 연결성을 띄면서 지금당장 나에게 필요한 것을 판매하는 커머스가 인기를 끌었으며 당장 나에게 맞춤형 정보를 주고,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소통하는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 소셜미디어가 플랫폼화 되었습니다. 또한 각 개인의 역할도 바뀌었습니다. 과거에는 거대 조직에 부품에 불과했던 개인이 플랫폼이 될 수 있는 시대가 열린 셈입니다. 가령 트위터의 열풍과 함께 ‘소셜테이너’라는 명칭이 등장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아프리카 tv나 유튜브 같은 동영상 사이트에서 개인방송을 하던 BJ 들은 MCN(멀티채널네트워크), 혹은 크리에이터라는 단어가 따라붙게 되며 부와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가 온 이유는 실시간 연결성에 있습니다. 당장에 필요로 하는 가치를 평범한 개인이 공유를 통해 전달해줄 수 있는 환경이 열렸기에 가능한 변화입니다. 텔레비전이나 강단에서 나오는 전문가들 대신 지금 당장 나에게 정보 혹은 재미를 주는 사람이 영향력을 가지면서 플랫폼화가 되는 셈입니다.그간 빅데이터, 인공지능, 머신러닝 등 수많은 차세대 기술에 대해서 이곳저곳에서 언급됐지만, 막연한 미래라는 인식이 더 컸습니다. 외신에서 자주 언급되는 키워드정도의 인식에 머물러있었지만 기술이 기술로 그치지 않고 비즈니스에 들어오게 되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해왔던일, 안정감은 조건이 모두 흔들리게 됩니다. 다보스포럼에서 강조한 4차 산업혁명은 막연한 기술혁신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그 기술이 바꿔나갈 경제 생태계에 대한 경고이자 선언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각 개인은 소수의 인원으로 구성된 플랫폼에 속해있거나, 플랫폼 그 자체가 되어야지 그렇지 않다면 거대조직의 부품이 된 뒤 이제는 그 자리를 로봇과 경쟁을 하게 될 수도 있는 상황이 올 수 있습니다.
현대 사회와 가족보는대로 배우는 아이들1장, 제대로 칭찬받은 아이는 자신감이 남다르다.“안돼”라고 말하지 않고 아이를 키울 수 있을까요?스필버그 감독의 어머니는 아들이 옳지 않은 행동을 하면 “안돼”,”하지마”라는 말대신에 어떻게 행동하면 되는지를 지속적으로 설명해주면서 올바른 행동을 할 때까지 믿어주고 지켜봐 주었다고 한다. 아무리 부모 교육을 많이 받고 자녀교육서를 챙겨 읽는 사람이라도 어떤 단서나 근거 없이 스스로 자신의 잘못된 습관을 고치는 일은 쉬지 않기때문이다. 그런데 가족들이 모여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녹음해서 들으면 본인의 행동을 객관화할 수 있어서 반성하고 고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이것은 생각보다 효과가 커서 어른들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나쁜 행동을 수정할 때도 훌륭한 방법이 된다.기죽이지 않고 말 잘 듣는 아이로 키우는게 가능한가요?엄마는 생후 1년까지 아이의 기본적인 욕구와 관련된 신호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적절하고 신속하게 충족시켜 주면 된다. 아이의 욕구를 그때그때 읽어주고 만족시켜주는 엄마는 아이의 기를 죽이는 일 없이 하루를 조용히 잘 보내게 된다. 자율적인 아이로 키우는 엄마들은 작은 성공의 경험이 모이고 쌓여서 큰 성공을 만들어낸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아이가 한 번에 자신을 만족시킬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으며, 오히려 한번 성공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점진적으로 다른 변화를 만들어나가도록 유도한다. 변화를 서두르지 않기 때문에 아이 역시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며 결과적으로 기죽지 않는 다는 아이 스스로 하게끔 자율적인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아이의 위험한 행동을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요?결론적으로 말하면, 물리적인 환경을 바꾸어주면 된다. 아이에게 위험한 물건들을 다른 곳으로 옮기면 되는데 대부분의 엄마들은 환경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아이의 의지만 꺽어 놓으려 든다. 요즘 엄마들이 너무 허용적이어서 걱정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의외로 ‘어려서부터 버릇을 잘 잡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엄마들도 만만치 않게 많다. 그런유를 설명하거나 변명할 때 지레짐작하거나 끼어들어서 확인하거나 야단을 치지 않도록 주의한다. 아이들에게도 각자가 말을 할 때 끼어들지 말라고 주의를 주고 서로의 이야기를 충분히 들으라고 말해준다. 이 과정이 마무리 되면 두 아이는 엄마가 어떤 명쾌한 판단을 내려줄 것이라고 기대하게 된다.세번째, 누가 잘못했는지 판단을 내리지 않는다. 그저 아이들의 억울한 심정을 각각 다시 말해주고 “ 엄마는 누가 잘못했는지 판단하기 힘들구나. 누가 더 잘못했는지는 너희들끼리 다시 이야기해보렴” 이라고 숙제를 준다. 그러면 우리가 생각하는 우려스러운 일이 일어나기보다 자기들끼리 쉽게 결론을 내리고 미안하다고 사과하면서 다시 놀이에 빠진다. 이 방법은 싸움을 쉽게 해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부모의 사랑을 골고루 받았다고 느끼게 한다. 형제 자매간의 싸움은 안 일어나게 만드는 것보다 이미 벌어진 싸움을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형제가 둘 이상이 되면 갈등과 싸움은 자연스러운 과정이다.아빠에게 버릇없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집집마다 분위기는 천양지차여서 하나의 기준을 정해놓고 그에 맞춰야 한다고는 말할 수 없다. 그런데 둘 다 사랑만 주면 망나니 아이를 만들고, 둘 다 정의로움을 내세워 통제만 하면 아이가 집을 나간다는 말이 있다. 한 아이를 하나의 온전한 인간으로 키워내기 위해서는 사랑과 통제 모두가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엄마는 아이가 원하는 것을 해주면서 위안과 편안함을 주고, 아빠는 옳고 그름을 판가름해주는 최종 훈육자의 역할을 한다. 그런 부모의 역할이 조화를 이루어 아이가 목표 없이 표류하거나 방황하지 않도록 만든다. 그리고 ‘엄마는 사랑을, 아빠는 정의로움을’이라고 역할을 고정시킬 필요는 없다. 엄마 아빠가 부모의 역할을 서로 공유하면서 50퍼센트는 사랑을, 나머지 50퍼센트는 통제 속에서 정의로움을 가르치면 된다.혼낼 때 감정조절이 안 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화를 잘 내고 감정조절이 안되는 엄마들은 자신이 언제 또 그런 행동을 하게 될 아이도 부모말에 귀를 기울인다. 셋째, 대화나 토론 습관은 집 안에서 만들어라. 요즘은 말로 남을 설득하는 능력보다 남의 말에 귀 길이며 공감하는 능력을 더 우위에 놓는다. 남의 말에 공감해주고 지지해주면 어느 순간 둘의 관계는 아주 가까워진다. 상대방의 의견이 내 생각과 다르다면 인내심을 가지고 끝까지 경청하고 난 후에 반론하는게 좋다. 그러면 관계가 크게 나빠지지 않는다.엄마가 끔찍하게 싫다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아이가 초등생인 경우는 전체 대화의 30퍼센트는 지시나 훈계를 하고, 나머지 70퍼센트는 아이의 감정을 읽어주고 고충을 들어주면서 그에 대한 부모의 생각과 의견을 나누고 감정을 공유하는 정서적인 대화를 나누는게 바람직하다. 대화의 100퍼센트를 훈계로 채우더라도 초등 아이들은 30퍼센트 정도만 귀담아 듣고 나머지는 엄마의 잔소리로 듣는다. 아이는 하루가 다르게 자라고 변하는데, 부모만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으면 안된다. 아이들이 자랄 때 부모도 지혜로워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이를 숨막히게 하는 억압적인 존재가 되고 만다. 그리고 지속적인 상담과 대화, 역할극을 통해 밖으로 양가감정을 표현하면서 엄마를 미워도 해보고 학대도 하면서 엄마에 대한 미움과 섭섭함, 두려움을 다 쏟아내는 과정이 필요하다. 그러면서 서서히 엄마에게 미안해지면서 진정 용서하는 마음이 생길것이다.아이와의 스킨십이 어려운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스킨십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모가 있고,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부모가 있다. 스킨십을 매우 적극적으로 하는 부모가 있고, 마음이 있어도 스킨십을 어려워하는 부모도 있다. 그런데 이유를 불문하고 스킨십은 적극적으로 자주 하는 것이 아이의 성격발달에 좋다. 특히 스킨십을 더 많이 해줘야 하는 두번의 시기가 있는데 이때 스킨십을 많이 받은 아이가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갖는다.아이 키우는 일이 너무 힘든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아이는 생후 1년동안의 발달이 인생을 좌우한다. 생후 1년동안 이루어지는 영아의 발달은 인간 엄마가 책 읽자는 말만 꺼내도 ‘아 , 엄마의 잔소리가 또 시작되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결국 아이는 즐거움보다 긴장감 속에서 책을 읽게 되고, 그 시간아ㅣ 즐겁지 않으니 책도 싫어지게 된다. 한사람의 말과 생각은 독서를 통해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다. 독서 교육 전문가들은 하루에 15분, 세권 정도의 책을 읽어주라고 말한다. 또한 정답이 없으면서 자유롭게 상상하고 얘기할 수 있는 확산적 사고활동을 할 수 있는 독후 활동이 이루어져야 한다.놀기만 하다가 학교에 가면 뒤떨어지지 않을까요?두뇌발달상 아직 준비되지 않은 유아기의 공부는 나중에 학습을 지겨워하거나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는 산만한 아이로 자라게 할 가능성이 높다. 아이의 공부나 성적표에 연연하지 말고 여유를 가지며, 조급증에서 벗어나 교육이라는 전체 숲을 보고 그안에서 아이를 어떤 나무로 키울지를 고민해야한다.공부는 할 만큼 했으니 요리에 전념하겠다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부모의 역할은 아이들이 스스로 원하는 것을 해나가도록 밀어주고 격려해주고 칭찬해주는것이다. 왜냐하면 프로펠러가 부모에게 있지 않고 아이에게 있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뭔가를 하고 싶다고 얘기하는 것은 사실 아이가 이미 주사위를 던졌다고 봐야한다. 그때 부모는 무조건 지지해주고 밀어줘야 한다.바지에 몰래 똥 싸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배변 습관을 잘 들이고 싶다면 어릴 적부터 아이가 똥을 싸고 나면 칭찬을 해주자. 그러면 아이는 배변도 잘하지만 변 보는 일에 대해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고, 배변을 했을 때는 똥을 쌌다고 와서 말한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엄마에게 배변 신호를 보이면서 대소변을 가리게 된다.갑작스레 욕을 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아이가 갑자기 욕을 할 때 부모들은 눈물이 쏙 빠질 정도로 야단을 치거나 희한하다고 반응할 때가 많다. 그런데 아이들에게는 둘 다 바람직하지 않은 반응이다. 엄마가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본 아이는 욕을 하면 엄마의 관심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때문에 아이가 안 하던 그런데 이러한 양육태도는 오히려 아이에게 독이 되면 되었지, 절대로 약이 되지 않는다.의사소통이 어렵고 폭력적인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공격적이고 폭력적인 행동은 언어발달의 지체로 남과의 의사소통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것에 가장 큰 원인이 있다.“안돼”라는 말을 못하는 엄마, 어떻게 해야 할까요?아이들이 밥을 잘 먹어야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과자를 마음대로 먹게 내버려두는 것이나 아이들에게 “안돼”라는 말을 못한다는 것은 부모로서 책임감이 없는 행동이다. 아이들이 안전하지 못한 행동을 하는데도 그위험한 행동을 제지하지 못한다면 아이들의 보호자 역할을 제대로 한다고 할 수 없다. 가족 구성원 모두가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잘못된 부분은 단호하게 “안돼”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아이에게 너무 엄한 아빠, 어떻게 해야 할까요?올바른 훈육은 사랑이 함께할 때 그 효과가 크다. 평소에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주지 않고, 바쁘다는 이유로 아침저녁에만 잠깐씩 보면서 그때마다 지적과 훈계를 늘어놓고 체벌을 해왔다면 부모로서 깊이 반성해야 한다. 아이의 긍정적인 변화는 부모의 피나는 노력이 있을때에만 가능하다.5장, 아이에게 병을 주는 욕심, 독이 되는 무관심지나치게 책임감이 강한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친구의 잘못까지 대신 짊어지고 애써 책임지려는 것은 관심받기 위한 행동이라고 할 수 있다. 너무 어려서부터 아이가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의 책임을 떠안고 자랐기 때문이다. 이런 아이에게는 더 이상의 기대와 책임감을 요구하지 않는 것과 가족애, 형제애를 느낄 수 있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바깥에 나가면 제멋대로인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스트레스를 받은 아이는 그것을 해소하기 위한 행동을 하게 된다. 내면에 쌓인 분노와 두려움, 불안감, 답답함 등을 물건을 던지면서 해소한다. 게다가 말 안듣는 아이로 낙인찍혀서 매일같이 혼나는 상황을 관심받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처럼 겉으로는 아무문제가 없어보여도 상대적 박탈감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다른 형태로 변질되어 사회문제
현대 사회와 가족내 아이의 자신감 자존감1장, 자신감은 부모의 품속에서 만들어진다.아이는 부모가 기대하는 만큼 자란다- 아이는 자라면서 여러번 변한다. 부모에게 최고의 선물로 느껴질때가 있는가 하면, 고민과 고통속으로 빠뜨리는 때도 있다. 하지만 아이들이 아름다운 나비가 되기 위한 준비과정을 거치고 있다고 믿고 기다려주는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 아이는 다양한 시도를 하는 동안 성공도 하고 실패도 할 수 있다. 그속에서 자신감을 얻게 되는 것이다. 이것저것 많이 가르친다고 해서 좋은 부모가 아니라 자신감을 심어주며 아이 스스로 자신이 해보고 싶은 것을 찾아내고 도전하게 해주는 부모가 좋은 부모이다.신뢰감이 쌓여 자신감이 된다.- 자신감 있는 아이들은 몇가지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스스로 일을 처리할 줄 알며,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보인다. 또한 호기심이 많아 매사에 능동적이고, 적극적이며, 긍정적이다. 태어나서 24개월이 지나면 아이는 자아가 생기면서 자기 의견을 내놓기 시작한다. 이때부터 부모는 아이를 하나의 자아로 인식하고 상호작용해야한다. 부모는 되도록 아이편에서 생각해야하며 잘한것에 초점을 맞춰서 칭찬하면 아이는 ‘나도할수 있다’라고 생각해 더 잘하려고 노력할 것이다.기죽이지 않으면 자신감이 생길까?- 민주적인 교육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은 자신감은 물론이고 자존감, 책임감, 독립심 등 긍정적인 행동 특성을 보인다. 또 자신의 욕구를 어느정도 자제할 줄도 안다. 특히 아이에게 긍정적인 자아개념을 심어주고 싶다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어야 한다. 성취감은 아이가 무언가를 이루어냈다는 자기만족감에서 비롯된다. 그러므로 아이의 성과를 평가할 때는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말고 아이의 6개월전이나 1년전의 모습과 비교를 해야한다.지적받는 아이는 열등감을 키운다.- 칭찬을 많이 듣고 자란 아이와 그렇지 못한 아이는 표정에서부터 차이가 난다. 칭찬을 받고 자란 아이는 늘 자신감에 차 있고 자기일을 스스로 알아서 한다. 하지만 칭찬을 받지 못하고 자란 아이는 만한 가치가 있는 소중한 존재이고, 어떤 성과를 이루어낼 만한 유능한 사람이라고 믿는 마음을 가리킨다. 자신을 존중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부모는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하는지 아홉가지로 정리해보았다.첫째, 아이와 공감대를 형성하도록 노력하자.둘째, 아이를 긍정적으로 격려해주자.셋째,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도록 도와주자.넷째, 아이의 말에 귀 기울여주자.다섯째, 아이의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질문을 하자.여섯째, 아이를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해주고, 그 마음을 표현해주자.일곱째, 커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장래희망을 물어보자.여덟째, 위인이나 큰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해줘서 아이에게 이상형을 제시해주자.아홉째, 부모가 살아온 이야기를 들려주자.2장, 기다릴 줄 아는 부모가 신나는 아이로 키운다.일관된 원칙은 조급증을 이긴다.- 아이를 키우는 과정은 기다림의 연속이다. 모든일에 때가 있다는걸 알지만 아이를 키우다보면 자꾸 조바심이 생기기 마련이다. 요즘처럼 경쟁이 치열한 시대에 우리아이가 혹시라도 뒤떨어지면 어쩌나 하는 걱정 때문에 뭐든지 빨리 시작하는게 좋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부모는 아이를 앞세워서 자신의 뜻을 이루려 해서는 안된다. 오히려 아이 스스로 온갖 역경을 이겨내고 홀로 우뚝 설 때까지 묵묵히 지켜보며 기다려주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아이의 민감기를 알면 계획이 제대로 바뀐다.- 아기는 생후 1년 반 정도까지 부모와의 스킨십과 대화를 통해 ‘자극허기’를 채우고, 부모와 강한 애착 관계를 형성한다. 이탈리아의 교육학자인 몬테소리는 적절한 자극과 인정을 필요로 하는 시기가 무언가를 배우기에 적당한 시기라며, 이 시기를 ‘민감기’라고 이름 붙였다. 다시말해 민감기란 유전적으로 미리 정해진 기간으로, 해당 시기가 되면 아이가 특정 과제를 배우고 싶어하고 강한 호기심을 보인다. 부모는 아이들의 민감기를 미리 알고 있으면 각각의 시기에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치고 어떤 부분을 개발해주어야 할지 계획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아이는 발달단계에 맞춰 스세가 지나면 아빠나 엄마의 행동을 따라 흉내내려한다.- 3단계 주도성 키워주기(3~6세) : 이 시기는 신체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며 집안 곳곳을 돌아다닌다. 이런 놀이를 통하여 점점 사회화되어간다. 이 시기에 아이가 주도할 수 있도록 활동을 배려하지 않으면 아이가 죄책감을 느끼기도 한다.- 4단계 근면성 키워주기(6~11세) : 이 시기는 자아성장의 결정적 시기이므로 숙제와 준비물을 꼼꼼히 챙겨주어야 한다. 처음에 잘 적응하지 못하면 열등감이 생겨 무능한 아이로 자랄 수 있다.긍정적인 부모가 긍정적인 아이를 키운다.- 아이는 어릴수록 엄마의 영향력은 크게 작용한다. 그러므로 엄마는 자신의 정서가 우울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소아의 우울증은 대부분 엄마의 우울증에서 비롯된다. 늘 기분좋지 않고 매사에 의욕이 없는 엄마는 아이를 불안하게 만든다. 때로는 자신의 스트레스를 줄이려고 아이를 지나치게 통제하는 엄마도 있다. 그렇게 되면 아이는 마음껏 주변을 탐색하면서 배울 기회를 빼앗겨 소극적이고 수동적이 되며, 스트레스를 받게된다.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많은 부모들이 인내심, 자기통제, 사랑, 배려, 책임감등 다양한 감정들을 경험한다. 아이의 능력을 발달시키기 위해 다양한 체험활동에 데리고 다니는 부모들이 많지만, 그보다 효과적인 방법이 또래와 어울려 놀게 하는 것이다.‘까까’대신 ‘과자’라고 말하다.- 옹알이는 아기가 태어나서 처음하는 말이다. 무언가를 중얼거리고 감탄사 비슷한 소리를 내뱉는 옹알이를 하면서부터 아이는 말을 배워나간다. 그런데 부모가 아기를 따라 발음이 부정확한 ‘유아어’를 자주사용하면 아이의 언어발달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어린아이의 언서구사 수준에 보조를 맞추려는 부모의 자세를 고치는 것이 좋으며 아이의 언어구사력을 키워주는 데는 책을 읽어주는 것 만한 것이 없으니 자주 읽어주도록 한다. 특히 문어체 문장을 많이 들려주면 논리적인 아이가 된다.멀티지능형 아이, 부러워하지 마라- 사람마다 생김새가 다르게 태어나듯이 성 역할이다.가드너가 주장한 10가지 다면적 지능에 대해 좀 더 알아보자언어적지능, 논리·수학적 지능, 공간적 지능, 신체·운동적 지능, 음악적 지능, 대인관계적 지능, 개인 내 지능, 자연적 지능, 실존적 지능, 도덕적 지능이다.3장, 마음을 읽어주는 대화법, 알고보면 쉽다최고의 부모는 마음을 읽어주는부모- 어른이 보기에는 대수롭지 않은 일이 아이에게는 커다란 상처가 되고 슬픔이나 분노, 두려움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유발하기도 한다. 그렇다고 해서마음에 부정적인 감정을 생기는 것을 막을 수는 없다. 이런 부정적인 감정은 숨긴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오히려 꼭꼭 감추려고 할수록 더욱 부정적인 생각을 부추기고 때로는 공격적인 행동으로 표출될 때가 많다. 그러므로 부모는 아이에게 슬픔, 분노, 두려움 등 부정적인 감정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런 감정들이 보다 건설적인 방법으로 해소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대화는 문제해결의 지름길이다.- ‘말한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다. 말의 중요성을 강조한 속담인데 부모와 아이 사이에서도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교육적 효과가 확연하게 달라진다. 아이가 문제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반영적 경청‘을 잘하는 것이 올바른 대화법이다. 반영적 경청을 잘하기 위해서는 조용히듣기 → 인식 반응하기 → 격려하기 → 반영적 경청하기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쉿’ 이런말을 조심하세요- 아이의 자존감 형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사람은 부모이다. 부모의 몸짓이나 행동도 중요하지만 습관적으로 내뱉는 말을 특히 조심해야 한다. 아이의 자신감을 떨어뜨리지 않고 자존감을 키워주기 위해 특히 조심해야할 말을 골라보았다.“너는 왜 그렇게 머리가 나쁘니?“ ”넌 내 자식이 아닌 것 같구나“ ”너는 정말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구나“ 2학년이나 되었는데 꼭 유치원생 같잖아” “별일이네. 오늘은 해가 서쪽에서 뜨겠구나“ ”우리아이는 지금 공부하고 있으니까 너희들끼리 나가 놀아라“4장, 지금 바꾸면 아이의 모든 것이 변한다부모는 재판관이 아니다고 재미있어 하는 것을 알려면 부모의 세심한 관찰과 노력이 필요하다. 아이에게 많은 것을 가르치고 경험할 기회를 줄 수는 있지만, 그것이 부모의 욕심에서 비롯된 것은 아닌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좋은 습관은 칭찬이 만든다.- 어릴 때 주변환경을 어떻게 조성해주느냐에 따라 아이에게 좋은 습관을 키워줄 수도 있고, 그러지 못할 수도 있다. 무엇보다도 올바른 습관을 키워주려면 부모의 올바른 훈육이 필요하다. 아이에게 좋은 습관을 키워줄 때 칭찬만큼 좋은 것이 없다. 칭찬을 받은 아이는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았다고 생각해서 기뻐하고, 그런 기쁨을 맛본 아이는 다음에도 칭찬받을 수 있는 행동을 하려고 한다. 이런 일이 자주 반복되면 아이는 자신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그리고 나중에는 주변의 칭찬을 받기 위해서 어떤 일을 하기보다는 습관처럼 선행을 하고, 그것을 당연한 일처럼 생각하게 된다.유대인들의 특별한 자녀교육 원칙들- 세계에서 단위 면적당 노벨상을 가장 많이 받은 민족은 유대인이다. 우수한 인재를 많이 배출한 유대인들은 자녀교육에 있어 몇가지 원칙을 세워놓고 어려서부터 아이들을 교육시킨다. 유대인들의 자녀교육법중에서 부모들이 꼭 배웠으면 하는것들을 나열한다.1. 지혜롭게 사고하는 법을 가르친다.2. 두 아이를 비교하지 않는다.3. 배운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4. 어려서부터 외국어를 가르친다.5. 경제교육이 철저하다.6. 확산적 사고를 일으키는 질문을 한다.7. 참고 인내하는 법을 가르친다.8. 분노를 누그러뜨리는 법을 가르친다.9. 배울점이 있는 친구를 사귀게 한다.10. 아버지에 대한 존경심을 키운다.11. 유머러스한 아이로 키운다.12. 어릴 때 충분히 놀게한다.13. 존경하는 인물을 찾게 해준다.14. 머리맡에서 책을 읽어준다.15. 선행을 칭찬해준다.아이는 체벌로 가르칠 수 없다.- 아이를 키울 때 가장 고민스러운 문제중의 하나가 대체 어느선까지 타이르고 어느선부터 체벌을 해야하느냐 하는 것이다. 보통 부모들은 매를 맞으면 아이의 행동이 변할것이라고 생각하지한다.
경영정보학원론BIG DATA의 개념과 활용빅데이터 개념빅데이터란 기존 데이터베이스 관리도구로 데이터를 수집, 저장, 관리, 분석할 수 있는 역량을 넘어서는 대량의 정형 또는 비정형 데이터 집합 및 이러한 데이터로부터 가치를 창출하고 결과를 분석하는 기술을 의미합니다. 다양한 종류의 대규모 데이터에 대한 생성, 수집, 분석, 표현을 특징으로 빅데이터 기술의 발전은 다변화된 현대 사회를 더욱 정확하게 예측하여 효율적으로 작동하게 하고 개인화된 현대사회 구성원마다 맞춤형 정보를 제공, 관리, 분석 가능케 하며 과거에는 불가능했던 기술을 실현시키기도 합니다. 빅데이터는 정치, 사회, 경제, 문화, 과학기술 등 전영역에 걸쳐서 사회와 인류에 가치있는 정보를 제공하며 그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빅데이터의 문제점은 사생활 침해와 보안취약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개인들의 정보집합으로 이루어져있기 때문에 수집, 분석할 때 개인들의 사적인 정보까지 수집하여 관리하는 빅브라더(정보의 독점)의 모습이 될 수도 있습니다.빅데이터의 활용예현대 사회는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발달로 우리의 삶은 윤택해짐과 동시에 많은 정보들에 노출되어 있고 접할 기회도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불과 십몇 년전만 하더라도 우리는 단편적이거나 획일적인 정보를 취득하였다면 현재는 많은 정보들 중에서 내가 원하는 정보, 또는 그에 합당한 정보를 기업에서 제공하는 경우가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그 방법중에 하나가 구글에서 선보인 빅데이터를 활용한 행동기반 타겟팅 광고입니다. 최근 수년 동안 구글은 사용자들의 검색 쿼리와 방문한 웹 페이지 목록을 저장하였습니다. 또한 사용자들이 어떤 종류의 동영상을 좋아하는지, 이메일로 무슨 내용을 보냈는지, 사용하는 SNS 종류와 계정은 무엇인지 역시 알고 있습니다. 구글은 이렇게 수집된 개인정보들이 개인화 서비스에 사용되므로 사용자를 위한 작업이라고 주장해 왔지만 2009년 3월 11일 행동 기반 타겟팅 광고 플랫폼을 공개하면서 이러한 주장은 더 이상 힘을 얻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행동기반 타겟팅 광고란 무엇일까요?더블클릭이 설립된 1996년 이래로 행동기반 광고와 연관된 이슈는 끊임없이 생산되어 왔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의 사용자와 평균 이용시간이 모두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관련 이슈의 크기도 점점 커져왔습니다. 동시에 유의미한 결과를 낼 수 있는 온라인상의 행동 역시 비례하여 급속도로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사용자들의 행동 데이터를 가장 많이 수집할 수 있는 SNS가 대중화되면서 각 포털업체와 블로그, 페이스북 등은 속속 행동기반 광고 플랫폼을 도입하였습니다.행동적 타게팅은 온라인 판매자와 광고자가 그들 기업의 효과성을 증가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기술입니다. 개인의 흥미와 관심을 이해하여 그들의 행동에 맞는 광고를 노출시키기 위하여 그들의 클릭 스트림(한사람이 인터넷에서 보내는 시간 동안 방문한 웹사이트를 기록한것)을 추적합니다. 기업은 고객이 머물렀던 페이지, 머문 시간, 구매 내역과 같은 이전 데이터를 통해 고객의 행동적 특징에 대하여 분석하고 고객이 관심을 가지는 서비스나 제품에 대한 광고 및 컨텐츠를 보여주게 됩니다.구글의 행동기반 타겟팅 광고 플랫폼의 동작 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인터넷 사용자가 광고를 게재한 웹페이지를 방문하면, 구글은 접속기록을 기억하기 위하여 쿠키에 특정 숫자를 삽입합니다. 숫자를 ‘111’이라고 가정합니다.방문한 웹페이지들 중 상당수가 쇼핑 ‘전자기기’에 관련되었다면 구글은 저에게 부여된 숫자인 ‘111’을 ‘전자기기’카테고리 아래에 놓습니다. 앞으로 이 브라우저를 사용한다면 구글의 광고 플랫폼은 사용자가 자주 방문한 광고를 더 많이 보여줄 것입니다. 유튜브의 데이터에도 활용됩니다. 만약 ‘소녀시대’의 영상을 자주 시청한다면’111’을 카테고리에 추가합니다.현재는 더 발전 되어 신문사 사이트에 스포츠 관련 페이지를 보고 있다면, 운동용품에 관한 광고가 표시되고 혹은 주택수리법과 관련된 유튜브의 동영상을 보고 있다면 주택유지보수 서비스에 관한 광고를 보여줍니다. 이뿐만 아니라 구글은 이용자가 방문하는 웹사이트에 관한 부가정보를 이용하는 것으로, 온라인 광고의 연관성을 한층 더 높임으로서 기존고객에 대한 인당 매출향상과 신규고객 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데이터가 많지 않았던 세상에는 통찰력을 가진 사람이나 때를 잘 맞춘 발명이나 제품 계발로 성공을 거두었지만 이제는 다양한 분야에서 데이터가 구축되고, 그 안에서 의미있는 정보와 지식을 뽑아내어 작게는 상품 개발 및 마케팅 광고에 활용될 수 있고, 넓게는 정치, 환경문제, 경제 흐름 파악, 범죄 예방 등에도 활용될 수 있습니다.이처럼 이용자의 마음을 꿰뚫는데 탁월한 빅데이터가 반드시 좋게만 쓰이진 않습니다. 네트워크상에서 지인과의 일상대화부터 공유한 이미지, 영상, 텍스트와 같은 모든 것들이 빅데이터로서 수집되고 분석됩니다. 무심코 말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고, 산업정보 유출, 나아가 군사정보 유출과 같은 거대한 사태까지 충분히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빅데이터는 이미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으니 이에 대비해 정부차원에서 관리, 대응방안에 대해 철저히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테니스 그립Tennis Grip학번 이름- DATE @ "y년 M월 d일" 2015년 12월 14일< 요 약>포핸드(컨티넨탈 그립)포핸드(이스턴 그립)포핸드(세미-웨스턴 그립)포핸드(웨스턴그립)백핸드(이스턴그립)백핸드(웨스턴그립)백핸드(양손 컨티넨탈, 세미-웨스턴포핸드)포핸드(컨티넨탈 그립)잡는 방법은 그립 포지션의 그림을 이용하여 설명합니다. 먼저 얇게 잡는 컨티넨탈은 엄지 손가락과 집게손가락사이에 생기는 V자가 H의 모서리에서부터 한가운데쯤에 오게 잡는다. 라켓면을 수직이 되게 하여 신체의 앞에두고 바로 위에서 자연스럽게 잡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컨티넨탈의 특징은 포핸드,백핸드 모두 그립체인지를 하지 않고 쉽게 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렇기 때문에 재빠른 반응이 필요한 리턴 등에서 특히 편리하다.(적용기술)양손 백핸드 – 오른손은 컨티넨탈 그립으로 잡는다발리 – 그립을 바꾸지 않고 포핸드쪽과 백핸드쪽을 칠 수가 있어, 대다수의 선수들이 컨티넨탈 그립으로 발리를 사용한다.서브- 강한 플랫서브에 많이 사용되며, 파워있는 스핀서브에도 많이 사용된다.슬라이스 – 포핸드와 백핸드 슬라이스에 많이 사용된다.(장점)그립을 돌리지 않고 서비스, 그라운드 스크록, 발리, 스매쉬에 이르는 모든 스트록을 구사할 수 있다.(단점)포핸드 스트록을 치는경우 팔관절에 무리가 많이 간다포핸드 스트록시 파워풀한 스트로크를 구사할 수 없다.포핸드(이스턴 그립)라켓을 마치 악수하는 것과 같은 각도로 자연스럽고 편하게 잡을 수 있기 때문에 초보자들이 처음 포핸드를 배울 때 흔히 이스턴 그립으로 시작하게 된다. 손바닥이 라켓 면과 거의 같은 각도를 유지하게 되므로 라켓면을 열고 닫는 것이 모두 용이하여 톱스핀과 백스핀 타구를 둘다 구사할 수 있다.(적용기술)포핸드- 플랫샷을 치기에 좋다포핸드 하이빌리(장점)초보자들이 사용하기에 좋은 그립이다.(단점)강한 탑스핀을 구사하기 힘들다.포핸드(세미-웨스턴 그립)세미웨스턴 그립 역시 오늘날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그립을 잡는 방식으로 볼 때 웨스턴과 이스턴의 중간에 해당한다. 보통 수준의 톱스핀을 구사하는 선수들이 흔히 사용한다. 쉽게 상급자가 사용하는 그립으로 볼 수 있다.(적용기술)포핸드 – 파워풀한 스트로크가 가능하며, 강한 탑스핀을 넣기에 좋은 그립이다. 세미웨스턴 그립으로 그냥 스윙만 해주어도 그립의 특성상 충분한 스핀이 들어간다.(장점)볼을 강하게 칠 수 있고, 공에 탑스핀을 줄 수 있어 공을 감아칠 수 있다.강한 드라이브를 칠 수 있다.플랫샷과 탑스핀 모두 칠 수 있다.포핸드(웨스턴 그립)강력한 포핸드를 가진 “앤디로딕”이 사용하는 그립으로 강력한 탑스핀을 넣기가 가장 좋습니다. 중고수 레벨의 선수 레벨의 선수들이 많이 사용하는 그립입니다.(적용기술)포핸드 – 강력한 탑스핀을 구사하기에 좋은 그립이다.(장점)강력한 탑스핀 구사(단점)몸 앞쪽에서 볼을 임팩트하기 때문에 초보자들이 타이밍 잡기엔 쉽지 않다.백핸드(이스턴그립)백핸드는 테니스에서 라켓을 쥔 손쪽 방향으로 스윙을 하여 공을 치는 것을 말한다. 오른손잡이의 경우 백핸드 스윙은 몸의 왼쪽에서 시작하여 몸의 앞쪽에서 공을 맞춘 뒤, 계속 스윙을 하여 몸의 오른쪽에서 끝나게 된다. 백핸드에 관해서는 어떤 샷도 구사할 수 있는 활용도가 큰 그립이다. 스핀서브에도 적격이며, 톱스핀 백핸드에 이상적인 그립이다.(적용기술)한손 백핸드서브- 많은 양의 스핀을 넣기 위해서 백핸드 이스턴 그립을 서브로 사용하는 선수들도 많다.백핸드(웨스턴 그립)톱스핀 회전양이 많이 생성되는 그립입니다.(적용기술)한손 백핸드백핸드(양손 컨티넨탈, 세미-웨스턴포핸드)강한 백핸드 스트로크를 구사시 자주 이용하는 그립이며, 양손 백핸드를 배우기 희망하는 선수들에게 권하는 방법이다. 아래쪽 손(오른손)은 컨티넨탈 그립으로 잡고, 위쪽 손(왼손)은 세미웨스턴 포핸드 그립으로 잡는다. 위쪽 손(세미웨스턴 포핸드)그립은 손바닥이 최대한 지탱을 해줍니다. 또한 위쪽 손(세미웨스턴 포핸드)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아래쪽 손 컨티넨탈 그립으로 슬라이스, 드롭샷, 발리, 수비적인 샷, 오버헤드 등의 많은 샷을 구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적용기술)양쪽 백핸드(장점)손목이 약한 사람에게 좋다초보자나 주니어에게 좋다.깊은 각도나 톱스핀을 구사하는 데 좋다.테니스 엘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파워를 내기 쉽다타점이 늦어도 충분히 커버할 수 있다.(단점)리치가 짧다.몸쪽으로 온 볼에 약하다.네트 플레이에 약하다.정확하고 빠른 풋워크를 요구한다.몸의 유연성을 요구한다.슬라이스가 어렵다.tennis grip PAGE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