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PBL을 통한 간호사례김○○님은 만 29살 multi 산모로 산과력은 1-0-0-1이다. 첫째 아이는 NSVD시도 중 응급으로 c-sec을 하였다. 대상자는 본원에서 2014년 9월 29일 c-sec 위해 2014년 6월 23일 24+1wks로 처음 OPD를 방문하였다. EDC는 2014년 10월 12이다. 대상자는 흡연력과 음주력은 없으며 생리 주기는 28~29일 주기로 기간은 4~5일이며 생리양은 보통이다. 과거력으로 고혈압, 당뇨, 결핵, 알레르기는 없었고 수술력으로는 2013년 c-sec 이외의 수술은 하지 않았다. 배변과 배뇨장애는 없고 수면장애도 없다.2014년 6월 23일 G.A 28+1 BP:90/50mmHg이고 BPD는 24+3, F.L은 25+6, A.C는 24+0, EBWt.는 736g이었다.2014년 7월 21일 G.A 28+1 BP:90/60mmHg이고 BPD는 29+4, F.L은 29+5, A.C는 28+4, BWt.는 1353g이었다.2014년 8월 18일 G.A 32+1 BP:100/60mmHg이고 BPD는 34+4, F.L은 35+0, A.C는 31+4, EBWt.는 2094g이었다.2014년 9월 01일 G.A 34+1 BP:100/60mmHg이고 BPD는 35+4, F.L은 35+4, A.C는 32+6, EBWt.는 2389g이었다. 임신성 당뇨 검사인 Oral GTT 결과 121mg/dl 으로 정상이고 초음파 검사 결과는 태아의 상태가 전반적으로 좋은 상태였다. 임신성 당뇨 검사인 Oral GTT 결과 121mg/dl 으로 정상이고 초음파 검사 결과는 태아의 상태가 전반적으로 좋은 상태였다.2014년 9월 15일 G.A 36+1 BP:100/80mmHg이고 BPD는 36+3, F.L은 37+1, A.C는 33+3, EBWt.는 2613g이었다.2014년 9월 24일 G.A 37+3 BP:80/40mmHg이고 BPD는 38+1, F.L은 38+5, A.C는 34+3, EBWt.는 2941g이었다.2014년 9월 1일(GA해 입원하였다. 대상자에게 수술 전까지 안정을 취하도록 병실로 옮겼다. AM 11시 25분 BP : 120/65mmHg, P : 95로 stable하였으며 대상자의 Ht는 159cm이고 Wt는 64kg로 임신 전 몸무게인 54kg에서 10kg의 체중 증가를 보였다. 그 후 흡인을 예방하기 위해 NPO에 대해서 설명하고 복부팽만 방지와 원활한 수술 진행을 위해 enema를 실시하였다. 수술 전 불안으로 인해 shaving은 분만 직전 실시하였다. 대상자에게 마취를 하면서 혈액 이완으로 인한 혈압강하를 막기 위해 H/S* 1L를 IV start 하였고 산욕 감염을 막기 위해 항생제인 ceftezol AST 결과 negative 반응이 나와 cefatezol 1.0g을 IV side로 주입하였다. PM 2시 C-section을 위해 수술실로 옮겨 spinal bone T3까지 25G 주사기를 이용하여 척추마취를 시행한 후 FCT(Foley Catheterization)를 연결하였다. 수술 중 약물로는 0.5% bupira 0.8mg, ephedrine 10mg , PM 2:41 분만 후에 burotocin 1 ample, 자궁수축제인 oxytocin 1 ample, hidaruin 3mg, PCA약물로 N/S 250cc와 약물을 mix하여 Anapor를 투여하였다. 대상자는 수술 중 pulse, heart rate, respiration 모두 정상 범위 내에 속해 있었으며 OP 시작 후 31분 후인 PM 2시 41분 3.14kg의 여아가 태어났다. 태아의 Apgar score은 1분, 5분 모두 10점이었다. PM 3시 40분 OP후 FCT(Foley catheter)를 유지하면서 병실로 옮겼다. vital sign 측정 시 T: 36.5℃, BP : 110/80로 측정되었고 vaginal bleeding은 없었다. 척추마취로 인한 뇌압 상승으로 두통 예방을 위해 8시간 이상 head down position을 교육하였다. 또한 마취로 인한 혈전예방과 다리 저림 증c에 nalpain 1amp을 mix하여 IV하였다. 지속적으로 통증을 관찰하기 위해 PCA 유지중이다. vaginal bleeding 은 확인 되지않았고, 자궁마사를 적용하지여 자궁안의 분비물을 배설하게 하여 pad를 change 해주었다.금식으로 인한 수분손실과 영양부족을 예방하기 위하여 5% DW 1L를 연결하였고 I&O check를 위해 1시간 마다 소변 양을 확인하였다.PM 6시 30분 vaginal bleeding은 확인되지 않았다. PM 9시 vaginal bleeding이 관찰되어 회음부 피부손상과 감염위험을 예방하기 위하여 pad를 교환하였다. H/S * 1L와 자궁수축제인 oxytocin 1 ample을 mix하여 연결하였고, H/S 1L를 side로 연결하였다. 통증으로 인하여 PCA는 연결중이다.PM 11시 30분 vaginal bleeding은 없었으며 urine의 양은 700이었다.입원일인 9월 30일(POD #1), AM 2시 vital sign은 T: 36.6℃, BP : 90/60로 stable 하였다. vaginal bleeding은 없었고, IV line에 불편함을 느껴 line교환을 실시하였다. AM 7시 vaginal bleeding이 관찰되어 회음부 피부손상과 감염위험을 예방하기 위하여 pad를 교환하였다. AM 9시 FCT(Foley Catheterization)제거한 후 self voiding과 운동법을 교육하였고 NPO로 인한 영양공급을 위해 영양제를 side로 주입하였다. 수술 후 감염예방을 위해 항생제인 ceftezol sodium 1.0gm와 Gentamicin sulfate 500mg을 각각 IV, IM로 투여하고, 통증완화를 위해 진통제 Unifenac 1ampule을 IM하였다. 자궁수축 및 지혈의 목적으로 eruvin을 투여하였고, 출혈예방 및 치료를 위해 지혈제인 Hwibrix와 Vit. K를 투여하였다. 지속적인 통증으로 인해 PCA 유지중이다. 대상자는 2일 후 퇴원예정일이며 본원에서 산후 조리룰 100³/㎕3.71 ▼감소 : 출혈, 용혈, 영양소 결핍(fe, Vit B12), 겸상적혈구 빈혈, 약물 섭취, 골수 부전(섬유증, 백혈병, 항암치료), 만성질환(종양, 패혈증)platelet150~450 x10³/㎕210-HBs AgNegativeNeg--Anti HBSNegativeNeg--VDRLNegativeNeg--HIV Ab(AIDS)NegativeNeg--PT(Prothrombin Time, sec)9.7-13.2 sec-PT(Prothrombin Time, %)70-130 %-PT(Prothrombin Time, INR)0.89-1.19 INR-BT(Bleeding Time)1-3 min1-CT(Coagulation Time)3-5 min3-1) Hematology항목정상범위결과임상적 의의7.31S-GOT(AST)5-40 IU/L12-S-GPT(ALT)0-40 IU/L12-ALP40-120 IU/L59-BUN8.0-23.0 mg/dL15-Creatnine0.6-1.5 mg/dL0.6-2) Chemistry항목정상범위결과임상적 의의7.31ProteinNegative-정상적으로 어느 정도 나올 수 있으나 수치가 높다면 사구체질환이나 단백뇨를 의심.GlucoseNegative--PH4.6-8.07-3) Urinalysis날짜(g)시간기준치결과5.19(100g)FBS95mg/dL 이하1hrs180mg/dL 이하2hrs155mg/dL 이하1213hrs140mg/dL 이하4) Oral GTT다운증후군저위험군에드워드증후군저위험군신경관결손저위험군나이에 의한 기본위험도저위험군5) 태아기형검사Ⅳ. 간호과정#1. 분만 후 자궁수축과 관련된 통증진단 번호발생날짜간 호 진 단해결 날짜서명# 19/2분만 후 자궁퇴축과 관련된 통증산후통(Afterpain)산후통이란 산욕 초기 자궁에 불규칙한 강직성 수축이 일어나는 것을 말하며 자궁 내부로부터 태반잔여조직이나 응고된 혈액을 배출시키기 위해 자궁이 능동적으로 수축하면서 발생한다. 산후통은 주로 48시간 이내에 사라지지만 자궁투약이 필요하다. 산후통 관리로는 약물 및 마사지 등의 완화법이 있으며, 대상자의 통증을 완화하고 예방하는 데에 간호사의 역할이 중요하다.- 여성건강간호학 Ⅱ(2012), 최연순 외 저, 수문사- NANDA 간호진단과 중재 가이드(2012), 김금자 외 저, 현문사- 간호과정과 비판적 사고(2012), 원종순 외 저, 현문사- 기본간호학Ⅰ(2010). 변영순 외 공저, 계축문화사- 간호 진단과 중재, 이은옥 외, 서울 대학교 출판부. 객관적 근거- 산과력이 1-0-0-1인 경산모이며 9/29 C-section을 시행함.- 분만 후, FPS 통증사정척도 검사에서 7점을 나타냄.- 수술 후 통증을 호소하였으며 그 후에도 지속적으로 통증을 호소함.- OP 당일(9/29)부터 POD 1일째인 사정일(9/30)에도 지속적인 통증으로 인해 PCA 유지중임.. 주관적 근거- “주사(자궁수축제)를 맞으면 배가 더 아픈 것 같아요 주 사 놓지 말아주세요.”- “배가 아픈 쪽으로 몸을 기울일 수가 없어요.”- “혼자서는 잘 움직일 수가 없어요.”- “지금 진통제가 잘 들어가고 있는거 맞아요? 너무 아픈 데.”SN1. 간호진단2. 간호계획단번호장기목적 : 대상자는 자궁퇴축으로 인한 통증이 사라진다.단기목표 :1. 대상자는 2일 이내에 통증이 완화되었음을 말로 표현한다.2. 대상자는 2일 이내에 FPS 통증사정척도시 2점 이하를 나타낸다,3. 대상자는 통증완화법을 알고 수행한다.# 1진단적 지시1. 대상자의 얼굴표정과 감정변화, 통증에 대한 표현을 지속적으로 사정한다.2. 대상자의 정확한 통증 부위와 지속시간을 사정한다.3. 대상자의 통증에 대한 대상자의 지식 정도를 사정한다.4. 대상자의 활력징후를 2시간 마다 측정한다.중재적 지시1. 필요시 처방에 따라 진통제를 투여한다.2. 이완요법(하부, 족부 마사지)과 전환요법(대화, TV)을 적용하여 대상자의 주의를 전환하여 통증을 완화하도록 한다.3. 수술 부위에 복대를 적용한다.4. 대상자에게 조용하고 편안한 환경을 제공한다.교육적 한다.
Ⅰ. Case 선택 동기 및 사례연구의 필요성Ⅱ. PBL을 통한 간호사례Ⅲ.이론적 배경 개인사례연구비교Ⅳ.간호과정VII. 참고문헌Ⅰ. Case 선택 동기 및 사례연구의 필요성인계시간에 인계를 듣는데 Herpangina 진단명을 가지고 있는 환아가 있었다. Herpangina가 무엇인지 잘 몰라서 찾아보니 포진성 구협염이라고 하는데 한글 진단명으로도 어떠한 질병인지 잘 알지 못했다. 그래서 Herpangina에 대해 공부해보고 싶어서 이 Case를 선정하게 되었다.김OO 환아는 3세 여환으로 local에서 40주에 자연분만으로 출생하였다. 대상자는 무남독녀이다. 출생 시 체중은 3.2kg이며 출생 시 합병증은 없었다. 생후 28일 이내 입원한 과거력 없으며 고혈압, 당뇨, 결핵, 알레르기, 수술의 과거력 또한 없다. 예방접종은 BCG, MMR, 수두, DPT(3차), 뇌수막염(3차), 소아마비(3차), 폐구균(3차)으로 현 연령에 맞게 모두 접종 완료하였다.환아의 신장은 105cm 체중 18Kg이다.percentile 기형 여부 없으며 평소 영양상태는 보통이다. 평소 배변은 배변장애 없으며 배변횟수는 하루에 1회 정도 이고 색은 누런색이다. 배뇨는 통증 작열감, 빈뇨 핍뇨등의 배뇨장애 없이 자연배뇨하며 배뇨횟수는 불규칙적이다. 평소 활동상태는 자유로우며, 욕창, 낙상 경험없다. 피부 color는 정상이고 발진 물집, 소양감등의 피부변화 없었다. 순환기와 호흡기 장애 없다. 시력장애, 청력장애, 마비부위 없고, 근골격계 골절 없으며 보조기구 사용하지 않는다. 치아상태는 양호하다.입원일 2013년 9월 1일(HD:1) 입원일 하루 전 오후부터 fever양상 관찰 되었으며 두통과 구토2회 있어 지켜보다가 집에서 해열제 먹어도 호전되지 않아 새벽 local 방문 하였다. local에서 시행한 CBC에서 WBC 19000, BT = 37.9℃였고 구토 1회 더 있었으며 수액치료 받았으나 지속적으로 fever가 있고 호전되지 않아 지속적으로 R/O menigitis 소견하는 목이 찌르는듯 따끔거린다고 표현하며 인후통을 호소하였고, 혀에는 염증이 관찰되었다. 통증의 강도를 Face 얼굴통증도구를 이용하여 측정하자 10점 만점 중 5점이라고 하였다. 빈도는 아팠다 안 아팠다 하며 특히 음식섭취 또는 침을 삼킬 때 통증이 심하다고 하였다. 16:00 체온이 38.2℃ 측정되어 처방된 Tylenol 투여하였으며 담요 제거하여 신체를 시원하게 해주고 미온수 마사지를 시행하였다. 20:09 병실 순회하며 배변 여부를 확인 결과 배변하지 못하였다고 했다. N/V과 두통 여부를 지속적으로 관찰하였지만 증상이 관찰되지 않았다. 팔 다리 군데군데에 피부 발진이 관찰되었다. 20:00 체온 38.8℃측정되어 Maxibupen 6cc를 Po로 투여하였고 38도 이상 최소 3시간 간격으로 최대 8회 까지 해열제 투여 할 수 있도록 PRN 처방 하였다. 또한 얼음 주머니를 양쪽 겨드랑이에 적용하고 담요와 환의를 제거하여 신체를 시원하게 해주었다. 23:00 체온 재측정 하자 37℃로 체크되었다. 저녁은 금식이여 식사를 하지 않았다. Lab 결과는 CRP 65.42mg/L▲, Eosinophil % 0.0%▼, Monocyte% 10.3%▲, Lymphocyte % 13.9%▼, Neutrophil% 75.7%▲, Eosinophil# 0.00x10³/㎕▼, Monocyte# 1.81x10³/㎕▲, Neutrophil# 13.28x10³/㎕▲ ,WBC 17.53x10³/㎕▲, MCHC 36.5g/㎗▲으로 감염증상이 있고,Hb : 13.5, Platelet : 206, BUN : 9.6, creatine : 0.39, sodium : 140 Potassium : 4.1, Chloride : 100, CRP : 65.42, (P:15 +-, H:2+, R:10-19, W:5-9, bacteria:a few) EBV VCA/EA IgG : Pos(1.93), EBV EBNA IgG : Pos(9.00)이다. 수액치료사정일 2013년 9월 2일(HD:2) 500 V/S은 T/P/R = 37.8℃/ 120/28 이였고 23:00 체온 재측정 하자 37.9℃였다. 사정일 배뇨의 횟수는 6회 였으며 배변의 횟수는 0회이다. 대상자는 보호자와 주로 병실 침대 주변에서 활동 하였고 다소 쳐진 모습이었다. 의사소통은 원활한 상태이며 자기표현이 자유롭다. 혀 바닥은 설태가 낀 듯이 혀 중앙부로부터 하얗게 수포가 퍼져있는 상태이다. 손과 발의 수포는 3~4mm 정도의 크기이다.Lab결과는 BUN 4.5 ▼, Creatinine 0.26 ▼, Phosphorus 5.7 ▲ , CRP 22.75 ▲, Procalcitonin 0.95 ▲, ESR 16 ▲, MCV 77.8 ▼, Lymphocyte# 3.87 ▲, Neutrophil % 32.4 ▼, Lymphocyte % 57.7 ▲Ⅱ. PBL을 통한 간호사례Ⅲ. 이론적 배경 개인사례연구비교【Herpangina】항목이론적 배경개인사례연구정의포진성 구협염이라고도 하며 Coxsackie A 16, enterovirus 71에 의해 생기고 급작스러운 발열을 특징으로하고, 구토가 동반될 수 있으며, 발열이 있는 동안 구인두 부위에 여러개의 구진이 시작되어 소포, 궤양으로 빨리 진행된다. 간호 무균성이 수막염 혹은 더 심한 질환이 동반되기도 하나, 대개 3~6일이 지나면 회복된다.원인? Coxsackie A 바이러스가 가장 흔한 원이이지만 enterovirus 71을 포함한 여러 가지 장바이러스들이 원인이 된다.신종바이러스 및 급성호흡기 virus진단을 위한 검사에서 EBV VCA/EA IgG과 EBV EBNA IgG 그리고 HEV에서 양성이 나왓다.증상 및 징후? 급작스러운 발열, 인두통, 삼킴 곤란 및 후인두 병변을 특징으로 한다. 나이가 어릴수록 열이 더 높다. 연장아는 흔히 두통과 요통을 호소한다. 구토와 복통이 25%에서 발생한다. 설사와 변비의 증상을 동반하기도 한다. 가장 두드러진 병변은 구인두 병변으로 발열이 있는 동안 구인두 부위에 1~2mm 크기의 5개(1~15개 이상)용될수 있으며, pleconaril과 같은 바이러스제가 증상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지속적인 고열로 Tylenol처방? 38.5℃이상의 경우는 Ibropen PRN처방? 식품섭취 시 특히 통증을 호소하였는데 억지로 평소 식사량대로 먹이려고 하지않았으며, 식사를 취소하기도 하였다.? 식이를 죽을 선택함.? 지속적인 인후통을 호소하여 통증 경감을 위하여 Tantum가글을 하도록 함간호 진단 및 계획? 특별한 치료법은 없으며, 해열제나 진통제로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 틍증으로 인해 잘 먹지 못해서 영양부족이나 탈수가 올 수 있으므로 아이스크림이나 찬 음료를 주도록 한다. 손발에 생긴 물집은 일부러 터뜨리지 않도록 하고, 손씻기를 철저히 하여 감염을 줄이도록 한다.? 병실 출입 시 손소독을 시행하도록 함.? 손소독수 사용법을 교육하였다.Ⅳ.간호과정간호진단 #1진단번호발생날짜간호진단해결날짜서명#19/2지속적인 고열과 식이섭취 부족과 관련된탈수의 위험성우리의 신체는 각 조직의 필요한 광물질을 운반해 주기 위해 절적한 수분공급을 필요로 한다. 수분과 광물질은 신체의 화학반응을 유지시켜주고 노폐물을 제거해 준다. 어린이가 구토, 설사, 열로 인해 수분을 상실하여 충분한 액체를 보충해 주지 않으면 탈수 현상이 나타난다. 탈수는 열이나 발한을 나타날 경우에는 복합적인 문제를 야기시킨다. 이때 신체 화학반응은 전복되고 필요한 영양분은 상실되고 순환 혈액량이 저하되어 신체에 위험을 초래한다.· 객관적 근거9월 1일의 체온변화시각13:5016:0020:0021:0023:00체온37.1℃38.2℃38.8℃37.0℃37.09월 2일의 체온변화시각5:006:0014:0019:5021:0023:00체온38.5℃38.0℃36.9℃38.5℃37.8℃37.9℃- 8월 31일 구토 2회, 9월 1일 구토 1회.- 1일 저녁 금식하였다.- PRN 처방이 났다.- 6회의 배뇨를 했지만 음식섭취가 충분하지 않았고 물과 음료수도 삼킬 때 마다 아프다며 잘 먹지 않았다.- BUN 4.5 ▼, Cr:00 36.7℃ 9월 4일 6:00 37.0℃, 14:00 37.0℃ 21:00 37.1℃로 해열제 없이 37.5℃ 이하를 유지하였다.요비중은 UA검사는 보냇지만 결과를 확인하지 못하였다.(5일에는 duty가 외래였고, 환자가 퇴원했기 때문입니다.)장기목표 : 대상자에게 탈수 증상 나타나지 않는다.☞ 9월 3일부터 점심부터 식사를 배불리 하면서 음식섭취를 충분히 하였고, 대변도 4일만에 대량의 정상변을 보았다. 소변도 하루 5~6번씩 보았다. 입술이 마르거나 힘 없어 하던 모습도 사라졌다.간호진단 #2진단번호발생날짜간호진단해결날짜서명#29/2구강상태 변화로 인한 섭취 감소와 관련된 영양부족의 위험성· 객관적 근거- 단백질 섭취 부족 시 BUN과 Creatine 수치가 감소할 수 있는데 BUN 4.5 mg/dL▼, Creatine 0.26mg/dL ▼로 둘 다 정상범위 보다 낮다.- 대상자의 식사 취소를 요구하였다.- 제공된 식사량을 충분히 섭취 하지 않았다.- 섭취량이 부족하여 3일째 변이 나오지 않았다.· 주관적 근거- 구강 섭취나 침을 삼킬 때 통증을 호소하며 표정을찡그린다.- 대상자가 구강의 염증과 인후통으로 밥을 평소 양처럼 먹지 않겠다고 하였고 아프더라도 밥을 잘 먹어야 빨리 낫는 다는 보호자가 실랑이를 벌였다.- 9/2 아침과 저녁을 먹지 않았고 점심은 평소양의 반절 정도 밖에 먹지 않았다 .9/2~9/4SN최수인간호계획 #2진단번호장기목표: 대상자는 음식 섭취시 통증 없이 충분한 영양섭취를 한다.단기목표: 3일 이내에 구강섭취 시 통증이 사라진다.#2·진단적 지시- 혈액검사·치료적 지시-tantum 가글을 통해 구강과 인후의 통증이 감소 될 수 있도록 한다.-처방된 해열 진통제, 소염제를 제공한다.·교육적 지시- 대상자가 통증으로 음식을 거절 할 때 강제로 음식을 먹이려고 시도하지 말고 되도록 소량씩 자주먹이도록 보호자에게 설명한다.- 음식은 부드럽고 싱거우며 찬 것을 먹이도록 한다.- 충분한 수분 섭취를 권장함.- Tantum가글은 하루 3번 감염증상
목 차1. 주제 선정이유2. 정의① 폐렴이란?② 노인성 폐렴이란?③ 흡인성 폐렴이란?3. 문헌고찰① 폐렴의 원인② 폐렴의 증상③ 폐렴 예방법④ 흡인성 폐렴 예방을 위한 간호4. 인터뷰5. 문제점6. 출처1. 주제 선정이유- 노인성 폐렴은 일반적으로 65세 이상의 환자에게서 발생하는 폐렴을 말한다.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인구의 고령화가 다른 선진국에 비교하여 상당히 빠르게 진행하는 나라로 2026년에는 전체 인구의 20% 이상을 65세 이상 노인이 차지하는 초고령 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러한 노인인구의 증가와 함께 고령층에서 더 높은 발생 빈도와 사망률을 보이는 노인성 폐렴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노인인구에게서 폐렴은 중요한 사망원인 중 하나이며 우리나라의 노인의 감염성 질환 중 가장 흔한 사망원인이다. 노인성 폐렴은 만성 호흡기 질환과 같은 기저 질환이나 뇌혈관 질환과 연관된 연하장애가 동반된 경우 흡인폐렴이 발생하며, 그 원인균 분포가 보고마다 다양하다.노인성 폐렴은 만성 호흡기 질환과 같은 기저질환이나 뇌혈관 질환과 연관된 연하장애가 동반된 경우 흡인성 폐렴이 발생하며, 이는 노인성 폐렴의 5~15%를 차지한다. 신경학적 질환이나 식도질환, 불결한 구강위생 등으로 인한 흡인으로 발생하는 노인의 흡인성 폐렴은 노인인구 증가에 비례하여 65세이상 진료인원이 2006년 4,047명에서 2010년 7,261명으로 증가하였으며, 흡인성 폐렴으로 인한 사망률도 2000년도 인구 10만명당 10.1명에서 2009년 20.1명으로 약 두 배 정도 증가하였다(국민건강보험공단, 2011).폐렴 환자의 50% 이상, 폐렴으로 사망한 사람의 90% 이상이 65세 이상의 노인이며 장기 노인요양기관이나 입원 노인 환자에서 많이 발생한다. 또한 이러한 흡인성 폐렴은 연하곤란을 겪는 노인에게서 자주 발생하는데 연하곤란이 장시간 지속되면 영양 및 수분결핍 문제와 함께 흡인성 폐렴과 같은 합병증으로 병원 입원일 수 증가 및 사망을 초래할 수 있다.노인요양시설에 거주하는 노인 환자는 급 만성질환, 신체적 기능 저하 등으로 중증도가 높아 흡인성 폐렴에 취약하고, 기도흡인 이나 연하곤란의 문제와 관련하여 종종 입소 대상자에게 응급처치를 필요로 하는 경우가 빈빈히 발생하기도 한다.2. 정의① 폐렴이란?- 폐렴은 폐포와 종말 세기관지의 폐실질을 침범하는 감염성 질환으로 임상적으로 흉부엑스 선상 이상음영의 증가소견을 보이며 발열, 오한, 기침, 가래, 흉통 등의 증상, 저체온, 호흡수 증가, 타진 시 둔탁음, 기관지 호흡음, 수포음, 천명, 흉막 마찰음 등의 징후를 동반한 경우로 정의한다(대한노인병학회, 2005).② 노인성 폐렴?- 폐렴은 병을 일으키는 병원균이 폐에 감염이 되어 발생하는 급성 염증성 호흡기 질환을 말합니다. 주로 열이 나고, 기침이 나면서 가래가 끓고, 가슴 엑스레이 사진상 폐렴 병변을 보인다.폐렴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발생할 수 있는데 특히 노인에서 발생하는 폐렴을 노인성 폐렴이라고 합니다. 65세 이상의 노인에서 폐렴 발생률이 더 높은 것은 아니지만, 일단 폐렴에 걸린 노인 환자의 80% 이상에서 입원 치료가 필요하고, 사망률이 젊은 사람에 비해 3~5배가 높아서 폐렴에 의한 사망 환자의 70%가 노인 환자이다.입원 기간도 노인 환자에서는 일반 환자와 비교하여 2배 정도로 길기 때문에 노인성 폐렴은 환자 자신의 고통 뿐만 아니라 가족들의 간호에 따른 신체적, 정신적, 경제적, 시간적 부담 또한 매우 큰 질병이다.(세브란스 병원 건강칼럼)③ 흡인성 폐렴?- 발병기전에 의한 폐렴의 하위분류 중 하나로 이물질 또는 산성 위 내용물이 포함된 토물 흡입 후 발생한 폐기관지의 염증상태를 말한다. (English-Korean Mosby's medical ,nursing& allied health dictionary, 2002).3. 문헌고찰① 원인< 노인성 폐렴 >- 노인은 노화에 의한 폐 탄력성과 청소능력 저하가 폐렴의 일차적 원인이 될 수 있으며 만성폐쇄성 폐질환, 심부전, 당뇨, 영양불량 등으로 인해 폐조직 자체에 병원균이 잘 증식할 수 있어 폐렴에 취약하다(대한임상노인의학회, 2003).노인성 폐렴 환자에서는 폐렴이 쉽게 걸리고, 재발이 잘 되는 선행 질환이 중요하다. 선행 질환은 만성기관지염이나 폐기종 같은 만성폐쇄성폐질환, 당뇨병, 폐암, 만성 알코올 중독, 울혈성 심부전, 신부전, 간질환, 풍 같은 뇌혈관 질환, 인플루엔자 감염, 음식을 삼키기 곤란한 경우, 백혈병이나 골수염 같은 면역기능 저하 등 환자가 원래부터 갖고 있던 질병을 가리키는 것으로 노인에서는 이러한 질환이 많아지고, 여러 종류가 복합적으로 병발되는 경향이 있다.폐렴을 일으키는 여러 원인들 중에서 흡인에 의한 것이 가장 중요한 것으로 인정되며, 환자의 입안에 있는 세균이 기관지로 넘어가는 것을 말한다. 정상인에서도 약 반수에서는 잠을 잘 때 흡인이 생긴다고 하는데 환자들, 특히 노인들에서는 훨씬 많은 흡인이 이루어질 것으로 생각된다. 정상인에서는 폐의 방어 기전이 잘 유지가 되므로 흡인이 되더라도 실제로 폐렴이 생기는 경우는 드물지만 면역 기능이 떨어져 있는 환자들에서는 입안의 세균이 흡인됨으로써 심각한 감염 폐렴이 발생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흡인에 의한 폐렴을 일으키는 흔한 병원균은 슈도모나스, 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 크렙시엘라, 그람 음성 간균, 혐기성 세균 등 다양하다.(세브란스병원 건강칼럼)< 흡인성 폐렴 >- 흡인은 연하곤란이나 비효과적인 기침으로 인해 구인두 또는 위 내용물이 하부기도로 잘못 들어가 일어난다. 이 때 흡인된 분비물이 집락된 병원체일 때 폐렴이 발생한다. 흡인성 폐렴에서 발생되는 주된 균은 Staphylococcus aureus, Klebsiella pneumoniae, Escherichia coli 이며, 중증 환자에서는 장내 그람 음성세균(Enteric gram-negative organism)과 Staphylococcus aureus가 흔하다. 이 중 그람 음성균에 의한 집락화는 거동이 어렵거나 요실금, 만성 심폐질환, 다수의 동반질환(comorbidities), 영양결핍이 있는 노인 환자에서는 흡인성 폐렴의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다.② 증상- 임상적으로 흉부엑스선상 이상음영의 증가 소견을 보이며 발열, 오한, 기침, 가래, 흉통 등의 증상, 저체온, 호흡수 증가, 타진 시 둔탁음, 기관지 호흡음, 수포음, 천명, 흉막 마찰음 등의 징후를 동반한다(대한노인병학회, 2005).노인에서의 폐렴의 가장 큰 특징은 젊은 폐렴 환자들에게서 나타나는 전형적인 급성 호흡기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노인성 폐렴의 증상은 대개 객담, 기침, 고열, 흉통 그리고 호흡곤란 같은 전형적인 호흡기 증상이 미미하고, 전형적인 폐렴의 증상보다는 오히려 섬망 등의 의식변화로 오는 경우가 많아 45%까지 흔하다. 전신의 쇠약감, 식욕부진, 근육통, 관절통 등의 비특이적인 증상들이 65세 이상의 폐렴 환자들의 주요 증상이었고, 의식변화도 65세 미만의 환자에서는 한 건도 나타나지 않았으나 65세이상에서는 13%로 높게 나타났다.③ 폐렴 예방법- 노인에서 폐렴의 예방은 일반적인 지지요법과 예방접종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일반적인 지지요법으로는 상당수의 노인에게서 문제가 되는 흡인을 감소시키기 위한 것으로, 특히 뇌중풍 등 중추신경계 질환이 있어 침상생활을 해야 하는 환자들은 반누움 상태(semirecumbent position)로 유지하도록 하여 무증상 흡인을 막아 폐렴의 발생을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코위영양관(nasogastic tube)은 흡인을 예방하지는 못하며, 오히려 더 폐렴의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결과도 있어 주의를 요한다. 위내용물의 역류와 그로 인한 흡인을 막고자 위날문(gastric pylorus)을 지나 위영양관(gastric tube feeding)을 위치시키기도 하는데 일반적인 위내 위영양관 위치와 위날문을 지나서 위영양관을 유치시키는 것(postpyloric tube feeding)을 비교한 메타분석연구에서 폐렴의 발생률과 사망률에 큰 차이가 없어 일부러 흡인을 막기 위해 위날문을 지나게 위영양관을 위치시킬 필요는 없을 것으로 사료된다. 이외에 불결한 구강위생 및 낮은 알부민 수치 등도 노인성 폐렴의 위험인자이므로 구강위생을 철저히 하고 영양상태를 개선하는 것이 이환율과 사망률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노인에서 폐렴을 예방하기 위한 예방접종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인플루엔자 백신과 폐렴사슬알균(pneumococcus) 백신이다. 현재 국내에서 대한감염학회의 성인예방접종 권고안에 따르면 65세 이상 모든 노인에서 권장되는 표준예방접종은 파상풍-디프테리아(Td), 인플루엔자, 폐렴사슬알균 백신으로 모두 여기에 속한다.④ 흡인성 폐렴 예방을 위한 간호- 노인 환자에서 흡인과 관련된 폐 감염을 조절하는 주요전략은 구인두나 위 내용물을 따라 병인적 세균의 흡인을 예방하는 것이다. 노인에서 흡인의 결과는 임상에서 관찰되기도 하나 급성 뇌졸중 환자의 2~25%는 불현성 흡인(Slient Aspiration)으로 기침이나 연하장애와 같은 명백한 증상 없이 흡인되기도 한다.불현성 흡인은 종종 구강과 인후 근육의 허약감 또는 인후의 감각 신경 손상의 결과로서 비디오 형광검사에서 액체가 기관으로 들어간 후 삼킴 반사가 일어나고 기침이 유도되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므로 간호사는 임상적 증상이 나타나는 흡인 뿐만 아니라 불현성 흡인을 예방하기 위해 흡입, 만성 폐쇄성 폐질환, 만성 심부전, 경관급식, 병상상태, 다수의 동반질환, 섬망, 체중감소, 연하장애, 요로 감염, 기계적으로 변형된 식사, 식사 의존도, 침상 이동성, 운동력, 다약제, 고령, 뇌졸중, 기관지 절개 간호와 같은 노인에서 흡인성 폐렴의 예측인자에 대해 인지하고 대처하여야 한다.
5명의 친구들이 모여 앉아서 마피아 게임을 하고 있다.C : 나 하는 방법 잘 모르는데 한번만 설명해주라B : 마피아로 의심되는 사람을 지목하는데 마피아가 모두 죽으면 시민이 이기는거야- 치료적의사소통 ‘정보제공’사회자 : 지금부터 게임을 시작하겠습니다. 모두 고개를 숙여 눈을 감으세요. 자, 제가 지금 머리를 한번 두드린 사람은 마피아입니다. 낮입니다. 각자 자신의 직업을 밝히거 나 서로 이야기를 나누세요.(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중 C가 마피아로 의심받고 있다.)C : 나 아니야!! 나 진짜 아니라구.. 나 시민이야D : 거짓말.. 너 마피아 맞지? - 비치료적 의사소통 ‘지나친 이견’A : 그럼 너 왜 아까 물어봤을때 말 더듬었어? - 비치료적 의사소통 ‘탐지’C : 아까는 당황해서 그런거고.. 나 진짜 아니......(아이들이 C가 마피아 인것 같다고 서로 시끄럽게 이야기 하고 있다.)B : C가 말하는데 일단 들어봐 주자 (하고 C의 말을 듣는다) - 치료적 의사소통 ‘경청’C : 나 진짜 아닌데..사회자 : 마피아라고 생각되는 사람을 지목해주세요(대부분 C를 지목해서 C는 사망했지만 C는 시민이었다.)C : 아니라고 했잖아!!! (화가 났는지 소리를 지른다)B : 에...미안해 ( 미안했는지 C의 등을 토닥여 준다) - 방어기제 ‘취소’A : 뭐 그런것 가지고 그래? - 비치료적 의사소통 ‘표현된 감정의 경시’넌 별것도 아닌걸로 그렇게 화내는것 좀 고쳐야된다 생각해 -비치료적 의사소통 ‘충고’D : 우리가 심하게 뭐라한 건 아니잖아? C가 원래 화를 잘내서 그래 - 방어기제 ‘투사’C는 화를 내며 문을 쾅 닫고 나간다 - 방어기제 ‘전치’B는 C가 걱정됬는지 따라 나선다. C는 문 밖에서 울고 있다.B : 왜 울고 그래~ 울지마C: 내가 아니라는데 왜 계속 나 의심해B : 너가 아니라는데 얘들이 의심해서 화가 났었구나? - 치료적의사소통 ‘반영’
방어기제와 치료적의사소통의 만남#1 Sex and the City season3 3화(카페에 모여서 선데이 타임즈를 읽고 있는 친구들)(‘상심한 노처녀가 남의 결혼을 무시하는 방법도 가지가지다’)미란다 : 왜 그래?샬롯 : 아무것도캐리 : 보여줘샬롯 : 별 것 아니야사만다 : 이런 거짓말쟁이(‘낯익은 얼굴이 나와 있었다.’)샬롯 : 이제 공식적으로 빅은 유부남이야. 감자튀김은 왜 안 나오지?( = 회피, 억압 )괜찮아, 정말 괜찮다니까 각오했던 일이야. 이미 성대한 약혼 파티도 했잖아. ( = 주지화 )샬롯 : 약혼이야 깨질 수도 있지 ( = 왜곡 )미란다 : 이번엔 아니었어, 그냥 넘어가자 ( = 회피 )캐리 : 왜 항상 한 편의 소설을 써 놓지? 잘하면 두 사람의 영화도 나오겠어.사만다 : 다 뻥이고 pr이야. 누구든 주인공이 될 수 있어샬롯 : 결혼하는 사람에 한해서 말이야미란다 : 난 이래서 선데이 타임즈가 싫어. 비싸서 못 사는 시골집들도 마찬가지고 ( 유머)( 캐리의 집으로 돌아온 샬롯과 캐리 )샬롯 : 비디오라도 빌려올까? ( - 일반적 주제로 시작)캐리 : 걱정 마, 자살하진 않을 테니까.샬롯 : 혼자 있기 싫을 것 같아서 그래캐리 : 있잖아, 나 혼자 있고 싶어샬롯 : 알았어, 신문은 내가 가져갈게캐리 : 그만 좀 할래?샬롯 : 네가 어떻게 할지 뻔해 결국엔 이걸 읽을거고, 결국엔 울 거고. 그건 너무 처량해. 그러지 말고 지금 읽고 잊어버리자.(- 명료화?)(..신문 내용을 읽는 샬롯)샬롯 : 둘은 파리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캐리 : 뻔한 스토리군. 파리에서 사랑에 빠지다니샬롯 : 혼자 앉아 있는 내게 웨이터가 고급 와인을 가지고 왔어요(..계속해서 신문 내용을 읽는 샬롯)캐리 : 이딴 건 땔감으로도 쓰고 싶지 않아(신문을 구겨서 쓰레기통에 던짐)( = 전이 )샬롯 : 네 짝이 아니었던거야. ( - 충고 )캐리 : 알아. 이건 빅 때문이 아니야 문제는 이 결혼이라구. 게다가 이 여자, 이 여자 때문이야 ( = 투사 )#2. The Simson season25 19화(미술실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는 바트와 친구들)미술 선생님 : 정직해! / 그래.. 필수적이야! / 오, 밀하우스러워! / 오! 바트야 그거 환상적이다!( - 불필요한 칭찬)바트 ; 진심이세요? 환상적이에요? 전 그냥 메뚜기 한 마리를 물감 속에 푹 담가놨다가종이 위에서 죽을 때 까지 고통스럽게 구르도록 둔 건데요 ( - 도전)선생님 ; 그걸 뭐라고 부르는지 아니? 혼합 미디어 개념 추상미술이라고 한단다.( - 불필요한 칭찬)바트 ; 아뇨, 그거 아니에요. 왜냐면 전 미술을 싫어하니까요. ( - 거절)선생님 ; 오! 그럼 그건 저항미술이구나!( - 불필요한 칭찬)바트 ; 저를 격려하는 것 좀 그만하세요! ( - 거절)선생님 ; 난 멀리서 네게 경탄하고 있을게...!( - 불필요한 칭찬)(잘못해서 교감선생님께 상담을 받는 바트)바트 ; 인정할게요, 제가 트런치 선생님의 부두인형을 만들긴 했었어요. 근데 그냥 배나 좀 아프시라고 만든거 였지, 임신은 아니에요!교감선생님 ; 기원자의 고전적인 실수지 : 애매한 언어바트 ; 그래서 제가 선생님을 임신하게 만든 거라구요?교감선생님 ; 당연히 아니지. 그런 식으로 되는 작업이 아니란다.바트 ; 그럼 어떻게 여자들이 애기를 얻는 건데요?교감선생님 ; 이런 얘기는 4학년하고 나누기 적절하지 않구나. 5학년만 되면, 지저문한 디테일까지 모두 다 알게 될거야. ( - 관계없는 주제)(술집에서 아빠 심슨과 이야기하는 아들 바트)심슨 : 넌 문제가 뭐냐.바트 : 아마도 내게 아침에나 겨우 나타났는데 윗통은 벗고 얼굴에 돌멩이 붙이고 나타난 아빠가 있다는 거? 모르겠네, 낮은 기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