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논쟁들구글의 창립자들 Larry Page와 Sergey Brin은 1990년대에 중반 스탠포드 대학에서 완벽한 검색 엔진을 위해 그들의 탐구를 시작했을 때, 그들은 고귀한 목표를 가지고 있었다.-즉, 세상의 모든 정보를 온라인에서 무료로 이용가능하게 만드는 것.- 3 -몇 년 안에 그들은 그러한 목표의 대부분을 성취했고, 인터넷에 접속하는 누구에게나 거대한 양의 정보를 가져올 수 있었다. “구글 해라”는 지금 많은 세계의 언어들에서 일반적인 보편적인 문구이다.구글은 특이한 회사 좌우명을 가지고 있다 : 사악해지지 마라. 페이지와 브린의 업적에 익숙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두 사람이 세상을 개선시켜왔고, 그 좌우명에 부흥해서 잘 맞춰 살아 왔다는 것에 동의할 것이다.그러나 차고에서 일을 시작한 신생기업에서 가장 인정받는 브랜드 네임들 중 하나가 되기까지 구글의 놀랄만한 성장에는 자연스럽게 철저한 감시의 대상이 되었다.구글의 사업 관행에 대한 윤리성과 합법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초창기 불만 중의 하나는 “클릭 사기”이다.광고주들이 그들의 광고를 구글 검색 결과 페이지의 우측 상단에 위치하도록 입찰을 한다.잠재적인 소비자가 광고를 클릭하면, 구글은 몇 페니에서 부터 30달러 이상까지의 범위의 요금을 끌어 모으며, 얼마나 높은 가격에 입찰했느냐에 따라 달려있다.광고주들은 정직하지 못한 사업자들이 경쟁사의 광고비용을 끌어올리기위해서 경쟁사의 광고를 클릭하는 것을 걱정한다. 구글이 아닌 웹사이트들도 광고주들을 속일 수 있다.광고에 대한 범위(영향력)을 넓히기 위해 구글은 다른 웹사이트에도 구글 광고를 전시하고, 그 광고를 클릭할 때 마다 수수료를 얻을 수 있게 해주었다.구글은 웹사이트 소유자가, 자신들의 소유 웹사이트에 게재된 광고를 클릭하는 것을 막았지만, 그러나 여전히 웹사이트 소유주가 다른 IP주소를 이용하여 사기적인 클릭을 할 수 있는 여지가 남아있다.구글은 광고주들이 구글의 광고 공간을 사주기를 원하며, 광고주들이 사기성의 클릭으로 인한 손실액을 상쇄시키기 위해, 그들이 입찰금을 낮출 것이란 걸 인식하고 있다.그러한 불평을 줄이기 위해 구글은 광고주들에게 요금을 부과하기 이전에, 사기적인 클릭을 찾아내서 제거하는 능력을 계속적으로 향상시켰다,그러나 비평가들은 구글이 클릭 사기를 단속하는데 충분한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 않고, 사기성 클릭으로 인해 이득을 얻고 있다고 주장(비평)한다.가장 복잡한 문제는 법적 관점에서의 저작권법이다.예를 들면 미국에선, 1923년 이후 출판된 어떤 책이든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는다.인쇄하고 복사본을 배분하는 것은 저작권 소유주의 허락을 필요로 하며, 저작권 소유주는 종종 저작권료를 요구하기도 한다.2004년에 Google은 수백만 권의 책들을 온라인에 검색 가능한 형태로 게재하기 위해서 스캔하고 디지털화하기 시작했다.그러한 사업의 가치는 반박할 여지가 없다.학자들은 희귀한 책들에 쉽게 접근 할 수 있고, 모든 책들을 영원히 인쇄될 수 있다.(=절판 되지 않음)많은 저자들은 Google Books가 공짜로 책을 광고하고 책을 판매하는 새로운 길을 제시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반면에 다른 저자들은 구글이 자신들의 작업(책)을 저작권료를 내지 않고 사용할 수 있게 할 것을 걱정한다.구글은 Google Books를, 작가들이 온라인 도서관이 아닌 그들의 작품을 판매 할 수 있는, 바로 그런 도서 판매 프로그램으로서의 장점을 부각시킴으로서 이러한 우려를 불식시켰다. 구글은 또한 작가들이 그들의 책을 Google Book Search에서 검색되기를 원하지 않으면 정보를 제거할 수 있게 허용한다. 이러한 확신에도 불구하고, 구글은 저자와 출판사들과의 많은 법적 논쟁 문제가 계속되었다. 2006년 10월에 구글의 유명한 인터넷 비디오 다운로드 사이트 유튜브 인수는, 이는 또한, 앞으로 다가올 수년간 미국과 전 세계의 법원을 바쁘게 만들 수밖에 없는 해결되지 않은 저작권 분쟁을 제기했다.구글의 사업들 중 대부분이 사생활 문제를 제기한다.구글의 무료 이메일 서비스인 Gmail은, Gmail계정 소유자가 받는 e메일에 사용자 클릭광고를 끼워서 수지를 맞추고 있다(=수익을 내고 있다).사용자의 흥미에 맞는 광고를 목표로 해서, 구글은 광고를 유도할 키워드를 검색하기 위해 들어오는 이메일 내용을 분석한다.만약 이러한 것들이 모든 메일에 자동적으로 자리 잡게 되는 포괄적인 광고라면 불평은 없을 것이다.그러나 내용을 샅샅이 읽는 것(스캐닝)은 일부 사람들에게는 사생활 침해로 느껴질 수 있다.구글은 이메일은 사람이 아닌 오직 컴퓨터에 의해서만 읽어지고, 광고 배치를 목적으로 쓰이며,이미 다른 이메일 업체도 스팸 메일을 발견하기위해 똑같은 기법을 사용한다고 말함으로써 자신들의 관행을 옹호한다.그러나 비평가들은, 구글이 이메일 보내는 사람의 허락을 먼저 받지 못했다면, G 메일이 아닌 계정으로부터 오는 메일은 분석 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한다.구글에 대한 훨씬 큰 사생활 문제에 대한 더 큰 충격은 Google Street View에 대한 반응을 포함했다.Google Earth와 Google Maps 서비스와 협력하여, Street View는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거리의 360˚ 사진을 제공하기를 희망했다.누가 그러한 야망차고 놀라운 과업에 반대하겠는가?개인의 시민들 뿐만 아니라 전 국가가 불평을 했을 때, 구글은 (왜 불평하는지) 의도를 알아 차렸다.많은 사람들은 단지 이런 사진들 속에 자신이 있는 것을 원치 않았다.구글은 자연스럽게 사람의 얼굴과 자동차 번호판을 희미하게 하는 소프트웨어 알고리즘인 기술적 해결책을 찾았다.몇몇 국가들은 만약의 악당들이 모든 건물의 무료 사진에 접근이 된다면, (그에 따른) 보안 위협에 관해서 우려를 표했다.또 하나의 우려는 정부가 구글을 사생활 침해하기 위해 구글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구글은 구글 검색을 향상시키고, 광고를 찾기 위해 사용하는 거대한 데이터 컬렉션을 가지고 있다.(구글 데이터에 있는) 이러한 정보는 잠재적으로 정부에 의해서 이용되어질 수 있고, 상대적으로 적은 비용으로 분석 될 수 있다. 과거에는, 가령, 불온서적을 읽었거나 구매를 했던 사람들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은 한 부대의 수사관들이 도서관기록과 서점 기록을 검색하기 위해 필요로 했을 것이다.정부가 그런 귀찮은 일을 하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다.그러나 만약 구글이 도서관기록에 접근 할 수 있고, 온라인상의 도서 판매자와 구매자간의 이메일 사본에 접근할 수 있다면, 단일 데이터베이스에서 정보를 캐는 것만으로도 빠르게 단서를 찾을 수 있다.구글이 그들의 운영범위를 해외로 확장함에 따라, 표현의 자유에 관한 의문들도 제기되었다.
Easter 섬의 종말인류역사의 미스터리들 가운데 , 이스터 섬의 미스터리(폴리네시아어로 라파 누이라고 불리는)는 여전히 타의 추정을 불허한다. 그 미스터리는 특히 섬의 거대한 석상들(모아이라고 불리는)과, 그것의 메마른 풍경(나무가 없음)과, 낙원이었을지도 모르는 곳에 사는 사람들의 극심한 고립에서 기인한다.64평방마일 면적의 이스터 섬은 가장 가까운 대륙인 남미에서 서쪽으로 2,000마일보다 더 먼 그리고 가장 가까운 서식 가능한 섬에서 1,400마일 떨어진 남태평양에 위치해 있다. 아열대 지역인 이 섬은 기후는 상대적으로 온화하고, 화산 활동으로 생겨났으므로 토양은 풍요롭고 비옥하다. 이론상으로는, 이런 축복받은 환경은 이스터 섬을, 나머지 세계들이 처한 문제들과는 동떨어진 작은 천국으로 만들었어야 했다.이 섬의 이름은 네덜란드 탐험가 Jacob Roggeveen에 의한 1722년 부활절(4월 5일)의 발견에서 유래한다. Roggeveen이 본 섬은 천국이 아니라, 10피트 이상의 나무나 관목이 하나도 없는 초지였다. 로헤벤이 마주친 섬사람들은 이스터 섬의 차갑고, 습하고, 바람이 많은 겨울 동안 그들 자신들을 따뜻하게 해줄 땔감 재료들을 가지지 못했다. 토착 동물들 중 곤충보다 더 큰 것은 한 종도 없었다. 가축으로는 유일하게 닭만이 있을 뿐이었다.위대한 해양민족이라는 폴리네시아인의 명성에도 불구하고, 로헤벤의 배를 향해 이스터 섬 사람들은 헤엄치거나 로헤벤이 “형편없고 부서지기 쉬운” 이라고 묘사한 카누를 저어서 다가왔다. 그 물이 새는 카누들은 길이가 10피트 밖에 안 되었고, 많아야 두 사람을 태울 수 있었으며, 섬 전체에 걸쳐 단지 3~4개의 카누만이 있을 뿐 이였다. 로헤벤이 만났던 섬사람들은 완전히 고립되어 있었고, 다른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것도 모르고 있었다.1- 3 -이스터 섬의 가장 유명한 특징은 거대한 석상들(모아이)인데, 석상들 중 200개 이상이 한 때는 해안가를 따라서 일렬로 거대한 석대(돌로 된 단상) 위에 세워져 있었다. 적어도 700개 이상은 거의 완성단계였으며, 채석장이나 채석장과 바닷가 사이의 길들에 버려져 있었다. 세워진 석상들의 대부분은 부드러운, 화강암을 포함하여, 단 한 곳의 채석장에서만 조각되어 만들어졌으며, 33피트의 높이와 82톤의 무게에도 불구하고. 그곳으로부터 최고 6마일 떨어진 곳까지 운반되었다. 그러는 동안 버려진 석상들은 65피트의 높이에 무게는 270톤이나 되었다. 석대도 똑같이 거대했다.: 500피트 길이, 10피트의 높이에 단상의 표면석(납작한 돌)을 가진 (단상이) 무게가 10톤이나 나갔다.로헤벤 자신도 그 석상들이 제기하는 문제를 금방 인식했다. 바퀴 없이, 그들의 근육 이외의 동력도 없이, 어떻게 그 섬사람들은 그 거대한 석상들을 운반했을까?더욱 신비한 것은, 1864년경에 서있던 모든 석상들이 섬사람들 자신들에 의해서 모두가 눕혀졌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왜 처음 그 장소에서 석상들을 조각했을까? 그리고 왜 그만두었을까?그러한 과업은 복잡한 정치적 조직 하에서나 가능한 일이었다. (=정치적 기구 없이는 그렇게 할 필요가 없다) 대체 어떻게 그러한 조직이, 어떻게 이 불모지 같은 곳에서 일어날 수가 있었단 말인가?증거들은 3가지 분야에서 온다: 고고학, 꽃가루 분석, 그리고 화석학이다.현대 고고학적 발굴, 방사능 탄소 연대 측정, 언어학적 증거 추측에 의하면 인간의 활동은 ad 400~700 년경이다. 석상의 건설 활동은 ad 1200년~1500 년경에 절정을 이루었고 그 이후로는 있다고 하더라도 만들어진 석상은 거의 없다. 고고학자들이 종종 인용하기를 인구수를 7,000명으로 제시하는(고고학자가 가장 많지만)데, 최고 2만 명 정도로 추정한다.고고학자들은, 오직 그 섬에서 구할 수 있는 단단한 돌로 만들어진 끌을 이용해서, 20명의 사람들이 일 년 안에 제일 큰 석상을 조각해서 완성할 수 있다고 밝혀냈다. 밧줄을 만들기 위해 충분한 목재와 섬유를 받은 수 백 명의 사람들은, 나무로 된 썰매에 석상을 옮겨 싣을 수 있었고, 그것을 윤활유를 바른 목재 길을 따라 롤러 위에서 끌고 갈 수 있었고, 지렛대로서 통나무를 이용하여 그 석상들을 일으켜 세울 수 있었다. 한 석상을 운반하는 것은 식물 섬유로 만들어진 수백 야드 길이의 밧줄을 필요로 했다. 이스터 섬에는 한 때 그에 필요한 나무들이 자라고 있었을까? (지금은 없지만)그 질문은 늪과 연못에 퇴적층 속에 있는 꽃가루를 분석하고 연대 측정을 해보는 것으로 대답될 수 있다. 꽃가루 분석은 폴리네시안 인들의 정착 초기에는 이스터 섬은 전혀 황무지가 아니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황무지) 대신에, 밧줄을 만드는 하우하우 나무를 포함한 덤불 관목들과 나무의, 아열대 숲이 관목, 허브, 양치식물과 풀들 이 탑처럼 위를 덮고 있었다. 숲에서 가장 번성한 나무이면서, Chilean palm과 친척인 이스터 섬의 야자는 높이는 82피트까지, 지름은 6피트까지 자란다. 이스터 섬의 높은 야자는 석상들을 운반하고 세우고 커다란 카누를 만드는데 이상적이었을 것이다.쓰레기 더미의 발굴은 이스터의 고유 동물 세계의 동일하게 놀라운 사진 모습을 보여준다.모든 뼈의 거의 3분의 1이 돌고래 뼈이다. 돌고래들은 보통 바다 멀리 깊숙한 곳에서 살고 있어서, 돌고래들을 야자나무로 만들어진 항해에 적합한 카누를 이용하여 해안 멀리에서 사냥 됐어야 함이 틀림없다. 돌고래 고기뿐만 아니라, 초기 폴리네시안 정착민들은 바다 새, 육지 새, 그리고 쥐들로 식사를 보충했다.이 증거물은 우리들로 하여금 이스터 섬의 첫 식민지 주민들이 카누를 타고 훼손되지 않은 천국으로 왔었고, 그 섬에서 복잡한 사회 구조를 건설할 수 있는 여러 자원을 가졌다는 것을 상상하게 만든다. 그 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꽃가루 입자와 그 뼈들은 명확하지 않은(잔인한) 대답을 내놓는다.꽃가루 기록들은 인간의 정착이 시작된 지 겨우 몇 세기밖에 지나지 않은 800년쯤에, 이스터 섬의 숲의 많은 부분이 파괴가 너무 진행 중 이었다는 것을 보여준다.Inside Reading4_Unit10-1_Easter ends.hwp11400년에서 오래 지나지 않아, 야자나무들은 마침내 멸종되었고, 농업과 목재 공급을 위한 벌목의 결과로서 뿐만이 아니라 개체수가 증가한 쥐들이, 재생에 필요한 열매들을 모두 먹어 치워 버렸다는 원인이 있기 때문이다. 하우하우 나무들은 폴리네시아 시대에 멸종되지는 않았지만, 그 수가 급격히 감소하여 밧줄을 만들 수 있을 만큼의 충분한 양이 남아 있진 않았다.
Blink당신 앞에 카드 묶음 4벌이 있습니다.? 2벌은 붉은 색이고 다른 2벌은 푸른색이지요. 4벌의 카드 묶음 속에 각각의 카드들은 점수를 더하거나 빼거나 하며, 당신이 할 일은 아무 묶음에서 한 번에 한 장씩 카드를 꺼내 뒤집어서 점수를 최대화하는 방식입니다. 그러나 처음부터 알지 못한 사실은, 붉은 색 카드들이 ‘지뢰밭’이라는 사실입니다. 보상은 높지만, 여기서 지게 된다면, 많은 점수를 잃게 되지요. 사실, 균형 잡힌 보상(a nice steady diet of $50 payouts의 비유적 표현)과 그다지 크지 않은 벌점을 제공하는 푸른색 카드를 뽑는 것만으로도 이길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질문은 ‘이 사실을 알아차리는데 얼마나 걸리느냐?’ 입니다.아이오와 대학의 과학자들은 몇 년 전에 어떤 실험을 했습니다. 그들은 피 실험자들이 대략 50장의 카드를 넘길 때쯤 피 실험자의 대부분이 어떻게 돌아가는 게임인지 알아차리기 시작한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80장 이후부터 대부분의 피 실험자들은 게임에 대해서 알아차렸으며 왜 두 붉은색 카드 묶음이 좋지 못한 선택인지 정확하게 설명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는 매우 간단한 사실입니다. 우리는 경험을 하고 그 경험들을 충분히 생각합니다. 우리는 가설을 세우고 B로부터 A를 추론해냅니다. 이것이 학습이 작용하는 방식입니다.그리고 아이오와의 과학자들은 다른 실험도 같이 했습니다. 그들은 각각의 피 실험자들을 기계에 연결하여 손바닥 땀샘의 활동을 측정했습니다. 다른 부위의 땀샘과 같이 손바닥의 땀샘도 온도뿐만 아니라 스트레스에도 반응합니다. 아이오와의 과학자들은 피 실험자들이 10번째 카드, 즉 붉은색 카드 묶음 2개가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 알겠다고 말하기 40장 전의 카드까지 스트레스 반응을 보이기 시작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더욱 중요한 사실은 그들의 손바닥에서 땀이 나기 시작한 것을 전후하여 행동이 변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푸른색 카드를 더욱 선호하게 되었고, 붉은 색 카드는 점점 더 적게 가져오게 되었습니다.아이오와 실험은 우리의 뇌가 상황을 이해하는데 2가지 다른 전략을 사용함을 암시합니다. 첫 번째는 우리에게 친숙한 방식입니다. 의식적 전략입니다. 우리가 학습 한 것에 대해 사고하고 결국에는 답을 도출합니다. 하지만 이 방법은 카드 80장을 넘겨야 답에 도달합니다. 느리고 많은 정보를 필요로 하는 방법입니다. 그러나 두 번째 전략도 있습니다. 이 방식은 매우 빠른 방식입니다. 10번째 카드를 뽑았을 때부터 작용하기 시작하여 거의 즉각적으로 붉은 색 카드의 문제를 짚어내므로 매우 똑똑한 방식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단점 또한 존재하는데?적어도 처음에는?전적으로 의식 아래에서만 작용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우리의 손바닥 땀샘과 같은 기묘하게도 간접적인 통로를 통해서 메시지를 전달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뇌가 결론에 도달했다는 신호 없이 결론에 도달하는 시스템입니다.이처럼 결론으로 바로 건너뛰는 뇌의 기능을 ‘적응무의식’이라고 하며 이러한 종류의 의사 결정에 대한 연구가 심리학에서 가장 중요하고 새로운 분야입니다. 적응 무의식은 인간으로서 계속 기능하기 위해 필요한 무수한 정보를 빠르고 조용히 처리하는 거대한 컴퓨터라고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길을 걷다가 트럭이 덮쳐온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가지고 있는 모든 선택지를 고려할 시간이 있을까요? 물론 아닙니다. 인간이 여태까지 특정 종으로서 (살아남았던)그 오랜 기간만큼 살아남은 유일한 방법은 매우 적은 정보만으로도 매우 빨리 판단할 수 있는 다른 종류의 의사 결정기관을 발달시키는 것뿐이었습니다.심리학자 티모시 D.윌슨은 그의 저서 ’나는 내가 낯설다’에서 우리는 상황에 따라 의식과 무의식의 사고방식을 왔다 갔다 한다고 하였습니다. 동료를 저녁 식사에 초대한다는 결정은 의식적입니다. 그 결정에 대해서 여러분은 심사숙고 할 것 입니다. 그리고 그러는 것이 재미있을 것이라고 결정합니다. 당신은 동료에게 물어보겠지요. 동료와 언쟁을 벌이는 즉각적인 결정은 무의식으로 만들어진다.?뇌의 다른 영역에 의해서 무의식적으로 결정되며 성격의 다른 부분에 의해서 동기 부여 됩니다.누군가를 처음 만나거나 직업 면접을 볼 때, 새로운 생각에 반응하거나 빠른 의사 결정을 해야 할 때, 우리 뇌의 두 번째 부분을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대학에 다닐 때, 교수님이 얼마나 좋은 선생님인지 알아내는데 얼마나 걸렸습니까? 한 시간?두 시간? 한 학기? 심리학자 넬리니 엠버디는 학생들에게 교수님에 대한 10초 분량의 비디오 3개를 ?소리를 끈 채-보여 주었고 선생님의 유능함의 등급을 도출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발견하였습니다. 엠버디가 비디오의 시간을 5초로 줄이고, 결국 2초로도 줄였지만 등급은 본질적으로는 똑같았습니다. 한 번도 교수님을 만나지 않고 2초 분량의 무음 동영상을 본 사람은 한 학기 동안 강의를 들은 학생들의 결론과 비슷한 결론에 도달 했습니다. 이것이 적응 무의식의 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