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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젝트 관리, 청계천 프로젝트 분석, 오퍼레이션 관리
    오퍼레이션 관리 청계천 복원 프로젝트C ontents 프로젝트 관리 수명주기에 따른 청계천 프로젝트 분석 우리들의 생각1. 프로젝트 관리 상품 / 서비스 창출 일시적활동 프로젝 트 관련지식 기술 기법1. 프로젝트 관리 프로젝 트 성공적 결과 ? 타당성 검토 !2 . 수명주기에 따른 청계천 프로젝트 분석 이전 현재2 . 수명주기에 따른 청계천 프로젝트 분석수명주기에 따른 프로젝트 분석프로젝 트 성공적 결과 ? 타당성 검토 ! 2 . 수명주기에 따른 청계천 프로젝트 분석 2.1 구상 청계천 프로젝트의 4 가지 필요성프로젝 트 성공적 결과 ? 타당성 검토 ! 2 . 수명주기에 따른 청계천 프로젝트 분석 2.2 계획 사업추진체계 구축 프로젝트 계획프로젝 트 성공적 결과 ? 타당성 검토 ! 2 . 수명주기에 따른 청계천 프로젝트 분석 2.3 실 행프로젝 트 성공적 결과 ? 타당성 검토 ! 2 . 수명주기에 따른 청계천 프로젝트 분석 2.4 종료 (2005. 9. 30 완공 )3 . 우리들의 생각{nameOfApplication=Show}
    경영/경제| 2015.01.14| 12페이지| 1,500원| 조회(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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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라하 선언과 이스라엘 70주년 선언 비판
    널리 알려진 바와 같이, 독일과 같은 유럽의 많은 국가에서는 나치를 찬양하거나, 나치가 저지를 범죄를 부정하는 것을 불법으로 규정하고 처벌하고 있다. 프라하 선언의 핵심은 ‘recognize Communism and Nazism as a common legacy’라는 말에서 보듯이 지난 약 50년 가까이 체험한 공산주의 독재기간에 자행된 반인륜적 범죄에 대해서도 똑같이 나치주의와 동일 선상에서 보도록 요구하는 것이다. 오랜 기간 동안, 공산주의 독재 아래에서 많은 희생이 있었기에, 이 국가들의 요구가 이해는 가지만 그럼에도, 이 선언문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발견할 수 있다.우선, 맨 위에 나타나는 European home이라는 단어이다. 이러한 사고 방식은 유럽인이 아닌 이민자나 외국인, 심지어 역사적 기억을 공유하지 못하는 유럽인들을 배척할 문제가 있다. 모순적이게도 공동을 위한 개념이 결국 또 다른 타인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다. 그 단적인 예로, 독일에서 터키 이민자들이 귀화하기 위한 시험을 들 수 있다. 터키 이민자들이 독일인이 되기 위해서는 2차 세계대전에서 나치가 자행한 범죄의 기억을 갖고 있는지가 독일인이 되기 위한 필수조건이다. 즉, 이 뜻은 극단적으로까지 확대시켜보면, 독일에서 태어나고 백인 독일인 부모를 두고 있고, 독일어가 모국어인 사람도 나치에 대해 다른 기억을 갖고 있으면, 독일인이 아니게 되는 것이다.그러한 측면은 ‘the ultimate reconciliation of all European people’과 ‘to restore the memory’라는 표현에서도 잘 들어난다. 우선 전 유럽인들의 궁극적 화해가 과연 가능한지 묻고 싶다. 물론 깊은 앙금이 있으면 풀어야 하는 것이 맞지만, 사실 우리의 삶을 봐도 서로에 대해 약간의 오해와 약간의 앙금은 다 갖고 있다. 심지어 그게 친한 친구나 부모 형제일지라도 말이다. 어떻게 보면, 약간의 덮음 혹은 눈감아 주기가 있기에 우리가 남들과 살아갈 수 있는지도 모른다. 오히려 너무 이상향에만 매달리다 보면, 오히려 모순적이게도 목표하는 바에서 멀어질 수 있다.이러한 문제는 그 문장에 ‘to restore the memory’라는 표현에서 잘 들어난다. 그냥 a memory도 아니고 the memory이다. 과연 누구의 기억이고 무슨 기억일까? 아마 이 선언문에 따르면 자신들이 갖고 있는 기억일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그 기억은 아마 공산주의 정권이 특히 동유럽에서 가한 폭력일 것이다. 그런데 이것은 바로 위에서도 말했듯이 공산주의에 대해 다른 기억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제외시킬 여지가 있다. 공동체 전체의 화해와 단결을 위한 것이지만, 오히려 이것은 분열을 조장할 여지가 있다.또한 이는 ‘different valuations of the Communist past may still split Europe into West and East’라는 말에서도 볼 수 있다. 기억은 사람마다 지역마다 다를 수 있다. 우리는 현재의 사건이든 과거의 사건에 대해 전혀 상반된 의견과 기억을 가진 것을 많이 볼 수 있다. 그런데 이러한 기억의 차이가 유럽을 동서로 분열시킬 수 있다는 발언은 실제로 이러한 기억의 차이가 그렇게 유럽을 동서로 분열시킬 수 있는지 의문일 뿐만 아니라, 역설적이게도 오히려 서로 다른 생각을 갖고 있고, 또 이것을 용인하기에 유럽이 하나로 통합이 가능하다는 생각이 든다.한국의 경우를 보면, 큰 사회적 논란이 일어나면 항상 신문 사설에 나오는 고정된 주장의 형식이 있다. 바로 국론 분열이 발생시키는 막대한 사회적, 경제적 피해를 주장하고, 이에 국론통합의 필요성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하지만 보통 통합이라는 이름 하에 행사되는 강제로 인해 오히려 더 통합이 잘 안되고, 오히려 사회 분열이 조장되는 경우가 많다.결국 이러한 역설은 ‘judged from the legal, moral and political as well as the historical point of view.’라는 문장에서 잘 드러난다. 공산주의 범죄가 법, 윤리, 정치, 역사적 관점에서 평가되어야 한다는 문장인데, 이 문장의 결론은 결국 이 네 가지 요소에서 모두 공산주의 범죄를 동일한 방식으로 인식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네 가지 요소에서 어떠한 것을 강조하는 것이 법적, 윤리적, 역사적으로 옳은 지 의문이다. 왜냐하면 법, 윤리, 정치, 역사는 서로 다른 다른 지점일 뿐만 아니라 이러한 요소들은 상호 대립하는 것들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들을 동일시 하는 발언을 하고 있다.이러한 프라하 선언에 반대해 이스라엘은 70주년 선언을 발표했다. 이 선언도 많은 문제를 갖고 있다. 이 선언은 프라하 선언의 요지, 즉 나치즘과 공산주의의 피해를 동일선상에서 보자는 주장에 반박을 하기 위해 발표했다. 이 선언문의 핵심 문장 ‘Equating Nazi and Soviet crimes as this blurs the uniqueness of each’, 즉, 동일시 하는 것이 서로의 특이성을 희석시킨 다는 주장은 적절한 주장이다. 두 사건이 일어난 배경이나 상황이 엄연히 다른데 이 둘을 동일 선상에 놓으려고 하려는 것은 분명히 논리적으로 오류이다.그러나 문제라고 생각하는 점은 이스라엘은 동일시 하는 것을 문제 삼으면서 유달리 본인들이 특별하다고 강조하는 데, 여기에 숨겨진 의도 혹은 생각에 문제가 있다. 과거 이스라엘이라는 나라가 생긴 직후에는 이러한 피해 의식이 강력하게 작용하는 것이 맞다. 홀로코스트 희생자 중에 엄청나게 많은 유대인이 죽은 것 또한 맞다. 하지만 그 끔찍한 일이 일어 난지 약 60년이 다 되어가는 상황에서도 본인들의 특별함을 유달리 강조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우선 이렇게 본인들의 희생을 성역화 하는 것은 지그문드 바우만의 저서 ‘현대성과 홀로코스트’에서 비판한 것처럼, 이 문제를 유대인들만이 겪었던 문제로 만들 수 있다. 즉, 처음에는 이렇게 되면 안 된다는 역사적 교훈을 줄 수 있을 지는 몰라도, 나중에는 사람들이 이러한 사건을 유태인들의 특별한 사건으로만 기억하여 오히려 더 무감각하게 만들 수 있다.게다가, 더욱 심각한 것은 이러한 민족의 희생을 성역화 시킴에 따라 모순적이게도 이스라엘 본인들이 더욱 더 침략적이게 되었다는 것이다. 유태 민족의 희생은 그 어떠한 역사적 희생보다도 특별하다는 인식 때문에 이러한 인식하에 자행되는 행위를 무조건 정당화 시키고 있다.이러한 자세는 이 글 전반에서 발견할 수 있다. 물론 차별과 학살에 반대하는 내용은 있다. 하지만 그 어디에도 비유대인 홀로코스트 희생자들에 대한 진지한 언급이 없다. 오로지 본인들이 홀로코스트의 진정한 희생자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하기 때문에 과연 이러한 반대 성명이 논리적으로 상황이 같지 않고 의미가 엄연히 다른데 같다고 하자는 주장의 오류를 지적하기 위한 것인지, 아니면 본인들의 특별한 희생자라는 위치를 뺏기고 싶지 않기 때문인지 의심이 간다. 물론 대부분의 일이 그러하듯이 이유가 복합적으로 섞여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최근 이스라엘이 가자 지구에서 벌이는 전투의 양상을 보면 우리는 전대미문의 희생자라는 의식인 후자가 약간 더 강한 것 같다.이러한 태도는 발표성명의 주장 부분에서도 찾을 수 있다. 최소 프라하 선언에 나타난 그들의 희생과 억울함에 공감을 했다면, 그들에 대한 진정한 슬픔의 표현이나 혹은 구체적인 제안, 예를 들어, 공동 역사 연구 제안이나 관련 사회 운동 지원 제시 등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단순히 이들은 본인의 입장만을 이야기 하였다.약간은 일본과 이스라엘은 입장이 다를 수는 있지만,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노다 마사아키 저서 전쟁과 인간에서 저자가 주장한 것처럼 공감과 상상력인 것 같다. 남들 또한 고통 받은 것은 알지만, 우리가 더 유별나게 고통 받았다고 주장하는 것은 결국 공감과 상상력의 부재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인문/어학| 2015.01.14| 3페이지| 1,000원| 조회(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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