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고찰1.유방암1)정의유방암은 유방에 발생하는 모든 악성 종양을 통틀어 말한다. 유방암은 유방에 비정상적인 세포 조직이 계속 자라거나 다른 장기에 퍼지는 치명적인 병이다.2)원인과 위험인자①원인확실하게 알려져 있지 않으며 여러 가지 요인이 복합된 역학적인 문제에 기인한 것으로 본다. 최근의 근거있는 가설에 의하면 종양형성의 RNA바이러스가 MMTV와 동일하지 않은가 하는 것이다. MMTV에 의해 종양이 시작되며 그후 장기간 동안 잠재적으로 호르몬의 작용에 의해 촉진되는 것이다. 하지만 유전적인 소인이 호르면 불균형이나 면역 반응의 확정에 필수적인 것인지는 아직 분명하지 않다.②위험인자유방암 발생에는 다양한 요인들이 관여하는데 한국 여성에서 유방암 발생의 고위험군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1.유방암 환자의 가족력이 있는 여성2.초경 연령이 14세 이전인 여성3.폐경 연령이 50세 이후의 여성4.만삭 분만을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여성5.첫 만삭 분만이 35세 이후로 늦은 여성6.모유 수유를 하지 않은 여성7.체중이 64kg 이상 혹은 비만지수{체중/신장(m)}가 25이상인 여성이런 여성들에게 유방암에 대한 관심이 특히 강조된다.3)증상유방암은 초기에는 소리 없이 찾아오며 증세를 느끼게 되면 병이 상당히 진행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문제이다.조기 유방암 환자의 임상증세는 몽우리(76%), 부종 등 피부변화(9%), 통증(5%), 유두함몰및 유두 습진(4%), 유두 분비물(2%), 액와부 몽우리등(4%) 이며 이와 같이 유방암 초기에는 대부분 증세가 없고 우연히 몽우리가 만져져 진단이 이루어 진다.유방암의 증상은 유방의 덩어리, 유선의 불편감 및 통증, 유즙분비, 유두와 유선 피부의 변화, 액와부에서의 림프절 비대 등이다.4)진단전문의에 의한 검사는1)의사가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 보는 이학적 검사(60%의 정확도)2)유방촬영(70~90%의 정확도)3)초음파검사(50%의 정확도) 등이 있다.특히 이런 세가지 검사를 동시에 시행해야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다. 어느 한 가지 검사만으로는 상당한 오진을 감수해야한다.-유방암의 자가 진단법유방 자가검진은 한 달에 한 번만 한다. 그 시기는 월경이 끝난 후 4~5일이 경과한 후가 가장좋다. 이는 유방이 월경에 가까워질수록 충만하여 단단하여 종괴로 오인되는 수가 있기 때문이며 월경 후 없어지는 종괴는 별 의미가 없다.폐경이 된 사람은 매달 기억하기 좋은 어떤 날짜를 정하는 것이 좋다.진찰은 눈으로 보는 시진과 손으로 만져보는 촉진이 있는데, 두 가지 모두 시행한다.시진방법은 큰 거울 앞에 서서 우선 양팔을 옆으로 내린 상태에서 양쪽 유방의 크기, 모양, 부종, 피부이상, 유두 이상 등에 대해 양쪽을 비교하면서 관찰한다. 다음엔 양팔을 머리 위로 올린 상태와 양허리에 낀 상태에서 같은 관찰을 한다.촉진은 반듯하게 누운 자세에서 검사하고자 하는 쪽의 팔을 머리 위로 올린 상태에서 시작한다. 이렇게 하면 유방이 가슴 위에서 골고루 잘 펴지게 되므로 비교적 작은 혹이라도 쉽게 만져진다. 유방을 손으로 쥐어서는 안되고 반드시 가운데 세 손가락의 바닥을 사용해 아주 부드럽게 느껴보아야 한다.액와부의 촉진은 팔을 내린 상태에서 액와부의 피부와 근육의 긴장이 풀어진 상태에서 시행한다.겨드랑이는 누운 자세나 앉은 자세에서 손가락의 끝 부분을 사용해서 겨드랑이의 위쪽, 안쪽, 옆쪽을 골고루 만져본다.유두로부터의 이상 분비물을 확인하기 위하여 유륜을 살짝 짜본다.유방이나 겨드랑이에서 만져지는 혹이 발견되거나, 유두로부터 이상한 분비물이 나오면 더 이상 만지거나 자극하지 말고 외과 전문의를 찾아 상담하고 진찰을 받는 것이 좋다.5)치료①수술최근 암조직과 주변의 일부 조직만 제거하는 유방보존수술의 치료효과가 유방절제의 치료효과와 차이가 없는 것이 밝혀지면서 유방암치료에 신기원이 이루어졌다. 특히 방사선치료의 발달로 국소재발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게 되므로서 의사들은 유방보존술에 신뢰를 갖게 되었고 환자들에게 이 방법을 적극 권하게 되었다.겨드랑이 임파선 제거수술은 유방암 수술에서 기본적으로 시행되는 것으로 암세포가 겨드랑이에 퍼져있는지를 관찰하여 앞으로 병의 경과를 예측하기 위하여 필요한 수술이다.②항암제,호르몬 투여수술이 끝난 후에 대부분의 환자는 보조적인 치료를 받는다. 수술로 암조직이 다 제거되었어도 이미 몸속에 떠돌아 다니고 있는 눈에 보이지 않는 암세포를 없애, 재발이나 암이 퍼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항암제나 호르몬제를 투여한다. 이는 아주 초기암의 경우에는 필요 없는 치료이다.③방사선 치료유방 보존수술을 받은 환자나, 국소적으로 병이 심했던 환자에서는 암이 유방 부위에서 재발하지 않도록 방사선 치료를 받는다④유방재건술수술후에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유방재건술이 있다. 유방 절제후에 속옷 속에 넣은 인공유방을 사용하여 신체의 불균형을 해소하거나 영구적인 방법으로 수술로 유방의 곡선과 볼륨을 만들기도 한다.Ⅱ.본론(1) 간호정보 조사지?환자이름 : 박정 ○ ?성별/나이 : F/45 ?직 업 : -?병 동 : 6남 일반외과 ?교육정도 : 고졸?입원날짜 : 2016.2.4 ?키/체중 : 152.5/ 63.3kg ?혈액형 : A?종 교 : - ?입원경로 : 외래 ?입원방법 : 도보?입원동기 : Lt. breast C, 4th TAC CTx?입원 시 활력징후 : 혈압 -?주 호 소 : pain, NP(헛것보임)?진단명 : breast cancer(2) 건강과 관련된 정보① 병력?과거병력 : 암?알레르기 : ■무 □유 : 약물, 음식, 기타?가족병력 : ■무 □결핵 □당뇨 □고혈압 □종양 □기타② 신체적 상태?호흡기 장애 : ■무 □호흡곤란 □청색증 □가래 □기침 □객혈 □이상호흡음 □기타?순환기 장애 : □무 □심계항진 ■흉통 □청색증 □부정맥 □호흡곤란 □식은땀?소화기 장애 : □무 □소화장애 □복부팽만 □복통 ■오심 ■구토 □장음소실?통증 : □무 ■ 유?부종 : ■무 □얼굴 □안검 □하지 □전신 □기타?치아상태 : ■양호 □충치 □유치 □영구치 □기타?피부상태 : □정상 □두드러기 ■황달 □양감 □발진 □물집 □욕창 □반점 □발한?시력장애 : ■무 □안경 □콘텍트렌즈 □의안 □기타?청력장애 : ■무 □청력저하 □이명 □청각시설 □보청기 □기타?배설상태 : 대변 1회/1일 양상 □정상 □설사 ■변비 □혈변 □점액변 □기타소변 6회/1일 양상 ■정상 □빈뇨 □핍뇨 □배뇨곤란 □야뇨 □실금 □방뇨 □기타?수면상태 : 수면시간 6시간?식사습관 : □모유 □우유 ■고형식 □기타?음주 : ■무 □ 유?흡연 : ■무 □ 유③ 의식 및 정서, 행동상태?지남력 : 사람 ■유 □무 / 장소 ■유 □무 / 시간 ■유 □무?의식상태 : ■명료 □혼돈 □혼미 □반의식 □무의식?정서상태 : □안정 □보챔 ■불안 □우울 □분노 □기타(sedation)?활동정도 : □Grade 0 □Grade 1 □Grade 2 □Grade 3 ■Grade 4 □해당없음?건강회복에 대한 인식 : □무 □유 ■해당없음?보호자의 병식 : ■무 □유(3) 진단적 검사(Diagnostic tests) (참고 : 정상치보다 높음▲, 낮음▼)1. 혈액, 일반 화학검사, 영상검사참고치단위수치2/5혈액검사WBC4-10X10^9/L5.82RBC4.0-5.4X10^12/L3.6 ▼Hb12~16g/dL9.6▼Hct150~450%30.8▼일반화학검사Glucose55~99mg/dL121▲Urea Nitrogen8~20mg/dL11.42.영상검사검사명일정Chest PA2017-02-05 (4:00PM)ECG2017-02-05 (4:30PM)3.임상 관찰 기록2.42.52.6V/S100/70-76-20-36.2110/80-78-20-36.3100/70-77-20-36.4I/Ostool횟수 1회 (1:00PM)(4)투약약물명효능투여기간투여방법부작용아루사루민 현탁액 15ml위산과다,위.십이지장궤양, 다음질환의 위점막 병변, 출혈, 발적의 개선:급성위염, 만성위염의 급성악화기2017.2.5~1포/#1/PO/아침식전 30분변비,구갈,구역,구토,설사,소화불량,가려움증,발진,졸음,현기증라니빅정 75mg위산과다, 속쓰림, 신트림2017.2.5~2T/#2/PO/아침식전 30분쇼크,간기능장애,전혈구감소증,어지러움,졸림,두통등맥페란정 5mg항암화학요법 후 지연된 구역,구토 예방방사선요법 유발 구역, 구토 예방구역,구토의 증상 치료2017.2.5~3T/#3/PO/아침식전 30분추체외로이상증상,소화기계장애, 빈맥, 부정맥,경련,말린증후군,쇼크 등하모닐란액 200ml수술 후 환자의 영양 유지에 사용할 수 있으며, 경구적 식이 섭취가 곤란한 경우의 경관 영양 보급에 사용한다.
Ⅰ.고찰대장암1.정의대장암이란 대장에 생긴 암세포로 이루어진 악성종양을 말한다.대장은 크게 결장과 직장으로 구분되고 결장은 다시 맹장, 상행결장, 횡행결장, 하행결장 그리고 에스(S)결장으로 나누어지는데, 암이 발생하는 위치에 따라 결장에 생기는 암을 결장암, 직장에 생기는 암을 직장암이라고 하고, 이를 통칭하여 대장암 혹은 결장 직장암이라고 한다. 대략적인 대장의 각 부위 별 암 발생률은 맹장과 상행결장 25%, 횡행결장 15%, 하행결장 5%, S 결장 25%, 직장-S 결장 접합부 10%, 직장 20% 정도로 알려져 있다.2.원인1)동물성 지방의 과도한 섭취지금까지 이루어진 분석역학적 연구들에서 대장암의 원인으로 가장 주목을 받은 것이 바로 과다한 육류 섭취 혹은 고지방식이이다.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동물성 지방의 섭취량이 많은 나라에서 대장암의 빈도가 높게 나타나는데, 육류 중에서도 특히 붉은색을 띈 육류가 대장암 발생률을 높인다. 육식을 통해 동물성 지방을 많이 섭취하면 간에서 콜레스테롤과 담즙산의 생성과 분비가 증가되어 대장 내 담즙산의 양이 많아지고 대장 내 세균들이 이들을 분해하여 2차 담즙산, 콜레스테롤 대사 산물과 독성 대사산물을 만든다. 이들이 대장세포를 손상시켜 발암물질에 대한 감수성을 증가시킨다.2)섬유질 섭취 부족섬유질, 야채류, 과일류의 충분한 섭취는 대장암의 예방 효과가 있다. 섬유질은 음식물이 장을 통과하는 시간을 단축시킴으로써 발암물질과 장 점막과의 접촉시간을 단축시키고 장 내 발암물질을 희석시키는 작용을 한다.3)칼슘, 비타민D의 부족칼슘 섭취가 대장암 발생 억제 효과가 있다는 연구들이 보고되고 있으며, 몸 안에 비타민 D 농도가 충분하면 대장암 사망률이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칼슘은 이온화된 지방산이나 담즙산 등과 결합하여 용해되지 않는 칼슘염을 형성하여 대장 점막의 증식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4)굽거나 튀기는 조리방법육류를 굽거나 튀기거나 바비큐할 경우 대장암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다. 높은 온도에서 육있을 경우 대장암 발병위험이 증가한다. 궤양성 대장염의 경우는 일반인보다 대장암 발생 위험률이 10배 이상 증가하고 크론병의 경우 일반인에 비해 대장암 발생률이 4~7배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다. 따라서 염증성 장 질환으로 진단받은 사람은 규칙적으로 대장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7)대장 용종선종성 용종은 대장에 생기는 혹으로 대부분의 대장암은 원인에 관계없이 선종성 용종이라는 암의 전단계를 거쳐 암으로 발전하게 된다. 선종성 용종은 증상이 없는 50세 이상의 성인이 대장 내시경을 할 경우 약 30% 정도에서 발견된다. 선종성 용종이 얼마나 암으로 발전할 위험이 있는지는 용종의 크기와 현미경적 조직 소견에 따라 차이가 있다. 크기가 1cm보다 작은 경우는 암세포가 들어 있을 확률이 1% 정도이지만 2cm보다 크면 암세포가 들어 있을 확률이 약 35~50%나 된다. 또한 조직검사에서 융모성 성분을 많이 포함 하고 있을 경우 암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아진다.8)유전적 요인대장암이나 대장 선종을 가진 환자의 가족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대장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 대장암의 발병위험을 높이는 가족 내 유전질환으로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첫째는 가족성 선종성 대장 폴립증이라고도 불리는 가족성 용종증(Familial Adenomatous Polyposis)인데, 이 질환은 수백 또는 수천 개의 선종이 대장에 생기게 되고 성인이 되면 거의 100% 암으로 진행한다.9)50세 이상의 연령대장암은 연령에 비례하여 발생하는 경향이 있어 50세 이상의 연령에서 발생률이 증가한다.3.증상초기 대장암의 경우에는 아무런 증상도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나 증상이 없는 경우에도 눈에 띄지 않는 장 출혈로 혈액이 손실되어 빈혈이 생길 수 있으며, 간혹 식욕부진과 체중감소가 나타나기도 한다. 암이 진행된 경우에는 배가 아프거나 설사 또는 변비가 생기는 등 배변습관의 변화가 나타나기도 하고 항문에서 피가 나오는 직장출혈의 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혈액은 밝은 선홍색을 띄거나 검은 색으로 나타부진, 빈혈 등의 증상으로 피곤하고 몸이 약해졌다는 느낌이 든다.복부팽만이 있거나 진행된 경우 우측 아랫배에 혹이 만져지기도 하지만 변에 피가 관찰되거나 분비물이 섞인 점액변을 보는 경우는 드물다. 횡행결장과 좌측 대장으로 갈수록 변이 농축되고 대장 지름이 좁아지므로 좌측 대장암인 경우 변비와 통증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 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혈변이 우측 대장암보다 흔하게 보인다. 가끔 설사를 하기도 하나 다시 변비로 바뀌는 대변습관의 변화가 나타나기도 한다.4.진단대장암의 확진은 대장 내시경 검사를 통한 조직검사를 통해 암세포를 발견해야 가능하다. 대부분 대장암은 조기에는 증상이 없으므로 증상이 없더라도 50세가 넘는 성인은 누구나 대장검사를 받는 것이 추천된다. 대장암 진단에 도움이 되는 검사로는 직장수지검사, 대변검사, 대장 조영술, CT 또는 MRI 검사, 초음파검사, 혈액검사 등이 있다.바륨 대장 조영술 CT5.검사1. 직장 수지 검사검사자가 항문을 통해 손가락을 삽입하여 직장부위 종양을 진단하는 것으로 이 부위에 발생하는 종양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검사가 직장에 손가락을 넣어서 만져 보는 직장수지검사이다. 전문의가 검사할 때에는 직장암의 75%를 발견할 수 있다.2. 대변검사(분변잠혈 반응검사)흔히 대변검사라 칭하는 것으로 대변의 혈액성분을 확인하는 것이다. 검사에서 양성인 경우 정확한 진단을 위해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아야 한다.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집단 검사에서 1차 검사 방법으로 효과가 검증된 간단하고 경제적인 검사법이다.3. 이중바륨 대장 조영술항문을 통해 작은 튜브를 삽입하고 바륨 조영제를 넣고 대장 내부를 공기로 확장시킨 다음, 대장 속의 대장 점막에 이상이 있는지 검사하는 방법이다. 검사 중 진통제나 수면유도제가 필요치 않으며 전체 대장을 안전하게 검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정확한 검사를 위해 하제를 이용하여 장을 비우는 것이 필요하고 방사선 노출 위험이 있다는 단점이 있다. 무엇보다 용종내시경항문을 통하여 내시경을 삽입하여 대장 전체를 관찰하는 검사로 대장 질환을 가장 정확히 진단 할 수 있다. 환자는 검사를 위해서 전날 저녁식사는 죽 등으로 가볍게 하고 하제를 복용하여 대장 내에 남아있는 변을 제거하여야 한다. 대장 내시경검사는 대장암, 대장 용종의 발견에 있어 진단률이 매우 높고 조직검사와 용종 제거가 가능하므로 매우 유용한 검사법이나, 검사하는 동안 통증을 느낄 수 있고, 통증을 줄이기 위해 수면유도제를 사용할 경우 약물사용으로 인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드물긴 하지만 장 천공 등의 합병증이 생길 수 있으며 암 등으로 대장이 막혀 있으면 더 이상 검사를 진행할 수 없는 단점이 있다.6. CT 대장 조영술CT 대장 조영술 검사는 컴퓨터 기술과 영상의 눈부신 발전에 힘입어 대장암의 새로운 검사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정확한 검사를 위해 대장을 비우는 것이 필수적이므로 대장 내시경과 같은 방법으로 하제를 이용해 장을 비워야 한다. 검사는 항문에 튜브를 삽입하고 공기나 이산화탄소를 주입하여 장을 부풀려서 CT 촬영하여 영상을 얻고, 이 영상들을 컴퓨터에서 3차원 영상 재구성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마치 내시경으로 대장 내부를 보듯이 가상의 이미지를 만들어내어 대장을 관찰 하게 된다.CT 대장조영술의 장점은 안전하고 검사시간이 매우 짧다는 점이다. 장 천공이나 출혈 등의 합병증이 거의 없고 대장 내시경처럼 통증을 줄이기 위해 안정이나 수면유도제를 사용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10분에서 15분만에 검사를 끝내고 곧바로 집이나 직장으로 돌아갈 수 있다. 또한 고령이나 심장병, 신장병 등의 여러 가지 내과적인 질환을 앓고 있어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기 어려운 경우에도 검사가 가능하다. 암으로 인해 대장이 막혀서 내시경이 통과하지 못하는 경우에도 상부 대장의 상태를 평가할 수 있으며, 일반 복부 CT 검사와 마찬가지로 대장뿐 아니라 배 속의 내부 장기 즉, 간, 담낭, 췌장, 비장, 신장 등의 다른 장기도 함께 검사할 수 있다.그러나, 대장암을 진단이 동 차 기타 체중 신장스스로 걸어서 ?기 타⑤ 입원동기와 주증상: 2017년 1월 의료검진센터에서 검사 후 chest 상에서 이상소견보 여 검사후 대장암 진단(본원),2일전부터 식사못하고 복통호소함.⑥ 과거병력: 고혈압(-) 당뇨(-) 폐결핵(-) 고지혈증(-) 수술기왕력(-) 알레르기(-)⑦ 가족병력: Non-specific1-2. 정신적, 정서적 상태지남력 있음 의식상태 명료 의사소통 가능 정서상태 안정건강상태에 대한 인식(병식): 있음.건강회복에 대한 기대(환자 및 가족): 치료하면 완치되는 것으로 알고 있음.1-3.일반정보① 가족상황 ② 병원비부담 ③ 교육정도 ④ 종교 ⑤ 직업기 혼 ? 일 반 무 기독교미 혼 의료보험 ? 국 교 천주교처(부) ? 산 재 중 교 불 교아 들 교 통 고 교 천도교딸 ? 의료보호 전문대 기 타기타동거인 공 상 대 학 없 음 ?기 타 대학원1-4.건강과 관련된 정보시력장애 : 유 무 ? 안경치아상태 : 11~13,22~23,31~34,42~44만 있음. 12,34 많이 흔들림알레르기 : 유 무 ? (음식 약물 페니실린 아스피린 기타 )기호식품 : 술 ? (social) 담배 커피 기타대변 : 정상 ? 비정상 (설사 변비 )소변 : 정상 비정상 ? (혈뇨 핍뇨 빈뇨 ? 실금 작열감 배뇨곤란 ? )피부상태 : 정상 ? 발진 물집 두드러기 욕창: 상처 흉터 불결함 소양감 발한 건조피부색깔 : 정상 창백 ? 홍조 청색증 황달부 종 : 유 무 ?마비 및 쇠약 : 유 무 ? 기타기 흉 : 유 무 ? 보조기구운동기능 : 자유롭게 활동 ? 활동 부자유관절운동 : 잘 된다 ? 잘 안 된다호흡기문제 : 호흡곤란 청색증 기침 가래 무 ?1-5.간호진단을 위한 신체사정( 서술 또는 ?표 하시오)?일반상태 : 체중변화 허약감 피로감발열 오한 발한 부종 기타?신 경 계 : 두통 실신 감각장애 운동장애경련 의식상태 기타 동공크기 비대칭?Vital Sign항목NBP(mmHg)BT(°C)HR(회/min)RR(회/min)정상수치120~8036.560~10록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