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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청군 치매 지역 CASE 평가A좋아요
    지역사회간호학임상실습1 CASE- 산청군 치매 간호과정학과(학부)간호학부교 수 명지역사회간호학임상실습1과 목 명학 번성 명제출일자담당교수확인목 차Ⅰ. 서론1. 연구의 필요성2pⅡ. 본론1. 질병에 관한 문헌고찰2p1) 치매(Dementia)2p2) 알츠하이머병(Alzheimer’s disease)7p2. 지역사회 간호과정110p1단계 : 지역사회 자료수집단계10p2단계 : 지역사회 자료분석단계36p3단계 : 지역사회 간호진단단계39p4단계 : 지역사회 간호우선순위결정단계40p5단계 : 지역사회 목표설정단계40p6단계 : 지역사회 간호계획단계(수행계획, 평가계획)41p7단계 : 지역사회 간호수행단계45p8단계 : 지역사회 간호평가단계48pⅢ. 결론1. 요약49p2. 느낀점49pⅣ. 참고문헌51pⅠ. 서론1. 연구의 필요성「치매관리법」 제2조에 따르면 "퇴행성 뇌질환 또는 뇌혈관계 질환 등으로 인하여 기억력, 언어능력, 지남력, 판단력 및 수행능력 등의 기능이 저하됨으로써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하는 후천적인 다발성 장애"라고 정의되는 치매는 완쾌될 희망 없이 소중한 사람들과의 기억을 잃어 가며 생을 마감하게 되는 질병이다. 노인에게는 암, 심혈관질환보다도 두려운 질환인 치매는 인지기능 장애뿐만 아니라 신체적 활동과 일상생활수행능력의 저하, 다양한 행동심리증상을 동반한다.전체 인구 중에서 노인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점점 높아지는 고령화 현상에 따라 치매도 증가하여 오늘날 주요 국민건강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현재의 노령화 추세대로 가면 65세 이상 노인 중 치매 환자 수가 2030년에는 약 127만 명,2050년에는 약 271만명으로, 매 20년 마다 약 2배씩 증가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기존의 보고에 의하면 치매 환자의 빈도는 65세 이상의 노인 인구 중 10% 내외를 차지하며, 연령이 5세 증가함에 따라 그 빈도는 약 2배가 된다고 알려져 있다. 치매는 만성적인 정신질환으로 가족에게 주는 부담과 고통 때문에 현재 사회적으로 많은 문제를 야기하ease)은 지적기능이 진행성으로 회복 불가능할 정도로 악화되는 치매의 유형이며 대부분 중년기 이후에 나타난다. 알츠하이머병은 이상 단백질(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 타우 단백질)이 뇌 속에 쌓이면서 뇌 신경세포가 서서히 죽어가는 퇴행성 신경 질환이다. 알츠하이머병은 치매를 유발하는 가장 흔한 원인으로, 전체 치매 환자의 50~60% 정도가 알츠하이머병에 의한 치매 증상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2) 원인정확한 원인은 알려져 있지 않으나 연령의 증가, 외인성 독소, 유전적 요인, 아밀로이드 단백질, 그 외에 바이러스 감염과 뇌혈관 장애 등과 관련이 있다.(3) 증상과 징후① 1단계 : 기간은 약 1?3년이며, 초기 증상으로 기억 장애가 온다. 판단력과 문제 해결 능력이 저하되고 작업수행이 서투르다. 일상적인 일은 잘하나 새로운 도전에 적응하는 능력이 저하된다. 불안정하고 의심이 많아지며 무관심해지고, 흥분, 발성곤란, 이상한 행동이 인지적 장애와 관련되어 나타난다.② 2단계 : 기간은 약 2?10년이고 언어장애가 나타나므로 단어 사용이 적절하지 못하고 둘러대며 말하는 것이 특징이다. 후에는 자연스러운 대화가 결여되고(언어장애) 자발적 언어에 착오가 일어나고 착어증(paraphasia)이 나타나며 글로 의사소통하는 데에 장애가 발생한다(dygraphia). 상식적인 행동을 잊어버리게 됨으로써 위생 관 념을 무시하고 부적절한 식사 습관을 갖게 되며 배뇨 및 배변 능력의 퇴행과 더불어 보고, 듣고, 통증을 느끼는 능력이 상실된다. 흔한 감각 손상은 실인증(agnosia)으 로 촉각이나 시각을 통하여 익숙한 물체를 식별하지 못한다. 점차적으로 장기기억을 회상하지 못하게 되고 가족과 친구들을 알아보지 못하고 공격적이며 배회하는 경향을 나타낸다.③ 3단계 : 기간은 약 8?12년으로, 심한 지적 기능 장애와 혼돈이 심하여 의사소통과 일상생활 수행 능력을 상실한다. 사지에 강직이 오고 굴곡 자세를 취하게 되며 요와 변실금이 나타난다. 나중에는 듣지 못하고 무반응해지며 4791,8511,*************0060~64세397320541,*************1965~69세330717111,596*************0~74세27141,3311,3*************275~79세25909911,5992426948147880~84세23217391,*************185세 이상19014481,*************3* 자료 : 통계청? 고령인구는 2020년 총인구의 36.8%에서 2021년 38.3%로, 산청군의 고령인구는 증가하는 추세이다.? 합계 출산율은 2021년 전국 0.808명〈경남 0.903명〈산청군 0.992명으로 전국, 경남 합계 출산율에 비해 높은 편이다.(3) 사회경제적?환경적 특성가. 주거환경 및 현황? 주택 보급률은 2020년 기준 109%로 경남 106.7%보다 13%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단독주택이 84.8%로 가장 높은 주거형태로 나타났으며, 다음으로 아파트 7.9%, 다가구주택 3.4%로 조사되었다.나. 교육환경? 총 35개소로 유치원 11개소, 초등학교 13개소, 중학교 4개소, 고등학교 7개소(알반 4, 특성화 3)이며 대학교는 없다.? 학생 수는 총 2,430명으로 유치원생 143명, 초등학생 900명, 중학생 573명, 고등학교 814명(일반 512, 특성화 302)이다.? 교직원 수는 총 563명으로 유치원 32명, 초등학교 228명, 중학교 88, 고등학교 214명(일반 126, 특성화 89)이다.다. 농업관련① 농업인구* 산청군 통계연보(2022)? 2020년 전체 농가인구수는 10.077명으로, 60세 이상 농가인구수는 6,539명으로, 전체 농가인구수의 64%를 차지한다.② 연령별 농가인구(단위 : 명)연별합계0~14세15~19세20~29세30~39세합계남여합계남여합계남여합계남여합계남여201612,0175,5696,447………………………………201711,5775,2536,324………………………………201811,3085,2296,079………………………………201다.- 연도별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은 2018년까지 증가, 이후 감소하다가 2021년은 전년 36.5% 대비 1.2p% 증가. 2021년 경남 조율과 비교 시 유의하게 낮다.연간 체중조절 시도율* 자료 : 산청군 지역사회건강통계(2021)라. 정신건강① 스트레스 인지율? 2021년 스트레스 인지율은 전체 16.7%, 남자 17.2%, 여자 16.2%였으며, 연령대별로는 40대가 34.5%로 가장 높았고 70세 이상이 10.9%로 가장 낮았다.? 연도별 스트레스 인지율은 2016년 증가, 이후 감소하다가 2021년은 전년 14.4% 대비 2.3p% 증가하였다.? 2021년 경남 조율과 비교 시 유의하게 낮다.스트레스 인지율* 자료 : 산청군 지역사회건강통계(2021)② 우울감 경험률? 2021년 우울감 경험률은 전체 2.8%, 남자 2.5%, 여자 3.1%였으며, 연령대별로는 20대가 7.4%로 가장 높았고 70세 이상이 2.0%로 가장 낮았다.? 연도별 우울감 경험률은 최근 5년 동안 2018년까지 증가하였으며, 이후 계속 감소하였으며 2021년은 전년 4.6% 대비 1.8p% 감소하였다.? 2021년 경남 조율과 비교 시 유의하게 낮다.우울감 경험률* 자료 : 산청군 지역사회건강통계(2021)③ 자살생각률? 2021년 자살생각률은 전체 5.0%, 남자 3.1%, 여자 6.8%였으며, 연령대별로는 20대가 7.9%가장 높았고 30대와 40대가 2.5%로 가장 낮았다.? 연도별 자살생각률은 2017년 8.4% 대비 3.4p% 감소하였다.? 2021년 경남 조율과 비교 시 유의한 차이는 없다.자살생각률* 자료 : 산청군 지역사회건강통계(2021)마. 건강검진① 건강검진 수진율? 2021년 건강검진 수진율은 전체 68.7%, 남자 65.6%, 여자 71.7%였으며, 연령대별로는 60대가 80.4%로 가장 높았고 20대가 31.3%로 가장 낮았다.? 연도별 건강검진 수진율은 최근 5년 동안 계속 증가하다가 2021년은 2019년 73.8%대비5.1p% 감소하였다.? 에 대한 자료 필요?고령인구는 2020년 총인구의 36.8%에서 2021년 38.3%로, 산청군의 고령인구는 증가하는 추세임?노인인구 비율의 증가로 인해 노인의료비에 대한 부담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노인의료비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안 필요함?2020년 산청군 인구의 합계는 34,857명이며, 그 중 10,077명이 농업에 종사하고 있음?인구의 1/3 정도가 농업에 종사하므로 농번기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됨?잦은 농번기 (5~6월,9~10월)로 인하여 치매조기검진 대상자 선정의 어려움이 있음?사회복지시설 총 36개소 중 노인복지시설은 19개소임?2020년 기준 사회복지시설 생활인원은 628명→2019년(640명) 대비 감소?증가하는 노인 인구에 비해 사회복지시설의 수와 생활인원은 부족함?사회복지시설과 연계한 보건교육을 실시할 수 있는지 여부 파악 필요2.건강수준?2021년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은 연령대별로는 70세 이상이 4.5%로 가장 낮음?2021년 근력운동 실천율은 연령대별로는 70세 이상이 5.1%로 가장 낮음?2021년 건강생활 실천율은 전체 23.6%, 남자 21.4%, 여자 25.6%로, 2021년 경남과 비교 시 유의하게 낮음?2021년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 근력운동 실천율이 70세 이상이 가장 낮음?건강생활실천율은 경남에 비해 현저하게 낮음?생활습관의 개선의 필요성이 대두됨영역자료요약결론필요한 자료/문제2.건강수준?2021년 스트레스 인지율은 전체 16.7%, 연령대별로는 70세 이상이 10.9%로 가장 낮음?2021년 스트레스 인지율은 전년 14.4% 대비 2.3p% 증가함?낮은 스트레스 인지율 증가는 스트레스 상황에 대한 인지 부족으로 치매의 원인이 될 수 있음?스트레스와 치매발병률의 연관성 파악?2021년 건강검진 수진율은 전체 68.7%, 남자 65.6%, 여자 71.7%였으며, 연령대별로는 60대가 80.4%로 가장 높았고 20대가 31.3%로 가장 낮았음?연도별 건강검진 수진율은 최근 5년 동안 계속 증가영
    의/약학| 2023.12.17| 53페이지| 5,000원| 조회(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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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30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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