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소설 비교1. 소설에서는 옥희의 외할머니가 옥희와 어머니 옆집에 살지만, 시나리오에서는 옥희의 어머니가 옥희와 어머니 옆집에 산다.소설 우리 아버지의 본집은 어디 멀리 있는데, 마침 이 동리 학교에 교사로 오게 되었기 때문에, 결혼 후에도 우리?어머니는 시집으로 가지 않고 여기 이 집을 사고--바로 이 집은 우리 외할머니 댁 옆집이지요시나리오 玉姬의 소리 「큰아버지댁에 사시는 우리 할머니랍니다. 싸납게 생겼죠! 후후 어머니가 세상에서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바로 …….」2. 소설에서는 옥희, 어머니, 외삼촌이 같이 살지만, 시나리오에서는 옥희, 어머니, 식모 아주머니가 같이 산다.소설 ?그리고 우리 집 정말 식구는?어머니와 나와 단 둘뿐인데, 아버님이 계시던?사랑방이 비어 있으니까 그 방도 쓸 겸, 또?어머니의 잔심부름도 좀 해줄 겸 해서 우리 외삼촌이?사랑방에 와 있게 되었대요.시나리오 玉姬의 소리 「 우리 식모 아주머니예요. 이 아주머니두 어머니처럼 과부래요. 」3. 소설에서는 계란 장수가 등장하지만 노파이고 단역에 불과하다. 그러나 시나리오에선 계란 장수가 아저씨이고 식모와 엮이게 되는 중요한 등장인물이다. (11번 참고.)소설 그것은 그 다음부터는?어머니가 달걀을 많이씩 사게 되었으니까요. 달걀 장수 노파가 오면, 한꺼번에 열 알도 사고 스무 알도 사고, 그래선 두고두고 삶아서 아저씨 상에도 놓고, 또 으레 나도 한 알씩 주고 그래요.?시나리오 식모가 부엌에서 개수물을 들고 나온다. 담 너머에서 들려오는 계란장수의 소리계란장수 소리 「계란사쇼! 영계, 약병아리 사쇼. 약병아리요.」식모 수채 구멍으로 개수물을 찰싹 내버린다. 식모 부엌으로 들어가려는데 뒤에서 대문소리와 함께「여봇!」하고 다구지게 부르는 소리.식모 돌아다 본다.뒷문에서 달강을 진 계란장수가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무슨 마를 하려는데 말이 잘 나오지 않는 듯 ㅡ.4. 소설에는 없는 장면이지만 시나리오에 삽입된 장면1 ? 옥희는 자신이 싫다는데도 아저씨가 삶은 달걀을 자신에게 주며 엄마한테 아저씨가 삶은 달걀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일르랬다구 어머니에게 거짓말을 한다.시나리오 玉姬ⓔ 「아저씨가 싫다는데두 자꾸만 줬어. 아저씨두 나처럼 삶은 달걀이 젤 좋다구. 그러면서 엄마한테 그렇게 일러주랬어.」5. 소설에는 없는 장면이지만 시나리오에 삽입된 장면2 ? 아저씨는 엄마가 무섭다고 했다며 옥희가 어머니에게 거짓말을 한다.시나리오 玉姬ⓔ 「아저씬 이 세상에서 엄마가 젤 무섭대. 호랭이 보다두 더 무섭구 싸납다구 그랬다우.」낭패해서 어쩔줄을 모르는 선호.6. 예배당 에피소드의 차이점: 소설- 옥희는 울음을 참고 넘어간다. 후에 엄마가 자신을 마중 나오지 않자 골이 나서 숨어버린다. / 시나리오 ? 옥희는 울며 예배당을 뛰쳐나가고 엄마를 골리려 숨어버린다. 비가 오는 와중에 옥희 어머니와 사랑방 손님은 안타까운 눈빛 교환을 한다. (밀착점 1)소설 나는 그만 으악 하고 한번 울고 싶었어요. 그러나 바로 멀지 않은 곳에 우리 유치원 선생님이 앉아 있어서 울고 싶은 것을 아주 억지로 참았습니다.어떻게도 화가 나던지요. 물론 머릿속으로는 '아마 외할머니 댁에 가셨나 부다.' 하고 생각했지마는, 하여튼 내가 돌아왔는데 문간에서 기다리지 않고 집을 떠났다는 것이 몹시 나쁘게 생각되더군요. 그래서 속으로 '오늘 엄마를 좀 골려야겠다.'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옆 대문 밖에서,??"아이고, 애가 원 벌써 왔나?“하고 어머니 목소리가 들리더군요. 그 순간 나는 얼른 신을 벗어 들고 안방으로 뛰어들어가서 벽장문을 열고, 그 속에 들어가서 숨어 버렸습니다.시나리오 옥희 앙 하고 울음보를 터뜨리며 일어나 자리에서 빠져 나간다.순간 이를 본 선호의 난색한 얼굴.玉姬의소리 「생각할수록 분해 죽겠어요 이런때 나도 애들처럼 아빠가 살아 계시다면 아빠한테 일러서 엄마하고 아저씨하구 혼구녁을 내 줬으면 얼마나 고소할까! 그래서 난 꾀를 하나 생각해 냈지요.엄마를 좀 골려 주기로 말에요. 후후…….」안에서 걸어 나와 우산을 펴는 정숙.저만치 선호가 빗속을 걸어온다.이를 무섭게 보고 있는 정숙.비에 함초록 젖은 선호 다가와 정숙과 시선이 마주친다.선호 무슨 말을 하려다가 못한다.7. 소설에는 없는 장면이지만 시나리오에 삽입된 장면3 ? 옥희 어머니(정숙)는 미용사인 친구에게 들린다. 미용사 친구는 정숙에게 ‘머리 좀 잘라라, 요즘 재혼은 수치스러운 일이 아니다.’ 라고 얘기를 한다. 그리고 집에 가는 길에 정숙은 사주보는 사람에게 조심스레 자신의 사주를 물어본다. (결말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갈 수도 있음을 암시한다.)시나리오 *추가 씬정숙은 결혼식을 보러가게 되고, 그 후에 친구의 미용실에 들러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눈다.그러다 친구의 재혼 소식을 듣게 되고 이내 자신의 현재 감정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된다. 그렇게 이야기를 나눈 후 집으로 돌아오던 중 길에서 사주를 보는 할아버지에게 조심스레 자신의 사주를 묻는다.8. 소설에는 없는 장면이지만 시나리오에 삽입된 장면4 ? 아픈 옥희를 정숙과 선호가 간호하는 장면.시나리오 玉姬 「아저씨! 나 안아파. 안 아파요. 나 아저씨 방에 갈테야.」선호 「옥희야! 아저씨 여기 있지않아?」玉姬 「엄마가 막 때렸다우.」정숙 낭패하며 선호와 시선이 부딪친다.창이 밝아 온다.선호의 무릎 위에서 잠이 든 옥희. 선호 옥희를 조용히 자리에 눕히고 조용히 일어난다.정숙 선호를 지긋이 보다가 시선을 떨군다. 선호 문밖으로 나가고 닫히는 문.9. 소설에는 없는 장면이지만 시나리오에 삽입된 장면5 ? 큰외삼촌이 등장하여 정숙의 재혼을 적극적으로 제안한다. 큰외삼촌이 시어머니의 허락까지 받아낸다. (이 역시 소설과 달리 과부의 재혼을 긍정적으로 그리며 영화는 해피엔딩으로 끝날 수도 있음을 보여준다.)시나리오 *추가 씬정숙의 오빠 창수가 정숙을 찾아오고 창수는 정숙에게 마을에서 돌고 있는 흉측한 소문에 대해 전해준다. 과부와 낮선 남자가 한 지붕 아래에서 살다보니 생기는 소문.정숙은 놀라며 말도 안되는 소리라 한다. 창수는 정숙에게 더 이상 과부로 살아가지 말고 새 출발을 하기를 원한다고 말한다. 정숙은 당황스럽다.오빠는 할머니를 찾아가 정숙을 더 이상 과부가 아닌 새로 재혼을 시키고 싶다고 말을 하지만 할머니는 갑작스러운 이야기에 당황하며 안된다고 손사레를 친다. 하지만 이내 정숙의 미래를 생각해 보면 그것이 더 좋은 일 일 수 있다고 정숙의 생각을 존중해 주겠다고 말한다. 하지만 아쉬움은 감출 수 는 없다.*추가 씬편찮으신 할머니를 찾아뵈러 간 정숙할머니는 정숙에게 떠나도 좋겠노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리고, 정숙도 함께 눈물 짓는다.10. 소설에는 없는 장면이지만 시나리오에 삽입된 장면6 ? 정숙과 선호의 격렬한 포옹신.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하는 장면이다.)시나리오 정숙 선호에게 물그릇을 내민다.선호 정숙을 와락 포옹한다. 선호의 가슴에 그대로 안기는 정숙.잠시 동안 격렬한 포옹과 키스. *정숙은 선호를 뿌리치고 도망친다.11. 소설에는 없는 장면이지만 시나리오에 삽입된 장면7 ? 계란 장수와 재혼한 성환댁을 부럽게 쳐다보는 정숙. (둘 다 똑같은 과부인데 한 명은 재가하고 한 명은 재가하지 못 하는 상황이 정숙을 더욱 슬퍼보이게 만든다.)시나리오 食母 「마님 안녕하세요?」우물가에서 일을 하던 할머니와 정숙 허리를 펴며할머니 「아니 어찌 이렇게?」계란장사 「(굽신하며) 안녕하세요. 해해... 이번에 이 사람하구 혼인을 했읍죠.」할머니 「그래?」눈이 휘둥그레져서 식모의 배 언저리를 본다.계란장사 「돈 좀 모아가지구서 서서히 할 작정이었는데. 해해 어떡게 장난을 한 번 친것이 애기가 돼서요, 곧 세상 밖으로 나올 형편이니 남의 눈두 있구해서 그저냉수 떠놓구 간단히 해버렸죠. 해해…….」할머니 「그래?」그들 대청으로 와 걸터 앉는다.계란장사 「해해……헌 사람들끼리 또 이렇게 다시 만나 새살림을 꾸려보니까 처녀 총각으로 만난 것 이상으로 새 재미가 나는군요. 해해…….」할머니 「에구 잘했우 잘했어.」계란장사 「잘했죠?」할머니 「음 백번 잘했어.」계란장사 「(식모에게)여보 그것 잡숴 보시라구 차려다 드리구려.」할머니 「아니 뭔데.」
리모콘을 던져라‘모바일 드라마’의 현황‘모바일 드라마’가 정확히 무엇인지도 모르고 이 단어를 처음 들어본 사람도 많을 것이다. 모바일 드라마란 간단히 말해서 폰(Mobile)으로 볼 수 있는 드라마를 지칭한다. 회당 10분에서 30분 분량으로 출퇴근 시간 등에 틈틈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장소, 시간에 제약받지 않고 어디서든 간편하게 드라마를 볼 수 있는 것이다.물론 영화, 드라마, 노래를 핸드폰으로 즐길 수 있는 모바일 시장은 활성화 된지 오래다. 그러나 지금은 TV콘텐츠를 VOD로 제공하는 수준을 넘어 다양한 모바일 전용 콘텐츠를 앞세운다. 특히 모바일 IPTV와 N스크린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들은 모바일에서만 볼 수 있는 특화 콘텐츠를 개발제작하는 등 시장 선점을 위한 경쟁에 돌입했다. 즉 지상파나 유료방송에서 방영된 영상 콘텐츠가 모바일로 넘어오던 것과 반대로 모바일에서 콘텐츠가 먼저 공개되는 것이다. 최근 TV외에 다양한 플랫폼으로 젊은 층이 이동하고 있고, TV뿐만 아니라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방송, 영화, 드라마 등 문화콘텐츠를 소비하고 있는 추세에 발 맞춰 모바일에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이게 된 것이다.2013년만 해도 꽤 많은 모바일 드라마가 쏟아져 나왔다.1. 매콤한 인생(시트콤)총 18부작 2013.02.13~2013.07.28출연 :고영배, 공수아줄거리 : 매콤한 떡볶이의 매력에 끌려 떡볶이집 사장이된 고영배와 아르바이트생 공수아의 에피소드채널 : 죠스 떡볶이 SNS, 유투브채널http://www.youtube.com/user/maekomlife2. 미생 프리퀄 (모바일드라마 보다 모바일무비에 가깝다)2013.05.24 개봉출연 : 시완, 조희봉, 김보라줄거리 : 웹툰의 주요인물 여섯 명의 과거채널 : 다음http://mobile.daum.net/web/promotion.daum?serviceId=misaeng3. 아직 헤어지지 않았기 때문에총 6부작 2013.07.22~2013.07.27출연 : 한재석, 김민경, 가희, 이완, 이선호줄거리 : 햇빛 화창한 날, 자연풍경이 아름다운 제주도에서 하루 동안 벌어지는 5명 인물들의 현재와 과거 사 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채널 : 네이버 TV캐스트 http://tvcast.naver.com/auramedia4. 방과 후 복불복총 12부작 2013.09.02.~2013.09.27출연 : 김소은, 강태오, 공명, 서강준, 유일, 이태환줄거리 : 다섯 꽃미남 고딩들과 왕따 여고생의 황당하고 배꼽 잡는 미션 수행기채널 : SK, 네이트, Btv, 티스토어, 호핀 http://pann.nate.com/event/bokbulbok그 외에도 ‘기억해줘 공주님’, ‘무한동력’, ‘낯선 하루’, ‘순정의 시대 러브포텐’, ‘20's 스무살’등 많은 모바일 드라마가 인기를 끌었으며 새로 제작중인 것도 여러 개가 있다. 검색을 해 보니 모바일 드라마는 생각보다 상당한 규모의 컨텐츠로 성장해 있었다. 일단 모바일 드라마가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세 가지다.1) 저렴한 제작비와 화제성을 지닌 캐스팅대부분의 모바일 드라마는 임시완, 인피니트 성열, 임슬옹, 이기광 등 유명하지만 연기로는 신인급인 아이돌이나 클라라, 공수아(화성인 바이러스 당분흡입녀) 등 어느 정도 화제성 있는 사람들을 캐스팅했다. 아이돌 흥행 파워를 생각하면 최소한의 홍보는 보장된 셈이다. 또한 다른 연기자들도 거의 신인을 캐스팅해 제작비를 효율적으로 절감한다. 모바일 드라마의 제작비는 TV 드라마의 1/5 수준에 불과하다고 한다. 이는 PPL 덕분이기도 하다. 삼성 등의 대기업은 물론 죠스 떡볶이와 같은 작은 프랜차이즈도 기업홍보를 위한 목적으로 모바일 드라마를 제작한다. 어설프게 공중파 드라마에 PPL을 끼워 넣는 것보다 더욱 효과적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모바일 드라마는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된다.2) 쉬운 접근성올레 TV 모바일, CJ헬로비전의 N스크린 서비스인 티빙, 네이트, 다음, 네이버, 유투브 등 다양한 사이트에서 모바일 드라마를 접할 수 있으며 모바일 드라마를 한 곳에 볼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도 등장해 손쉽게 드라마를 시청할 수 있다. 굳이 안방에 앉아서 드라마를 보지 않아도 되고, 언제 어디서든 손 안에 폰만 있으면 되니 이것이야 말로 모바일 드라마의 가장 큰 강점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3) 웹툰원작을 기반으로 한 스토리무한동력, 미생은 스토리가 탄탄해 인기를 끌었던 웹툰 원작을 다시 한 번 드라마로 제작하여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데 성공하였다.
루이스와 델마가 여행을 떠나기로 한다. 델마는 남편에게 얘기 하지 않고 떠난다. 여행에 들뜬 델마는 루이스를 데리고 클럽에 들어간다. 그 때 할렌이란 남자가 델마에게 접근한다. 델마가 어지럽다고 하자 할렌은 델마를 데리고 밖으로 나간다. 할렌은 갑자기 태도를 바꾸며 델마를 강간하려고 한다.할렌을 죽인 델마와 루이스는 당황해서 도망간다. 그녀들은 도주를 하기로 결심한다. 루이스는 멕시코로 떠나기로 결정한다. 반면 델마는 아직도 여유가 있다. 델마는 길에서 제이디를 우연히 만난다.델마는 루이스를 위로해주며 방법이 있을 거라고 한다. 돈이 다 떨어지자 델마는 가게에 들어가서 강도짓을 한다. 그녀들을 막는 경찰관이 나타나지만 두 여인은 경찰을 트렁크에 가두고 총을 뺏고 달아난다.도로위에서 만난 트럭운전수는 끈질기게 델마와 루이스에게 성희롱을 한다. 화가 난 그녀들은 차를 세운 다음 트럭운전수의 차를 폭발시킨다. 경찰들이 델마와 루이스가 있는 곳까지 따라잡는다. 포위된 것과 다름없는 그녀들은 서로를 마주 본 뒤 절벽을 향해 질주한다.1막2막(전반)2막(후반)3막구성점1델마를 강간하려는 할렌을 루이스가 총으로 쏴 죽인다.구성점2루이스가 형사와 통화를 하는 와중에 형사가 텍사스 때 얘기를 꺼낸다. 그러다 루이스와 델마는 위치추적을 당한다.
남편을 잃은 신애는 아들 준을 데리고 남편의 고향인 밀양으로 온다. 그녀는 피아노 학원을 개업하고 밀양에서 사는 것에 금방 적응한다. 그녀는 아들을 데리고 혼자 사는 여자라고 무시 받지 않기 위해 땅을 계약한 척 한다.신애는 경찰에 신고하지도 못하고 유괴범에게 있는 돈 모두를 준다. 신애는 준이가 잘못될까봐 고통스러워한다.유괴범이 체포 되고 신애는 준이 죽었다는 시련을 감당하지 못한 채 살아간다.신애는 교회를 다니며 다시 태어난 것 같다고 말한다. 신애는 교회활동에 전념한다. 그리고 신애는 교도소에 가서 준이를 죽인 유괴범을 용서하겠다고 말한다.교도소에 갔다 온 뒤, 신애는 더 이상 교회를 나가지 않는다.그 이후로 신애는 극단적인 행동들을 한다.퇴원을 한 후 신애는 종찬과 함께 미용실에 간다. 미용실에서 유괴범의 딸아이를 만난다. 신애는 머리를 자르다 말고 미용실을 뛰쳐나온다. 종찬이 거울을 들어주고 신애는 그 앞에서 머리를 자른다.1막2막(전반)
킴블의 아내 헬렌이 살해당한다. 킴블은 유력 용의자로 체포되고 무죄를 주장하지만 결정적 증거 때문에 사형 선고를 받는다. 교도소를 가던 버스가 사고가 나서 전복된다. 그 틈을 타서 킴블은 필사적으로 도주한다.킴블은 아내를 죽인 범인을 찾기로 한다. 직접 누명을 벗기 위해 그는 다시 시카고로 돌아온다.범인이 의수를 착용하고 있었다는 것을 기억하고 킴블은 의수환자들을 중심으로 범인을 수색한다. 그리고 그 배후엔 렌츠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내지만 그가 이미 죽었다는 것을 알고 당황한다.니콜라스의 신약발표회에 간 킴블은 신약의 정체를 밝히고 니콜라스와 몸싸움을 한다. 킴블을 쫓던 제라드는 니콜라스를 체포하고 킴블을 풀어준다.1막2막(전반)2막(후반)3막구성점1도주를 하던 킴블은 수로에서 수사관 제라드를 만난다. 킴블은 무죄를 주장하지만 제라드는 자기가 알 바 아니라고 한다.구성점2킴블이 니콜라스의 정체를 알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