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압이란 혈관 속을 흐르는 혈액의 압력으로 측정부위에 따라 동맥압, 정맥압, 폐동맥압, 폐정맥압 등 다양한 종류가 있으나 일반적으로 이야기하는 혈압은 팔의 동맥에서 측정한 동맥압력을 의미합니다.한편, 좌심실의 수축에 의해 가장 높아진 순간의 압력을 “수축기 혈압”이라고 하며, 좌심실의 이완에 의해 가장 낮아진 순간의 압력을 “이완기 혈압”이라고 합니다.고혈압이란 성인에서 수축기 혈압이 140mmHg 이상이거나 이완기 혈압이 90mmHg 이상일 때를 말합니다.고혈압은 관상동맥질환과 뇌졸중, 신부전 등 전신에 걸쳐 다양한 합병증을 일으키며 이 중 상당수는 환자의 생명과 건강을 직접적으로 위협할 정도로 심각한 문제를 발생시킵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고혈압은 증상이 없으므로 혈압을 측정해 보기 전까지는 진단이 되지 않고, 진단이 되더라도 환자 자신이 치료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원인 및 위험인자1. 원인1) 1차성 고혈압“본태성 고혈압”이라고도 하며, 원인이 명확하지 않은 고혈압증을 의미합니다. 1차성 고혈압은 전체 고혈압 환자의 90~95% 이상을 차지하는데, 대개 나이가 들면서 점차 증가합니다. 유전 경향이 강하며, 소금 섭취량이 많은 지역에서 발생률이 증가합니다.2) 2차성 고혈압기존에 환자가 앓고 있던 다른 질환에 의해서 고혈압이 발생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전체 고혈압 환자의 5~10% 정도를 차지하며, 1차성 고혈압에 비해 고혈압이 갑자기 나타나고 혈압도 상대적으로 더 높은 경향이 있습니다.2. 위험인자고혈압의 위험인자는 크게 환자가 노력해도 어쩔 수 없는 위험인자와 환자의 노력을 통해 조절할 수 있는 위험인자로 구분됩니다. 고혈압의 위험인자를 이와 같이 구분하는 이유는 고혈압은 당뇨병 등 다른 대부분의 만성질환과 마찬가지로 의사의 노력과 함께 환자 스스로도 자신의 질병과 신체 상태를 꾸준히 관리하여야 하는 질병이기 때문입니다.1) 환자가 조절할 수 없는 위험인자· 나이 : 환자의 나이가 증가할수록 고혈압의 발생위험도 증가합니다.· 가족력 : 고혈압은 유전적인 경향이 있습니다.2) 환자가 조절할 수 있는 위험인자· 비만 : 체중이 증가할수록 고혈압이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활동 감소 : 신체활동이 적은 사람일수록 고혈압이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흡연 : 흡연은 혈관을 수축키는 작용이 있을 뿐 아니라 혈전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지므로 고혈압 환자는 절대 금연해야 합니다.· 염분 섭취 : 과도한 염분 섭취는 혈액 양을 증가시켜 혈압을 상승시킵니다.· 스트레스 : 과도한 스트레스는 일시적으로 혈압을 상승시킵니다.?증상 및 합병증대부분의 고혈압 환자는 혈압이 심각한 수준까지 올라갈 때조차도 무증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혈압이 높은 상태가 장기적으로 지속되면 신체 각 부위에 다양한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들 중 상당수는 심장발작이나 뇌졸중처럼 치명적인 문제를 발생시킵니다.1. 고혈압과 혈관1) 동맥경화증, 죽상경화증고혈압으로 인해서 동맥 내의 압력이 높아지게 되면 동맥 내피세포에 변화를 주어 결국 동맥벽이 두껍고 단단해지는데, 이를 동맥경화증이라고 합니다.2) 대동맥류혈압이 높은 상태로 지속되면, 동맥벽의 일부가 늘어나면서 꽈리처럼 동맥류가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동맥류가 터지면 치명적인 내출혈을 일으키게 됩니다.2. 고혈압과 심장1) 관상동맥 질환관상동맥이란 심장의 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을 말합니다. 동맥경화나 혈전 등에 의해 관상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히게 되면 심장의 혈액공급에 차질이 발생하면서 심한 흉통을 일으키는 협심증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2) 심부전고혈압으로 인해 계속 심장이 부담을 받게 되면 심장근육은 약해지고 효과적으로 일을 할 수 없게 됩니다.3) 좌심실 비대고혈압은 그 자체로 심장에 부담을 주어 좌심실 비대를 가져옵니다. 심실이 충분히 늘어나지 못하면 그만큼 혈액도 완전히 충만되지 못하고 체내에 필요한 만큼의 혈액을 밖으로 내뿜을 수 없게 됩니다.3. 고혈압과 뇌질환1) 일과성 뇌허혈 발작(Transient ischemic attack: TIA)일과성 뇌허혈 발작이란 아주 짧은 시간 동안 일시적으로 뇌로의 혈액공급이 중단되는 것으로, 주로 고혈압으로 인한 죽상경화증이나 혈전에 의해 일어납니다.2) 뇌졸중(Stroke)고혈압을 잘 조절 되지 못하는 경우 뇌혈관이 손상되고 약해져, 좁아지거나 파열되면서 뇌졸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3) 치매(Dementia)치매란 사고, 말, 인지, 기억, 시각과 운동기능 상실을 일으키는 뇌의 질환입니다. 특히 혈관성 치매는 뇌에 혈액을 공급해 주는 동맥들이 광범위하게 좁아져 막히거나 혈행 장애로 인한 뇌졸중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데, 두 경우 모두 고혈압이 중요하게 작용합니다.4. 고혈압과 신장신장은 여분의 체수분과 혈액의 노폐물을 거르고 배출시키는 역할을 하는 장기로, 혈관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고혈압으로 인해 혈관이 손상을 받으면 결국 신장도 손상을 입어 여러 가지 형태의 신장질환을 일으키게 됩니다.5. 고혈압과 눈우리의 눈에는 매우 가늘고 정교한 혈관을 통해 혈액이 공급됩니다. 다른 혈관들과 마찬가지로 망막혈관 역시 고혈압으로 인한 손상에 매우 취약합니다.?진단혈압이 높다면 정기적으로 혈압을 재보는 것이 좋습니다. 고혈압은 여러 차례 병원 방문을 통해 적어도 2회 이상 측정하여 지속적으로 혈압이 140/90mmHg 이상일 경우에 고혈압으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혈압의 범위수축기(mmHg)이완기(mmHg)정상120 미만그리고80 미만고혈압 전단계120~139또는80~891단계 고혈압140~159또는90~992단계 고혈압160 이상또는100이상1. 혈압을 측정 시 유의점· 혈압 측정 30분 전에는 담배를 피우거나 커피를 마시지 않습니다.· 측정 전, 발은 평평한 바닥에 디디고 의자에 등을 편하게 기대어 5분간 앉아 있습니다. 이때 팔은 심장 높이 정도의 탁자 위에 올려놓습니다.· 팔이 편하게 노출될 수 있도록 가능하면 짧은 소매의 옷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혈압 측정 전에 화장실은 미리 다녀오는 것이 좋습니다.· 혈압을 두 번 잴 때는 적어도 2분 이상의 간격을 두고 측정하고, 평균치를 계산합니다.?치료1. 목표 혈압의 설정혈압을 잘 조절하면 심각한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뇨나 고지혈증처럼 고혈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질환을 잘 관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일반 고혈압환자 : 140/90mmHg 미만· 만성 신장질환, 당뇨병 : 130/80mmHg 미만2. 고혈압의 비약물적 치료전단계 고혈압 환자는 생활습관 교정을 포함하는 비약물요법이 우선적으로 추천됩니다.1) 체중 감소체중 감량에 의한 혈압 강하 효과는 체중 1kg 감소 시 수축기 혈압은 1.6mmHg, 이완기 혈압은 1.3mmHg 정도가 낮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2) 운동요법운동은 주 3회, 한 번 시행 시 30분 정도의 속보 운동이 추천됩니다. 운동할 때에는 서서히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운동 전 충분히 준비운동을 하고, 운동 후에도 가볍게 정리 운동을 해야 합니다. 운동 강도는 점진적으로 높여야 합니다.※ 운동하는 중에 다음과 같은 증상을 하나라도 느낀다면 즉시 운동을 멈추고 병원을 방문하여야 합니다.· 흉통, 가슴 답답함이나 조이는 느낌· 어지럼증, 실신· 팔이나 턱으로 전해지는 통증· 심한 호흡곤란, 숨참· 불규칙한 심장박동· 심한 피로감3) 식이요법(1) 저염식경증 고혈압 환자에서 4주간 염분 섭취를 1일 3g으로 줄인 결과 수축기 혈압은 16mmHg, 이완기 혈압은 9mmHg 정도 감소된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2) 칼륨(포타슘), 칼슘 섭취칼륨과 칼슘을 섭취하는 것이 혈압 강하에 도움이 됩니다.(3) 지방 섭취 감소지방 섭취의 감소는 혈압감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전체적인 심혈관 질환의 감소를 위해서는 도움이 됩니다.(4) 금연흡연 시 수축기 혈압은 4.8mmHg, 이완기 혈압은 3.9mmHg 정도 상승하며, 이러한 효과는 노인 환자에서 더 크게 나타납니다.4) 기타(1) 절주음주는 음주 당시에는 혈압을 다소 감소시키지만, 그 직후 및 만성적으로 혈압을 상승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2) 스트레스, 수면장애성인 고혈압의 상당 부분은 스트레스와 관련이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심할 경우 스스로 스트레스를 피하거나 조절할 필요가 있으며, 불면증이 심하거나 수면 중 무호흡증이 있는 경우 의사의 진단을 받을 필요도 있습니다.3. 고혈압의 약물치료1) 이뇨제(Thiazide diuretics)신장에 작용해서 체내의 나트륨과 수분을 제거함으로써 혈액의 양을 감소시킵니다.2) 베타 차단제(Beta blocker)심박동을 느리게 하여 심장의 부하를 줄여줍니다. 단독으로 사용 시에도 효과는 좋으나, 이뇨제와 함께 사용할 경우 더욱 효과적입니다.3)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저해제(Angiotensin-converting enzyme(ACE) inhibitor)혈관 수축작용을 가진 물질의 형성을 차단시켜 혈관이 이완되도록 돕습니다. 타이아지드계 이뇨제와 병용할 경우 더 효과적입니다.
모성간호학실습임상 사례 연구? 과 목 명 : 모성간호학실습? 실습기관 : 병원 병동? 실습기간 :? 학 교 :? 담당교수 : 교수님? 학 과 : 간 호 학 과? 학번/이름:? 제 출 일 :목 차Ⅰ. 서론1. 사례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2. 사례연구의 기간과 방법Ⅱ. 본론문헌고찰1. 골반장기 탈출증의 정의2. 골반장기탈출증의 원인 및 발병기전3. 골반장기탈출증의 분류 및 특성4. 골반장기탈출증의 증상5. 골반장기탈출증의 진단6. 골반장기탈출증의 치료7. 골반장기탈출증 간호Ⅲ. 간호과정1) 간호사정2) 간호진단Ⅳ. 부인과 간호 실습 체크리스트Ⅴ. 결론 및 실습 소감실습평가 및 소감※ 참고문헌Ⅰ. 서론1. 사례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골반장기탈출증 중?장년 여성을 중심으로 수술환자가 크게 늘어나는 추세다. 8일 전남대병원에 따르면 골반장기탈출증 수술 환자는 2007년 51명에서 2014년 100명으로 2배 늘었다. 최근 8년간(2007~2014년)간 수술 환자는 모두 590명으로 10명 중 7~8명이 60~70대 였다.골반장기탈출증은 출산경험이 있는 여성의 50%에서 발생할 수 있는 흔한 질환이지만 자연스러운 노화로 여기거나 수치심으로 병원을 찾지 않는 경우가 많다. 방치할 경우엔 질 점막과 자궁에 염증이 생기고 점막이 벗겨져 궤양성출혈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초기부터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따라서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는 여성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골반장기탈출증 중 하나인 stump prolapsed 진단을 받은 박○○님을 본 사례의 연구 대상자로 선정하여 간호 사례 연구를 통해 대상자에게 적절한 간호를 제공하고 그에 따라 생기는 간호 문제를 해결하며, 더불어 환자의 빠른 회복과 효과적인 간호를 제공하기 위해 연구를 하고자 한다.2. 사례연구 기간 및 방법.~. 2주간의 실습 동안 골반장기탈출증 자료조사를 바탕으로,대상자와의 면담과 담당간호사의 도움과 EMR을 통해 사례를 연구하였다.Ⅱ. 본론1. 골반장기 탈출증의 정의골반장기탈출(pelvic organ prolaps회음체 길이(Perineal body, pb): 성기 열공의 후방 가장자리로부터 항문입구 중앙까지의 거리POP-Q 표준화 시스템에 의해 골반장기탈출증의 등급은 아래와 같이 정의된다.ㆍStage 0: 탈출증이 없는 경우, 즉, 포인트 Aa, Ap, Ba, Bp가 모두 ?3cm에 위치하고포인트 C, D가 질전체길이 ?2cm 사이에 위치할 경우ㆍStage I: 탈출증의 말단부가 처녀막 면의 1cm 이상 상방에 위치할 경우ㆍStage II: 탈출증의 말단부가 처녀막 면의 상방 1cm와 하방 1cm 사이에 위치할 경우ㆍStage III: 탈출증의 말단부가 처녀막 면의 하방 1cm 이상이지만질 전체길이 보다는 2cm 이내로 탈출된 경우ㆍStage IV: 질 전체길이가 완전 뒤집힌 경우4. 골반장기탈출증의 증상-초기 방광류 때는 증상을 느끼지 못한다. 요도류가 동반되면 요실금도 함께 나타난다. 방광류가 심하면 질 입구에서 압박감을 느끼거나 덩어리가 촉진되며, 서 있거나 격렬한 운동, 기침, 재채기를 할 때 복압을 느낀다. 또한 배뇨가 힘들고 방광을 완전히 비우지 못하여 요정체가 오기도 한다. 방광내 잔류가 있게 되면 방광염을 일으킬 수도 있고, 방광염으로 인한 빈뇨, 배뇨 시 통증, 농뇨, 긴박요 등이 온다.-직장류가 심하지 않을 때는 대부분 증상이 없다. 그러나 직장류가 심하면 질을 전부 채우고 질 입구까지 탈출하여 질 입구에서 덩어리가 보일 수도 있다. 또한 장운동이 방해를 받아 배변이 힘들고 변비가 올 수 있다.-자궁탈출의 증상은 개인에 따라 다양하다. 오래서 있거나 걷거나 무거운 것을 들면 질부위에 압박감을 느낀다. 주로 ‘밑이 빠지는 것 같다’라고 하거나 자궁인애에 가해지는 견인통과 정맥울혈 때문에 하복부의 압박감, 질을 통한 성기 탈출감, 요통, 피로감을 느낀다. 일반적으로 누워있으면 편해지고 아침보다 오후에 증상이 더 심하다. 자궁목과 자궁체부가 질구 밑으로 내려와서 질이 뒤집어지는 완전 자궁탈출에서는 내려온 자궁목이나 체부 및 질이 환자의 의복과 접촉하여 궤절한 체중유지, 거들이나 복대착용, 무거운 물건 들어 올리지 않기, 격렬하고 반복적인 조깅, 점프 등 피하기, 흡연으로 인한 만성적인 기침이 나오지 않게 하기 위한 금연을 하도록 생활습관에 대해 교육한다.②케켈운동 교육어떤 근육을 강화시켜야 하는가를 안 다음 방광을 비우고 등을 대고 눕는다. 골반저부 근육을 5초 수축하고 5초 이완한다. 처음에는 이렇게 4~5번 시도한다. 익숙하게 되면 골반저부 근육을 10초간 최대로 수축하고 10초간 이완한다. 한 세트는 10초 수축, 10초 이완을 10번 되풀이하는 것으로 하루에 최소 3세트, 4주~3개월 이상 계속하는 것이 효과적이다.③페서리 사용에 대한 교육페서리를 사용하는 경우 환자에게 꼭 맞는 것을 사용하여야 한다. 환자의 질은 에스트로겐화가 잘되어 있어야 합병증이 적으므로 질점막이 얇아진 폐경 후의 여성에게는 호르몬 대체요법을 받게 하거나 질내 에스트로겐 크림을 바르도록 한다. 페서리 삽입요령은 질전정을 밀어 자궁체부를 상부로 밀어올리고 경부를 후하방으로 위치하도록 한 후 삽입한다. 처음 페서리를 사용할 때부터 환자 스스로 삽입과 제거를 할 수 있도록 훈련이 필요하며 페서리를 삽입했을 때 편안하면 1주일 이내에 다시 점검해주고 그 다음부터는 4~6개월 마다 점검한다. 페서리는 1주일에 2번 제거하고 비누와 물로 씻도록 하며 삽입할 때는 윤활제를 바르도록 한다. 부작용은 페서리로 인한 질분비물 증가, 요로감염, 질염과 냄새이다. 부작용 감소를 위해 희석한 식초, 과산화수소로 질세척을 한다.④수술간호 제공수술의 위험성, 수술 절차 등을 설명하여 환자가 마음의 준비를 하도록 돕는다. 수술 후 유치도뇨관을 삽입하고 있어야 하며 도뇨관 제거 후에는 부종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소변을 잘 볼 수 없음을 설명한다.회복기 동안 몇 주간은 복압을 높일 수 있는 행위를 자제하도록 설명한다. 배변 시 힘을 주는 것을 감소시키고 변비를 예방하기 위해 완화제를 처방 할 수 있다.⑤예방방법 교육체중감소, 무거운 물건 들지 않기, 변비 감소 등검은 머리이며 형태는 정상이며 모든 곳에 골고루 분포되어 있으며 머리모양은 둥글며 혈종이나 압통은 없다.눈외형(눈꺼풀, 결막, 눈동자)분비물시력, 시야눈은 좌우 대칭이고, 시력은 좌0.7 우0.8로 시력은 일상생활에 불편이 없을 정도이고, 분비물은 없고 외형적으로는 이상이 없음.눈은 외형(눈꺼풀, 결막, 눈동자)에 병변과 충혈이 없으며, 분비물은 없어야하고, 시력은 정상적이어야 함.귀외형(외이연골)청력청력은 이상이 없으며, 외이는 정상이고, 귀에 분비물은 없다.이개는 대칭적이다.청력과 외이는 정상이며 이도 분비물은 없다. 고막 팽창이나 파열은 없다.이개의 크기는 대칭적이나 색깔은 피부색깔과 같다.코외형비강코 외형에 이상은 없으며, 비강에 분비물은 보이지 않고, 좌우 대칭이다. 후각 능력도 양호하다.코의 모양은 정상이고 외상의 흔적은 없다. 비강은 분비물이 없다. 중격의 출혈이나 천공은 없고 부비동의 압통은 없다.입입술점막구개치아혀입술은 선홍색을 띄고, 입술과 혀, 구강은 조금 건조해보이고 치아는 고르고, 점막에 병변 없이 깨끗함. 혀에는 병변이 없다.입술은 붉은색을 띄고, 점막은 선홍색을 띄고 병변이 없어야 함. 구개는 갈라지지 않고 붙어있어야 하며 치아는 고르게 선열되어있고, 혀에는 병변이 없어야 함.목경부결절갑상샘목에 경부결절은 촉진되지 않고, 육안 상으로도 확인되지 않음.목에 경부결절은 촉진되지 않아야 하며 갑상샘은 관찰되지 않아야 함.복부외형자궁저부(형태, 위치, 단단함)복부의 외형은 약간 튀어나와 있고, 압통은 없음. 자궁저부 촉진 시 촉진되지 않음.복부는 눌렀을 때 압통이 없어야하고 외형적으로 함몰이 있으면 비정상. 자궁저부를 촉진했을 때 부드러우며 위치 이탈없이 정상적으로 위치해있어야 함.등척추척추는 전만이나 후만이 없고 정상적임.척추는 전만, 측만, 후만이 어야 함.생식기대음순소음순자궁경관질강요도바르톨린선(샘)항문질출혈오로배출회음절개부위대음순과 소음순은 대칭적이고 자궁잘린부분은 깨끗하고, 질강도 정상적임. 질 출혈 없음.음순은 다른 피부보다 진하0mg/㎗BUN5~23mg/㎗10.9mg/㎗ㆍ증가: 신질환, 쇼크, 소화관 출혈 등creatinine0.5~1.4mg/㎗0.7mg/㎗ㆍ증가: 울혈성 신부전, 신 혈류량 감소 등ㆍ감소: 간장애, 요붕증 등uric acid2.6~7.6mg/㎗cholesterol130~250mg/㎗163mg/㎗ㆍ증가: 가족성·이차성 고지혈증 등ㆍ감소: 간세포 손상 등total protein6.5~8.3g/㎗7.5g/㎗ㆍ증가: 종양, 다발성 골수종, Ig증가 등ㆍ감소: 영양부족, 간염, 신우염 등albumin3.5~5.1g/㎗4.6g/㎗ㆍ증가: 탈수ㆍ감소: 간질환, 영양장애 등Alk, phosphotase35~105U/Lㆍ증가: 급성 간염, 간암, 임신 등ㆍ감소: 갑상선기능저하, 악성빈혈 등SGOT(AST)SGPT(ALT)0~40U/L0~40U/L39U/L25U/Lㆍ증가: 급성간염, 악성종양 등ㆍ감소: 간 괴사amylase28~160U/Lchloride98~106mEq/Lㆍ증가: 탈수, 화상, 염분 과잉 등ㆍ감소: 만성 설사, 수분 과잉 등CO₂total22~34mEq/LA/G ratio1.5~2.0/g/㎗1.6/g/㎗ㆍ만성 간질환 지표globulin1.5~3.6g/㎗2.9/g/㎗ㆍ증가: 간질환, 급.만성 염증ㆍ감소: 감마글로불린결핍증 등sodium(Na)136~146mEq/L142mEq/Lㆍ증가: 수분 결핍, 쿠싱증후군 등ㆍ감소: 고혈당, 구토, 설사 등potassium(K)3.5~5.0mEq/L4.1mEq/Lㆍ증가: 요독증, 신장염, 쇼크 등ㆍ감소: 만성 설사, 원발성 알도스테론증 등FBS60~100mg/㎗103mg/㎗ㆍ증가: 당뇨 의심ㆍ증가: 인슐린 과잉 사용호르몬검사TSH0.35~4.92uU/mL0.163m/U/Lㆍ증가: 갑상선 기능 항진ㆍ감소: 갑상선 기능 저하Free T40.7~1.48ng/㎗1.35ng/㎗ㆍ증가: 갑상선 기능 항진ㆍ감소: 갑상선 기능 저하부인과 대상자의 최종 진단명을 설명하시오.1. 질병의 원인대상자의 경 등
노인간호학실습 임상사례연구Case Study(alzheimer's dementia)교 과 목노인간호학 실습담당교수교수님실습장소실습기간~학번/이름목 차Ⅰ.서론???????????????????????????????????????????????????????????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2. 문헌고찰Ⅱ.사례연구 기간 및 방법?????????????????????????????Ⅲ.간호과정???????????????????????????????????????????????????1.간호사정2.간호진단3.간호계획4.간호수행5.간호평가Ⅳ결론 및 실습 후 소감???????????????????????????Ⅴ.참고문헌 / 참고 사이트??????????????????????????Ⅰ 서론1. 연구목적치매는 65세 이상 노인 11명 중 1명이 걸릴 정도로 발병률이 높은 질환으로 전 세계적으로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치매환자 노인의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26년 한국의 노인인구는 전체인구의 20%를 넘어서 ‘초고령 사회’에 진입하게 된다고 한다. 이에 따라 치매 노인도 빠르게 증가하여 2027년 100만명, 2050년 200만명을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되고 있어 치매는 가정의 문제가 아닌 국가적 질병으로 인식되고 있다.이렇듯 주위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치매에 대해 학습하며 미래 간호사로서 치매 대상자들에게 적절한 치료 및 간호를 제공하여 그들의 안위를 증진시키기 위해 이 연구를 실시하게 되었다.2. 문헌고찰알츠하이머 [alzheimer's disease] 치매?정의알츠하이머병은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으로, 1907년 독일의 정신과 의사인 알로이스 알츠하이머 (Alois Alzheimer) 박사에 의해 최초로 보고되었다. 알츠하이머병은 매우 서서히 발병하여 점진적으로 진행되는 경과가 특징적이다. 초기에는 주로 최근 일에 대한 기억력에서 문제를 보이다가 진행하면서 언어기능이나 판단력 등 다른 여러 인지기능의 이상을 동반하게 되다가 결국에는 모든 일의 성격과 다르게 의욕이 없고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고 집에만 있거나, 반대로 사소한 일에도 짜증, 화, 공격적인 말이나 행동을 보인다(성격변화). 남들이 물건을 훔쳐가고 자신을 해치려 한다는 등의 의심과 피해의식에 사로잡히기도 하고(망상), 헛것을 보거나 듣기도 한다(환각).주변을 배회하거나 안절부절 못하고 초조해하며 왔다 갔다 하기도 하고, 도움을 완강히 거부하고 공격적인 행동을 하기도 한다(초조행동). 그 밖에 불면과 같은 수면장애도 흔하며, 저녁이 되면서 혼돈이 심해지는 일몰증후군이 나타나기도 한다.6. 신체 증상알츠하이머병이 상당히 진행되면 대소변 실금이 나타나고, 몸이 경직되고 보행장애가 나타나 거동이 힘들어진다. 거동 장애와 더불어 욕창, 폐렴, 요도감염, 낙상 등의 신체적 문제가 합병증으로 나타나기가 쉽다.?진단알츠하이머병 진단에 있어 환자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는 보호자의 보고를 통한 정확한 병력 청취가 매우 중요하다. 의사는 이전에 비해 기억력을 포함한 인지 기능의 변화가 있는지, 있다면 언제부터 어떠한 양상으로 나타났는지 확인하고, 신체검사와 신경학적 검사, 정신상태 검사, 일상생활 기능수준 검사, 혈액 검사 등의 실험실 검사, 뇌영상학검사, 신경심리검사 등을 통해 진단을 내린다.?검사1. 신체검사와 신경학적 검사환자의 인지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신체질환 및 뇌신경계 질환의 징후가 있는지 진찰한다.2. 정신상태 검사기억력 등의 인지기능을 평가하고 섬망이나 혼돈과 같은 의식의 장애가 있는지, 우울증이나 망상, 환각 등의 동반된 정신행동증상이 있는지를 평가한다.3. 일상생활동작 검사일상생활에서의 기능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를 평가한다. 식사하기, 옷 입기, 씻기, 대소변 가리기 등의 기본적인 일상생활과 전화하기, 음식물 만들기, 돈 관리하기 등과 같은 좀 더 복잡한 일상생활동작에 대해 평가한다. 이러한 검사는 진단을 위한 평가뿐만 아니라 향후 환자 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본적인 정보가 된다.4. 혈액 검사 등의 실험실 검사치매 상태를 - 환자에게 복잡한 일이나 많은 선택권을 맡기지 말고 일은 단순하게 하며 남은 능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격려한다.- 환자의 정신적, 신체적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인 의사의 진료와 적절한 식이를 유지하고 운동을 권장한다.- 언어적인 의사소통보다 비언어적인 의사소통이 중요할 수 있으며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노력을 해야 한다.- 달력, 시계, 사진, 적절한 조명, 편안한 환경 등을 통해 지남력을 유지시키도록 한다.- 식사 시 천천히, 조금씩 먹도록 하고 연하곤란이 있을 경우 의사와 상의한다.- 공격적인 행동을 보일 때는 주의를 전환시키거나 일시적으로 자리를 피하여 자, 타해 위험을 막는다.- 보호자는 환자에게 받는 스트레스를 극복하기 위해 철저한 자기 관리가 요구되며 가족간의 고통 분담, 자신만의 시간을 갖기, 자신의 한계 인정하고 도움 및 조언을 청함, 보호자 자신의 중요성 인식 등이 필요하다.?식이요법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는 습관이 알츠하이머병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안전한 식생활은 다음과 같다.- 과도한 음식 섭취를 피한다.- 좋은 지방(오메가 3, DHA, EPA, 리놀렌산, 리올리브유)이 많이 들어 있는 해산물, 등푸른 생선, 견과류, 아마씨, 올리브유 등을 섭취하고, 나쁜 지방(오메가 6, 동물성 포화지방, 경화 식물성 기름, 전이 지방산, 야채 기름)이 많은 육류, 버터, 치즈, 마가린, 마요네즈, 가공식품, 옥수수/홍화/해바라기씨 기름 등을 피한다.- 비타민을 적절히 섭취한다.- 항산화 식품(자두, 건포도, 블루베리, 딸기, 시금치, 케일, 브로콜리, 근대 등의 색이 짙은 과일과 채소)을 섭취한다.- 지나친 카페인 섭취를 피한다.- 물을 충분히 마신다.Ⅱ 사례연구 기간 및 방법1. 사례연구기간 ? 실습기간, 실제연구기간이 케이스는 년 월 일부터 년 월 일까지 노인복지센터의 실버센터에 입원 중이 던 환자를 대상으로 연구하였다.2. 방법(간호사정)대상자가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EMR기록과 직접관찰, 의료인의 말을 참고하고드? 증가: 세균성 감염, 만성감염, 재생불량성 빈혈 등150이하90LDL-콜레스테롤? 좋지않은 지방성분의 양을 검사70~10096혈청크레아티닌? 고염소증: 설사? 저염소혈증: 구토, 위액 상실98~107mmol/L0.6신사구체여과율? 증가: 당뇨병이나 콩팥기능상실 등? 저하: 적혈구 수명의 단축60이상98AST? 1000u/ml 이상: 심근경색, 간염, 간경화15~3714ALT? 심한 상승: 간염, 간염성단핵구증? 약간 상승: 간경화증, 심근경색8~2010감마-GTP? 간의 상태를 보는 것으로 아미노산을 세포 안으로 끌어들이는 정도를 나타냄10~2522기능평가1. 일상 활동 기능 평가(Modified Bathel Index)기 능수행못함대부분 도움이 필요함도움이 필요함약간의 도움이 필요함수행함1. 세수를 할 수 있습니까?01√3452. 스스로 목욕을 할 수 있습니까?0√13453. 물을 마시거나 식사를 할 수 있습니까?0258√104. 화장실을 다닐 수 있습니까?0√258105. 계단을 오를 수 있습니까?0√258106. 옷을 입을 수 있습니까?02√58107. 대변을 가릴 수 있습니까?0√258108. 소변을 가릴 수 있습니까?0√258109. 보행은 가능합니까?0√38121510. 휠체어를 이용해 다닐 수 있습니까?(9번이 0점일 경우만 체크)013√4511. 의자나 침상에서 일어나 이동할 수 있습니까?0√381215총점140~24점: Total dependent state / 25~49점: Severe dependent state50~74점: Moderate dependent state / 75~90점: Mild dependent state90~100점: dependent state2. 낙상위험도평가1) 연령□1 70~79세 ■ 2 80세 이상2) 인지상태□ 0 지남력이 항상 있음 □ 2 언제나 혼돈상태임 ■ 4 간헐적으로 혼돈3) 입원기간■ 0 3일 이상(또는 외래환자) □ 2 0~3일4) 배설상태□ 0 독립적이고 실금 없음 □ 1 카테터나 스토마■ 상태로는 더 이상 해결할 수 없는 힘든 사회적 요구에 직면하면 불안증이 증가됨.4=□중등도의 인지장애후기 혼동의 시기. 자세한 임상 면담 결과 분명한 인지장애. 다음 영역에서 분명한 장애가 있음:(1) 자신의 생활의 최근 사건과 최근 시사 문제들을 잘 기억하지 못함;(2) 자신의 중요한 과거사를 잊기도 함;(3) 순차적 빼기(예; 100-7, 93-7…)에서 집중력 장애가 관찰됨;(4) 혼자서 외출하는 것과 금전 관리에 지장이 있음.그러나 대개 다음 영역에서는 장애가 없음:(1) 시간이나 사람에 대한 지남력; (2) 잘 아는 사람과 낯선 사람을 구분하는 것; (3) 익숙한 길 다니기.더 이상 복잡한 일을 효율적이고 정확하게 수행할 수 없음. 자신의 문제를 부정하려고 함. 감정이 무디어지고 도전적인 상황을 피하려고 함.5=□초기 중증의 인지장애초기 치매.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는 더 이상 지낼 수 없음.자신의 현재 일상 생활과 관련된 주요한 사항들을 기억하지 못함(예를 들면, 집 주소나 전화 번호, 손자와 같은 가까운 친지의 이름 또는 자신이 졸업한 학교의 이름을 기억하기 어려움).시간(날짜, 요일, 계절, 등)이나 장소에 대한 지남력이 자주 상실됨. 교육을 받은 사람이 40에서 4씩 또는 20에서 2씩 거꾸로 빼나가는 것을 하지 못하기도 함.이 단계의 환자들은 대개 자신이나 타인에 관한 주요한 정보는 간직하고 있음. 자신의 이름을 알고 있고 대개 배우자와 자녀의 이름도 알고 있음. 화장실 사용이나 식사에 도움을 필요로 하지는 않으나 적절한 옷을 선택하거나 옷을 입는 데는 문제가 있을 수 있음(예를 들면 신을 좌우 바꾸어 신음).6=?중증의 인지장애중기 치매. 환자가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는 배우자의 이름을 종종 잊음. 최근의 사건들이나 경험들을 거의 기억하지 못함. 오래된 일은 일부 기억하기도 하나 매우 피상적임. 일반적으로 주변 상황, 년도, 계절을 알지 못함. ‘1-10’ 또는 거꾸로 ‘10-1’까지 세는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음.일상 생활에 상당한 도움을었다.
■ 집중치료실 사례연구보고서1. 연구목적내과계 중환자실에는 대부분 폐렴같은 소화기 질환으로 인해 입원한 환자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간질성 폐 질환이라는 질환은 정확한 원인을 밝히기 어려우며 이것을 진단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하는데 이에 간질성 폐 질환이란 무엇인지 알아보고, 왜 진단을 내리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지 그리고 어떠한 원인이 있고 그에 따라 어떠한 간호를 해줄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연구하게 되었다.또 만성 신장 질환에 대해서도 알아보기 위해 연구하게 되었다.2. 사례연구 기간 및 방법~ 에 MICU에서 관찰을 통해 연구하였다.3. 질병에 대한 문헌 고찰질병에 대한 문헌고찰(ICU)진단명 또는 의증: CKD(만성신장질환), KT(신장이식)ILD(간질성 폐질환)-의증CKD(만성신장질환)1. 질환의 정의 및 종류■정의- 혈액검사, 소변검사, 영상검사 혹은 조직검사의 이상으로 표현되는 구조적 혹은 기능적인 신장장애가 3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 kidney damage유무와 상관없이 사구체 여과율(GFR)이 3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감소해 있는 경우■원인① 당뇨- 신질환의 가장 많은 원인질환으로, 신질환 환자의 25-40%가 당뇨가 원인- 당수치가 높으면 콩팥에서 배설물을 걸러내는 모세혈관의 사구체에 지속적인 압박을 가하기 때문에 구멍이 나서 신장이 걸러내는 기능을 못하게 됨. 이 상태가 지속되면 우리 몸은 스스로 치료하려는 기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옆의 세포들이 구멍난 곳을 메워 보려고 모여서 마치 얇은 초를 입힌 종이층을 형성하는데 이것은 그물망이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걸러내는 걸 막아서 결과적으로 신장 기능을 망가뜨림② 고혈압- 조절되지 않는 고혈압은 만성 신장질환을 급격히 악화시킬 수 있고, 반대로 만성 신장질환이 악화될수록 고혈압이 더 심해질 수 있음③ 사구체신염- 단백뇨나 혈뇨가 나오면서 서서히 신장기능이 나빠지는 신장질환- 피를 걸러 소변을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는 사구체가 염증이나 다른 여러 원인으로 인해 나빠지게 의 농도를 측정할 수 있음- 정상 요산 농도는 4.5~6.5 mg/dL 이고 요산 농도가 높을 경우 발가락이나 발목이 갑자기 빨갛게 붓고 아픈 ‘통풍’이라는 병이 잘 발생하며, 혈압 상승, 요산에 의한 신장결석이 발생하며 신장기능이 더욱 빨리 악화⑥ 칼슘(Ca)- 혈액 속 정상 칼슘 농도는 8.8~10.5 mg/dL- 대체로 신장기능이 떨어지면 비타민 D 나 부갑상선 호르몬 등 칼슘을 조절하는 호르몬의 변화로 인해 칼슘 농도가 떨어지게 됨(저칼슘혈증)- 환자에 따라서는 신장기능이 떨어져도 칼슘이 증가되는 고칼슘혈증이 나타나는 환자도 있음⑦ 인(P)- 음식을 통하여 섭취한 인은 뼈나 근육 등 우리 몸을 구성하는데 쓰이고 남으면 신장으로 빠져 나감- 우리 몸의 정상 인 농도는 2.5~4.4 mg/dL 으로 이보다 높으면 고인산혈증이라 하고, 이보다 낮으면 저인산혈증- 신장 기능이 떨어지면 인이 정상 수치보다 상승⑧ 부갑상선 호르몬(parathyroid hormone, PTH)- 부갑상선에서 분비되는 부갑상선호르몬(PTH)은 뼈의 칼슘을 혈액 속으로 빠져 나오게 하는 역할을 하는데 정상인에게서 소량의 부갑상선호르몬이 분비되고 있으며 정상 혈액 농도 수치는 10~65pg/mL- 신장기능이 떨어져서 고인산혈증이 생기면 부갑상선이 부갑상선호르몬을 과잉 분비(부갑상선 항진증)⑶ 영상검사① 신장 초음파 검사- 초음파를 이용하여 신장의 모양과 크기, 신장 동맥과 정맥의 혈액순환, 요로결석이나 암 등을 진단하는 검사의 경우② 콩팥요관방광 단순촬영술 (kidney ureter and bladder : KUB)- KUB는 복부 단순촬영과는 달리, 가로막 위에서 골반강의 요도를 포함한 광범위한 부분을 촬영- KUB는 콩팥요로계 이상의 유무를 검사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반듯이 누운 자세에서 배 → 등 방향으로 촬영- 만성 신장 질환일 때는 양측 신장이 위축된 것을 발견할 수 있음③ 컴퓨터 단층 촬영 (CT)- CT 검사를 통하여 신장의 단면을 보여주는 검사로 종양이나 요로결석, 낭종, 수분을 제거(한외여과)하는 원리⑷ 신장 이식신장 이식은 생명을 위협할 정도로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병든 신장을 대신하도록 기증받은 건강한 신장을 환자의 동맥, 정맥 및 방광에 연결하여 정상적으로 기능하도록 수술하는 치료 방법① 자가 이식(autologous transplantation)- 일반적으로 신장의 기능이 떨어져 시행하는 신장 이식법이 아니고, 특수한 경우 아주 드물게 시행② 동계 이식(syngeneic or isogenieic transplantation)- 유전적으로 동일한 사람 사이에 이루어지는 신장 이식을 말하며, 일란성 쌍둥이 사이의 이식 등③ 동종 이식(allogeneic transplantation)- 유전적으로 동일한 사람이 아닌 사람으로부터 신장을 이식 받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신장 이식술■간호⑴ 체액량 관리- 중재: 수액관리의 목적은 체액균형을 유지하고 체액과다의 합병증을 방지하는 것.⑵ 폐부종 예방- 중재: High-Fowler 체위를 해주고 산소공급. 혈관을 이완시켜 심근의 산소요구를 감소시키고 환자를 진정시키기 위해서 정맥주사용 모르핀이 자주 처방됨.⑶ 영양증진- 중재: 신증후군 환자는 C/C가 단백뇨라서 단백질섭취가 필요.단백섭취 조절, 수분섭취 제한, 나트륨, 인 섭취 제한, 비타민과 미네랄 보충제 섭취, 대사요구를 충족시킬만큼 충분한 칼로리 섭취등을 포함.⑷ 신체손상 예방- 중재: 많은 환자들은 심질환을 갖고 있어 digoxin 같은 심장약을 필요로 함.마그네슘 함유 제산제antacids의 복용의 피하도록 교육함. 신부전 환자는 마그네슘을 배설할 수 없으므로 섭취를 하지 않도록 해야함.⑸ 가정간호관리- 자가관리 교육: 복막염은 복막투석의 가장 흔한 합병증이므로 멸균술의 적용을 강조함.5. 합병증 및 예후수분과 전해질 불균형, 쇼크, 패혈증, 출혈, 빈혈, 고혈압, 고포타슘혈증, 울혈성심주전, 폐부종, 심낭염, 죽상경화증, 소화성궤양, 골형성장애, 말초신경병증, 대사성뇌질환ILD(간질성 폐질환)1. 질환의 정의 다른 흔한 증상이 '마른기침'이다. 아마도 염증과 섬유화로 인해 기도와 폐에 자극을 주기 때문으로 생각되는데, '만성 기관지염'이나 '폐렴'등은 기침을 할 때 가래를 동반하지만, 이 간질성 폐질환 환자는 가래가 없는(있더라도 색이 투명한 점액성인 경우가 대부분) 마른기침을 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섬유화가 진행된 조직은 마치 종잇장처럼 뻣뻣해지고 굳어지는데, 그 결과 신체활동시마다 기도와 폐에 자극을 주기 때문에 움직일 때 기침이 주로 발생한다고 하여 운동성 기침, 운동유발기침 이라고도 표현한다. 물론 이런 호흡곤란이나 마른기침이 간질성 폐질환에만 나타나는 증상이 아니므로 증상만으로 속단해서는 안 되며 따라서 다른 질환과의 구별이 어렵거나 진단이 늦어질 수 있다.?그 외에도 원인 물질이나 특정한 원인 질환에 따라 발열, 체중 감소, 피로감, 근육통, 관절통 등을 호소하는 환자들도 있다.3. 진단적 검사직업력을 포함한 철저한 문진과 진찰이 필수적이다.청진상 특징적인 폐의 잡음이 들리는데 위의 증상과 이런 진찰소견이 있으면 일단 이 병을 의심해야 한다.흉부 X선과 폐 기능 검사는 특징적이므로 반드시 하여야 하는 검사이며 폐 기능 검사 중 특히 폐 확산능력 검사가 중요하다. 폐 기능 검사와 더불어 동맥혈 가스분석은 이 병의 진행정도를 판단하는데 도움이 된다.그러나 확실한 진단을 위해서는 고해상력 흉부 CT와 기관지경을 통한 기관지 폐포 세척종류검사 방법화상 진단우선 x-선 촬영을 실시한다. 간질성 폐질환일 경우 양쪽 폐에 알갱이 모양이나 바퀴 모양의 그림자가 나타나며 그림자가 폐 아래나 늑골과 접한 부분에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x-선 촬영으로 간질성 폐질환이 의심되면 CT검사를 실시한다. 이 검사로 폐의 등쪽 바깥으로 마치 벌집 모양을 한 작은 알갱이 형태의 병변이 보인다.폐 기능 검사폐의 섬유화가 진행되면 호흡시 폐의 운동이 제한되어 폐활량이 떨어진다. 또 페기능이 저하되어 가스 교환이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못한다. 따라서 폐포의 가스 교환 기능을 조사하는 폐 다른 병동과는 다르게 보호자의 방문 시간을 제한 하기 때문에 다른 병동보다는 대인관계적 측면이 덜 요구된다고 생각이 되었다. 하지만 위중한 환자들이 계시는 곳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요구된다.윤리적 측면:ICU는 환자분들 대부분을 sedation시키고 있기 때문에 깨어 게시는 분이 없다고 보호자의 눈에 띄지 않는다고 해서 환자를 막대할 수 있는 곳 일 것 같았다. 그렇기 때문에 의료인의 윤리적인 책임이 더 중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기타 건의사항4. 간호력환자명: 박○○ 나이/성별: 51/M학력: 고졸 종교: 무교 직업: 없음입원일: 입원경로: 병실( ○ ) 응급실( )진단명: 1. CKD(만성신장질환)2. KT(신장이식)3. ILD(간질성 폐질환), r/o PCP(폐낭우치의 폐렴)-가진단수술일: 수술명: 정보 제공자: 동생5. 현재 병력- 발병시부터 병원에 오기까지의 상황20여일 전부터 활동시 호흡골란 , 입마른 증상 등 지속되었으며, 최근 RFT 상승 있어 검사위해 내원함- 병원 도착 당시의 대상자 상태 및 중환자실 입실 전까지의 경과CRP 증가와 함께 chest X-ray에서 multifocal patchy consolidation(여러군데 굳어있다??) 소견보여 cefotaxime, tazoperan, zithromax(항생제) 투여 하였으나 계속 열과 호흡곤란 지속되고 desaturation(세츄) 악화되면서 인투베이션 후 MICU로 전실 하였다.- 입실 후 현재까지의 경과chest CT상 ILD(간질성 폐질환), r/o PCP(폐낭우치의 폐렴) 판단되어 sevartim 추가하였고, low TD, low Fio2& low pressure 유지 중이다.가족력: 고혈압- 환자의 부모와 형제, 자녀 조사부모님은 없으시고 결혼을 하지 않아 자녀와 아내가 없고, 동생이 한명 있다.6. 건강력 조사Flow Chart 기록지 작성날짜/시간내용2.9/10시2.9/18시2.9/MN2.13/10시2.13/18시활력증후혈압수축기12*************이완기70, 기타
Report국내 보건 의료 정책? 학 과 :간호학과? 과 목 명 :? 담당교수 :교수님? 학 번 :? 이 름 :? 제 출 일 :1. 공공의료의 개념 및 역할보건의료분야는 보건의료의 고유한 특성으로 인하여 시장기능과 공공적 접근의 조화가 필요하다. 즉, 보건의료공급체계에서 민간과 공공간 적절한 조화와 균형이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보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공공의료란 공공성이 요구되는 의료이다. 여기서 공공성이란 절대적인 기준이라기보다 사회의 가치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공익실현을 위해 정부 개입이 필요한 영역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보건의료분야가 당면하고 있는 문제 분석을 통해 정책개입이 필요한 우선순위를 찾는 것이 중요하며, 국민의 건강권 실현이라는 공익을 위해 정부의 개입)이 필요한 영역의 보건의료를 공공의료라고 할 수 있다.공공보건사업을 수행함으로써 공공보건의료분야가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 내지 역할은 다음과 같다. 첫째, 필수보건의료서비스에 대한 접근과 이용 보장을 통한 국민건강의 최소한의 기본선을 확보하고자 하는 것이다. 둘째, 국민건강의 격차해소와 보건의료체계 운영의 효율 및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국가 보건의료체계의 통합 및 조정역할을 하는 것이다. 셋째, 건강증진, 예방, 치료, 재활의 유기적 연계를 통하여 포괄적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의료의 질을 향상하는 것이다. 넷째, 혈액, 응급, 전염병, 재활 등 비시장성필수의료를 제공하는 것이다. 다섯째, 국가 보건의료정책 수행 및 지역사회 기반 활동을 수행하는 것이다. 이러한 공공보건의료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정부의 정책수단으로는 시장 활성화, 경제적인 유인 제공, 규제도입, 정부의 직접 의료서비스 제공 등의 방법을 사용한다.2. 공공의료의 취약성으로 초래된 문제점○우리나라 보건의료 분야는 공공보건의료의 공급이 취약할 뿐만 아니라, 공공보건 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과 기능도 미흡하고, 민간중심의 의료공급체계 등으로 ‘국민의료비의 급격한 상승’과 사회취약계층 및 재난·재해 등의 응급상황에서 국민이 ‘필요’로하는 보건의료서비스를 적절히 제공하지 못하는 문제점을 안고 있음.■ 국민의료비의 증가와 건강보험재정 위협○노 인 인구 및 만성질환자의 증가와 민간위주의 의료공급체계 그리고 의료의 공공성 취약등으로 국민의료비는 급증하여 국민의 부담은 가중되고 국가재정은 크게 위협 받고 있음-1인당 진료비 지출증가율(1997~2007년)은 OECD국가 중에서 가장 높고, 국민의료비는 지난87년에 4.4조원에서 ‘08년66조7천억원으로 지난 20여년 간 15배 이상 증가하였음. 건강보험급여비 또한 2000년대에 들어와 연평균11% 이상 증가하고 있는 반면 수입의 확충은 한계가 있어 이미 재정건전성은 악화되고 있음-향후에도 취약한 공공의료를 포함한 비효율적인 보건의료체계와 치료중심적인 보건의료체계가 지속되는 한국민의건강수준은크게개선되지않고재정악화는심화될것으로전망됨■ 의료사각지대 증가로 건강 및 의료이용의 불평등 심화○의료 취약지역과 의료사각지대가 확대되어 건강과 의료 이용의 불평등은 심화되고 있음. 특히, 2008년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촉발된 세계경제위기는 우리나라 경제전반에 영향을 미쳤을 뿐만 아니라 보건의료 부문에도 영향을 미쳐 의료 취약계층이 크게 증가하였음○공공보건의료의 취약성으로 인해 의료취약계층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에게 최소한의 필수적인 의료서비스의 접근성을 보장하지 못하는 의료취약지역이 문제가 되고 있음3. 우리나라 보건복지정책보다 넓은 보건 복지 서비스와 사전 예방적 보건의료 체계를 통해 안락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소득계층별-인구 집단별 맞춤형 복지를 강화하여 사회적 소속감과 연대감을 제고하는 것은 시대적 요구이자 사명이다. 보건복지부의 주요 추진과제 중 특히 보건의료분야에서는 건강한 삶을 보장하는 보건의료체계 개혁에 역점을 두었다.구체적으로 의료보장성 강화를 통한 국민부담 경감, 예방적 건강관리체계 구축, 수요자 중심 보건의료체계개편, 지속가능성과 형평성 제공 등을 과제로 선정, 추진하였다.4. 우리나라의 보건의료서비스우리나라에서 공공성을 갖는 보건의료서비스는 크게 법적인 기준과 이론적 또는 정책적 기준의 측면에서 찾아볼 수 있다.먼저 공공보건의료법(제2조)에 공공보건의료사업으로 첫째, 보건의료 공급이 원활하지 못한 지역 및 분야에 대한 의료 공급에 관한 사업, 둘째, 보건의료 보장이 취약한 계층에 대한 의료공급 사업, 셋째, 발생규모, 전파속도, 심각성 등을 고려할 때 국가와 지자체의 대응이 필요한 질병의 예방과 건강증진 사업, 마지막으로 그 밖에 국가 관리가 필요한 보건의료사업 등으로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공공보건 의료기관의 의무(공공보건의료법 제7조)로는 첫째, 의료급여환자 등 취약계층에 대한 보건의료 제공, 둘째, 아동과 모성, 장애인, 정신질환, 감염병, 응급진료 등 수익성이 낮아 공급이 부족한 보건의료 제공, 셋째, 질병 예방과 건강 증진에 관련된 보건의료 제공, 넷째, 교육·훈련 및인력 지원을 통한 지역적 균형을 확보하기 위한 보건의료 제공, 다섯째, 그 밖에 보건의료발전계획에 따라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하는 보건의료를 제공하도록 규정하고 있다.다음으로 이론적 또는 정책적측면의 공공보건의료 영역으로는 첫째, 전염병이나 예방접종 등 공공,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보건서비스(public health), 둘째, 금연 또는 만성질환관리 등개인을 대상으로 하나 사회적 개입이 필요한 의료서비스, 셋째, 응급, 정신 등 공공재 및 저수익성 보건의료서비스, 넷째, 영유아, 노인, 임산부, 학교, 직장 등 특정 인구집단 대상 서비스, 다섯째, 적정진료 및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 마지막으로 계층간, 지역간 건강불평등 완화를 위한 서비스 등을 들 수 있다.5. 보건의료의 정책 방향-우리나라는 최근 세계경제위기와 낮은 건강보험 보장성수준 등으로 필수적인 보건의료서비스 조차 제대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의료취약계층이 증가하고 있음. 이는 정부의 보건의료분야에 대한 정부투자가 미흡하여 공공보건의료분야가 크게 위축되었기 때문임-공공보건의료의 강화 및 공공보건의료체계를 확립하는 것은 의료취약지역의 의료접근성 제고를 통한 형평성의 개선과 의료사각지대의 의료 안전망을 강화하여 국민 건강권을 보장하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면서 우리나라의 민간중심 의료공급체계 하에서 의료의 공공성을 유지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바람직한 보건의료체계 구축의 핵심사항이라 판단됨-보건의료정책은 의료보장성 강화의 파급효과로 발생할 수 있는 대형병원 환자 집중현상의 완화와 의료전달체계의 효율화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강구함과 아울러 지역 간 의료이용 격차 해소와 필수 의료서비스 공급확대를 위한 공공보건의료 강화, 그리고 고령화에 대비한 통합형 의료, 요양 서비스 체계구축 등에 중점을 우어야 한다. 특히 선택 진료비와 상급 병실료에 대한 본인부담이 경감되면서 대형병원 환자 쏠림 현상이 고착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효과적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6. 2016년 보건의료 정책① 국가 암 검진 검진주기 및 연령 조정국민의 건강증진과 암 예방을 위해 개정된 암 검진 권고안에 따라 암 검진의 검진주기와 연령이 일부 조정된다. 간암은 진행이 빠르다는 특성을 감안해 1년에서 6개월로 조정하고, 자궁경부암은 검진시작 연령을 30세에서 20세로 조정했다.② 4대 중증질환 건강보험 적용 확대암·심장·뇌혈관·희귀난치 질환 등 4대 중증 질환 진단과 치료에 필수적인 의료서비스에 대해 건강보험 혜택이 확대된다. 유도 목적의 4대 중증 초음파검사 전면 급여, 수면내시경 급여 적용 등 고비용 필수검사 등에 대해 혜택을 늘려갈 계획이다. 우선 2016년 1월부터 암, 희귀난치 질환의 진단, 약제선택, 치료 방침 결정 등 ‘환자 개인별 맞춤의료’에 유용한 유전자 검사 134종에 대해 보험 적용이 된다. 3월부터는 극희귀 질환 및 상세불명 희귀질환자도 본인부담률을 경감받는 산정 특례가 적용된다.③ 기초생활 보장 생계급여수급자 선정 기준 및 최저보장수준 확대2016년 기준 중위소득 및 생계급여수급자 선정 기준선이 전년보다 높아진다. 월소득인정액이 127만원 이하인 가구로 확대되며, 최저보장 수준도 127만원으로 인상된다.④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지원 확대만 12세 이하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항목에 2016년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이 추가된다. 접종비용 전액은 국가에서 지원한다.⑤ 전 국민 대상 노후준비서비스 시행2015년 12월 15일 노후준비지원법 시행으로 국민의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노후준비서비스를 시행한다. 노후준비서비스란 체계적으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재무, 건강, 여가, 대인관계에 대한 진단과 해결책을 제공하는 것으로 서비스 대상을 전 국민으로 확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