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 생리학 기말 요약1. 심장과 순환심장 = 혈액순환을 관장하는 300mg 정도의 근육성 기관, 건강한 성인 = 1분에 약 70회 박동· 심장의 구조심장의 약 2/3는 정중선 왼쪽에 치우쳐져 있음.위 : 심장바닥, 아래 : 심장꼭대기심장사이막 = 왼 / 오른 심장으로 분리위쪽 : 심방, 아래쪽 : 심실두 개의 심방 : 심장으로 유입되는 혈액을 받아들임심실 : 혈액을 각 혈관으로 뿜어내는 부위, 심방보다 더 크고 벽도 두꺼움오른 심방과 오른 심실 사이 = 오른 방실판막, 삼첨판막왼 심방과 왼 심실 사이 = 왼 방실판막, 이첨판막· 심장근육의 기능적 특징1. 율동성 2. 전도성 3. 수축성 4. 흥분성사람의 의지대로 움직일 수 없는 ‘불수의근’· 정상인의 심박동수 : 약 70~75회/분· 일회박출량 : 약 70ml· 성인의 1분 동안의 심장박출량은 약 4.8~5L심장은 주로 심장동맥을 통해 혈액을 공급 받는다.심장동맥 혈류의 차단은 심근허혈을 일으켜 영구적인 손상을 초래한다.심장주기 : 심장이 수축을 시작할 때부터 다음 수축이 시작될 때 까지성인 남성은 안정 시 1분에 약 75회의 심박동이 있으므로심장의 주기는 : 60 / 75 = 0.8초· 심방수축기심방에 있는 혈액이 심실로 흘러 들어가는 시기심장 수축의 길잡이인 굴심방결절이 탈분극 되면 심방수축이 일어나고이때 심전도 상에는 P파 가 나타난다.심방압이 심실압 보다 높기 때문에 심방에서 심실로 혈액이 흘러들어가고 이후심실로 유입된 혈액에 의해 심실압이 심방압보다 증가하여 방실판막이 닫히게 된다.· 심실수축기- 등용적수축기심실을 이루고 있는 심장근육의 길이가 단축되지 않고 수축력만 커지는 시기방실판막과 반달판막이 모두 닫혀 있는 상태로 심실수축이 일어난다.· 심실박출기왼심실 내압의 상승으로 대동맥판막이 열린 뒤 다시 닫힐 때까지의 시기· 심실확장기- 등용적이완기방실판막이 열리고 심방으로부터 심실로 혈액이 유입되기 시작한다.· 심음심장수축과 확장에 따라서 판막의 열림과 닫힘, 혈액의 유통 같은 기계적 현상이 판막, 혈액,심장벽의 진동을 수반하여 나는 소리이다- 제 1 심음 = 0.06 ~ 0.16초심방수축이 끝나고 심실수축이 시작하는 순간 (등적수축기)에 나는 소리로주요 발생 요인은 방실판막의 닫힘 → 방실판막의 닫힘이 가장 중요한 원인 ★- 제 2 심음 = 0.04 ~ 0.11초심실수축이 끝나고 감속박출기 끝에 대동맥판막 및 허파동맥판막이 닫히는 순간 혈액 유통이갑자기 차단, 혈액기둥의 반동이 닫힌 판막에 부딪히고 이것이 심실벽과 판막의 진동을 일으키며내는 소리* 1심음 & 2심음 = 수축기 심음, 3심음 & 4심음 = 확장기 심음- 제 3 심음청진기로는 젊은이에게서만 들을 수 있다.심방으로부터 심실로 유입되는 혈액이 심실을 진동시키는 것이 원인- 제 4 심음 = 심방음심방수축에 앞서 혈액이 열린 방실판막 구멍을 통해 자유로이 심실로 흘러들어가면서약하고 낮은 소리를 낸다.정상적인 심음 이외의 심장 속에서 비정상 혈류에 의해 발생되는 심음 = 잡음잡음의 대부분은 손상된 (비정상) 판막에 의함판막이상 = 선천성이거나 류미티스성 열을 수반한 류마티스성 심장속막염의 결과판막기능부전 = 판막이 완전하게 닫히지 않을 때 판막기능부전,혈액이 판막 사이로 역류함에 따라 잡음이 발생· 심장의 활동전위오른심방 뒤쪽 벽에 위치한 굴심방결절 (동방결절, SA node) 은 규칙적으로 전기충격을 발생시키고이 충격의 전파에 의해 심장 수축이 일어난다. = 박동조율기 (pacemaker) 라고 한다.· 방실결절 (A-V node) : 오른심방의 심장 정맥굴 앞에 있는 특수 심장근육조직의 집단심방수축을 끝낸 뒤에 심실수축을 하게 하여 혈액이심방에서 심실로 충분히이동 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 제공· 방실다발 : 방실결절에서 시작되는 특수 심장근육섬유다발방실결절에서 받은 자극으로 양쪽 심실의 수축을 일으키는 데 관여하는 근육섬유속· 심장전도극육섬유 : 방실다발의 왼/오른갈래 가지에서 시작하여 양쪽 심실의 가쪽배벽과 꼭지근에분산되어 심실근육세포로 이행되는 섬유 = 퍼킨제섬유, 푸르키니에 섬유· 부정맥 : 활동전위를 유발하는 박동조율기 영역이나 전도경로의 이상으로 초래되는리듬과 흥분 전도순서의 장애- 심장의 불규칙 박동이나 부정맥은 심전도상에 비정상적으로 기록, 발견 가능· 느린맥 : 맥박이 분당 60회 이하일 경우 = 서맥 (bradycardia)· 빠른맥 : 분당 100회 이상일 경우 = 빈맥 (tachycardia)· 조동 ( 된떨림 ) : 예외적으로 빠른 전기적 흥분과 수축이 심방이나 심실에 나타날 수 있음수축이 분당 200 ~ 300회 정도로 매우 빠르지만 규칙적· 세동 ( 잔떨림 ) : 서로 다른 심장근육섬유들이 다른 시기에 수축하여 불규칙적으로 300 ~ 500회 박동심방과 심실의 조화된 기능이 깨지고 심방수축이 거의 일어나지 않게 되는 상태* 세동은 강한 전기적 충격을 가슴에 흘려줌으로써 정지 시킬 수 있음· 심전도파의 특성P 파 : 심방의 탈분극, 굴심방결절이 흥분된 직후에 시작QRS 복합 : 심실의 탈분극, 약 0.08초 동안 지속, 맨처음 Q파는 기초선보다 아래쪽으로 향하고다음 R파는 위쪽으로 향하며, S파는 다시 기초선보다 아래로 내려감→ 왼심실벽이 보다 두꺼워 흥분전도 시간이 더 길기 때문T 파 : 심실의 재분극, 탈분극보다 느리게 나타남. 보통 넓게 위로 기록, 0.27초 정도 지속P-Q 간격 : P파의 시작으로부터 QRS 복합의 시작까지, 굴심방 결절에서 방실결절로흥분이 이동하는 데 소요된 시간· 심장박출량심장박출량 : 심장이 1분 동안에 동맥내로 밀어내는 혈액량안정된 상태에서의 성인 남성의 심장박출량은 약 5L 정도 , 여성은 남성보다 10% 정도 낮게 박출2. 혈액순환계통혈액순환계통의 주체 = 혈액, 이러한 혈액을 운반하는 관 = 혈관온몸순환 (체순환) : 왼심실에서 시작, 온몸의조직을 돌아 오른심방으로 돌아오는 닫힌 회로허파순환 (폐순환) : 오른심실에서 시작, 허파를 거쳐 왼심방에 이름동맥 : 심장에서 혈액이 밀려들어 가는 혈관 * 나가는 / 동맥 벽 = 3층 / 압력혈관 (높은압력유지)정맥 : 심장으로 들어오는 혈액이 들어있는 혈관 * 정맥 = 저장혈관 / 동맥보다 벽 얇음, / 3층 구성동맥과 정맥 사이는 모세혈관으로 연결되어 있음혈액뇌장벽 : 뇌 모세혈관은 특정 물질의 통과를 제한하는 기능이 있음 = 혈액뇌장벽 / BBB문맥순환 : 모세혈관을 두 번 거치는 순환※ 대표적 : 배부위의 창자를 거쳐 간으로 유입되는 간문맥순환문맥순환은 창자에서 흡수한 영양물질을 간으로 운반하여 해독 및 저장하는 중요한 기능 역할
18장 외상 및 스트레스 관련 장애1.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 (PTSD)2) 진단 기준- 침투 : 자기도 모르게 나타남, 꿈, 이미지, 악몽, 플래시백 등등 영상적- 회피와 무감각(해리 증상) : 그 사건과 관련된 사람, 장소나 활동을 포함하여 사건을 기억나게 하는 것을 회피의식상태를 바꿈으로, 즉 해리 시켜서 그 상황들을 피함(1) 비현실감과 자신이나 환경을 낯설거나 비현실적인 것으로 경험하는 이인증(2) 스트레스 동안 당면한 환경으로부터 이탈된 기간, 멀리 떨어져 있음(3) 신체지각의 변화(4) 감정적 무감각(5) 몸 밖에 있는 경험(6) 학대관련 기억에 대한 상실 등- 기분과 인지 : 폭발적 분노, 공포, 죄책감이나 수치심의 삽화자신과 타인, 세계에 대한 부정적 기대나 부정적 신념이 과장되면서 왜곡- 과잉각성 : 영구적인 각성상태, 민감, 수면 부족, 노르아드레날린, 도파민의 증가3) 역학과 위험요인- 높은 수준의 불안과 낮은 자존감, 기존의 인격상의 어려움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발생- 여성 > 남성 2배차이 치료 반응도 여자가 늦게 나타남- 여성 : 불안장애와 우울장애, 아동학대, 성적 괴롭힘, 성적 공격→ 18세 이전의 외상사건4) 원인- 환경적 요소와 상호작용, 민감성- 편도와 해마가 또한 사상, 청반 및 감각피질과 함께 공포 조건화에 중요한 역할5) 다학제 치료(1) 약물치료- SSRI → TCA 보다 부작용이 적어 더 많이 사용- 벤조디아제핀 ex)로라제팜- 베타 차단제 ex) 인데롤, 프라프로놀롤(2) 정신치료- 정신역동적 정신치료, 인지행돋치료 및 안구운동 민감소실 및 재처리(EMDR)→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 환자의 공포반응과 회피양상을 최소화 → 성공적6) 간호관리- 외상사건에 대한 환자의 반응에 초점- 침투적 사고, 불안정한 기분, 부정적 사고, 회피행동 및 각성 행동- 물질남용과 자살 위험이 높으므로, 간호사정을 할 때 자살 위험을 사정- 상담을 할 때 대상자가 겪은 충격을 말하도록 격려, 사건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공 → 객관적인 재평가- 아무도 그 사건을 예측할 수 없었으며, 그저 발생했다는 것을 설명.- 안전함을 보장, 처음에는 외상사건을 회피하더라도 지지하고, 점차 사건을 직면하고 사건에 대한 느낌을 작업→ 계속 반복적으로 질문 x- 이완기법과 명상을 포함한 스트레스 관리 교육을 통해서 환자는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의증상에 대처하는 효과적 방법을 배울 수 있음- 노출기법 사용, 외상 이미지를 떠올리도록 지시를 받게 되며 이런 과정을 통해서 점진적으로 탈감작을 하게 됨- 집단치료와 가족치료를 고려2. 기타 외상 및 스트레스 관련 장애1) 급성 스트레스장애- 외상사건이 있고나서 한 달 이내에 해결되는 것을 제외하고는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와 유사→ 3일 이후 ~ 1개월 이내2) 반응성애착장애 - 보호자와 아이만!!!- 아동기에 발생 - 성인보호자를 향한 억제되며 감정적으로 위축된 행동의 특징- 대개 일차 성인보호자가 자주 바뀔 때 발생, 장애가 5세 이전에 시작된 것이 명백· 타인에 대한 최소한의 사회적 감정적 반응성, 제한된 긍정적 정동· 성인보호자와 비위협적인 상호작용을 하는 동안에도 설명되지 않는 과민성, 슬픔 또는 무서움의 삽화3) 탈억제성 사회적 유대감장애- 타인에 대해 지나치게 친밀함을 보임- 친숙하지 않은 성인과 함께하기를 주저하지 x- 낯선 성인에게 접근하고 소통하는데 주의가 약하거나 없음- 과도하게 친숙한 언어적 또는 신체적 행동 (문화적으로 허용되고 나이에 합당한 수준이x)- 낯선 환경에서 성인 보호자와 모험을 감행하는데 있어 경계하는 정도가 떨어지거나 부재함,낯선 성인을 따라가는데 있어 주저함이 적거나 없음4) 적응장애 → 3개월 이내에 발생 후 6개월 안에 증상이 없어질 때!- 자극원에 노출된 지 3개월 이내에 발생, 자극원의 심각도에 맞지 않게 고통을 경험- 원상회복이 가능한 병- 스트레스 요인 또는 그 결과가 종료된 후에 증상이 6개월 이상 지속되지 않음- 전 연령 특히 청소년기 ex) 부모이혼, 친구 문제3. 해리장애- 지나친 외적 · 내적 사건이나 자극원에 대한 반응으로 여겨짐- 갑자기 또는 서서히 발생할 수 있고, 진행 과정은 장기간에 걸쳐서 진행되거나 혹은 일시적일 수 있음행동특성 : · 건만증적 행동, 현실감각 상실, 자기를 타인과 구별하기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