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내장1) 병태생리(1) 안압우리 눈이 정상적인 구조와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일정한 눈 속의 압력을 말합니다. 이는 눈속을 채우고 있는 물(방수)의 양에 의해 영향을 많이 받는다. 방수란 안구의 앞부분인 각막과 수정체 사이를 채우고 있는 투명한 액체로서 수정체 주위에 있는 모양체에서 만들어져서 배출관인 섬유주라는 조직을 통해 눈의 바깥으로 배출됩니다. 방수는 이렇게 끊임없이 순환하며 수정체와 각막에 영양분을 공급하며, 노폐물을 제거하는 기능을 한다. 더불어 눈의 압력인 안압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눈이 너무 말랑말랑하게도, 너무 단단하게 되지 않도록 하여 정상적인 안구의 형태를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방수가 너무 많이 만들어지거나 혹은 배출이 정상적으로 되지 않으면 안압이 올라가게 된다.이렇게 안압이 높아지면 망막의 시신경 섬유층에 부담이 되어 시신경 및 시신경유두에 손상이 오게 된다. 그래서 안압은 녹내장의 진단과 치료 효과를 평가하는데 중요한 척도이다.(2)정상안압일반적으로 10 mmHg와 21mmHg사이의 압력을 말함. 그러나 이것은 정상인의 95%가 이 범위의 안압을 나타낸다는 것을 뜻하며, 실제로는 정상 안압을 수치로 표현하는데는 문제가 있다. 이는 사람마다 키가 다르듯이 사람마다 안압에 대한 반응이 다르기 때문인데 예를 들면 18 mmHg는 통계적으로는 정상 범위에 속하는 안압이지만 어떤 환자에서는 이 안압으로도 시신경 손상을 일으키므로 그 환자에서는 정상 안압이 아니라 높은 안압인 것이다. 그러므로 정상안압을 정확하게 정의한다면 ‘ 시신경에 손상을 주지 않는 안압’ 이라고 할 수 있다. 즉 안압이 녹내장을 진단하는데 가장 기본적인 요소이나 이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시신경 검사와 시야 검사와 같은 정밀한 녹내장 검사가 병행되어야 한다.(3) 시신경변화시신경유두는 망막의 신경섬유들이 모여서 눈을 떠나 뇌로 들어가는 곳으로 안압이 상승되어 시신경들이 손상되면 이곳에 변화가 오게 된다. 눈의 압력이 올라가면 시신경이 직접 손상을 받거나 눈으로 들어오는 혈류가 감소하기 때문에 간접적으로 시신경이 손상될 수 있다.(4) 녹내장때의 시야변화시신경 손상으로인해 시야가 좁아져 보이기도 하며 시야에 부분적으로 이상이 나타나게 된다. 이러한 시야 변화는 환자 자신이 초기에는 느끼지 못하며 점차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2) 치료전략녹내장의 치료전략 중 가장 우선시되는 것은 목표안압(目標眼壓, target pressure)이다. 치료를 위해서는 현저한 안압 감소가 필요하다. 녹내장의 진행정도 등을 고려하여 약 20~40%의 안압하강이 알맞은 목표안압이 될 것이다. 그러나 목표안압은 시신경손상의 정도와 녹내장의 위험요인에 따라 결정되어야 하며 환자의 기대수명이 길수록, 시신경손상이 심할수록, 시신경손상을 일으킨 안압이 낮을수록, 녹내장의 진행정도가 빠를수록, 그리고 위험요인이 있을수록 낮게 설정되어야 한다. 일단 목표안압이 성취되면 주기적으로 평가하여 그 목표안압이 눈의 장애를 방지하는데 충분히 낮은 안압인지를 결정하여야 한다.녹내장의 치료는 먼저 약물요법으로 시작하나, 약물치료로도 충분하지 않으면 레이저섬유주성형술(laser trabeculoplasty)을 시도한다.다음과 같은 유형의 전략으로 안압의 감소를 꾀할 수 있다.치료전략①. 방수생산 억제②. 방수유출 촉진③. 방수량의 감소3) 치료안약은 베타차단제, 교감신경흥분제, 선택성 알파-2 작동제, 프로스타글란딘계 약제, 점안용 탄산탈수효소억제제, 부교감신경작동제가 있습니다. 이 안약들은 1가지만 사용하기도 하지만 2~3가지를 같이 사용하기도 하기 때문에 전문의의 처방대로 안약을 투여하여야 한다.녹내장 치료에서 안압을 조절하는 약제는 그 투여 방법에 따라서 점안약과 경구용약제로 분류된다.- 치료목적환자의 시기능을 보존함으로서 삶의 질을 유지하는 것. 녹내장이 진행된 경우 시기능을 많이 잃어 삶의질 저하.부교감신경계 약물부교감신경작동제 → 치료전략 ②【대표적인 약물】● Pilocarpine1870년대 녹내장 치료에 처음으로 사용되었으나 새로운 다른계열 약제들이 현재는 잘 사용하지 않음. 그러나 저렴한 비용으로 아직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동공차단 해소, 선천녹내장의 앞방각수술 후 등 특별한 경우에는 아직 유용하게 사용됨.【작용기전】콜린성 약물은 방수유출로의 기능이 건전한 모든 종류의 개방각 녹내장에 사용할 수 있다. 무스카린성 콜린수용체를 자극하여 작용을 나타내는데, 인체의 섬모근세포와 홍채조임근에는 m3 무스카린수용체가 주로 존재한다. 섬모체근육을 수축시킴으로써 공막돌기를 당겨 섬유주와 쉴렘관의 형태를 변화시켜 섬유주를 통한 방수유출을 증가시킴으로써 안압을 낮추게 된다. 이러한 기전은 섬모체근을 공막돌기에서 분리시켰을 경우 필로카르핀의 안압하강효과가 상실됨으로써 증명된다. 조직학적으로는 공막돌기가 당겨져 섬유주 사이의 공간이 넓어지고 섬유주내피가 늘어나며 거대수포가 증가하고 쉴렘관내피에서 세공이 더 많이 관찰된다.필로카르핀은 섬유주를 통한 방수유출을 증가시키지만 포도막공막유출을 감소시킨다. 섬유주유출이 감소되어 포도막공막을 통해 방수가 주로 유출되고 있는 환자의 경우 필로카르핀을 사용하면 오히려 안압이 증가하는 경우도 있다. 필로카르핀은 방수생성이나 상공막정맥압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필로카르핀은 홍채조임근의 무스카린수용체를 자극하여 축동을 일으킨다. 따라서 홍채를 팽팽하게 조여 주변부 홍채를 섬유주로부터 당겨서 앞방각을 여는 효과가 있으므로 상대동공차단에 의한 폐쇄각녹내장에서 단기간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앞방각이 좁은 경우 수정체 앞방이동에 의해 동공차단을 악화시키는 경우도 있다.【부작용】필로카르핀 점안액은 무스카린성 제제에 의한 전신적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땀, 타액, 눈물, 기관지 분비물의 증가가 나타나며, 평활근을 수축시켜 오심, 구토, 설사, 기관지경련, 복통과비뇨생식기계의 이상을 나타낼 수 있다. 이외에 방실차단 같은 심기능 장애와 인지기능 장애가 올 수 있다.또한 섬모체근의 경련에 의해 전액통(browache)을 유발하지만 장기간 사용하면 대개 소실된다. 일시적 근시는 점안 15분 후에 나타나 1시간 정도에 가장 심해져 약 2시간 지속되는 주기적 변화를 하기 때문에 특히 젊은 환자에게 사용하기 곤란하게 된다. 두통이나 시력변화의 증상은 대개 시간이 지날수록 약해지게 된다. 축동에 의한 시야장애도 유발하며 백내장이 있는 경우 더 심하게 나타난다. 축동제에 의한 망막박리도 유발될 수 있으므로 축동제를 사용할 경우 망막박리의 위험요인 여부를 살펴보고 주변부안저검사를 하는 것이 좋다.교감신경 흥분제 → 치료전략 ①, ②【대표적인 약물】? Phenylephrine ? Epinephrine ? Dipivefrine (에피네프린의 전구약제)? Clonidine ? Apraclonidine ? Brimonidine【작용기전】에피네프린과 전구약제인 디피베프린은 다양한 효과를 나타낸다. 에피네프린의 효과는 세 단계로 나타나는데, 초기 단계에는 점안 수분 내에 알파작동제의 혈관수축장용으로 혈청에서 섬모체돌기 기질로의 초투과성을 감소시켜 방수생성을 억제하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방수생성에 대한 효과는 일시적이며 안압에는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두 번째 단계는 점안 후 수시간 동안 방수유출을 증가시키게 된다. 마지막 단계는 수주에서 수개월간 점안 후 나타나며 이는 섬유주에서의 글리코사미노글리칸(glycosaminoglycan) 대사와 관련이 있다.알파2 교감작동제인 클로니딘, 아프라클로니딘, 브리모니딘은 방수생성을 억제하여 안압을 하강시키며 혈액-방수 장벽에는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아프라클로니딘은 섬유주를 통한 방수유출을 증가시킬 수 있으며 상공막정맥압을 낮추는 작용도 있다. 브리모니딘은 아프라클로니딘과 마찬가지로 상대적인 선택성 알파2작동제이며 알파2 선택성은 아프라클로니딘보다 23~32배, 클로니딘보다 7~12배의 선택성을 가지며 지질친화성 약제라는 것이 아프라클로니딘과 다른 점이다. 방수생성을 감소시키는 것이 브리모니딘의 주된 작용기전이다.알파2 교감작동제는 신경보호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브리모니딘도 시신경보호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교감신경억제제베타 차단제 → 치료전략 ①【대표적인 약물】? Timolol maleate ? Carteolol ? Betaxolol【작용기전】베타차단제는 방수 생성을 억제하여 안압을 낮춘다. 베타수용체 중 베타2 아형이 섬모체돌기에 주로 존재하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티몰롤은 카테콜아민에 의한 고리형아데노신1인산(CYCLIC ADENOSINE MONOPHOSPHATE)의 합성을 억제하여 방수생성을 감소시킨다.교감길항제가 방수생성을 억제하는 기전은 섬모체돌기의 교감신경계와 관련이 있다. 교감신경의 절단이 방수생성이나 안압에 미치는 영향은 없으며 양측 부신을 제거한 경우 방수생성의 일주성 리듬이나 티몰롤의 주간 안압하강효과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순환성 카테콜아민이 섬모체돌기에서 방수생성을 촉진하는 것으로는 생각되는데, 야간에는 생리적으로 카테콜아민이 감소되어 정상적으로 방수생성이 주간에 비해 절반 이하로 감소한다. 따라서 야간에는 티몰롤에 의해 억제될 수 있는 카테콜아민의 수치가 낮아져서 야간에 수면 중인 환자에게서는 안압하강효과가 없는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에피네프린을 사용중인 환자에서는 티몰롤은 야간에도 안압을 감소시킨다. 따라서 교감신경에 의해 방수생성이 조절되는 기전은 매우 복잡하여 아직 완전히 규명되지 않았다. 티몰롤은 방수유출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으나 약간의 근시를 유발하는 것으로 보아 교감신경계가 섬모체근의 안정시 근긴장도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베타2 아형 수용체는 섬유주에도 존재하는 것으로 밝혀 졌다.
4학년 1학기모성실습과제1) 조기진통이란2) 간호과정1) 조기진통이란조기진통(Preterm labor)1. 정의임신 37주 이전에 진통이 시작되는 것은 조기진통(preterm labor)라 하고 조기진통이 분만에 이르는 것을 조산(preterm birth)이라고 정의한다. 조기진통은 조산을 이끌 수 있는 것으로 산과에서 가장 많은 문제를 야기 시키며, 합병증으로 인한 주산기 이환율과 사망률은 2/3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의 조기진통은 5.9~7.2%로 보고되고 있고, 미국의 경우 조기진통은 모든 분만의 7%에서 발생한다. 그러나 아프리카 여성에서는 그 빈도가 2배나 더 높고, 이것은 사회경제적 요인과 깊은 관련이 있음을 의미한다. 임신을 계속 유지해야 한다고 판단된 경우는 약물을 이용하여 조기진통을 막아 볼 수 있다.2.증상진통이 있거나 없는 자궁수축, 점액성 냉의 분비증가, 출혈성 질분비물, 양막파열, 32주 이전 태아하강감, 골반과 하복부 압박감, 통증, 요통, 복통 호소, 무기력, 빈뇨[조기 진통 산모의 약 50%는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다.]1.생리 때처럼 배가 뭉친다.2.골반이 눌리고 처지는 느낌이다.3.아래쪽 허리가 아프다4.냉 특히 점액성 냉이 비친다.5.피가 조금 비친다.3. 위험요인조기진통의 원인은 확실하게 알려져 있지 않지만, 약 1/3은 조기파막 후에 조기진통이 흔히 발생한다. 조기 진통의 위험요인에 대한 연구들이 활발하지만 명확하게 밝혀지지는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산과적 요인으로는 양수과다증, 산전출혈, 다태아, 조산의 기왕력, 경관무력증, 자궁이나 자궁목의 기형, 생식기계의 감염, 임신 중 복부수술, 임신 제 2기의 유산력 및 32주 이전에 경관이 2cm이상 개대되었을 때 등이 있다.내과적 요인으로는 신질환, 신우신염, 당뇨병, 만성고혈압, 임신성 고혈압증 등이 보고되고 있다.모체의 인구학적 요인은 연령(20세 이하, 40세 이상), 흡연, 알코올 섭취, 약물중독, 피로, 장시간의 근무, 심리적 스트레스 등이 있다.사회다. 침상안정은 자궁혈류와 안정을 증진시켜 태아가 하강할 때 경부에 대한 선진부의 압력을 감소시켜 준다.2)수액요법수액요법은 조기진통을 경험하는 산부의 자궁활동을 억압해 주나 폐부종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시간당 100mL의 속도로 수액량을 조절해야 한다.3)약물요법?분만억제제(tocolytic drug)전제조건 : 양수파막이 되지 않았고, 경관개대 4cm 이하, 경관거상 50% 이하이며, 자궁수축이 20분에 3~4회 정도로 강하지 않을 때, 태아가 생존력이 있을 때, 태아질식(fetal distress)의 증세가 없을 때, 내과적으로나 산과적으로 임상검사에서 임신을 지속할 수 없는 이상이 발견되지 않을 때, 임부가 주어지는 지시를 잘 이행하고 있을 때 분만 억제제를 사용할 수 있다.●리토드린 (Ritodrine hydrochloride ; Yutopar) -> beta adrenergic agonist일차 약제로 사용되는 약으로 베타 수용체 자극제로써 즉각적인 분만이 요구되는 산전출혈이 있을 때, 자간증이나 중증의 자간전증, 자궁내 태아 사망, 융모양막염, 심맥관계질환, 고혈압, 당뇨병 및 이상체질 등에선 사용해선 안되며 모체의 저혈압(60mmHg 이하), 빈맥(110회/min), 부정맥, 불안, 두통, 오심, 구토, 신경과민 및 호흡곤란 등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아토시반(atosiban)옥시토신 길항제로써 자궁수축 30분당 4회 이상 (30초 이상 지속)이고 자궁경부 개대(경산부 1-3cm, 초산부 0-3cm이상), 자궁경부 숙화 50%이상, 18세 이상, 24-33주 (34주 이전)에만 사용할 수 있다. 태아 심박수 정상이면서 다음 중 해당사항이 있을 때 급여로 사용할 수 있다.갑상선 기능항진, 고혈압, 부정맥, 당뇨, 폐성고혈압 으로 치료중인 환자 (Yutopar 사용에 제한)선천성 혹은 후천적 심장질환, 임신 중 고혈압질환, 자궁내 감염이 아닌 타부위의 감염으로 체온이 상승한 경우, 폐부종 발생의 위험인자를 가지고 있는 경우(스테로이드 투여, 경우에는 스테로이드 제제를 투여할 수 없다.7. 일상생활관리치료 중에는 왼쪽으로 누운 자세를 유지하도록 하며, 태아 감시기를 이용하여 계속적으로 자궁수축 상태와 태아심박동을 사정하며 안정화 되면 하루 1~2회 시행한다. 활력징후 측정는 초기 10~15분 간격으로 혈압과 맥박을 측정하여 빈맥이나 저혈압 증세가 있으면 의사에게 알리며 적절한 수분공급을 위해 2500ml/day의 수분을 공급하도록 해야 한다. 반드시 절대적 침상 안정을 요한다.2) 간호과정(1) 자료수집 양식고위험 임부 간호 자료수집양식사정일:작성자:I. 일반적 배경성명: 이OO 연령: 36 종교: 천주교교육정도: 대졸 결혼상태(결혼기간): 기혼월수입 정도: 미상 직업(남편: 회사원 본인: 무직 )II. 건강력1. 과거 병력Medical Hx: 무 유(Tbc DM HT Thyroid D. Allergy 기타 )Surgical Hx: 무 유(2016.4 Uterine myomectomy )2. 가족력: 무 유( )3. 과거 산과력임신횟수아이연령임신주수분만장소분만방법신생아유산종류/이유합병증성별체중수유방법건강상태1234. 현재 산과력재태기간(주): 28 LMP: 17.09.09 EDC: 18/6/16임신 희망 여부: 희망산전 진찰기록:일시체중혈압선진부/태향자궁저부높이태아심음부종기타입원시 자료수집:입원시 V/S: 110/70 82 20 37.2입원시 BP: 110/70mmHg임신중 BP: 110/70mmHg현재 몸무게: 70 kg임신전 몸무게: 62 kg부종: +1 +2 +3 +4임신중 복용약물: 철분제, Vit D임신중 특별한 검사 및 치료:태위:양막파막: 무 유(시간: 색: )자궁수축 시작시간: 2018.2.28 현재 지속시간: - 강도: - 빈도: -FHS: 회/분 초음파소견:자궁경관의 개대: - cm 소실정도: - % 선진부 하강정도: -입원동기: 내원 1주 전부터 Regular ut. contraction 있어 LMC방문하여 시행한 USG상 CL shortening 소견 보여 분만실로 전원 됨.관리자가위생과 유방, 치아관리 가능11. 성생활12. 위험증상(질출혈, 하복부 동통, 안면부종, 시력장애, 기타)Ⅲ. 정신, 사회적 측면1. 임부 및 남편과 부모의 현재 임신상태에 대한 반응조산에 대한 불안함2. 병원/ 의사/ 간호사에 대한 기대의료진들을 신뢰하고 있음.3. 임부와 가족의 지식과 수행정도임신이 신체에 미치는 불편감 및 완화방법: 침상안정이 계속되어 불편함. / 전화&메신저현재 상태가 태아에게 미치는 영향: 침상안정을 계속 해야함.가족(남편, 부모 등)의 관심과 지지정도: 가족들이 매일 면회옴.일상생활을 어렵게 하는 것: 입원 중 침상안정이 계속되어 불편함.4. 임신발달과업 달성정도(1기, 2기, 3기 중 대상자에게 해당되는 부분만)5. 분만시작과 과정, 진통 완화에 대한 지식과 이해투여중인 자궁수축억제제 Lavopar의 투여 필요성을 설명하였다. 최대한 임신유지가 필요함에 대해 설명하였음.Ⅳ. 의학적 진단 및 치료계획[주]Spontaneous preterm labour, 22weeks or more & less than 34wweks pregnant[부]Elderly gravida[부]Supervision of pregnancy with fetus of SGAⅤ. Medication종류약 명용법/용량투여기간투여목적사용시 주의사항자궁수축억제제Lavopar inj 50mg/5mlIV5drop/min필요시 증량3/2~3/9,3/21~3/30,4/3~조기분만의 방지를 위해 자궁수축을 억제하기 위함.부작용: 심계항진, 심전도이상, 부정맥, 흉통, 호흡곤란, 빈맥, 안면홍조, 안면통금기: 자궁출혈, 분만전 출혈, 자간증, 자간전증, 융모양막염, 조기파수 중 자궁내 감염을 합병하는 증례, 태반조기박리포도당 수액Dextrose inj. 5% 500ml점적1Lbid3/1~저혈당시의 에너지 보급, 그 외 수분?에너지 보충부작용: 저칼륨혈증, 고장성혼수, 산증, 탈수증, 고삼투압증, 포도당 검출이 동반되는 다뇨증, 체액전해질 불균형, 울혈, 폐부종금기: 저장성 탈ry이번 임신1517비정상 태위: history이번 임신170 - 6점: normal7점 이상: high riskTotal 16 점18placenta previa719placenta abruptio720PROM721제대탈수722유도분만523meconium stain724vacuum delivery525Rh-7Neeson & May(1986). Comprehensive maternity nursing, LippincottVI. 간호사정요약 (입원일부터 사정일까지)입원 1일( 3월 1일) ~사 정 일( 4월 12일)?스스로 위생관리 가능?스스로 식사 가능?스스로 배변 배뇨가능?능동적 운동가능?의사소통 명확, 지남력 명확?투약시 특별한관찰 필요 X?낙상, 욕창 위험 X?고위험분만에 대한 불안감 있음?불규칙한 진통이 지속되어 Lavopar 지속 투여 중.간호사정주관적자료“배가 아파요”객관적자료[주]Spontaneous preterm labour, 22weeks or more & less than 34wweks pregnant자궁수축 양상 NST.일시contraction4/09 6:00amnone4/10 6:00amirreg/10분4/10 14:20pmreg/3-7분4/10 17:00pmnone4/11 6:00amirreg/10분4/12 6:00amnone4/12 13:45pmnone4/12 19:20pmreg/2-4분4/12 20:45pmreg/4-7분자궁경부 길이일시Cervix length3/01 8pm2.4cm4/10 8pm1.7cmLavopar inj. 50mg/5ml IV bid 5drop/min ( 3/1~ )4/10 14:20~18:00 Lavopar 10drop/min 으로 증량4/12 20:10 Lavopar 10drop/min으로 증량4/12 20:45 Lavopar 15drop/min으로 증량4/12 21:05 Lavopar 20drop/min으로 증량통증이 있을 때 미간을 찌푸림.NRS Scale 4점간호진단대상자의 통증호소로 알 수 있는 조기진통
콜레라1. 콜레라란?수인성 전염병이며 콜레라균(Vibrio cholerae)이 일으킨다. 감염되면 설사와 탈수증세를 보인다. 심한 탈수 증세를 보여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제1종 법정 전염병으로 지정되어 있다. 아프리카 등 적도지방에서 흔하며 대한민국에서는 현재 극히 드물게 발생한다.2. 원인콜레라균(Vibrio cholerae)1854년에 Pacini가 콜레라환자의 변(便)에서 발견해 Vibrio cholerae라고 명명. 1883년에는 Koch가 인도에서 분리에 성공했다.콜레라 균은 정자처럼 1개의 단재성편모가 있어서 운동성이 활발하며 아포나 협막은 없다. 특히 pH 6.0 이하나 56℃에서 15분간 가열하면 균이 죽고. 특히 끓는 물에서는 순간적으로 죽으며, 실온에서는 약 2주, 물에서는 수일간, 그리고 하천과 해수에서는 더 오래 생존한다. 그래서 소독이 중요하며, 냉장이나 냉동상태에서는 증식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균이 죽지는 않는다.따라서 콜레라균은 날것 또는 덜 익은 해산물이 감염원이 될 수 있으며, 오염된 손으로 음식을 조리하거나 섭취할 때도 발생할 수 있다. 또는 분변, 구토물로 오염된 음식이나 물을 통해 감염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감염 증상을 일으키는 데는 많은 수의 균(약 1억~100억 개)이 필요하나, 무산증 환자(위액의 산도, 특히 염산량 저하 또는 결여된 상태의 위산 결핍증)나, 혹은 위 절제술을 받은 사람은 더 적은 수의 균으로도 감염될 수도 있다. 특히, 요즘은 해외 여행객이나 근로자들이 증가하자 국내 유입이 늘어나는 추세다. (2001년 크게 유행하여 162명의 환자가 밝혀졌으며, 2016년 9월 4일 4명의 환자가 보고되었다.)3. 증상잠복 기간은 5일 이내로 보통 2~3일이며, 빠르면 몇 시간만에 나타나기도 한다. 잠복기가 지난 후 과다한 물 같은 설사가 갑자기 시작되어 하루 20~30차례 발생하며, 구토가 동반될 수 있으며, 설사로 인한 순환기계 허탈 증세와 쇼크를 나타낼 수 있다. 보통 복통은 없다. 심한 경우 쌀뜨물 같은 설사와 함께 구토, 발열, 복통이 있을 수 있고, 극심한 설사로 인해 심한 탈수현상을 초래하여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으면 사망할 수도 있다. 치료하지 않는 경우 전형적인 환자의 25-50%에서 치명적일 수 있으나, 최근에 발생하는 엘토르 형의 경우에는 적절한 치료를 하는 경우 사망률은 1% 미만이다. - 최근에는 쌀뜨물 같은 설사는 드물고 가벼운 설사가 대부분이다.4. 진단 및 검사○ 검사대변 검사로 균 배양 및 검출을 시행하고, 혈액 검사로 신부전 및 전해질 불균형 등의 이상 증상이 동반되었는지를 확인한다.○ 진단특징적인 임상증상과 함께 분변 배양 검사를 통하여 콜레라균이 검출되면 콜레라로 진단할 수 있다. 임상에서는 현미경으로 콜레라균의 특징적인 움직임을 확인하고, 항혈청 투여 시 균의 움직임이 저지되는 것으로 진단하기도 한다. 콜레라균에 대한 항독소나 항체 수의 상승을 확인하는 방법 등을 이용하기도 하지만 임상적 유용성은 떨어진다.5. 치료 및 격리○ 치료방법충분한 수분과 각종 중요 미네랄을 공급하는 것이다. 수액의 종류와 양은 체액 결핍의 수준과 진행 중인 체액 손실의 평가에 근거하여 결정된다. 주로 콜레라 환자는 수분과 전해질이 손실되므로 포도당과 전해질 성분(포타슘이나 나트륨)을 포함하는 수액을 투여해야 한다. 보충 수액은 경구로 투여될 수 있으나 심한 체액 결핍이나 쇼크인 경우에는 IV 수액으로 공급해야 한다. 테트라사이클린(tetracycline), 독시사이클린(doxycycline), 박트림(bactrim), 시프로플록사신(ciprofloxacin) 등의 항생제를 투여하면 증상의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다.○ 격리콜레라는 120시간의 격리가 필요하며, 격리해제는 격리기간이 만료된 후에 48시간의 간격을 두고 대변검사를 실시해서 계속 2회 이상이 음성이어야 한다. 확률은 매우 낮지만 접촉전파도 가능하기 때문에 접촉격리를 적용하여 독방이나 동일한 질병 대상자와 같은 방에 격리한다. 의료진은 장갑, 가운을 적용하여야 한다.전염기간은 환자는 균 배출기간이 회복 후 약 2~3일 정도로 짧기 때문에 유행의 전파에 큰 구실을 못하지만, 보균자는 수개월 이상 균을 배출할 수도 있다.6. 경과와 합병증치료하지 않을 경우 급속하게 탈수가 진행되고 혈액 내 산 성분이 많아지는 산혈증(혈액의 pH가 정상 이하로 떨어지는 상태.) 및 순환기계 허탈이 발생한다. 병이 진행되면서 신부전이 동반되지만 이는 대개 회복 가능하다. 중증 콜레라의 경우 4~12시간 만에 쇼크에 빠지고 18시간~수일 내에 사망할 수 있다. 치료하지 않으면 사망률은 50% 이상이지만 적절한 치료가 이뤄지면 사망률은 1% 이하이다.7. 예방법상하수도 시설 정비를 포함한 공중 위생 시책과 함께 개인 위생 관리가 요구된다. 항구나 공항에서는 검역을 실시하여 침입을 예방해야 하고, 만약 환자가 발생하면 특정병원에 격리시켜 치료를 한다. 해당지역 보건당국에 콜레라 환자 신고를 해야한다. 법정전염병 제1군에 준한 방역 조치가 시행되어야 하며 환자는 의사의 처치 및 지시를 따라야 하고 환자 접촉 자에 하여 최종 폭로일로 부터 최소 5일 동안을 추적 조사 및 검사가 필요하다. 전염원과 접촉자에 한 역학적 조사가 필요하며, 이 때 오염된 음용수나 오염된 식 품으로부터의 전염가능성 등을 조사해야 한다. 또 감염자 관리를 위하여 환자 접촉자 에 한 보균조사가 필요하다. 환자에 한 처치는 전문의의 처치 및 지시를 따르는 것이 좋다.
을 주제로 한 논술문우리의 교육은 현재 사교육의 비대와 공교육의 붕괴로 인한 교육의 빈부격차로 병들어 있다. 이러한 격차를 좁히기 위한 사교육의 축소와 공교육의 강화는 우리의 오랜 화두이며 고교 평준화 정책, 과외 전면 금지 등의 다양한 처방이 등장하였다. 이에 대한 최근의 처방으로 등장한 것이 2010년 도입된‘ EBS 수능 연계’ 이다. 교육 수준의 세대 대물림을 해소하고 개천에서도 용이 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나온 이 EBS라는 처방은 과연 적절한 것인가?EBS는 1990년 12월 27일 개국했고?2000년 6월 '한국교육방송공사'라는 공사 체제로 독립했다. EBS의 설립 목적은?‘학교 교육의 보완’과 ‘국민의 평생교육 추구’이다. 도시와 농촌 간의 교육 격차를 줄이기 위해서 컴퓨터를 이용한 원격 학습을 추구한다. 정보통신기술이 발달한 우리의 현실에서 적절한 처방이다.대도시의 학생일수록 우수한 교사의 수업을 듣고 학원의 질과 양도 다양하다. 하지만 소도시의 학생일수록 상대적으로 기회가 보장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현실에서 EBS는 우수한 스타강사들을 영입해서 소도시의 학생도 대도시 학생처럼 우수한 교육을 누릴 수 있게 해 준다. EBS라는 강의를 듣는 그 순간만큼은, 대도시와 소도시의 교실 벽을 허물어지고 같은 공간에서 수업을 듣게 되는 것이다. 즉 정보통신기술로 인해서 물리적인 벽이 부수어지는 것이다.또한 사교육비 절감 부문에서도 큰 성과를 이루었다. EBS와 교육부에게 의뢰받은 외부 전문가가 매년 실시하고 있는 ‘수능강의 사업성과 분석 및 개선방안 연구’에 따르면, 2016년 한 해 동안 EBS 수능연계 정책의 사교육비 절감 효과가 1조 1178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EBS에서 매년 실시하는 ‘수능강의 만족도조사’ 결과에서도 학생과 교사, 학부모의 EBS 수능강의에 대한 만족도가 90% 이상으로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다.하지만 과연 EBS는 그 설립 목적에 합당한 활동을 하고 있는가? EBS의 설립 목적은 ‘ 학교 교육의 보완과 국민의 평생교육 추구’ 이다. 역설적이게도 EBS 수능연계 비율이 70% 이상이 된 ‘2010년’부터 EBS는 본래의 목적에 합당한 활동을 하고 있지 못하다. EBS의 비중이 높아진 것이 EBS의 긍정적 측면을 강화시키기 보다는 부정적 측면을 강화시키게 되며 ‘교각살우’가 된 것이다. 그렇다면 왜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게 된 것인가?EBS가 학교 교육을 ‘보완’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 교육을 ‘종속’ 시켰기 때문이다. 학생들은 교과서 보다 EBS 교재를 신뢰한다. ‘수능 시험’에 나오기 때문이다. EBS 외국어 영역 대비를 ‘EBS 교재의 내용 암기’로 대비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EBS에서 나온 지문이 그대로 수능에 출제되므로 그 내용을 암기해서 시간을 절약해야 하는 것이 전략으로 사용된다. 그렇기에 EBS는 국가에서 시행하는 ‘거대한 내신시험’으로 전락해 버렸다. 이것이 과연 ‘학교 교육을 보완’하는 것인가? ‘학교 교육을 종속 시키는 것’ 이 아닌가?수능연계 70%로 EBS의 ‘권위’가 지나치게 강해졌기 때문에 교과서 보다 EBS 교재가 더 공신력 있는 교재가 되었다. 이는 국가에서 학생들에게 문제집 한 권을 더 쥐어준 것에 불과하다. EBS로 인해서 학생의 부담이 경감되는 것이 아니라 가중되는 것이다. 인터뷰자료에 따르면 다수의 학생과 학부모가 15권에 해당하는 EBS 교재 구입비용이 부담스럽다고 밝혔다.또한 EBS는 교실이라는 공간 안에서 학생과 교사 사이의 보이지 않는 장벽으로 존재한다. 학생들은 학교 선생님 보다 EBS 강사진을 신뢰한다. EBS에서 강의를 하는 지, EBS와 얼마나 관련이 있는 내용을 가르치는지가 판단기준이 되어 버렸다. 교실 안에서 학생들은 교사의 수업을 듣지 않고 졸고 학원으로 가서 EBS에 대한 강의를 듣는다. 그렇기에 교실이라는 한 공간에서 교육 서비스라는 활동을 함께하는 학생과 교사 사이는 EBS라는 커다란 장벽으로 인해 단절 될 수밖에 없다. 이는 교실 속의 학생과 교사 모두를 소외시키는 일이다. 즉 공교육 강화를 목적으로 나온 EBS가 오히려 공교육을 붕괴시킨다는 것이다.그렇다면 공교육과 사교육의 바람직한 관계는 무엇인가? 공교육의 정의는 ‘공적 준거와 절차에 따라 공적 주체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교육’ 이다. 사교육의 정의는 ‘개인이 의사결정의 주체가 되어 이뤄지는 교육’ 이다. 공교육은 교육적 공익을 지향하고 있으며 개인보다 공적 기관의 의사결정의 주체가 된다. 사교육은 다양한 형식과 형태를 가지고 내용 또한 개인의 교육적 필요를 가지고 다양성을 가진다.
◆ 미술요법(Art therapy)미술을 통하여 심리적 ? 정서적 갈등을 완화시킴으로써 원만하고 창조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심리치료법1. 미술요법이란 무엇인가?● 미술요법이라는 용어는 1961년 “Bulletin of Art Therapy"의 창간호에서 처음 사용됨(by Ulman)● 심신의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대상● 미술작업을 통해 그들의 심리를 진단?치료.● 갈등 조정, 자기표현과 승화작용으로 자아성장을 촉진한다.● 개인의 내적세계와 외적세계의 조화를 이루게 한다.2. 개념● 정신치료의 한 수단● 스스로 활동에 참여해야 치료가 된다● 우리의 정신세계가 미술 창작활동을 통해 구체적으로 표현될 수 있다.● 창작에서 비롯되는 내면세계의 외면화 과정에서 개인의 심리, 정서를 파악하고 해결하는 것을 돕는다.● 미술요법을 반복적으로 시행함으로써 상실, 왜곡, 방어, 억제되어 있던 언어적, 시각적 이미지에서 보다 명확한 자신의 세계관을 재발견한다.● 이로써 자기동일화와 자아실현을 이룬다.3. 견해1) Naumburg의 견해(치료에서의 미술): 치료적 관계형성과 전이와 역전이의 해결, 자유연상, 자발적 그림표현과 해석, 그림의 상징성 등을 중시. 작품의 해석에 Jung의 분석심리학 이론을 적용.Naumburg가 주장한 미술의 장점.① 말이 아닌 그림으로 자신의 내적 갈등을 표현하게 했다.② 무의식을 그림으로 표현하면 말로 하는 것보다 검열이 약하기 때문에 치료가 촉진된다.③, 그림으로 나타낸 것은 망각에 의해 지워지지 않으며 내용을 화낮가 부정하기 힘들다.④ 전이를 보다 쉽게 해결할 수 있다.2) Kramer의 견해(치료로서의 미술)● 미술요법에 정신분석 이론을 적용● 작품을 해석하는 게 아니라 작품을 만드는 그 과정 자체가 치료라는 견해.● 미술작업을 통한 환자의 부정적 에너지의 전환 및 감소● 환자는 미술작업을 하면서 자신의 충동, 갈등을 다시 경험하고 스스로를 통제하는 방법과 인내를 배운다.● Naumburg의 견해보다 일반적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3) Ulman의 견해● '치료에서의 미술'과 '치료로서의 미술' 모두를 인정하고 둘을 포괄하는 정의를 내리고자 했다.● 즉 미술요법은 치료적 측면과 창조적 측면을 모두 포함한다.4. 장점1) 미술은 심상의 표현이다.● 미술요법에서는 꿈, 욕망, 내적 갈등 등의 심상이 미술작품으로 나타난다.● 미술작업은 심상의 표출을 자극한다.2) 환자의 방어를 감소시킬 수 있다.● 미술은 비언어적이므로 보다 적은 통제를 받는다.● 환자의 의도와 반대되는 작품이 제작될 수 있다.● 예상치 못한 인식은 환자에게 통찰과 학습, 그리고 성장을 나타나게 한다.3) 구체적인 유형의 자료를 즉시 얻을 수 있다.● 즉시 관찰 가능한 구체적인 자료를 얻을 수 있다.● 그림이나 조소는 환자의 감정이나 사고 등에 의해 구체화되기 때문에 훗날 스스로의 작품에서 자신이 만든 작품을 보고 각 개인의 실존을 깨달을 수 있다.4) 자료의 영속성이 있어 회상이 가능하다.● 보관이 가능하므로 재검토가 가능하다.● 기억의 왜곡을 방지할 수 있다.● 치료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다.(지난 작품들을 보면서)5) 미술은 공간성을 지닌다.● 언어적인 규칙, 이를테면 문법 등을 따라야 할 필요가 없다● 공간성: 미술작품은 바로 환자 자신의 경험을 복제한 것이다.6) 미술은 창조성이 있으며 신체적 에너지를 유발시킨다.● 미술요법 중에는 대체로 활기찬 모습을 띤다.● 단순한 신체 운동이 아닌 창조적 에너지의 발산이라 해석5. 적용● 미술요법의 목적은 미술작업으로 하여금 환자를 통찰케 하는 것● 노인들을 대상으로 노인 그들의 삶을 정리하는 데 도입 가능● 약물, 알코올 중독자에게도 사용되는 등, 적용이 확대되고 있다.● 정신병원에서 개인, 가족, 집단미술요법이 시행된다● 교육기관에서도 사용되고 있다● 욕구불만이나 폭발 위기 대상자에 효과가 높다6. 치료의 구성방법1) 치료실의 물리적인 환경● 미술요법의 중요 요소: 물리적 환경과 기본적인 재료.● 미술요법 치료실: 적당히 넓은 공간, 충분한 채광, 미술도구가 구비된 환경, 조용한 환경, 비밀 유지● 그러나 거동이 어려운 신체 장애인의 가정을 방문하여 실시하는 등 어떤 환경에서도 미술요법은 유용하다.● 집단 미술요법시 구성원들 간의 물리적인 간격이나 어떤 미술도구를 사용하는가가 작업 시간 혹은 토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2) 치료시간의 구성● 시간계획: 사용매체, 치료기간, 빈도, 특정의 활동, 치료종료 등이 포함● 첫 상담에서는 언어로서 접촉이 이루어지며 치료비를 정하고, 시간을 계획, 도구 선택, 주제 선정 등이 이루어진다.● 대개 치료시간은 주 1회나 2회, 개인치료시 소요 시간은 50~60분/회● 집단치료일 경우 인원은 12명 이하로 구성하며 60~90분/회3) 미술매체의 선택● 다양한 매체가 사용될 수 있다.● 크레파스, 파스텔, 붓 등 간편한 것이 적절.● 때때로 다른 미술매체로 변경하는 것은 타성에 젖은 환자를 촉진시킬 수 있다.● 통제되는 정도: 색연필>얇은 펠트지>단단한 점토>콜라주>두꺼운 펠트지>오일 파스텔> 부드러운 점토>그림물감>젖은 점토4) 적용대상아래 열거한 것 이외에도 매우 광범위한 범위에서 사용된다.● 조현병, 우울장애 등 정신질환자● 시각장애, 청각장애, 지체장애, 행동장애, 자폐, 학습장애 등의 심신장애인● 비행 청소년, 학업부진 학생● 폭식증, 신경성 식욕부진등 섭식장애환자● ADHD 아동,● 등교거부 아동● 노인상담 및 노인성치매 환자7. 미술요법의 효과성1) Naumburg(1950): 미술활동은 치료의 한 방편2) Kramer(1958): 환자가 자신의 그림에 대해 연상함으로써 자기표현과 승화작용->자아의 성숙3) Ulman(1975, 1984): Naumburg, Kramer의 입장 통합.● 환자들에 의해 만들어진 미술작품은 그들의 무의식과 욕망, 고뇌 등 여러 가지 심상이 표현된다.● 자기를 객관화할 수 있고, 만들어진 자료는 영속성을 지니므로 후에 당시 감정을 다시 경험할 수 있다.● 자신의 발전과정을 그림을 통해 깨닫게 되기도 한다.● 미술작품은 환자가 자신을 이해하는 데 아주 중요한 단서가 된다.● 모든 연령층, 광범위한 대상자에 사용 가능● 진단의 목적 뿐만 아니라 치료로서 사용● 자기표현이 어려운 내성적인 사람, 언어표현이 미숙한 어린이나 언어표현을 할 수 없는 장애인에 효과적● 집단미술요법의 효과: 사회화 기술과 의사소통 기술 향상, 불안감소, 대인관계 및 사회성 증진, 사고 및 감정의 배출구 제공, 효과적 대처기술 증진, 정서 지지, 자신의 감정 및 행동 통찰, 긍정적 자아개념 향상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