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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양미술사 - 르네상스부터 낭만주의까지 -
    미술의 기원- 선사시대 미술에서 중세미술까지 -과목 :담당 교수 :학과 :학번 :이름 :제출일 : 년 월 일- 목 차 -1. 르네상스2. 바로크3. 로코코와 낭만주의4. 신고전주의5. 참고문헌1. 르네상스1400년대 초기 르네상스는 피렌체에서 건축가인 필리포 브루넬레스키를 중심으로 한 일단의 미술가들에 의해 새로운 미술을 창조하려는 노력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이 새로운 스타일을 탄생시킨 콰트로첸토 시기 미술계의 삼두마차는 미술에서 자연주의를 다시 도입한 화가 마사초와 조각가 도나텔로, 그리고 보티첼리였다. 이러한 시도는 로마와 베네치아로 전파되었고 1500년경에는 네덜란드, 독일, 프랑스 등으로 퍼져 나갔다.소위 르네상스의 절정기인 1500년대 초기에 피렌체는 문화의 우위성을 상실하였다. 이 때는 소수의 천재들이 지배하던 시기였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16세기에는 미술의 주도권이 피렌체에서 로마와 베네치아로 옮겨갔다. 전성기 르네상스를 빛냈던 3명의 중요 인물인 레오나르도 다 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와 같은 거장들은 유래 없는 걸작들을 생산했고 그들의 작품은 엄격한 구도와 완벽한 비례, 원근법 등 르네상스의 기법을 총망라하여 회화 발전의 정점을 이루었다.독창적인 작품을 만들려는 욕망에 후기 르네상스 화가들은 자연의 관찰에 기초한 사실주의 양식을 저버렸다. 또한, 미켈란젤로와 라파엘로의 이상적인 아름다움을 과장하여 지나치게 귀족적인 우아함을 추구하여 불안정함을 드러내고 있다. 후기 르네상스 시기에는 구성도 사선을 위주로 하여 가운데가 텅 빈 채 사람들이 그림의 구석으로 몰려있다. 이것은 공통된 믿음을 잃어버린 채 혼란에 빠진 당시 현실이 회화 속에서 불균형과 산만함으로 드러난 것으로 보인다.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모나리자」를 그리면서 겉모습이 아닌 본질을 묘사하고자 했다고 한다. 모나리자의 그림을 보면 어떻게 보면 비웃는 듯이 보이고 어떻게 보면 온화하게 보인다. 이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리자의 입가에 솟은 미소가 다의적임을 보여주기 위해 스푸마토기법을 사용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는 인간의 보편적 감정을 여인의 현재 감정을 모호하게 하여 그림을 통해 표현한 것이다. 또한 이 그림은 여성 뿐만이 아니라 남성의 모습도 내포하여 성별의 차이를 초월한 인간 자체의 모습을 드러낸 르네상스 인본주의의 대표 작품이라고 한다. 한 사람이 그림에 인본주의 사상을 담아내었다는 것이 놀라웠다.2. 바로크바로크 미술은 로마에서 출발하여 프랑스로 퍼져 나갔으며 미술사에서 가장 화려하고 탁월한 시기였다. 바로크 시대의 미술들은 고도의 감수성을 보여주고 소재가 정물화, 초상화, 풍경화, 풍속화 등 일상생활로 확대되었으며 미술품의 후원자들도 다양했다. 최초로 바로크 미술을 개척한 로마 미술가들은 미술 아카데미를 기반으로 르네상스의 기법들을 능숙하게 소화할 수 있었다. 대표적인 화가로는 카라바조, 조각가로 베르니니, 건축가로 보로미니가 있다. 카라바조는 현실감 넘치는 인물 유형을 창조하였으며 빛의 대조를 통해 감정적인 효과를 강렬히 하였다. 베르니니는 작품 속의 역동적인 감정과 움직임의 에너지 속으로 사람들을 매료시켰다. 보로미니는 역동성을 가진 건축물을 제작하였는데 독창적이고 혁신적이었다.플랑드르 바로크에서 돋보이는 인물은 바로 루벤스인데 그의 작품에는 북부와 남부의 스타일과 사고가 완벽히 녹아들어 있었다. 그는 바로크적인 곡선과 역동감 있는 명암법으로 육체의 에너지를 잘 표현한 종교화를 비롯한 뛰어난 작품들을 남겼으며 누드화들도 유명하다. 루벤크 외에도 귀족적이면서도 개인의 특성이 잘 드러난 초상화 양식을 정착시킨 판 다이크가 있다.네덜란드 바로크는 사실적이고 일상적인 주제를 다루었고 화가들은 각기 다른 질감을 표현해내는 능력이 뛰어났으며 정물화가 발달했다. 할스는 생기 넘치고 신이 나있는 남녀의 초상화를 그린 것으로 유명하다. 렘브란트는 두꺼운 물감 사용법을 사용했고 명암 대조법으로 분위기와 성격, 감정을 전달하였으며 역사 상 에칭 판화를 가장 잘 다뤘다. 페르메어는 매우 꼼꼼하게 작품을 제작하였고, 빛의 사용법에 능수능란하였다.초상 미술에 국한되어 있었던 영국의 미술에서 17세기에 중요한 화가들은 호가드, 게인즈버러, 레이놀즈이다. 호가드는 풍자화를 개척하였고 게인즈버러는 풍경을 배경으로 한 초상화로 영국 미술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레이놀즈는 고전에 매료되어 실재를 이상화하는 뛰어난 능력을 가진 화가였다. 영국의 바로크 건축의 대표적인 예로는 렌의 세인트 폴 대성당이 있다.스페인의 거장 벨라스케즈는 궁정화가로 일하며 사실주의적인 작품을 자유롭고 거친 화필로 제작했다. 프랑스에서는 푸생, 클로드 로랭이 활동했는데 푸생은 고전작품을 부활시켜서 이후 200년 동안 미술계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개인적으로 르네상스 미술 양식보다 바로크 미술 양식을 선호한다. 색이 더 화려화고 격동적이기 때문이다. 특히 베르니니의 최고 걸작이자 바로크양식의 최고봉을 이루는 작품인 작품을 좋아하는데 표정과 질감이 마치 살아있는 것 같기 때문이다. 이 작품은 성녀의 표정이 너무 관능적이라고 비판의 대상이 되었다고도 하는데 정말 이해가 간다. 그러나 그런 표정 하나 까지도 너무 아름답기 때문에 기회가 된다면 꼭 보고 싶은 작품 중 하나이다.3. 로코코와 낭만주의로코코 미술은 루이 15세가 통치한 1723~74년 동안 파리에서 성행했던 미술사조이다. 1760년 무렵 프랑스에서는 이미 뒤떨어진 유행이 되었으나, 중부 유럽에서는 18세기 말까지 사치스런 궁전이나 교회를 장식하는 데 널리 유행하였다. 로코코 예술은 장식적이었으나 당시의 무능한 귀족만큼이나 비실용적이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부셰 , 와토 , 프라고나르 등이 있다.낭만주의는 1800~1850년 사이에, 이성을 중시했던 신고전주의에 반발하여 일어났다. 작가와 화가 모두 이성적인 객관주의보다 감성과 직관에 의존했으며 자신의 정열이 이끄는 대로 극한까지 추구해나갔다. 프랑스의 낭만주의 화가와 대표작품은 제리코의 , 들라크루아 과 등이 있다. 영국에는 컨스터블 , 터너 가 있다. 이 둘은 양식상으로는 큰 차이가 없었으나 컨스터블은 자연이 주제였고 터너는 색채가 주제였다. 미국의 낭만주의 회화는 자연과 인간이라는 두 개의 주제를 가지고 있었으며 전자는 풍경화로, 후자는 풍속화로 미화되어 나타났다.
    인문/어학| 2015.04.25| 5페이지| 1,500원| 조회(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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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술의 기원 - 선사시대 미술부터 고딕 미술까지
    미술의 기원- 선사시대 미술에서 중세미술까지 -과목 :담당 교수 :학과 :학번 :이름 :제출일 : 년 월 일- 목 차 -1. 선사시대 미술에서 이집트 미술까지2. 그리스 미술과 로마 미술3. 아메리카 대륙과 아프리카 미술4. 중세미술5. 참고문헌1. 선사시대 미술에서 이집트 미술까지인간이 미술에 눈을 뜨게 된 것은 기원전 2만 5천년밖에 되지 않았다. 최초의 미술은 염원에서 시작되었다. 가장 오래된 예술품은 짐승의 뼈, 상아, 돌 등으로 만든 조각들이다. 날카로운 도구로 윤곽을 새겨 넣은 저부조나 깊이 새긴 양각 부조와 3차원적인 환조도 있다. 최초의 ‘회화’라 할 수 있는 것은 기원전 1만 5천년 전에 그려졌다. 그 예로 알타미라와 라스코의 동굴 벽화를 들 수 있다. 최초의 기념비적인 ‘조각품’은 신석기 시대로 접어들 때 만들어졌는데 그 예로 ‘고인돌’을 들 수 있다. ‘고인돌’에는 선돌, 스톤헨지 같이 돌덩이들을 원형으로 배치한 환상열석이 있다. 스톤헨지는 영국 최초의 석조 건축물로 천체의 움직임을 관찰하기 위한 달력이었으리라 추측된다. 프랑스 카르냑에는 수천 개의 거석들이 있는데 이는 이 지방의 종교적 기념물이었을 것이다.수메르인들은 수많은 도시를 건설하고 최초로 문자를 사용했으며 종교, 수학, 법률, 건축법을 발달시켰다. 그 후 기원전 1700년경 함무라비는 바빌론을 수도로 정하고 법전을 만들었으며, 바빌로니아는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주역이 되었다. 바빌론은 고대 세계를 대표하는 미술과 건축물의 요람이었고 공중 정원과 바벨탑이 있었다. 메소포타미아인들은 흙으로 빚어 햇볕에 말린 벽돌을 사용해 신전을 중심으로 한 정교한 도시를 만들었다. 이 건물들 내부에는 신전, 상점, 일터, 거주지가 있었다. 역사상 처음으로 도시생활을 한 것이다. 건축 외에 저부조 조각품 또한 메소포타미아에서 자랑하는 미술품이다. 저부조 조각품들의 대부분 정복 전쟁이나 왕의 사냥 장면을 묘사하고 있다.이집트 미술은 3천년 동안 지속되었다. 그들의 관심사는 그들 지배자의 사후 안락한 삶을 보장하는 것이었다. 초상화와 조각상의 인체는 엄격한 공식에 따라 화강암이나 섬록암 같은 단단한 소재로 만들어졌다. 또한 그들은 죽은 자의 영혼이 머무를 장소를 마련하기 위해 그들의 지배자들의 시체는 미라로 만들었다.인간이 미술에 눈을 뜨게 된 것은 기원전 2만 5천년밖에 되지 않았다는 사실에 놀랐다. 그리고 그들이 벽화에 사냥당하는 동물을 그려 넣었다는 점에도 흥미가 갔다. 인간이 사냥을 하여 그것을 기록 했음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그 당시 사람들이 그림을 그려 놓은 이유가 단지 취미 또는 사냥이 성공했음에 대한 흥분에 의한 것일 수도 있다. 그러나 이를 통해 볼 수 있는 것은 미술은 우리의 삶과 떨어져 있지 않다는 점이다. 흔히 ‘미술’하면, 상위 계층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유희로 보는 경향이 있는데 그렇지 않다는 점이다. 또한 공중 정원과 바벨탑, 이집트의 미라에 관한 내용도 매우 흥미로웠다. 그 당시 사람들 또한 사후 세계에 관심이 있었음을 보여주기 때문이다.2. 그리스 미술과 로마 미술미케네인들이 멸망한 후에 그리스 문명이 시작되었다. 기원전 천년 무렵, 에게 해 주변에 도리아인과 이오니아인들이 살았다. 그들은 소규모 공동체를 이루고 살았는데 이 공동체는 도시국가인 폴리스로 발전했다. 그들은 폭넓은 교역을 했으며 후일 문학과 조가의 창조 능력을 갖추게 된다. 그들은 공통된 언어와 종교를 가지고 있었고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가 그리스 철학의 중심의 개념이었다. 그리스 철학이 사고의 명석함과 조화질서를 간조했듯 그리스 미술과 건축 역시 균형을 강조했다. 그들은 벽화를 그렸고 목재 패널에도 그림을 그렸다. 도자기에는 현세적인 주제가 그려졌고 8천년 경의 가장 초기 도기화 디자인은 인물과 장식 무늬의 기하학적 형태 때문에 ‘기하학 양식’이라고 불리워 졌다. 그들은 흑색상 기법으로 그리다가 적색상 기법을 창안했다. 그리스 예술의 주요 주제는 인체 조각이었고 미술품에 최초로 누드를 도입했다.로마는 기원전 8세기에 테레베 강변에 자리 잡은 몇 개의 작은 마을이 모인 소규모 시에서 시작되었다. 에트루리아 문명을 멸망시키고 기원전 4세기 무렵에는 공화정치 형태를 확립하고 거대한 제국의 중심지로 성장했다. 처음에 로마 제국은 그리스 문화에 압도당했다. 그러나 이후에는 그리스보다 앞서 있던 군사력과 정치 효율성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예술과 철학을 키웠다. 거기에 조직력과 능률적인 행정력이 보태졌다. 로마 예술은 고전기 그리스 예술에 비해 현실적이고 기능에 충실했다. 로마의 건축가들은 아치와 궁륭, 돔을 개발했으며 최초로 콘크리트를 사용해 거대한 건물을 지었다. 그 중 가장 유명한 것은 콜로세움일 갓이다. 콜로세움은 오늘날 스타디움 디자인에도 응용된다. 로마인들은 그리스 조각과 회화들을 찬미하였는데 미술가들을 고용하여 그리스 작품을 베껴 그리도록 했다. 로마인들은 전리품으로 풍족한 부를 누렸으며 거대한 욕탕에서 목욕을 즐겨했다.국립 중앙 박물관에서 와 같은 흑색상 기법의 도자를 본 적이 있다. 그 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지나쳤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이 도자가 어떤 방법으로 그려진 것인지 알게 되었다. 미술은 아는 만큼 보이기 때문에 많이 아는 것이 작품 감상에 매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로마인들은 그리스 조각들을 처음에는 대량으로 복제하였으나 점차 자신들의 특징적인 양식으로 발전시켰다는 사실에서 볼 때, 미술은 복제를 통해서도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그 당시 사람들임에도 불구하고 콜로세움과 같은 거대한 원형 경기장을 디자인하고 세웠다는 것이 대단하게 느껴졌다.3. 아메리카 대륙과 아프리카 미술기원전 1만년 이전의 화살촉이나 기원전 2천년 이전의 도자기 등을 통해 고대 아메리카 대륙에도 문화가 존재했음을 알 수 있다. 장인들은 이러한 물건들이 자연을 달래고 부족의 무사를 기원할 수 있다고 믿었다. 공예품은 성년의식, 장례식, 축제 때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좋은 선물일수록 주는 이의 품격을 높여준다고 믿었다. 인디언들은 벽화그림에도 뛰어났고 벽화는 공중에 떠있는 것처럼 묘사되었으며 양식적인 그림 문자와 더불어 추상성을 띠고 있었다. 수많은 인디언 예술품은 환각 상태에서 제작되었고 그 중 에스키모 가면은 매우 독창적이다. 전기 콜롬비아 시대 미술품은 페루의 산맥부터 중서부 초원이나 알래스카 해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곳에서 출토된다.열대 아프리카에서 제작된 주요 미술품은 가면과 3차원적인 조각품과 같은 목조각이다. 이것들은 대부분 각 졌으며 형태가 왜곡되고 불균형하다. 이러한 조각상에는 그들 사회를 반영하는 정서가 들어있다. 그들은 이러한 조각이 자연의 영과 조상신의 힘이 길들었으며 병을 치료하거나 적을 해할 수 있다고 믿었다. 목조 가면은 제례 의식 때 의상과 더불어 사용되어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준다. 가면들은 사실과 다르게 묘사되기도 하는데 조각가는 면의 절단법을 이용해 사람 얼굴의 특징을 단순화하여 만들기도 했다. 이러한 방식은 피카소의 입체주의에도 영감을 주었고 그 영향은 피카소의 에서도 볼 수 있다. 이렇듯 아프리카 미술은 서양 미술에 영향을 미쳤다. 남태평양의 섬에 대한 고갱의 향수를 비롯하여 현재까지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인문/어학| 2015.04.25| 5페이지| 1,500원| 조회(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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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fferences between Korean Food Culture and American Food Culture (한국 음식 문화와 미국 음식 문화의 차이점)
    When I went to the USA, I was very shocked because there are many differences from Korea to America. For me, after eating, I usually just pay meal. 4 month ago, I went to Korean restaurant when I had just arrived USA. At that time, I paid the bill using my card, but I forgot to write a tip on the bill because I didn’t know the tip culture well. Suddenly the restaurant owner chased me, and wanted me to pay the tip. I was embarrassed because I didn’t know how to write the tip. I asked the owner,
    인문/어학| 2015.04.25| 2페이지| 1,500원| 조회(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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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칵테일 보고서
    What is the cocktail?과목 :담당 교수님 :학번 :이름 :제출일 : 월 일- 목 차 -1. 칵테일의 정의 ‥‥‥‥‥‥‥‥‥‥‥‥‥‥‥‥‥‥‥‥12. 칵테일 용어3. 칵테일의 분류1) 용량에 의한 분류2) 칵테일을 마시는 때와 그 장소에 따른 분류3) 형태에 의한 분류3. 칵테일 기법 ‥‥‥‥‥‥‥‥‥‥‥‥‥‥‥‥‥‥‥‥54. 칵테일의 도구1) 장비류2) 칵테일의 부재료참고문헌1. 칵테일의 정의칵테일(Cocktail)이란, 일반적으로 알코올 음료에 또 다른 술을 섞거나 과즙류나 탄산음료 또는 향료 등의 부재료를 혼합하여 맛, 향기, 색채의 조화를 살린 음료를 말한다. 우리가 마시고 있는 음료는 크게 알코올 음료와 비알코올 음료로 나눌 수 있는데, 마시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하나는 음료 그 자체만을 마시는 스트레이트 드링크(Straight Drink)고, 다른 하나는 여러 가지를 섞어서 마시는 믹스드 드링크(Mixed Drink)다. 칵테일은 믹스드 드링크라고 보면 된다.즉, 칵테일이란 술과 술을 혼합하고 청량음료나 과일즙, 각종 향을 배합하여 여러 가지 과일로 장식을 해 맛과 향을 음미하며 마실 수 있도록 만든 것을 말한다. 물론 알코올을 전혀 함유하고 있지 않은 청량음료나 과일즙 또는 주스와 주스를 섞어 마시는 것도 칵테일이라 할 수 있다. 칵테일의 종류는 무수히 많으며, 만드는 방법이나 재료를 섞는 비율이 같아도 베이스나 부재료를 바꾸면 또 다른 맛의 칵테일이 된다. 사용된 베이스나 만드는 방법에 따라 분류가 되기도 하고, 부재료로 쓰이는 과일이나 향미에 따라 이름이 붙기도 한다.2. 칵테일 용어- 셰이크(shake):교반기(셰이커)에 양주ㆍ설탕ㆍ시럽 등을 정량 넣어 얼음덩이와 함께 흔들어 혼합하는 것이다.- 싱글(single):술의 용량을 나타내는 것으로, 30mℓ를 말하며, 더블은 그 2 배이다.- 스퀴즈(squeeze):과실의 즙을 자는 것을 말한다.- 스터(stir):바스푼으로 술을 휘저어 섞는 사용하며 탄산수ㆍ물ㆍ얼음 등을 섞어서 만든다. 하이볼ㆍ진피즈 등이 이에 속한다. 쇼트드링크는 단시간에 마시는 적은 양의 것으로 작은 칵테일잔, 즉 리큐어ㆍ진ㆍ셰리주ㆍ에인젤 키스 등의 글라스를 사용한다. 서너 모금에 다 마셔야 제 맛이 나므로 칵테일 잔이 울기 전에 마시라는 충고가 있다. 맨해튼ㆍ드라이 마티니 등이 이에 해당된다.2) 칵테일을 마시는 때와 그 장소에 따른 분류① 애피타이저 칵테일(appetizer cocktail):애피타이저란 식욕증진이라는 뜻이며, 식사 전에 한두 잔 마시는 칵테일이다. 단맛과 쓴맛이 각각 나도록 만드는데, 단맛을 위해서는 체리를, 쓴맛을 위해서는 올리브를 장식해서 낸다. 어느 것이나 다 술과 같이 먹어도 좋다.② 크랩 칵테일(crab cocktail):정찬의 오르되브르 또는 수프 대신 내놓는 것으로, 먹는 칵테일이다. 신선한 어패류와 채소에 칵테일 소스(브랜디·비터스·토마토케첩을 섞은 것)를 얹은 것으로, 샴페인 글라스·슈림프스 글라스 등에 담아낸다. 크랩 칵테일·로열 클로버 등이 이에 속한다.③ 비포 디너 칵테일(before dinner cocktail):식사 전의 칵테일로서 상쾌한 맛을 내는데, 마티니 미디엄 칵테일·맨해튼 미디엄 칵테일 등이 있다.④ 애프터 디너 칵테일(after dinner cocktail):식후의 칵테일로, 먹은 음식물의 소화를 촉진시킬 수 있는 리큐어를 쓴다. 브랜디 칵테일·알렉산더 칵테일 등 단 맛이 나는 것이 많다.⑤ 서퍼 칵테일(supper cocktail):만찬 때 마시는 것이지만 일명 비포 미드나잇 칵테일(before midnight cocktail)이라고도 하며, 그 경우에는 단 맛 나는 양주를 쓴다.⑥ 샴페인 칵테일(champagne cocktail):연회석상에 내는 것으로, 그 많은 것이 낱낱이 글라스마다에서 만들어져 제공된다. 그러나 복잡한 여러 가지 종류의 양주를 배합해야 하는 경우에는 1번에 큰 셰이커에서 흔들어 만들어 글라스에 따르고 샴페인을 넣어 샴페인 글라스로 마신다.3) 있다. 피즈 가운데 칼린스는 피즈의 일종으로 12온스 대용량의 글라스에 제공하는 칵테일이다.(3) 리키 (rickey)증류주를 기본주로 라임이나 레몬의 즙을 내어 글라스에 넣은 후 그 자체를 넣고 소다수를 채운 달지 않은 칵테일이다. 설탕 시럽을 사용하지 않아 상쾌한 신 맛이 나며 다이어트 중인 고객에게 안성맞춤이다. 진 리키, 럼 리키, 스카치 리키 등이 있다.(4) 쿨러 (cooler)여름 칵테일로서 카린스와 비슷하며 증류주나 와인에 소다수, 진저에일, 세븐업 등의 여러 가지 탄산음료를 사용하여 만들며 레몬이나 오렌지 껍질을 사과를 깍듯이 나선 모양으로 벗겨서 장식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진 쿨러, 와인 쿨러 등이 있다.(6) 사워 (sour)사워는 ‘상큼한’이라는 뜻으로 증류수에 레몬 주스와 설탕 시럽을 혼합하여 즐기는 형태이다. 시큼한 맛이 나며 얼음을 넣지 않고 레몬과 체리로 장식한다. 브랜디사워, 위스키 사워, 진 사워 등이 있다.(7) 슬링 (sling)피즈와 주조법이 비슷하나 약간 용량이 많고 리큐르가 혼합되어 부드러운 맛이 난다. 독일어의 ‘마시다’라는 뜻의 슐링겐이 변하여 슬링이 된 것이다. 대표적으로 싱가포르 슬링이 있다.(8) 에그노그 (eggnog)우유 ·달걀에 브랜디 ·럼주(酒)를 섞은 칵테일 음료이다. 달걀 노른자 또는 전란(全卵)에 백설탕을 잘 저어 풀고 여기에 크림 ·탈지유 ·셰리주(酒)를 혼합하고 다시 위스키나 브랜디 또는 양질의 럼주와 너트메그 분말을 섞어서 마신다. 거꾸로 들어도 쏟아지지 않을 만큼 잘 저어 거품을 낸 달걀 흰자를 별도로 혼합하여 저어서 만들어도 된다. 미국에서는 달걀 ·설탕 ·크림 ·탈지유 ·콘시럽 ·인공향료를 혼합하여 만든 통조림 제품이 시판되고 있어 여기에 양주 ·시나몬 ·크림을 식성대로 섞어서 음용하는 것이 일반화되어 있다. 피로 회복에 효과가 있으며, 미국 남부지방에서는 크리스마스 음료로 사용하는 풍습이 있다. 일본에서는 브랜디를 베이스로 한 에그 녹이 가장 유명하며, 단순히 에그 녹이라고도 한다.11) 핫 드링크 칵테일뜨거운 커피나 물을 이용한 따뜻한 칵테일로 아이리쉬 커피가 대표적이다. 핫 토디, 알함브라 로열, 핫 버터드 모카, 핫 티 토디 등이 있다.(12) 펀치 (punch)볼에 과일, 쥬스, 술, 설탕, 물을 혼합하여 큰 얼음을 띄워 여러사람이 먹는 음료이다. 인도어인 ‘폰추’는 5가지란 뜻으로, 아락주(酒) ·차 ·설탕 ·물 ·레몬주스 등 5가지 물품으로 만든 것을 말한다. 펀치에는 찬 것과 더운 것이 있으나 찬 것이 더 많다. 원래 이 음료는 인도로부터 고아(Goa)를 거쳐 유럽으로 전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영국의 클라렛 펀치는 적포도주를 넣은 것으로, 맛과 빛깔이 좋은 것으로 유명하며 가든 파티 ·연회 등에 사용된다. 일반적인 제법으로는 레몬주스 1개분, 시럽 2.5큰술, 적포도주 5큰술에 얼음과 레모네이드를 적당히 가하여 펀치볼에 담고 펀치글라스에 떠준다.프랑스 요리에서는 소르베(sorbe:아이스크림의 일종)라고 하여 백포도주 또는 샴페인으로 만든 것을 앙트레 다음에 서브하는 경우가 많다. 미국에서는 칵테일의 한 부문으로서 여러 가지 술에 의한 펀치가 100종이나 만들어진다. 또 일반적인 과일 펀치는 계절에 따른 과일 2∼3종류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백포도주 ·시럽 ·탄산수 ·레몬주스 ·얼음 등을 가하고 펀치글라스에 담아 가루설탕을 탄 생크림을 거품을 내어 위에 부어서 서브한다.(13) 프라페 (frappe)프라페(frappe)는 프랑스어로 '얼음으로 차게 한 것' 또는 ‘살짝 얼린 과일즙’이라는 뜻이다. 칵테일 글라스 또는 샴페인 글라스에 부순 얼음조각을 산같이 많이 넣고 그 위에 단술을 넣은 것으로, 마실 때는 스트로(straw)를 사용한다. 민트, 갈리아노, 카카오 등이 많이 사용된다.(14) 미스트 (mist)쁘라뻬와 비슷한데 크러쉬드 아이스를 사용하며 용량이 약간 많다.(15) 상그리아 (Sangria)스페인에서 주로 마시는 와인 펀치의 일종으로 레드와인에 과일, 오렌지쥬스, 브랜디 등을 섞는다. 스페인의 전통적인 파티 칵. 독하지 않고 달콤한 맛이 있어 해물요리나 닭요리 또는 볶음밥인 빠에야 등과 잘 어울린다.(16) 트로피컬 칵테일 (Tropical Cocktail)열대성 칵테일을 칭한다. 과일쥬스, 시럽등을 이용하여 달고 시원하며 과일을 많이 장식하는 칵테일이다. 두 가지 이상의 과일을 사용하며 술맛을 못 느끼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트로피컬 칵테일로는 블루 하와이, 마이타이 등이 있다.(17) 온 더 락스 (On the Rocks)6온스 Old Fashioned Glass에 얼음과 필요한 재료만 넣고 만드는 칵테일을 말한다. On the Rock는 “바위 위에”라는 뜻으로 얼음이 바위(Rock)같이 생긴 데서 유래됐다. 온 더 락스는 2~3개의 얼음을 넣고 그 위에 술을 희석시켜, 적당하게 묽게 하여 마시는 것으로. 취향에 따라 물을 추가하여 마시기도 한다. 일본일들은 이를 미즈와리라고 부른다.(18) 스트레이트 드링크 (Straight Drink)Straight는 “순수한, 물 타지 않은”이란 뜻이다. 말 그대로 브랜디나 위스키 등에 아무런 부재료를 혼합하지 않고 주재료 1온스 또는 2온스를 그라스에 제공하는 방법이다.(19) 프로즌 칵테일 (Frozen Cocktail)프로즌은 블렌더에 베이스와 가루얼음을 넣고 혼합하여 셔벗과 같은 상태로 만든 칵테일이다. 대표적으로 프로즌 다이키리, 프로즌 피치 다이키리 등이 있다.(20) Half & Half두 종류의 음료를 50%씩 혼합하여 만든 형태이다. 대표적인 칵테일로 샌디 칵테일이 있다. 샌디 칵테일은 맥주와 진저에일을 50%씩 혼합한 것이다.3. 칵테일 기법칵테일은 맛과 향 그리고 색의 다양성만큼이나 만드는 방법 또한 다양하며 만드는 방법에 라 만드는 사람에 따라 맛이 다양해 질 수 있다.- Building기법: 다른 기구를 사용하지 않고 고객에게 제공되는 글라스에 직접 재료를 넣는 방법. 가장 간단한 것.- Stirring기법 : 믹싱글라스에 재료를 넣고 바스푼으로 저어서 조주하는 방법이다.- Shaking기법 : .
    인문/어학| 2015.04.25| 10페이지| 1,500원| 조회(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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