쯩자매-베트남의 독립을 이룬 자매 여왕기원전 111년 베트남은 중국의 한나라에게 점령당한 상태였습니다. 그 후 100여 년 동안 중국은 산접통치 방식으로 베트남을 지배하였고 기원 후 부터는 직접통치 방식으로 변화하여 복장에서 예식까지 주민들의 풍습과 습관을 강제로 바꾸고 과중한 세금까지 부과하면서 베트남을 악탈하였습니다.압제가 계속될수록 베트남 민중들의 가슴 속에는 서서히 독립에 대한 열망이 불타오르기 시작했고 당시 하노이 서북쪽의 작은 마을 '메린'의 토호인 '락장'에게는 ‘쯩짝’ (徵側 Tr?ng Tr??c, 징측)과 ‘쯩니’ (徵貳 Tr?ng Nhi?, 징이)라는 총명한 자매는 중국에 대항하여 싸워야 할 때가 오고 있다고 예감한 쯩 자매의 어머니에 의하여 무예와 군사전술을 교육받습니다.언니 쯩짝이 19살이 되었을 때, 그녀는 이웃 마을 ‘추지 엔’의 락장 ‘티 사익’과 혼인합니다. 베트남에 전승되는 전설에 따르면 쯩 자매가 반란을 일으킨 이유는 언니인 쯩짝의 남편인 티 사익이 후한의 태수에게 처형당하였기 때문이며, 티 사익은 부당하게 대우받는 베트남인을 위해 투쟁하였다고 묘사되기도합니다.그 후 쯩짝과 쯩니 자매는 사람들 앞에서 "압제자를 몰아내자"고 설득하지만 막강한 중국 군대의 위협 앞에 베트남 사람들은 행동하기를 주저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에 쯩 자매는 숲속으로 걸어 들어가 화살로 호랑이를 사냥해서, 그 가죽을 벗겨 전투 명령서를 작성했다고 합니다. 쯩 자매의 강인함과 의지에 감동한 베트남 민중들은 쯩 자매의 지휘 하에 점령군을 몰아낼 준비를 했고 드디어 서기 40년, 한나라 군대에 맞서 베트남 민중들은 봉기하게 됩니다. 무기도 전술도 중국군에 뒤떨어졌지만, 결연한 의지 하나로 베트남군은 중국 군대에 맞섰고 언니 쯩짝은 뛰어난 전략가였으며 동생 쯩니는 두려움을 모르는 타고난 전사였습니다.한나라군은 이를 진압하고자 쯩 자매가 이끄는 봉기군과 수차례 교전을 벌이지만, 세를 업고 달려드는 봉기군이었던지라 한나라군은 족족 격파당하고 베트남에서 쫓겨나고 맙니다. 게다가 머지않아 쯩 자매의 베트남군은 당시 베트남에 설치된 한나라의 군인 교지를 점령하고 한나라 세력을 완전히 축출해버리는 데에 성공합니다. 그리고 그 기세를 타고 언니 쯩짝은 왕위에 올라 한의 지배에서 벗어난 독립된 왕국을 선포하여 봉기의 위세는 절정에 달하게됩니다.한편 한나라 입장에서는 설상가상으로 쯩 자매의 봉기가 성공을 거두었다는 소식을 접한 인근의 수많은 성들 및 고을들이 모두 쯩 자매의 세력권에 합세하여 반란을 일으켜, 그 영역이 오늘날 광둥성 남부까지 이르렀다고 한다. 결국 이는 제국의 변방이라고는 하나 엄연히 제국의 영토요, 남방영토가 뚝 떨어져 나갔다고 해도 무방한 수준이었으니, 당연히 좌시할 리 없던 한나라는 이를 진압하고자 토벌군을 파병하게 되었습니다.여담으로 그 토벌군의 장으로 임명된 이가 노익장의 유래이자 에 나오는 마등, 마초의 선조인 명장 마원입니다.베트남의 자유와 독립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쯩짝이 왕위에 오른 3년 뒤인 서기 43년, 한나라의 광무제는 대규모 토벌군을 마원 장군에게 맡겨 베트남으로 파병했습니다. 3만 명의 토벌군을 상대로 베트남군은 여장군 레쩡의 반격 등 영웅적인 항전을 벌였지만, 베트남이 상대하기에 중국은 너무나도 턱없이 강력한 나라였습니다. 게다가 물자도 부족하고, 훈련도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병사들을 데리고 중국의 정예 군대를 이긴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허생전으로 되돌아보는 2020년사건으로 보는 옛 이야기는 역사를 집약적으로 형상화한 문학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고전문학에 대해 이름정도만 들어봤던 저였기에 강의를 수강하면서도 새롭게 알아가는것들이 많았습니다.하지만 그런 저에게도 유독 눈에 띄는 인물이 있었으니 바로 ‘연암 박지원’입니다.문학에대해 잘 모르지만 한국사를 배워왔던 학생이였기에 열하일기를 집필한 문학가이자 실학으로 대표되는 북학의 대표적 학자일 뿐만 아니라 철학 경세학 천문학 농사등에 능한 인물이라는건 알고있었습니다. 아는 인물이 나오자 반갑기도 했던 저는 그가 썼던 양반전에 관한 강의도 재밌게 들을수 있었습니다. 그러한 영향때문인지 과제내용이 발표되었을 때 박지원의 또다른 문학작품인 허생전에 눈이 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였습니다.‘허생전’의 내용을 짦게 설명하면 없는 집안에 글읽기만하는 허생을 아내가 구박하자 그는 한양의 갑부인 변씨를 찾아가 1만냥을 빌려 과일과 말총을 통한 매점매석으로 폭리를 취하고 그 돈을 이용하여 변산의 도적들을 회유하여 무인도로가서 살게하며 일본의 기근등을 도와주며 다시 큰 돈을 벌었습니다. 이 돈을 가난한 이들을 위하여 사용하고 남은 10만냥은 돈을 빌린 변씨에게 갚는데 마저 사용합니다. 변씨는 이 인연으로 그에게 어영대장인 이완을 소개시켜주는데 이완은 허생에게 청나라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자 허생은 총 3가지 해결책을 제시하였습니다. 허나 세가지 모두 어렵다는 답변을 들은 허생은 크게 노하고 후에 이완이 다시 그를 찾았으나 허생은 이미 종적을 감추었습니다.박지원이 허생전으로 양반들의 나태함 허례허식은 물론 그저 북벌만은 주장하지만 정작 실천할 생각을 하지 못하는 관리들의 탁상공론 등을 신랄하게 비판하였습니다.하지만 이런 박지원이 허생전을 통해 보여준 논점은 2020년인 현재에도 통용되는 이야기입니다. 외적인 것에 지나친 강박관념을 가지게된 현대인들의 모습과 상위층들의 허영과 사치(허례허식), 일부 지식인들이 실천할 생각은 못하고 이론만을 주장하는 행태(탁상공론)등을 엿볼수가 있습니다.
유럽문명의 기원 신화 의 나라 그리스 를 향하여 ” “ ROAD TO GREECECONTENT 01 _ 그리스 그리고 문화 02 _ 주요 도시 및 관광지 03 _ 추천 여행 일정 및 경비 04 _ 여행시 확인사항” PART 1 그리스 그리고 문화 - 왜 그리스여야 하는가 ? Share POWERPOINT 모든 유럽인은 그리스인 이다 . - 조지 고든 바이런 , 유럽 각국을 향한 그리스 독립전쟁 지원 호소문에서 유럽문화의 기원 신들의 제왕 제우스 , 바다의 신 포세이돈등 고대 그리스 신화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는 곳 , 지중해의 짙푸른 바다와 뜨거운 태양으로 지중해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곳 , 바로 찬란한 고대문명과 신화의 나라 그리스이다 . 수많은 섬 그리스는 에게해를 끼고 있으며 이 바다에는 유명한 섬인 산토리니 , 미코노스 , 사모스 , 크레타 등의 아름다운 섬들이 있다 . 그리스 공화국 또는 그리스 는 인구 1040 만명으로 남유럽의 동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중해와 접하고 있는 나라 이자 , 모든 유럽 문명의 기원으로 여겨지는 발칸 반도 남쪽 끝자락의 나라 다 . 주류 민족은 그리스인 이고 수도는 아테네이다 . 신화의 나라그리스의 문화 종교 우리가 흔하게 그리스의 종교는 무엇일까 ? 라고 생각하면 그리스 로마 신화 라고 생각이 날테지만 이미 6 세기 이전에 그리스 로마 신화는 우리나라의 단군신화처럼 그저 신화로만 남고 종교로써는 절멸하였다 . 현재 그리스에 남아있는 신화의 유산들은 손상된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그리스 로마 신화가 미신으로 치부되어 파괴된 것들이다 . 현재 그리스의 국교는 정교회 이며 정교회 신자들이 인구 90% 이상을 차지하며 , 그리스 어디를 가나 현대 그리스 국기와 함께 노란색 동로마 국기를 거는 데서 알 수 있듯이 현대 그리스인들의 성지는 고대 그리스의 상징인 파르테논 신전보다는 오히려 지금은 터키 땅 이스탄불에 있는 동로마의 상징 , 하기아 소피아 이다 . 그리스 케팔로니아 섬에 있는 성 예라시모스 수도원 성당의 모습 대중적으로요한데 가격은 30 유로이다 . 이 티켓을 구매하면 아크로폴리스 뿐만 아니라 근처 제우스신전과 같은 유적지도 같이 구경할수있다 .아테네의 주요 관광명소 아고라 파르테논 신전 입장권과 함께 끊어서 가는 곳으로 멀쩡한 건물이라곤 복원된 아탈로스의 회랑건물밖에 없다 . 다만 인근에 현지인들은 씨시오 ( Θησειο ) 라고 부르는 헤파이스토스의 신전이 거의 완벽한 형태로 남아있고 , 이곳에서 자라는 월계수 덕분에 상당히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한다 . 아고라는 고대 그리스의 도시들에 있었던 열린 ' 회의의 장소 ' 였다 . 도시의 운동 , 예술 , 영혼 , 정치적 삶의 중심지였다 . 초기 그리스 시대에 고대 그리스의 시민으로 분류되던 자유민인 남성은 아고라에서 국방의 의무를 위해 모이거나 , 왕 , 의회의 통치의 발언을 듣곤 했다 .아테네의 주요 관광명소 플라카 지구 아크로폴리스 동북쪽에 위치한 플라카 지구는 아테네에서 가장 오래된 구 시가지로 아테네의 옛 모습을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 지금은 전통적인 모습보다는 대부분 상점과 음식점 등 관광지로 꾸며져있어서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 아테네에서도 부촌으로 손꼽히는 곳으로 관광객들을 위한 고급식당과 카페들이 즐비해있다 . 대부분 생음악을 연주하는데 , 저녁에 식당 바깥에서 들리는 부주키 연주에 끌려서 들어갔다가 수프 한 그릇 사먹고 10 유로씩 내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다 .아테네의 주요 관광명소 제우스 신전 아크로폴리스나 리카비토스 언덕에서 바라볼 때 유난히 눈에 띄는 광장 같은 곳이 있다면 십중팔구가 이곳이다 . 넓직한 터에 반쯤만 남은 신전이 있고 나머지는 모두 돌덩이로 둘러싸인 곳 . 아테네에서 파르테논 신전 다음으로 괜찮은 유적지이며 , 온갖 상상력을 동원하여 거닐면 만족하게 볼만한 곳이다 . 아크로폴리스 통합권을 이용하여 입장 가능 .아테네의 주요 관광명소 새벽시장 ( Η Λαϊκη Αγόρα) 고대에는 아고라 유적지가 시장역할을 했지만 현대 아테네인들의 재래시장은 바로 이곳이다 . 오모니아 광장던 미코노스에서의 삶이 낱낱이 그려져 있다 . 미코노스의 깊은 계절과 한적한 풍경이 배경이었지만 화려한 섬에 대한 동경도 함께 담아내고 있다 . ‘ 이곳을 여행한다면 여름이 좋다 . 호텔이 만원이고 , 근처의 디스코텍이 시끄러워서 잠을 잘 수 없어도 여름의 미코노스는 굉장히 즐겁다 . 그것은 일종의 축제인 것이다 .어촌마을의 중심 ‘ 코라 ’ 미코노스의 명소 미코노스에는 수많은 어촌마을이 있었는데 관광지로 유명해진 이후 완벽한 관광명소로 탈바꿈하였다 . 그리고 이러한 마을의 중심지인 코라마을이 있는데 ‘ 리틀 베니스'라고 불리울만큼 해변가에 있는 마을이 마치 이탈리아 베네치아에 있는듯한 느낌을 준다 .파라다이스 비치 클럽 미코노스의 명소 미코노스 업에서 버스타고 30 분정도 걸리는 파라다이스 클럽은 어째서 미코노스가 그리스의 이비자 라 불리는지 알수있게 해주는 장소이다 . 버스가 새벽 3 시까지 운행 될정도로 흥겨운 밤문화를 즐길수있으며 사람들이 많이 찾는 명소이다 . 선베드의 가격은 개당 12.5 유로이며 개인물품을 보관해주는 것에도 비용이 드는데 약 2 유로이다 . - 클럽은 오후 4 시 이후에 개장된다 .미코노스의 랜드마크 ‘ 풍차 ’ 미코노스의 명소 미코노스의 트레이드 마크인 6 개의 카토밀리 풍차들Η Σαντορίνη ( 이 산도리니 ) 산토리니 크레타 섬을 제외하고 키클라데스 제도 최남단에 있는 그리스 에게 해의 섬이다 . 전 세계적으로는 은근히 아틀란티스 설과 관련지어서 유명세를 탔지만 한국에선 손예진의 포카리스웨트의 유명한 광고 촬영지 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 . 그리스의 상징색인 청색과 흰색으로 지어진 , 콘크리트가 만든 인공미와 기묘하게 어우러지는 자연미가 매우 인상적인 섬 .이아 마을 산토리니의 명소 최북단에 자리한 마을이자 산토리니 제 2 의 마을 . 포카리스웨트 광고 촬영지가 바로 이곳이다 . 최서단에 있기 때문에 주로 석양을 보러 사람들이 몰린다 . 때문에 약간 프리미엄이 붙은듯한 인상이 있으며 , 바닥도 다른 마을들과는 다르게 고급스동하는데 , 보통 비행기를 이용한다 . 단 비행기는 연착이 잦은 단점이 있다 . 1 인 16 만원 , 수화물은 23KG 까지 가능하다 . 2. 산토리니 - 미코노스 ( 페리 , 1 시간 55 분소요 ) ( Seajets 페리 ) 산토리니 - 미코노스 구간은 보통 고속 페리를 타고 이동한다 . 여기서 페리는 일종의 수상 수송 수단의 일종이다 . 고속 페리 이동시 페리마다 시간차이가 있지만 2 시간이면 미코노스에 도착할수 있다 . 성수기인 7~8 월에는 비행기가 운영되며 페리는 위 링크에서 예약이 가능하며 자동차도 운반이 가능한것이 비행기에 비교하면 큰 장점이다 . 1 인당 66 유로 ( 한화 약 8.6 만원 ) 정도에 예약이 가능하다 . 3. 미코노스 – 아테네 ( 올림픽항공 , 40 분 소요 ) ( 올림픽 에어 ) 올림픽 항공은 국내에서도 유명한 그리스 내의 대표적인 항공사다 . 1 인당 14.5 만원이며 스카이 익스프레스와 마찬가지고 23kg 까지 수화물이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기타 지출을 포함한 총 예상경비 그리스 여행경비 : 1 인기준 3,551,499 원 ( 환율 1,300 원 적용 ) 아크로폴리스 입장료 : 20 유로 통합권은 30 유로 산토리니 요트투어 : 한화 약 25 만원 산토리니 케이블카 : 편도요금 약 6 유로 추가요금 : 현지 유심비 , 기념품비용 , 간식비 등 .. 항목 1 인기준예상비용 내용 항공 105 만원 숙박 94 만원 교통 51 만원 국내선 버스 택시 페리 관광 32 만원 케이블카 관광지 입장권 요트투어 식비 31 만원 총합 313 만원Part 4 여행시 확인사항그리스 여행 주의 사항 여행 전 고려사항 여행시기 그리스는 대표적인 지중해성 기후로 여름에는 기온이 높고 매우 건조해 맑은 날씨가 계속되며 겨울에는 따뜻한 가운데 우기가 있어 습한편에 속한다 . 그리스의 평균기온은 여름이 26℃~28℃ 겨울이 4℃~12℃ 정도라고 한다 . 겨울에는 비가 자주 내리고 , 반면에 여름에는 매우 건조한 날씨가 지속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 그: 4.50 유로 - 5 일권 : 9.00 유로 - 한 달 이상은 정기권 구매 가능 - 할인요금 : 0.60 유로 ( 적용대상 : 학생증과 여권을 소지한 만 24 세 이하 학생 , 여권을 소지한 7 세 -18 세 청소년 및 65 세 이상 성인 등 ) ㅇ 티켓은 지하철역에서만 구입 가능 . 단 , 공항버스 티켓은 버스 안에서도 구매 가능 ㅇ 승차권을 소지하고 있더라도 탑승 시 티켓 기계에서 개찰하지 않으면 무임승차로 간주 , 60 배의 벌금을 부과 ㅇ 자세한 정보는 https://www.athenstransport.com/english/tickets/ 참조 [ 지하철 (Metro)] ㅇ 노선 - 1 호선 ( 초록색 ) : Piraeus – Kifissia - 2 호선 ( 빨간색 ) : Elliniko – Anthoupoli - 3 호선 ( 파란색 ) : Aghia Marina - Doukissis Plakentias – Airport ※ 공항행 지하철은 30 분에 한 번씩 운행하며 , 공항 구간은 별도 티켓 구매 . ( 편도 일반 10 유로 , 편도 학생 5 유로 , 왕복 혹은 2 인용 일반 18 유로 ) ㅇ 운행시간 : 05:30 ~ 00:30 ( 금 , 토 2,3 호선 : 05:30 ~ 02:00) [ 지상경전철 (Tram)] ㅇ 노선 - 1 호선 : Syntagma - SEF - 2 호선 : Syntagma – Voula - 3 호선 : Voula - SEF ㅇ 운행시간 : 05:30 ~ 01:00 ( 금 , 토 05:30 ~ 02:30)그리스 여행 주의 사항 그리스 (GREECE) 여행 시 교통정보 2 [ 버스 (Bus, Trolley)] ㅇ 전동차 ( 트롤리 ) 와 일반버스 두 종류 ㅇ 운행시간 : 05:00 ~ 새벽 ( 노선마다 상이 ) ㅇ 공항버스 : X93, X95, X96, X97 노선은 24 시간 운영 ( 일반 6 유로 , 학생 3 유로 ) [ 택시 (Taxi)] ㅇ 합승이 보편화되어 있음 ㅇ 요금은 시간 , 거리 병산제 , 심야할증 부과 ㅇ }
인샬라 레포트주제 - 1. 아랍세계, 이슬람세계, 중동 지역의 차이점에 대해 논의하시오.2. 아랍인 가정을 방문하였을 때 지켜야할 예절에 대해 논하시오(4주차에서 익힌 아랍인과의 대화문을 삽입)1. 아랍 이슬람 중동의 차이점세계를 구분하는 기준은 여러 가지가 있다. 대륙 인종 언어 나라 기후 등 여러구분이 있으며 아랍은 이중 언어에 따른 문화권에 해당한다.언어에 따른 문화권에는 영미권 아랍 히스패닉 중화권 프랑코포니 다섯가지로 구분이 되는데 아랍세계는 즉 아랍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는 국가,민족,문화 등을 칭하기 위해 쓰는 말이다.대게 무슬림들이 인구를 주로 이루는 국가들이 속해있기 때문에 아랍 = 이슬람이라는 인식이 보편적인데 어느정도 사실이기는 하다. 다만 현재 공식적으로 아랍국가를 쓸 수 있는 국가는 1945년에 설립된 아랍연맹에 속해있는 국가들을 뜻한다.다만 디테일하게 따지면 역시나 차이가 있는데 소속인 대부분이 백인이지만 모리타니 , 수단 , 지부티 , 소말리아의 아랍인들은 흑인이다.또한 중동에 위치한 대부분의 국가들이 아랍 국가들이기에 중동 = 아랍이라고 착각하기 쉬우나 터키, 이란, 이스라엘등은 중동에 속해있는 중동국가인 것은 사실이나 아랍문화가 주를 이룬 아랍국가는 아니다.[아랍 국가를 표시한 지도]세계 4대 종교중 하나인 이슬람은 종교에 의한 구분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종교의 구분이라는 의미에서 아랍과의 구분이 쉬운데 아랍인들 중에서 흔히 아랍계 기독교인이라고 하여 아랍인이면서 기독교를 믿는 자들이 있기 때문이다. 이슬람은 기독교보다 비교적 늦게 발흥하였기 때문인데 솔직히 중동지역 자체가 이슬람 뿐만 아니라 유대교와 기독교의 발상지라는걸 생각하면 당연한 말이기도 하다.또한 아랍 = 이슬람이라고 단정지을수 없는 이유 중 가장 큰건 바로 신자의인데 아랍인은 아랍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는 뜻인데 오히려 이슬람교는 아랍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않는 파키스탄 인도 등 오히려 비중동권에 신자가 더 많기 때문이다.위 사진은 동지중해 연안의 아랍계 기독교인의 규모인데 적지않은수임을 알 수 있다.즉 이슬람세계와 아랍세계는 엄연히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다음 중동이란 영미권 기준으로 서아시아와 북아프리카를 칭하며 터키,사우디아라비아,이란이 핵심 강국으로 위치하고 있다.여기서 알수있듯이 중동세계는 아랍민족뿐만 아니라 튀르크 페르시아 민족이 껴있어 아랍세계와 이슬람세계와 큰 차이를 둔다. 중동이라는 말 자체가 명확한 구분이 없어서 다른 단어로 대체되어야한다고 하지만 아랍권이라고 하기에는 다른 민족을 무시하는 처사이고 이슬람권이라고 하기에는 소위말하는 중동지역 제외하고도 동남아 등까지 매우 넒게 분포하고 있기에 부정확하기는 마찬가지다. 같은 단어를 가지고있는 극동이 후에 동아시아 동북아 등으로 나뉜 것을 생각하면 “중동”이라는 명칭이 특이한 것은 사실이다.위에서도 언급하였지만 중동과 아랍 이슬람은 엄연히 다르다는 것을 유념하여야 한다.중동은 지역애 의한 구분인데 서구권에서 원래 부르던 이름은 ‘아랍’ ‘소아시아’ ‘근동’ 등이 있었다. 중동이라는 단어 자체가 유럽 중심적인 단어라고도 말하는데 용어 자체가 아시아나 아프리카라는 용어보다는 현실적인 문화권에 기반한 용어라 곧잘 쓰이는 편이다. 중동이라는 의미또한 범위다 다양한데 초기에는 페르시아 만을 끼고 있는 나라만을 의미하였으나 20세기 초에는 아라비아와 인도 사이를 지칭하는 의미로 바뀌었고 이후 타임지에서 ‘중동 문제’라고 다뤄지기 시작하면서 중동이란 말이 이 지방을 대체하는 말이 되었다.또한 간혹 북아프리카의 이집트와 마그레브 지역 소말리아 파키스탄 등 까지 포함하여 대중동이라는 표현으로 쓰이기도 한다.이러한 시시각각 변하는 범위와 어원 때문에 다른 단어로 대체되어야한다는 말이 나오지만 서 아시아 ? 북아프리카라는 단어가 너무 길고 아랍권이라고 하기에는 아랍계 뿐만 아니라 페르시아 쿠르드 베르베르 투르크계 등이 거주하고있기에 무리이고 이슬람권이라고 하기에는 이슬람이라는 종교 자체가 동남아 등까지 퍼져있기에 여전히 중동이라는 단어만 계속 쓰고 있다. 같은 어원을 가진 극동이라는 단어가 최근 사용이 급격히 줄어들고 동아시아나 동북아로 나눠진것과 비교된다.정리하자면 ‘아랍’은 민족적인 개념이다.아랍어를 모국으로 쓰는 곳을 ‘아랍 세계’라고 부른다.‘중동’은 지역적인 개념이다.동지중해부터 아라비아만까지 이르는 지역에 속해있는 곳을 ‘중동 세계’라고 할 수 있다.‘이슬람’은 종교적인 개념이다.이슬람을 국교로 하거나 무슬림이 다수를 차지하는 곳을 ‘이슬람 세계‘라 할 수 있다.2. 아랍인 가정을 방문하였을 때 지켜야할 예절에 대해 논하시오첫 번째 상황 - 초대집에 들어설 때 손님은 꾸란의 가르침대로 방문한 집에 축복의 말을 한다. -앗 살람 알라이쿰(Assalaam' alaykum. 당신에게 평화가 깃들기를)인사말을 받은 사람은 인사한 사람의 인사말보다 더 길고 더 강한 인사말을 건넨다.-'와 얄라이쿰 살람 와 라흐마툴라히 와 바라카투'(Wa 'alaykum Ssalaam wa-rrahmatu llaahi wa-barakaatuh. 당신에게 평화와 신의 자비와 축복이 함께 하기를)손님이 다가오면 주인은 반가운 표정으로 Ahlan wa Sahlan 인사말을 한다. 악수를 나누며 또다시 전통적인 인사말 Ahlan wa Sahlan을 여러 번 반복해서 말한다.손님을 집안으로 모시고 들어오면 제일 좋고 편한 자리를 권하며 방문해주어서 기쁘다는 말을 한다. (걸프만 국가에는 손님을 모시는 '디와니야'라는 방이 있다.집안에 여러 사람이 있을 경우 모두 일어서서 악수를 청하게 되는데 먼저 다가온 사람과 악수를 나누거나 손님의 오른쪽부터 서있는 산람과 악수를 시작한다.주인은 손님과 자리를 같이하고 특별한 상황이 아니며 자리를 떠나서는 안된다. 손님 앞에서는 일을 해서는 안 된다.두 번째 상황 ? 손님 접대손님에 대한 접대는 커피나 차를 냄으로써 본격적으로 시작된다.손님은 주인이 대접하는 차를 흔쾌히 받는다. 이때 차를 거절하는 것은 주인에 대한 실례이다. 적어도 첫 잔은 받아 마시도록 한다.찻잔을 받을 때는 왼손으로 받아서는 안되며 반드시 오른 손으로 받는다. 왼손은 불결한 것에만 사용하는 것으로 간주되기 때문이다.주인은 손님에게 차를 여러 번 권하게 되는데 손님은 이후 사양을 할 경우 거절의 표시로 빈 찻잔을 흔들어 보이며 'Bass, Shukran(그만 됐습니다)' 라고 말한다. 혹은 잔을 손바닥으로 가리며 조인에게 잔을 돌려준다.타인과의 개인적인 접촉에 친절한 아랍인은 손님을 접대하는데 있어서도 아주 관대하며 남에게 자기의 좋은 면을 보여주어 좋은 평판을 얻으려는 욕망이 있는 것이다. 따라서 초대와 방문은 아랍인의 중요한 교제수단이 되며, 응접실에서 주로 만나게 된다.처음 초대를 받아 방문하면 인사는 장황하고 길게, 그리고 많은 덕담을 큰 소리로 이야기한다. 중요한 손님의 경우에는 모든 가족 구성원이 나와서 인사를 하지만 보통 남자손님의 경우 남자주인이 접대하며, 부부가 초청된 경우는 주인부부가 함께 나와 접대하기도 한다. 초대받은 집안의 여자에게 나자손님이 직접 이야기하는 것이 실례가 되는 나라도 있다. 이것은 남녀가 엄격히 분리되어 생활하는 이슬람 전통과 여자를 남자로부터 격리하는 전통관심에서 나온 것이다.초대받아 집 안에 들어서면, 먼저 인사를 나누게 된다. 아이들은 모두 나와 인사한다. 이 때 이름 하나하나를 기억하며 대화에 임하는 게 중요하다. 여성의 경우 오른손을 서로 맞잡고 그 손을 입 쪽으로 가져간다. 길게 하고 볼에 키스할 때와 같이 키스하는 소리를 낸다. 여성들은 그 때의 기분 여하에 따라 서로 손에 키스하거나 입술에 키스하는 수도 있다. 볼에는 키스의 소나기를 퍼붓는다. 남성의 경우 몸을 가볍게 굽히고 먼저 바른손을 가슴에 얹고 다음에는 입술, 이마 쪽으로 손을 옮기는데, 이 몸짓은 "당신은 나의 마음, 말, 생각 속에 있다." 라는 뜻이다. 친구끼리는 악수를 한다. 오랜만에 재회한 남성끼리는 이마나 어깨에 키스하는 수도 있다.세 번째 상황 - 식사할 때의 상황과 예절차를 마신 후에는 음식을 손님에게 대접한다. 주인은 자기 형편상 준비할 수 있는 최상의 음식을 내온다. 이 때 손님은 음식이 나오면 다소 사양하거나 선뜻 음식에 손을 대지 않는 태도를 취한다. 반면, 주이니은 음식을 별로 장만하지 못했노라고 겸손하게 말한다.식사 전에 나오는 물 항아리나 대야에 손을 씻는다.땅이나 마루 바닥에 앉아 식사할 때는 발바닥을 다른 사람에게 보이지 않도록 한다.윗사함이 먼저 음식에 손을 대야 식사가 시작되며 이때 Bismillaah(하느님의 이름으로)라고 말한다.여자보다는 남자가 먼저 음식에 손을 대고 먹을 것을 선택한다.손님은 차려준 음식을 많이 먹는 것이 주인에 대한 예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