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목동병원 면접 후기 2017.07.12이화목동병원- 적성검사, 면접후기 2017-07-12 3시 면접 (오후1시: 적성검사)2018년 이화서울병원 개원을 위해 평소 160명가량의 인원을 뽑았으나올해 350명을 채용하여 트레이닝 시켜 일부를 이화서울병원으로 보낸다고 하셨습니다.1차 서류합격은 총 800명이였고 면접을 보러온 학생은 결시생 20~30%정도 제외된 상태였습니다.오전 면접은 8시까지, 오후 면접은 1시까지 가서대력 10분정도 이화목동병원의 홍보동영상을 시청합니다.적성검사총 20문제(10문제 수학, 10문제 약물) 45분시간이 여유롭기 때문에 모든 문제를 다 풀 수 있습니다.수학은 간단한 일차방정식 문제가 나왔습니다.(예시)① 50원과 100원의 개수가 3:4비율을 이다. 50원과 100원을 모두 합한 가격은 만원이다.이때 50원의 개수는?② 엄마와 딸의 나이차는 12살이다. 4년전 엄마의 나이와 딸의 나이는 5배가 차이가 났다.현재 엄마와 딸의 나이의 합은?③ 어떤 수에 8.5를 곱하여야 할 것을 85를 곱하였다. 잘못 곱한 수의 값에서 원래 구하려는 값을 빼면 1224의 값이 나왔다. 어떤 수 는 몇일까?약물은 하루에 총 몇 cc/hr을 주는 문제, 몸무게에 따라 약물 몇 mg/kg/min을 주어야 하는가 간준모약물 계산 한 번 풀고 가면 90%정도는 풀 수 있었습니다.인성검사인성검사는 면접이 앞 타임인 학생들은 면접을 본뒤에 풀고 면접이 뒷타임인 학생들은 미리 풉니다.시간제한은 없고 총 344문제였습니다. 대략 인성검사의 문제는 나는 자살을 생각한 적이 있다. 나는 화를 참을 수 없다. 나는 친구들과 친밀하게 지내는 편이다. 나는 돈을 헤프게 쓴다. 등 문제 수는 많았지만 금방 풀 수 있었습니다.면접같은 타임에 총 15명의 인원이 배정되어 위에서부터 5명씩 차례대로 A팀, B팀, C팀으로 나누어집니다.저는 3시 타임 10번으로 B팀에 지정을 받았습니다. A팀과 B팀은 같은 대강당실에서 벽을 치고 면접이 이루어지고, C팀은 따로 국제회의실?에서 봅니다. 영어면접은 원하는 학생이 보고 가산점을 주나 소수의 인원만 신청하였습니다. 면접보기 30분전에 미리 대강당실 앞에서 대기를 하고 있습니다. 작년까지는 문제를 뽑기로 뽑아 진행한다고 하였으나 올해부터는 뽑기를 뽑지 않았습니다.면접의 분위기는 A팀과 B팀은 매우 좋았습니다. C팀은 분위기는 잘 모르겠으나 간호지식에 대해서 많이 물어보아 면접시간도 길었고 좀 더 심층적이였습니다. 면접관님으로는 왼쪽부터 수선생님, 간호과장님, 간호과장님, 수선생님으로 계셨습니다. 모두들 저희의 긴장을 풀어주시기 위해 노력해주셨습니다.인사를 드리고 나서 바로 1번부터 자기PR을 시작했습니다.(1분 PR은 들어가기전에 못해도 30번 정도는 중얼중얼거려야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정말 많이 외워갔음에도 불구하고 조금 말을 버벅거렸습니다.)각자 3가지씩 질문을 받았습니다.제가 받았던 질문1. 공과대의 과와 간호를 접목 시킬 수 있는 부분이 있는가?(제가 공과대를 다니고 와서 자기소개서를 통해 질문하셨습니다.)2. 자신의 롤 모델은?3. 면접 준비는 어떻게 했는가? 저는 여기서 꼬리 질문으로 가장 많이 기출 이였던 문제가 무엇 이였냐고 물어보아 취미 혹은 특기를 물어보는 것이라고 말씀드렸더니 저의 특기에 대해 말해보라고 해주셨습니다.다른 학생들이 받았던 질문1. 어머니께서 편찮으셨는데 그 상황을 어떻게 잘 극복했는지2. 실습을 하면서 간호사 선생님의 좋은 점과 이건 조금 개선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점이 있는가?(그러면 실습한 병원 중 어느 병원이 좋은 점을 가지고 있는가?)
고려대 의료원 면접 후기 2017.07.21. 금 10시고려대 의료원 면접 2017. 07. 21 10시 면접이였으나 마지막 날이라서 철회자가 많아 9시 30분까지 입실 문자 받아서 9시 15분까지 입실하였습니다. 병원에서 처음으로 실시하는 블라인드 면접이였기 때문에 수험번호랑 이름을 말하지 않고 자기소개서 30초 PR을 연습해 갔습니다. 회의실 같은 곳에서 기다리시면 선생님께서 출석을 부르십니다. 그때 대답을 한 뒤 주민등록증을 보여드리며 서류 제출을 합니다.적성검사저는 간호사 적성책을 사서 한번 쭉 풀었습니다. 시간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기 때문에 제가 가장 풀 수 있는 확률이 높은 수학을 가장 집중적으로 했습니다. 막상 적성 시험때는 수학문제는 많이 나오지 않았지만 앞쪽부터 쭉풀기 보다는 수학문제가 찝어서 풀었습니다. 적성은 간호사 적성책 보다는 훨씬 어려웠지만 모두가 어려워 하였기 때문에 최대한 아는거 풀고 잘찍어야 할 것 같았습니다. 1차서류에서 대략 1600명 합격이였고, 300명 적성에서 떨어졌습니다.인성검사인성검사는 25분 정도 주셨고 병원에 관련된 질문보다는 회사와 관련된 인성문제가 많았습니다. 예를 들어 IT산업을 좋아하는지, 컴퓨터를 잘 활용하는지, 기업의 꽃은 경영부인지 등등 일관성 있게만 대답을 하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쓰레기를 한번도 버린 적이 없다. 무단횡단을 한 적이 없다 이러한 문제들도 있었습니다!면접대략 20분 정도의 면접을 보았고 저는 10시에 입실하여서 10시 20분에 면접이 끝났습니다. 웨이팅이 거의 없었습니다. 블라인드 면접이였기 때문에 1번부터 차례로 숫자가 적힌 목걸이 목에 걸고 이름대신 번호를 이야기하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면접관님은 총 5명이 착석할 수 있는 자리였는데 한 면접관님께서 수술이 끝나지 않아서 오시지 못하셨기 때문에 4명의 면접관님 앞에서 면접을 봤습니다.한사람씩 30초PR을 시작하고 나서 맨 오른쪽에 계신 선생님께서 차례대로 지식관련 질문을 하셨습니다. 저는 한 환자분께서 말기암을 진단받으셨는데 진단받고 나서의 죽음에 대한 5단계에 대해서 말해보라고 하셨습니다. 다른 면접자들은 수술 후 부작용, 임산부에게 괄약근 운동을 시킬 것인데 그 운동의 이름은 무엇이고, 방법은 어떠한지 물어보았습니다. 첫 번째 지식 질문은 간호사 면접책에 나와있는 질문들이였습니다.두 번째 질문은 공통질문이였습니다. 저희에게 각자 A4용지를 나눠주시고 벽면에 PPT를 띄어주셨습니다. 간호사례가 나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간호진단 2개를 내리는 것이였습니다. PPT의 내용은 병동에 내원한 70대 남자 노인 환자분께서 과거력으로는 뇌출혈이 있으셨고 현재 두 개 내압상승이 있었습니다. 또한 뇌출혈로 인해 하지마비가 있으신 환자분 이셨습니다. 저는 첫 번째는 두 개 내압 상승과 관련한 뇌출혈관련된 진단 1개와 두번째는 욕창 관련된 진단을 내렸습니다. 진단 관련된 문제가 나올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하여 정확한 진단을 내리지 못하였지만 실습에서 진단을 내리는 것을 생각하면서 진단을 내렸습니다. 5명중에 2명은 진단을 2개중에 1개밖에 쓰지 못하였고 제 왼쪽에 있으셨던 면접자 분께서는 피부손상과 욕창에 관련된 진단을 내리셨습니다. 1개밖에 쓰지 못한 학생들에게는 왜 한 개밖에 쓰지 못했냐고 물어보셨고 저는 두 개내압상승과 관련된 진단을 내리신 면접자분이 안계셔서 왜 그것이 1순위 진단이 되었는지 물어보셨습니다.세 번째 질문또한 공통질문이였습니다. 역시 마찬가지로 피피티를 띄어주셨습니다.제가 간호사인데 환자분께 항생제 A를 투약하여야 하는데 잘못해서 B를 투약했다. 그런데 이미 B를 다 투약해버렸다. 이때 환자분께 말해야하냐 말아야 하는 질문이였습니다. A4용지에 네, 아니요만 쓰라고 하셨습니다. 모두 말해야 한다(네)라고 골든벨처럼 3,2,1 하면 드는 것이였습니다.네 번째 질문은 세 번째 질문의 꼬리질문으로 모두 말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그걸 알고 환자분께서 컴플레인을 걸고 간호 스테이션에서 소동을 피우고 있다. 이때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서 질문하셨고 2명정도에게만 대답을 받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손을 못들었습니다. 2명의 면접자 분들께서는 자신이 일단 잘못한 것이 맞기 때문에 그부분을 인정하고 부작용이 있는지 없는지 최대한 면밀하게 관찰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마지막 5번째 질문은 병원에 입원한 적이 있는지, 나의 성격의 장단점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지막 질문하신 팀장님께서 가장 엄하셨습니다. 병원에 입원한 적이 있냐고 질문하셨는데 저는 없지만 할머니께서 입원한 적이 있으셔서 그 이야기를 하려고 하다가 질문한 것에서만 대답을 하라고 하셨습니다. 면접관님께서 질문한 내용에만 꼭 대답을 하셔야 합니다!! 성격의 장단점에서는 제가 생각해온 성격이 너무나도 책에서 외운 것 같다고 이야기하셔서 정말 너의 솔직한 성격의 장단점을 이야기 해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너무 당황해서 한참 가만히 있다가 장점으로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들어주는 것이라고 했고 단점으로는 리더의 역할을 맡는 것이 부담스럽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다같이 인사드리고 아까 썼던 A4용지를 맨 오른쪽 면접관님께 드리고 나왔습니다.
성인간호(수술실)실습진단명: other ectopic pregnancy자궁 외 임신수술명: Dilation and curettage자궁 소파술마취: G/A with OG maskEctopic pregnancy (자궁 외 임신)정의자궁 외 임신은 수정란이 정상적인 위치인 자궁몸통의 내강에 착상되지 않고 다른 곳, 즉 난소에서 나온 난자를 자궁까지 운반하는 난관, 난자를 생산하는 난소, 자궁을 지지하는 여러 인대, 복강, 자궁의 입구에 해당하는 자궁경부 등에 착상되는 임신을 말한다.원인자궁 외 임신은 주로 난관의 손상에 의해 발생하게 되는데, 염증이나 감염에 의한 손상이나 난관 수술 후에 발생하는 물리적 난관 손상 등이 주된 원인이다. 자궁 외 임신은 난관의 곁주머니에 배아가 갇히거나 자궁으로의 진행이 방해되어 발생하기도 한다.증상월경이 예정보다 늦거나 월경주기가 아닌 때 출혈이 보인다면 자궁외 임신의 신호일 수도 있다. 임신이 확진된 후 인체 융모 성성 호르몬(Human chorionic gonadotropin, hCG) 수치가 비정상적이거나 불규칙한 출혈이 일어난다면 이것도 자궁외 임신임을 암시하는 증상일 수 있다. 스스로 임신이 되었다고 판단한 여성이 골반부외나 아랫부분의 통증을 경험한 적이 있다면 반드시 의사를 찾아야 한다. 통증이 가라앉거나 완전히 멈추더라도 병원을 가봐야 한다. 자궁외 임신이 초음파로 진단이 안 되는 경우도 있다.최근까지도 자궁외임신이 임신 6주에서 8주째가 될 때까지 진단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자궁외 임신의 진단이 의심되는 환자가 골반부위의 통증과 압통, 불규칙한 질출혈, 내부 출혈의 증후 등을 보인다면 이것은 생명을 위협하는 응급상황이며 수술을 하여 임신을 빨리 제거하고 출혈을 수습해야 한다. 다행히 점점 임신 초기에 자궁외 임신을 진단하는 경우가 많아져서, 응급상황이 되기 전에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는데, 이것은 호르몬 검사와 초음파가 점점 정확해졌기 때문이다.자궁외 임신의 증상은 무척 미묘하여 산부인과 전문의도 초기 진단이 어렵다. 대체적인 증상은 다음과 같다.1. 통증자궁외 임신의 90%는 통증을 동반한다. 주로 아랫배가 아프고 그 시기는 명확하지 않지만 나팔관이 파열되기 전에도 통증은 생긴다. 통증의 양상은 일정하지 않고 배꼽 아래 자궁을 중심으로 해서 왼쪽 혹은 오른쪽에, 또는 양쪽 모두에 통증이 온다. 복강 내에 출혈이 생기면 복벽과 횡경막 부분을 자극하게 되어 복통과 어깨통증이 올 수 있다.2. 무월경자궁외 임신에서 특히 주의해야 할 사항은 월경이 없어진 후 다시 출혈이 나타난다는 사실이다. 월경이 불규칙한 여성은 간혹 질 출혈이 있을 때 자궁외 임신에 의한 출혈임에도 이를 월경으로 잘못 생각하여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가 자주 있다. 월경을 거르고 한 달 이내에 자궁외 임신의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25%이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3. 자궁 출혈자궁외 임신에 의한 자궁 출혈은 정상 월경과 구별할 수 있다. 정상 월경인 경우엔 색깔이 빨갛고 선명하나, 자궁외 임신의 출혈은 흑갈색을 띠며 출혈량도 적으며 계속해서 흐르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그러나 절박유산, 불완전 유산 때에도 자궁외 임신과 같은 양상의 자궁 출혈이 생길 수 있으므로 이를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한다.4. 복강내 출혈로 인한 증상자궁외 임신으로 나팔관이 파열되면 출혈이 계속되므로 혈압이 떨어지고 맥박수도 빨라진다. 출혈로 인한 빈혈이 생기고 복강내 출혈로 인하여 아랫배가 불러오기 시작하면서 골반 내에 심한 통증이 생긴다.그 외 자궁외 임신에서는 때때로 유방의 압통, 구역질 등과 같이 정상 임신에서 보이는 증상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만약 임신일 가능성이 있는데 가정에서 하는 임신 반응 검사가 음성이라 할지라도 의사를 찾아가야 한다. 가정에서 하는 검사는 임신의 가장 초기에 임신을 알아내기에는 덜 민감하기 때문이다. 또한 자궁외 임신은 대부분 경고 없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통증이나 출혈이 있을 때 즉시 의사에게 문의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여러분들이 생각하기에 별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더라도 문의해야 한다.진단자궁 외 임신은 무증상의 경우부터 급성 복부 통증을 호소하며 응급 수술을 요하는 혈 역학적 쇼크 상태까지 매우 다양하여 진단에 어려움이 많다. 병력 청취와 이학적 검사가 진단에 유용하지만 진단의 정확도는 50%에도 미치지 못한다. 그러므로 여러 가지 검사가 초기 자궁강 내 임신이나 유산과 같은 이상 자궁강 내 임신을 구별하기 위하여 반드시 필요하다.검사직장과 자궁 사이에 존재하는 복강의 일부분인 막힌 주머니(복강 중에서 가장 낮은 부분에 존재하여 복강 내 출혈이나 기타의 액체는 이 부분에 모임)를 천자해 보았을 때 0.5mm 이상의 비응혈성 혈액이 흡입될 경우에 자궁 외 임신의 파열로 인한 출혈을 의심해 볼 수 있고, 초음파 영상법, 최근의 면역 화학적 호르몬 측정법과 복강경 검사법, 또한 자궁 내막 조직검사 등으로 진단할 수 있다.치료약물요법과 수술적 치료법이 있다. 두 가지 모두 효과적이지만 치료법의 선택은 환자의 임상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혈 역학적으로 불안정한 쇼크 상태의 환자는 가능한 빨리 수술적 처치를 해 주어야 한다. 수술은 개복 또는 복강경을 이용한 난관 절제술, 난관 개구술, 부분 난관 절제술 등이 이용된다.약물요법에는 메토트렉세이트(methotrexate)가 가장 많이 이용되는데 이를 전신으로 투여하거나 직접 국소 주입하는 방법이 있다.모든 자궁 외 임신을 반드시 치료를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자궁 외 임신이 의심은 되지만 초음파 검사로는 확진을 못하고 베타 hCG 수치가 높지 않은 환자는 임상증상, 베타 hCG, 초음파를 지속적으로 시행하면서 주의 깊게 감시하는 경우도 있다난관 절개술은 자궁 외 임신을 포함하고 있는 난관을 보존하는 방법이다.이것은 난관을 열고 임신 조직만 떼어내는 방법이며 이후에 난관은 서서히 스스로 치유된다. 난관 절개술의 단점은 임신 조직이 남아서 계속 자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이런 경우는 약 5∼15% 정도이며, 이때에는 난관을 제거하거나 메토트렉세이트(methotrexate)라는 약제를 처방하는 방법이 있다.난관이 매우 심하게 손상되었다는 것은 자궁외 임신의 조직이 거대하다는 사실을 의미하며 빨리 수술로 제거해야 한다.이때에는 앞으로의 임신이 문제가 아니므로 완전난관 절제술이나 난관 난소절제술(난관과 난소를 제거하는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다. 자궁외 임신의 드문 종류인 자궁 경부 임신의 경우에는 대개 자궁 절제술이 필요하다.경과/합병증많은 양의 피가 한꺼번에 출혈이 되어 혈 역학적 쇼크 상태가 되거나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수술 과정대상자를 마취 시킨후 쇄석위를 취하게 하며 쌍합진 검사로 자궁의 위치를 확인하후
성인간호(수술실) 실습진단명: Unilateral or unspecified inguinal hernia with obstruction without gangrenenot specified as recurrent한쪽만 또는 명시되지 않은 서혜부 탈장 방해와 함께 괴저 없이 명시되지 않고되풀이 됨수술명: Indirect herniorrhaphy high ligation간접적인 고위 결찰 헤르니아 봉합술마취: G/A with GS tube전신마취서혜부 탈장(inguinal hernia)정의정상적인 경우 복강 안의 장기는 복막 안에 존재하는데이러한 장기가 복벽(복강 앞쪽의 벽)의 약한 부분을 통해 복강 밖으로 빠져 나오는 것을 탈장이라고 하며, 특히 서혜부(사타구니) 주위를 통해 빠져나온 경우를 서혜부 탈장이라고 한다.직접 탈장은 서혜부 후복벽의 약한 부분을 통해 튀어나오게 되고,간접 탈장은 선천적으로 막혔어야 하는 서혜부 관(복강에서 사타구니를 거쳐 음낭으로 연결되는 길)이 열린 채로 남아있어 이를 통해 장기가 빠져나오는 경우를 말한다원인직접 탈장은 복벽(복강 앞쪽의 벽)이 약해진 상태에서 복강 내 압력이 올라가는 경우 장기가 복강 밖으로 빠져 나와 발생하며, 간접 탈장은 선천적으로 막혔어야 하는 서혜부 관(복강에서 사타구니를 거쳐 음낭으로 연결되는 길)이 열린 채로 남아있는 상태에서 복압이 올라가는 경우 발생하게 된다.증상간간히 사타구니가 부풀어 오르는 증상을 호소하며, 대개는 힘을 주거나 장시간 서 있는 것과 연관을 보인다.또한 덩어리가 만져지지 않는데도 한 쪽 사타구니가 불편한 것을 느끼기도 한다. 이러한 경우 의도적으로 변을 보거나 기침을 할 때처럼 배에 힘을 주게 되면 증상이 발생하게 된다.남자의 경우 고환까지 덩어리가 내려와 만져지는 경우가 있다. 드물게는 사타구니에 이상한 점이 관찰되지 않으면서 소장 폐색 증상만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진단가장 주요한 검사는 서있는 상태에서 기침을 하거나 변을 볼 때처럼 배에 힘을 주도록 하여 서혜부를 촉진하는 것이다.탈장이 되면 부드럽고 둥근 표면을 가진 덩어리가 튀어 나오게 되며, 힘을 주면 더 두드러지게 된다. 검지 손가락을 탈장이 되어 나온 바깥 구멍에 집어넣어 고환을 함입시키면 탈장낭(탈장된 장이 밀고나오는 복벽인대 부분)을 보다 확실히 확인할 수 있다.검사이학적 검사로 충분히 진단할 수 있다. 진단이 모호하거나 탈장낭(탈장된 장이 밀고나오는 복벽인대 부분) 내에 어떠한 장기가 들어있는지, 장기의 상태가 어떤지를 확인하기 위해 서혜부에 대해 초음파를 시행하기도 한다. 소장 등이 탈장되어 다시 복강 안으로 들어가지 않는 감돈 상태가 된 경우 복부 CT를 시행하여, 장의 감돈 범위, 장의 상태 등을 파악하기도 한다.치료탈장낭 내로 장이 내려오는 경우 우선 누운 상태에서 손으로 밀어 복강 내로 밀어 넣어 본다. 집에서 이러한 조치를 취해도 장이 들어가지 않으면 빨리 병원을 찾아야 한다. 병원에서 통증을 조절한 상태에서 우선 의사들에 의해 도수 정복(손으로 원위치 시키는 시술)을 시도하게 된다. 하지만 이러한 도수 정복이 실패하여 응급으로 수술을 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서혜부 탈장의 수술은 원칙적으로 탈장낭을 제거하거나 묶고 후복벽을 보강하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탈장 수술은 수술 후 바로 퇴원이 가능하며 일상 생활로의 환원이 가능하다.경과/합병증서혜부 탈장은 손으로 만져 밀어 넣으면 정상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치료하지 않고 그냥 지켜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것은 수술로 탈장된 부위를 막아 교정하지 않으면 완치가 되지 않기 때문에 수술을 해야 한다. 간혹 수술을 하지 않고 지켜보던 중 탈장낭(탈장된 장이 밀고나오는 복벽인대 부분) 내로 장이 내려 왔다가 다시 복강 안으로 들어가지 않는 감돈 상태가 될 수도 있으며 이 경우 빠른 시간 내에 복강 안으로 복귀시키지 않으면 장이썩게 된다. 이러한 경우 배를 열고 장을 잘라주어야 하는 상태가 될 수 있으므로 탈장 수술을 시행해야 한다.예방방법간경화로 인한 복수, 변비, 무거운 물건 들기, 만성 기침 등으로 복압(복강 내 압력)이 증가하는 경우 탈장을 유발시킬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교정을 해야 한다.식이요법장을 절제하는 수술을 하지 않고 탈장만 교정하는 경우 식이요법과는 상관이 없다. 다만 변비가 탈장을 유발시킬 수 있으므로 수술 후 변 완화제를 복용할 수 있다.수술과정복부의 피부절개15번 knife로 복부의 oblique inguinal incision 부위에 2~3cm의 피부 incision을 넣는다. incision를 다소 깊이하여 subcutaneous, fascia 및 근육까지 절개한다.mosquito나 kelly로 출혈지점을 잡고 3호 silk로 tie 하거나 bovie로 coagulation하면서 bleeding control를 한다.헤르니아낭 절개외사근을 절개하고 kelly로 벌려 장골서혜신경을 노출시킨다. 서혜부내 정삭을 박리하고 u-tube으로 tagging해 놓고 거고근을 박리한다.헤르니아낭 절제hernia sac 주위를 mosquito로 몇 군데 잡아 벌리고 시지를 헤르니아 sac 내부로 집어넣고 절제시 수정관과 혈관이 손상받지 않도록 박리해 둔다. 수정관과 혈관이 박리되면 hernia sac 내부에 들어있는 복강 내용물을 원위치로 밀어 넣는다.5호 silk로 hernia sac주위를 쌈지 suture하여 묶은 다음 metzenbaum으로 sac을 절제한다.절개부위 봉합복건막, 복횡 근막을 5호 실크로 interrupted suture한다.피부를 2-0 나일론으로 interrupted suture하고 봉합부위를 dressing guaze로 덮는다.수술 후 간호수술 후 구강으로 진통제를 투여하며, 수술부위에 얼음찜질을 한다. 수술 후 24시간 정도는 화장실 출입을 제외하고 침상 안정하며, 신체적 활동은 3~4일 정도 제한하며 수술 7~10일 이후 일상적 활동을 하며 수술 후 4주 정도 과격한 스포츠 운동을 피한다.탈장 봉합술을 받은 후 음낭과 정관부위에 종창이 있거나 잠복고환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개인력대상자 이름이O온성별남성나이3세키98cm몸무게12kg입원입원입원 일반 병동입원 경로외래입원 수단보호자에게 안겨서 병동 도착대상자 특성동반자와 함께 병동도착주호소: Lt ingulinalbulging입원시 주 진단명: Lt inguinal herina욕창: 없음소지품 0, 의식 수준 명료(alert)교육병실안내, 환자 권리와 책임, 낙상 방지, 보호자 관찰 ,안전 간호 교육수술 전 간호PR(맥박), RR(호흡)PR: 84 RR:17신경계 상태의식 수준 명료 (alert)수술 전 교육수술 목적과 수술 전후 과정 처치 주의사항 교육수술 전 식이NPO유지(금식 유지)수술 전 조정수술부위 표시, 팔찌 확인 동의서 확인 lab확인정서적 지지불안감 해소와 정서적지지 해줌수술 후 간호대상자 특성수술 후 병동 도착, op sitedear 환아 칭얼거리는 하나 명료(alert) 한 상태임 등 자주 두드려 줄 것, 보호자에게 설명함 sow 가능하며 완전히 안정되면 음료수 까지는 가능하다고 설명신경계 상태의식 수준 명료 (alert)피부 모니터링피부 상태 확인수술 후 교육(식이)금식하도록 함 - 식이 전형 단계에 대한 교육수술 후 간호수술 후 구강으로 진통제를 투여하며, 수술부위에 얼음찜질을 한다. 수술 후 24시간 정도는 화장실 출입을 제외하고 침상안정하며, 신체적 활동은 3~4일 정도 제한하며 수술 7~10일 이후 일상적 활동을 하며 수술 후 4주 정도 과격한 스포츠 운동을 피한다.탈장봉합술을 받은 후 음낭과 정관 부위에 종창이 있거나 잠복고환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퇴원대상자 특성정상 퇴원 예정신경계 상태의식 수준 명료(alert)퇴원시 교육퇴원시 간호 시행, 퇴원 절차와 수속방법, 퇴원 후 식이, 약 복용법,활동범위, 주의사항에 대해 교육 외래 방문 날짜에 대해 주의사항 교육마취마취액효능하트만액 1000ml순환혈액량 및 조직간 액의 감소 시 세포 외 액의 보급&보정, 대사성 산증의 보정
대상자: 최 OO자료 분석진단명: SPR#1. 날짜: 2016 - 7- 19 화학생언어아침 혈압 재겠습니다. 오늘은 기분이 어떠신가요?개방적 질문하기비언어( 대상자분의 얼굴을 쳐다보며)대상자언어“아. 네네.. 좋습니다.”비언어( 침대에서 일어나면서)학생언어(혈압을 재고 난 후) 90/60입니다.혈압이 원래 이 정도 나오시나요?개방적 질문하기비언어(환자 팔에서 커프를 풀며)대상자언어아 네네.. 원래 그 정도 나옵니다.비언어( 머리를 긁적이며)학생언어어지러우시지 않으신가요?비언어(대상자의 눈을 쳐다보며)대상자언어아 네네 아닙니다. 안 어지럽습니다.비언어(땅바닥을 쳐다보며)학생언어네 최OO님 오늘 날씨는 어떤 거 같나요?개방적 질문하기비언어(창문을 바라보며)대상자언어아.. 뭐 잘 모르겠습니다. 비가 오는 건가?비언어( 창문을 쳐다보며)학생언어비가 오는 거 같나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비언어(대상자를 쳐다보며)대상자언어아.. 그러면 맑나요? 잘 모르겠네요 그럼 오늘은 몇일이죠?비언어(머리를 긁적이며)학생언어네 오늘은 날씨가 아주 맑아요.온도도 30도가 넘는다고 하였습니다.최 OO님은 오늘이 몇일 쯤 됐다고 생각하시나요?정보 제공하기개방적 질문하기비언어(대상자를 쳐다보며)대상자언어아 뭐 한 5월쯤 됐나.. 한 그정도 된거 같네요 아 아닌가..비언어( 고개를 푹 숙이며)학생언어오늘은 7월 19일입니다.벌써 7월의 중순이 다 되가네요. 그렇죠?정보 제공하기비언어( 병실 문 앞에 있는 달력을 보며)대상자언어아.. 벌써 7월 이였었나요? 아 벌써 그렇게 됐네..비언어( 병실 문 앞에 있는 달력을 보며)학생언어네..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요.아침식사 드시고 오늘 뭐하고 있으셨나요?공감하기개방적 질문하기비언어(대상자를 쳐다보며)대상자언어아.. 뭐 아침먹고 머리도 감고 네네 그러고 있었습니다.비언어(머리를 만지며)학생언어아 머리를 감으셨나요?비언어(대상자의 머리를 쳐다보며)대상자언어네네 감았습니다. 아침에비언어(땅을 쳐다보며)학생언어최OO님 저는 그렇게 생각이생언어네 저도 방금 먹고 왔습니다. 점심은 뭐가 나왔는지 이야기 해주실 수 있으신가요?개방적 질문하기비언어( 대상자를 쳐다보며)대상자언어아 뭐 뭐였더라.. 밥에 쥬스 인가 모르겠네비언어(머리를 긁적이며)학생언어기억이 나지 않으신가요? 저랑 그러면 같이 생각볼까요?제안하기비언어(대상자를 쳐다보며)대상자언어아 네네.. 그러니까 밥이랑.. 생선이 나왔던거 같네요비언어(땅을 쳐다보며)학생언어네 맞아요. 생선이 나왔었죠! 조금 생각하시니까 기억을 바로 하셨네요!칭찬하기비언어( 살짝 박수를 치며)대상자언어네네 내가 요새 워낙 기억을 못해서..비언어( 얼굴에 근심이 가득해서)학생언어아.. 기억을 잘 못하시는군요..수용하기비언어(대상자를 쳐다보며)대상자언어에휴.. 아들 걱정하니까 다른거에 기억을 못해..비언어(얼굴에 근심이 가득해서)학생언어아.. 최OO님 결혼을 하셨군요. 아들에 대해 어떤 걱정을 하고 계시는지 말씀해주실 수 있나요?개방적 질문하기비언어( 대상자의 얼굴을 쳐다보며)대상자언어내가 아프니까 뭐 .. 가정을 못돌보니까 그게 .. 걱정되지비언어( 땅을 쳐다보며 )학생언어아.. 네..경청하기비언어( 대상자의 얼굴을 쳐다보며)대상자언어내가 돈을 벌고 그래야 자식들도 키우고 그랬어야 하는데..내가 아프니까 뭐 그럴 수 도 없지 뭐 ..비언어( 창문을 쳐다보며)학생언어네.. 많이 안타까우시겠어요..수용하기비언어( 안타까운 표정으로 대상자를 쳐다보며)대상자언어내가 아프지만 않았어도 이혼하지도 않았을텐데 에휴 이미 다 지난 일입니다.비언어( 땅바닥을 쳐다보며 )학생언어아.. 네.. 그러셨군요.. 이혼을 하셨었군요..수용하기비언어( 안타까운 표정으로 대상자를 쳐다보며)대상자언어다 지난일입니다. 이미 다 지나서 아이들도 보지 못합니다.비언어(창 밖을 쳐다보며)학생언어(.....)침묵하기비언어(대상자를 쳐다보며)대상자언어내 자식들도 학생들 또래 같아서 마음이 쓰입니다..비언어(나를 쳐다보며)학생언어아 저랑 비슷한 나이인 자식이 있으시군요.비언어(대상자를 쳐다보며)대상자언어네네 그렇고맙습니다. 가보겠습니다.비언어(방에서 나가면서)느낀점2번째 면담에서는 대상자께서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화요일날 잠깐의 대화를 통해서가족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었으나 가족의 이야기는 하고 싶지 않다고 하시면서 대화가중단되었으나 오늘은 우리를 보고 자식 생각이 많이 난다고 하시면서 이야기를 하셨다.대상자의 동생분이 보호자 분이신데 동생이 보호자인 것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셨었다.오늘의 면담에서는 대상자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경청하기, 수용하기를 통해 면담을 이어나갔다.면담이 서툴러서 대상자의 이야기를 듣는 비중이 컸지만 대상자분께서 이야기를 좀 하니기분이 나아졌다며 약간 미소를 지어주신거에 오히려 내가 감사드렸다.대상자: 최 OO자료분석진단명: SPR#3. 날짜: 2016 - 7- 21 목학생언어최00님 안녕하세요.비언어( 대상자의 침대로 다가오면서)대상자언어아.. 네 학생 선생님들 오셨습니까비언어( 침대에 앉아서 땅을 바라보다가 고개를 들며)학생언어오늘은 누워계시지 않고 앉아계셨네요관찰한 바를 말하기비언어( 대상자에게 다가가서)대상자언어네네 뭐좀 생각하느라고요비언어( 땅바닥을 쳐다보며 )학생언어무엇을 생각하고 계셨습니까?개방적 질문하기비언어(대상자를 쳐다보며)대상자언어아 뭐 이것저것 생각좀 해봤습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비언어( 머리를 긁적이며 )학생언어아 그러셨군요.. 그러면 최OO님 오늘 날씨는 어떠신거 같나요?대화 전환하기비언어( 창문을 바라보며 )대상자언어아 뭐.. 날씨가 좋은 거 같습니다.비언어( 창문을 바라보며 )학생언어네 맞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좋네요. 어 최OO님 머리를 감으셨네요?비언어( 웃으면서 환자의 머리를 쳐다보며 )대상자언어아.. 네네 머리 감았습니다.비언어(웃으면서)학생언어아 정말 잘하셨어요! 머리를 감으니 훨씬 단정하고 멋있으세요!칭찬하기비언어(웃으면서)대상자언어아 아 아닙니다. 아닙니다.비언어(웃으면서)학생언어머리도 감으시고 오늘은 기분이 어떠신 건가요?말문을 열게 하기비언어( 대상자를 쳐다보며 )대상자언어아 네네 좋습니다.고 )학생언어아.. 그냥 그렇군요.. 왜 기분이 그냥 그러신건지 제가 앉아서 이야기를 들어도 되겠습니까?비언어( 침대를 가르키며)대상자언어네네 괜찮습니다. 여기 옆에 앉으세요비언어( 자리를 조금 비켜주며 )학생언어아까 기분이 조금 그렇다고 하셨는데 무슨 일인지여쭈어 봐도 되겠습니까?비언어( 대상자를 쳐다보며)대상자언어아.. 그냥 뭐.. 저 아 학생선생님 의사 분 뵌적 있지요?비언어( 고개를 들고 나를 쳐다보며 )학생언어아 네네 뵌적 있습니다. 회진때 오신걸 본적이 있습니다.비언어( 대상자를 쳐다보며 )대상자언어그 분에게 나 좀 얼른 퇴원시켜달라 해줘요비언어( 간절한 표정으로 )학생언어퇴원이요? 최OO님 퇴원을 원하시는 건가요?비언어( 대상자를 쳐다보며 )대상자언어네.. 이제 집갈 때 됐죠 어디 아프지도 않은데 여기 이제 그만 있어도 됩니다. 그러니까 주치의... 그 배OO 그사람에게 잘 좀 말해줘요비언어( 나를 쳐다보며 )학생언어죄송합니다. 저는 그런 말씀은 전해드릴 수 가 없습니다. 오늘 회진을 오실 때 직접 말씀을 드려보는 것이 어떨까요?비언어( 안타까운 표정으로 )대상자언어아아 네네 제가 직접 말하면 되네요.. 오늘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동생도 퇴원했다는데 저도 이제 집에 가야겠습니다. 네네비언어( 머리를 긁적이며 )학생언어네.. 동생 분이 퇴원을 하셨군요.. 동생 분 퇴원하셨는지 잘 모르겠다고 하셨었는데 연락이 닿았나요?비언어( 궁금한 표정으로 )대상자언어아뇨.. 뭐 어쩌다 알게됐습니다. 그것보다 사람들은 왜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왜 내 이야기를 하는지를 모르겠어.. 왜그런거죠?비언어( 고개를 숙이며 )학생언어아.. 모르는 사람들이 최OO님의 이야기를 하셨었습니까?어떤 이야기를 하셨나요?비언어( 대상자를 쳐다보며 )대상자언어아 뭐 무슨 얘기인지는 몰릅니다.. 내가 여기 오기전에 호수공원에서 관리자를 했었습니다.그때도 사람들이 내얘기를 하고 있고그래서 기분이 안 좋았습니다. 알지도 못하는데 왜 내얘기를 하는지 이해할 수 가 없네요 네네그리고 결국 그비언어(박수를 치고 나서 침대에서 일어나며)대상자언어네네 선생님도 맛있게 드십시오 네네비언어( 자리에서 일어나며 )대상자: 최 OO자료분석진단명: SPR#5. 날짜: 2016 - 7- 25 월학생언어최OO님 안녕하세요. 오늘 저희 프로그램날입니다.참가 하실건가요? 최OO님이 좋아하시는 그림오려붙이는 시간도 있습니다. 저희가 특별히 넣었습니다!개방적 질문하기비언어( 복도에서 지나가다 만나며)대상자언어네네 오늘 하겠습니다. 잘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비언어(엉거주춤한 자세로)학생언어아닙니다. 잘하실 수 있을겁니다. 참가해주신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이름 적겠습니다!칭찬하기비언어(종이를 꺼내며)대상자언어네네 고맙습니다.비언어( TV방으로 들어가며 )프로그램 중 대화학생언어최OO님 정말 포도같이 색종이를 꼼꼼하게 잘 붙이시네요!칭찬하기비언어( 기쁜 표정으로)대상자언어아 아아닙니다. 잘하지 못합니다.비언어(쑥스러운 표정으로)학생언어아니예요. 정말 잘하시고 계십니다. 제가 열심히 해주시니 종이 이름옆에 형광 스티커를 붙여 드릴께요!칭찬하기비언어( 스티커를 종이에 붙이면서 )대상자언어아아 감사합니다.비언어( 그림 도안에 색종이를 붙이면서)프로그램 후 대화학생언어최OO님 오늘 프로그램 어떠셨나요?말문을 열게 하기비언어( 대상자 병실을 들어가며)대상자언어네네 재미있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비언어( 나를 쳐다보며 )학생언어잠시 동안 여기 앉아도 되겠습니까?자신을 제공하기비언어( 침대를 가르키며 )대상자언어네네 앉으십시요비언어( 침대를 쳐다보며 )학생언어오늘 프로그램을 재미있게 참여해주셔서 다행입니다. 열심히 해주시니 오히려 저희가 감사했습니다.비언어( 감사한 표정으로 )대상자언어오랜만에 그림도 그리니 기분이 좋네요 네네비언어( 벽에 붙여있는 그림을 보며 웃으면서 )학생언어아 네 그렇군요. 저도 최OO님이 좋으시다니저도 기분이 좋습니다.수용하기비언어( 환하게 웃으며 대상자의 눈을 쳐다보며)대상자언어.......비언어( 환하게 웃고 나를 쳐다보며 )학생언어저희가 오늘은 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