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발달문제. 여러분들의 삶을 되돌아보면서, 1) 에릭슨의 발달단계이론 2) 반두라의 학습이론 및 3) 브론펜브레너의 생태학적 모델 각각에 적용하여 개인적인 발달과정을 기술해 보세요. (이론적 내용과 함께 개인적 경험을 충분히 기술해 주셔야 합니다.)1. 개인적인 발달과정 + 에릭슨의 발달단계이론.에릭슨은 인간은 생존에 필요한 기본적인 욕구와 함께 외적 문화적, 사회적 요인 간에 지속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보았다. 이는 한 개인의 삶이 끝날 때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았으며, 인간이 살아가면서 내적인 욕구를 충족시키거나 억압하는 사회적, 외적인 요인들과의 갈등에서 사람이 가지고 있는 자아가 이 두 가지, 내면과 외면을 통제한다고 보았다. 그러나 내적 욕구와 외적인 욕구가 통제되지 못하는 인간의 삶의 위기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하며, 한 개인의 자아정체감의 발달을 중요시했다.그리고 에릭슨은 이 발달과정을 총 8단계로 설정했다.나의 경우어린 시절을 떠올리면 나는 소심한 아이에 잘 속아 넘어가 순진하다는 말을 자주 듣고는 하였다. 이는 분명 에릭슨의 1단계에서 신뢰감과 불신감이 밸런스를 유지하지 못하고 지나친 신뢰감을 쌓지 않았나 싶다. 실제로 지금도 그렇다. 작년 2월 군까지 제대하고 나온 나는 핸도폰을 사기 위해 대리점에 들렸다. 그리고 흔히 말하는 호갱이 되서 나왔다. 유아 시절의 경향이 아직까지 남아있는 것 같다.지금의 나를 보면 발달단계 중 2단계에선 자율성보다는 회의감에 기울지 않았나 싶다. 흔히 과거와 싸우고 있다고 표현되는데 지금의 내 상황이 그렇다. 옛날 부끄러웠던 일과 여러 복합적인 일 때문에 사실 지금도 다른 사람 앞에 서는 것이 무섭게 느낄 정도이다.3단계의 경우 내가 주도하기보다는 죄의식에 얽매인 것 같다. 혼난 기억밖에 없고, 약간 다르다면 죄책감이라기보다는 동정심이 많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내가 무슨 일을 할 때 상대편이 있다면 굳이 할 필요없는 상대편의 걱정까지 하고 만다.그리고 4번째 근면성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초등학생 때는 그냥 생각 없이 살았던 것 같다. 점수로 스트레스를 받아본 기억이 없다. 물론 좀 더 커서는 몇 배로 받았지만 초등학생 때에는 바로 내게 닥쳐진 일을 하나씩 풀어나갔던 걸로 기억한다.5단계 정체감 혼미. 사실 당시에는 만화가가 되고 싶었고, 그림도 열심히 배웠지만 재능이 없었다. 그 후에 여러가지를 찾아봤지만 솔직히 찾지 못했고, 지금도 단순 학력만을 위해 공부하고 있는 게 아닐까 생각한다. 아마 나뿐만이 아닌 현재 한국인들의 고질적인 문제일 듯 싶다.6번째 고립감. 흔히 인간관계의 경시성이라는 말처럼 지금 나는 인간관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이다. 기존 관계도 이어가지 못하고 있고 새로운 관계는 사실상 아르바이트와 학업으로 멀어져 있는 상태.그리고 이제 앞으로 나는(7단계/8단계) 무언가를 꾸준히 해내가는 장인처럼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 성취감이라해야 할지 자아실현이라고 해야할 지 그런 것에 동경하고 있고 향후 중년기 때도 노인기 때도 정말 원하는 삶을 지속으로 살기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2. 개인적인 발달과정 + 반두라의 학습이론.반두라의 학습이론은 한 개인에게 직접적인 강화나 벌이 있어야만 그 개인의 학습이 성장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실제 반두라의 학습이론은 나에게서도 주위에서도 흔히 벌어진다. 야간자율학습을 하는 학생들. 실제로 야간자율학습이 솔직히 자율이 아닌 강제였지만 덕분에 책상에 자리 잡아 앉고 공부를 할 수 있었다. 만약 그런 강화 또는 벌이 없었다면 공부를 하지 않았을 것 같다.그리고 반두라 학습이론에서 중요시하는 사회인지 부분에서 한 개인이 갖는 멘토라는 존재는 정말 중요한 것 같다. 이를 대리강화라나 관찰대상으로 볼 수 있을 것 같다.나 같은 경우는 솔직히 없다. 지금도 없다. 단, 내 친구의 경우 어느 자막 번역가(?)를 롤 모델로 지목한 경우가 있었다. 실제로 그 친구는 그 롤 모델 당사자와 같은 행동을 했었던 것 같다. 우선 영화를 보는데 자막없는 무자막으로 미 영화를 보면서 최대한 영어를 이해하려고 했고, 후에는 직접 조금씩 번역해 나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현재 그 친구는 대부분의 영화에 자막을 넣고 영화를 공유하는 헤비업로더가 됐다.분명 이 친구는 롤 모델을 찾고 관찰하는 것을 넘어서 재생(연습과 교정적 피드백)을 통해 실력을 쌓았다. 또한 자신의 개인적 욕구 충족이라는 동기로 자막 번역을 했다.이 부분은 나도 친구에게서 어느 정도 자극을 받았다. 그러나 내게 동기가 없는 일에는 크게 작용하지 못하는 것 같다.반두라의 학습이론 대로라면 우선적으로 나에게 맞는 롤 모델을 선정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지위가 높지 않아도 내가 하고 싶을 일의 종사자이기만 해도 좋을 것 같다. 하지만 내 성격으로 비추어볼 때 나에게는 약간의 교정된 틀과 강화, 벌이 필요할 듯 싶다. 물론 능동적인 자세가 필요하겠지만 현재 동기가 제대로 유발되지 못한 시점에서 어느 정도 강화는 필요할 것 같다.3. 개인적인 발달과정 + 브론펜브레너의 생태학적 모델.브론펜브레너는 모든 유아는 가족, 이웃, 국가 등 여러 가지 환경 속에서 부분적인 발달을 하는 존재로 보았다. 뿐만 아니라 유아는 여러 가지 환경의 영향을 받는 정체된 존재가 아니라 유아와 환경 간의 양방향적인, 상호교류적인 관계를 갖는다고 주장했다.
대인관계심리학문제.8가지 부적응적 대인관계 유형 중에서, 자신이 어떠한 유형에 해당하는지를 개인적 사례를 통해 분석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시오.모든 사람들이 어느 특정 환경이나 단체, 집단에 소속 되서 살아가고 그들 나름대로 비유를 맞추거나 아니면 반대로 맞추게 하거나 등 자신들의 본성, 본질에 대해 모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였고, 이번 문제로 자신의 성향을 깨닫고, 고치고, 인간 접근적 방식으로 살아가보려 합니다.저는 특정 유형에 해당하는 것이 아닌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여러 가지의 유형을 살아온 것 같습니다.의존형.우선, 어릴 적 나는 인간관계의 의존형에 가까웠다. 주위를 리더하기 보다는 한 친구에게 이끌려가는 것이 내 특징이었던 것 같다. 지금도 기억되는 장면이 있다. 그것은 우리 부모님과의 관계에서 였는데, 나는 상당히 우유부단의 성격에 심지어 소심하기까지 한 사람이다. 지금도 그렇다. 나는 어릴 적 내가 먼저 하고 싶다고 해서 해본 적이 없었다. 아빠 손에 이끌려 엄마 손에 이끌려가는 것이 익숙했었던 나는 뭐든지 스스로 정하는 친구A군을 많이 의존해왔었던 것 같다. 하지만 이 성격, 이 유형도 끝나게 됐다. 처음 휴대폰을 살 때였다. 이것이 좋다. 이것이 안 좋다등의 부모님 의견에 내가 처음 갖고 싶던 그 핸드폰을 사지 못한 채 결국 부모님의 말대로 제품을 구매했다가 며칠을 끙끙 앓았던 적이 없다.(내 나이가 현재 24이지만, 난 지금까지 부모님과 크게 싸운적이 없다.)그때부터였을 것이다. 너무 끌려가면 안 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부모님과 싸울 일도 친구와 싸울 일도 없었지만, 나도 모르게 그들을 약간 멀게 대하게 되었다.소외형.초등학교 고학력 때였을 것이다. 지금 생각해보면 나는 투명하지 않았나 싶다. 내 의존적인 면이 싫어서 너무 오랫동안 혼자인 채로 지냈는지 친구들과 지내는데 약간 어색할 때가 많았다. 사이가 나쁜 것은 아니었다. 나도 어릴 적에는 축구를 좋아했고, 나름 잘 해서 애들과 함께 어울렸었다. 문제는 그런, 축구를 뛰는 순간에는 상관이 없는데 휴식을 취할 때라든지 야외 활동이 아닌 상황에서는 약간 어색한 기운이 풍겼다. 이때부터 사람의 표정 변화나 기분 변화 등에 민감하게 받아들여졌다. 그 후 사람의 비유를 잘 맞추게 되었다. 너무 친구들과 멀어져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에 그랬다. 실제로 난 어른들한테 사람들 잘 대하겠다고 칭찬 아닌 칭찬도 많이 받고 자랐다.지배형.각 중학생이 되었을 때였다. 나도 이때는 내가 좋아하는 일, 사람 등이 생겼다. 물론 게임도 많이 했지만 게임은 금방 질려해 사실상 거의 하지 않았다. 문제는 주변 친구들끼리 놀다가 정말 몇 번 놀지도 않았는데 그냥 보고만 있어도 재미있는 친구, 같이 있어도 어색하지 않고, 내가 장난스레 화내고 웃으며 넘기는 그런 친구를 만나게 되었다. 현재 내 베프다. 그런 친구를 만나게 되고 나서 한 반년 쯤, 수학여행을 갔을 때일 것이다. 그 친구는 인기가 많아서 방을 정할 때 쟁탈전(?)을 벌였던 게 기억이 난다. 그때 내가 분명 이런 말을 했었다.‘너 나하고 가장 친하잖아. 근데 왜 저쪽으로 가려고 하냐. 이쪽으로 와라.’사실 그 친구는 초등학교 때부터 친한 친구가 있었고 중학교를 와서도 같은 반이 됐다. 그 친구한테는 당연한 일인데 괜히 화가 났다. 실제로 그 다른 친구와 싸움까지 났었다. 선생님이 어이없어하던 것이 생각난다. 그 후에는 그 친구는 초등학교부터 친구였던 애의 방으로 갔고, 나 혼자 씩씩 거렸던 게 생각난다. 그 후는 제대로 기억이 안 난다. 그냥 재미없었던 것 같았다. 사실 이런 얘기를 친구들끼리 모이면 자주 한다. 지금의 그때의 3명이서 자주 술을 마신다.불안형.고등학교 때일 것이다. 아니 정확히는 중3때였다. 한번 동급생들한테 얻어맞은 적이 있다. 그 사건이 학교 전체에 퍼졌는지 그 다음날 나를 걱정해주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창피하기도 했다. 그런데 문제는 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일방적으로 맞았던 사건이라는 것이다. 나름 체격도 있고 싸우더라도 쌍방이었는데 이처럼 일방적으로 당하니 억울하기도 하고 정신적으로 굉장히 괴로웠다. 다들 날 우습게보고 있는 건 아닐지. 그 놈들한테 또 당하는 것은 아닌지. 어린 시절 때 소외감을 느꼈을 때로 돌아간 것 같았다.사실 어느 순간부터는 괜찮았다. 하지만 약간은 거친 친구들을 대할 때면 약간 위축이 들었다. 싸워보지 않아도 그냥 위축이 돼서 제대로 대화도 못했었다.결국 학교를 그만 두었다. 친한 애들이 미쳤냐고 하는데 사실, 이 일 말고도 여러 힘든 일이 많았다. 그래서 결국 학교를 그만 두었다. 문제는 이후부터였다. 검정고시도 다니고 남은 시간에는 알바도 하는데 친구들 등교길 보고 하교길보는 것이 부러우면서도 난 앞으로 어떻게 해야되는지 너무 불안했다. 사실 이 유형이야 말로 과거 진행형 같다. 이때부터 살아가는 게 재미없다고 느껴졌다. 이때부터 예전 친구들하고 연락이 뜸해지면서 더 심했다. 이후 검정고시 보고 대학도 들어갔지만, 뭐랄까. 유형 중에 미숙형이라고 해야 돼나. 아무튼 그랬다. 그래서 1년을 다니다 군대에 갔고, 제대 후 대학을 자퇴했다. 지금 나는 알바하면서 편입공부를 하고 있다.
마케팅관리론1. 신제품의 정의= 신제품이란 말 그대로 새로이 만들어진 제품을 뜻하며 이는 현재까지의 소비자들이 사용해보지 못한 경험해보지 못한 제품을 일컫기도 한다.1-2. 신제품의 분류서비스 시장기존고객신규고객기존제품시장침투전략(점유구축)시장개발전략(시장확장)신제품제품개발전략(품목확장)다각화전략(신규사업)(텔레마케팅, ebs교육방송교재, 시대고시기획 출판사, 김필수, p 118)각 분류를 하나씩 설명해보자.1) 시장침투전략은 기존제품을 기존고객에게 판매하는 단순 성장을 추구하는 전략으로 볼 수 있다. 그러니까 제품을 새로 만들기보다는 특정 문제점은 개선하여 보다 많은 제품을 판매하여 성장을 촉구하는 전략이라 보면 된다.2) 제품개발전략은 기업이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고 판매해 성장을 추구하는 전략이다. 다만 실패 사례(?)로 노트북의 경우, 여러 시리즈로 판매되고 기업들은 이를 새로운 신제품으로서 출고를 하지만 기존소비자들에게는 큰 변화나 혁신을 느끼지 못한다. 소비자들은 단순 모방제품으로 판단하는 경우가 많다.3) 시장개발전략은 기업이 기존에 가지고 있던 포지셔닝에서 새로운 시장을 선정하는 것을 말한다. 이를 재포지셔닝이라고도 한다. 이는 기존제품을 판매하지만 이를 경험해보지 못한 소비자들이 그 제품을 사용함으로서 변화와 혁신을 느낄 수 있다.예를 들어 스마트폰 세대가 폴더폰 세대에게 스마트폰을 건네는 것과 같다.4) 다각화전략은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소비자들에게 판매하는 것과 같다. 이를 혁신적 제품이라 부르는데 실제로 오늘날에도 기존 소비자들이 누리지 못한 것들 중에 하나를 뽑자면 (개인적으로) 가상현실게임을 들 수 있겠다. 이미 ces(customer electronics show)에서 등장했던 독일의 가상현실장치는 지금까지 없던 제품이며 그 누구도 경험해보지 못한 혁신제품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이제는 스마트한 시대. [스마트홈!]현재도 계속 발전중인 스마트홈은 가전제품이나 수도, 전기, 냉난방 그리고 보안기기 등 모든 것에 통신망을 연결해 모니터링을 하거나, 조종을 하거나, 관리를 할 수 있는 기술을 말한다.스마트홈의 가장 큰 특징은 원격에서 모든 것을 제어할 수 있다는 것이다.물론, 아직은 대중화되었다고 볼 수는 없으나, 가정용cctv 또는 삼성의 냉난방을 원격제어하는 스마트홈 월패드 또는 홈은 아니지만 차와 통신망을 연결, 원격 제어하는 스마트키까지 다양한 제품이 출시, 판매, 이용을 하고 있다.이와 같은 스마트홈의 제품들은 그 혁신적 기술과 소비자로 하여금 변화를 느끼게 하는 대두되는 혁신제품 중에 하나이다.(다각화전략으로 분류된다.)2) 신제품의 사례.삼성의 스마트홈 패드.삼성은 이번 2015 ces 런칭 행사에서 이재용 부사장이 나와 연설을 하였다. 일단, 연설을 섰다는 것만으로도 현 한국 스마트제품 중 삼성이 앞서나가는 것은 은근히 암시하고 있다.삼성의 스마트홈 패드는 스마트키처럼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해낸 뒤, 이 스마트기기를 홈, 집과의 통신망을 구축해 결합시키는 형태로 컨셉을 잡았다. 그 후 삼성은 자신들의 인지도 높은, 충성도 높은 브랜드를 앞세웠고, 삼성의 스마트홈 패드는 아이패드와 비슷한 면에서 소비자들과의 친숙성도 더했다.또한, kt 등 통신사들과 연계를 맺기도 했고, 행사(스마트홈패드 주부 런칭행사)도 하고 있다. 가격도 스마트폰과 비슷한 가격으로 책정되어 있어 스마트폰 + 통신사가 아닌 스마트홈 + 통신사로 유도하고 있다.(스마트홈도 스마트폰처럼 약정으로 하고 월 이용료 부담으로 흔히 집전화, 인터넷 전화로서 스마트폰을 대체하고 있다.)무엇보다, 스마트기기 분야는 국내에서는 대기업의 주 분유로 특정 경쟁 집단이 없어 (LG빼고) 판매에 무리가 없다.무엇보다 삼성은 비차별적은 마케팅 전략으로 특정 시장을 세분화하지 않고 스마트폰처럼 대량으로 물건을 판매하고 있다.요약을 하자면 흔히 4P와 4C 모두를 충족시켰다고 할 수 있다.PRODUCT (제품 - CUSTOMER (소비자PRICE (가격 - COST (가격PLACE (유통 - CONVENIENCE (편의PROMOTION (촉진 - COMMUNICATION (소통3. 스마트홈에 대한 마케팅 관점.우선, 국내에 한해서 스마트홈 패드는 경쟁기업이 없는 몇몇의 대기업들에 의해 판매되고 있다. 이 점에서 판매는 보장받았다고 본다.물론, 제품전략으로 혁신성과 신 아이디어 창출은 매우 효과적이었고, 기존 소비자들을 신 소비자로 만들었다. 특히 삼성의 스마트홈 패드 제품은 기존 아이패드의 친숙성을 이용해 본 편의를 제공했다.하지만 제품수명주기를 보았을 때, 아직은 성장기에는 도달하지 못했다고 본다. 아직은 도입기. 왜냐하면 일단 패드 자체가 휴대라는 개념이 있는데 이 패드의 크기가 상당하다 보니 휴대가 불편해지니 편의성에서 크게 감점이 되지 않을까 싶다. 다만 제품의 경쟁자들이 거의 없다는 점에서 위처럼 판매량은 보장받았다고 본다.그러니 삼성은 처음부터 스마트폰만큼이나 고가전략으로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다.더욱이 인지도와 충성도 그리고 브랜드 파워까지 합세해 그 패드의 판매량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또, 대기업인 것만큼 광고도 런칭 행사도 그 규모가 크다.
부모교육민주적인 부모교육 이론.1) 특징을 소개하시오.민주적 부모교육이론은 아들러와 드라이커스의 이론과 기법을 토대로 인관관계의 평등성을 강조한다. 아들러는 인간을 사회적 존재이며 창조적 자아를 가진 하나의 유기체라고 보았다. 이는 결과적으로 부모와 자녀 간에 평등성을 적용한 것이다. 그리고 드라이커스는 아들러의 제자로서 그의 이론을 토대로 상담기법을 설계하였다. 그 중에는 격려와 원리, 자기 책임 방법 등이 있다. 이 방법들의 궁극적인 목표는 인간관계에 중점을 두고, 사회적 평등을 기초로한 민주적 생활태도를 가지며 가족 간의 관계를 향상시키는 것이다.이 특징 중 가장 중요한 부문은 부모와 아이의 민주적인 관계는 서로에게 자유를 보장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규칙이 없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또한 자기 책임성을 가르쳐서 아이가, 개인 스스로가 미래를 개척, 개발하고 세계를 형성하며, 자신의 생활양식을 꾸려갈 수 있는 힘을 심어줄 수 있 수 있다는 것이다.2) 선택 이유를 설명하시오.나는 어렸을 적에 소심하고 우유부단한 성격이었다. 그리고 우리 부모님은 심하지는 않았지만 분명 과보호적인 부모였음은 틀림이 없다. 그렇다보니 가끔 뉴스에서 보도되는 자기 결정 장애처럼 당당하게 무언가를 해내는 자신감 결여와 책임 회피 등을 무의식적으로 해왔다. 이는 개인적으로 권위적인 부모에서의 영향보다도 무서운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의 보호자는 당연히 나의 부모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자기 결정권도 갖지 못한다면 권위적인 부모에게 눌린 아이보다도 훗날 사회적 존재로서 살아가는 데 장애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또한 오늘날의 부모는 약간의 착각을 하고 있다. 이는 step 부분에 해당하는 것이지만, 요즘 부모들인 자녀가 자신의 소유권이라고 착각한다. 그리고 자신들의 교육방침만이 아이가 받아들일 하나의 조건이라고 생각한다. 이는 잘못된 것이다.시대가 달라졌다. 옛날에 우리 부모들은 우리들의 부모이며 교육자이셨다. 하지만 사회가 급성장하면서 부모들도 모르는 것들이 너무 많아져 버렸다.[부모 = 교육자] 라는 법칙이 깨져버린 것이다.시대가 급발전하면서 정보다 다양해지고 깊어졌다. 아마 부모 = 교육자는 사실상 불가능할 것이다. 하지만 아이와 부모가 같은 교육생으로서 함께 배우는 방법이 있다.[부모 = 자녀 = 교육생]이 새로운 법칙이 자녀의 교육이나 사상을 바로 잡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 생각되기에 민주적인 부모교육은 필수라고 볼 수 있다.마지막으로, 우리 아이들에 대한 교육은 지켜주기 교육에서 발전하여 스스로 일어나고, 능동적으로 배움을 터득해나갈 수 있는, 부모에게서의 독립은 못 한다 해도 자기성취는 갖으며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3) 그 이론 중에서 실천하고자 마음먹은 부분은 어떤 내용인지 설명하시오.a.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이는 부모의 양육태도가 자녀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내 무의식적인 단순한 행동이 자녀에게 영향을 줄 수도 있다는 점에서 꼭 기억해둘 필요가 있다.실제로 우리 부모님은 맞벌이로 굉장히 일에 치여 사신다. 어린 시절 기억이 나는 것은 돌아온 지친 부모님이 저녁 식사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 텔레비전을 보는 것이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학교를 돌아오고 나서, 그냥 집에 있을 때. 자기 계발을 하기보다는 하염없이 텔레비전 앞에 누워있게 된 나를 볼 수 있었다. 솔선수범이라고 내가 먼저 아이에게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점을 배웠다.b. 모든 인간에게는 자유를 활용하여 능동적으로 생활하는 존재이다.이는 단순히 유희적인 사람이 되라는 것이 아니라, 책임을 질 줄 아는 존재가 되라는 의미이다. 내가 위에 선택 이유에서 설명했던 것처럼 나는 어린 시절 내 결정권을 대부분 부모에게 빼앗겼다. 반항심이 컸다. 내 돈으로 산 물건이 아니면, 내 팽키는 것처럼 부모가 결정한 일이 내가 선택한 일이라고 생각되지 않았다.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라고 해서 결정권을 빼앗으면 안 되고 스스로 결정권을 가질 수 있도록 독려해야 된다!단, 벌은 자녀의 잘못된 점에 대해서는 부모가 행사할 수 있고, 부모가 책임져야한다. 곧 이 벌이 아동이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수반하는 것으로 여길 수 있을 것이다.c. 갓 태어난 자녀에게도 목표가 있다. 이를 독려하자.이 말은 자녀들은 가정이라는 소속에서 하나의 구성원이 되고 싶어 한다는 뜻으로 여러 가지 방법을 구사한다. 그 방법들 중 관심 끌기, 반항하기, 앙갚음하기, 무능감보이기 등이 있다.가장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은 외면이고, 해야 할 것은 격려이다.우선, 자녀의 관심 끌기는 + / - 로 좋은 관심 끌기와 나쁜 관심 끌기가 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관심 끌기에는 칭찬을 아끼지 않고 나쁜 관심 끌기에는 4-5세 아이에게는 혼내는 것보다는 무관심으로 일관하는 것이 더욱 효율적이다.자녀의 반항하기. 대부분의 부모들의 자녀의 반항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한다. 왜냐하면 부모는 아이에게 절대 나쁜 일은 겪게 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때 반항을 힘으로 제압하려 한다면 아이는 더욱 폭발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는 일시적 승리일 뿐으로, 우리가 원하는 부모=자녀로 이끌기 위해서는 아이의 반항을 좀 더 여유 있게 바라볼 필요가 있다.
아동문학문제.주인공의 Character분석기준에 맞춰 어떠한 그림책이든 한 권을 선정한 후 그림책의 주인공의 성격 (Character)을 분석하시오.동화 제목 : 백설공주(전자책/ 에드몬도 데 아미치스)소개.백설공주의 어머니. 왕비는 수를 놓다가 그만 바늘에 찔리고 맙니다. 왕비는 마지막 힘을 다해 흰 눈이라는 이름의 딸아이를 낳게 됩니다. 그 아이가 바로 백설공주. 하지만 불행히도 백설공주는 어머니의 잃게 됩니다. 하지만 곧 백설공주에게 새로운 어머니가 생깁니다. 그녀는 다름아닌 왕비를 죽인 나쁜 마녀였습니다.새로운 왕비에게는 요술거울이 있었습니다. 왕비는 요술거울에게 묻고 했죠.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누구지. 그런데 뜻밖에 결과가 나왔습니다. 거울은 백설공주를 지목했고, 이 계기고 새로운 왕비는 백설공주를 죽이기 위해, 여러 가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다행히도 사냥꾼에게, 동물들에게, 난쟁이들에게, 왕자에게 도움을 받아 매번의 위험을 무사히 넘길 수 있었습니다.왕비는 분노했습니다. 요술거울도 깨버리고 백설공주를 살해하기 위해 다시 한 번 노파로 변장하여 백설공주를 쫓지만, 다행히 왕자님이 이를 눈치 채고 왕비는 평생을 감옥에 갇혀 살게 되었습니다.1. 백설공주의 내용에서 백설공주의 성격을 나타내는 부분은?a. 백설공주는 태어나자마자 어미를 잃었다.b. 백설공주는 사냥꾼을 의심하지 않았다.c. 울고 있는 백설공주를 발견한 동물들이 백설공주에게 새로운 집을 소개했다.d. 백설공주는 자신을 받아준 난쟁이들을 위해 열심히 일했다. 청소, 빨래, 요리 등.e. 백설공주는 매번 변장하여 찾아오는 마녀를 신뢰했다.f. 백설공주는 자신을 살려준 왕자에게 감사했다.2. 백설공주의 내용에서 백설공주의 성격을 나타내는 것은 주인공인 백설공주뿐만 아니라. 다른 등장인물과의 관계, 환경, 환상적 등장인물에서도 살펴볼 수 있다.a. 갓 태어난 백설공주는 새로운 왕비와 함께 생활했었다. 그리고 믿었다.b. 사냥꾼은 백설공주를 죽이지 않았다.c. 동물들은 혼자 있는 백설공주를 위로했다.d. 난쟁이들은 백설공주를 받아들였다. 그 과정에서 백설공주에게 책임을 줬다.e. 여러 변장으로 백설공주에게 접근한 마녀는 여러 방법으로 백설공주를 해하려 했다.f. 왕자는 백설공주를 보고 그냥 지나치지 않았다.3. 주인공인 백설공주를 Character분석기준에 맞춰 성격(Character)을 분석하시오.우선, 백설공주는 흔히 민담에서 나올 법한 등장인물. 착한 공주와 용감한 왕자 그리고 사아한 계모의 성격을 갖는다.실제로 백설공주는 태어나자 자신의 친 어미를 잃고, 새 왕비인 마녀를 어머니로 들이게 된다. 하지만 마녀는 백설공주가 커서 자신보다 이쁘기 전까지는 백설공주에 대한 감정은 분노나 질투가 아니었고, 이에 백설공주는 마녀와의 관계에서 처음부터 나쁘지 않았으며, 마녀를 믿는 성격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또한 사냥꾼이 백설공주를 죽이지 못한 것이 백설공주의 걱정 없는 천진난만한 모습이 백설공주가 위협적인 존재가 아님을 보여준다.백설공주는 환상적인 시선을 지닌 아이. 도망친 백설공주는 숲속에서 길을 헤매 나무에 기대 울게 된다. 이는 자립성이 부족한, 그리고 슬픔을 보임으로써 극히 보살핌을 받아야 할 아이로 비춰진다. 그리고 그때 동물들이 나타난다. 단순히 나타난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동물들이 백설공주에게 말을 건다. 그리고 백설공주는 이를 당연하게 받아들인다.백설공주가 동물들과의 대화를 당연시 여긴다는 점은 백설공주가 동물들을 자신의 동등한, 평등한 관계를 보고 있음을 보여준다.이후, 백설공주는 동물들의 안내를 받아 어느 집에 발을 들인다. 그리고 잠을 든다. 이는 백설공주의 낙천성과 긍정성. 아이의 낙천성과 긍정성을 보인다.백설공주의 성격은 사건의 발단, 전개되면서 차츰 성숙해져 나아간다.백설공주는 난쟁이와 만나게 된다. 난쟁이라는 존재 또한 백설공주는 동등한, 평등한 존재로 여긴다. 하지만 자신을 도와주는 이로 보호자와 같은 믿음을 보여준다.난쟁이와 함께 하는 생활.백설공주는 난쟁이와 함께 생활을 하면서 자신이 도움을 받았던 만큼의 노동력을 제공한다. 청소, 빨래, 요리 등을 하게 된다. 이는 백설공주가 예전까지 보여준 적이 없는 책임감을 엿볼 수 있는 장면이었다.그리고 마녀의 등장.마녀는 히스테리적인 표정 변화와 요술거울에게 대하는 태도로 백설공주가 사냥꾼, 동물들, 난쟁이들에게 대하는 태도와 대조되어 백설공주는 마녀와 같지 않다는 인식을 주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