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예방교육여러분은 무슨 생각이 드나요 ?여러분은 무슨 생각이 드나요 ?담배의 성분담배를 피우면 안 되는 이유 는 ? 담배 속의 타르 는 우리가 다니는 도로를 만들 때 쓰이는 물질이예요 . 담배는 암 과 심장병 을 일으켜요 .담배를 피우면 안 되는 이유 ? 1. 담배 속에는 수많은 화학 약품들이 들어 있다 . 2. 니코틴은 중독성이 강한 마약이다 . 3. 담배를 피우면 일산화탄소가 몸 안을 가득 채우게 된다 . 4. 담배를 피우면 방사능이 몸 속으로 들어오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나타낸다 . ( 최근에 일본이 방사능 문제로 기형아 발생률이 높다고 합니다 .) 5. 처음 흡연을 시작할 때부터 신체 조직은 파괴되기 시작한다 . 6. 흡연은 암과 심장병을 유발시킨다 . 7. 흡연은 아기에게 나쁜 영향을 준다 . 8. 담배를 피우는 것은 주위 사람들을 괴롭히는 결과를 초래한다 . 9. 타르와 니코틴이 낮게 포함되어 있는 담배라 해도 보통 담배와 별 차이는 없다 . 10. 담배를 피우면 외모가 못생겨진다 . 11. 담배를 피우면 피부 노화가 빨라된다 . 12. 흡연은 신체를 숨 쉬기조차 어려운 상태로 만든다 . 13. 담배 피우는 사람 옆에 앉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 14. 담배를 피운 기간이 오래 될수록 금연이 어려워진다 . 15. 담배를 끊은 후에는 신체가 상쾌해지는 듯한 변화를 느끼게 될 것이다 . 17. 담배를 하루에 한갑 피운다고 가정한다면 , 한갑에 2500 원 , 1 년에 912,500 원을 절약할 수 있다 .담배 피는 사람 옆에만 가도 나는 병이 들어요 ( 이 것을 간접흡연 이라고 해요 ) 주변사람들이 담배를 피우면 ? 폐암 발생률 30% ↑ 심장병 발생률 40% ↑담배를 많이 피우면 이런 병이 생겨요 ! 구강암 혀나 입술부터 시작해서 입천장 , 볼까지 암이 생긴답니다 . 폐암 우리가 숨을 쉴수 있게 해주는 폐가 이렇게 변한답니다 .신나는 금연체조신나는 금연 체조 시간 ~ ♩♪ 함께해요 ~~~~!!!!!!!!!! 금연체조금연 선서식금연 포스터금연 광고 http://blog.naver.com/iquitsmoking?Redirect=Log logNo=130166829298 jumpingVid=C8EE89890CAE039D12E533B2094D5451DBF1Q A 더 알고 싶은 내용이 있나요 ?? 잠깐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REPORT- 간호윤리적 딜레마 -과목 : 간호윤리학과전문직교수 :학반 : 간호과 - A반학번 :이름 :1. 사례 (치료 및 간호와 관련된 윤리 문제)공공병원 10%뿐…돈 안되는 진료과목 없애고 환자 거부공공성 무너진 나라-③ 공공분야까지 파고든 돈의 논리 / 의료병원에 입원해야 할 만큼 몸이 아프면 당연히 주변 사람들의 도움이 절실하다. 병원에서 일하는 의사나 간호사 등을 사람들이 선망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하지만 우리나라 환자들은 의료 인력의 따스한 손길보다는 각종 고가의 검사 등을 받으면서 병원의 수익에 보탬이 되는 구실을 하고 있다. 수익을 추구하는 민간의료가 전체의 90%를 점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박근혜 정부는 병원의 수익 추구를 더욱 부추기는 정책들을 추진하고 있다.■ 비싼 검사만 잔뜩, 환자는 돈인가? 우리나라의 건강보험 보장성, 즉 전체 진료비 가운데 건강보험이 부담하는 비율은 62%가량이다. 유럽 대다수 국가들이 80~90% 이상인 것과 비교하면 많이 낮다. 국내 병원들이 정부나 건강보험 쪽의 규제를 덜 받으면서 수익이 많이 남는 비급여 진료 영역을 크게 늘리고 있기 때문이다.실제 병원의 비용 대비 수입은 간호 서비스 등 건강보험 적용 항목은 75% 수준이지만, 자기공명영상촬영(MRI) 등 각종 비급여 항목은 190%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이 때문에 병원들은 각종 고가의 검사 장비 등을 매우 빠른 속도로 들여온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2011년 자료를 보면 우리나라는 엠아르아이의 경우 인구 100만명당 19.9대로 오이시디 회원국 평균인 12.5대보다 훨씬 많다는 사실은 그 단적인 예다. 2005~2011년 국내 엠아르아이 기기 대수는 6년 만에 81.9%나 늘어났고, 엠아르아이 촬영 횟수 증가율은 같은 기간 한 해 평균 13.3%에 이른다. 이런 현상은 수술에서도 나타난다. 기존 수술법에 견줘 최고 10배나 비싼 로봇수술 기계도 매우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30억원이 넘는 고가의 장비인데도 2010년 기준 33대나 수입돼 아시아에서는 가장 많다.반면 입원 환자라도 의사나 간호사를 만나기란 쉽지 않다. 우선 우리나라의 활동 의사 수는 2011년 기준 인구 1000명당 2명으로 오이시디 회원국 평균(3.2명)보다 한참 적다. 간호사도 사정은 비슷하다. 오이시디 자료를 보면 2010년 기준 한국의 인구 1000명당 활동 간호사 수는 2.3명이다. 이는 오이시디 평균(9.3명)의 25% 정도로, 비교 가능한 23개국 가운데 우리나라가 최저 수준이다. 간호사가 많은 룩셈부르크나 스위스 같은 나라는 인구 1000명당 16명이 넘는다. 김윤미 을지대 간호학과 교수는 “간호 인력이 많을수록 간호 서비스 수준이 높아지고 환자들의 생명을 살릴 가능성이 크다는 것은 국내외 연구에서 모두 확인된다”고 지적했다.OECD 평균 75%에 크게 못미쳐영리화 심각한 미국도 25% 육박민간병원, 수익성 낮은 분야 외면감염전문 인력 등 인프라 안갖춰2009년 신종플루때 정부 우왕좌왕박근혜정부 의료영리화 가속화“세월호처럼 국민안전 위협 심각”■ 적정진료할 공공의료는 무너지고 민간병원 90%, 공공병원 10%(병상 수 기준). 세계에서 유례를 찾을 수 없는 수치다. 의료 영리화가 가장 심각하다는 미국조차 공공의료 비율이 24.9%이며, 오이시디 평균은 75.1%다. 우리나라는 공공병원 비중이 너무 적어 정부가 적정의료를 추진하거나, 국가 재난 등에 제대로 대처할 수 없을 정도다.열악한 공공의료의 폐해는 2009년에 여실히 드러났다. 전염성이 강한 ‘신종 인플루엔자’(신종플루)가 세계를 휩쓸 당시 정부는 우왕좌왕했다. 민간병원들은 수익이 되지 않는 감염전문 인력이나 격리병동 등 인프라가 전혀 없었다. 신종플루 환자를 일반환자들이 꺼려 진료를 거부하는 병원도 많았고, 급조한 컨테이너에서 치료받는 환자들도 대거 등장했다. 우리나라 최대 공공병원인 서울대병원이 신종플루 거점병원 지정을 거부하다 여론에 밀려 합류한 일도 있었다.공공병원마저 수익에 내몰린 점도 심각하다. 공공병원도 ‘수지타산’이 맞지 않는 진료과를 없애고 있다. 국립중앙의료원이 작성한 ‘지방의료원 운영진단 및 개선방안 연구’ 보고서를 보면, 전국 34개 지방의료원 가운데 소아청소년과가 없는 곳은 5곳, 산부인과가 없는 곳은 7곳이나 됐다. 신경과(12곳)·정신건강의학과(19곳) 등 주요 진료과목에서도 구멍이 숭숭 뚫려 있다. 지난해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적자가 심하다며 진주의료원을 폐업시키기도 했다. 지방의료원도 수익을 위해 주요 진료과목은 없애는 대신 장례식장, 건강검진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는 실정이다.■ 박근혜 정부, 의료 영리화 가속화 현실이 이런데도 박근혜 정부는 의료 영리화 정책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나온 정부의 ‘4차 투자활성화대책’을 보면 정부는 의료법인 병원들이 영리 자회사를 세워 각종 수익사업을 할 수 있도록 추진하기로 했다. 또 거대 통신회사들의 이해에 맞춰 원격의료를 허용하는 안을 담은 의료법 개정안도 지난 3월 말 국무회의를 통과했다.보건의료 시민단체들은 정부의 의료 영리화 정책으로 환자들의 의료비가 폭등하는 것은 물론 수익을 좇아야만 하는 병원들이 환자들의 안전까지도 등한시하게 되는 결과를 낳을 것이라고 비판한다. 보건의료단체연합은 19일 성명을 내어 “병원이 영리 자회사를 세울 수 있고 원격의료를 허용해 거대 통신회사가 인프라를 깔게 하는 등 의료 민영화 정책을 추진하면 병원과 통신회사는 수익을 크게 남길 것이다. 미국에서 드러난 것처럼 영리병원은 비영리병원보다 사망률이 약 2%포인트 높다. 안전을 등한시하고 수익을 중심에 두다 보니 세월호 침몰 사건이 나타난 것처럼, 의료 영리화 정책은 환자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양중 의료전문기자, 김소연 기자 himtrain@hani.co.kr[출처]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638115.html(한겨레 뉴스)2. 이론적 고찰ㆍ환자의 치료를 거부하는것의 윤리적 문제는 무엇인가?ㆍ비싼 치료비를 청구하는것의 윤리적 문제는 무엇인가?ㆍ의료인은 늘 환자의 의견을 존중해야 하는가?ㆍ민간병원의 증가는 옳은 것인가?1. 의료권 : 의료는 인간으로서 마땅히 받아야 하는 권리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2. 공동의 사회적 보호에 토대를 둔 논증 : 국가는 국민을 질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공공 보건의료 정책을 수립해야 한다. 3. 공정한 기회로부터의 논증 : 국가가 개인의 건강을 보호해주어야 하나 모든 의료가 아니라 기본적인 의료에 대해 국민은 권리를 지닌다. 이 모델이 의료인과 환자의 관계에 대한 바람직한 윤리 모델이다. 이는 환자와 대등한 입장에서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소위 의료계약을 체결하는 계약 당사자로 계약과 더불어 진료가 시작되고 상호 합의에 따라 그 진료가 종결되는 구조를 갖는다.
< 정신건강간호학 실습1 >시나리오과목정신건강간호학 실습2실습장소전남대병원 7동5층교수님실습기간학교학년/반학번이름* 파란색 글씨 : 비언어적 의사소통* 빨간색 글씨 : 치료적 의사소통#1. 거실(신문읽기 시간이 시작되었다.)대상자 : (조금 긴장되는 모습으로) 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읽어드릴 기사는 저희 아빠가 맡은 사건이라서 제가 자세히 알고 있거든요. 제가 한번 읽어드릴게요. 이 사건은요.......(생략)할머니 : (읽고있는 도중에 갑자기) 너무 길게 읽는거 아니야? 조금만 읽어!학생 : (당황, 걱정스러운목소리로) OO씨 괜찮아요. 계속 읽어주시겠어요?대상자: (눈물을 흘리며 떨리는 목소리로) 아니요. 더 이상 읽고 싶지 않아요. 들어갈래요.학생 : (눈물을 닦아주고 어깨를 토닥여 주며) OO씨 울지 말아요. 그러면 좀 이따가 저한테 이 사건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겠어요? 저는 무척 궁금하거든요. (제안하기)대상자 : 아니요. 더이상 이 사건에 대해서는 말하고 싶지 않아요.학생 : (고개를 끄덕이며) 알겠어요. 그럼 OO씨 들어가서 진정되면 다시 이야기하도록 해요. (수용)#2. 대상자의 방학생: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OO씨 뭐하구 계셔요?대상자: (눈물을 닦으며) 그냥 앉아 있었어요.학생: OO씨 많이 속상하죠. 그래도 할머니께서 나쁜마음으로 그러신거 아니닌까. 너무 속상해 하지 마세요. (감정 반영하기)대상자 : 네, 저도 알아요. 근데 그런 말 들으니까 갑자기 기분도 않 좋고 속상했어요.학생 : (고객를 끄덕이며) 그럼요. OO씨는 잘 말해주려고 한건데 옆에서 그렇게 말하면 속상하죠. 저도 그런 상황이면 기분이 않좋았을 거에요.(경청, 공감하기)대상자: (기운있는 목소리로)네, 지금은 아까보다 많이 진정이 됐어요.학생: (살짝 미소를 지으며) 다행이에요. OO씨 병원에 들어와서 뭐 불편하신 점은 있으세요? (개방적 질문)대상자: 아직은 집에서나 병원에서나 비슷한거 같아요. 근데 제가 소심해서 사람들하고 친해지기가 어려울 거 같아요.학생: (고개를 끄덕이며) 아, OO씨 성격이 소심 하시구나. (경청, 내용반영) 그래도 먼저 다가가 보려고 노력해보는게 어때요? (제안하기)대상자 : 근데 저는 그게 힘들어요. 선생님 근데 저 살 많이 쪄보이죠? 요즘에 살은 찌는데 식욕은 없고 이상해요.학생: 살은 빼면되죠. 그런데 입맛이 없으셔서 음식을 잘 못 먹는데 살이 찌고 있다구요? (재진술)대상자 : 네, 그런것 같아요. 요즘에 물에서 쓴 맛도 느껴지구요.학생 : (조심스레) 음..... 그런데 저도 음식을 줄이고 운동을 했는데 살이 빠지기 보다 오히려 더 찌는 경우도 있었어요. 그리고 물은 미지근한 물을 마시면 약간 쓴맛이 느껴지드라구요. (자기노출)대상자 : 아, 그렇구나. 미지근한 물 말고 차가운 물도 마셔봐야겠네요.학생: 그래요. 차가운 물도 한번 마셔보세요. 그럼 쓴 맛이 덜 느껴질 수도 있어요. 그런데 OO씨 혹시 밤에 잠은 잘 주무시나요? (화제전환)대상자: 아니요. 저 요즘에 다리 때문에 잠에 들기가 어려워요.학생: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왜 다리 때문에 잠을 자기가 힘드시죠?(개방적질문)대상자: 다리에 이상한 느낌이 있어서 계속 돌아다니고 싶고 그래요.학생: (걱정스러운 말투로) 다리에 이상한 느낌이 있어서 많이 불편하시겠어요. (다시 말하기, 감정 반영하기)대상자 : 그래도 잠자기 전에가 문제지 잠에 들어버리면 괜찮은 것 같아요.(갑자기) 선생님 고마워요.학생 : (조금 놀라며) 네? 잘 해준것도 없는데 뭐가 고마워요?대상자: 아니요. 저한테 직접 오셔서 말도 걸어주시고 또 위로도 해주셔서 감사해서요.학생: (미소를 지으며) 예(용인), 그런 말 들으니 부끄럽네요. 저도 OO씨랑 같이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저도 감사해요. (나 전달법)#3. 회화실(회화실에서 책 보고 있는 슬○씨)학생: (밝은 목소리로) 슬O씨 뭐하구 계셔요? 책 보고 계시네요. (인식함을 알림)대상자: 네 요리 내용 책이에요. 오므라이스도 나오고 토스트도 나와요.학생: (궁금한 얼굴로) 오~ 슬O씨 요리에 관심이 많이 있나봐요? 요리 하는 거 좋아하세요?(확인하기)대상자: 네, 저는 여기서 나가면 크리스 마스때 요리해서 가족들도 만들어 줄 거에요.학생: (고개를 끄덕이며)으음!, 슬O씨 요리에 관심이 많구나, 저도 요리하는거 좋아하는데 ^^ (공감) 어떤 요리 해줄거에요? (질문)대상자: 네, 저는 토스트랑 사라다 만들어 줄거에요. 꼭 크리스마스 전에 나가서 가족들이랑 시간도 보내고 할거에요학생: 아 슬O씨가 해준 거 먹어보고 싶다~ 맛있을 거 같아요대상자: ^^아 빨리 가고 싶어요 집에.. 저 퇴원 곧 할거 같아요
윤리적 딜레마과목응급 및 중환자교수님학교학년/반학번이름제출일윤리적 딜레마 사례특정종교 여호와의 O인 아이 생명 위험한데…부모 “종교적 신념” 수혈거부카테고리 : 뉴스(News) | 작성자 : 알리미* 2013/07/16 by 알리미* 아이 생명 위험한데…부모 “종교적 신념” 수혈거부[서울대병원] “수혈을 막을 수 없도록 해 달라”서울대병원이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아이에 대한 수혈을 거부하고 있는 부모를 상대로 “수혈을 막을 수 없도록 해 달라”며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대병원은 입원 중인 김모(3)군의 부모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수혈 방해 및 퇴원요구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선천성 심장질환 환자인 김 군은 고열과 혈변, 복통 증상을 일으켜 지난 3일 이 병원에 입원했다.병원 측은 “김 군의 신장기능이 약화되면서 혈소판과 혈색소가 감소해 응급수혈이 필요한 상태”라며 “하지만 특정 종교를 믿는 부모들이 수혈을 막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김 군이 언제든 심박수와 호흡이 증가해 저혈량성 쇼크나 심정지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며 적혈구 수혈이 없으면 환자 생명이 위협받는다는 내용의 의사 소견서도 함께 제출했다. 이어 “미성년자이고 의사표명을 못한다고 해서 종교적 신념을 강요해 치료에서 배제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세계일보 조성호 기자| 기사입력 2013-07-15 19:09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22&aid=0002553210위 기사는 부모의 종교의 자유와 영아의 생명권이 충돌했다고 생각되어지는데 이런 경우 생명보호 의무가 우선시 되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부모의 종교적 자유도 무시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지만 부모의 종교적 자유로 인해 영아의 생명에 위협을 주는 것도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기사를 읽고 나서 드는 생각은 사람의 생명은 그 무엇보다 중요한데 부모가 종교적 신념으로 치료를 방해한다면 정말 간호사의 입장에서 어떻게 해줄 수 있을지 많은 생각이 들었다. 또한 모든 종교에서 생명보다 우선시 되는 것 있을 수 없다고 생각이 드는데 나는 지금 간호사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야 하니까 종교를 비난하기보다 위 기사에서 병원 측에서 시도했던 것처럼 나 또한 환자의 의사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하지만 환자는 3세로 의사 표명이 어렵기 때문에 부모의 종교적 신념으로 아이의 치료를 진행을 못 하여서 그대로 나둔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며 소견서를 낸다거나 아이가 이 방법을 하지 않고는 치료가 어렵다고 설명을 하고 나중에 부모의 생각대로 수혈을 거부해서 아이를 잃고 산다고 가정했을 때 그게 무슨 삶의 의미가 있을 것이며 다시 한 번 생각을 해달라고 할 것이며 종교적 신념을 내세워 의사가 권하는 최선의 치료방법인 수혈을 거부, 환자를 숨지게 할 권리는 없다고 법적으로도 지지되고 있다고 설명할 것이며 간호사는 환자를 보호할 윤리적 의무를 지니므로 그냥 보고만 있지는 않을 것이고 위에서 말했던 것처럼 환자를 살릴 방법을 생각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