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대학교병원실습 REPORT[00병동]학번:이름:실습일자:담당교수님:병동 용어1. GES 약어ABD : Abdomen 복부A.C : Abdominal circumference 복위, 복부둘레AGC : Advanced gastric cancer 진행성위암AGE : Acute gastric enteritis 급성위장관염Appe : Appendicitis 충수염APR : Abdomino-perineal resection 복부회음절개술B-I : Billoth 1 (Gastroduodenostomy) 위-십이지장문합술B-Ⅱ: Billoth 2 (Gastrojejunostomy) 위-공장문합술BM : Bowel movement 장운동, 배변Brown's : Jejunojejunostomy 공장공장루형성술B.S : Bowel sound 장잡음CAG : Chronic atrophic gastritis 만성위축성위염Col : Colonoscopy 대장경검사DU : Duodenal ulcer 십이지장궤양EA : Enteroanastomosis 장문합술E-Coli : Escherichial coli 대장균EGC : Early gastric cancer 초기위암EGD : Esophagogastroduodenoscopy 식도위십이지장내시경검사ERCP : Endoscopic retrograde cholangio pancreatography 내시경적역행성담도 췌관조영술ESD : Esophagus, stomach and duodenum 식도위십이지장EUS : Endoscopic ultrasonography 내시경적초음파EVL : Esophageal variceal ligation 식도정맥류결찰GB : Gall bladder 담낭GE : Gastroenterostomy 위장문합술GERD : Gastric esophageal reflex disease 위식도역류질환GES : The division of gastrointestinal surgery 위장관외과분과G/F : Gavage feedSnoring : 코골이Soreness : 쓰림Sore throat : 인두염, 인후염Spastic : 경련성의, 마비의Spleen : 비장Spondylolisthesis : 척추탈위증Stricture : 협착Testis : 고환Tetraplegia : 사지마비Thymus : 흉선Tonsillectomy : 편도선절제술Tonsillitis : 편도염Trauma : 외상Turbid : 흐린, 탁한, 짙은Ureteroneocystostomy : 요관방광문합술Vesico ureteral reflux : 방광요관역류Vesico vaginal fistulectomy : 방광질루누공절제술Whitish : 약간흰, 희끄무레한5. 최근 GES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새로운 약어LATG : Laparoscopic assisted total gastrectomyLAWR : Laparoscopic assisted wedge resectionNTG : Nearly total gastrectomyRADG : Robot assisted distal gastrectomyRATG : Robot assisted total gastrectomySPTG : Spleen preserving total gastrectomyTLDG : Totally laparoscopic distal gastrectomyCASE STUDY진행성 위암 (AGC): 암이 점막하층을 지나 근육층 이상을 뚫고 들어갔을 경우에 진행 위암이라 한다. 이 경우 암이 위에만 국한되어 있지 않고 위 주위의 림프절에 퍼져 있거나, 간, 췌장, 횡행결장 및 비장 등의 주변 장기로 직접 침습해 있거나, 림프관 또는 혈관을 따라서 간, 폐, 뼈 등으로 전이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 또한 진행하면서 위벽을 뚫고 나와 장을 싸고 있는 복막으로 퍼져 있을 가능성이 높다.Ⅰ. 서론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위암은 00병원 00병동 대부분의 케이스이다. 치료를 하지 않으면 림프관 또는 혈관을 따라 주변 장기(간, 폐 등)와 뼈로 전이 될 가능성이 높다통제 없이도 통증이 조절된다.수술부위 배액주머니를 제거한다.간호계획이론적 근거① 처방에 따라 복수천자를 관찰, 보조한다.② 복부 둘레를 매일 측정한다.③ 체중을 매일 측정한다.④ 배액된 양과 배액양상을 관찰한다.⑤ IV-PCA 사용법 설명해주고, 통증이 심할 때 버튼을 누르도록 교육한다.⑥ 기침이나 심호흡 시 통증부위를 베개나 손으로 지지하도록 교육한다.⑦ 통증부위, 특성, 기간, 정도 등을 사정하고 진통제 투약 후 효과에 대해 관찰한다.⑧ 통증을 완화할 수 있는 체위를 취해준다.⑨ 통증이 더 심해질 경우 간호사실에 알리도록 교육한다.⑩ 통증을 말로 표현하도록 격려한다.복수로 인한 복부팽만감으로 통증이 유발되었기 때문에 복부둘레와 체중을 매일 측정하여 복수 양의 증감을 확인하고 수술부위 통증을 감소시키기 위해 통증을 말로 표현하도록 하고 PCA사용과 진통제를 주사하여 통증을 관리하기 위함이다.간호중재① 의사선생님을 관찰, 보조하여 복수천자를 시행함→ 복수천자 하여 2L배액 함② 복부 둘레를 매일 측정함1/4 82cm 1/5 86cm 1/6 87cm 1/7 88cm1/8 83cm 1/9 77cm 1/10 78cm 1/11 78cm③ 체중을 매일 측정함1/4 55.1 1/5 55.3 1/6 56.2 1/7 56.61/8 X 1/9 49.8 1/10 51.4 1/11 52.5④ 배액된 양과 배액양상을 관찰함1/8 12:00 Rt. drain bag 120ml(hemoserous)Lt. drain bag 100ml(hemoserous)21:00 Rt. drain bag 270ml(hemoserous)Lt. drain bag 240ml(hemoserous)1/9 06:00 Rt. drain bag 520ml(hemoserous)Lt. drain bag 295ml(serous)14:00 Rt. drain bag 750ml(mild bloody)Lt. drain bag 배액량 적어 비우지 않음(hemoserous)15:10 Rt. drain bag 30ml(mild blo시 원무과 다시 한 번 들르도록 설명(환불)1층 응급실 원무과에서 정산2. OP전, 후 준비사항1) GES OP: 림프절 전이와 무관하게 위벽을 침윤한 깊이에 따라 EGC & AGC로 구분EGC: 암세포가 점막층이나 점막하층에 국한된 경우 (주로 distal 부위)AGC: 그보다 깊게 침윤된 경우① GES Pre-OP 검사필수검사: CT, EGD, Chest X-ray, EKG, Blood lab, Tumor marker부가검사: PET-CT, EUS, UGI, Echo, PFT② GES OP CP: 수술 전 ? 후 환자의 관리는 CP(Critical pathway)에 의하여 관리되며 CP 대상에서 제외되는 환자나 수술 후 합병증이 발생하여 일반적인 관리에서 벗어나는 경우에는 CP 에서 drop 하고 개별적으로 처방 및 관리한다.③ OP P/N- Lap. wedge resection: 수술(시술)동의서 2장, 수혈 P/N 2장, 마취동의서 1장- 일반 Elective OP: 위장관외과 수술 설명서 및 동의서 6장, 수혈 P/N 2장, 유전자검사 P/N 1장,위암수술 받기 전 2장 (OCR 용지 아닌 설명서), 마취동의서 1장- Emergency OP : 마취동의서 1장, 수술동의서④ 식이- Prof. 류: 수술전날 저녁까지 SD, 자정부터 NPO- Prof. 박 & 정: 수술전날 저녁까지 TD (RHD), 자정부터 NPO- 식이처방 시 기타사항에서 “위수술 전”식이로 입력⑤ 수술 전날 E번 준비사항- 금식지시 : NPO 카드 걸기- Antibiotics skin test- Enema- 치아 확인 (치아가 흔들리는지 확인)- 장신구, 틀니, 보청기, 매니큐어, 월경주기 (탐폰구비)등 확인- 수술동의서 확인 (법적 친 보호자(젊은 보호자로) 상주지시): 입원 시 P/N 미리 배부하여 읽어 볼 수 있도록 함- 마취동의서 확인 (담당 의사 이름과 함께 charting, 카덱스에 표시)- Hexamedin gagling 통해 oral hygiene 관리- 수술준비물 준PD visit 하여 CBC check (Gemcit 1000mg/m2)2주일 후 OPD visit 하여 CBC check (Gemcit 1000mg/m2)3주일 휴약⑧ BEP chemo: E.P.S 주고 2시간 쉰 다음 Platosin 투여- (D1) Pre inj. : Dexa 4x, Navoban 1x, Lasix 1x, Mannitol 100ccBleocin 30mg/m2 + P/S 50/100btl for 1hrE.P.S 100mg/m2 + P/S 500/1000btl for 4hr(2hr 쉼)Platosin 20mg/m2 + P/S 500/1000btl for 2hr- (D2) Pre inj : Dexa 4x, Lasix 1x, Mannitol 100cc, Navovan med 1T x 5dayE.P.S 100mg/m2 + P/S 500ml/1000btlPlatosin 20mg/m2 + P/S 500/1000btl- (D3~D5) Pre inj. : Dexa 4x, Lasix 1x, Mannitol 100ccE.P.S 100mg/m2 + P/S 500ml/1000btlPlatosin 20mg/m2 + P/S 500/1000btl- (D6) D/C☞ 1주일 후 OPD visit 하여 CBC check, Bleocin 30mg/m22주일 후 OPD visit 하여 CBC check, Bleocin 30mg/m2⑨ Immuno chemoⅠ-Stage T3b 이상에서만 IFN 이 보험 인정됨(Recurr 하거나, response 가 없으면 IFN 보험 인정 되지 않음)-IL-2 side effect : 증상 발현이 심하므로 적절히 control 해주도록 함-Fever, chill, malaise, N/V, diarrhea, renal & cardiopulmonary sx., anemia, pre-renal azotemia, hypotension, fluid retension, oliguria 등☞ 5주 첫날 5-FU 까지 맞고 퇴원하여 IFN 6M 2개를 꼈다.
정신간호학실습 REPORT[실습장소]학번:이름:실습일자:담당교수님:Ⅰ. 문헌고찰1. 정의-정의: 치매라는 말은 라틴어에서 유래된 말로서 ‘정신이 없어진 것’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태어날 때부터 지적 능력이 모자라는 경우를 ‘정신 지체’라고 부르는 반면, 치매는 정상적으로 생활해오던 사람이 다양한 원인에 의해 뇌기능이 손상되면서 이전에 비해 인지 기능이 지속적이고 전반적으로 저하되어 일상생활에 상당한 지장이 나타나고 있는 상태이다. 여기서 인지 기능이란 기억력, 언어 능력, 시공간 파악 능력, 판단력 및 추상적 사고력 등 다양한 지적 능력을 가리키는 것으로 각 인지기능은 특정 뇌 부위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2. 원인 및 위험요인①원인: 치매의 원인 질환으로는 80~90가지가 알려져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3대 원인 질환은 ‘알츠하이머병’, ‘혈관성 치매’, ‘루이체 치매’이다. 알츠하이머병은 가장 흔히 발생되는 치매의 원인으로, 전체 원인의 약 50%를 차지한다. 뇌졸중 후에 발생하는 혈관성 치매는 약 10~15%, 알츠하이머병과 혈관성 치매가 동시에 발생하는 경우는 약 15%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타 질병에 의한 치매로는 ‘픽병’, ‘크로이츠펠트-야콥 병’, ‘헌팅톤 병’, 그리고 ‘후천성 면역 결핍증에 의한 치매’ 등이 있다. 또한 알코올성 치매 및 뇌 손상 후의 치매도 있다. 치료가 가능한 치매의 원인으로는 수두증, 만성 경막하혈종, 우울증, 약물, 신경매독, 뇌종양, 갑상선 기능 저하증, 비타민B12 또는 엽산 부족증, 내과적 질환에 의한 치매증상, 혈관성 치매, 간질 등이 있다.②위험요인: 현재까지 확인된 알츠하이머병의 중요한 위험인자는 나이, 유전인자, 아포 지단백 E형 유전자, 여성, 낮은 교육 수준, 뇌 외상 그리고 심근경색 등이다. 이 중 나이는 알츠하이머병의 가장 중요한 위험인자로 많은 연구에서 나이가 들면서 알츠하이머병의 유병률이 확연하게 증가한다는 것이 알려져 있다. 나이에 따라 매 5년 사이에 두 배 정도 유병률이 증가한다 보인다. 대화중에 말하고자 하는 단어가 잘 생각이 나지 않거나 방금 전에 한 이야기를 기억하지 못하는 기억장애는 흔하게 나타나지만, 일반적인 언어장애는 잘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나 병이 진행됨에 따라 상대의 말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말수가 줄어들게 되며, 결국에는 말을 전혀 하지 못하게 되기도 한다. 공간지각장애도 발생하게 되는데 엉뚱한 곳에 물건을 놓아두거나, 놓아둔 물건을 찾지 못한다. 또, 잘 알던 길에서 길을 잃거나 오랫동안 살아온 집을 못 찾기도 한다. 그리고 복잡한 그림을 따라 그리지 못하고, 운전도 할 수 없게 된다. 계산 장애와 실행증, 실인증은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이다. 실행증으로 인해 평소에 사용하던 물건을 사용하지 못하거나 옷 입기 등의 기본적인 일상생활의 장애를 보인다. 실인증은 알츠하이머병의 중-후기부터 나타나는데, 알고 지내던 사람들을 잘 알아보지 못하게 되고 심해지면 가족과 배우자도 알아보지 못하게 된다.- 전두엽 기능 장애: 병이 진행되어서 뇌의 전두엽을 침범하게 되면 문제 해결, 추상적 사고, 결정 내리기가 힘들어 지고 판단력이 떨어진다. 즉, 여행, 사교 모임, 주식 투자, 사업 같은 일들을 수행하기 힘들어진다. 병의 초기에는 주로 기억 장애를 중심으로 하는 인지 기능 장애는 있고 전두엽의 기능 장애는 심하지 않기 때문에, 사회활동이나 일상적인 생활은 그런대로 유지할 수 있다가 병이 진행되면서 인지 기능 장애가 더 심해지고 범위가 넓어져서 사회활동을 할 수 없게 된다. 더 진행하면 일상생활의 간단한 일조차도 혼자 해내기 힘들어진다.- 행동 심리적인 문제: 행동 심리증상도 알츠하이머병의 매우 중요한 증상이다. 알츠하이머병의 주된 증상은 인지 기능 장애이지만 실제로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는 이유는 행동 심리 증상인 경우가 많다. 이 증상은 크게 이상 행동과 이상 심리 증상으로 나누어진다. 이상 행동은 공격적으로 변하고 의미 없이 주변을 배회하고, 부적절한 성적 행동을 하고 보호자를 쫓아다니거나 소리 지르기, 악담, 불면증, 과식증약제들이 가장 좋은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아세틸콜린분해효소 억제제는 초기 및 중기의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25~40%의 범위에서 인지기능의 호전을 보였으나, 고도 치매의 경우는 치료 효과가 떨어진다.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아세틸콜린분해효소 억제제를 장기간 사용할 경우 인지기능이나 행동 증상을 완화시킬 뿐만 아니라 뇌신경세포 보호 작용을 나타낼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공통적인 부작용으로는 오심, 설사, 식욕 감퇴, 근육 경련 및 수면장애 등이 나타날 수 있고, 이는 초기에 주로 나타난다.-염산메만틴: 염산메만틴은 알츠하이머병의 후기 단계에서 쓸 수 있는 약으로, 단독으로 쓰거나 아세틸콜린분해효소 억제제와 함께 쓴다.③기타 치료 전략-아세틸-L-카르니틴: 아세틸-L-카르니틴은 니세틸(Nicetile), Branigan, Branigen, Alcar, Neuroactil의 상품명으로 이탈리아, 한국, 남미 4개 국가에서 알츠하이머병의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보고된 문헌상으로는 아세틸-L-카르니틴의 알츠하이머병 치료 효과를 입증할 만한 증거가 없고, 하루 3g을 투여한다고 해도 기대할 수 있는 이득은 미미한 것으로 평가된다.-항산화 비타민: 한 임상연구에서 비타민 E가 알츠하이머병의 악화를 지연시키는 효과가 있음을 밝히고 있는데, 지속적인 사용으로 적어도 2년간은 효과적인 것으로 보고되었다. 하지만 단 하나의 임상연구 결과를 근거로 알츠하이머병의 치료에 항산화제 사용을 권장할 수는 없으며, 이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이다.-은행잎 추출물: 은행잎 추출물은 수천 년 동안 알츠하이머병의 치료약물로 사용되어 왔다. 약용으로 사용되는 은행잎 추출물은 건조된 은행잎에서 제조되며, 혈액 순환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6. 간호①치매 진단을 받았을 때-주치의에게 알츠하이머병이 어떤 병이며, 경과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 묻도록 한다. 현재 가능한 최선의 치료가 어떤 것이며 증상과 행동 문제를 완화하기 위한 방법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묻도록 한다.-가능하다면 치매 에 맞추어 배열해 놓으면 환자가 스스로 옷을 입기 편하다.-환자가 입고 벗기 편한 옷을 고른다. 고무줄로 된 옷이나 벨크로가 편할 수 있다.⑤식사하기-식사시간은 알츠하이머병 환자가 사회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인내심을 가지고, 환자를 재촉하지 않도록 한다.-조용하고 편안하며 안정된 시간이 되도록 배려한다.-정해진 시간에 식사하도록 한다.-환자에게 식단을 정할 수 있는 선택권을 주되, 선택할 수 있는 음식의 가짓수를 제한한다.-소량의 식사를 여러 번 하도록 한다. 치매 초기에는 과식을 하지 않도록 주의한다.-환자가 스스로 사용하기 편한 식기나 수저를 이용한다.-탈수를 막기 위하여 충분한 양의 물을 마시도록 한다.-병이 진행됨에 따라 질식의 위험이 증가하므로 주의하도록 한다.-정기적으로 치과검진을 받아야 하며, 구강 청결에 신경을 쓴다.⑥일상생활-간단한 일상생활을 유지하는 것만도 환자에게는 힘든 일일 수 있다. 과욕을 부리지 않도록 한다.-환자가 스스로 일상생활을 하도록 도와주고 격려한다. 일상적인 활동을 여러 단계로 쪼개어 각 단계를 수행할 때마다 격려를 아끼지 않는다.-일상 활동 중에 환자가 불안해하거나 혼란스러워하지 않는지 주의 깊게 관찰하고 필요하다면 도움을 준다.-여러 가지 일상 활동을 규칙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⑦운동-보호자와 환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운동을 택한다(걷기, 수영, 테니스, 댄스, 정원 가꾸기 등). 이러한 운동을 언제 어디서 할 것인지를 결정한다.-수행 가능한 목표를 세운다. 서서히 진행한다. 예를 들면, 한 블록을 걷는다든지 하는 방식으로 적은 양부터 시작하여 서서히 늘려간다.-피로감이 심하지 않은지 주의 깊게 관찰한다.-가능한 한 독립적으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활동 계획을 세운다.-환자가 사는 지역에서 가능한 활동을 찾아본다. 동네에 있는 노인 센터의 그룹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지역 문화 센터 등의 노인을 위한 운동 소모임이 있다면 환자를 참여시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운동을 계속 하도록 격려한다. 리는 빼 두는 것이 좋다.-부엌 도구가 있는 수납장이나 청소 도구, 화학물질이 들어 있는 공간은 잠금장치(어린이 보호용으로 나온 것들이 있다)를 한다.-약병에는 이름을 적어두고 뚜껑을 잘 닫아둔다. 칼, 성냥, 라이터 등은 손이 닿지 않는 곳으로 치워둔다.-환자가 넘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집 안을 깨끗하게 치워 둔다. 작은 카펫 등은 미끄러져 넘어질 위험이 있다. 집안의 조명을 밝게 해 둔다.-부엌은 특히 위험한 공간이다. 조리 후에 가스레인지 등을 끄는 것을 잊을 수 있으므로 자동으로 꺼지는 장치가 있는 것이 좋다.⑬운전-익숙한 곳에서 길을 잃는다거나, 운전을 너무 빠르게 혹은 너무 느리게 하거나, 교통신호를 무시하거나 쉽게 흥분하고 혼란스러워한다면 더 이상은 운전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신호이다.-환자가 운전을 할 수 없을 것 같은 느낌에 민감하게 반응해야 하지만, 환자가 더 이상 운전을 하지 않도록 하라. 기분이 좋을 때에도 환자는 운전을 할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한다.-필요하다면 주치의와 상의한다.-환자가 운전을 하겠다고 고집한다면 환자에게서 차 열쇠를 보호자가 보관하도록 한다. “환자가 열쇠를 가지고 있는 것”을 원한다면, 다른 차의 키를 주도록 한다.-이상의 모든 노력이 실패한다면, 차를 환자가 볼 수 없는 곳으로 옮긴다.⑭병원 방문-하루 중 환자의 상태가 좋은 시간을 정하고, 가능하다면 환자가 많지 않은 시간에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다.-병원 방문 시간 전까지는 환자에게 미리 의사와의 약속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는 편이 좋다.-병원에 음료수와 간단한 음식, 환자가 좋아하는 것들을 가지고 가는 것이 좋다.-병원에는 보호자 외에도 가까운 친척이나 친구와 함께 가는 것이 편하다.⑮알츠하이머병 환자 방문하기-알츠하이머병 환자에게는 방문객이 매우 중요하다. 환자가 방문객을 기억하지 못하더라도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하루 중 환자의 상태가 좋은 시간을 택하여 방문한다.-소란스럽지 않게 한다. 지나치게 큰 소리로 말하는 것은 .
Report담당교수님:제출일:학번:이름:Ⅰ 문헌고찰1. 정의- 조기진통(preterm labor)은 임신 20~37주 사이에 자궁목의 변화와 자궁수축이 시작되는 것을 뜻하며, 조산(preterm birth)은 임신 37주가 되기 전에 분만하는 것으로 정의한다.2. 원인 및 유발요인- 조기진통의 원인은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약 1/3은 조기양막파열 후에 온다. 조기진통의 20~40%는 산과적, 내과적 합병증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1) 자연적 조기진통의 위험요소·생식기 감염·아프리카계 미국인·다태임신·임신 2기 출혈·임신 중 저체중·이전 자연적 조산력2) 확인된 조산의 일반적 원인·자간전증·태아가사(fetal distress)·자궁 내 성장지연·태반조기박리·자궁 내 태아사망·신장질환·Rh 부적합증·선천적 기형산과적 요인은 양수과다, 다태임신과 같은 자궁의 과도신장, 전치태반, 태반조기박리와 같은 태반 문제, 조기양막파열, 조산력, 자궁목무력증, 자궁의 기형, 자궁의 수술력 등이다.내과적 요인은 임신성 고혈압, 만성 고혈압, 당뇨병, 모체 빈혈, 박테리아성 질염, 융모양막염, 성전파성 감염, 요로감염, 신장염 등이다.사회행동적 요인은 인종, 연령(19세 이하, 40세 이상), 부적절한 산전간호, 낮은 사회경제적 지위, 불량한 모체 영양상태, 임신중 저체중, 피로, 가정폭력, 정신적 스트레스, 흡연, 알코올 섭취, 약물중독(코카인 등)이다.3. 증상과 징후1) 자궁활동- 자궁수축 간격이 10분보다 더 자주 발생하고 1시간 이상 지속- 자궁수축 시 통증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2) 불편감- 하복부에 가스가 찬 통증과 비슷한 증상; 설사가 있을 수 있다.- 둔하고 간헐적인 하부요통(허리 아래)- 월경증상과 비슷한 통증- 치골상부 통증이나 압박감- 골반압박감 또는 무거움: 아기가 내려온 것 같은 느낌- 빈뇨3) 질 분비물- 질 분비물 양상과 양의 변화: 점액성으로 탁하거나, 물같이 묽으며, 혈액성, 갈 색 또는 무색일 수도 있고 양은 증가되며 불쾌한 냄새가 난다.- 양막의 파열4. 진단- 가정에서 자궁수축을 계속 감시하면 초기에 진통을 규명할 수 있어 효과적이며, 자궁수축 시 복부가 어떻게 느껴지는지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임부의 건강력을 철저히 조사하고 조기진통과 관련된 원인과 위험요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조기진통을 진단하는 주요 세 가지 진단기준·임신 20~37주·자궁활동 있음(자궁 수축)·자궁목의 변화가 진행되고 있음(자궁목소실 80%, 자궁목개대 2cm 이상)조산의 위험을 사정하기 위해 사용된 진단적 검사에는 감염을 알아보기 위한 혈구검사, 요로감염의 지표가 되는 박테리아를 확인하기 위한 소변분석검사, 융모양막염과 태아 폐성숙도를 알아보기 위한 양수분석검사 등이 있다.조산을 예견하기 위한 검사로는 질분비물에서 태아 섬유결합소(fetal fibronectin) 수치, 질식 초음파, estriol수치, 가정에서의 자궁수축감시 등이 있다. 태아 섬유결합소는 융모막과 탈락막이 분리되지 않는다면 질 분비물에서 나타나지 않는다. 이 수치가 증가하면 7~10일 이내 파막이 임박했다는 지표가 되므로, 수치가 나타나지 않으면 조산이 되지 않을 확률이 98%로 높다(Incerti et al, 2007), 질식초음파로는 자궁목의 길이와 폭, 깔대기(funnel)의 길이와 폭을 알 수 있으며, 자궁목의 길이가 임신 중반기에 2.5cm보다 짧으면 htks의 위험성이 높아진다.5. 치료1) 예방- 조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위험요인들을 빨리 알아내 효과적인 관리를 해야 한다. 관리는 건강한 생활양식을 격려하여 건강증진과 질병예방을 목적으로 한다. 임신 전 상담과 특히 이전에 조산한 경험이 있는 여성은 면밀히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건강증진활동에 참여하도록 방법을 알려줄 수 있다. 예로, 산부에게 금연은 조기진통과 조산을 예방한다는 것을 알리고 흡연하지 않도록 정보를 제공한다.(Iams et al, 2009) 조산에 민감한 임부는 부부관계를 피하는 것이 좋다고 여겨져 왔는데 이는 정액에 있는 프로스타글란딘이 자궁수축을 자극할 수 있으며, 감염에 대한 위험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외 자연적 조산을 예방하고자 많은 중재들이 시도되었지만 일부 중재는 조산율의 감소를 보여주지 못하였다.2) 침상안정- 조기진통의 징후가 나타나면 안정을 목적으로 활동을 제한하고 침상휴식을 취하도록 한다. 침상안정의 이론적 근거는 자궁혈류와 안정을 증진시켜 태아가 하강할 때 경부에 대한 선진부의 압력을 감소시키는 것을 포함한다. 그러나 최근 연구에 의하면 모든 경우에 침상안정이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3) 수액요법- 수액요법(hydration)은 조기진통을 경험하는 산부의 자궁활동을 억압하므로 추천하지만 효과가 증명된 것은 없다. 정맥을 통한 수액의 과다공급은 폐부종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수액량을 시간당 100mL의 속도로 조절해야 한다.4) 약물요법- 자궁수축억제제 투여 : 자궁수축억제제는 조기진통을 줄이기 위해 사용하는 분만억제 약물이다. 조기진통을 관리하는 최선의 자궁수축억제제는 없으며 임상적 상황과 건강관리제공자들의 선호에 의해 치료법이 결정된다. 약물 중 황산마그네슘은 칼슘의 길항제로 작용하여 근육수축력을 약화시키는 목적으로 사용되며, 자간전증에서 요구되는 용량보다 고용량을 정맥내로 투여한다. 베타 교감신경계약물은 베타 수용체 활성화로 세포 내 유리 칼슘을 감소시켜 자궁의 수축력을 약화시킨다. 처음에는 정맥으로 투여하여 나중에는 구강으로 투여한다. 심장의 부작용이 발생한 경우 베타 수용체 억제제인 propranolol(inderal)을 투여한다. 니페디핀(nifedipine)은 칼슘의 근육이동을 차단시켜 자궁활동을 억제하며, 구강 또는 설하로 투약한다. 인도메타신(indomethacin)은 자궁수축을 자극하는 프로스타글란딘 합성을 억제하여 조기진통을 감소시키며 구강으로 투약한다.- 항생제 투여 : 조기진통이 원인이 된다고 생각되는 감염이 있으면 항생제를 투여한다. 자궁목이나 질에서 가검물을 채취, 배양시켜 원인균에 따른 항생제를 투여한다. 항생제는 제태연령을 연장하지는 않으며, 보통 분만이 임박한 여성에게 β그룹 연쇄상구균 예방을 위해 항생제를 투여한다.- 글루코코르티코이드제 투여 : 분만 전에 투여하는 글루코코르티코이드제는 베타메타손이나 덱사메타손이다. 글루코코르티코이드는 재태연령 24~34주 사이의 임부가 7일 이내 분만 위험이 있는 경우에 조산아를 위해 투여한다. 분만된 조산아의 폐성숙을 도와 호흡곤란증후군(RDS)의 위험을 감소시키기 위함이다. 약물은 근육으로 투여하며, 약물이 태아에게 효과적으로 작용하려면 적어도 24시간이 필요하므로 시간에 맞게 투약하는 것이 중요하다. 태아에 대한 부작용은 아직 알려져 있지 않다.5) 피할 수 없는 조산 준비- 조기진통이 진행되고 경관이 4cm이상 개대된 경우 조산을 피하기 어렵다. 만일 분만이 예상된다면, 미성숙하고 저체중인 출산아를 간호할 준비를 해야한다. 조산은 급속히 진행되며, 경관의 개대가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았더라도 매우 작은 태아는 만출될 수 있다. 또한 조산아는 만삭아보다 선진부 이상(예:둔위)이 흔히 생길 수 있으므로 간호사는 응급출산에 대한 준비를 해야한다. 출생 시 신생아 소생술을 할 수도 있으므로 이에 대한 준비도 해야한다.Ⅱ 간호과정간호사정“허리 아래가 아파요.”“아기가 내려온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설사를 하는데 괜찮은건가요?”간호진단질병과 관련된 안위 및 통증의 변화목표설정초기에 조기진통을 식별하고 의학적 관리를 받도록 한다.간호계획이론적 근거1)조기진통의 위험증상에 관해 교육한다.2)골반압의 느낌, 요통, 경련, 설사, 증가된 질 분비물 등을 알리도록 교육한다.3)좌측위를 취해준다.4)침상휴식을 하게한다.5)가족이나 배우자의 방문을 독려하여 정서적 지지를 제공한다.1)많은 여성들은 조기분만의 징후를 인식하지 못한다. 초기인식은 적절한 관리에 필수적이다.2)난막의 자연적 파열은 조기분만의 양성징후이고 분만관리에 영향을 끼친다.3),4)자궁혈류와 안정을 증진시켜 태아가 하강할 때 경부에 대한 선진부의 압력을 감소시킨다.5)보호자의 정서적 지지를 통해 안정감을 가지게 한다.간호중재1)조기진통의 위험증상에 관해 교육하였다.(생리통과 비슷한 경련, 간헐적 요통, 내장경련성 통증, 골반압박, 질 분비물 증가, 설사)2)골반압의 느낌과 증가된 질 분비물을 확인하고 나이트라진 페이퍼를 가지고 양수확인을 위한 질 분비물을 검사하였다.3)왼쪽 측위로 산부를 눕혔다.4)침상에서 안정을 취하게 하였다.5)가족이나 배우자 등 보호자의 방문을 독려하여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도록 하였다.
정신간호학실습 REPORT[의사소통 보고서]학번:이름:제출일자:담당교수님:-어르신, 저 또 왔어요. 어제 왔던 학생간호사요.(안부 인사를 하면서 대상자에게 관심을 표현하고 대화를 시작한다. 대상자에게 나에 대한 정보를 알리고 대화를 시작하여 친밀감을 높인다.)“왔어? 빨리도 왔네.”-네. 잠은 잘 주무셨어요?“잘 잤지. 꿈도 꾸고”-우와 무슨 꿈을 꾸셨어요?“꽃이 막 피었는데 예뻤어.”-그러시구나. 봄이라서 꿈에도 꽃이 나왔나봐요.“응. 그런갑다.”(대상자가 하는 말을 재진술하여 대상자가 한 말을 정확하게 듣고 이야기했는지 확인하며 의사소통의 정확도를 높인다.)-어르신, 식사는 하셨어요?“밥 먹었지. 아침에 먹었지.”-오늘은 무슨 반찬에 드셨어요?(개방적인 질문을 통해서 대상자의 의견을 이끌어낸다. 대상자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김치랑 미역국”-어? 제가 식단표를 봤는데 오늘은 미역국말고 콩나물국이 나왔던데요?(대상자의 언어가 불일치를 보일 때 의사소통이 되도록 한다. 대상자가 한 말들 중에 모순점에 주의를 환기시킨다.)“맞아, 콩나물국이였어.”-맞아요, 콩나물국이였어요. 어르신 오늘 날씨가 엄청 좋아요!“응, 좋네. 오늘이 몇월 몇일이야?”
여대생의 비만 인지율과 다이어트 시도로 인한 스트레스 상관관계Ⅰ. 서론1. 연구의 필요성체중조절은 많은 사람들이 실천하는 보편적인 외모관리 행동으로 체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마른 체형에 대한 선호도가 커지면서 외모와 함께 신체건강 뿐 아니라 사회적 문제로 중요하게 생각되고 있다(김현정, 이명희 2010; 김선희, 2003).특히 여대생의 경우 규칙적, 통제적 생활에서 자유로운 생활 형태를 가지게 됨으로써 외적인 미에 대한 추구가 왕성한 시기로(이미희,2005) 이상적인 체형에 대한 올바른 이해도 없이 지나치게 마른 체형을 선호하여 무분별한 다이어트를 하는 사례가 점점 늘고 있다(조은진, 2001).사회가 마른 체형을 선호하고 어린 시절부터 대중매체의 영향으로 마른 체형을 이상형으로 받아들인 젊은 여성들은 자신의 신체에 자신감을 갖지 못하고 정상 또는 과소 체중임에도 불구하고 뚱뚱하다고 여기는 등 체형지각과 실제 체형간의 많은 불일치를 나타내어 비만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더 날씬해지기 위해 다양한 방법의 체중 조절을 시도하고 있다(정승교, 2001).주관적인 왜곡된 체형 인식으로 객관적으로 비만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비만이라 판단하여 비만스트레스를 받고 있어 객관적으로 비만한 사람보다 육체적, 심리적인 장애가 더 클 수 있기 때문에 주관적인 체형 인식과 잘못된 체중조절의 문제점을 파악하고자 한다(전영선, 2006).비만을 인지하는 능력은 남성에 비해 여성이 더 양호하지만, 여성의 신체에 대한 과대평가는 남성보다 심하며(강문호, 2002), 자신의 신체에 만족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정영미,2005, Franzoi SL, 1998) 비만한 여성뿐 아니라 비만이라고 인식하여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으로 보고 되고 있다(권영숙, 2008, 김정호, 홍성영, 2006).스트레스는 외부에서 가해지는 여러 가지 자극 또는 내부의 갈등이나 자극으로 인해 일상생활을 해나가는데 불편이나 지장을 초래하는 모든 형태의 방해현상으로(NIH Technology 나(정윤경, 태영숙, 2004), 본 연구에서는 체중을 줄이는 것만을 연구대상으로 하였다. 체중조절행동에 대하여 체중조절 경험 및 체중조절 방법, 감량정도, 체중조절 후 유지상황, 체중조절의 정보 습득 경로 등에 대한 내용으로 구분하여 알아보았다.- 객관적 비만도 : 비만(Obesity)이란 체지방에 과도하게 증가된 상태로 비만을 평가하는 방법에는 체중 및 신장을 이용한 방법, 체지방을 측정하는 방법, 지방분포를 측정하는 방법 등이 있다. 본 연구에서는 객관적인 비만도 측정을 위해 실제 체지방량과 상관관계가 높은 것으로 보고되어 많은 연구에 사용되고 있는 체질량 지수(Body Mass Index)를 연구 도구로 선택하였고, WHO(Asia-Pacific Region)와 대한비만학회가 정한 체질량지수(BMI)는 다음 과 같다.- 비만스트레스 : 비만스트레스란 비만으로 인해 느끼는 스트레스를 총칭하며(조양래, 1997) 본 연구에서는 Bern-Tovim과 Waker(1991)에 의해 개발된 Body Attitudes Questionaire(BAQ)를 수정, 보완하여 박복남 등(2007), 조선진(1997)의 연구에서 사용된 도구를 연구자가 본 연구에 맞게 수정, 보완하여 개발하였다.- 식습관 : 식품 의약품 안전청(KFDA)에서 제시한 성인을 위한 건강한 식생활 지침의 내용을 연구자가 연구내용에 맞게 수정, 보완하여 사용하였다.5) 연구결과- 체중조절 시도는 본인의 의사결정 과정으로 이루어지지만, 이면에는 여성의 신체 이미지에 지나친 가치를 부여하는 사회풍조의 압력이 가해진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로 인해 여대생들은 왜곡된 체형인식을 바탕으로 지나친 체중조절을 하고 있고 비만 스트레스 또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므로 건강한 체중유지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하고, 개인의 특성과 요구도에 부합하는 전문화된 비만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체중조절 전문가나 기관에의 접근성을 높여 올바른 체중조절의 기회를 가지게 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또한 무리한 체중조절로 인한 부작 윤희상, 2000), 본 연구에서는 응답자가 주관적으로 저체중, 정상, 과체중, 비만 등으로 구분하여 평가한 것을 말한다.- 희망적 비만도 : 희망적 비만도는 대상자 자신이 희망하는 비만도로, 희망하는 체중과 신장을 바탕으로 체질량지수(BMI; Body mass index, 체중(kg)/신장²(m²))를 산출하여 조사하였으며, 대한비만학회(2000) 기준에 따라 18.5미만은 저체중, 18.5~23미만은 정상, 23~25미만은 과체중, 25이상은 비만으로 구분한 값을 말한다.- 성역할 정체감 : 자기 자신이 남성적, 또는 여성적 특성을 얼마나 소유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것(Bern, 1975)으로 남성성, 여성성, 양성성 그리고 미분화성 네 가지 유형이 존재한다. 본 연구에서는 이병숙, 김명애와 고효정(2002)이 개발한 한국인의 성역할 정체감 도구(Korean Gender Identity Inventory;KGRII)로 측정한 점수를 말하며, 성역할 정체감 유형은 Spence, H디mreich와 Stapp(1975)이 고안한 중앙치분리법(median split method)을 사용하여 양성성, 남성성, 여성성, 미분화성으로 구반한 것을 말한다.- 신체상 : 개인이 자신의 신체구조, 기능, 외모에 지니고 있는 느낌이나 태도(정은순, 2001)로 본 연구에서는 Mendelson과 White의 Body-Esteem 척도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조지숙(1992)이 번안한 도구를 기초로 정윤경(2003)이 수정 보완한 도구로 측정한 값을 말한다.- 자기 효능감 : 개인이 어떤 결과를 얻기 위하여 필요한 특정의 행위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고 믿는 신념을 말하며, 본 연구에서는 체중조절행위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식이 효능감, 운동 효능감으로 구성하였다.5) 연구결과- 본 연구 결과 여대생의 체중조절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자기 효능감, 체중조절 비결, 20만원 미만의 용돈, 도움 유무, 아침식사 유무, 나이를 고려한 여대생의 체중조절행위 관련 중재나 교육이 필요하다및 약물요법 등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된, 정의섭이 개발한 체중조절행위 측정도구를 수정 보완한 도구로 측정한 값을 말한다.(2) 주관적 비만도: 객관적인 비만 정도를 나타내는 체질량지수와 상관관계 없이 자신의 체형에 대해 스스로 평가하고 있는 비만률을 의미하여 본 연구에서는 응답자가 주관적으로 저체중, 정상, 비만 등으로 구분하여 평가하는 것을 말한다.5) 연구결과본 연구에서 여대생의 체중조절행위 예측 요인으로는 간식정도, 가족의 도움 정도, 식생활 만족도, 체중감량 비결 유무, 신체상, 대학생활 만족도, 체중조절 관심도 등이 규명되었으므로 앞으로 이들 요인들을 반영한 여대생을 위한 체중조절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으며 특히 여대생들이 주/객관적 비만도 보다는 신체상을 중요시 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6) 느낀점연구도구에서 구조화된 설문지법 이외에 다른 연구도구를 사용했으면 더 다양한 연구결과를 얻을 수 있었을 것 같다.6. 대생들의 비만에 대한 인식과 대처방법에 관한 연구 = A Study on Female College Students' Recognition on Obesity and Countermeasure1) 연구목적본 연구에서는 여대생들을 대상으로 비만 현상에 대한 인식수준과 체질량지수(BMI)비만도 측정을 중심으로 관리 실태를 분석하여 실질적인 근거자료를 제시하고 효과적인 비만 대처관리를 제안하는데 본 연구의 목적을 갖는다.2) 연구대상자본 연구는 서울 및 의정부지역에 거주하는 여대생을 표본으로 선정하였다.3) 설계방법본 연구의 설문조사 기간은 2007년 10월 1일부터 10월 20일간 20일에 걸쳐 실시하며, 총 500부의 설문지를 배포한다. 회수된 설문지 중에서 응답이 중복되거나 분석에 부적당한 부수를 제외하고 유효매수를 최중 분석 자료로 사용한다.조사 방법은 각 대학교 여대생을 조사자가 직접 방문하여 설문지를 배부하고 설문의 목적과 작성요령을 간단하게 설명한 후 자기기입식으로 기입하도록 하며 즉시 회수하는 형식으로 조사한다.본 걸쳐 설문지법을 이용하여 실시하였다. 설문지는 조사 대상자가 직접 기입하는 방식으로 조사되었으며, 영양소 섭취 상태는 24시간 회상법을 이용하였다. 회수된 설문지 350부 중 불충분한 자료를 제외하고 최종 343부를 사용하였다.조사된 자료는 SPSS 17.0/PC package를 이용하여 통계처리를 하였다. 신장과 체중, 영양소 섭취와 같은 연속형 변수는 비만율에 따라 평균과 표준편차를 구하여 t-test로 유의적 관계를 검증하였고, 일반사항, 비만도, 체형인식 및 체중조절, 비만통제의 성향, 스트레스, 식습관, 흡연과 음주와 같은 범주형 변수는 빈도와 백분율을 비만도에 따라 교차분석으로 검증하였다. 본 연구에서 이용된 통계적 유의성 검증은 p=23으로 분류 하였으며, 본 논문에서는 과체중군을 비만군으로 명명하였다.(2)스트레스: 조사대상자의 스트레스를 측정하기 위해 정경구, 김교현의 생활스트레스 척도를 본 연구에 맞게 수정하여 이용하였다. 이 척도는 대학생에게 적용되는 7개의 하위영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내용으로는 가치관 및 진로, 외모, 가족, 학업, 경제적 문제, 동성친구, 이성친구와 같은 7개의 요인으로 분류되어 총 26개의 문항으로 되어있다. 각 문항에 대해서는 스트레스 경험의 유무와 그 스트레스에 대한 영향정도를 4점 척도 상에서 응답하게 되어 있으며, 전혀 받지 않는다 (1)점, 약간 받는다(2)점, 많이 받는다(3)점, 아주 심하게 받는다(4)점, 4점 Likert 척도로 이루어져 있으며, 점수가 높을수록 스트레스의 정도가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스트레스 총합을 기준으로 백분위수로 구분한 후 각각 4분위로 나누었다.5)연구결과전반적으로 연구 대상자들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군에서 비만율이 높게 나타났다. 또한 정상군과 비만군의 비교 시, 비만군에서 영양소섭취량의 불균형적인 비율이 더 높게 나타났다. 이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수록 식행동에 영향을 주어 식품의 섭취량이 많아지게 되고 비만할 확률이 높아짐을 알 수 있었다. 특히 비만군의 여대생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