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STUDY양극성정동장애( Bipolar disorder )실습병원실습병동실습기간담당교수학번이름< 목차 >Ⅰ. 서론▶ 문헌고찰Ⅱ. 본론▶ 간호과정 사례적용1. 간호사례2. 간호과정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1. 양극성 장애 (조울증, Bipolar Disorders)1) 정의기분장애는 근본적으로 심한 우울증에서 조증에 이르는 일련의 감정을 포함하는 기분의 병리상태이다. 우울증은 조증상태가 없는 우울상태가 반복되는 양상이고 조증상태에서 우울 상태가 없는 양상을 띈 상태를 단극성이라고 하고 우울, 조증, 혼합상태를 모두 띈 양상을 양극성이라 한다. 조증과 우울증이 교대로 또는 조증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장애를 bipolarⅠdisorder라 하고 우울증과 경조증이 교대로 나타나는 경우를 bipolar Ⅱ disorder라 한다.고양된 기분 또는 우울한 기분이 주된 임상양상이지만 기분만이 기분장애 환자에서 문제인 것은 아니다. 신체적 증상, 자기 파괴적 행동, 사회적 기능의 상실, 손상된 현실파악 능력 등이 흔히 우울증과 조증에서 나타나 환자와 환자 가족들을 곤란하게 하거나 때로는 생명에 위협을 주는 상황에 처하게 한다. 일상생활에서 기분의 변화는 흔히 일어날 수 있다. 즉, 슬픔과 실망뿐 아니라 행복감과 다행감도 사람이 살아가면서 갖는 정상적인 기분들이다.다음의 다섯가지 질문으로 정상 기분과 비정상 기분을 구별할 수 있다.- 그 기분이 얼마나 강하고, 얼마나 지속되는가?- 기분의 변화에 따라 신체 증상이 수반되는가?- 기분이 일상 생활에 얼마나 지장을 초래하는가?- 현실을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이 손상되었는가?- 환자 자신이나 다른 사람에게 위해를 줄 수 있는가?2) 역학? 발생 빈도 : 주요 우울장애보다 낮음. 평생 유병율은 정신분열병과 비슷(약 1% 로 추산)? 남녀 성비 - 주요 우울장애(여성이 2배)/ Ⅰ형 양극성 장애 유병률(남성=여성)급속 순환성 장애 환자들의 경우 : 여성이 더 많음.? 발병 : 주요 우울장애보다 더 일찍 시작.? 발병 연령 특히 bipolarⅠdisorder에서 carbamazepine 과 valporic acid 같은 항경련제가 효과가 있다는 데서 기분장애의 병태생리로 서 측두엽의 kindling이 관련된다는 가설이 대두되었다.⑥ 신경면역학우울증 환자나 상을 당해 애도 중에 있는 사람들에서 면역학적 이상이 발견된 다. 시상하부의 장애 특히 그 중의 cortisol의 변화도 면역장애와 관련이 있다.(2) 사회심리학적 원인① 환경요인 및 생활사적 사건많은 임상증례를 통해 우울증 삽화의 발생에 있어 인생중의 어떤 사건이 원인 또는 유발인자임이 인정된다. 첫 번 우울증 때 스트레스가 뇌의 상태에 영구적 인 변화를 야기하고 이 변화가 결국 신경전달물질 체계나 신경세포내 신호체계 를 변화시켜 신경세포 감소나 시냅스를 감퇴시켜 이후에는 특별한 스트레스가 없어도 우울증이 쉽게 재발한다고 본다.② 정신분석 및 정신역동적 요인사랑하는 사람이 사망했을 때, 망자와의 밀착관계에 대해 점점 더 명백한 이해 가 가능하게 되어 죽은 이에 대한 긍정적, 부정적 감정이 현실적 균형을 이루게 되고 자신의 고유한 역할, 가치관에 대해서도 명료하게 재인식하여 손상받은 자 존심을 회복하게 된다. 그렇지 못하면 우울증에 빠지게 된다. 즉 상실 후에 생 기는 명백한 죄책감, 그리고 상실에 대한 분노, 무력감 또는 고립무원감 같은 반응, 그리고 결국 자신에게로 향하게 된 적개심 등을 극복하지 못하게 된 것이 우울증의 원인적 요인이라고 보는 것이다.(3) 인지이론(Beck)부정적 생활경험, 부정적 자기평가, 세계에 대한 비관주의적 인식, 무력감 등 자신과 환경에 대한 인지에 잘못된 부정적 해석을 하는 것이 우울증의 원인이라 생각한다.4) 임상양상(1) 조증(mania)① 경조증(hypomania)▶ 가벼운 형태의 조증상태가 어느 정도 지속되는 상태이다. 감정은 유쾌해지며, 주의주장이 많고 자기도취, 자기확신, 자기만족, 자신감, 힘, 허세 등이 넘친다. 돈을 허황되게 낭비하며 여러 가지 야심적인 계획에 가득차 있고 금방는 그 이상이 지속되며 심각한 정도로 나타난다.① 팽창된 자존심 또는 심하게 과장된 자신감② 수면에 대한 욕구 감소 (예 : 단 3시간의 수면으로도 충분하다고 느낌)③ 평소보다 말이 많아지거나 계속 말을 하게 됨④ 사고의 비약 또는 사고가 연달아 일어나는 주관적인 경험⑤ 주의 산만 (중요하지 않거나 관계없는 외적 자극에 너무 쉽게 주의가 이끌림)⑥ 목표 지향적 활동의 증가 (직장이나 학교에서의 사회적, 성적 활동) 또는 정신 운동성 초조⑦ 고통스러운 결과를 초래할 쾌락적인 활동에 지나치게 몰두(흥청망청 물건사기, 무분별한 성행위, 어리석은 사업투자)6) 치료① 일반 신체질환 치료: 조증 환자는 식사도 안하고, 잠도 안자고, 쉴 틈없이 움직여서 신체적으로 지친 상태가 대부분이므로 본인이 갖고 있는 지병이 악화된 경우가 있어 우울병의 치 료 못지 않게 신체질환의 치료도 중요하게 생각하여야 함② 약물치료? 양극성 장애의 치료 중 가장 중요한 것? 항조증제를 약 3주가량 복용하면 증상이 좋아짐? 항정온제를 예방적으로 사용하면 추후 조증의 재발을 예방할 수 있음? 사용하는 약물 : lithium, Valproic acid, Carbamazepine, 항정신병 약물 등▶ lithium- 치료농도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처음 투여 후 1주일 이상 시간이 걸리므로 우 선 항정신병 약물을 병행하여 조증 증상을 억제하고, 이후에 항정신병 약물을 증상의 정도에 따라 줄임- 약물치료로 안정이 되기까지의 기간은 환자와 주변 여건의 상태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으나, 최소 2주간은 필요하며 약 1개월 정도의 기간을 요함- 현재 조증의 치료에 가장 흔히 쓰임- 뇌 내 여러 신경전달물질들이 균형을 이루도록 조절- 치료받은 환자의 70%에서 좋은 효과를 보이고, 20%는 완치를 기대할 수 있음- 우울 장애의 가족력이 있거나, 조증기와 우울증기 사이에 상대적으로 정상적인 기분을 가지는 시기가 있는 환자들이 리튬에 가장 잘 반응- 조증에 효과적, 반복되는 우울증 예방- 부작용 : 신장 효과(갈증,입원한 환자가 자신이 구속당한 것 같은 느낌의 분노를 말로서 표현하도록 허 용한다.? 비판적인 언행에는 사무적인 태도로서 너무 주의집중 하는 것은 피한다.? 의료진의 약점을 들추어 소문을 내고 모욕적 언사, 교양 없는 태도로서 괴롭힌 다 하더라도 인내로서 처벌하지 않는 너그러운 태도로 받아들여야 한다.? 간호사는 정서적으로 성숙한 사람이며, 자기 자신의 감정조절을 할 수 있어야 한다.? 환자와의 의사소통에서 길고 복잡한 설득이나 토론 등은 피하고, 간간한 응답과 평가를 하며, 직접적이고 중점적인 것을 지적해 준다.? 환자가 수사적 질문을 했을 때, 침묵을 지키는 것이 좋다.? 거절이나 거부를 하지 않으며, 비교하는 행위도 삼간다.? 환자가 바람직한 대인관계 태도를 보일 때, 즉시 칭찬, 격려해 줌으로써 인간관 계 조성을 돕고, 환자의 열등감을 감소시켜 준다.? 환자의 가치성을 인정해 준다.③ 정서적 조정? 감정이입, 감정의 반영, 개방적이고 감정중심의 질문, 확인, 자발적인 공개 등의 대화기술을 사용하여 환자의 감정상태를 말로서 표현하도록 돕는다.④ 인지적 조정? 환자의 언어내용의 주제, 비언어적인 몸짓, 목소리의 강도에 주의를 기울여서 내적 취약점을 찾아낸다.? 환자가 자아유지 수단으로 부정을 사용할 때 환자의 외로움, 욕구불만, 사랑의 결핍 등을 실감나게 표현하도록 권유한다.? 치료기간, 횟수, 시간을 명확하게 인지시켜 준다.? 일어나고 있는 저항의 역동을 말로서 확인하고, 행동의 모순점을 환자가 인지하 도록 한다.? 환자의 치료에 대한 소극적인 태도에 대해 말한다.? 환자의 의존요구를 처리하기 위해서 솔직한 표현을 하도록 권장, 바람직하지 못 한 요구는 설명하여 거절한다.⑤ 행동 조정- 공격행위? 환자를 위해 제공되는 치료활동을 인식시킨다.? 객관적으로 관찰한 행동을 기록한다.? 환자의 비판, 신체적 공격행위, 모독을 하는 행위 등에 간호사의 개인 감정개 입을 삼간다.? 환자의 행동범위의 제한점을 설정하여 인식시키고, 제한행위를 경험시킨 후에 는 간호사와의 지지모임 또는 건강관리기관에 대해서 알 려준다.8. 경과 및 예후60-80%가 우울증으로 시작하며, 이러한 우울증이 생긴 이후, 다음 조증기까지의 기간은 대개 1-2년이다. 처음 약10년간은 조증-우울증의 간격이 짧아지나, 이후에는 대개 10개월 정도로 일정하게 된다. 일생동안 7-9회의 재발이 일어난다. 대개는 우울기와 조증기를 모두 경험하는 경우가 많으나, 일부 10-20%는 조증기만 경험한다. 예후는 우울 장애보다는 좋지 않다. 정신분열병보다는 예후가 양호하나 재발경향이 크다는 것이 문제이다. 대개 우울증상으로 장애가 시작되고 치료하지 않은 상태에서 조증의 기간은 약 3개월이다.첫 조증 에피소드는 20~25세 사이에 가장 흔하게 발생한다. 첫 우울증의 평균 발생 연령은 그보다 약 10 년 후이다. 어느 유형이든지 간에 발생 시기가 빠를수록 이후의 에피소드 발생에 대한 예후가 더욱 좋지 않다. 만약 처음 발병이 조증으로 시작된다면 확실하게 거의 재발되기가 쉽고, 만약 우울증으로 시작된다면 재발되지 않을 수도 있다.환자들의 병전 인격 성향 또한 정신장애의 기간과 예후에 영향을 미친다. 만약 환자가 방어적, 보상적 경향이나 깊은 불안정 등의 다른 징후가 없는 융통성 있고 인내심이 있으며 화해적인 사람으로 자기 자신을 지각하고 다양하고 건전한 흥미를 가진 사람으로 자기를 지각한다면 예후는 그 반대의 인격양상을 가진 경우에서 보다 훨씬 양호하다.적절한 약물치료를 받게 되면 회복이 훨씬 빨라지고 회복상태도 향상될 뿐만 아니라 증상의 재발이 억제되고 증상 발현기에 일어날 수 있는 금전적 손실, 자살 등 여러 가지 문제들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Ⅱ. 본론▶ 간호과정 사례적용1. 간호사례1) 일반적 정보환아이름박○○나 이58성 별F주 소대구광역시 달성군전화번호010-****-****입 원 일15. 6. 21.진 단 명양극성 정동장애, 현재정신병적 증상이 없는 조병알레르기없음기 타-담당의사박철진정보제공자조모2) 현재 병력: R/O Bipolar, 양극성 정동장애, 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