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 문헌 고찰1. 정의신생아호흡곤란 증후군(RDS)은 폐의 발달이 완성되지 않은 미숙아에서 주로 발생하며, 폐표면 활성제의 생성 또는 분비의 부족에 의해 가스 교환의 역할을 담당하는 폐포가 펴지지 않아 호흡 곤란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과거에 RDS는 신생아 사망 및 기타 합병증의 주요 원인이었지만 최근에는 분만 전에 스테로이드를 산모에게 투약하여 RDS의 빈도를 낮추고 기타 관련된 합병증을 예방하고 있다.2. 원인 및 발생기전신생아 호흡곤란증후군의 첫 번째 원인은 미숙아에서 폐표면활성제의 부족이며 이로 인해 광범위한 무기폐와 부종, 폐포손상이 초래되는 진행성 호흡부전이다. 폐표면활성제의 부족은 폐구조의 손상을 입히며, 간질부종과 상피조직의 파괴를 초래한다. 조직괴사에 의해 축적되는 세포조직과 염증반응은 기도폐쇄의 원인이 되며, 결과적으로 과팽창, 무기폐, 조직의 섬유화 상태가 된다. 이는 폐 혈관계의 손상을 초래하여 폐 유순도는 감소하고 폐혈관 저항은 증가한다. 또한 환기/관류 비율의 불균형으로 인한 과탄산혈증과 산증, 저산소증으로 폐동맥이 수축되고, 이로 인해 난원공의 동맥관을 통해 우좌단락이 발생하고, 폐동맥 혈류가 감소하여 폐가 손상되는 과정이 초래된다.3. 진단검사 및 임상증상1. 폐 성숙도 진단: 출산 전에는 산모의 양수 검사를 통해 태아의 폐 성숙도를 간접적으로 진단하게 된다. 폐표면 활성제의 주된 물질인 인지질의 비율 또는 개수를 측정한다. 출생 후에는 위액 또는 기관지 액에서 특수한 방법을 통해 진단한다.① 레시틴(Lecithin)과 스핑고마이엘린(Sphingomyelin)의 비율표면활성제의 가장 중요한 성분으로 이들 물질의 비율을 통해 폐의 성숙도를 판단할 수 있다. 이 비율이 2:1 이상 되어야 스스로 자가 호흡이 가능할 만큼 폐가 성숙되었다고 볼 수 있다.② 포말 안정 검사(Foam stability test)양수나 위액에 동량의 95% 에탄올을 섞어서 15초 동안 흔들고 15분 방치하여 분리되는 층의 형성을 보는 방법으로 이를 통해 표면활성제가 충분히 존재하는지 판단할 수 있다.---------------------------------------------------------------------------------------------------------------------앞서 말한 증상이 나타난 신생아에서 흉부 방사선을 촬영하면 진단할 수 있다. 사진 상에서 폐의 부피가 감소되어 보이고 폐포가 찌그러져 있으므로 폐가 공기로 찬 음영이 아닌 간유리 같이 뿌옇게 나타나면서 기관지의 구조가 보이게 된다. 심한 경우에는 폐의 공기가 관찰되지 않고 심장과의 경계도 불분명하게 된다.2. 출생 후 진단---------------------------------------------------------------------------------------------------------------------3. 기타 관련 검사① 출생 후 진단앞서 말한 증상이 나타난 신생아에서 흉부 방사선을 촬영하면 진단할 수 있다. 사진 상에서 폐의 부피가 감소되어 보이고 폐포가 찌그러져 있으므로 폐가 공기로 찬 음영이 아닌 간유리 같이 뿌옇게 나타나면서 기관지의 구조가 보이게 된다. 심한 경우에는 폐의 공기가 관찰되지 않고 심장과의 경계도 불분명하게 된다.② 심장초음파 검사신생아호흡곤란 증후군과 유사한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는 선천성 심장질환을 배제하고 미숙아에서 흔히 발생하는 미숙아 동맥관개존증에 대한 확인을 위해 시행한다.- 증상으로는 폐에서의 산소 부족으로 인해 청색증이 나타나며 이를 보상하기 위하여 분당 70회 이상의 빈호흡이 나타난다. 호흡 보조근육 사용으로 콧구멍의 벌렁거림, 흉부함몰이 발생한다. 호기말 폐용적 유지와 가스교환을 위해 닫힌 성문에 대항하는 호기성 신음이 나타난다. 동맥혈 가스분석 검사 상에서 호흡 및 대사성 산증을 나타낸다. 흉부 X-ray선상 전폐가 하얗게 보이는 white out양상으로 폐와 심장 경계가 불분명해 보인다. 또한 폐포 허탈로 공기가 들어가지 못하여 상부기관지엽이 늘어나 있는 기관지 음영이 보인다.4. 치료 및 간호· 출생 후 기관 삽관 등 소생술을 시행하고 신생아 집중치료실에 입원하여 치료한다. 가스교환과 대사성 산증, 전신 순환부전에 대한 치료가 주된 목표이다.· 폐표면활성제는 신생아호흡곤란 증후군의 기본적인 표준 치료이다. 인공 폐표면활성제를 기관 내 튜브를 통해 주입한다. 폐표면활성제는 미숙아의 생존율을 증가시키고 기타 합병증을 줄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최근에는 신생아호흡곤란 증후군의 발생 가능성이 높은 초극소저체중출생아에게(대개 27주 미만) 출생 직후 투여하면 추후 만성 폐질환의 빈도를 다소 감소시킬 수 있다고 한다.· 이 밖에 약물치료로 이뇨제, 스테로이드, 기관지 확장제를 사용한다. 이뇨제는 폐와 전신부종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며, 스테로이드는 질병과 치료와 관련된 염증반응을 감소시킨다.· 적절한 환기와 산소치료를 위해 기계적 환기요법을 사용한다. 양압법을 주로 사용하며, 일반적으로 정해진 압력과 일정한 시간 내에 호흡수와 시간을 조절하는 pressure-limited, time cycled 방식을 사용한다. 또한 폐동맥고혈압과 과탄산가스혈증을 치료하기 위해 호흡횟수를 늘리고 압력은 가모시킨 고빈도진동환기기와 선택적 폐동맥확장제인 흡입용 질소가스를 사용한다. 그 밖에 체외순환 막성 산소화요법도 사용할 수 있다.· 간호중재로는 환아의 신체적 요구의 사정과 가족에 대한 지지 및 교육이 포함된다. 지속적인 신체사정을 시행하고 호흡, 영양 및 아동의 발달과 관련된 지지를 제공한다. 인공기도 유지, 인공호흡기의 적절한 기능과 사용, 아동의 산소포화도 감시와 검사, 기관 내 흡인간호를 수행하여야 한다. 특히 미숙아는 치료와 관련된 빈번한 접촉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으므로 미숙아의 안정, 에너지 보존, 호흡 노력의 감소를 위해 조직적으로 간호를 수행하여 최소한의 핸들링 방법을 지킬 필요가 있다.· 호흡곤란 증후군 환아는 미성숙과 관련되어 대사율이 상승하기 때문에 영양요구량이 증가함으로 충분한 영양섭취가 매우 중요하다. 환아는 쉽게 지치며, 호흡노력의 증가는 수유 동안 빨고 삼키고 호흡하는 활동을 어렵게 한다. 따라서 증상이 호전될 때까지 총정맥영양법과 비위관 영양을 시행한다. 모유는 쉽게 소화되고 면역에 유용한 물질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선호되며, 적은 양으로 수유를 시행한다.· 환아의 상태가 안정되고 체중이 적절히 늘고 가족이 양아의 간호를 수행할 능력을 갖추면 신생아 집중치료실에서 퇴원한다. 그러나 호흡곤란증후군 환아는 호흡기 감염의 위험이 높고 추후 만성적인 호흡기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가족은 호흡기 감염의 조기징후와 관리방법을 배우고, 일차적인 예방방법으로 면역의 중요성을 교육받아야 한다.Ⅱ. 간호과정■ 간호사정성 명김OO 아기성 별F출 생 일2018.08.24. 16:42 PM입 원 일2018.08.24. 16:50 PM제태 연령28+5wks출생 시 체중1120g진 단 명RDS(Respiratory distress syndrome of newborn)① 일반적 배경08/24 16:42 , 1120g, C/sec, A/S 6/8, 본원 출생, Preeclampsia, r/o HELLP Syndrome mother's baby.출생 후 Crying 양호, HR
- 성인간호학 실습 Ⅳ -Report- [ER] 실습 전 선행학습 -실습 기관실습 기간담당 교수제 출 일반 / 학번제 출 자[ 목 차 ]Ⅰ. 응급환자 간호와 관련된 기본 지식 및 장비와 기구■ Emergency cart 약물… 3page■ Emergency kit 장비와 약물… 8page■ 응급환자 분류체계… 13page■ 기관 내 삽관… 15page■ CPR… 17page■ 부정맥환자의 관리… 23page■ 출혈 및 쇼크환자 사정 및 간호… 24page■ 흉부외상환자 사정 및 간호… 29page■ 골절환자 사정 및 간호… 30page■ 호흡곤란 환자 사정 및 간호… 31page■ 급성흉통호소 환자 사정 및 간호… 32page■ 뇌졸중 환자 사정 및 간호… 33page■ 약물 남용 및 약물 중독자 치료 및간호… 34pageⅡ. 참고문헌 … 38page★ 응급환자 간호와 관련된 기본 지식 및 장비와 기구 ★[대한에피네프린 주사액]용량: 1mg/mL분류순환기계질환 > 아드레날린 효능약투여용법정맥: 심정지 등 긴급시에는 0.25mL를 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생리식염주사액에희석하여 천천히 주사한다.작용중추로부터의 전기적인 자극에 의해 교감신경의 말단에서 분비되어 기관지 평활근 이완, 혈관과 위조임근의 수축, 관상동맥의 확장, 심박동수 증가, 위장운동을 감소.효능- 심정지·약물에 의한 숔 보조치료, 기관지 천식 발작의 완화, 혈청병·두드러기·맥관신경성 부종의 증상의 완화, 국소마취제 효력의 지속.부작용- 순환기계: 심계항진, 때때로 흉내 동통, 빈맥, 부정맥, 안면홍조, 혈압이상 등- 정신신경계: 두통, 어지러움, 전진, 불안- 기타: 호흡곤란, 구역, 구토, 열감, 발한, 고혈당, 사지냉각, 과민증 등.주의사항- 심실세동과 심실리듬 장애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여 후 심장 상태 수시로 관찰 - 과민 반응의 전구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피하주사로 투여한다.- 혈액량 부족으로 허탈증세 나타나는 경우 혈액량을 정상으로 만든 후 투여한다.- 이 약의 작용은 투여량, 투여방법투여용법황산마그네슘수화물으로서 1~5g을 근육 또는 천천히 IV 한다.효능- 경련, 자간, 전해질보급(저마그네슘혈증), 자궁경직(분만촉진)부작용- 순환기계: 전도장애, 서맥, 말초혈관확장 등- 대량투여에 의해 마그네슘 중독을 일으켜 열감, 갈증, 혈압저하, 중추신경억제 등해독에는 칼슘제를 IV한다.주의사항- 정맥주사 단독 투여시에는 10% 이하의 농도로 천천히 주사한다.- 이 약의 수용액과 설파제, 알칼리탄산염, 탄산수소염 등을 함유하는 제제와 혼합시 침전이 형성될 수 있으므로 혼합을 피한다.- 전해질 보정용으로 사용할 경우에는 반드시 희석하고 사용하고 안산염을 함유하는 제제와 배합시 침전을 형성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Amiodarone HCI]Cordarone injection분류순환기계질환 > 부정맥치료제 > k+ 유출 차단제효능- 심방성 부정맥, 심실성 부정맥, 다른 부정맥용제로 치료안되는 재발성 중증부정맥- 신속한 반응이 요구되거나 경구투여가 불가능한 경우 투여한다.투여방법- 체중 kg당 5mg을 포도당주사액 250ml에 희석하여 20분~2시간에 걸쳐 천천히 투여한다. 24시간 내 동일 용량을 2~3회 반복 투여한다.- 유지요법: 체중 kg당 10~20mg을 포도당 주사액 250mg에 희석하여 2~3일간 투여한다.- 포도당 주사액 500ml에 이 약 2앰플이하의 농도로 혼합한 용액은 불안정 하므로 사용하지 않으며 포도당 주사액 외에 다른약과 혼합하지 않는다.부작용- 마비성 장폐색증, 저산소혈증, 협심증, 혈소판감소, 간기능 장애 등- 빈맥, 심전도 변화, 혈압 저하, 간기능 이상, 신장기능이상- 구역, 구토 매스꺼움, 두통, 체온상승, 뇨량 감소 등주의사항- 개인차가 있으므로 혈압, 심박수 등을 충분히 관리하면서 신중히 투여한다.- 현저한 저혈압을 초래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할 것- 장시간 투여 시 주입부위 통증, 발적 등이 나타날 때에는 주입부위를 변경한다.[Sodium Bicarbonate]대한 탄산수소나트륨분류해독제, 약물 의존성 치료제효능-자세 또는 반쯤 앉아서 누운 자세)* 안위를 돕고 접근용이, 위 분비물 흡인될 가능성 최소화, 혀를 앞으로, 인두로부터 분비물 배출 도모, 폐 흡인방지*④ 흡인기를 작동시켜 정상기능을 확인한 후 suction set의 can에 증류수를 붓는다.⑤ 장갑을 끼고 카테터를 흡인기에 연결하여 흡인기의 압력을 조절한다.⑥ 미리 환자에게 산소를 공급한다.⑦ 카테터 끝에 윤활제를 바르고(6~8cm) 양쪽 코구멍 중 통과하기 쉬운 쪽을 선택한다.⑧ 카테터를 수평으로 코구멍 바닥을 따라 밀어 넣어 인두 하부에서 꺽이도록 하여 기관 속으로 삽입한다.(카테터 삽입은 기침후 깊은 숨을 들이쉴 삽입하고 어깨와 목은 과신전한다.)* 기도속까지 카테터 주입을 용이하게 하기 위함이다.⑨ 기관 속으로 들어간 것을 확인 후 흡인한다.(카테터가 기관 속에 들어가면 기침이 시작되고 목소리가 나지 않는다.)⑩ 100% 산소를 공급한다. * 저산소증을 방지하기 위함이다.⑪ 거즈로 카테터의 분비물을 닦아 내고 카테터에 증류수를 통과시킨다.⑫ 카테터로 컵 속의 남은 증류수를 흡인 후 카테터를 분리하고 장갑 벗는다.⑬ 환자 및 물품을 정리한다.⑭ 기록지에 기록한다.(흡인 전,후 대상자 호흡상태, 카테터 크기, 흡인기간, 분비물 양상, 냄새, 색, 점도, 빈도, 대상자 반응, 흡인압력 등)(2-1)구강, 비강 흡인 절차(3) 흡인시 유의점? 심근에 저산소증 유발하여 심부정맥 가능성 ? 미주신경 자극하여 저혈압, 서맥 유발? 기침 유발하여 뇌내압 증가로 인한 뇌혈류 감소 ? 구토반응 자극? 딱딱한 흡인관 사용 시 구강 내 점막 손상 및 출혈 발생? 감염 방지에 유의 ? 무호흡 환자에게는 사용 전후에 과호흡 실시? 흡인관을 꺼내면서 흡인 ? 가능하면 환자를 옆으로 돌린 상태에서 흡인? 이물질이나 환자의 상태에 따라 흡인강도 조절 ? 흡인물이나 부위에 따라 적절한 흡인 카테터 사용? 흡인관이 이물질에 의해 막힌 경우는 생리식염수 준비 ? 반드시 눈으로 확인하면서 실시4) 윤활제 5) surgical glove 인공호흡 = 30:2로 심폐소생술을 다시 시작합니다.?회복되었거나 119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2분마다 심장리듬 분석 후 반복적 으로 시행합니다.* 심폐 소생술 시행 시 주의사항?심정지 환자의 경우 간혹 숨 쉬는 듯한 양상을 보이기도 하나 이는 비정상적인 호흡이며 심정지 발생하는 현상의 하나.?얕게, 빠르게, 가슴 운동이 명확하지 않는 등 호흡 패턴 양상을 보고 환자가 숨을 쉰다고 섣불리 판단하여 응급의료체계 활성화를 늦추어서는 안 된다.?가슴을 압박할 때 팔꿈치에 힘을 주고 절대 구부리지 않도록 한다.?흥분하면서 가슴 압박을 매우 빠른 속도(분당 150회 이상)로 시행하지 않도록 한다.?가슴을 눌러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누른 가슴 부위를 다시 원상태로 팽창시키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이다.?가슴 압박 후 인공 호흡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환자의 맥박이 만져지는지 확인하지 말고 즉시 인공 호흡 하도록 한다.?인공 호흡은 반드시 턱을 들고 머리를 뒤로 젖힌 기도 개방 유지상태에서 시행하도록 한다.단, 영아의 경우 턱을 너무 높이 들면 오히려 숨길이 막힐 수 있으므로 귀와 바닥이 서로 평행할 정도로 턱을 들어 올려 야 한다.?인공 호흡 시 환자의 가슴 상승이 관찰되지 않더라도 2회만 시행한다.?인공 호흡을 2회 연속으로 성공하고자 계속 지속하는 것은 환자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가슴 압박이 가장 중요하므로 인공 호흡을 잘 하려고 가슴 압박을 연기시켜서는 안 된다.6. 부정맥 환자의 관리부정맥 (Dysrhythmia)ㆍ정의: 심장의 전기 자극이 잘 만들어지지 않거나 자극의 전달이 잘 이루어지지 않아 규칙적인 수축이 계속되지 않고, 심장박동이 비정상적으로 빨라지거나, 늦어지거나, 혹은 불규칙하게 되는 것.※ 대부분의 심정지 환자(60∼70%)에서 부정맥의 한 종류인 심실세동이 나타나며,심실세동은 심정지뿐만아니라, 저혈량증이나 저산소증 등을 일으켜 1차 또는 2차적인 합병증을 야기한다.증상 및 진단검사ㆍ증상: 심장질환의 종류에 따라 경미한 가슴 두근거림,흉통(chest 질환), 출혈성 쇼크(외상으로 인한 대량출혈), 신경성 쇼크(척추 손상 등), 저체액성 쇼크(탈수 등), 호흡성 쇼크, 패혈성 쇼크(감염성 패혈증 등), 과민성 쇼크(페니실린 주사 후) 등이 있다.? 쇼크 자체는 질환은 아니며 외상이나 질환으로 인해 2차적으로 발생.? 조직별 저관류 진행속도 중추신경계 : 4~6분, 신장 45분, 골격, 근육 2시간 이상 초과되면 영구적인 손상 초래.? 증상:- 차갑고 창백하고 끈적한 피부- 약하고 빠른 맥박- 빠른 호흡- 혈압저하(90% 이하로)- 안절부절 or 의식변화- 목마름과 구역질, 구토- 정신의 혼미함이나 불안감- 어지러움, 마비, 의식 소실- 때에 때라 심한 발한, 동공산대? 쇼크의 단계:초기단계(대상성 단계)= 보상성 쇼크? 맥박 상승 : 혈액, 혈장, 체액의 상실이나 부적합한 순환상태에 적응하는 것이다.(스트레스나 공포 상황과 달리 이때는 맥박이 정상으로 회복되지 않는다.) 환자가 눕거나 서면 더욱 빨라진다.? 호흡 상승 : 순환이 되지 않아 산소가 부족하여 CO2가 증가됨에 따른 보상작용이다.? 안절부절 : 두려워하는듯하면서 불안정한 모습을 보인다.보상작용 상실기(비대상성 단계)= 비보상성 쇼크? 피부색 변화 및 모세혈관 재충혈이 지연된다.? 갈증, 허약감, 오심이 나타난다.? 빠르고 약한 맥박과 힘들어하고 약해진 호흡이 관찰된다.후기 단계(비가역적 단계)= 회복불능 쇼크? 의식 상실 : 호흡이 미약해진 후 일어나며 뇌순환 부족으로 인해 혼돈 및 기면상태 또는 무의식과 현저한 혈압 하강이 초래된다.? 사정:1차 사정 : 기도, 호흡, 맥박, 순환상태 평가 / 출혈, 피부상태 / 모세혈관 재충혈시간 (정상 2초 이내 정상화) / 의식수준2차 사정 : 활력징후 측정 / 심전도 / 병력 조사 (손상기전 포함)? 관리:① 기도 및 호흡 유지 (이물질 제거) ⑤ 체위유지: 하지상승 15~30도 , 반좌위 (호흡 및 심장 장애)② 출혈 지혈 ⑥ 환자 안심시키기③ 산소공급 ⑦ 체열 소실 예방④ 골절 시 부목으로 고정 ⑧가
정신분열병(조현병, Schizophrenia) 문헌고찰1. 개요조현병(調絃病) (이전에는 정신분열병(精神分裂病, 영어: schizophrenia) 또는 정신분열증(精神分裂症) 은 환각, 망상, 환영, 긴장, 기이한 행동뿐만 아니라, 사회활동과 가족관계를 악화시키는 일종의 만성 사고 장애다. 가장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초기 증상은 환후이며 조울증과 더불어 대표적인 중증 정신병이다. 과거에 정신병자 하면 대개 이 병을 지칭하는 말이었고 지금까지도 일반인이 정신병 하면 떠올리는 가장 전형적인 이미지를 구성하고 있는 정신병이다. 우울증과 더불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심인성 질환으로 우울증, 스트레스성 불면증과 더불어 '문화병'의 선두를 달리는 병이다. 조현병은 전세계 인구 1000명 중 1명 정도가 걸려있거나 앞으로 걸린다.(물론 환자마다 증상의 정도나 양상은 다르다) 이를 기준으로 따지면 한국에만 해도 5만명의 조현병 환자가 있는 것이다. 이 병은 상당히 흔한 병이다.2. 원인1) 생물학적 원인 :①유전적 요인 : 조현병의 원인이 되는 특정한 유전적 결함들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혈연관계와 비례하여 발병위험이 높다. 쌍생아 연구에서도 유전적인 소견이 발견되었다.②신경생물학적 요인- 뇌영상화연구 : 대뇌피질, 전두엽, 변연계, 해마의 위축으로 뇌의 불완전한 발달을 나타냄.- 양전자 방출 단층 촬영술 : 대뇌의 혈액공급 감소로 주의력, 계획능력, 결정능력에 손상을 가져온다.- 신경전달물질 연구 : 도파민이 과잉상태가 되면 정신분열병이 발생한다.- 면역 바이러스 요인 : 바이러스에 노출되어 감염되거나 바이러스에 대한 신체의 면역반응이 영향을 끼친다고 주장한다.2) 심리사회적 요인- 프로이드 : 구강기/ 남근기에 고착되며 자아기능의 결함 때문에 내적갈등이 조현병을 유발한다고 주장.- 에릭슨, 설리번 : 인격발달 초기에 애정을 제대로 받지 못하면 신뢰감이나 대인관계의 장애로 조현병을 유발한다고 주장하였다.- 말러 : 유년기의 왜곡된 모자관계로 자녀가 분리 개별화 되지 못항정신병약물에 반응한다.환각(hallucination): 현실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것에 대한 환청이나 환각증상을 말한다. 환청, 환시등이 있으며 이 환각 증상과 망상 증상을 신내림(귀신들림)이나 성령체험 등으로 오해하는 경우도 있다.망상(delusion): 잘못된 생각이나 신념환영(illusion): 착각격앙(agitation), 긴장(tension)기이한 행동(bizarre behavior)음성증상(negative symptom)정상기능의 완전한 상실이나 부분적 감소를 나타내며, 언어장애로 무언증, 정성장애로 무감동, 둔화된 정서, 편평한 정서, 무쾌감증이 있다. 무의욕증으로 행동장애가 나타나며, 일반적으로 항정신병약물에 잘 반응하지 않고, 비정형적인 항신병약물에 반응한다.자발적인 언어의 제한(alogia)감정의 둔화, 무쾌감증(anhedonia)단정하지 못한 복장과 비위생적인 생활자극에 대한 행동유발 저하(avolition)분열 증상(disorganized symptoms)기타증상비논리적이며 체계적이지 못한 언어와 사고 : 지리멸렬, 혹은 와해된 언어 라고 불리는 가장 대표적인 증상 중 하나. 말을 하는데 앞뒤가 맞지 않거나, 전혀 상관없는 것들을 연관지어 말한다.체계적이지 못한 행동집중력 저하우원증 : 빈번한 탈선이라는 표현과도 비슷하다. 말이나 사고를 함에 있어서 바로 핵심에 다다르지 못하고, 세세한 부분이나 큰 연관이 없는 부분에 집착하고 반복하여 원하는 정보를 전달하거나 생각하는 데에 많은 시간이 필요해진다.4. 유형혼란형(Disorganized type)- 25세 이전에 서서히 발병한다.- 지리멸렬, 연상의 해이, 편평 정서, 혼란, 인격의 황폐화, 퇴행, 발비빔, 신어조작의 증상을 나타난다.- 초기에는 정서반응이 매우 부적절하고 예측할 수 없으며, 충동적이고 공격적이지만 점차 무감동, 감정의 둔마, 바보스러움을 나타낸다.- 일상생활 수행능력에 심한 장애를 나타낸다.- 예후가 나쁘다.긴장형(Catatonic type)- 15~25세에 호발하며 정신.- 무감동, 관계망상, 찌푸림, 거절적 행동이 특징이다.5. 치료- 정신분열병환자의 치료에 있어서 세 가지 유의사항① 어떤 원인에서 정신분열병에 걸렸던 간에 환자는 각각 특이한 개인적ㆍ가족적ㆍ사회적 환경에 처한 인간이므로 모든 치료는 환자를 중심으로 개별화되어야 한다.② 비록 약물치료가 상당한 수준으로 발달해 왔다 하더라도 환자의 발병에 심리사회적인 원인이 크게 자리잡고 있으므로 심리사회적 치료에 소홀해서는 안된다.③ 정신분열병은 인간존재의 거의 모든 측면에서의 장애인만큼 어느 한 가지 치료만으로는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없음을 명심해야 함⇒ 정신분열병의 치료는 심리사회적치료를 겸비한 약물치료를 원칙으로 함※. 일반적 원칙① 급성기 환자는 증상이 심하고 행동장애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대개 입원치료가 필요하며, 항정신병 약물치료가 선택 치료법이 된다.- 자해와 타해의 우려가 있는 경우는 강제 입원 고려- 가족들이 지지적이고 증세가 가벼운 경우 외래 통원도 가능함② 만성기에 있는 환자 치료의 두 가지 주요 목표- 가능한 최상의 수준으로 환자가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재활시키는 것- 급성기로의 재발을 막는 것1) 약물치료① 약물치료는 세 단계로 나눌 수 있다.- 급성단계 acute phase, 안정단계 stabilization phase, 그리고 유지단계 maintenance phase② 급성단계의 치료 목표는 급성 정신병 환자의 심한 증상을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조절하는 것이다.③ 안정단계에 접어들어 어느 정도 환자의 정신병적 증상이 완화되면 안전하게 투여 용량을 감소한다.④ 유지단계 때에는 호전된 증상을 유지하고 재발을 방지해야 한다.⑤ 항정신병 약물치료의 가장 중요한 전략은 약물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항정신병효과는 최대화하는 것이다.※. 지침① 치료해야 할 목표증상을 잘 파악한다.② 이전치료에서 효과 있었던 약물을 고려한다.③ 적정량을 최소한 4~6주간 투여한 후 효과가 없으면 변경하는 것을 고려한다.④ 여러 가지 약물을 한꺼번에 투여하는 것을 가급적이면다.(2) 약물투여전 평가① 약물투여 전의 기초평가로서 환자의 병력조사, 신체검사, 신경학적 진찰과 함께 vital sign은 물론 혈액검사, 백혈구지수, 간기능검사, 신장기능검사, 심전도검사 등은 필수적이다.② 항정신병약물이 투여되어서는 안 되는 경우- 과거병력이나 평가에서 심한 알레르기 반응의 기왕력이 있는 경우- 혼수상태에 있는 환자- 심한 심혈관 질환이 있는 경우- 기질적 또는 특발성 원인으로 간질발작의 위험성이 높은 경우- 임신- 협우각 녹내장이 있는 경우③ 항정신병 약물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가능한 약물치료의 이익과 위험에 관해 환자와 가족에게 설명해 주어야 한다.(3) 약물선택① clozapine을 제외하고는 어느 항정신병약물이 다른 약물에 비해 치료효과 면에서 더 우수하지는 않다.② 정신병의 목표증상과 항정신병약물의 약리학적 특성 및 예상되는 부작용을 고려하여 약물이 선택된다.③ 약물치료 과거력이 있다면 과거의 약물반응효과, 부작용, 재발 등의 병력은 중요한 참고사항이 될 수 있다.④ 불안, 초조, 긴장 등이 심한 환자에게는 진정작용이 강한 저강도 약물 low potency drug이 유리하고, 정신운동의 저하가 심하고 위축이나 퇴행적 행동, 기이한 행동 등이 심한 환자에서는 고강도 약물 high potency drug들이 선호된다.⑤ risperidone, olanzapine 등의 새로운 비정형적 항정신병약물들은 부작용이 적고 효과는 우수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⑥ 약물복용을 기피하거나 싫어하는 경우, 혹은 실제 약물복용 유무가 의심될 때에는 장기간 약효가 지속되는 depot형 주사제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국내에서 사용이 가능한 depot제제 : fluphenazine decanoate, haloperidol decanoate, fluphenthixol decanoate- depot제제의 부작용으로 추체외로 증상이 흔하므로 주기적인 관찰과 평가가 필요하다.※. Clozapine- Clozapine은 양성증상뿐 아니라 음성증상에서도 매우 경우,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약물의 용량을 증량시켜 보거나 다른 계열의 항정신병 약물을 선택해 투여해 본다.② 적절한 항정신병 약물치료를 시도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치료적 반응이 기대에 못 미치거나 혹은 치료적 효과가 전혀 없는 경우⇒ clozapine과 같은 비정형적 항정신병약물을 투여하거나 혹은 타항정신병약물과 병용치료를 고려한다.- 병용치료제로서 제안되고 있는 대표적 약물은 lithium, carbamazepine나 valproate benzodiazepine, 항우울제, propranolol 등이 있다.⇒ 전기충격요법도 긴장형 정신분열병 환자나 심한 정동장애가 동반된 경우 고려될 수 있다.⇒ 공격적이고 충동적인 환자에서는 항경련제의 병용투여가 도움이 될 수 있다.③ 치료 전략을 기존 방법에서 바꾸고자 할 때에는 한 번에 한 가지씩 적용한다.④ 치료반응을 평가하는 데도 충분한 시간을 가져야 한다.- 새로운 약물처방의 반응은 보통 4주 이상이 필요하다.(6) 장기 유지치료 long-term maintenance therapy① 약물 유지치료의 목적은 병의 재발을 방지하고 증상의 조절을 유지하는 데 있다.- 유지치료의 필요성은 과거 약물로서 조절이 잘 되던 환자들이 만약 약물복용을 중단하면 재발 가능성이 높다는 데 그 근거를 둔다.② 만성 환자에서 장기적인 약물 유지치료시에는 가능한 적은 양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급성기에 투여하던 평균용량의 50~90%를 감량하는 방법이 많이 이용된다.④ 시간이 지날수록 정신분열병 환자의 음성증상은 증가하고 양성증상을 감소하는 경향이 있다.- 유지치료가 계속 필요한지 정기적으로 재평가해 볼 필요가 있다.2) 정신사회적 치료- 환자들과 그들의 보호자들이 악화가 임박하였음을 알리는 조기 신호를 인지할 수 있도록 훈련하고, 그럼으로써 효과적인 위기 관리의 제공을 지연시키는 것을 최소화한다.- 특정한 정신사회적 기법들의 목표는 환자의 대응능력을 강화시킴으로써 독립적 사회생활 기술을 향상시키고, 병의 위기 동안 지지를 제공하고, 그들
Ⅰ. 간호력1. 간호정보 조사지1) 개인력이름오OO나이만 46세성별여직업현재 무종교기독교결혼상태미혼교육정도고등학교 졸업신체정보키: 157.8cm 체중: 58.5kg V/S: 120/80-76-18-36.8°2) 성장 발달중 특기사항 (EMR 참고, 대상자 사정)영아기(0~1세)- 대한 극장 뒤, 필동 산부인과에서 태어 남초기유아기(1~4세)-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고 함.- 여동생이랑 놀이터에서 자주 놀았던 기억이 난다 함.놀이시기(5~6세)학령기(7~12세)- 엄마랑 장화를 사러 갔었던 날 트럭에 부딪혀서 교통사고가 났다고 함. 겉으로는 괜찮았으나 그 후로 대소변 잘 가리지 못하고 침을 흘리기 시작했다고 함 : 교통사고 후유증이라 생각함.- 초6 때 전학을 갔었음. 이 때 힘들어했던 기억이 있다고 함.청년기(13~18세)- 중학교 때 공부를 잘했다고 함. 모든 과목 수- 중학교 때 공부에 대한 관심이 많았고 특히 영어를 좋아했음.- 중학교 친구는 한 명, 고등학교 친구는 없었다고 함.- 이성친구는 안 사귀어 봤다고 함.- 아버지의 가정폭력에 시달렸음.- 고등학교 때 미끄러져 부딪힌 상처가 흉으로 남아 아직도 있음.- 고3 때 우울증에 걸렸음.- 재수를 했지만 우울증으로 인해 대학 진학은 포기함.성인기(19~44세)- 20살 때 자살시도를 함. (옥상에서 떨어짐)- 자살시도 후 뇌출혈로 병원에 가게 됨.- 20살 때 6개월 건설 회사를 다녔음.- 이후 관두고 6개월 제약회사인 한동 약품을 다님.- 직장 생활 중 남자친구를 사귀어 봄.- 91년(만 18세)에 조현병 진단을 받음.- 이후 자살시도 1차례 추가로 함. (년도는 알 수 없었음)- 교통 사고가 2번 있었음.- 정신 병원에 4차례 입원함.- 동생 몇 해 전 사망하였고 부모님 이혼 후 아버지 재혼함.3) 평소의 생활습관식습관식사: 2~3회/일 간식은 잘 안 먹음.알러지 유무유(피부 알러지)흡연하지 않음음주마시지 않음개인위생양치, 옷 갈아입기, 청소 가능배변습관대변: 1회/3~4일, 소변:5회/일수면습관평소에피네프린을 투여중인 환자이상반응졸음과 체중증가, 호산구증가증, 프로락틴, 콜레스테롤, 혈당 및 중성지방 수치 상승, 당뇨, 식욕 증가, 빈혈, 기립성저혈압, 변비, 구갈, 소화불량, 비염, 발한, 무력증, 피로, 부종, 요실금약품: 로라반정 1mg용법&용량: 저녁 2정효능 & 효과신경증에서의 불안, 긴장, 우울, 정신신체장애(자율신경 실조증, 심장신경증)에서의 불안, 긴장, 우울, 마취 전 투약금기중중의 근무력증 환자, 급성 협우각형 녹내장 환자, 이 약 또는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에 과민증 환자, 중증의 호흡부전 환자, 수면무호흡증후군 환자, 알코올 또는 약물의존성 환자이상반응졸음, 어지러움, 휘청거림, 기립성 조절장애, 두중·두통, 두부압박감, 이명, 불면, 심계항진, 보행실조, 구역, 구토, 설사, 변비, 식욕부진, 구갈, 위부불쾌감, 위부팽만감, 상복부통, 가슴쓰림 등약품: 졸피람 10mg용법&용량: 저녁 1정효능 & 효과불면증금기1) 이 약 또는 이 약에 함유된 성분에 대해 과민증이 있는 환자2) 폐색성 수면무호흡증후군 환자3) 급성 또는 중증의 호흡부전 환자4) 정신병 환자이상반응졸음, 두통, 현기증, 불면증 악화, 선행성 건망증, 환각, 초조, 악몽, 피로, 설사, 오심, 구토, 복통. 발진, 식욕 이상약품: 페리돌주 5mg용법&용량: 저녁 1정효능 & 효과정신분열증,조증, 정신병적 장애의 증상금기1) 이 약 또는 부티로페논계 약물 및 그 유사화합물에 과민증환자2) 혼수상태 환자3) 알코올중독 환자4) 바르비탈계 약물, 마취제 등의 중추신경억제제의 강한 영향 하에 있는 환자이상반응심전도 이상, 연하곤란, 빈맥, 혈압변화, 간염, 황달, 부종, 발적, 두드러기, 빈혈, 식욕부진, 구역, 구토, 변비, 월경이상, 호흡곤란, 불면, 초조, 어지러움, 두통약품: 설피딘정 200mg용법&용량: 저녁 1정효능 & 효과정신분열증,우울증,정신신경증금기1) 조증환자2) 간질환자이상반응운동마비, 심한 근육강직, 연하곤란, 빈맥, 혈압변화, 발한, 안구회전, 주시경련,로그램에 참여한다.장기목표① 대상자는 입원 치료 동안 자신에게 해를 입히지 않을 것이다.② 대상자는 자살하고 싶은 생각과 계획에 대해 간호사에게 말한다.간호중재간호계획간호수행이론적 근거1. 대상자와 치료적 관계(rapport)를 형성한다.①-1 매일 아침 출근 후 먼저 대상자에게 인사하며 하루 3번 일상적인 대화를 시도하며 관심을 표현하였다.“000님~ 잘 주무셨나요?”“오늘 아침 프로그램 어떠셨어요?” 등 일상적인 대화를 시도하였다.①-2 대상자의 말에 경청하며 적절한 반응을 하며, 대화시간을 10분~20분5/2“의사선생님은 괜찮다고 좋다고만 하는데 전 어떻게 되는 걸까요?”5/3“자꾸 다른 환자들이 와서 먹을 걸 달라고 해요. 나는 거절을 못하는데 내가 잘 때 나를 죽이면 어떡해요?”5/4“봉사활동 하려구요. 남을 윤택하게 하면 나도 윤택해진다잖아요. 내가 좋아지려면 남을 도와야겠어요.”“여기서는 썩어가는 기분이에요.”정도로 천천히 늘려나갔다.①-3 대상자의 느낌 상태, 불편한 점에 대하여 편하게 이야기 할 수 있도록 유도하며 경청하여 좋은 말벗으로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였다.①-4 일관된 모습으로 정직하게 대하고 회피적인자세는 피하고 무조건적 긍정적 관심을 보였다.*면담일지 뒷장에 참조.- 치료적 관계의 목적은 대상자의 성장을 가져오는 것이며, 구체적으로 대상자의 자기인식, 자기수용, 자존심의 강화, 정체감과 자기통합의 증진, 상호 의존적인 대인관계형성, 자아기능 향상 등이 있다.-짧고 잦은 접촉과 수용적인 태도는 치료적인 간호사 환자의 관계를 발달시킨다.-옆에 있어주는 것은 환자로 하여금 자신을 가치있는 인간으로 지각하도록 돕는다.이숙 외(2017)/정신건강간호학/신광출판사/p168~1692. 자살 가능성을 사정하고 자살 경험에 대해 사정한다.②-1 매일 자살에 대한 생각을 사정하였다.5/2“ 죽고 싶어요. 여기서 썩어가는 기분이에요.”5/3“ 벽에 머리를 부딪히면 죽겠죠. 죽고싶어요.”5/4“ 오빠도 아프다는데 저는 이제 어떡하죠? 죽고싶은 마음 뿐이에립 감소에 도움이 되는 중요한 것임을 교육하였다.“오oo님, 프로그램 하러 가시는 거 귀찮으시더라도 병동 환자분들과 이야기 하시고 경험을 나누면 병동에서 혼자 누워계시는 것보다 즐겁지 않을까요?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시고 대화를 많이 하시는 것이 도움이 될거에요!”⑨-5 대상자가 다른 환자와 이야기 하는 모습을 관찰하여 긍정적 강화를 제공하였다. (05/04)“오oo님, 아까 이oo님과 이야기 하시던데 같이 어울리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자아를 강화시키며 스트레스에 대한 면역력을 키우고, 삶의 스트레스에 대한 효과적인 자기보호, 방어수단을 확립하도록 돕는 환경적, 심리적 전략을 세우는 것이 도움된다.이숙 외(2017)/정신건강간호학/신광출판사/p174평가- 학생간호사와 얘기를 하려고 불러 면담을 시도하였다. (05/03)- 오후 4시 휴게실에 앉아 TV 시청하는 모습 관찰되었다. (05/04)- 벽에 기대어 이**님과 대화하는 모습 관찰되었다. (05/04)- 신환인 박oo님에게 “어, 여기로 전동왔구나. 이따 놀러올께.” 라고 대화하는 모습 관찰되었다. (05/08)- 자살 생각이 있냐는 질문에 “이제 긍정적인 생각하기로 약속했잖아요. 죽고 싶은 마음 없어요. 얼른 나으려구요.” 라고 대답하였다. (05/08~05/11)- 초반보다 프로그램을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 관찰 되었으며, 많은 환우들은 아니지만 몇몇의 환우와 이야기 하는 모습 관찰, 1:1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하였다. (05/08~05/11)- 자살위험성으로 인한 산책 금지 상태였으나 상태 많이 호전 되어 산책 가능해짐. 다른 환자들과 어울려 산책을 하는 모습 관찰되었다. (05/09~05/11)주관적 자료객관적 자료사정①“배에 가스가 차는데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죠?”.②“마려운 것 같은데 막상 가면 안 나와요. 소변은 잘 누는데 왜 이렇게 대변이 안 나올까요?”③ “저번주부터 변을 못 봤어요. 아랫배가 묵직한 것 같아요.”④ “대변을 봐도 다 싼 것 같지 않아요.”⑤ “변을 한송경애 외/최신 기본간호학 Ⅱ/수문사/p4125. 배변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마사지방법을 교육한다.⑤ 장마사지 방법을 교육하고 시범을 보였다. (05/08)(두 손을 이용해 배꼽주변을 시계방향으로 원을 그리며 가볍게 마사지, 윗 배와 아랫배를 손가락에 힘을 주어 꾹꾹 누르기)- 경직된 장을 마사지로 풀어줌에 따라 장의 연동 운동 활성화를 돕는다.송경애 외/최신 기본간호학 Ⅱ/수문사/p4136. 처방에 따라 필요 시 완화제나 관장을 제공한다.⑥ 약물을 투여하였다.- 오후 2시경 비사코딜 2정 P.O 후 저녁까지 변 보지 못하여 둘코락스 좌약 적용함. (간호사 수행/05.08)- 의사선생님 면담 시간에 변비에 관해 불편함을 호소하여 마로겔정 아침, 저녁 2정씩 처방남.(05/09~)- 배변 완화제는 장벽을 자극해 연동을 일으켜 배변을 촉진시킨다.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7. 투약 후 자주 사정하고 부작용의 징후와 증상들을 관찰한다.⑦ 대상자에게 약 복용 후 배변활동의 변화에 대해서 질문하였고 부작용의 증상을 관찰하였다. (05/08)“오oo님, 변은 보셨어요? 혹시 드시고 나서 발진이나 가려움, 심한 복통, 경련 등 몸의 이상이 있으시면 즉시 말씀해주세요.”: 부작용 관찰되지 않음.05/08 저녁에 변 봄.- 약물 투약 후 대상자의 신체반응을 사정함으로써 약물의 효과와 부작용의 여부를 파악할 수 있다.조경숙 외(2015)/성인간호학 상/현문사/p182평가- “ 조금이긴 하지만 오랜만에 시원하게 봤어요. 변을 보니까 아랫배 무거운 게 가시고 개운해서 좋아요” 라고 대답하였다. (05/09)- 스스로 변비약을 찾아 변비를 해소하려는 모습이 관찰되었다. (05/08~05/09)- 컵을 옆에 두고 수시로 수분섭취를 지속하는 모습이 관찰되었다. (05/08~05/10)- “복도 돌아다닐까요?”라고 말하며 활동량을 하는 모습 관찰되었다. (05/04~05/09)- 적당한 음식 섭취 권유 후 대상자가 병동에서 제공하는 식사를 대부분 먹은 모습이 확인되었다. (05/08~05/든요.”
명견만리세계보건기구 마가렛 찬 사무총장이 치매의 폭발적인 증가가 마치 해일 같다고 말했듯 약 4초에 1명씩 전 세계 치매인구가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와중에도 계속해서 생겨나고 있다는 말과도 같다. 특히 우리나라는 고령화로 인해 다른 나라들 보다 더욱 더 빠르게 증가되고 있다. 10년뒤에는 치매환자가 100만명을 넘어선다고 한다. 이대로라면 40년간 치매 인구는 5배로 증가 할 것이라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치매는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할 우리의 이야기이고, 본인의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그러나 우리 사회는 10년 후에 치매사회에 돌입할 것이라고 예상하지만 치매가 무엇인지, 치매 대응방법, 치매 인지능력도 떨어진다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를 보기 전에 치매라는 생각을 하면 가족들이 힘들어하는, 삶의 질이 떨어지고 삶의 의미가 저하되는 그러한 질병이라고만 생각을 했다. 이러한 부정적인 생각이 문제라는 것을 방송을 보고 깨달았다. 치매는 사회로부터 격리가 되고, 치매에 대한 이해 부족과 부정적인 시각으로 인해 우리나라 치매의 심각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또 다른 문제는 독거노인의 치매가 더욱 심각하다는 것이다. 치매 발생율도 높을뿐만 아니라 사회와의 교류가 더욱 적기 때문에 관심을 받지 못하고, 방치 되고 그러한 문제들이 발생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렇게 때문에 국가가 치매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서 이러한 취약계층의 노인들을 더욱 보호하고 책임을 져야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일본 같은 경우는 치매교육을 중요시 여기고 중학교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리고 인식을 개선하는데 노력을 한다고 한다. 반면 우리나라는 치매에 대한 정확한 교육이 없을뿐더러 치매라는 질병에 대해 관심도 없고, 부정적인 시선을 갖고 있는것이 현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회가 치매의 심각성에 대해서 인식하고 적극적인 해결 방안을 냈으면 좋겠다. 또한 주위 가족뿐만 아니라 본인도 노력을 하며 치매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바꾸고 부끄러워 하지 않아야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하나의 방법으로 제시된 것은 ‘치매 커밍아웃’이다. ‘치매 커밍아웃’이라는 것은 자신이 치매라는 것을 알리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여 치매를 극복한다는 것이다. 물론, 치매 커밍아웃은 누구도 먼저 할 사람은 극히 적을 것이다. 그래서 치매를 커밍아웃하는 최초의 선구자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치매는 숨길수록 더 외롭고 힘들어지기 때문에 선구자로서 첫 번째 실천이 필요하다. 치매사회의 필수요소는 그 누구도 치매를 부끄러워하지 않고 두려워하지 않는 사회의 분위기이다.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치매 환자는 자신이 치매인 것을 숨기지 말고, 치매가 아닌 사람들은 치매인 사람들에게 편견과 선입견을 가지지 말고 그들을 적극적으로 도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