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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유학 장학금 받는 노하우 (중문 자기소개서 포함)
    NO 유학원, 최소 1000만원 이상의 장학금 받기: 중국으로 어학연수를 다녀오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가장 간단하면서도 빠른 방법이 ‘유학원’을 통해서 다녀오는 것입니다. 자비유학이라고도 하며, 장학금 없이 자비로 유학을 다녀오는 방법으로 준비 과정이 간단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유학원을 통해서 다녀오고 있습니다.자비유학을 다녀올 경우 드는 유학비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래 내용은 예시로, 대학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는 있습니다. 참고 부탁 드립니다.)예) 북경어언대학교 1학기 보통반 기준 유학비용예) 북경어언대학교 1년 보통반 기준 유학비용일반적으로 1학기의 경우 500~600만원, 1년의 경우 1,000만원 이상을 중국 유학비용으로 예상합니다. 다른 국가들에 비해 중국 유학비용이 저렴한 편에 속하지만, 결코 적은 비용은 아닙니다.저도 중국 유학 장학금에 대해 몰랐을 때, 자비유학을 고민하며 비용 때문에 중국 유학을 망설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중국 유학 장학금에 대해 알고부터는 고민 없이 준비하여 전액 장학금을 받고 1년 동안 북경으로 유학을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이는 약 1,000만원 이상의 장학금을 받은 것과 같습니다.<중 략>학업계획서 쓰는 방법1. 학업계획서란?: 국립국제교육원 장학금 평가기준에 명시했듯이 HSK 성적을 비롯한 정량적인 평가 이외에, ‘학업계획서’는 정성적인 평가로 어떻게 쓰냐에 따라 평가 점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학업계획서는 국내 추천기구 승인뿐만 아니라, 중국 추천기구의 승인을 받을 때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필수적인 내용을 담고 있고, 중국어로 읽기 편하게 쓰여진 학업계획서를 준비해야 합격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2. 연수과정과 연수내용 선택: 보통 연수과정은 아래 표와 같이 나뉩니다. 세 장학금 모두 ‘중국어 연수 및 중국문화 이해’가 공통적인 연수내용이지만 HSK장학금과 공자장학금 아래 표와 같이 선택이 가능하므로 자기소개서에도 선택 연수과정에 유념하여 준비해야 합니다.
    기타| 2020.05.07| 53페이지| 5,000원| 조회(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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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이 차기 패권국가로 부상할 수 있는가
    중국이 차기 패권국가로 부상할 수 있는가 - 찬성“중국이 차기 패권국가로 부상할 수 있는가”에 대해 부상할 수 있다는 입장을 지지한다.토론에서 중국이 차기 패권국가로 부상할 수 없다고 주장한 측에서 ‘중국은 우호적인 국가가 없다. 하지만 패권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우호적이면서도 수직적인 국가들과의 관계를 유지해야한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중국은 여전히 Soft power가 부족하다고 주장하였다. 이에 대해 나는 관련 자료를 첨부하며 반박한다.1) 중국은 동맹(조약) 체결율이 낮으며 우호적인 국가가 없다.패권국의 조건으로 다른 국가들과 우호적이면서도 수직적인 관계를 유지해야한다고 말하였다. 그 예로는 미국과 우리나라를 예시로 들 수 있다. 미국과 우리나라는 실질적으로 우호적이냐는 정확하게 말할 수는 없지만 가시적으로는 우호적이라고 볼 수 있으며, 또한 수직적이라고도 할 수 있다. 하지만 미국이 모든 국가와 그러느냐, 그렇지 않다. 파키스탄, 인도, 이란 등과의 국가는 여전히 핵문제로 인해 서로에 대해 적대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으며 아프가니스탄 등의 국가는 테러단체로 인한 적대적인 관계이다.중국이 사실상 미국에 비해 동맹과 같은 조약 체결율이 낮은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동맹 조약 체결이 이루어지지 않다고 해서 상대 국가들과 우호적이지 못한 관계라고 볼 수도 없다. 동맹국이라고 하여도 이는 국익에 따라 언제든지 사실 깨질 수 있는 불완전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또한 중국은 덩샤오핑 때부터, 四不政策이라고 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는데 그 내용은 이러하다.‘동맹을 맺지 않고, 패권을 추구하지 않으며, 내정불간섭 원칙을 고수하고, 남들보다 앞장서는 일을 피한다’라고 말하고 있다. 여기서 ‘동맹을 맺지 않고’에서 볼 수 있듯이 중국은 이전부터 동맹 조약을 체결하지 않고 있고 그래서 조약 체결율이 낮을 뿐이지 타 국가들과 우호적이지 않아서 동맹을 맺지 않고 있다고 볼 수 없다.또한, 덩샤오핑이 ‘패권을 추구하지 않으며’에 대해 중국이 패권국으로 가고자 하는 생각이 없지 않느냐는 질문이 있을 수 있다. 이에 대해 1970년대 말 덩샤오핑이 집권할 당시 중국은 1인당 GDP가 개발도상국만큼 낮았고 아직 많이 부족한 경우였으며, 중국은 역사상으로 청나라 때부터 미국, 영국, 프랑스, 일본 등의 여러 국으로부터 간섭을 받아 이를 벗어나고파 했는데 중국이 패권국이 된다면 그러한 간섭을 피할 수 없을 것이고 중국의 더 빠른 경제 발전을 위해서 기후협약 등과 같이 부담을 져야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 그런 말을 했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당시 미국에서는 ‘중국위협론’이 언급되던 터라 중국이를 심화시키지 않기 위한 방편으로 말했다고 보기도 한다. 하지만 덩샤오핑은 四不政策 뿐만 아닌 ‘자신의 힘을 숨기고 때를 기다리며, 때가 되면 움직인다’는 말을 하였다. 이는 당시는 패권을 추구하지 않지만 언젠가 때가 되면 움직일 것이며 현재 시진핑이 중국이 경제적, 군사적으로 성장하자 움직임을 보여주는 것과 일맥상통하다고 볼 수 있다. 시진핑은 오바마의 ‘아시아로의 회귀’라는 주장에 대해 ‘신형대국관계론’을 말하며 미국과 중국이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정도의 수준에 이르렀음을 말하고 있으며 패권국이 생겨나면 전쟁이 불가피하다는 그런 이론에 대해 전쟁이 없이도 세력 이전이 가능함을 보여주고 있는 것과 같다.그렇다면, 중국과 우호적인 국가는 어디가 있을까. 최근 중국은 아세안과 경제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중국은 동아시아 경제 단일화를 추진하고, 지역의 자유무역 배치에난 조율을 강화하면서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협상을 추진하여 동아시아 지역 최대의 자유무역지대를 건설하고, 개방적이고 공정한 지역 투자 무역 환경을 조성하려고 한다. 또한 지역 금융 협력 수준을 높이고, 한국, 일본과 협조를 강화해 아세안의 인프라 건설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이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이 현재 준비 작업을 가속화하고 있으므로 지역 인프라 건설 융자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본다. 이는 민생 분야, 인적, 문화, 사회의 교류 확대, 공공보건 협력을 강화하는 등의 여러 방면으로 아세아 국가들과 협력을 하고자 함을 보여준다. 이 뿐만 아니라 한, 중, 일간의 FTA체결 등 협력을 꾸준히 하고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그리고 중국은 이전과 달리 WTO,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단체(?太??合作??,APEC) 등 여러 국제 기구에 참여를 하고 있다. 이 또한 중국의 달라진 점으로 과거와 달리 다른 국가들과 우호적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이라고 할 수 있다.http://kr.people.com.cn/n/2014/1114/c203278-8809230.html열어본 날짜 : 2014년 12월 10일2) 중국의 인권 문제가 심각하다.상대편은 중국의 인권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며 소수 민족에 관해서, 그리고 정치범 수용소에서 사망한 차오순리의 인권이 보장되지 못하고 재심이 필요한 정치범 명단을 중국이 거부한 것에 대해서 지적하였다. 소수 민족은 토론에서 말했듯이 중국이 그들에게 다른 중국 인민들보다 훨씬 더 많은 혜택과 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더 제공하고 이들을 포용하고자 함이 크다는 것을 말하였다. 하지만 차오순리의 인권 보장에 대해서는 말하지 못하였는데, 이를 보충하고자 한다.차오순리의 인권이 보장되지 못했다고 하여 중국의 인권 문제가 예전처럼 심각하다고 볼 수는 없다. 과거 중국은 천안문 사태로 인해 국민의 인권을 보호하지 않는다는 인상이 강하게 남아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중국도 헌법이 있고 이에 따라 행하며 인민들의 인권이 보장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어느 나라나 인권 문제, 혹은 종교 문제 등 어떤 이유가 되었든 간에 갈등을 겪기는 마련이다. 그것이 중국에 국한되어 일어나는 것만은 아니고 이것이 패권국이 될 수 없는 이유라고 볼 수도 없다.
    인문/어학| 2015.11.29| 3페이지| 1,000원| 조회(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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