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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펩시의 유래와 마케팅 전략
    코카콜라와 쌍벽을 이루고 있는 세계적인 기업 펩시의 브랜드명은 어떻게 유래되었을까? 인터넷에서 떠도는 이야기에 따르면 펩시 회사의 이름 공모전에 한국 사람이 뚜껑을 여는 소리인 ‘펩’과 탄산이 새어나가는 소리인 ‘시’를 합쳐 ‘펩시’가 되었고, 보상으로 백지수표를 건넸지만 태극마크를 로고로 써달라는 부탁을 하였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펩시’는 원래 ‘브래드’라는 이름으로 약국에서 소화를 돕는 음료로 판매되었다. 이후 소화효소인 ‘펩신’에서 이름을 따와 ‘펩시’라는 이름으로 탄산음료 사업으로 진출하였다. 또한, 태극마크로 알려져 있는 로고는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을 응원한다는 의미의 미국 성조기를 의미한다. 물결무늬는 성조기가 바람에 날리는 모습을 상징한 것이다. 1903년에 세워진 펩시는 1965년에 'Frito lay'라는 기업과 합병하여 회사명을 ‘펩시코’로 변경하고 펩시 이외에도 여러 음료수와 스낵, 비탄산 음료까지 판매하는 세계 2위의 종합식품 기업으로 성장한다. 펩시코의 비전은 ‘젊고 혁신적인’ 브랜드이다. 브랜드 슬로건은 ‘젊고 활동적이며 진취적인’ 브랜드라고 할 수 있다.
    경영/경제| 2017.01.04| 2페이지| 1,000원| 조회(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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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단표 및 운동현황 레포트
    운동과 건강관리학번과이름5월 19일 (화)Pm 1:40 캔커피 1개 70kcalPm 5:40 핫바 1개 165kcalPm 9:00 삼겹살 두루치기 0.5인분, 소주 반 병 / 330kcal , 300kcal=865kcal5월 20일 (수)Pm 1:00 콜팝 1개 490kcalPm 6:30 사이다 1캔 85kcalPm 10:00 막걸리 2병, 꼬깔콘 1봉지 690kcal , 190kcal=1455kcal5월 21일 (목)Pm 4:50 사이다 1캔 85kcalPm 6:30 삼각김밥 1개 209kcalPm 9:00 족발 7점 230kcal=524kcal5월 22일 (금)Pm 3:30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20kcalPm 5:30 치즈 닭갈비 1인분, 볶음밥 1공기 585kcal, 329kcalPm 7:00 소주 1병 반, 오뎅탕 1그릇 732kcal , 85kcalPm 10:30~10:40 걷기-천천히 / 10:40~10:50 걷기-천천히 / 10:50~11:00 걷기-천천히=1751-50=1701kcal5월 23일 (토)Pm 3:10~3:20 걷기-천천히 / 3:20~3:30 걷기-천천히Pm 3:30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20kcalPm 5:00~5:10 걷기-천천히 / 5:10~5:20 걷기-천천히Pm 7:00 잡곡밥 1공기, 등갈비김치찜 1인분, 콜라 1잔 332kcal, 432kcal, 110kcalPm 10:00 양념치킨 0.3인분, 소주 반 병, 맥주 1L, 자몽 막걸리 500ml 756kcal, 244kcal, 230kcal=2124-75=2049kcal5월 24일 (일)Pm 3:00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20kcalPm 7:30 부대찌개 1인분, 흰 밥 1공기 626kcal, 300kcalPm 11:00 소주 반 병, 맥주 500ml, 감자칩 반봉지 244kcal, 200kcal, 156kcal=1546kcal5월 25일 (월)Pm 3:30 잡곡밥 1공기, 계란 후라이 2개 510kcalPm 7:30 삼겹살 200g, 양송이 버섯 3개, 고추장 1스푼, 콜라 2잔 661kcal, 12kcal, 33kcal, 220kcalPm 9:00 스트레칭 10분 가볍게 63kcal=1436-63=1373kcal▶ 일주일 총 섭취량: 9719kcal▶ 일주일 총 운동량: 188kcal▶ 157cm 47kg 활동량: 매우 적음앞으로의 식단 계획 및 활동량 계획체중 감소를 목표로 하지만 적은 양의 체중 감소를 목표로 삼고, 활동량을 조금씩 늘려 근육량을 늘린다. 과격한 운동 대신 걷기와 뛰기부터 시작하여 활동량을 천천히 늘려나간다. 하루 섭취량이 들쑥날쑥한 것을 바꾸어 하루 1400kcal 를 기준으로 잡고 음식을 섭취하며, 운동량은 하루 기본 30분 걷기 또는 30분 뛰기로 가벼운 운동을 시작한다. 운동을 아예 하지 않았었기 때문에 처음부터 격한 운동을 하는 것 보다는 가벼운 운동부터 시작하여 점차 활동량을 늘려나갈 수 있도록 기초 체력부터 다질 수 있는 걷기와 뛰기부터 시작한다.5월 26일 (화)Am 10:40 아이스 헤이즐넛 1잔 20kcalPm 12:00 새우튀김 우동 1그릇 404kcalPm 5:40 사케동 1그릇 662kcalPm 6:20 밀키스 1개 260kcalPm 11:00~11:10 뛰기-가볍게 / 11:10~11:20 걷기-가볍게 / 11:20~11:30 뛰기-가볍게=1346-125=1221kcal5월 27일 (수)Pm 1:00 치즈 핫도그 1개 242kcalPm 1:30 블루베리 에이드 1잔 85kcalPm 4:00 불닭볶음면 1개, 삼각김밥 1개 425kcal, 209kcalPm 8:50 새우롤튀김 5개 335kcalPm 10:30 맥주 500ml 1캔 190kcalam 12:00~12:10 운동장 1바퀴 뜀박질 / 12:10~12:20 운동장 1바퀴 걷기 90kcalam 12:20~12:30 운동장 1바퀴 뜀박질 / 12:30~12:40 운동장 1바퀴 걷기am 12:40~12:50 운동장 1바퀴 뜀박질 / 12:50~1:00 운동장 1바퀴 걷기=1486-270=1216kcal5월 28일 (목)Pm 3:50 딸기라떼 1캔 110kcalPm 6:00 삼겹살 200g, 밥 1공기 661kcal, 300kcalPm 6:50 오레오 쉐이크 1잔 340kcal=1411kcal5월 29일 (금)Am 2:30 소주 1병 반, 치즈 계란말이 2개, 오뎅탕 1그릇 732kcal, 125kcal, 85kcalPm 2:10 사이다 1캔 85kcalPm 6:00 오징어짬뽕라면 1개 515kcalPm 7:30 카페라떼 1잔 135kcalPm 10:00~10:10 걷기-천천히 / 10:10~10:20 뛰기-적당히/ 10:20~10:30 걷기 125kcal=1677-125=1552kcal5월 30일 (토)Pm 12:40 삼각김밥 1개, 포도주스 1잔 209kcal, 100kcalPm 3:00~3:10 수영-천천히 / 3:10~3:20 수영-천천히 / 3:20~3:30 수영-천천히Pm 3:30~3:40 수영-천천히 / 3:40~3:50 수영-천천히 / 3:50~4:00 수영-천천히 201kcalPm 6:00 삼겹살 200g, 돼지껍데기 0.5인분, 소주 반병, 사이다 한 잔 661kcal, 27kcal, 244kcal, 35Pm 8:00 소주 한 병, 오뎅탕 한 그릇 600kcal, 85kcal=1772-210=1562kcal5월 31일 (일)Pm 8:00 사이다 한 캔 85kcalPm 8:30 참깨라면 1개 490kcalPm 10:00~10:10 걷기-천천히 / 10:10~10:20 뛰기-적당히/ 10:20~10:30 걷기 125kcal=575-125=450kcal6월 1일 (월)Pm 12:00 밥 반 공기, 비엔나 소시지 0.5인분 150kcal, 125kcalPm 6:00 카페라떼 1잔 135kcalPm 7:00 밥 반 공기, 비엔나 소시지 0.5인분 150kcal, 125kcalPm 10:00 막걸리 반 병, 690kcalam 12:00~12:10 걷기-천천히 / 12:10~12:20 뛰기-적당히/ 12:20~12:30 걷기 125kcal=1375-125=1250kcal▶ 일주일 총 섭취량: 9642kcal▶ 일주일 총 운동량: 980kcal▶ 매일 1400kcal를 지키지는 못했다. 초반에는 음식량도 잘 지키고 운동도 꼬박꼬박 하며 좋은 스타트를 끊었지만 목요일에는 1400kcal를 지켰지만 운동을 하지 못했다. 금요일에는 운동을 했지만 음식 섭취량이 조금 많아서 목표 칼로리량을 넘어버렸다. 토요일에는 음식 섭취 칼로리량을 지키지 못했다. 일요일에는 규칙적으로 음식을 섭취하지 못하고 너무 적은 양을 섭취하였다. 목표량에는 약 80%만 도달했다고 생각한다. 예전에는 아예 운동을 하지 않았는데 아무리 걷기와 뛰기라도 운동을 시작하니 조금씩 더 먹게 되고 특히나 잦은 술자리가 일일 목표 칼로리 섭취량을 넘게 만든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는 술자리를 줄여나가고 운동을 조금씩 더 늘려나가야겠다. 걷기와 뛰기로 시작한 운동은 내 몸에 그다지 큰 무리를 주지 않았다. 앞으로 2주간은 이렇게 가벼운 운동을 통해 기초체력을 조금 더 기르고 그 후에는 운동의 강도를 조금씩 강하게 키워야겠다. 또한 불규칙한 식사습관을 고쳐서 매일 규칙적인 식사량을 정하고 그에 맞게 섭취하도록 노력해야겠다.
    예체능| 2017.01.04| 6페이지| 1,000원| 조회(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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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전 사회의 정의와 안전 사회를 위한 대책 마련 연구
    안전 사회의 정의와 안전 사회를 위한 대책 마련 연구담당교수: ㅇㅇㅇ 교수님학 과: ㅇㅇㅇ과학 번: ㅇㅇㅇ성 명: ㅇㅇㅇ제 출 일: ㅇㅇㅇ일안전 사회의 정의와 안전 사회를 위한 대책 마련 연구< 목 차>1. 서론2-1. 세월호 사건2-2. 부산외대 O.T. 건물 붕괴 사건3. 대비책4. 결론참고문헌1. 서론대한민국, 과연 이대로 안전할까? 대한민국 국민 열에 아홉은 대한민국이 안전하지 않다고 말한다. 그들은 왜 안전하지 않다고 말할까? 안전한 사회란 과연 무엇일까? 안전이란, 위험이 생기거나 사고가 날 염려가 없는 상태를 뜻한다. 대한민국이 안전하지 않다고 생각한 사람들은 위험을 느끼기 때문이다, 특히 2014년에는 일 년 사이에 큰 사고만 다섯 번이 넘는 다사다난한 한 해였다. 사고가 일어나는 가장 큰 원인은 무엇일까? 안전에 대해 무감각한 안전 불감증 일 수도 있으며 혹은 사고가 일어났을 때 초반에 사고를 유연하게 대처하지 못한 점, 또는 사고 자체를 예방하지 못한 점 등등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사고가 일어나지 않는 안전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예방이 가장 우선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논문에서는 ‘안전 사회’를 ‘재난을 예방하여 재난의 피해가 줄어든 사회’로 정의하였다. 먼저, 논문에서 정의한 안전 사회의 정의에 관하여 세월호 참사와 부산외대 사건에 관한 예로 이에 대한 설명을 뒷받침하겠다.2-1. 세월호 참사2-1-1. 세월호 참사의 원인많은 이들을 아직도 울리는 세월호 참사. 과연 무엇이 세월호 참사를 일으킨것일까? 세월호 참사는 다양한 원인이 존재한다. 그 원인은 크게 두 가지로 직접적인 원인과 간접적인 원인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먼저 직접적인 원인으로는 선박 자체의 불법 증축과 화물과적 기준 위반이다. 배의 적재량은 987t이지만 사고 당일에는 적정량 보다 3배 많은 3608t을 싣고 운항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허술한 고박도 문제점으로 꼽혔다. 세월호는 컨테이너를 움직이지 모하도록 고정하는 지지대 역할을 하는 콘이 규격이 맞지 않았을 뿐더러 제대로 연결도 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물리적 원인에 이어서 간접적인 원인으로는 첫째 비정규직 선장이다. 선원들은 수사 과정에서 비상 상황을 대비하기 위한 안전교육을 전혀 받은 일이 없다고 진술했다. 선원법과 시행규칙에는 열흘에 한 번씩 소방훈련 및 구명정 훈련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한 훈련을 하도록 명시 되어 있으나 이를 어긴 것이다. 두 번째로는 해운법의 허술함이다. 여객선 출항 전 정원 초과, 과적, 화물고정 여부를 점검해야 할 책임을 가진 운항관리자가 잘못을 하더라도 처벌할 수 있는 법이 없다는 사실이 이번 사고를 통해 드러났다. 국회가 법을 만드는 과정에서 저지른 실수 때문이다. 이번 세월호 참사의 책임을 질 사람이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소홀한 안전교육 또한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이번 사고는 선장의 잘못된 판단으로 승객들이 선내에서 구명조끼를 입고 있었다. 이러한 대처는 희박한 탈출의 가능성마저도 없애버린 것이다. 보통 매뉴얼대로라면 침몰 당시 갑판으로 모여 구명조끼를 착용하는 것이 원칙이다. 침몰하는 배에서 구명조끼를 입은 채 선실 내부에 있으면 선실에 물이 찰 경우 탈출이 불가능하다. 몸이 물에 쓸려 둥둥 떠내려가 힘을 쓰지 못하고, 물이 차올라도 물 아래로 잠수하여 탈출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가장 기본적인 대처방법마저 적용되지 않은 안전교육의 미비함으로 벌어진 일이다.2-1-2. 안전 교육그렇다면 세월호 참사가 있기 전 재난교육은 어떠하였을까? 그 실상은 참으로 허술했다. 배에 탑승 시 인원체크 및 신분확인이 소홀했으며 배가 출발하기 전에 승무원이 사고발생시의 대피법, 구명조끼의 위치와 구명조끼의 착용법 등 사고가 일어난 후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았다. 이러한 안전교육의 미비함으로 세월호 참사가 입은 피해는 말할 수 없이 크다. 결국 세월호 참사 후에는 배에 탑승 시 인원 수와 신분을 확인이 철저해졌으며 사고 발생 시 어디로 탈출해야 하는 지 탈출구의 위치와 구명조끼의 위치, 구명조끼의 착용법 설명 등 안전교육이 전과 다르게 시행되고 있다.2-1-3. 해외의 비슷한 사례세월호 참사와 비슷한 사례는 외국에서 여럿 있었다. 과연 해외에서는 어떻게 일어났으며 어떻게 대처하였을까? 첫 번째로 살펴볼 사례는, 스페인 볼칸 데 타부리엔테 호 화재 사건이다.2014년 4월 25일(현지시간) 오후 7시경 대서양 카나리아 제도 인근 해역을 지나던 1만2000t급 스페인 정기 여객선에서 불이 났다. 여객선에는 승객 319명과 선원 15명이 타고 있었고 차량 60대가 실려 있었다. 구조 당국과 승무원들의 완벽한 초기대응으로 단 1명의 희생자도 발생하지 않았다. 사고의 원인은 항구를 출발한 지 20분 만에 갑판에 세워진 트럭 엔진에서 화재가 발생했기 때문이었다. 스페인 여객선의 승무원과 구조 당국은 매뉴얼에 따라 신속하게 대응하였다. 화재 경보와 동시에 차고 주변에 설치된 스프링클러를 작동시켰다. 선장은 항구까지 거리를 고려하면 시간이 충분하다고 판단해 회항할 것을 결정했다. 승무원들은 우선 비상벨을 울려 화재 사실을 알리고 승객들에게 구명조끼를 나눠주며 갑판으로 대피하도록 지시하였다. 또한 혹시 모를 위기의 순간에 바다로 뛰어들기 위한 조치로 승무원들은 승객들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좌우 갑판으로 이동시켰다. 동시에 다른 승무원들은 목숨을 걸고 화재 진압에 나섰고 긴급 구조 요청을 받은 스페인 해상구조 당국 역시 즉각 헬기 2대와 구조보트 2대를 사고 해역에 보내고 최악의 사태에 대비해 1300명을 태울 수 있는 9000t급 고속페리도 준비하였다. 결국 오후 7시 30분, 단 30분 만에 배는 무사히 항구로 돌아왔고 인명 피해는 없었다. 두 번째로는, 그리스 오케아노스호에 관한 사건이다. 1991년 8월. 571명을 태운 그리스 유람선 오케아노스호가 남아프리카공화국 앞바다에서 거센 파도에 의해 선체가 손상돼 선박의 엔진들에 물이 차올라 좌초된 사건이다. 당시 선장과 선원 몇몇이 도망쳤지만 직원 한명이 구조 요청을 계속 했고, 그 사이 남아있던 일부 하급 승무원들이 아이와 노약자, 여성부터 구명정에 태워 승객의 탈출을 도왔다. 승객들을 모두 갑판 위에서 대기하도록 했고 그 사이 공군 헬기 13대가 7시간 동안 풍랑 속에 사투를 벌여 승객 전원을 구조하였다. 사고 18시간 만에 여객선은 완전히 침몰했지만 승무원 5명이 마지막까지 승객 탈출을 도와 탑승객 전원이 살아날 수 있었다. 앞으로는 안전 교육에 힘써서 승무원들의 빠른 대처와 그 대처에 우왕좌왕하지 않은 채 잘 따를 수 있는 시민들로 발전해 나간다면 끔찍한 참사들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선장과 승무원들의 직업의식의 함양도 사고 예방에 큰 기여를 할 것이다.2-2. 부산외대 O.T. 건물 붕괴 사건2-2-1. 건물 붕괴의 원인갓 20살이 되어 말로만 듣던 대학생활의 첫 발걸음을 내딛는 아이들이었다. 대학 생활의 부푼 꿈을 안고 처음 선배를 만나고, 처음 대학 동기들을 만나서 그들이 대학생활을 맛보려고 하는 그 순간. 건물은 무너져 내렸다. 수많은 학생들의 꿈을 무너뜨린 경주 리조트 건물 붕괴사건의 원인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첫 번째, 적정하중을 훨씬 넘은 폭설이 지붕에 쌓였음에도 불구하고 제설작업을 하지 않은 것이다. 둘째, 폭설에 대비한 적설하중 기준이 너무 낮은 건축법과 그것이 두루뭉술하게 적용되는 점이다. 원래 제정되어 있는 건축법도 부실할 뿐만 아니라 그 건축법마저도 두루뭉술하게 적용되어 감시가 소홀한 것이다. 셋째, 원래 설계도와 다르게 지붕과 기둥을 건설하여 하중을 버티지 못한 것이다. 건축법은 100년 동안의 적설량을 기준으로 눈이 많이 오는 인천, 강원, 속초, 강릉, 대관령, 경북, 울릉 등의 지역은 1㎡당 80∼700㎏, 그 밖의 지역은 대부분 50㎏에 견디게 건물을 짓도록 적설하중이 규정되어 있다. 사고가 난 경주는 1㎡당 50㎏의 무게를 견디도록 규정이 되어있어 50cm~60cm 두께의 습설의 무게(180톤~216톤)를 견디지 못하였다. 이는 기준의 약 2배가량의 무게이다. 또한 건축시설물 점검 대상을 선정하는 기준에 따르면 면적이 5천 제곱미터, 약 1천5백 평 이상이거나 용도에 따라 대형 숙박시설, 공연장 등이 건물 등급에 따라 주기적으로 점검을 받지만 이 강당은 운동시설인 체육관이기 때문에 점검을 받을 법적 근거가 없었다. 즉, 2009년 완공 이후 한 번도 점검을 받지 않은 건물이었던 것이다.2-2-2. 건축법의 변화건축구조기술사 장0환은 2008년 매월 250만원을 받고 건축 구조 기술사 자격이 없는 E강재 직원이 구조도가 포함된 구조계산서 및 구조 안전 확인서를 작성하는데 자신의 명의를 사용하는 것을 승낙했다. 이로 인해 첫 번째로 앞으로는 건축물 설계 시 기둥 간격이 20m이상(기존 30m)이면 건축구조 기술사의 협력(공동 확인)을 받아야 한다. 공사를 진행하면서 3층 또는 높이 20m 등 공사 감리자가 주요 공정에 이를 때마다 건축구조기술사 협력을 받아야 한다. 건축구조기술사는 반드시 현장 확인 후 감리보고서에 서명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특수구조 건축물과 다중이용 건축물은 기존에 간략설계도서로 확인했으나 앞으로는 전체 설계 도서를 심의한다. 개정에 따라 특수구조 건축물 건축주는 사용승인 신청 시 유지관리 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두 번째로, 건축주는 주요구조 부 관리계획, 건축물 사용계획, 지붕 제설 및 홈통 정비 등에 대한 유지관리계획서를 작성해 제출해야 한다. 이에 맞게 유지·관리하지 않으면 2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는다. 세 번째로, 앞으로는 건축물 외부 난연성(불에 잘 타지 않는 성질) 마감재료 30㎡ 이상 해체·변경 시 대수선 허가를 받아야 한다. 대수선은 기둥이나 벽, 주 계단 등 주요 구조 부를 수선·변경하는 것을 뜻한다. 난연성 마감재 변경도 주요 구조 부와 같은 절차를 밟아야 하게 됐다. 기존에도 상업 지역 내 2000㎡ 이상 다중이용 업 건축물, 30층 이상 고층 건축물 외벽 마감재는 방화에 지장 없는 재료를 사용해야 한다.
    인문/어학| 2017.01.04| 6페이지| 1,000원| 조회(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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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 작성 취재기획안 평가B괜찮아요
    디지털 저널리즘 레포트: 최고의 디지털뉴스 및 나의 디지털뉴스 취재작성 기획안ㅇㅇㅇㅇㅇ과학번이름- 최고의 디지털 뉴스 -수 많은 뉴스를 접해보고 그 중 디지털 뉴스도 상당 수 접해보았지만 나에게 있어서 최고의 디지털 뉴스를 꼽자면 바로 ‘인터랙티브’ 뉴스이다. 그 중에서도 뉴욕타임스의 ‘스노우폴’ 기사를 꼽고 싶다.1. 신문사: 뉴욕타임스2. 기사 제목: 스노우폴 (snow fall)3. 기자: John Branch4. 기사의 종류: 인터랙티브5. 링크: http://www.nytimes.com/projects/2012/snow-fall/#/?part=tunnel-creek인터랙티브 뉴스란 기존의 텍스트 위주의 온라인 뉴스에서 벗어나 그래픽, 사진, 동영상 등을 통합 편집한 새로운 형태의 뉴스 콘텐츠이다. 독자들이 시청하고 체험하는 뉴스형태로 스크롤, 클릭, 링크 등 독자의 행위에 반응해 움직이는 웹페이지를 구현한다. 2012년의 다소 오래된 기사이지만 아직까지 ‘스노우폴’을 뛰어넘는 인터랙티브 기사는 나오지 않는다고 평가되고 있다. 인터랙티브 기사의 시초이자 최고의 자리를 유지하는 이 ‘스노우폴’은 인터랙티브 기사의 발단이 되었다고 믿기 힘들만큼 오감을 만족시키고 있다. 스노우폴은 뉴욕타임즈 기자들이 미국 워싱턴 주 캐스케이드 산맥에서의 눈사태를 다룬 기사다. 이 디지털 기사는 2013년 퓰리처 상을 수상할 정도로 언론업계에 엄청난 충격을 가져왔다. 총 1만 7천 자의 텍스트와 66개의 모션 그래픽 등을 결합해 만든 이 기사는 '오감을 만족시키는 기사'로 평가받고 있다.각 언론사에서는 제 2의 스노우폴을 만들기 위해 멀티미디어 부 혹은 디지털 뉴스부를 구성해 다양한 포맷의 뉴스를 생산해내고 있다. 언론사의 목적에는 수익을 내는 것도 있지만 좋은 기사를 더 널리 읽히게 하는 것도 있다. 그런 점에서 인터렉티브 기사는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 인터넷 정보 통신 기술의 발전으로 이제 독자가 정보를 취사 선택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 언론이 독자에게 "이 기사 좀 봐 주시오"라며 매달려야 하는 시대가 온 것이다. 한 때 붐을 일으켰던 통신사의 속보 경쟁도 이제 별 의미가 없다. 속보에 매달리던 한국 언론이 최근에는 콘텐츠에 매달리는 모습이다. 누가 더 새로운 콘텐츠를 만드느냐에 따라 독자가 몰려든다. 좋은 인터렉티브 기사는 트래픽 초과를 일으킬 정도로 온라인 상에서 반응이 좋고 영양가 없는 인터렉티브 기사는 철저히 외면당한다. 이러한 점에서 인터랙티브 기사는 디지털 저널리즘의 혁신을 가져온 기사이며 향후 미디어 언론을 좌지우지 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기사라고 평가하고 싶다.- 나의 디지털뉴스 취재작성 기획안 -내가 기자가 되어 기사를 작성하게 된다면 앞서 소개했던 ‘스노우폴’과 같은 인터랙티브 형식의 기사를 작성하고 싶다. 기획안을 작성하기에 앞서 간단하게 기획안을 요약 및 정리해보았다.기사 주제장애인의 삶기사 제목다른 모습, 같은 생각기사 형태인터랙티브 기사 ? 스토리텔링기획 의도(문제 의식)치열해가는 세상 탓인지 본인들의 건강함은 당연시 여기고 있다. 맘 편히 숨 쉴 수 있고, 가고 싶은 곳을 언제든지 바라보며 갈 수 있다는 감사함. 우리는 이 감사함을 소박한 생활의 한 부분으로 여기며 잊고 지낼 때가 많다. 오히려 내가 갖지 못한 것에 대한 불만과 불평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이러한 사고들이 팽배한 요즘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 소외된 장애인들이 성공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찾아가는 장애인들의 모습을 통해, 감사함을 느끼지 못하는 우리가 무언가를 깨닫고 자아성찰을 함으로써, 보다 나은 삶의 발전적 동기부여와 더불어 봉사정신의 향상을 목표로 한다.기사 대상시각 장애인 1급인 재즈 피아니스트 전영세기사 초점장애인의 삶의 진짜 현실기사 구성1. 전영세씨의 피아노 연주2. 피아노 연주를 위한 노력들3. 그 외 일상생활에서의 불편함4. 장애인 인식조사도구 및 형식 활용1. 피아노 연주 동영상은 기사 마지막 부분에 첨부하여감동을 증폭시킨다.또한 기사를 읽는 내내 bgm으로연주음원이 흐르도록 한다.2. 연주 연습 동영상을 첨부 하고연주 연습 도중 일어나는 크고 작은 사건사고를 편집하여 넣는다.3. 일상생활의 불편함의 종류를 최대한 많이,시간은 짧게 편집하여 첨부한다.이를 통해 겪는 어려움이 얼마나 많은 종류인지를실감토록 한다.4. 장애인에 대한 인식조사 도표와그에 따른 설문조사 결과와 의견을 첨부한다.또한 첨부된 도표의 마지막에독자들의 생각을 묻는 질문을 던져독자들이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게 하며,도표조사에 쓰였던 설문조사 항목을 첨부하여독자들도 설문조사에 참여할 수 있게 한다.5. 장애인 관련 웹툰 ‘나는 귀머거리다’의 일부 컷을 첨부하여긴 호흡을 필요로 하는 인터랙티브 기사의 단점을 보완한다.의도 및 독자에게전하고 싶은 말우리와 단지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고 해서 장애인을 멀리하는 내 자신을 바라보게 될 때가 있다. 그러나 그들도 같은 생각을 하는 우리의 친구라는 점을 알아야 한다. 왜곡된 시선과 맞지 않은 부분들이 같은 생각으로 하나 됨을 보여줌으로써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생각해보았으면 한다.- 종합 구성표 -시각 장애인 1급인 재즈 피아니스트 전영세씨에 대한 소개로 시작하여 연주를 하기 위한 노력들과 그에 따른 과정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어려움들을 바탕으로 기사를 작성한다. 이를 통해 장애인들의 현실에 대해 직면하고 독자들의 봉사정신을 향상시키고자 한다.또한 그들의 삶을 통해 독자들의 삶을 성찰하고 삶의 의지를 고취시키고자 한다. 장애인들의 현실에 직면함을 보다 생생히 느끼기 위해 인터랙티브 형식을 채택하였고 이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다양한 보조도구 또한 사용할 것이다.전영세씨에대한 소개- 전영세씨의 가족관계 및 연주를 시작한 시기와 지금껏 연주했던 곡들,참가한 대회들에 대한 짤막한 소개.- 전영세씨 본인의 인터뷰를 첨가한다. 인터뷰 내용은 ‘자신이 생각하는장애인이란?’, ‘전영세씨에게 피아노란?’. ‘장애인의 삶에서 가장 어려운 것들은?’ 등 장애인의 현실에 대해 묻는 이야기와 본인이 연주하는 피아노와 관련한 어려움 등에 대해 묻도록 한다. 이와 관련된 어려움은 촬영 영상을 확보하여 짤막한 동영상 클립으로 첨부하고, 인터뷰 녹음 내용 또한 음성파일로 첨부한다.
    사회과학| 2017.01.04| 5페이지| 1,000원| 조회(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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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O 인생설계
    조직 커뮤니케이션: 인생 계획 설정을 MBO 방식을 중심으로교수ㅇㅇㅇ 교수님학과ㅇㅇㅇ과학번ㅇㅇㅇ날짜ㅇㅇㅇ이름ㅇㅇㅇ사람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지표가 되는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이루는 데에 뜻이 있다. 하지만 이러한 목표를 구체적으로 문서화해 계획하는 이는 드물며 나 또한 이런 일에 생소했다. 이번 리포트를 작성하면서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발판들의 단계를 계획하고 설정하는 데에 작성 의도가 있다. 이루고 싶은 크고 작은 목표들을 사전에 계획하고 설계도화 해서, 실행에 옮기면 반드시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현재 나의 장래희망은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은 상태이며, 내 자신대로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노력을 해왔지만 장래희망을 이루기 위한 구체적 계획은 없는 상태였다. 이제 MBO방식을 토대로 나의 꿈을 이번 리포트에서 구체화 하여 작성 해보겠다.나는 ‘행복을 아는 삶’을 살고 싶다. ‘행복을 아는 삶’이란 현재의 내 상황에서 행복을 찾아낼 수 있는 것이며, 작은 것에도 감사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삶이다. 또한 내 자신의 기준에 맞는 ‘행복’을 이루기 위해 행복을 주는 행동을 찾아서 하는 등 내 자신의 행복을 위해 적극적이고 진취적으로 행동하는 삶을 뜻한다. 그렇기 때문에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내가 좋아하고, 원하는 직업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마케팅과 홍보에 관심이 많으며, 유통과 판매에도 흥미가 있다. 이러한 나의 관심사를 어우르는 직업은 기업 마케팅부, 유통부, 판매부 등이 있으나 나의 흥미와 적성을 고려했을 때 창업을 선택했다. 창업을 하기 위해서는 창업 아이템의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창업 아이템은 무엇이 있을까? 고등학생 때, 취미로 운영한 블로그가 방문자수가 많아지고 이웃 수가 많아지며 파워 블로그로 성장하였었다. 이 때, 블로그에서 소규모로 문구/팬시류를 판매하였다. 메모지, 엽서, 스티커, 라벨지 등 다양한 종류를 판매하였다. 당시에는 학생의 신분이기 때문에 소규모로 운영되었고, 수익 또한 용돈벌이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다. 학교 앞 문구점과 나의 차별화는 디자인을 대량으로 찍어내는 것이 아닌 한정판매로 소량만 판매된 점과, 디자인 또한 개인이 했다는 점이었다. 그렇기에 차별화를 가지고 많은 판매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 이 경험을 살려 문구/팬시류의 쇼핑몰을 열고 싶다. 디자인과 제작, 유통까지 혼자 했던 경험이 충분히 밑거름이 되어 조금 더 장래를 수월하게 열어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쇼핑몰 창업을 하기 위해서는 쇼핑몰 사이트의 제작, 판매 물품, 유통 라인, 마케팅 등이 필요하다. 이러한 것을 이루기 위해서 쇼핑몰 창업자의 조언을 구하기로 했다. 최근 건국대학교 글로컬 캠퍼스 학생들의 어플 ‘프리톡’에서 건국대학교 학생 중 쇼핑몰 창업자가 쇼핑몰 창업에 대해 조언을 주기로 하였다. 기본적인 쇼핑몰 운영과 사이트의 제작 등에 대한 조언과 도움을 얻을 것이다. 이를 통해 창업 자체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정보를 얻어야 한다.또한 대학생의 신분을 감안하여 정부지원 창업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 정부지원 창업이란 창업 준비단계, 창업 실행단계, 창업성장단계 및 재도전단계 등 단계별로 정부로부터 다양한 방식의 지원을 받아 창업을 하는 것이다. 정부 지원 창업을 통해 예비 창업자는 개인의 아이디어 및 사업모델만으로도 쉽게 창업이 가능하며 창업 실패시의 리스크를 크게 줄일 수 있기 때문에 나에게 가장 알맞고 적합한 창업이라고 생각한다. 정부의 각종 지원책을 통해 창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경우, 특허신청비용, 기술가치 평가, 제품기획 개발비용, 서비스 개발비용, 사무실 보조, 인건비 지원, 마케팅 지원, 해외수출 지원 등이 이루어지며, 이를 통해 3년차까지 다양한 정책 자금지원 프로그램과 유통판로지원 프로그램의 성장을 정부로부터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다. 그렇다면 정부지원 창업을 위해 필요한 개념들은 무엇이 있을까? 중복지원 여부확인, 사업계획서 작성, 사업 모델, 언론 보도, 각종 공모전 활용, 마케팅 지원책, 발표 프리젠테이션, 기존 성공사례 분석, 차별화, 기존 실패사례 분석, 기술력 입증, 사업 가치 등 여러 개념들이 필요하다. 그 중 사업계획서와 발표 프리젠테이션이 정부지원 창업을 위해 가장 필요한 개념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위해서 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할 것이다. SCG Fast company Capability First year 프로그램이라고 사업 계획서 작성의 기초부터 심화까지 모든 것을 알려준다. SCG에서 2016년 1월부터 개시된 ‘Fast company Capability First year' 프로그램에서 패스트 컴퍼니를 지향하며 이에 필요한 24개의 역량 전략을 하나의 커리큘럼으로 구성하여 강연한다. 사업 계획서 작성과 정부지원 성공 창업, 시장조사, 마케팅 등의 사업계획을 나누어 교육 받을 수 있다. 사업 계획서란 창업자금 조달, 신규 사업, 투자 유치, 신년도 사업계획 등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사업의 내용을 정리하고 계획을 수립하는 문서를 말한다. 이 계획서는 내부적인 사업성 검토 기능 뿐만 아니라 외부적으로도 해당 사업과 관련이 된 정부 및 공공기관, 금융기관, 동업자, 출자자 등에게 제출하여 그들로부터 사업의 인, 허가를 받는다든가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받는 중요한 용도로 활용 가능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사업계획서는 사업을 준비하는 본인에게 있어서 사업의 구상을 체계적이면서 구체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면서 부문별 사업내용을 다시 한 번 점검하기 때문에 사업의 시행착오 예방과 사업 성공의 가능성을 높여줄 수 있다. 사업 계획을 위해서는 경쟁 전략, 예상 리스크, 추진 전략, 벤치 마킹, 달성 방안, 조직화, 환경 분석 등의 개념들이 필요하다. 이 개념들을 이해하고 정의하기 위해서 맥락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맥락적으로 접근하기 위해서는 다섯가지로 나누어 생각해볼 수 있다. 이슈, 한계, 솔루션, 접근법, 특징으로 나누어 접근해보자. 사회적 이슈는 업무를 확장하는데 필요하며, 한계를 알아내어 문제 해결을 하고, 사업적 특징을 구체화 시켜 상황에 맞는 대응을 하고, 사업 솔루션을 통해 지식적인 경영, 맥락접근법을 통
    사회과학| 2016.12.18| 4페이지| 1,000원| 조회(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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