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과 목 :담당교수 :학 과 :학 번 :이 름 :제 출 일 :1. 체육과 스포츠, 레크레이션체육과 스포츠, 레크레이션은 신체적 활동을 기반으로 한다는 점이 동일하다. 보통 체육과 스포츠를 같은 개념으로 두고 있지만, 체육과 스포츠의 정의를 통해 그 둘 사의의 관계를 살펴보면 체육은 신체 활동을 통해서 심신의 정상적인 발달을 촉진하는 교육이고, 스포츠는 경쟁과 유희성을 가진 신체 운동 경기의 총칭이다. 레크리에이션은 일로 피로해진 심신을 정상적인 상태로 회복하기 위하여 자유시간을 활용하여 즐기는 여러 활동을 일컷는다. 일반적으로 축구, 야구, 테니스등 각종 운동경기를 체육과 스포츠로 생각하고 있으며 여가(레크리에이션)를 보통 스트레스와 피로를 풀기 위한 '자유롭게 노는 시간'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보는 시각에 따라 같은 활동을 체육이라고, 스포츠라고, 그리고 레크리에이션이라고 칭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1) 체육체육(體育)은 건전한 몸과 온전한 운동능력을 기르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교육을 뜻한다. 교육을 흔히 지육(智育),덕육(德育),체육(體育)의 세 영역으로 나누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체육이다. 체육은 계획적인 신체활동을 통하여 인간의 행동을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바람직한 방향으로 변화 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인격 완성의 의도적인 활동이라고 할 수 있다.체육은 인간의 역사와 더불어 시대에 따라 개념이 달라지고 그 가치도 종교, 사상, 정치, 경제, 문화의 양상에 따라 여러모로 변천되어 왔다. 그러므로 체육이라는 개념의 규정은 그 시대 그 사회에서 추구하는 체육의 목적과 가치에 따라 상당한 변화를 보인다.이와 같은 개념의 변동에 따라 체육의 몇 가지 개념과 정의를 살펴보면 닉슨과 커즌스는 체육을 “교육의 전과정 가운데서 활발한 신체활동과 그것에 관련된 반응 및 경험에 의하여 개인의 개선을 목표로 하는 것”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세파드는 체육을 주로 생활경험에 기초를 두는 하나의 기초교육이라고 보았다. 미국의 유명한 체육학자 윌리엄스와 브라우넬은 “체육은 일정한 목표를 향하여 선택된 운동종목으로 행해지는 신체활동의 총체이다”라고 하였다.신체운동은 여러 가지 국면을 가진 종합적?통일적 활동이지만, 그것이 때와 장소에 따라 그 일면만이 강조되는 일이 있다. 그것이 오락의 기능을 수행하거나 군사적으로 이용되고, 작업능력으로서 평가되거나 더러는 사회적?논리적 면이 관심을 끄는 경우가 그 예이다. 그러나 아마도 인간의 생활 속에는 그러한 요인이 잠재되고 있어, 신체운동 그것에 대응할 가능성이 있었단 것이 될 것이다.인간 그 자체는 미숙하고 불완전하기 때문에 인격적인 인간과는 상당한 거리를 가지고 있다. 그 거리를 단축시키는 것이 곧 교육이며, 체육은 그런 뜻에서 신체활동을 통해 인간을 형성시키는 교육이라 하겠다. 그러므로 학교체육은 인간의 신체활동을 수단으로 하여 인격적인 인간성취를 목적으로 하는 교육과정의 총체이다.2) 스포츠스포츠는 심한 육체활동이나 연습의 요소도 포함하는 말이다. 현대의 스포츠는 경기규칙에 따라 승패를 겨루는 신체적 활동이지만, 여기에 참가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활동의 강약도에 따라 레크리에이션으로 부를 수도 있다. 대개 신체의 육성을 목적으로 하는 신체활동을 체육이라고 하는데, 체육과 스포츠를 명확히 구분해서 말하기는 어렵다.스포츠 발생의 역사적인 뜻에서 본다면 낚시 ? 바둑 ? 장기 ? 체스와 같은 것도 스포츠에 포함되는 경우가 있으나 현대 스포츠의 구성에는 들지 않는다. 그런가 하면 사격은 신체적 활동을 주로 하는 것이 아닌데도 20세기 초엽의 군국주의시대에 군인 경기로서 올림픽 경기에 채택되었으며, 적중률을 겨룬다는 점에서 볼 때 경쟁이라는 스포츠 요소를 갖추었다 하여 그대로 존속한다. 스포츠는 형태상으로 보아 아마추어와 프로페셔널, 그리고 도박경기로 나눌 수 있다.체육과 유사한 개념으로 스포츠에 대해 알아보면, 스포츠는 경쟁적인 인간의 신체적 활동이며, 제도화된 규칙에 의해 지배되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즉, 조직적이고 경쟁적으로 실시되는 신체활동 총체로서의 운동 경기라고 할 수 있다.
5장 1. ‘초토화 작전’ 실시 4.3분위기 느끼기집단학살시기에 내려진 포고령, 계엄령, 유시문-1948년 10월 17일 제9연대장 송요찬 소령의 포고문 <조선일보>, 1949년 10월20일본도의 치안을 파괴하고 양민의 안주를 위협하여 국권 침범을 기도하는 일부 불순분자에 대하여 군은 정부의 최고 지령을 봉지하여 차등 매국적 행동에 단호 철추를 가하여 본도의 평화를 유지하며 미족의 영화와 안전의 대업을 수행할 임무를 가지고 군은 극렬자를 철저 숙청코자 하니 도민의 적극적이며 희생적인 협조를 요망하는 바이다. 군은 한라산 일대에 잠복하여 천인공노할 만행을 감행하는 매구 극렬분자를 소탕하기 위하여 10월 20일 이후 군 행동 종료기간 중 전도 해안선부터 5km 이외의 지점 및 산악지대의 무허가 통행금지를 포고함, 만일 차 포고에 위반하는 자에 대하여서는 그 이유여하를 불구하고 폭도배로 인정하여 총살에 처할 것임, 단 특수한 용무로 산악지대 통행을 필요로 하는 자는 그 청원에 의하여 군 발행 특별통행증을 교부하여 그 안전을 보증함.- 제주도지구 계엄선포 제14호, 1948년 11월 17일대통령 이승만대통령령 제 31호 단기 4281년 11월17일제주도지구 계엄선포에 관한 건제주도의 반란을 급속히 진정하기 위하여 동 지구를 합위지경으로 정하고 본령 공포일로부터 계엄을 시행할 것을 선포한다. 계엄사령관은 제주도주둔 육군 제9연대장으로 한다.-1949년 1월21일 이승만 대통령의 국무회의 발언 <국무회의록> 1949년 1월 21일시정일반에 관한 유시의 건(대통령)=미국 측에서 한국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많은 동정을 표하나 제주도, 전남사건의 여파를 완전히 발근색원하여야 그들의 원조는 적극화할 것이며 지방 토색 반도 및 절도 등 악당을 가혹한 방법으로 탄압하여 법의 존엄을 표시할 것이 요청된다.1)#초토화 배경한국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는 미국의 원조가 가능하다고 생각한 이승만 대통령은 제주도에 대한 가혹한 탄압을 군에 지시했다. 이 지시는 초토화 작전이 미국과의 교감 속에서 발생했음을 암시해 준다.
제목 : 중국의 동북공정(東北工程)- 내용과 비판 -담당교수 :학 과 :학 번:이 름 :1. 동북공정의 내용동북공정이란 중국정부의 최고의 학술기관인 중국사회과학원에 설치한 중국변강사지연구센터(중국변강사지연구중심)가 동북지역의 랴오닝성, 헤이룽장성 등 3개 성(省)위원회가 연합하여 시작한 대규모 프로젝트이며, 동북변강역사여현상계열연구공정(東北邊疆歷史與現狀系列硏究工程)의 줄임말이다. 우리말로는 '동북 변경지역의 역사와 현상에 관한 체계적인 연구 과제(공정)'이다.간단히 말하면 중국의 국경 안에서 전개된 모든 역사를 중국의 역사로 편입하려는 연구 프로젝트이다. 중국은 2001년 6월에 동북공정에 대한 연구를 추진하기로 하고, 8개월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이듬해 2월 18일 정부의 승인을 받아 공식적으로 동북공정을 추진하기 시작하였다. 원래는 2006년까지 5년을 기한으로 진행되었으나, 그 목적을 위한 역사왜곡은 지금도 진행 중이다. 동북공정을 추진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소수민족 정체성 저하, 한반도 유사시 문제 해결, 영토 분쟁 시 우위 강조 그리고 자국민 정체성 및 자부심 확립이라고 할 수 있다. 이를 설명하자면 중국의 전략지역인 동북지역, 특히 고구려·발해 등 한반도와 관련된 역사를 중국의 역사로 만들어 한반도가 통일되었을 때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영토분쟁을 미연에 방지하고, 통일 이후 조선족이 중국의 소수민족임을 부정하고 한국으로 통합하기 위해 활동할 것이며 이를 따라 다른 수많은 소수민족들이 독립을 꾀할 것임을 예상해 이를 방지하기 위함이라는 시각이 있다. 동북공정은 통일적 다민족국가인 중국의 변강을 안정시키고 민족들을 단결시켜 사회주의 중국의 통일을 강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추진된 학술연구이다. 그러면서도 국가의 영토와 변경, 주권에 관계되는 정치프로젝트이고, 동북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연구이지만 전국적인 성격도 갖고 있으며, 중국 내부와 더불어 국제관계에도 영향을 미치는 프로젝트이다. 그리고 동북공정의 과제영역은 일반 연구과제, 번역과제, 당안(?案)정리과제, 응용과제, 자료실 구축으로 구분된다. 과제들은 위탁과제와 공모과제로 구분되어 운영되었다. 위탁과제의 비중이 더 높았지만, 과제선정 내용이나 위탁상황에 대해 비공개로 진행하였으며, 응용과제의 내용도 공개하지 않았다. 공개된 과제들의 연구영역을 보면, 중국 강역이론 연구, 중국 동북지방사 연구, 동북민족사 연구, 중조관계사 연구, 중국 동북변강과 러시아 극동지역 정치경제 관계사 연구가 있었다. 특히 전통적인 한국의 역사, 또는 현재 및 미래의 한반도와 관련된 부분이 큰 비중을 차지하였다. 이 때문에 한국사회도 동북공정에 큰 관심을 두었다. 그러나 오늘날 한국인의 역사적 형성과정을 부인하는 중국의 연구프로젝트에 한국사회는 강력히 반발하여 외교문제화하였다. 이 때문에 한국정부에서도 중국의 역사왜곡에 체계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04년 3월 교육부 산하의 고구려연구재단을 발족하였고, 2001년부터 매년 역사교과서 등을 통해 역사문제를 일으키고 있던 일본의 움직임에도 종합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06년 9월 동북아역사재단을 출범시키면서 고구려연구재단을 여기에 흡수통합하였다.2.동북공정에 대한 비판 및 대응방법 (자신의 의견)동북공정의 문제점첫째, 타민족의 유구한 역사를 현재 자신들의 땅이라는 이유로 자신들의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분명 잘못된 일이다. 예를 들어 당나라는 고구려를 멸망시킨 뒤 평양에 안동도호부를 설치한 적이 있었는데 현재 안동도호부는 한반도에 있으니 안동도호부를 우리 것이라고 주장한다면 잘못된 일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원나라는 몽고의 정복왕조였고 원나라는 몽고인 우대정책으로 몽고의 민족성을 강조했다. 그런데 원나라가 현재 중국 영토에 있다고 원나라를 중국 것으로 만든다면 이것 또한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한다.둘째, 중국 한족왕조였던 송나라는 요나라와 서하에게 세폐을 받치는 행동으로 명예를 실추시키기도 했다. 그런데 요나라와 서하를 자국 역사로 만들어 이민족에게 세폐을 받친 것이 아닌 같은 민족에게 세폐을 바친 것이라고 말하는 것처럼 역사를 왜곡하며 남의 역사를 훼손하는 자태도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 같은 동북공정의 문제점들을 비판한다.
REPORT킬 체인(Kill Chain)과목: 전쟁과 평화학교:학과:학번:이름:킬체인이란 적의 마사일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무기의 종류와 위치를 식별한 뒤 공격수단을 설정, 타격 여부 결정, 공격 실시로 이어지는 공격형 방위시스템이라고 합니다.킬 체인을 우리말로는 타격순환체계라고 부르고, 전문용어로 요약하면 시한성 긴급표적에 대한 표적화 과정 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즉 표적을 탐지하고, 어떤 공격으로 방어를 해야할지 결정한 다음, 공격을 실시하고 방어를 잘 했는지 확인하는 일련의 과정입니다.예전에는 표적화주기가 짧으면 1일에서 길게는 3일까지 상당히 긴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그 예로 1991년 걸프전 당시 미군은 새롭게 파악한 바그다드의 중요시설을 토마호크 순항미사일로 파괴하는데 3일이 필요했다고 합니다.이라크가 이스라엘에 스커드 미사일을 발사하게 되자, 다국적군은 신속히 스커드 공격을 막아야만 했습니다. 이라크군의 스커드 공격을 방어하고자 했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공격을 하는것이 가장 좋은 대안이였습니다. 그렇게 해서 스커드 대규모 사냥이 실시되었습니다. 이러한 스커드 사냥임무는 기존의 표적화 주기처럼 3일을 기다릴 수가 없었고, 결국 이렇게 시간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킬 체인이 시작되게 되었습니다.하지만 이때 2,500여회를 출격에서 실제로 스커드 미사일의 이동식 발사대를 직접 공격한 것은 215회 정도에 불과하며, 파괴된 발사대는 80여기에 불과했습니다. 이렇듯 초기의 킬 체인은 그리 효율적이지 못했습니다. 미사일의 발사는 야간에 이루어졌을때 어려움이 있는 등 문제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군사과학기술이 발달하면서 킬 체인은 더욱 강력해졌습니다.. 미국은 고해상도로 목표를 자동적으로 인식하는 첨단센서들을 개발하여 실전에 배치하였고, GPS를 이용, 먼 거리에서 정밀하게 타격하는 능력도 키웠다. 그 결과 킬 체인은 점점 발전을 하게 되었습니다.한국형킬체인은 북한의 무시무시한 핵위협에 대응해 2015년 까지 구축하기로 한 한미연합 선제타격 시스템으로 미사일방어로 북한 핵공격을 차단하기 위해서 만들어 졌습니다. 이는 북한의 미사일 표적을 탐지한 뒤 30분 안에 목표물을 타격한다는 개념입니다. 예를 들면 잠수함을 이용한 핵무기발사, 소형 핵탄두를 탑재한 미사일 공격, 항공기를 이용한 핵무기 투하 등의 전략등을 생각해 2014년 까지 만들고, 2021년 까지 해상도 30CM인 장창위성을 발사해 독자적인 킬체인을 구축할 계획에 있습니다.최근에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먼저 한미의 정찰위성과 정찰기 등 감시정찰자산으로 1분 내에 위협을 탐지하고 1분 내에 식별합니다. 식별된 정보를 바탕으로 3분내에 타격을 명령하고, 25분 내에 목표물을 타격을 완료하는것입니다. 그러나 더욱 중요한 것은 다양한 센서들에서 수집된 정보를 통합하여 결정을 내리는 과정이 얼마나 신속하게 이루어지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단순한 전투행위를 뛰어넘어 고난도의 의사결정을 요구하는 고도의 경영과정이기도 하다. 이를 위해서는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하는 지휘통신체계가 필수이다. 또한 그런 지휘통제를 유연하게 수행할 수 있는 사령부의 발빠른 판단력이 중요하다.
NO.120×10작곡발표회를 듣고이번에 한 음악 감상은 음악회에 따로 가지 않고 수업시간 내에 아라뮤즈홀에서 감상을 하였습니다. 제주대학교 음악과 학생들이 직접 작곡한 곡들을 들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첫 번째 시작한 곡은 meteorshower이라는 곡 이었습니다. 유성우라는 뜻의 이 곡은 정말 하늘에서 유성이 하나씩 떨어지는 듯 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곡이었습니다. 잔잔한 멜로디에 선율이 아주 예뻤던 곡이었습니다. 그렇게 밝다고 생각되지는 않았지만 예쁜 노래였습니다. 마음이 편안해지고 시골에서 마당에 누워 하늘의 별을 보는 듯한 장면이 떠오르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피아노소리와도 너무 잘 어울리고 듣기 좋은 곡이었습니다.두 번째는 편지라는 곡이었습니다. 이 곡은 피아노와 함께 소프라노가 노래를 불렀습니다. 이 곡은 사랑의 그리움이나 슬픔이 느껴졌습니다. 목소리나 선율이 뭔가 슬퍼보였습니다. 그런데 노래를 듣는데 알고 보니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 친구였습니다. 그래서 깜짝 놀라 더 집중해서 노래를 들었던 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을 고백하지 못하고 고민하는 풋풋함과 망설임의 안타까움이 잘 느껴진 곡이었습니다.세 번째는 낙화라는 곡이었습니다. 이곡은 아주 이상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할로윈 파티가 생각나기도 했습니다. 어두침침하고 유령이 나올 것 같은 노래였습니다. 유령들이 천천히 계단과 복도를 휘젓고 다니는 무서운 장문이 생각났습니다. 물건들이 뚝뚝 떨어지고 슬픈 느낌이 들었습니다. 낙화는 꽃잎이 떨어지는 것인데 꽃잎이 떨어진다고 보기에는 너무 무겁고 무서운 곡이었습니다. 제목만 봤을때는 아름답고 슬픈 곡이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신선하고 신비로운 곡이었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계속 듣다보니 멜로디에 그냥 따라가게 되었습니다.네 번째는for Hiolin & Piano in F mior 라는 곡이었습니다. 이곡은 외롭고 쓸쓸한 느낌이 드는 곡이었습니다. 고독한 여자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바이올린이 정말 예쁘고 고독한 느낌의 선율이었습니다. 바이올린이 정말 빠르게 연주되었고 그 바탕에 피아노가 잘 어울렸습니다. 이 곡을 들으면서 고독한 여인의 쓸쓸함과 슬픔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매력적이고 신비로운 느낌도 들었습니다. 비슷한 멜로디가 반복이 되었고 점점 더 고조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바이올린을 정말 잘 켠다고 생각되었고 부드럽고 그러면서도 절제를 하는 모습이 멋있어보였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더 많은 소리와 박자를 낸다고 생각했습니다.다섯 번째는 Title 이라는 곡이었습니다. 이곡은 시작 하자마자 좋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어디서 많이 들어 본 곡 같기도 했고 분위기가 편안하고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결혼하는 신부가 생각나기도 하고 재미있게 뛰어노는 아이들의 모습이 생각나기도하는 예쁜 선율이었습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부분이 비슷하게 반복이 되면서 기분 좋은 노래였습니다. 그리고 피아노의 높은 음이 정말 예쁜 것 같습니다. 새들이 지저귀는 것 같기도 하고 물 흐르듯 이어지는 멜로디가 예쁘고 사랑스러웠습니다. 사진이나 동영상의 배경음악으로 써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여섯 번째로는 어머니의 생각이라는 곡이었습니다. 이 곡도 소프라노와 피아노가 같이 한 곡이었습니다. 이곡은 제목 그대로 어머니의 여러 가지 정 그리고 사랑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어머니를 사랑하는 마음을 노래로 표현한 것 같습니다. 딸이 어머니에게 하고 싶은 말을 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고 소프라노의 소리가 아름다웠습니다. 그리고 어머니에게 말하려는 사랑이 느껴졌습니다. 어머니에게 느끼는 고마움과 소중함과 사랑을 말하려는 듯 했습니다.일곱 번째로는 Piano Sonata in D Major 이라는 곡이었습니다. 이곡은 경쾌하고 활기찬 멜로디로 재미있는 곡이었습니다. 어린 시절 피아노학원에 다닐 때 쳤던 곡들이 생각나는 곡이었습니다. 이 곡은 제1주제와 제2주제로 나뉘는데 비슷하지만 제2주제가 더 발전되고 빠르고 더욱더 활기차고 경쾌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쉬는 듯한 느낌의 멜로디도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무겁고 음침한 곡보다 이런 활기찬 음악을 듣는 것이 기분에도 좋고 마음에 듭니다. 다시 간단한 멜로디가 계속되다가 음이 올라가고 빨라지면서 내 몸도 박자를 탔습니다. 느려졌다 빨라졌다 반복해서 졸리지 않은 곡 이었습니다. 손가락으로 하나하나 눌러서 만드는 음인데 너무 신기하고 좋았고 마지막까지 경쾌하게 끝나서 시원한 기분이었습니다.여덟 번째로는 Variation (on a theme by Loreley) for Flute and Piano 라는 곡이었습니다. 이 곡은 변주곡인데 6장으로 나뉘어진 곡이었습니다. 이곡은 약간 느린 빠르기로 시작되었습니다. 바람이 불지 않아서 조용하고 물결 치지 않는 강가가 떠올랐습니다. 조용하고 고요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작곡가가 말하는 것처럼 모두 잠이든 새벽의 느낌도 잘 나타났습니다. 그다음은 처음과 비슷하지만 조용히 일어나서 일을 하기위해 준비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침착하고 편안한 멜로디지만 지루하지 않고 예쁜 멜로디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다음은 점점 소리가 다양해졌습니다. 모두 일어나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고 일을 하는 듯 한 장면이 떠올랐습니다. 플루트의 소리가 정말 예쁘고 여성스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람들이 많지만 정돈된 느낌이 들었고 신나고 활기가 생겨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은 비가 내려 비를 피해 웃으며 달려가는 소년과 소녀의 이미지가 생각났습니다. 플루트의 아름다운 소리가 듣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빠르기가 느려져서 조용해진 강의 모습이 떠오르고 깨끗하고 편안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곡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나와 있어서 노래를 들으면서 더 쉽게 이해하고 감상 할 수 있었던 것 같아 너무 좋았습니다. 곡에 대한 설명과 나의 느낌이 맞지 않은 것도 많았지만 이 곡은 아주 잘 맞았습니다. 그리고 들으면서도 장면 하나 하나가 머릿속에 떠올라서 감상하는데 좋았습니다.아홉 번째로는 용두암 이라는 곡이었습니다. 이곡은 바리톤의 중후함이 느껴지는 곡이었습니다. 용두암을 실제로 보듯이 웅장하고 멋있었습니다. 용두암을 향해 치는 파도와 거센 바람처럼 피아노의 반주도 이리저리 움직였습니다. 클라이 막스에 들어서자 용두암이 정말 용으로 변하듯 강한 노래가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반주 없이 독창으로 이어졌는데 너무 멋있고 강해보였습니다.마지막 열 번째 곡은 난쟁이의 꿈for Two Piano 라는 곡이었습니다. 이곡은 피아노 두 대를 이용해서 아름답고 신비한 곡을 연주했습니다. 귀엽고 신비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노래를 듣는 내내 이야기를 노래로 만들다니 신기하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밝고 환하고 산뜻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난쟁이의 모험에 이은 난쟁이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라고 하니 첫 번째 난쟁이 모험이라는 곡이 너무 궁금해 졌습니다. 정말 동화 속에 나오는 노래처럼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백설공주와 일곱난쟁이에 나오는 귀엽고 깜찍한 난쟁이들이 생각났습니다. 피아노로 점점 음이 올라가 계단같은 멜로디가 키작은 난쟁이들이 꿈을 꾸고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중간이 지나자 난쟁이에게 무슨 일이 생긴 듯이 불안하고 초조한 듯한 멜로디도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싸움이 일어났는지 누가 다쳤는지 불안한 멜로디도 계속 되었습니다. 하지만 다시 난쟁이의 신나고 발랄한 느낌의 멜로디로 돌아갔습니다. 이곡도 너무 신선하고 신비로운 느낌이 나는 동화나라 같은 곡이었습니다. 자작곡 발표회가 끝나고 나서 이 곡들이 지금 내가 다니고 있는 제주대학교 학생들이 작곡한 곡이라고 생각하니 너무 놀랍고 멋있어 보였습니다. 나는 그냥 공부하고 놀면서 학교생활을 하는데 벌써부터 어린 나이에 작곡도 하고 멋진 재능을 가진 것 같아 부럽기도 하고 같은 제주대학교 학생으로서 자랑스럽기도 했습니다. 한 곡 한 곡 집중해서 들으면서 여러 가지 종류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