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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ursing skill 정답 모음(95개)
    Nursing skills정답 모음(95개)목 차1. 입원2. 간호사와 대상자의 관계3. 우울해하는 대상자와의 의사소통4. 간호 기록5. 간호 보고6. 영양 상태 사정7. 성인 대상자의 식사 도와주기8. 고막 체온과 이마 체온 측정9. 고체온 관리10. 저체온 관리11. 인공도뇨관 : 유치도뇨관 간호12. 관장13. 욕창 : 위험요인 사정 및 예방14. 욕창 : 치료15. 억제대 사용 및 주의사항16. 간호사정 : 섭취량과 배설량17. 간호사정 : 심혈관계18. 간호사정 : 흉곽과 폐19. 간호사정 : 욕창과 상처20. 간호사정 : 전반적 조사21. 검체 수집 : 대변검사22. 검체 수집 : 소변검사 ? 중간뇨23. 검체 수집 : 모세혈가스분석 (CBG)24. 검체 수집 : 유치도뇨관에서의 소변 채취25. 검체 채취 : 인두와 비강에서의 배양 검체 채취26. 검체 채취 : 상처배액물27. 채혈 : 주사기 채혈 방식28. 동맥 천자29. 복부 천자술30. 내시경 치료술31. 수술 전 간호 : 심호흡, 격려, 횡격막 호흡법, 기침법32. 수술 후 간호 : 수술 직후 회복기33. 수술 후 간호 : 회복기34. 수술 후 운동 : 침상 자세변경과 다리 운동35. 흉부 물리요법 : 아카펠라 기구36. 흉부 물리요법 : 체위 배액37. 흉부 물리요법 : 타진과 진동38. 안위 증진 : 심호흡39. 상처 배액 장치40. 상처 배액 관리 : 배액주머니와 배액관41. 손위생42. 멸균장갑 착용법43. 멸균 가운과 장갑(폐쇄형 장갑 착용법)44. 멸균 영역 준비45. 격리 지침 : 보호 장구46. 결핵 예방47. 정맥 수액 주입: 속도 조절48. 정맥 수액 주입: 수액 교환49. 정맥 수액 주입 :수액세트 교환50. 정맥 수액 주입 : 수액용량계산 및 수액주입속도조절51. 정맥 수액 주입 : 시작52. 정맥 수액 주입 : 유지 관리 및 드레싱 교환53. 말초 정맥 영양요법54. 수혈 요법 : 시작55. 수혈 부작용56. 중심정맥 카테터 : 관리 및 드레싱 교환57. 말초삽입 중심C. 고칼륨혈증 수치를 낮춘다.(8) D. 대변이 없이 용액만 나올 때(9) A. 750mL(10) A. 경구용 변완화제(Oral stool softners)13. 욕창 : 위험요인 사정 및 예방(1) C. 최소한 하루에 한 번씩 팔꿈치와 발 뒤꿈치 보호대를 제거해 피부를 사정해야 한다.(2) A. 창백 반응(blanching)(3) A. 욕창(Pressure injuries)(4) C. 1단계 욕창(5) B. 좀 더 자주 대상자의 체위변경을 한다.(6) A. 30° 이하(7) A. 의자에 압력을 줄이는 패드를 사용하는 것을 고려한다.(8) B. 18점 이하(9) B. 콧구멍(10) C. 경추보호대 밑과 주변의 피부 상태를 사정한다.(11) B. 압력 완화 방법의 시행을 잊지 않기 위한 알람방법14. 욕창 : 치료(1) C. 상처는 적절하게 치유되고 있음을 나타내는 징후를 보여주고 있다.(2) D. 상처 배양 검사를 위한 처방을 의사에게 받는다.(3) A. 치유되고 있는 4단계 욕창(4) A. 욕창 기저부의 죽은 조직(5) D. “욕창 부위에 가해질 수 있는 마찰력과 응전력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하이드로콜로이드 드레싱을 사용해야 합니다.”(6) B. 칼슘알지네이트로 상처를 가볍게 채워준다.(7) B. 현재 치료 방법을 지속하고 1주 후 다시 상처를 사정한다.(8) A. 위험요소를 확인하는 것(9) C. 감염의 증상 및 징후가 있으면 간호사에게 알리도록 하는 것(10) A. 투명 필름 드레싱15. 억제대 사용 및 주의사항(1) B. “미이라 억제(mummy restraint)는 우리가 아이에게 IV주사를 삽입하는 동안에 아이가 가만히 있게 하기 위해 사용할 것입니다.”(2) C. 고혈압(hypertension)(3) A. 사정을 통해 대상자의 행동이 더 이상 억제대가 필요하지 않는다고 결정될 때까지 억제대 지시는 유효하다.(4) D. 억제대 사용을 고려하기 전에 우선 사정을 실시하여 대상자의 위험 요인을 평가해야 하고, 필요에 따라 대상자에게 다시 안내한 후에C. 증가된 INR (Elevated INR; International Normalized Ratio)(5) B. 대상자에게 검사와 관련된 교육을 제공하고, 마음의 준비를 시킨다.(6) C. CO2 레벨의 증가29. 복부 천자술(1) B. 과도한 체액 또는 용적 소실로 인한 혈역학 불안정을 교정할 수 있는 수액이나 알부민 주입 준비(2) D. 액체를 배양과 백혈구 검사를 위해 검사실로 보내야 할 것을 예상한다.; 만약 대상자가 감염에 대한 다른 임상적 징후를 가지고 있다면 광범위항생제가 처방될 수도 있다.(3) D. 급성 복부질환이 있는 대상자(4) B. 천자술 시행동안 장 천공은 카테터가 우하복부에 삽입될 때 좀 더 자주 발생한다; 간호사는 장 천공의 지표가 될 수 있는 복부 팽만과 통증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5) A. 과도한 체액 이동 또는 출혈로 인한 혈역학 불안정을 발견하기 위해 자주 활력징후를 감시한다.30. 내시경 치료술(1) A. 식도/위 천공 또는 흡인(2) C. 상부위장 출혈을 치료하기 위한 내시경적 시술 기구 (주입식, 결찰식, 기계적 치료)(3) A. 침대의 머리를 올리고, 흡인을 예방하기 위해 좌측위를 취하도록 해 주며, 호흡기 상태를 감시하고 흡인이 가능하도록 준비한다.(4) C. 머리를 약간 들어올린 좌측위(5) B. 미주신경 반응을 자극하고 느린 심장 리듬장애를 예상할 수 잇다.31. 수술 전 간호 : 심호흡, 격려, 횡격막 호흡법, 기침법(1) C. 절개 부위 위에 베개를 놓아 지지해준다.(2) C. 하이파울러 자세(High-Fowler position)(3) B. 눈(Eye)(4) D. 코를 통해 천천히 심호흡을 한다.(5) C. 객담의 색깔(6) A. 흉곽 앞쪽 아래부분의 가장자리를 따라(7) C. 체계적인 수술 전 교육(8) B. 복강경으로 담낭절제술(laparoscopic cholecystectomy)을 받는 73세 여성 노인(9) D. 연속적인 기침(10) A. 시범을 보여주고 코치를 해주는 것32. 수술 후 간호 : 멸균 용기 위에 위치하도록 든다.(6) C. 멸균 방포를 준비하고 멸균 영역에 멸균 물품을 넣는 것(7) D. 보호자는 멸균 영역에 접촉하지 않아야 한다.(8) A. 패키지에 적혀 있는 유효기간 날짜가 경과하지 않았는지 확인한다.(9) C. 멸균 영역 가장자리(10) C. 가장자리의 2.5 cm45. 격리 지침 : 보호 장구(1) A. 표준지침(Standard precautions)과 공기 매개 주의 (Airborne precautions)(2) D. 가운과 장갑(3) C. 각 의료기관에서 승인한 소독제(4) C. 가운과 장갑, 보호경, 마스크 또는 호흡기(5) D. 혈액, 체액 혹은 점막을 만질 때(6) B. 장갑은 혈액 노출 위험을 줄이는 보호 장구 역할을 한다.(7) D. 과도하게 더러워진 이불46. 결핵 예방(1) A. 이유 없는 체중 감소, 야간 발한, 열, 그리고 삼출성(productive) 기침(2) B. 병실의 문은 닫은 채로 유지한다.(3) A. 대상자에게 수술용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한다.(4) A. 마스크 착용 시 먼저 턱에 밀착시킨 후에 끈으로 적절하게 묶는다.(5) A. 절차 설명 시 대상자의 가족을 적극적으로 참여시킨다.47. 정맥 수액 주입: 속도 조절(1) B. 활력징후, 폐, 소변 배출량을 사정하고 의사에게 알린다.(2) C. 최소 한 시간마다 정맥주사 시스템을 점검해야 한다.(3) B. 25gtt/min(4) C. 40gtt/min(5) A. 21gtt/min(6) B. 11:00(7) D. 60gtt/mL(8) B. 21gtt/min(9) B. 스마트 펌프(10) A. “의사에게 연락하여 다시 처방을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48. 정맥 수액 주입: 수액 교환(1) A. 새로운 수액세트를 준비한다.(2) C. 공기방울 밑에 있는 약물주입포트를 소독제로 문질러 소독하고, 포트에 주사기를 삽입 후, 공기방울을 흡입하여 제거한다.(3) B. “수액은 수액세트를 바꿀 때 교환해야 한다.”(4) C. 주입속도를 조절하기 위해 인퓨전 펌프를를 형성하는 튜브를 가장 먼저 채운다.(11) D. 생리 식염수60. 중심정맥영양(1) C. 처방된 속도로 주입을 시작하고 유지한다.(2) C. 전신적 감염(systemic infection)(3) A. 고혈당증(Hyperglycemia)(4) D. 본태성 지방산 결핍(essential fatty acid deficiency, EFAD)(5) B. 신규간호사가 주입을 시작하게 해야 한다.61. 투약: PCA 관리(1) C. 불편함을 느낄 때 버튼을 누르도록 대상자를 격려한다.(2) D. 아이의 발달 수준, 인지 수준, 그리고 운동 기능을 고려해야 한다.(3) B. 대상자의 인지 상태(4) D. 명료한 각성상태이다.(5) B. 호흡수 8회(6) C. 노인은 잘 수화(hydrated)되어야 한다.(7) B. 오직 대상자만이 PCA 용량 조절 버튼을 누를 수 있다.(8) B. 수면 무호흡, 비만, 첫 아편유사제 사용 등의 추가적인 위험 요소를 가지고 있다면, PCA 사용 첫 12시간 동안 부작용과 과잉진정의 위험이 가장 높다.(9) C. 호흡 곤란(Dyspnea)(10) C. PCA가 올바로 입력되었는지 2명의 간호사가 함께 확인한다.62. 투약 : 네뷸라이저를 이용한 흡입(1) D. 따뜻한 물로 양치질하고 입을 헹군다.(2) B. 아동 대상자의 입과 코에서 네뷸라이저(nebulizer)를 멀리 떨어뜨려 놓은 경우(3) C. 기관 절개관(tracheostomy tube)에 네뷸라이저(nebulizer)를 연결하기 위해 연결 기구(adapter)를 사용한다.(4) C. 대상자가 수행한 절차가 효과적임을 재강조한다.(5) B. 느리게 심호흡을 한 후, 흡기 말에 잠시 숨을 참고 나서 자연스럽게 숨을 내쉰다.(6) A. 제품 설명서를 따라 네뷸라이저(nebulizer)를 소독하십시오.(7) A. 똑바로 앉은 자세 (Upright position)63. 급성 허혈성 뇌졸중에서의 Alteplase 사용(1) B. 증상이 발현된 시간이 대상자가 응급실에 도착하기 전 4.5시간다.
    학교| 2020.09.29| 29페이지| 8,000원| 조회(6,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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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문화가족 현황과 사업 문헌고찰(2020)
    다문화가족 현황과 사업 문헌고찰목 차1. 다문화사회와 다문화가족의 정의2. 우리나라 다문화가족의 현황(1) 다문화가구 일반 현황3. 다문화 가족의 문제점 및 건강문제(1) 다문화가족의 문제점(2) 다문화가족의 건강문제1) 결혼이주여성2) 외국인근로자3) 북한이탈주민(3) 다문화가족의 보건의료이용 문제4. 다문화가족 지원 사업(1) 다문화가족 정책 및 사업 조직1) 여성가족부2) 한국건강가정진흥원3) 지방자치단체4) 다문화가족지원센터5) 그 외(2) 다문화 관련 보건사업기관1) 보건소2) 다문화종합정보전화센터3) 한국외국인인력지원센터(3) 제3차 다문화가족정책 기본계획(2018~2022)1) 비전2) 목표3) 정책과제4) 정책 추진 방향(4) 한국건강가정진흥원 다문화가족 주요 지원사업1) 다문화가족자녀 성장지원사업2) 다문화가족 방문교육사업3) 이중언어 가족환경조성사업4) 다문화가족 자녀 언어발달지원사업5) 결혼이민자 통번역서비스 사업6) 특수목적 한국어교육 프로그램 운영7) 다문화가족 사례관리사업(5)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다문화가족 지원사업1) 결혼이민자 교육2) 결혼이민자 한국생활 지원3) 다문화가족4) 다문화 자녀5) 지역사회 연계6) 상담5. 참고문헌1. 다문화사회와 다문화가족의 정의다문화는 하나의 제도권 안에서 여러 유형의 이질적 문화의 상호교류를 통하여 형성되는 것으로 인종, 민족, 언어, 종교, 성, 장애 등을 포괄한다. 다문화사회를 정의하는 여러 패러다임 차별배제모형, 동화모형, 다문화모형 등이 있다.다문화모형은 다른 인종과 민족을 포용적으로 받아들이거나 배제함에 있어 국가가 어떠한 정책과 제도를 채택하는지, 또한 일반 국민이 외국인과 이민자에 대해 어떠한 태도를 견지하는지에 따라 분류한 것이다. 미국과 같이 주류사회 중심의 소수민족 정책이나 이민자 정책을 포함하는 모형인 문화다원주위(cultural pluralism)와 외국인과 이민자를 존중하면서 주류사회와 이민자인 외국인들 간의 보다 대등한 관계와 사회 전체의 소통과 교류에 초점을 두는 있는 다문화사회의 정책철학과 보다 국민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동이 필요하다.*************0152016체류외국인- 장기체류- 단기체류1,445,1031,576,0341,797,6181,899,5192,049,4411,120,5991,219,1921,377,9451,467,8731,530,539324,504356,842419,673431,646518,902불법체류자177,854183,106208,778214,168208,9713. 다문화가족의 문제점 및 건강문제(1) 다문화가족의 문제점다문화사회 구성원의 유형별 현황은 국적 미취득 비율이 79.7%로 상대적으로 높으며, 54.8%는 한국 국적 취득을 계획하고 있으며 21.2%는 주권만 받을 계획이라고 응답해 76.0%가 한국 국적 혹은 주권 획득 계획을 밝혔다.2015년 여성가족부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에 따르면 결혼이민자, 귀화자 등의 한국 생활 어려움은 외로움, 가족 갈등, 자녀 양육, 은행이나 시군구청 등 기관 이용 등에서 2012년에 비해 2015년 다소 증가한 반면, 경제적 어려움, 언어문제, 문화차이, 편견과 차별을 어려움으로 답한 이들은 다소 감소했다. 결혼한 배우자가 문화 차이를 더 많이 경험하는 것으로 식습관, 가족행사 등 가족의례, 자녀양육방식, 저축소비 등 경제생활 등의 순으로 문화 차이와 한국생활에서의 어려움을 호소했다. 또한 주된 어려움은 언어문제, 외로움, 경제적 어려움, 자녀양육과 교육문제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문화적 차이의 어려움은 식습관, 가족행사, 자녀양육, 경제생활 등이었으며, 여성이 남성보다 더욱 높게 어려움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결혼이민자, 귀화자 등의 지난 1년 동안 배우자와 다툼 이유를 보면 성격차이, 생활비 경제문제, 자녀교육 또는 행동문제, 언어 소통의 어려움, 문화종교와 가치관의 차이의 순으로 나타나 한국생활의 여러 면에서 경제적 문제, 자녀교육,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낫다. 취업률은 남성의 취업률이 여성에 비해 월등히 높고, 취업한 이행되는 경향을 보였다. 결혼이주 여성은 끼니를 거르거나 식사를 불규칙하게 했으며 편식, 결식, 간식, 인스턴트식품의 과다섭취 등의 식습관 문제가 있었다. 이는 식문화 적응의 어려움에 따른 영향으로 볼 수 있어 이주여성의 초기 정착 식생활지도가 충실히 이루어져야 함을 시사한다. 그 외에도 구강건강상태가 나쁘고, 구강관리능력이 부족하며, 생식건강, 성 건강에 대한 지식과 인지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2) 외국인근로자외국인근로자는 일반적으로 20대에 한국으로 와 30대에 가정을 꾸리고 모국으로부터 배우자가 오게 되므로 이민국의 문화에 적응하기보다 자신의 나라의 문화를 그대로 여위하기를 원한다. 이로 인하여 사회문화적, 심리적 부적응을 겪게 되고 산업재해나 임금체불로 인한 경제적 부적응으로 건강상의 문제가 겹치게 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3) 북한이탈주민최근 우리나라의 다문화사회 구성원으로 주목해야할 대상자는 북한이탈주민이다. 북한이탈주민은 ‘남한사회 적응의 어려움’에서 ‘언어적 이질감’을 많이 호소한다. 한국어를 같이 사용하고 있지만 단어의 의미하는 바가 다름으로 인하여 상호이질감을 느끼며 공감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북한이탈주민은 새로운 인간관계를 시작하는 시점에 외루움과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 중 가장 큰 심리적 고통 중의 하나는 북한에 두고 온 가족에 대한 죄책감이다. 북한이탈주민 역시 남한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돈을 벌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문제는 다양한 건강문제를 발생시키고 있다.(안옥희 외, 2014)(3) 다문화가족의 보건의료이용 문제보건의료기관 이용저조와 장애요인이 주문제이다. 다문화가족이 아플 때 주로 이용하는 의료기관은 병원/의원과 약국이 높았다. 그 중에서도 병의원 이용률이 일반가족은 75.6%, 사별가족은 69.8%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약국 이용률은 이혼별거 가족이 20.3%, 재혼가족이 18.6%로 나타났다. 병원 이용률은 일반가족과 사별가족이 높고, 약국 이용률은 이혼별거가족과 재혼가족이 높게 나타 등을 수행하기 위해 지정·관리하고 있고, 다문화가족을 지원하기 위한 국가정보체계로는 다문화가족지원 포털 다누리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5) 그 외우리나라 다문화정책은 결혼이민자 외국인근로자, 북한이탈주민 등 이주자들의 안정적 정착과 한국문화 적응, 가족생활 적응 등 소수인종을 위한 다문화정책 프로그램이 지방자치단체, 여성회관, 건강가적지원센터, 종합사회복지관, 지방문화원, 이주여성 및 외국인근로자 관련 활동을 추진하고 있는 NGO 등 다양한 기관에서 그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2) 다문화 관련 보건사업기관1) 보건소다문화가족을 포함한 북한이탈가족 등 사회적 보호를 필요로 하는 취약계층에게 지역보건법에 의한 건강관리서비스를 차별 없이 제공하고 있다.시 단위 보건소의 경우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으로 건강 위험군, 질환군 중 방문이 필요한 다문화가족, 북한이탈주민을 대상으로 건강문제 스크리닝을 위한 건강형태 및 건강위험요인 팡악, 건강관리서비스, 보건소 내외 자원 연계를 통하여 건강수준의 질적 향상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2) 다문화 종합정보전화센터이주여성의 정착단계 및 다문화가족의 생애주기에 따른 맞춤형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폭력피해 이주여성에 대한 상담, 긴급지원 등의 인권보호를 지원하는 다누리 콜센터로 폭력피해, 종합생활정보 제공, 통역 및 가족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3) 한국외국인인력지원센터2004년 12월 외국인근로자의 인권신장과 복지증진을 위해 ‘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에 의하여, 노동부가 설립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관리, 감독하는 기관이다. 외국인근로자에게 한국전통문화를 알리며, 그들이 겪는 어려운 문제들을 최소한의 복지서비스를 통해 상담 받고 해결할 수있고 한국어, 컴퓨터, 태권도, 전통음악 등을 배울 수 있으며, 무료진료소에서는 진료와 투약을 받고 휴게실, 체력 단련실 등을 이용할 수 있다.(3) 제3차 다문화가족정책 기본계획(2018~2022)1) 비전 : 참여와 공존의 열린 다문화 사회2) 목표① 모두가 존중받는 차별 위한 환경 개선- 미디어 등에서의 다문화 차별 등 부정적 사례 모니터링, 시정?권고 및 방송프로그램에대한 심의 강화- 다문화 수용성 제고를 위해 일반국민, 공무원, 장병 등 대상별 다문화 이해교육 강화(4) 한국건강가정진흥원 다문화가족 주요 지원사업1) 다문화가족자녀 성장지원사업① 목적다문화가족 자녀, 중도입국청소년 한국 사회에 적응하여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정체성 회복, 사회성 향상, 리더십 개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부모·자녀 관계 향상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가족 간 관계 향상에 기여한다.② 서비스 내용- 수요자 발굴·초기면접(설계) : 대상자 발굴 및 초기면접(Intake), 사정·평가(Assessment)를 통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설계- 부모·자녀관계 향상 프로그램(교육) :자아정체성 확립, 가족상담, 부모교육(부모역할,부모-자녀 의사소통 스킬 습득, 갈등 관리 등), 가족통합캠프운영 등- 사회성발달 프로그램(역량강화) : 사회성 진단, 청소년동아리활동(자조모임), 봉사활동,리더십캠프, 체험활동 프로그램 등- 미래설계 프로그램(진로코칭) : 동기부여, 적성검사, 진로소양교육, 진로설계, 직업체험활동 등 지원- 위기사례 지원 프로그램(치료) : 심층상담, 미술, 음악, 놀이치료 등- 유관기관 연계 : 지역 내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수련시설 프로그램(유료·무료) 등유관기관 연계2) 다문화가족 방문교육사업① 목적여건상 교육장소에 참석하기 어려운 다문화가족을 위해 방문교육지도사가 가정으로 방문하여 한국어교육, 부모교 육, 자녀생활서비스 등을 제공하기 위함이다.② 서비스 내용- 힌국어 교육 서비스 :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들이 경험하는 문화 충돌 및 언어 장벽등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체계적인 1:1 한국어교육을 진행한다. 4단계 한국어 교육을체계적으로 진행한다.- 부모 교육 서비스 : 현재 임신 ~ 만 12세 이하의 자녀를 양육중인 결혼이민자가 자녀와의 갈등을 해소하고 올바르게 지도할 수 있도록 부모교육을 실시한다.- 자녀생활 서비스 : 사회성사회
    의/약학| 2020.07.31| 15페이지| 1,500원| 조회(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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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 감염병 관리 체계 이해 (코로나 유행 관련 조사) 통계 및 현황 분석.(2020.07.01 기준)
    국가 감염병 관리 체계 이해(코로나 유행 관련 조사)목 차1. 한국 코로나 통계(1) 전체통계(2) 일별 확진자 통계(3) 지역별 확진환자1) 지역별 확진환자 비율2) 지역별 확진 환자 수3) 지역별 확진환자 현황(4) 감염경로별 확진환자 비율(5) 성별 및 연령별 확진 환자1) 성별2) 연령별2. 한국 코로나 현황 분석(1) 전체 분석(2) 지역별 분석2) 지역별 확진환자 현황(3) 감염경로별 분석(4) 성별 및 연령별 분석1) 성별 분석2) 연령별 분석3. 코로나 대처(1) Preventing transmission1.1) Health communication1.2) Physical distancing1.3) Isolation and quarantine1.4) Monitoring and surveillance1.5) Testing4. 시사점5. 참고문헌1. 한국 코로나 통계(1) 전체 통계(2020.07.01. 기준)누적 확진환자12,850명격리 중955명누적 격리해제11,613명사망자282명10만명 당 발생률24.78명(2) 일별 확진자 통계(2020.07.01. 기준)2.1730명2.181명2.1920명2.2057명2.2197명2.22228명2.23169명2.24231명2.25144명2.26284명2.27505명2.28571명2.29813명3.1586명3.2476명3.3600명3.4516명3.5438명3.6518명3.7483명3.8367명3.9248명3.10131명3.11242명3.12114명3.13110명3.14107명3.1576명3.1674명3.1784명3.1893명3.19152명3.2087명3.21147명3.2298명3.2364명3.2476명3.25100명3.26104명3.2791명3.28146명3.29105명3.3078명3.31125명4.1101명4.286명4.386명4.494명4.581명4.647명4.747명4.853명4.939명4.1027명4.1130명4.1232명4.1325명4.1427명4.1527명4.1622명4.1722명4.1818명4.743명6.1859명6.1949명6.2067명6.2148명6.2217명6.2346명6.2451명6.2528명6.2639명6.2751명6.2862명6.2942명6.3043명7.150명(3) 지역별 확진환자1) 지역별 확진환자 비율(2020.07.01. 기준)2) 지역별 확진 환자 수(2020.07.01. 기준)3) 지역별 확진환자 현황(2020.07.01. 기준)시도명확진환자 (명)확진환자격리중격리해제사망자발생률(*)합계12,85095511,61328224.78서울1,3212881,026713.57부산154914234.51대구6,907186,700189283.48인천34348294111.6광주56243203.84대전121764418.21울산5525214.79세종50347014.61경기1,223249951239.23강원6575534.22충북6446004충남1681815007.92전북2762101.49전남2561901.34경북1,38971,3285452.17경남134612803.99제주1931602.83검역7291815480-(4) 감염경로별 확진자 비율(2020.06.29. 기준)(5) 성별 및 연령별 확진 환자 (2020.07.01. 기준)1) 성별구분확진자(%)사망자(%)치명률(%)남성5495(42.93)151(53.55)2.75여성7305(57.07)131(46.45)1.792) 연령별 (*) 인구 10만 명당구분확진자(%)사망자(%)*치명률(%)80 이상556(4.34)139(49.29)2570-79850(6.64)82(29.08)9.6560-691668(13.03)41(14.54)2.4650-592286(17.86)15(5.32)0.6640-491681(13.13)3(1.06)0.1830-391496(11.69)2(0.71)0.1320-293362(26.27)0(0.00)-10-19708(5.53)0(0.00)-0-9193(1.51)0(0.00)-2. 한국 코로나 현황 분석(1) 전체 분석한국은 2020년 7월 1일까지 총 12,85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 발생한 지역은 4 곳이었다. 검역은 729명으로 꽤 높은 수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2) 지역별 확진환자 현황현재 격리 중인 환자는 서울 288명 경기 246명으로 두 지역이 100명 이상이다. 그 외 대전 76명, 인천 48명, 광주 24명 등으로 수도권과 도시 중심으로 감염 확산이 일어나고 있다.(3) 감염경로별 분석신천지관련이 5213명으로 가장 높았으며, 집단발병 3349, 해외유인 1563, 확진자접촉자 1263명, 기타 1208명 순으로 나타났다.(4) 성별 및 연령별 분석1) 성별 분석여성이 7305명(57.07%), 남성이 5495명(42.93)으로 여성이 더 높았다. 치명률은 남성이 2.75%, 여성이 1.79%로 남성이 더 높았다.2) 연령별 분석확진자는 20-29세가 3362명(26.27%)로 가장 높았고, 0-9세가 193(1.51%)로 가장 낮았다. 사망자는 80세 이상이 139명(49.29%)로 가장 높았고, 0-29세까지 사망자는 0명(0%)로 가장 낮았다. 치명률은 80세 이상이 25%로 가장 높았고 30-39세가 0.13로 가장 낮았다. 사망자와 치명률은 나이가 올라갈수록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3. 코로나 대처(1) Preventing transmission1.1) Health communication한국정부는 감염병 위기단계를 2020년 2월 23일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상향했다.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국무총리를 본부장으로 하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여 범정부적인 방역을 시행하고 있다.방역 컨트롤타워의 역할은 ‘중앙방역대책본주’(질병관리본부)가 수행하고 있다. 각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단체장을 중심으로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였다.또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http://ncov.mohw.go.kr/) 사이트를 만들고 발생동향, 홍보 자료 등에 대해 공유하고 있다.최근에는 코로나의 감염확산이 줄어들어 사회적 거리두기를 완화하였다가 재확산 양상이 나타나고 있어 6월 12일 방역강화 조치 연장 및 추가 방역조치30초 손 씻기, 기침은 옷소매, 넷째, 매일 2번 이상 환기, 주기적 소독, 다섯째,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집단방역 5대 핵심수칙은 다음과 같다. 첫째, 공동체가 함께 노력하기, 둘째, 공동체 내 방역관리자 지정하기, 셋째, 공동체 방역지침 만들고 준수하기, 넷째, 방역관리자는 적극적으로 역할 수행, 다섯째, 공동체의 책임자와 구성원은 방역관리자에게 적극 협조하기.1.3) Isolation and quarantine현재 4월 1일 부로 전세계 모든 나라에서 입국하는 모든 입국자를 대상으로 입국일로부터 14일간 격리를 실시하고 있다.유증상자는 내외국인에 관계없이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검사결과 양성 시 병원 또는 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된다. 검사결과 음성 시 내국인 및 장기체류 외국인은 자가격리(14일, 자가격리자 안전보호앱 설치)를 하고, 단기체류 외국인은 시설격리(14일, 모바일 자가진단앱 설치)를 한다.무증상 입국자 중 유럽 및 미국 내국인 또는 장기체류 외국인의 경우, 자가격리(14일, 자가격리자 안전보호앱 설치)를 하고 3일 이내 보건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 유럽 및 미국 외 입국 내국인 또는 장기체류 외국인은 자가격리(14일, 자가격리자 안전보호앱 설치)를 하고 14일 이내 보건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해외입국자가 격리 규정을 지키지 않으면 검역법, 감염병예방법 위반으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고, 외국인 출입국관리법에 따라 강제추방, 입국금지 조치가 내려진다.1.4) Monitoring and surveillance※ 역학조사환자가 발생하면 중앙 또는 지자체에서는 역학조사를 통해 감염원을 추적하고 접촉자를 관리하고 있다.역학조사 시 환자 인터뷰를 통해 동선 등 기본적인 정보를 파악하고, 의료진 및 가족 인터뷰가 추가적으로 이루어질 수도 있다. 조사 단계에서 파악된 정보의 보완이 필요하다고 판되면, 더 필요한 객관적인 정보를 수집하거나 확인할 수 있다.(의무기록, 핸드폰 위치정보, CCTV,특별검역신고서와 건강상태질문서를 작성하여야 한다. 특별입국대상자는 한국 내 연락처 및 거주지가 확인되어야 입국이 가능하며, 체류 중 발열 등 감염가능성 확인을 위해 ‘자가격리자 안전보호 앱’ 또는 ‘모바일 자가진단 앱’을 설치해야 한다. 모든 입국자는 입국 당일부터 14일 간 매일 1회 본인의 증상을 확인하여 증상 발현 여부를 ‘앱’에 입력해야 한다. 입국자 명단은 각 시/도에 제공되어 각 지자체에서 감시체계를 강화할 수 있도록 하였다. 자가진단 항목은 발열(37.5도 이상) 또는 발열감, 기침, 인후통/목아픔, 호흡곤란/숨가쁨이 해당된다.최근에는 코로나의 감염확산이 줄어들어 사회적 거리두기를 완화하였다가 재확산 양상이 나타나고 있어 6월 12일 방역강화 조치 연장 및 추가 방역조치를 시행하였다. 보건복지부는 진단과 추적을 강화하겠다고 발표했다. 세부사항으로는 증상 여부와 관계없이 선제적 선별검사를 실시하겠다고 했으며, 고위험시설에 전자출입명부를 도입하고 수도권 학원 및 PC에 설치를 의무화 하였다. 전자출입명부(KI-Pass)는 전국 고위험시설 등에 도입하는 것으로 감염병 위기 경보 심각과 경계 단계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것이다. 고위험시설에는 헌팅포차, 감성주점,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실내집단운동, 실내스탠딩공연장 등이 현재 포함되어 있다.1.5) Testing※ 선별진료소감염증 의심증상자가 의료기관 출입 전 별도로 진료를 받도록 하는 공간이다. 2020년 4월 8일 기준 638개 보건소와 의료기관이 선별진료소를 설치하여 운영 중에 있다. 최근에는 Drive Thru, Walk Thru 등 선별진료소 운영모델을 다양화하고 있다.4. 시사점지역별로 분석한 결과 도시나 인구가 많은 지역일수록 지속적으로 감염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보였다. 이는 대도시에서 더 면밀히 방역 대처를 해야 하며 시민들도 경각심을 늦추지 말아야 함을 말해 주고 있다.감염확산 경로 분석 결과 대구신천지, 집단감염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집단활동 등 사람이 많이 밀집되고 개인해준다.
    의/약학| 2020.07.31| 12페이지| 2,000원| 조회(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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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과 한국의 COVID-19 방역대처 비교 및 분석(지역사회간호학) 평가A+최고예요
    독일과 한국의 COVID-19 방역대처 비교 및 분석목 차1. 주제 선정 이유와 조사 필요성 및 목적2. 독일의 COVID-19 방역 대처(1) 독일의 코로나 상황(2) 독일의 방역 대처3. 한국의 COVID-19 방역 대처(1) 한국의 코로나 상황(2) 한국의 방역 대처4. 독일·한국의 COVID-19 방역 대처 비교분석5. 종합 및 결론6. 참고문헌1. 주제 선정 이유와 조사 목적중국 우한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는 한국을 포함하여 세계적인 대유행으로 이어졌고, WHO는 1월 30일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우리나라는 3월 11일 대유행(pandemic)을 선언했다. 우리나라는 초기 방역에 대해 실패한 것처럼 보였으나, 격리나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포함한 방역대처를 기반으로 안정화를 되찾았다. 유럽에서의 대유행 역시 심각한 상태였으나, 독일은 유럽국가 중 빠르게 안정을 되찾은 나라였다. 우리나라와 독일, 두 나라 모두 심각한 팬데믹 상태를 겪었으나 방역 대처를 통해 다시 회복을 찾은 나라에 속한다. 그래서 이 두 나라 간에 어떤 방역대처가 이루어졌는지 알아보고 공통점이 있었는지, 또 어떤 부분에서 달랐는지 비교분석 해보고자 한다.2. 독일의 COVID-19 방역 대처(1) 독일의 코로나 상황독일은 2020년 1월 28일 2:10m부터 6월 12일까지 총 185,67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그 중 사망자는 8,763명이었다. 1월 28일 4명의 확진자를 시작으로 3월 20일 7,324 일별 최대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그 후 확산 추세가 꺾이면서 6월 12일에는 25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첫 사망은 3월 9일에 2명이 발생했으며, 4월 16일 일별 최대 315명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6월 12일에는 26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2) 독일의 방역 대처1) Preventing transmission1.1) Health communication2월 7일, 독일 정부는 손위생, 호흡기 에티켓, 그리고 재채기와 기침 할 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공식적으로였는데, 이는 일단 7일 이내에 각 지역에서 인구 10만 명당 50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하면 새로운 락다운이 각 지역에 적용될 것이라는 내용이었다.1.2) Physical distancing다음은 독일에서 도입되었던 신체적 거리두기의 방침이다.- 밖에서 2명 이상이 모이는 것은 금지된다. 가족이나 함께 사는 사람들이 모이는 것은 예외로 한다.- 다른 사람들과의 일반적인 접촉은 최소한으로 줄여져야 한다.- 공공장소에서 1.5m 거리두기가 지켜져야 한다.- 음식점은 문을 닫아야 한다. 음식 배달과 포장은 가능하다.- 미용, 마사지, 타투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는 2미터 이상 거리 두기가 불가능 하다면 문을 닫아야한다. 의료 제공을 하는 기관이나 사업은 운영될 수 있다.- 경찰 등은 새 규칙 위반에 제제를 가할 것이다.- 위생 규제는 직장의 직원들에게 이행되어야 한다.- 통근, 다른 사람을 돕는 행위와 혼자 운동하는 것은 규정 준수가 되는 한에서 허용된다.1.3) Isolation and quarantine공중보건당국에서는 확진자와 확진자 접촉자에 대한 자가격리에 대한 절차를 명시하였다. 확진자와 의심자에 대한 자가격리 사항은 다음과 같다: 집에 머무르기, 다른 사람들과 일정한 거리 두기, 규칙적으로 손 씻기, 거실과 침실 적절히 환기시키기, 집안 물품 등 공유하지 않기(접시, 옷 등). 가능하다면 화장실을 함께 쓰지 않도록 해야 한다.4월 20일에는 모든 해외 입국자는 의무적으로 2주 동안 자가격리를 해야했다. 후에는 다른 EU 국가나, 쉥겐 관련 국가 또는 영국 등의 국가 중 코로나19 발생률이 높은 국가(>50 cases/100,000 inhabitants in the past 7 days)에서 입국한 것이라면 자가격리가 권고되었다. 그 외 다른 국가에서 독일로 입국한 사람은 2주 동안 자가격리를 해야 했다. 하지만 자가격리에 대한 철저한 감시는 따로 없어 자가격리자의 2주 격리 준수가 정확히 지켜지는 지는 보장되지 않았다.1.4) Monitoring and 결과 의사소통이 팩스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이 문제는 검사 센터와 의료 수행 및 지역 보건 기관과의 의사소통에 시간적 지연을 가져오고 있다고 한다.1.5) Testing독일은 사회적 거리가 완화된 후로, 널싱홈, 외래진료소와 병원 직원 검사를 강화했다. 코로나 환자를 처치하는 직원들 뿐만 아니라 ICU 등의 직원들은 주 당 2~3번 검사를 받게했다. 또한 병원으로 오는 모든 환자들은 스크리닝 절차를 밟았다.6월 9일에 새로운 규제가 통과되었는데, 이 규제는 최소 15분 동안 아픈 사람과 직접적인 접촉이 있었던 무증상자를 검사하는 것이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또한 병원에 입원한 사람도 모두 검사가 진행될 것이다. 또한 학교와 유아시설, 재활시설, 투석 센터, 감옥 등에서도 검사가 의무적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한다. 이 조치들은 감염의 고리를 끊고자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한편, 3월에는 헤센주 마부르크 지역 등에서 드라이브 스루를 설치하여 진료를 시작했다.Hessen 주 그로스게라우 병원 드라이브스루 검사2) Measures in other sectors2.1) Borders3월 16일부로, 연방정부에서 일시적으로 프랑스, 오스트리아, 룩셈부르크, 스위스 그리고 덴마크와의 국경을 폐쇄하고 국경 통제를 시행하였다. 6월 15일부터는 모든 국경선이 재개방될 예정이라고 한다. 하지만 여행자들은 독일 국경선을 지나기 위해 타당한 이유가 필요하다고 한다. 국경에서는 연방 경찰이 통행 확인을 하고 있다.3. 한국의 COVID-19 방역 대처(1) 한국의 코로나 상황한국은 2020년 1월 20일부터 6월 12일까지 총 12,05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그 중 사망자는 277명이었다. 2020년 1월 20일 중국 우한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중국인 첫환자가 발생하였다. 그 후 2월 28일 813명으로 일별 최대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그 후 확산 추세가 꺾이면서 6월 12일에는 4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2) 한국의 방역 대처1) Preventing transmiss부에서 생활속 거리 두기 기본 지침을 발표하였는데, 개인방역과 집단방역 두 영역으로 나누었다. 개인방역 5대 핵심수칙은 다음과 같다. 첫째, 아프면 3~4일 집에 머물기, 둘째, 사람과 사람사이, 두 팔 간격 건강 거리 두기, 셋째, 30초 손 씻기, 기침은 옷소매, 넷째, 매일 2번 이상 환기, 주기적 소독, 다섯째,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집단방역 5대 핵심수칙은 다음과 같다. 첫째, 공동체가 함께 노력하기, 둘째, 공동체 내 방역관리자 지정하기, 셋째, 공동체 방역지침 만들고 준수하기, 넷째, 방역관리자는 적극적으로 역할 수행, 다섯째, 공동체의 책임자와 구성원은 방역관리자에게 적극 협조하기.1.3) Isolation and quarantine현재 4월 1일 부로 전세계 모든 나라에서 입국하는 모든 입국자를 대상으로 입국일로부터 14일간 격리를 실시하고 있다.유증상자는 내외국인에 관계없이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검사결과 양성 시 병원 또는 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된다. 검사결과 음성 시 내국인 및 장기체류 외국인은 자가격리(14일, 자가격리자 안전보호앱 설치)를 하고, 단기체류 외국인은 시설격리(14일, 모바일 자가진단앱 설치)를 한다.무증상 입국자 중 유럽 및 미국 내국인 또는 장기체류 외국인의 경우, 자가격리(14일, 자가격리자 안전보호앱 설치)를 하고 3일 이내 보건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 유럽 및 미국 외 입국 내국인 또는 장기체류 외국인은 자가격리(14일, 자가격리자 안전보호앱 설치)를 하고 14일 이내 보건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해외입국자가 격리 규정을 지키지 않으면 검역법, 감염병예방법 위반으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고, 외국인 출입국관리법에 따라 강제추방, 입국금지 조치가 내려진다.1.4) Monitoring and surveillance※ 역학조사환자가 발생하면 중앙 또는 지자체에서는 역학조사를 통해 감염원을 추적하고 접촉자를 관리하고 있다.역학조사 시 환자 인터뷰를 통해 동선 등’을 설치해야 한다. 모든 입국자는 입국 당일부터 14일 간 매일 1회 본인의 증상을 확인하여 증상 발현 여부를 ‘앱’에 입력해야 한다. 입국자 명단은 각 시/도에 제공되어 각 지자체에서 감시체계를 강화할 수 있도록 하였다. 자가진단 항목은 발열(37.5도 이상) 또는 발열감, 기침, 인후통/목아픔, 호흡곤란/숨가쁨이 해당된다.최근에는 코로나의 감염확산이 줄어들어 사회적 거리두기를 완화하였다가 재확산 양상이 나타나고 있어 6월 12일 방역강화 조치 연장 및 추가 방역조치를 시행하였다. 보건복지부는 진단과 추적을 강화하겠다고 발표했다. 세부사항으로는 증상 여부와 관계없이 선제적 선별검사를 실시하겠다고 했으며, 고위험시설에 전자출입명부를 도입하고 수도권 학원 및 PC에 설치를 의무화 하였다. 전자출입명부(KI-Pass)는 전국 고위험시설 등에 도입하는 것으로 감염병 위기 경보 심각과 경계 단계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것이다. 고위험시설에는 헌팅포차, 감성주점,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실내집단운동, 실내스탠딩공연장 등이 현재 포함되어 있다.1.5) Testing※ 선별진료소감염증 의심증상자가 의료기관 출입 전 별도로 진료를 받도록 하는 공간이다. 2020년 4월 8일 기준 638개 보건소와 의료기관이 선별진료소를 설치하여 운영 중에 있다. 최근에는 Drive Thru, Walk Thru 등 선별진료소 운영모델을 다양화하고 있다.4. 독일·한국의 COVID-19 방역 대처 비교분석1) Preventing transmission1.1) Health communication한국과 독일 모두 정부차원에서 코로나 예방, 발견, 치료, 신체적 거리두기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한편, 초기 한국은 마스크 착용에 권고를 하였던 반면 독일에서는 마스크 착용의 역효과를 강조하여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지 않았다. 한국은 마스크 착용에 대해 일관된 지침 제공에 있어서는 한계점이 있었다. 독일에서는 4월 초 코로나 대확산이 일어나며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하였다.1.2) Physical 단된다.
    의/약학| 2020.07.31| 10페이지| 2,000원| 조회(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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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염성질환 중 말라리아에 대한 사건 및 국가대응 조사와 말라리아 관련 국가 정책 조사
    감염성질환 중 말라리아에대한 사건 및 국가대응 조사와말라리아 관련 국가 정책 조사목 차1. 주제 선정 이유와 조사 필요성 및 목적2. 말라리아 개요(1) 정의(2) 감염원(3) 임상증상3. 말라리아의 이환과정(1) 전파경로(2) 잠복기(3) 말라리아의 생활사4. 감염성 질환으로 인한 사건과 국가의 대응(1) 감염성 질환으로 인한 사건(2) 국가의 대응5. 말라리아 관련 국가의 정책(1) 질병관리본부의 법정감염병 지정(2) 질병관리본부 ‘말라리아 재퇴치 5개년 실행계획(2019~2023년)‘ 시행(3) 말라리아 관련 보건소 업무6. 종합 및 결론7. 참고문헌1. 주제 선정 이유와 조사 필요성 및 목적군복무 당시에 국군병원 응급실에서 일 하면서, 종종 내원 하는 환자들 중에 말라리아 환자를 볼 수 있었다. 접경지에 가까운 전방을 지원하는 병원이었기 때문에 그랬던 것 같다. 또한 항상 혈액검사에는 말라리아 검사 항목이 포함되어 있었다. 의료현장에서 말라리아 환자를 직접 보기 전 까지는 말라리아에 대해서 생소했고, 우리나라에는 아주 적게 발생하는 질병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직접 보기도 하고, 통계를 보면서 말라리아가 여전히 해결해야 할 주요 문제 중 하나라는 것을 깨달았다. 또한 그 후에는 별로 의미를 두지 않았던 말라리아 관련 국가나 지역을 방문했으면 헌혈을 할 수 없다는 사실도 새롭게 다가왔다.따라서 이번 과제를 통해 말라리아의 원인과 이환과정을 살펴보고, 말라리아 감염병과 관련하여 국내에서 어떤 문제가 발생했으며 그 문제에 대해 국가에서 어떻게 대응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또한 말라리아 관리를 위한 국가 정책을 조사하고 파악하고자 한다. 이 과정을 통해 보건의료인으로서 말라리아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2. 말라리아 개요(1) 정의말라리아는 열원충(Plasmodium) 속 원충에 감염되어 발생하는 급성 열성질환이다.(2) 감염원? 얼룩날개모기속(Anopheles)에 속하는 암컷 모기에 의해 전파된다.국내에서는 총 6종의 얼룩날개모기종에서 말라리아 전파능력이 확인되었다.? 우리나라의 토착형 말라리아는 삼일열원충(Plasmodium vivax) 감염에 의한 것이다.원충종류발생지역 및 특징열대열원충주로 아열대 및 열대지방에 분포하며 아프리카 지역에서 매우 문제시 되고 병원성이 가장 높으며 중증말라리아로 진행될 경우 예후가 좋지 않다.삼일열원충열대열-말라리아보다 증상은 심하지 않으나, 지리적으로 가장 넓게 분포되어 있으며, 주로 온대, 아열대 지방에 존재한다.사일열원충열대열과 거의 비슷한 특성을 지니고 있으나 발생 빈도가 훨씬 낮다.난형열원충아프리카 지역 및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일부 지역에서만 국소적으로 분포한다.원숭이열원충원숭이열 말라리아를 일으키는 종으로, 최근 사람에서 감염이 확인되어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으며 동남아시아 국가에 주로 분포한다.(3) 임상 증상? 주요 증상은 주기적인 고열과 오한이 발생하는 열발작(malarial paroxysm)이다.3. 말라리아의 이환과정(1) 전파 경로? 얼룩날개모기 속(genus Anopheles)의 암컷 모기가 인체를 흡혈하는 과정에서 전파? 드물게 수혈이나 주사기 공동사용에 의해 전파? 사람간 직접 전파는 발생하지 않음(2) 잠복기? 삼일열 말라리아 : 단기잠복기(7~20일). 장기잠복기(6~12개월)? 열대열 말라리아 : 9-14일, 사일열 말라리아 : 18-40일,? 난형열 말라리아 : 12-18일, 원숭이열 말라리아 : 11-12일(3) 말라리아의 생활사(Life cycle)① 간 내 생활사(Hepatic cycle)? 모기가 사람을 물 때 인체감염형인 포자소체가 되어 혈액 내로 주입되어 40-90분 이내 표적 장기인 간으로 들어간다.? 간에서 둥글게 형태가 변하고 1개의 포자소체가 분열소체로 발육한 후, 잠복분열소체가 되어 터져 나와 적혈구를 감염시킨다.(삼일열원충은 미성숙 적혈구만 감염시킨다.)② 적혈구환? 적혈구로 침입한 잠복분열소체는 분열체로 발육한다.? 성숙분열체에는 여러 개의 분열소체가 들어있으며 적혈구를 파괴하고 새로운 미성숙 적혈구를 감염시킨다.? 적혈구환을 돌던 분열소체 중 일부는 모기에 감염력을 가지는 유성생식모체로 발육하여 모기가 환자를 물 때 모기 체내로 옮겨가 유성 생식기를 거친다.③ 모기(최종숙주) 내 생활사? 포자모세포에서 수천 개에서 수십만 개의 포자소체를 형성하고, 이 포자소체가 모기의 침샘에 모인 후 다른 사람을 물 때 감염을 일으킨다.4. 감염성 질환으로 인한 사건과 국가의 대응(1) 감염성 질환으로 인한 사건① 기사 제목 : [질본, 말라리아 감염환자 사망에 뒤늦게 치료제 수령 지침 개정]② 사건 경위? 2018년 10월 열대열 말라리아(해외유입)에 감염 되어 충남대 병원에 입원했던 환자가 사망했다. 이 환자는 출국하기 전 말라리아 약을 복용하지 않았다.? 충남대 병원은 말라리아 치료제를 보유하고 있지 않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의약품 제공을 요청했다.(당시 말라리아 치료제 보유 병원 : 서울, 부산, 광주, 제주 전국 4곳)? 하지만 질본의 희귀의약품 관리 지침은 진단서를 발급한 의료기관 직원이 직접 방문해 치료제 수령하는 것이 원칙이었기 때문에 충남대 병원 의료진이 직접 서울 국립중앙의료원을 방문해서 수령해야 했고 적어도 왕복 4시간이 걸리는 상황이었다.? 질병관리본부는 이번 사건은 상황이 긴급해 확인 후 사설 구급차로 바로 치료제를 보냈고 시간적으로 큰 지체는 없었다고 했다.(2) 국가의 대응? 질병관리본부는 사건 이후 2018년 9월 19일 대책회의에서 열대열 말라리아 의약품 공급시간 최소화를 위해 개선안을 만들었다. 그 이후 추가 개선되었다.『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법률 제4조』, 『보건복지부 훈령 제 106호』? 기존 지침- '감염병 환자를 진단한 의료기관 장은 진단서를 첨부해 국립중앙의료원장에게 치료용희귀의약품 배부를 신청할 수 있다’- 희귀의약품 수령자는 반드시 진단서를 발급한 의료기관 직원에 한하며 직원증이 필요? 개선 지침- '열대열 말라리아 환자를 진단한 의료기관은 국립중앙의료원 또는 권역별 말라리아치료제 비축기관(보건소 등)에 약품요청서를 첨부하여 치료제를 요청하면, 비축기관으로부터 열대열 말라리아 치료제를 공급 받을 수 있다’(* 신속한 치료를 위해 권역별 지정보건소에 분할 공급하는 것에 대한 근거를 마련, 진단서를 약품요청서로 대체, * 환자 치료 후 남은 잔여 의약품은 해당 치료 의약품을 배부받은 비축기관에 즉시 반납)? 치료제의 적시 공급 중요성으로 열대열 말라리아 치료제 비축기관을 10곳으로 늘림.5. 말라리아 관련 국가의 정책(1) 질병관리본부의 법정감염병 지정말라리아를 제3급감염병으로 지정하여 감시하고 있다. 제3급감염병은 발생을 계속 감시할 필요가 있어 발생 또는 유행 시 24시간 이내에 신고하여야 하는 감염병을 말한다. 갑작스러운 국내 유입 또는 유행이 예견되어 긴급한 예방·관리가 필요하여 보건복지부장관이 지정하는 감염병을 말한다. 신고범위는 환자, 의사환자, 병원체보유자이다.(2) 질병관리본부 ‘말라리아 재퇴치 5개년 실행계획(2019~2023년)’ 시행① 추진 배경? OECD 국가 중 말라리아 발생률 1위이며, 휴전선 접경지역(경기·인천·강원)에서 말라리아 환자의 89%(448/501명) 발생 (‘93년 재출현 이후 말라리아 환자 지속 발생)? 우리나라 말라리아 현황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WHO, 지차제, 전문가 의견을 반영하여 말라리아 재퇴치 5개년 실행계획을 마련② 기본 방향? 비전 : “말라리아 없는 자유롭고 건강한 국가”? 목표 : 2024년 한반도 말라리아 퇴치인증(환자발생 사례0건 3년 이상 유지 후 신청)? 추진방향- 말라리아 진단 및 치료에 대한 보편적 접근- 말라리아 감시 및 평가사업의 최적화 도출- 민·관·군 협력체계 및 지자체 역량 강화③ 추진 전략? 환자관리 강화- 조기인지 및 신속한 치료진단소요일 단축 : 발병 후 최대 5일 이내 검사 및 신속한 진단→ 보건소, 의료기관 업무담당자 대상 교육 강화 및 신속진단검사법(RDT) 도입(혈액도말검사는 1일 이상 걸리나 RDT는 20분 이내 가능하다)완치율 향상 : 체중에 따라 치료제 용량을 변경하고, 환자사례관리, 복약 모니터링및 완치조사 강화→ 말라리아 치료제(프리마퀸) 하루 1정에서 체중 당으로 변경안정성 : 항말라리아 치료제(프리마퀸)의 부작용(용혈성 빈혈) 예방을 위해투약 전 G6PD(효소결핍질환) 신속진단검사(센서형) 실시→ 혈액검사는 1일 이상 걸리나 신속진단은 2~10분 이내 가능하다.- 일반인 말라리아 관리사업 강화- 접경지역 군부대 적극적 환자관리(군부대)- 해외유입 말라리아 환자관리 강화해외유입 사례 대비로 방충망 점검, 예방·홍보, 완치조사 실시 등 전국 사업 확대말라리아 교육·홍보 동영상, 모기퇴치 국민행동수칙 포스터, 리플렛 등 홍보 지원? 매개모기 감시 및 방제 강화- 매개모기 서식 밀도 및 원충감염조사 실시매개 모기 채집장소 표준화, 채집방법 개선으로 매개모기 조사주기 단축→ 3주 소요에서 2주로 단축한다.- 매개모기 분포·밀도 예측으로 환자발생 조기 예측체계 마련- 환자 및 매개모기 집중발생지역 방제강화환자 다발생 마을과 매개모기 서식처인 추가 집중 방제말라리아 다발생 군부대에 현장상활별 매개모기 방제교육 지원(국방부)휴전선 접경지역에서 매개모기 조사 및 동시방제 실시(행정안전부, 국방부)? 연구개발 확대- 재발 및 장기잠복기 환자 감별진단법 개발- 말라리아 치료제 내성유전자 감시- 말라리아 환자관리 강화를 위한 실태조사- 매개모기 자동감시 시스템개발? 협력 및 소통체계 활성화- 말라리아 퇴치사업단 구성·운영부처 : 휴전선 접경지역 현장점검, 매개모기 방제, 환자 완치율 제고 등 협조체계
    의/약학| 2020.07.31| 8페이지| 2,000원| 조회(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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