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학년도 1학기 과제물(온라인제출용)교과목명 : 한국사회문제학 번 :성 명 :연 락 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o 과제유형 : ( A ) 형o 과 제 명 : 한국 교육에서 드러나고 있는 과도한 경쟁과 격차의 문제의 원인은 무엇이며, 사회문제로서 어떻게 해결해 가는 것이 필요한 지에 대해구체적인 사례와 함 께 논리적으로 서술하시오.- 목 차 -Ⅰ. 서 론Ⅱ. 본 론? 1. 과도한 경쟁과 격차의 문제의 원인1) 학벌주의2) 입시위주의 교육3) 취업난4) 공교육에 대한 불신5) 격차 문제의 원인2. 사회문제로서 어떻게 한국교육문제를 해결할 것인지를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논리적으로 서술하시오.1) 입시제도의 변화2) 과도한 교사들의 업무 어떻게 할 것인가?3) 교육계 소통의 강화4) 인성교육5) 공교육의 정상화6) 학벌주의 개선??? ?Ⅲ. 결 론[참고 자료]I.서 론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대는 과거에 비해 훨씬 풍부한 물질문명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물질문명의 혜택을 많이 받는다고 해서 그만큼 행복의 가치도 커졌을까?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오로지 앞만보고 달려야 하는 무한 경쟁 속에서 주변 사람들은 안중에도 없는 각박한 상황 속에서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우리나라 어린이들은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부터 과도한 경쟁을 경험하기 시작한다. 물론 어린 학생들의 결정 이라기보다는 미래에 대한 불안한 부모들의 의견이 반영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아직 한국말도 서툰 상태에서 좋은 영어 유치원을 찾아 헤매는 학부모들도 많다. 그렇다면, 이렇게 어린 자식들을 과도한 경쟁 속으로 내모는 이유는 뭘까? 대부분 어른들이‘점수 = 등수 = 성적 = 대학교 = 학벌 = 돈 = 행복 = 미래’ 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즉, 학부모들이 교육을 신분상승의 기회로, 혹은 신분 유지의 수단으로 밖에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중요한 성적이 소득 계들의 비대한 권력은 다른 수백 개 대학 출신들이 모두 힘을 합쳐도 견제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이것이 곧 사회문제인 것이다.2) 입시위주의 교육교육이란 인간에게 지식을 가르치며, 품성을 길러주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나라 유치원, 초, 중, 고등학교 교육은 대부분 대학입시에 초점을 두고 있다. 이것은 교육 수요자들인 학부모들이 강력하게 요구하기 때문이다. 만약, 어느 학교에서 전인 교육을 강조한다고 하면, 학부모들로부터 항의 전화가 빗발치는 것이 현실이다. 학부모들은 너 몇 점이니? 그럼 몇 등이지? 그 성적이면 어느 대학에 갈수 있지?이처럼 대학 입시에만 관심이 있는 이유는 교육이 곧 입시이고, 사랑하는 자녀들의 미래이며, 장래이고, 꿈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사회적으로 청소년 문제가 발생하면, 학교에서 전인교육을 소홀히 했기 때문이라고 서슴없이 비판을 한다. 즉, 학교에 이중적인 잣대를 들이대는 것이다. 이것은 교육의 목적인 지식전달이라는 측면은 달성할 수 있을 지라도, 인성이 빠진 50점의 교육목적 밖에 달성하지 못하는 것이다. 우리나라 평가 기준으로 보면 50점, 낙제 교육을 시키고 있는 것이다. 성적만을 강조하다 보니, 성적이 낮은 학생들은 다른 학생들로부터 외면을 당하고, 사회적으로 문제아로 성장하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입시위주의 교육이 낳은 또 다른 부작용이 아닐까?3) 취업난2015년 기준 전문대를 포함한 우리나라의 대학 진학률은 70%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41%를 크게 웃돌며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고 있다.그런데 2016년 2월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청년(15 ~ 29세) 실업률은 12,5%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한다. 이는 1999년 6월 실업자 기준을 구직기간 1주일에서 4주일로 바꾼 뒤 가장 높은 수준이다. 정부는 계절적 요인과 공무원 채용 응시자 증가에 따른 일시적 요인으로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청년 실업률은 2012년(8.3%), 2013년(9.1%), 2014년(10.9%), 2015년(학교의 취업 율이 매우 높다는 기사를 종종 볼 수 있는데, 실제는 전공과 무관한 분야로 많이 취업했다는 것이다. 대학원 졸업자들은 전공과 직업이 매우 비슷한 형태를 보이는 걸로 봐서 오랫동안 공부한 내용을 직업에 잘 써먹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전체적으로 보면 우리나라의 특성화고졸자, 대학 졸업자들이 전공과 직업 일치도가 절반이하 인걸로 봐서 자신들이 학교에서 배운 전공분야와 전혀 상관없는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다. 이런 자료를 보면 우리나라의 대학진학은 과도한 스펙 쌓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다.4) 공교육에 대한 불신과거 아이들은 어른들의 세계 속에서 함께 일하고 삶에서 필요한 가치와 방법을 배울 수 있었으며, 이런 과정에서 형성된 ‘세대 간의 친밀함’은 아이들로 하여금 어른들을 신뢰할 수 있게 만들었던 반면, 오늘날의 아이들은 어른들의 세계와 단절된 채, 무미건조한 교과서와 표준화된 교육과정 속에 열정과 흥미를 잃어버리고 있다. 이런 세대 간의 단절’이 오늘날 학교에서 공동체와 신뢰라는 가치를 무너뜨린 요소라고 본다. 이제라도 학교가 아이들에게 어른들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장소로 바뀌어야 한다. 즉, 학생과 교사, 교사와 교사, 교사와 학부모 사이의 관계성을 회복하고 공동체를 구성하는 것이 학교안의 신뢰 문화를 심는 가장 좋은 방법일 것이다.대학 입시는 표준화된 시험을 의미하며, 표준화된 시험은 표준화된 시험유형에 익숙해야 좋은 성적을 낼 수가 있다. 또한 ‘표준화된 시험’만으로는 ‘좋은 교육’의 수준을 측정할 수 없으며, ‘표준화된 시험’만을 강조하다보니 수업 시간은 ‘시험을 준비하는 시간’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학부모들은 표준화된 시험인 대학입시를 통과시키기 위해 학교 안팎에서 아이들을 들들 볶고 있다. 그로인해 학교는 점점 황폐화되고, 아이들의 삶에 무게는 그만큼 더 무거워지고 있다. 또한 학교에 지식 전수만을 강조하다보니, 전인교육은 설자리를 잃었으며, 지식 전달은 학원에 그 기능을 빼앗겨 “학교는 학원을 닮으라.”이가 나며, 초?중학교 기초 학력 미달 비율이 지역에 따라 최대 3.3배의 차이가 나고, 소득 상?하위 10% 가구당 월평균 교육비 지출액이 최대 8.2배 차이가 나는 결로 나타났다.결국 부모 소득에 따라 자녀들의 사회 계층 지위가 대물림되고, 이런 교육 격차가 결국 삶의 격차, 생활 격차로 나타난다.그림. 학교 종류별 1인당 연간 학비. 정의당 정진후 의원교육 격차는 초등학교에서 고등학교로 학교 급이 올라갈수록 심화되는 경향을 보이며, 특히, 고등학교 단계에 올라가면 상위 계층 학생들의 수준은 크게 상승하고 하위 계층 학생들의 수준은 크게 하락하여 격차가 확대되는 모습을 보인다. 이러한 경향은 과외비 수준과 같은 부분에서 뚜렷하게 나타난다. 상위집단은 입시 경쟁에서 유리하지만, 하위 계층은 경쟁에서 불리하여 전문계(과거 실업계) 고등학교로 진학하는 경향이 상대적으로 높으며, 고등학교 단계에서 학습과 진학에 대한 열망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그런데 학교 교육은 상위 계층 학생들에 비해 하위 계층 학생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더 크다. 하위 계층 학생들은 학교 이외에서는 교육적 경험을 할 기회가 별로 없기 때문에 상위 계층 학생들보다 학교 교육의 영향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이것이 공교육을 활성화해야 하는 이유다.2. 사회문제로서 어떻게 한국교육문제를 해결해 갈 것인지 이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논리적으로 서술하시오.1) 입시제도의 변화우리나라의 입시제도는 정치적인 논리에 따라 매번 크게 바뀌어 왔다.기 간대학입시제도1945 ~ 1953대학별 단독시험제1954대학입학국가연합고사 및 대학별 본고사제1955 ~ 1961대학별 단독시험제1962 ~ 1963대학입학자격 국가고사제1964 ~ 1968대학별 단독시험제1969 ~ 1980대학입학예비고사 와 대학별 본고사제1981대학입학예비고사와 고교내신제1982 ~ 1985대학입학학력고사와 고교내신제1986 ~ 1987대학입학학력고사, 고교내신제 및 논술고사1988 ~ 1993대학입학학력고사, 고교내신제고 있는 것은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아직도 대부분은 성적위주의 전형이기 때문에 입시 전형을 좀 더 다양화 시킬 필요가 있다. 다양한 입시 절차가 결국 한국교육의 다양성을 가져올 수 있고, 변화무쌍한 현대 사회에 대처할 수 있는 다양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을 것이다.2) 과도한 교사들의 업무 어떻게 할 것인가?‘학교 선생님들은 오로지 가르치는 업무에만 충실하도록 하겠습니다.’그동안 많은 대권 주자들이 내세운 선거 공약이면서, 교육부가 내세우는 개혁 시책이다. 그런데, 교사들은 “선생님인지, 서무인지, 산더미 잡무”에 시달려 ‘파김치’되는 날이 많아, 가르치는 일에 전념할 수 없다고들 한다. 교육 당국의 주장을 학교 선생님들은 체감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국정감사와 행정사무감사, 각종 성적처리, 공무서 처리 등 아직도 잡무가 많다는 것이다. 다행히, 각 교육청에서 업무 전담사를 각 학교에 배정하고, 공문서 결재 간소화 등 노력을 하고 있다.일부 교육청에서는 교사들의 업무를 과감하게 줄이고 있다. 그러자, 학생, 학부모, 교사 모두 만족도가 대폭 향상되었으며, 학생들의 학력도 신장되었다고 한다. 아직은 일부학교, 일부 학년에 제한된 시행이긴 하지만, 다행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하루 빨리 전국으로 확대 실시해 ‘선생님들을 학생들 곁으로’ 돌려보냈으면 좋겠다.3) 교육계 소통의 강화중학교 자유학기제,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어린이집 폭행사건과 누리과정 예산 논란, 쉼이 있는 교육,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영역 절대평가 도입,인성교육진흥법 제정, 자사고 문제와 일반고 위기, 대학 구조 조정,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 : National Education Information System) 도입에 따른 문제 등은 현재 교육계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것들이다. 그런데, 이렇게 중요한 이슈들의 의사 결정에 있어서, 학생, 교사, 학부모, 교육당국 등 교육에 대한 당사자들이 모두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토론하고, 의견을 청취해 가장 이상적인 모델을 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