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SE STUDY >Lung cancer(Anterior mediastinum , malignant neoplasma secondary malignant neoplasm of lung, right )과목실습 장소실습 기간담당 교수님학년 / 반학번이름[ 목 차 ]Ⅰ. 서론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20 -2. 질환에 대한 문헌고찰Ⅱ. 간호과정1. 간호사정2. 간호진단3. 간호계획4. 간호수행5. 간호평가Ⅲ. 결론Ⅳ. 참고문헌1I. 문헌고찰1. 질환의 정의폐암이란 일반적으로 원발성 폐암을 의미하며, 원발성 폐암은 폐에서 기원한 악성 종양을 의미한다. 폐에 전이된 암은 폐의 전이암으로 분류되며, 이는 폐암보다는 기원한 장기의 전이암으로 분류한다.폐암은 조직형에 따라 크게 소세포 폐암(small cell lung cancer)과 비소세포 폐암(non-small cell lung cancer)로 구분한다. 이렇게 구분하는 이유는 소세포 폐암이 치료법과 예후 면에서 다른 종류의 폐암과는 확연히 구분되는 특징이 있기 때문이며, 따라서 폐암은 조직학적 진단, 즉 조직검사의 결과가 치료방침을 결정하는 데 아주 중요하다.2. 원인폐암의 발병에 관계되는 요인에는 여러 가지가 있으나 그중 흡연이 가장 중요한 원인이다. 폐암에 대한 위험은 흡연량과 기간, 흡연을 시작한 연령, 타르와 니코틴 함유량 및 필터 없는 담배의 흡연 등이 주요 인자로 작용한다. 간접흡연도 폐암 유발인자로 간주되고 있다. 폐암의 다른 위험요소로는 대기오염과 석면, 라노, 비소니켈, 산화철, 우라늄, 크롬 같은 중금속, 산업장 발암 물질, 등이 있다. 그 외에 폐 흉터와 유전적 요인도 원인으로 추정된다. 만성호흡기질환자 역시 폐암에 대한 높은 위험성을 지니고 있다.3. 병태생리폐암은 암세포의 크기와 형태를 기준으로 비소세포 폐암과 소세포 폐암으로 구분된다. 폐암가운데 80~85%는 비소세포암이고 이것은 다시 샘암(선암), 편평상피세포암, 대세포암으로 나뉜다. 나머지 15~20%는 소세포암이다. 소세포암은하지 않고 가슴에 작은 상처를 여러 개 내어, 그곳으로 카메라와 수술기구를 삽입하여 시행하는 폐암의 수술7. 간호진단 및 중재? 간호진단: 기관지 분비물과 관련된 비효율적인 기도 청결·가래가 축적되고 기침을 효과적으로 하지 못하는 환자는 호흡하기 편하고 가래 배출이나 배액이 잘 되는 자세를 취해준다·베개나 손을 이용해 흉부를 지지하여 쉽게 기침하는 방법을 교육한다. 그래도 통증이 있으면 기침을 하기 어려우므로 통증를 완화시킨다.기침을 하여 가래를 배출하지 못하는 경우 기관 내 튜브를 삽이하고 흡인한다.·체위배액법이나 흉부 물리요법을 시행하여 기도를 청결히 유지한다.·금연하고 수분을 많이 섭취하게 한다.·기도가 암으로 막히면 저 산소혈증에 빠지기 수비다. 저 산소혈증 증상을 파악하고 동맥혈 가스분석 검사를 자주 시행하여 산소투여량을 조절한다.② 간호진단: 음식섭취량 저하와 관련된 영양 불균형: 영양부족·폐암 환자는 암 진단을 받은 사실과 관련하여 불안, 공포, 긴장을 느끼게 되므로 식욕부진 증상을 확인한다.·영양사와 상의하여 고칼로리, 영양이 충분한 식사를 하게한다.·체중을 자주 측정하고 수분과 음식 섭취, 배설 양상을 잘 관찰한다.·환자가 좋아하는 음식을 오심 구토가 감소될 때 소량씩 먹게 한다.③ 간호진단: 뇌 조직 관류장애로 인한 손상 위험성·암이 많이 진행되었거나 다른 곳으로 전이되면 다른 기관의 조직 관류에 문제가 발생한다. 특히 뇌로 전이가 잘 되어 착란이 인성 변화 등의 증상을 주의 깊게 관찰한다.·다치지 않도록 주위 환경을 안전하게 정리하고 침상난간을 항상 올려둔다.④ 간호진단: 진단, 질병과정 및 부작용과 관련된 슬픔·폐암은 진단뿐 아니라 질병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문제들로 환자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비통한 감정을 경험하므로 심리적으로 지지한다.·탈모, 오심, 피로 등의 부작용을 완화시키고, 환자와 가족을 정서적으로 지지하고 호스피스간호나 가정간호를 소개한다.Ⅱ. 간호과정1. 간호사정가. 개인력환자이름 : 김○○병실:나이 :성별 :결혼상황 :직업비된 느낌을 받는다.12흥분된 느낌을 받는다.23가끔씩 다리가 떨리곤 한다.04편안하게 쉴 수가 없다.35매우 나쁜 일이 일어날 것 같은 두려움을 느낀다.26어지러움(현기증)을 느낀다.17가끔씩 심장이 두근거리고 빨리 뛴다.28침착하지 못하다.19자주 겁을 먹고 무서움을 느낀다.110신경이 과민 되어 있다.311가끔씩 숨이 막히고 질식할 것 같다.012자주 손이 떨린다.113안절부절못해 한다.214미칠 것 같은 두려움을 느낀다.015가끔씩 숨쉬기 곤란할 때가 있다.016죽을 것 같은 두려움을 느낀다.017불안한 상태에 있다.318자주 소화가 잘 안되고 뱃속이 불편하다.119가끔씩 기절할 것 같다.020자주 얼굴이 붉어지곤 한다.121땀을 많이 흐린다.(더위로 인한 경우는 제외)1< 해석 지침 >- 해석 범위 : 0~63점- 22~26 불안 상태- 27~31점 : 심한 불안 상태- 32점 이상 : 극심한 불안 상태- 결과 : 25점* NRS 통증 척도날짜시간강도양상빈도지속기간중재11/2115:00N2쑤심지속적10분PCA18:00N3쑤심지속적20분PCA11/2200:00N3쑤심지속적20분PCA08:00N5쑤심지속적20분추가(Inj.)/PCA16:00N3쑤심지속적20분추가(Inj.)/PCA11/2300:00N3쑤심지속적30분추가(Inj.)/PCA08:00N3쑤심지속적20분추가(med.)/PCA16:00N2쑤심지속적20분추가(med.)11/2400:00N2쑤심지속적10분 이내sleep08:00N2쑤심지속적20분추가(med.)16:00N2쑤심지속적20분추가(med.)* 활력징후날 짜시 간BP(mmHg)T(℃)P(회/분)R(회/분)SPO₂(%)2018.11.2018:00120/703677189721:00120/8036.17318992018.11.2106:00110/8036.375229710:00120/7036.662169910:50120/8036.6841697Post OP13:50120/703680169314:00120/8036.382169318:00130/7036.87후, 수술 후 염증 및 동통, 급성 통풍, 신 및 간산통결핵성 질환, 고혈압, 심파열, 상처치유 지연11/2211/23surfolase1회 1cap, 1일 2회 복용기도폐쇄성 장애 및 점액분비장애로 인한 급, 만성호흡기 질환오심, 구토, 현기증, 설사, 변비 등11/2111/2211/23펜타듀르가슴이나 팔에 부착, 1매를 3일간 사용마약성 진통제의 사용을 필요로 하는 만성 통증복통, 두통, 부정맥, 흉통, 구역, 구토, 변비, 식욕부진, 신경과민, 우울증 등11/22레보투스1회60mg경구투여급, 만성 기관지염의 기침 완화제구역, 소화불량, 설사, 피로, 무기력, 두통, 어지러움, 가슴 두근거림11/2111/22refosporen1g2~3회 분할 주사정맥투여유효균종과 요로감염증, 담관염, 자궁내감염, 외과의 감염예방 및 잠재감염치료경미한 두통, 어지러움, 구역이 나타날 수 있음 매우 드물게 피부발진,11/2111/22MFURIX1회40mg경구투여고혈압, 심성부종, 신성부종, 간성부종뇨배출이 부분적으로 폐쇄된 환자, 간질환 간기능장애11/2111/2211/23마. 진단을 위한 검사 소견1)Hematology구분항목정상범주결과임상적 의의11/2111/22CBCWBC4.0-10.0×103/μL69.2▲급성감염, 홍역, 외상, 백일해, 악성종양▼세균감염, 약이나 급성 백혈병 등에 의한 골수 기능 저하HgbM; 14-18 g/dLF; 12-16 g/dL13.214.5▲COPD, 다혈구혈증, 울혈성 심부전▼빈혈, 임신, 간경화, 심한출혈, 갑상선기능항진증PCT0.23-0.99%0.170.2▲암, 외상, 만성백혈병, 다혈구증, 류마티스관절염, 심장병, 만성췌장염, 경화증,결핵▼감염, 폐렴, 알러지, 급성백혈병, 재생불량성 빈혈, 암화학요법증, 대형수술 후Lymphocyte20-40%10.810.3▲ 바이러스 감염시▼ 바이러스, 병원 미생물에 의한 2차 감염시Neutrophils50-75%84.488▲ 스트레스, 급성 감염▼ 바이러스성 질환, 약물종합적 의의: 수술 후 Lym.co.kr)- 네이버 지식백과(www.terms.naver.com)- 국가암정보센터(http://www.cancer.go.kr)간호진단#1. 수술과 관련된 급성 통증사정자료간호계획간호수행간호평가- "무통 주사가 들어가도 너무 아파요“- “다른 진통제 넣어주시면 안되나요?”- 폐암으로 입원하여 2018/ 11/ 21 VATS RULX1 and RMLX1 wedge resection 시행- NRS 통증 점수( 2018년 11월 21일 ~2018년 11월 22일 )- 얼굴을 찡그리고 있는 모습이 관찰됨- 통증 부위: Rt, chest OP site- 대상자는 2일 이내에 약물을 사용하지 않고 스스로 통증을 완화 할 수 있는 방법을 실천 할 수 있을 것이다.- 퇴원 시까지 통증 척도가 2점으로 줄어들 것이다.1. 대상자의 V/S를 사정한다.2018.11.2206:00120/8036.165229510:00120/7036.373229514:00110/7036.490189621:00110/7036.28816972018.11.2306:00110/6036.476189810:00120/8036.588209914:00120/7036.275229721:00120/7036.68020992018.11.2406:00110/6036.376209910:00120/8036.588209914:00120/7036.57922972. 대상자에게 통증사정척도를 보여준 뒤 아픔을 가장 잘 나타내는 그림을 고르게 하고 그에 맞는 숫자를 기록하였다.3. PCA(자가통증조절기) 작동방법을 시범하고 대상자가 과량 투여에 대한 두려움 없이 안전하게 버튼을 누를 수 있도록 알려주었다.4. Rounding시에나 간호를 수행하기 병실에 들어갈 때 마다 환자상태를 체크하였고 심호흡을 격려하고 몸에 힘을 빼고 편안한 자세를 취할 수 있도록 교육하였다.5-1. 처방된 Dicknol 90mg를 둔부의 상부 한쪽에 주사한다.5-2.처방된 P/S는 하루에 한번 1병씩 정맥주사 한다.- 달성환자는 스스로 통증 완화요법을 실천하있다.
실습 소감문실습부서 : 00병원 ICU실습기간 : 2015.09.21 ~ 2015.10.0200대학교 간호학과3년간 간호학 공부를 열심히해왔고 4학년이 되기까지 다양한 실습을 다니며 어느정도 기본기가 생기고 지식도 탄탄해졌다고 생각했었지만 특수파트 CCU실습은 지금까지 해 본 실습 중 가장 난이도가 높고 어려운 실습이었다. 실습을 나오기 전까지는 중환자실이라는 곳 자체가 중증환자가 많아 신중하고, 응급하고, 그래서 무겁게 느껴져 다른 실습을 준비했던 것 보다 더 열심히 사전학습을 하기도 했고, 걱정을 많이 하기도 했다. 그리고 실습 첫날 중환자실에 발을 딛었고 울려대는 알람소리와 환자들에게 붙어있는 모니터 각종 기계들을 보면서 더욱 긴장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런 무거운 분위기 속에서 과연 내가 실습학생으로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들기도 했다. 우선 이런 중증의 환자들이 있는 중환자실을 케어를 하려면 간호사는 고난이도의 기술을 지녀야 하기 때문에 선생님들의 간호 수행을 가까이서 관찰하고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환자 수 3명당 간호사 1명으로 배치되어있어 모든 대상자의 간호를 가까이서 직접 관찰 할 수 있었다. 내 귀에는 잘 들리지도 않고, 비슷비슷하기만 한 알람소리를 바로 알아차리고 곧바로 문제를 확인하고 처치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 infusion, syringe pump로 약물을 주입하는 모습도 관찰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선생님들의 케어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기본간호 케어를 하는 모습이었다. 기저귀를 갈아드리고, 구강간호를 하고, 체위변경을 하는 모습을 보았는데 가장 기본적인 기본간호가 여기서는 모든 환자에게 적용되고 있고, 고난이도의 간호만 수행할 줄 알았던 중환자실 간호사에게 그런 기술도 중요하지만 기본간호까지 모든 간호를 포괄적으로 수행해야하는 파트라는 생각이 들었다. 단순히 기저귀를 가는 것이 아니라 갈면서 대소변의 양상은 어떤지, 등에 욕창은 없는지 확인하고, 생식기 간호를 수행해주고, 대상자가 자세를 편하게 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총체적인 관찰력도 필요해보였다. 솔직히 어느 누구도 타인의 대소변을 갈아주고 치워주는게 쉬운 일이 아니지만 간호사는 내가 책임 맡고 있는 환자의 최상의 안녕을 위해서 가장 기본적인 케어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여성병원 실습 후 소감문모성간호 실습을 하기 위해 처음으로 여성병원에 가게되었다. 산모, 임부가 대부분인 여성병원에서 내가 학생으로서 어떤 간호를 할 수 있고, 또 간호사선생님은 어떻게 케어해야 하는지 궁금했다.임신과정, 분만과정, 산후관리에 대해 이론적개념을 어떻게 수행하고 적용해 낼 것인지 태야심박동, NST, 레오폴드 등을 실제로 행하는 것과 이론과 어ㄸ?ㄴ 차이가 있는지 그리고 수많은 궁금증과 기대를 부풀고 실습에 임하게 되었다.첫날 병동에 먼저 들어가게 되었을 때 room으로 되어있는 방이었고 직접 접근하지 않는 이상 라포형성이나. 간호제공이 어려울것이라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회진을 돌때마다 방별로 환자를 구분하고 필요한 간호 또는 문제점 에 대해서 기록하였다. 기록한 내용으로 조기이상이 필요한 환자에게 거동을 격려하고, 회음부간호가 필요한 환자에게는 좌욕과 , Lamp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가르쳐 주었다. 병원에서는 시스템화되어있는 간호제공이 우선적이기 때문에 나는 대상자가 요구하나 간호사선생님께서 고려하지 않는 것들에 대해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였다. 그리고 실제로 마취후 부동상태로 기침과 심호흡을 하지 않으려던 환자가 시간이 많이 지난 후에도 어지러움을 느끼는 것을 관찰할 수 있었다. 분만실의 회복실에서 의 교육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을수 있었고 이후 교수님의 피듣백을 받아 마취후 기침과 심호흡 격려를 중점으로 교육할 수 있었다.회복실에서는 특히 환자와 보호자의 요구가 있는데 대게 병원에서는 정해진 멘트 이외에 다른 교육에대해서는 하지 않는 것으로 관찰할수 있었다. 그래서 회복실에서 중점적으로 궁금해하고 또 궁금해하지 않더라도 필요한 중재에 대해서 다루게 되었다.
‘ 훗배앓이 ’ 현명하게 대처하기 산모 교육자료INDEX ‘ 훗배앓이 ’ 가 뭐에요 ? 01 ‘ 훗배앓이 ’ 는 언제 시작하나요 ? 02 ‘ 훗배앓이 ’ 는 어떨때 심해지나요 ? 03 훗배앓이 대처방법 04‘ 훗배앓이 ’ 가 뭐에요 ? 01 ▶ 훗배앓이란 . 출산 전 늘어났던 자궁이 출산 후 원래 상태로 수축되면서 자궁이 퇴축 , 복구 되는 과정으로 하복부의 통증이 생리통처럼 나타나는 것이며 ‘ 산후통 ’ 이라고도 부릅니다 . 임신 중에 자궁의 크기는 1,000 배 정도 커지는데 , 자궁을 원래 크기로 줄어들게 하고 자궁 속에 남은 노폐물을 배출하기 위한 수축이 진행되면서 통증이 나타나게 됩니 다 . ▶ 자궁퇴축 자궁은 길이 5~8cm, 70g 정도의 작은 기관이지만 임신을 하면 점차 커지기 시작하여 임신 10 개월에는 평균 1,100g, 부피 5L 정도로 늘어난다 . → 태반만출 후 자궁의 수축과 이완을 통해 자궁의 크기가 임신 이전의 상태로 되돌아 가는 것을 말한다 . 분만 후 배꼽아래 2cm 산후 2 주 후 골반속에 내려감 . ( 만져지지 않음 .)‘ 훗배앓이 ’ 는 언제 시작하나요 ? 02 ♣보통 출산 직후부터 3 일 ~10 일 정도 통증을 겪어요 ! 아이를 낳게 되면 임신을 준비했던 몸이 출산을 끝낸 상황에 적응을 해야 하므로 호르몬의 변화가 원활하지 않게 되고 , 늘어난 자궁 수축도 더디고 , 전반적인 신체기능의 회복도 늦어질 수 있어요 . 훗배앓이는 출산 직후부터 시작해 보통 3 일 정도 통증이 나타나고 , 10 일 후면 서서히 통증이 줄어들기 시작합니다 . ▶ ‘ 훗배앓이 ’ 가 나타나지 않아요 ! 산모의 분만력 , 건강상태 , 수유상태 등 에 따라서 훗배앓이의 통증은 경미할 수도 있으며 심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 하지만 ! 분만 후 2 주가 지났는데도 훗배앓이가 나타나지 않고 자궁이 배에서 만져진다면 자궁복구부전 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 자궁복구부전 은 자궁퇴축의 진행이 정지하거나 퇴행한 것으로 자궁을 만졌을때 물렁하고 부드럽게 느껴지며 다량의 출혈과 요통 , 골반 중압감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 자궁 복구 부전의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전문의의 처방에 따라 자궁을 수축시키는 치료요법을 수행하여 치료할 수 있습니다 .‘ 훗배앓이 ’ 는 어떨때 심해지나요 ? 03 ▶ 모유수유를 하는 산모 수유를 하지 않는 산모 아기에게 젖을 물렸을 때 통증이 더욱 심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모유수유를 할 때는 옥시토신 이라는 호르몬이 분비 되어 유선에 있는 작은 근육의 수축을 자극해 모유 분비를 돕는데 , 이때 자궁도 영향을 받아 함께 수축하기 때문입니다 . 즉 아기가 젖을 빨 때 자궁도 함께 수축하면서 배에 통증이 오는 것입니다 . 따라서 모유수유를 하면 자궁 수축이 더 활발하게 이뤄지기 때문에 회복이 빨라질 수 있습니다 . ▶ 경산부 초산부 분만 경험이 많을수록 훗배앓이가 심할 수 있습니다 . 초산의 경우보다 둘째 , 셋째를 낳은 경우에는 자궁근섬유의 탄력성이 적어지면서 자궁 회복을 위해 더 강한 힘으로 수축을 해야 하기 때문에 통증이 더해지는 것입니다 . ▶ 다태아 출산 , 양수과다증 한 명의 아이를 낳은 경우보다 다태아를 출산한 경우 , 양수과다증인 경우 자궁근육이 과다하게 신전됨으로써 훗배앓이가 더 심하게 나타납니다 .‘ 훗배앓이 ’ 현명하게 대처하기 04 ▶ 자궁 회복을 위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기 ☞ 몸을 따뜻하게 하고 본인의 건강상태에 알맞은 가벼운 운동 , 스트레칭을 시작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 ☞ 핫팩으로 온찜질을 하며 부드럽게 마사지하는 것 으로 배를 만졌을때 딱딱하게 느껴지는 부위 위주 로마사지를 하는 것 또한 도움이 됩니다 . ★ ! 주의할점 ! ★ 분만 후 자궁의 근육층 중 8 자형으로 되어있는 중간층 근육이 혈관을 조이게 하여 지혈의 역할을 합니다 . 자궁수축을 통해 자궁을 복구하는 과정중에 과한 운동과 온찜질을 통해 혈관이 확장되고 지혈을 방해하는 부적절한 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적절한 운동과 미온수 마사지를 통해 훗배앓이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것이 보다 중요합니다 . ▶ 증상이 심하다면 전문의의 처방을 받기 통증이 너무 심해 일상생활의 무리가 갈 정도로 힘들다면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좋습니다 . 수유 중에 먹어도 안전한 진통제를 처방받아 복용하도록 해요 .산모 교육자료 여자의 몸은 임신과 출산을 겪으면서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되죠 . 출산 후 훗배앓이는 산모의 몸이 정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거쳐야 하는 ‘ 통과의례 ’ 의 과정이라고 하니 현명하게 극복해 봐요 !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 엄마 ’ 라고 하죠 . 건강한 산후조리를 통해 진짜 ‘ 엄마 ’ 로 거듭나세요 .{nameOfApplication=Show}
수술후 교육자료 , 안내문수술 후 간호수술 후 심호흡과 기침효과적인 호흡과 기침의 효과1. 호흡법호흡운동호흡운동에는 심호흡 및 기침운동, 입술 오므리기 호흡, 횡격막 호흡 등 세 가지가 있다.▶ 호흡운동은 폐 속에 남아있는 이산화탄소를 배출시키고 산소화를 증가시킵니다.▶ 호흡 시 드는 노력을 감소시킵니다.2. 기침법2. 기침법▶ 기침은 상·하기도로부터 분비물을 밖으로 배출시킵니다.▶ 기도를 효과적으로 유지하게 합니다.실내에젖은 빨래 널어놓기객담이 너무 끈적끈적해요!수분섭취와 실내 적당한 습도를 유지하는 것은폐 분비물을 묽게 만들어 기침만으로 쉽게 밖으로 배출될 수 있습니다.수분섭취가습기 사용호흡법1. 입술 모으기 호흡법입술 모으기 호흡법은 폐 내의 신선하지 않은 공기를 배출하는데 도움이 됩니다.① 우선 긴장을 풀고 몸을 편안히 하세요.② 편안히 코로 숨을 들이 쉬세요.③ 입술을 오므린 모양으로 하여 들이쉴 때보다 2배 긴 시간 동안 천천히 내쉬세요.(들이쉴 때는 하나, 둘을 세고, 내쉴 때는 하나, 둘, 셋, 넷을 하세며 연습하세요.)호흡법2. 복식 호흡법복식 호흡법은 호흡의 노력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① 위 가슴에 한 손을 올려놓고 나머지 한 손은 허리 바로 위의 배에 올려 놓습니다.② 코로 천천히 숨을 들어 마시며 배 위에 있는 손이 움직이는 것을 느낍니다. 이때 가슴 위의 손은 움직이면 안됩니다.③ 복부 근육을 수축하면서 오므린 입술을 통해서 천천히 내쉬며 배 위에 손으로 복부에 압력을 가합니다.※하루에 세 번 이상,한번에 20회씩 합니다.※기침법기침을 하면 상당한 에너지를 소모하게 됩니다.또한 가래가 잘 나오지 않는 기침을 계속하게 되면 체력이 많이 소모되므로 효율적인 기침법을 몸에 익혀야 합니다.① 우선 물을 마십니다.② 베개를 복부에 대고 약간 앞으로 기울인 자세로 앉습니다.③ 복식호흡으로 깊게 숨을 들이쉬고 2초간 숨을 참습니다.④ 입을 가볍게 벌린 상태로 세게 기침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