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을 활용한대국민 교통안전 아이디어 공모전 제안 요약서※ 2페이지이내 작성아이디어명어느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티핑포인트대표자성명(팀명)제안 개요‘공유자동차’우버택시, 따릉이 등 우리가 살아가는 삶은 ‘소유’의 개념보다는 ‘공유’의 개념이 강해지고 있다. 앞으로도 점점 강해질 공유재. 하지만, 우리는 누구나 이것들을 즐기고 있는가?현황 및 문제점‘차량’은 몸이 건강한 사람들에게는 편리한 여객일지 모르겠지만, 시각, 청각, 촉각 등 어느 하나에 ‘질병’만 가지고 있어도 불편한 여객이 된다. 여기에 ‘장애’가 더해진다면 이는 불편한 여객을 넘어서 사용할 수 없는 차등의 여객이 되기 마련이다. ‘공유’라는 명목 아래에 과연 누구나 조건에 제약을 받지 않고 이것을 즐기고 있을까?개선 방안‘유니버셜 디자인’ 은 제품, 시설, 서비스 등을 이용하는 사람이 성별, 나이, 장애, 언어 등으로 인해 제약을 받지 않도록 설계하는 것이다. 흔히 '모든사람을 위한 디자인', '범용디자인'이라고 한다.공유차량 내에 유니버셜 디자인 또는 가이드라인을 통하여 누구나 아무런 제약을 받지 여객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기대 효과자율주행 시대가 먼 미래가 아니라 10년 이내로 다가왔다. 하지만, 교통 통제 시스템에 장애인을 위한 서비스는 후순위 과제로 남기고 있을 뿐이라는 것이다.물품을 소유의 개념이 아닌 서로 대여해 주고 차용해 쓰는 개념으로 인식한 공유경제. 이 속에서 장애인들도 자동차 안의 사생활 공간을 만들고 이러한 모습과 상황들이 티핑포인트가 될 것을 기대한다.어느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티핑포인트신지민1. 현황 및 문제점현재, ‘공유’를 모티브로 다양한 인프라들이 존재하고 있다. 급속한 도시화를 벗어나 공공재의 사유화가 아닌 공유화, 그리고 부족한 자원 및 인프라의 새로운 변화 등 미래에 대응하는 새로운 전략들이 ‘공유자동차’, ‘노선의 지하화’등 ‘공유’에 초점을 맞추는 기존과는 새로운 개발의 형태를 보이고 있다.하지만, 교통, 주거, 경제, 자원 등에서 ‘공유,Share'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현재, 정말 모두를 위한 공유의 초점에서 도시 어메니티를 향상시키기를 바라고 있는 것이 맞을까? 언론은 주로 공동이 갖는 경제적 효율성에 관심을 두고 이는 공유가 아닌 공유의 얼굴을 띈 사회정치적인 가치이다. 이 속에서도 공유에서 제한을 받는 사람들이 있고 그것이 바로 장애인 들이다.처음 운전대를 잡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간보다 차량을 통해 이동하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이다. 차량을 이용하는 시간은 하루에 두 시간이 채 안되지만, 이 속에서 크고 작은 사고들은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다. 하지만 사람이 운전해 윤리와 양심에 따라서 간단한 규칙들이 어겨지기도 하는데(긴급차량이 있는 경우 길을 비켜주기 위하여 신호등을 밟고 정차하는 등), 고요하고 평화로운 도로의 상황들이 자율주행으로 가능할까? 의문이 든다. 이것들이 가능하다고 한들, 자율주행 차량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분명 사회적 약자를 위한다는 명목상 보통의 우리들이 즐기게 되겠지? 라는 의구심이 든다.집집마다 텔레비전이 들어오기 까지는 얼마가 흘렀을까? 햄버거, 커피가 지금처럼 누구나 즐기기 까지는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렸을까? 자율주행 차량을 누구나 제약 없이 즐기고 사용하고 도움을 받기 까지는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릴까?2. 개선방안‘공유, Share’, 공동의 사회라는 의미를 찾기 위해 자율주행을 공유의 인프라로 만들어 내는 유니버셜 디자인을 제작하는 것이다. ‘유니버셜 디자인’이란, 이 도시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지원하기 위하여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조성하고 개선하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시행해야 하고, 성별, 연령, 국적, 신체 크기, 질병 등에 의한 차이뿐만 아니라 개인의 다양성에 의한 각기 다른 체력, 인지능력, 일시적 불편사항 등의 다름에 의한 다양한 이용자를 고려하기 위함이다. 유니버셜디자인을 도입한다면 이용자의 형태에 기반한 맞춤형 디자인의 확대이고, 이용 기능은 기본 이용에 따른 불편함을 최소화 하고 만족감을 높여 사회참여를 촉진하는 구조를 만들 수 있다.무장애유니버셜디자인법적 기준을 준수하여설치된 화장실 안내장애인뿐 아니라 일반인에게도보다 명확한 안내일반적인 보도의 턱낮춤휠체어, 유모차 등의미끄러움 방지까지 고려한 턱낮춤하지만, 아직 자율주행에 관련하여 ‘안간의 다양성’을 고려한 디자인은 존재하지 않고, 모든 이용자들의 요구를 충족하는 자율주행이 되기 까지 즉 자율주행의 티핑포인트는 아직 먼 미래의 이야기 이다. 자율주행을 기획, 설계하는 자는 이러한 인간의 능력의 범위에서 비롯된 차이를 알고 있어야 하고 이를 관련 설계 및 디자인 과정에서 충분히 고려하여야 한다.신체능력은 걷기, 균형잡기, 조작하기, 당기기, 밀기, 들기, 도달하기 등을 포함하고 이 많은 활동이 여러 행위 중 하나 이상을 동시에 수행한다. 이용자가 가진 신체적 힘과 체력은 이 작업을 수행하는 사람들의 능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로 인해서 노약자를 위한 차량 계기판 조절 등의 디자인이 존재하게 되었고 이제는 한걸음 더 나아가 이전에는 차량을 이용할 수 없었던 장애인들이 직접 자율주행 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미래가 머지 않았다.자율주행과 장애인을 관계 지어 조작능력, 도달범위, 힘과 지구력, 리프팅 등 많은 제약조건을 생각해 낼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제약들을 감안하고 자율주행차량들을 개발하는 것일까? 기술은 사람에게 편리를 주고 이익을 가져다주지만, 어느 기술이든 부작용이 뒤따른다. ‘사람중심의 공유’라는 말과 정책은 모두 기술로 인해 인간을 무기력하게 만들기도 한다. 그래서 자율주행이 개발될 때에도 사람중심, 가장 약자를 위해 개발하는 기술이어야 하고 누구든지 사용과 편익에 있어 소외됨이 없는 평등한 기술을 지향해야 한다.ITS 지능형 교통체계에서는 DGT, 스마트카드, 버스운영, 감지기 등 각종 생성된 데이터를 융합하여 빅 데이터를 형성하고 이를 다시 사람에게 제공한다. 사람과 교통체계와 교통수단이 서로 연결되도록 만든다. 하지만 이제 10년 이내의 미래는 스마트 모빌리티 기반으로 모바일 서비스 즉, MaaS가 교통 서비스의 주류를 이룰 것이다. CV와 AV기술과 자율주행 기술은 엄청난 변화를 가져다 줄 것이다. 바둑처럼 인공지능이 인간을 조정할 것이다.그러면, 사람중심의 ITS 시대에 교통약자인 장애인에게는 어떠한 서비스가 제공되는 것일까? 자율주행차량을 통해서 최적의 이동거리를 장애인에게도 제공하는 스마트 정보가 주어진다고 가정하자 하지만 이를 이동하는 과정에서는 구경 혹은 길목의 선택 등의 선택권이 없어지는 시각장애인들에게는 자율주행 차량 내부를 사생활 공간으로 만들 수 있을까? 과연 이공간을 즐길 수 있을까?
예술이 깃든 창고 , 갤러리 컬럼 공장 부자재를 보관했던 창고에서 문화공간이 되기 까지 Design Is Power예술이 깃든 창고 , 갤러리 컬럼 커피와 음식 ,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 숨어 있는 작품을 꺼내 세상과 소통하다 문화플랫폼으로의 도약 Public Art Project Contents Design Is Power예술이 깃든 창고 , 갤러리 컬럼 갤 러리 컬럼 CO:LUMN 1970 년대 초 1990 년대 2010 년대 한일 물류센터의 철강공장 부자재를 보관했던 창고로 쓰인 공간 . 공장이 인천으로 이전하면서 물류창고가 되었다 . 한국의 산업화 시대를 증명하는 공장 지대이자 정미소로 사용 * 정미소 : 도정공장이라고도 하며 , 벼 , 보리 등 곡물을 가공하는 시설 회색벽에 젊은 작가들의 개성 넘치는 그림이 걸렸고 , 철골이 그대로 드러난 천장 아래는 독특한 설치 작품이 들어서게 됨예술이 깃든 창고 , 갤러리 컬럼 갤 러리 컬럼 CO:LUMN 1970 년대 초 1990 년대 2010 년대 한일 물류센터의 철강공장 부자재를 보관했던 창고로 쓰인 공간 . 공장이 인천으로 이전하면서 물류창고가 되었다 . 한국의 산업화 시대를 증명하는 공장 지대이자 정미소로 사용 * 정미소 : 도정공장이라고도 하며 , 벼 , 보리 등 곡물을 가공하는 시설 회색벽에 젊은 작가들의 개성 넘치는 그림이 걸렸고 , 철골이 그대로 드러난 천장 아래는 독특한 설치 작품이 들어서게 됨 성수동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해 다목적문화 공간으로 사용된 CO:LUMN커피와 음식 ,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 근대문화유산으로의 도약 홍동희가 완성한 ‘ 작품 ’ 대림창고 갤러리 컬럼은 건축 , 공간 디자이너이자 나무로 가구와 조명을 만드는 작가 홍동희가 완성한 ‘ 작품 ’ 근대문화유산 ‘ 근대 문화유산으로서 가치가 충분한 건물이고 동시에 나중에 새로운 건물이 들어서게 될 것이라는 일종의 위기감이 들어 복합 문화 공간을 만들자 ’ 라는 생각이 계기커피와 음식 ,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 근대문화유산으로의 도약 완성가에게 동등한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공간의 모토 .숨어있는 작품을 꺼내 세상과 소통하다 갤러리 컬럼 갤러리 컬럼 파인 아트 작가뿐 아니라 디자이너 , 음악가 , 문학가 등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 누구에게 열려있는 공간으로 한 장르에만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예술가에게 동등한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공간의 모토 . 세계적으로도 한 폭의 그림에 세세한 삶의 다양한 모습을 그려낼 수 있는 작가는 드물 것이고 이런 작가들을 발굴해 작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는 것이 목표 카페와 젊은 작가들 그림 속에서 꿈을 찾고 있는 무명 작가들의 작품을 끄집어내 세상과 소통하게 하는 방법을 고민 . 유명 작가 30%, 무명 작가 70% 비율로 컬렉션을 구성문화 플랫폼으로의 도약 새로운 문화벨트 ‘ 성수동의 새로운 문화 벨트 ’ 상시 전시뿐 아니라 시즌 별로 지역에 특화된 주제를 정해 기획전을 열고 다양한 이벤트도 선보임 . 지원과 새로운 작품 기존 작품을 전시하는 것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선정 작가들의 작업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갤러리 컬럼만을 위한 새로운 작품을 준비하고 있음 . 대형 작품 제작할 수 있는 공간 뿐만 아니라 스태프까지 제공문화 플랫폼으로의 도약 새로운 문화벨트 ‘ 성수동의 새로운 문화 벨트 ’ 상시 전시뿐 아니라 시즌 별로 지역에 특화된 주제를 정해 기획전을 열고 다양한 이벤트도 선보임 . 지원과 새로운 작품 기존 작품을 전시하는 것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선정 작가들의 작업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갤러리 컬럼만을 위한 새로운 작품을 준비하고 있음 . 대형 작품 제작할 수 있는 공간 뿐만 아니라 스태프까지 제공 성수동의 역사를 간직한 건물에 자리 잡은 만큼 , 이 지역과 잘 어우러지면서 현재의 문화와 예술을 접목한 의미 있는 이벤트를 만들어가는 것이 목표Public Art ProjectPublic Art Project 새로운 문화벨트 오래되거나 낙후된 지역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는 ‘ 공공 미술 프로젝트 ’ 가 미술계의 가장 트렌디한 이슈로 떠오르으로 전체 도로를 뒤덮은 ‘ 레드 스퀘어 ’ 바비큐장과 체스 테이블 , 거대한 문어 형태의 놀이기구 등 다양한 시설을 마련해 소통의 장소로 구성한 ‘ 블랙 마켓 ’ 잔디로 뒤덮인 인공 언덕 위에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시설이 있는 ‘ 그린 파크 ’ 덴마크 코펜하겐 슈페르킬렌 프로젝트Superflex 그리고 건축 / 설계 사무소들의 협업 2013 년 광주비엔날레의 ‘ 도심 재생을 위한 소형 건축물 프로젝트 ’ 에 참여한 여러 작가들이 협업해 완성한 도심 재생 프로젝트 . ‘ 뇌레브로 Nerrebro ’ 의 번잡하고 지저분한 공간을 세련된 야외 미술관 형태의 공원과 광장으로 탈바꿈 시킴 . 뇌레브로 Nerrebro 60 개국 이상에서 모인 다양한 인종과 민족이 밀집해 거주하는 동네 . 코펜하겐의 다문화를 상징하는 지역인 동시에 지역 주민을 결속해줄 커뮤니티 강화가 필요한 곳 . 3 가지 Concept 레드 , 오렌지 , 핑크 등 붉은 계열 색으로 전체 도로를 뒤덮은 ‘ 레드 스퀘어 ’ 바비큐장과 체스 테이블 , 거대한 문어 형태의 놀이기구 등 다양한 시설을 마련해 소통의 장소로 구성한 ‘ 블랙 마켓 ’ 잔디로 뒤덮인 인공 언덕 위에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시설이 있는 ‘ 그린 파크 ’ 덴마크 코펜하겐 슈페르킬렌 프로젝트 근린 커뮤니티의 발전을 위해 도시설계가 해낼 수 있는 역할을 잘 보여준 사례스웨덴 스톡홀름 아트 인 더 메트로 스웨덴은 공공 미술의 선진국 스웨덴은 공공 미술의 선진국으로 손꼽히는 나라 . 정부와 예술 단체 , 대중이 협업해 거리와 공원 등을 문화 향유 장소로 활용하는 것이 일상 이고 정책적으로도 투자와 지원 아끼지 않음 ‘ 아트 인 더 메트로 ’ 프로젝트 스톡홀름 지하철역에 예술을 입힌 ‘ 아트 인 더 메트로 ’ 프로젝트는 총 노선 길이가 110km 에 달하는 스톡홀름 지하철이 ‘ 세상에서 가장 긴 갤러리 ’ 라는 수식어가 붙게된 프로젝트 . We Born We turn Global 1950 년대 1970 년대 1990 년대 콘크리트 벽에 타색 페인트로 마을 전체의 건물을 칠한 후 , 밝은 라벤더 , 라임 그린 , 형광 오렌지 등 화려하고 생기 넘치는 색상을 직접 선정하고 제작해 활용 . ‘ 아름다운 산들바람의 도시 ’ 에서 모티브를 얻어 이미지화 하여 벽면을 칠함 .멕시코 팔미타스 파추카 페인츠 잇셀프 그라피티 팀 ‘ 저먼 크루 Germen Crew’ 정부의 지원을 받아 2013 년부터 14 개월에 걸쳐 진행한 작업으로 마을을 뒤덮은 화사한 컬러와 함께 삭막했던 우범 지역에 생기가 돌면서 실제로 범죄 율이 하락하는 성과 이뤄냄 ‘ 바리오 Barrio’ 프로그램 저먼 크루는 ‘ 파추카 페인츠 잇셀프 ’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일러스트와 페인팅을 교육하는 클래스인 바리오 진행 . 이후 200 채의 집 벽면을 마을 사람들과 함께 협업해 차근히 칠해 나감 페인트 방법 기존 집을 캔버스화 하기 위해 먼저 흰색 페인트로 마을 전체의 건물을 칠한 후 , 밝은 라벤더 , 라임 그린 , 형광 오렌지 등 화려하고 생기 넘치는 색상을 직접 선정하고 제작해 활용 . ‘ 아름다운 산들바람의 도시 ’ 에서 모티브를 얻어 이미지화 하여 벽면을 칠함 . 지역 커뮤니티를 통합하고 이웃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변화시키는 것이 목표였고 , 우범 지역인 이곳에 사는 사람들이 1 년간의 프로젝트를 통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음 ‘ 사람들의 변화 ’ 가 이 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점영국 리버풀 그랜비포스트리츠 영국 예술가 그룹 ‘Assemble’ 2015 년 터너상 수상과 함께 주목하게 된 영국 예술가 그룹 . 2010 년 케임브리지 대학교 건축과 졸업생을 주축으로 20 대의 젊은 디자이너와 건축가 18 명이 모여 결성한 단체로 공공 프로젝트를 시도하고 있음 시네롤리엄 Cineroleum 버려진 주유소를 팝업 형태의 임시 극장으로 개조한 시네롤리엄 . 야드하우스 Yardhouse 오래되고 낡은 제당소 건물에 예술가를 위한 공동 작업장을 만든 야드하우스 . Goldsmith’s Ar- 빌리지 현대자동차 그룹의 활동 현대자동차그룹이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2014 년부터 진행 중인 도시 재생 프로젝트 . 1970 년대 3000 여 개의 소규모 봉제 공장이 밀집했지만 , 이후 상권이 쇠퇴하면서 사회적 기업 ‘000 간 ’ 과 협업해 1000 여 개의 공장을 대상으로 활기 불어넣음 ‘ 거리의 이름들 ’ 활동 이름 없는 소규모 공장 50 여 고에 공장 정보를 담은 간판을 설치하고 버려진 천으로 물건을 제작해 업사이클링 디자인 브랜드 ‘Made in 창신동 ’ 을 선보임서울 창신동 H- 빌리지 현대자동차 그룹의 활동 현대자동차그룹이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2014 년부터 진행 중인 도시 재생 프로젝트 . 1970 년대 3000 여 개의 소규모 봉제 공장이 밀집했지만 , 이후 상권이 쇠퇴하면서 사회적 기업 ‘000 간 ’ 과 협업해 1000 여 개의 공장을 대상으로 활기 불어넣음 ‘ 거리의 이름들 ’ 활동 이름 없는 소규모 공장 50 여 고에 공장 정보를 담은 간판을 설치하고 버려진 천으로 물건을 제작해 업사이클링 디자인 브랜드 ‘Made in 창신동 ’ 을 선보임 대기업과 사회적 기업이 지역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선두적인 역할을 담당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고 지역 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공동의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방법에 대해 고민제주도 김녕 GNG 아트빌리지 _ 고장난 길 야외 금속 공예 전시장 제주올레 20 코스의 시작점인 김녕마을 골목길부터 성세기 해변에 이르는 3km 구간 곳곳에 ‘ 제주 ’ 를 주제로 한 금속 작품 약 30 점이 숨어있음 예술가 단체 ‘ 다시방프로젝트 ’ 버려진 현무암과 각종 재활용품을 활용한 예술 작품으로 공공 미술 프로젝트를 진행해온 예술가 단체 ‘ 다시방프로젝트 ’ 가 자발적으로 진행 중인 프로젝트로 , ‘ 꽃 핀 길 ’ 이라는 뜻을 가진 제주 방언 ‘ 고장난 길 ’ 을 타이틀로 달아 ‘ 예술이 꽃핀 길 ’ 이라는 의미 담음제주도 김녕 GNG 아트빌리지 _ 고장난 길 야외}
위성영상정보처리위성영상 정보처리 프로젝트이 름학 번목 차Ⅰ. 분석절차Ⅰ-ⅰ 분석의 배경Ⅰ-ⅱ 분석대상지 선정이유Ⅰ-ⅲ 분석의 목적 및 필요성Ⅱ. 분석방법Ⅱ-ⅰ 자료준비Ⅱ-ⅱ Mosaic ProⅡ-ⅲ 기하보정Ⅱ-ⅳ SupervisedⅢ. 분석결과Ⅳ. 결론Ⅰ. 분석절차Ⅰ-ⅰ 분석의 배경부산시 강서지역 개발제한 구역(그린벨트) 해제로 인한 난개발 우려된다. 정부의 그린벨트 해제 조치는 산업·물류단지 등 용지난을 해소시키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을 이끌어내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1971년에 부산 강서지역에 지정된 그린벨트가 도시의 무분별한 확산을 방지하고 녹지 공간 확보에 기여했으나 인구 증가 및 산업화에 따른 도시용지 수용증가에 대처할 수 없었고, 획일적인 구역 지정으로 인해 지역민들의 재산권 제약 등을 감안해 그린벨트 해제를 실시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는 강서 지역의 개발을 가로막아 온 빗장이 열릴 것으로 보인다.하지만, 부산시가당초 해제를 요청했던 50㎢에는 못 미치는 33㎢가 풀렸으나 그동안 용지난으로 큰 어려움을 겪어온 부산시와 지역 산업·경제로서는 가뭄 뒤 ‘해갈’ 수준이나 마찬가지이다. 1단계 대상구역의 강서지역 그린벨트 해제 추진 이후 용지 수요에 따라 강서지역 나머지 그린벨트에 대해서도 추가 해제를 추진할 방침에 있고 이로 인해 산업·물류 산단 면적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Ⅰ-ⅱ 분석대상지 선정이유? 사업명 : 국제산업물류도시 조성? 위치 : 부산광역시 낙동강 하구 강서지역 일원? 면적 : 33㎢? 사업기간 : 2008년 ~ 2020년? 부산의 새로운 항구 및 국제공항 소재하고 있고, 경제자유구역과 인접함? 김해국제공항을 중심으로 도로가 구축 예정 및 수많은 고속도로와 계획도로를 통해 도로·철도 등 광역교통망이 발달함? 대상지는 향후 한반도의 대운하와 대륙횡단철도의 기종점에 위치하고 있음? 대상지인 부산시 강서구는 국제항만, 공항소재로 글로벌 물류네트워크상의 중심이 될 뿐만 아니라 중국 동부, 러시아 극동해안 도시들과의 물류네트워크 구축이 용이하고 일본 큐슈지역과의 광역경제권 형성의 링크 역할이 가능한 곳에위치하고 있어 무한한 대내외적인 잠재력을 지니고 있음? 국내외 물류네트워크상 최적입지 여건을 보유하고 있는 강서지역의 그린벨트 해제(도시의 모습 변화)에 따른 용지부족 문제의 해소에 대한 분석 가능Ⅰ-ⅲ 분석의 목적 및 필요성? 부산에서 가장 잘한일로 ‘강서 그린벨트 해제’가 부산 시민, 언론사, 시 직원을 대상으로 한 ‘2009년 부산시정 베스트10’에 선정됨? 부산시는 무엇보다도 강서지역을 명실상부하 국제 허브항만으로 키우기 우해 배후 지역의 지원 단지가 마련됐다는 것에 무게를 두고 있을 뿐만 아니라 동남광역경제권 및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신항만과 배후 산업물류 클러스터와의 연계 강화로 창출 형 고부 가치 항만으로 육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강서지역 그린벨트 해제의 당위성 및 필요성을 주장해옴? 하지만, 그린벨트 해제가 근원적으로는 부산의 용지난을 해소시키지만 해결해야 할 많은 과제가 숨어 있음? 부산 강서지역의 그린벨트 1단계 해제와 그 이후를 비교해 대상지의 변화된 모습을 알아보고자 분석을 하게 됨? 그린벨트 해제의 길이 열렸지만 아직 풀어야 할 과제들이 많음? 해제 지역에 대한 세부적인 실행계획 수립 및 막대한 사업비 투입으로 인한 투기 등의 그린벨트 해제에 따른 시장실패는 국책사업인 만큼 정부의 꾸준한 모니터링을 통해 해결해야 함Ⅱ. 분석방법Ⅱ-ⅰ 자료준비? 국토지리정보원에 들어가 로그인을 한 후 정보다운로드 메뉴로 진입? 정사영상으로 6개의 삽도를 지정해 2010년과 2015년 대상지(부산 강서구)의 위성영상 자료를 다운로드함Ⅱ-ⅱ Mosaic Pro? ERDAS IMAGINE 2014프로그램을 실행한 후, Tool box에서 [Raster] →[Mosaic] → [Mosaic Pro] 진입 후 6개의 삽도 중 기준이 되는 1개의 파일을 불러옴 (당사자는 4번째 삽도를 선택함)? 기준이 되는 파일 하나를 먼저 불러오는 이유는 한 개를 중심점으로 두고 나머지 5개의 파일을 불러오기 위함? Mosaic Pro 창을 잠시 최소화 시켜놓고, ERDAS IMAGINE 2014프로그램에 기준이 되는 4번 째 삽도의 AOI파일을 지정하기 위해 Tool box에서 [Drawing] → [tool]로 범위를 지정하고 [Layer 창] → [AOI파일 Save as]? Mosaic Pro에서 기준 삽도를 불러올 때는 [Add Images] → [Image Area Options] → [Template AOI]에서 저장한 기준점 AOI파일을 같이 불러옴? 나머지 5개의 파일을 불러올 때는 기준이 되는 파일을 제외하고 [Add Images] → [Image Area Options] → [Compute Active Area]로 불러옴? 모든 파일의 Vis.를 √ 체크 함? Tool box에서를 누르고 Working...이 모두 진행될 때 까지 대기? Tool box에서 [Color Corrections] → [Use Histogram Matching]에 √ 체크 → [Set] → [Matching Method] Overlap Areas → OK? Tool box에서 [fx] → [Set Overlap Function] → [Overly] → OK? [Process]를 통해 2010년의 정사영상 Mosaic이 진행되는 것을 확인Ⅱ-ⅲ 기하보정? Mosaic을 진행한 두 개의 위성영상자료를 [File] → [Open]을 통해 불러옴? [Raster] → [Control Points] → [Set Geometric Model] → [Polynomial] → OK를 통해 두 위성영상자료의 기하보정을 실시함? [GCP Tool menu] → [Edit] → [Point Matching] → [Create GCP icon]을 반복하여 최소 6개 이상의 GCP 추가함? [Tool menu] → [] 클릭→ [Resample] Output File 지정→ OK? 기하보정을 통해서 두 영상(2010년과 2015년) 사이의 오차를 수정해 실제 공간분포를 맞추는 과정을 거침Ⅱ-ⅳ Supervised? 2010년, 2015년 대상지(부산 강서구)지역의 Supervised를 실시? 2010년img. Open [Raster] → [Supervised] → [Signature Editor] → [+? ] → [tool ]범위 지정 → 반복? 분류 Class#가 많을수록 두 영상지도간의 변화가 뚜렷? 분류 Class# data는 영상지도 비교를 위해 따로 저장해 놓고 동일한 비교 실시? Supervised(감독분류)에서 저장 파일 이름을 설정하고 최대도우법 선택 후 OK? Mosaic과 기하보정을 끝낸 두 영상에 감독분류인 Supervised data를 대입 후 같은 Class#로 감독분류를 실시함*주의해야할 점*? 파일 명을 지정하거나 저장할 때는 한글이 포함되면 안 됨? C드라이브에 새로운 폴더를 만들고 그 속에 파일을 정리하며 저장해야함? 위성영상자료를 저장할 때는 동일한 좌표체계인지 확인해야함Ⅲ. 분석결과2010 Supervised2015 Supervised? 2009년 5월 6일 국토부에서 광역도시계획 변경을 승인해 그린벨트 해제 총량을 승인했고, 2010년 감독분류를 보면 아직 개발이 시작되기 전의 부산 강서구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음? 2010년과 2015년 사이에 수많은 개발제한구역이 허물어지고 녹지의 비중이 적어지고 많은 산지 및 녹지가 공사에 착수된 모습을 볼 수 있음? 2010년과 달리 2015년 도로를 따라서 많은 건물들이 세워지고 있는 모습을 감독분류의 비교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음? 그린벨트 해제로 인해 용지난이 해결되고 이를 통해서 부산 강서구가 더욱더 도시다운 모습으로 발전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음? 주된 도로가 어디인지 확인할 수 있었고 부산 강서구가 국제물류도시가 되기 위해 주요하게 생각하는 기반시설의 위치가 어디인지 짐작할 수 있고 배치하는 것에 도움이 됨Ⅳ. 결론‘부산 강서구의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주는 의미와 과제’개발제한구역은 도시주변지역을 띠 모양으로 둘러싸는 형태를 이룬다. 개발제한구역은 지정된 지역의 형편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대체로 다음과 같은 목적을 지닌다. 첫째, 도시로의 인구집중을 억제하여 도시과부화를 방지한다. 둘째, 녹지대의 형성, 자연풍치의 환경조성 등 자연환경을 보전한다. 셋째, 대도시 공해문제가 심화되는 것을 방지한다. 마지막으로 위성도시의 무질서한 개발과 중심도시와 연계 화를 방지한다. 즉 도시의 팽창을 억제하고 도시주변지역의 개발행위를 제한하기 위해 설치된 공지와 저밀도로 토지를 이용하는 지대이다.
도시정보공학과 전공박람회Ⅰ. 도시정보공학과 소개대상지 선정 이유 도시정보공학과 소개 비전 전문가적 안목 과 능력 을 갖춘 도시정보공학 전문가 양성 교육이념 도시계획적 창의력 과 도시정보의 생산 , 처리 , 가공 및 관리능력 을 갖춘 인재를 양 성 교육목표 미래의 지식정보화 시대를 대비하여 도시정보공학이 추구하는 현재 도시문제의 해결과 바람직한 미래 도시공간 창출에 기여할 전문가 양성 도시설계문제점 파악 해결방안 제시 도시정보공학과 대상지 선정 이유 걷기 편리한 환경 조성 오픈스페이스 등 특색있는 공간 활용 매력 과 장소성을 지닌 커뮤니티 공간 기존 커뮤니티에 개발 강화 분 석 기 획 기술함양 프로젝트 발표 및 토의 이론과 과학적 사고능력 실습과 실무의 이해 문제점 파악 해결방안 제시 발표 및 토의 실습과 실무 이해 이론과 과학적 사고능력 도시정보공학과 소개대상지 선정 이유 도시정보공학과 소개 공간정보트랙 도시트랙 도시정보공학과 교통트랙 캠스톤디자인 도시설계 Ⅱ 도시재생계획 도시교통관련법규 교통체계관리 도시정보시스템설계 스마트미디어 도시 론 공 통 필 수대상지 선정 이유 도시정보공학과 소개 공간정보트랙 도시트랙 도시정보공학과 교통트랙 트 랙 필 수 참여소통커뮤니티계획 부동산분석론 도시설계 프로젝트 Ⅰ 지능형교통체계 교통시스템프로젝트 교통시뮬레이션 GIS 공간분석론 위성영상정보처리 스마트시티관리론대상지 선정 이유 걷기 편리한 환경 조성 오픈스페이스 등 특색있는 공간 활용 매력 과 장소성을 지닌 커뮤니티 공간 기존 커뮤니티에 개발 강화 교 통 도 시 공간정보 STUG ( 도시관련컴퓨터프로그램 ) 도시공모 도시계획기사전 신공재전 / 아리튜터링 학습포트폴리오 교통기사전 교통시뮬레이션 실무반 도시공모 신공재전 / 아리튜터링 문제점 파악 해결방안 제시 발표 및 토의 실습과 실무 이해 이론과 과학적 사고능력 도시정보공학과활용 비교과프로그램 Arc ( 공간정보관련컴퓨터프로그램 ) 신공재전 / 아리튜터링대상지 선정 이유 걷기 편리한 환경 조성 오픈스페이스 등 특색있는 공간 활용 매력 과 장소성을 지닌 커뮤니티 공간 기존 커뮤니티에 개발 강화 문제점 파악 해결방안 제시 발표 및 토의 실습과 실무 이해 이론과 과학적 사고능력 도시정보공학과활용 비교과프로그램Ⅲ. 도시정보공학과 관련 공모전대상지 선정 이유 도시정보공학과 관련 공모전 서울시 재생 공모전 평택시 도시설계 공모전 스마트 시티 서비스 아이디어 공모 전 서울시 교통안전 공모전대상지 선정 이유 도시정보공학과 관련 공모전대상지 선정 이유 도시정보공학과 관련 공모전Ⅳ. 도시정보공학과의 진로대상지 선정 이유 도시정보공학과 진로 공간정보 도시 도시정보공학과 교통 도시계획엔지니어 도시계획전문직 ( 공무원 ) 도시계획연구원 ( 연구기 관 ) 교통전문직 ( 공무원 , 경찰 ) 교통엔지니어 교통관련 공단 및 공사 공간정보엔지니어 공간정보연구원 ( 연구기관 ) 공간정보개발자{nameOfApplication=Show}
제 안 서수 신 : 안양시장접수번호제안 제목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우린 그곳으로 향한다.제안 종류공모제안제안자성 명주소 또는소속?직급(직위)기여도(%)전화번호공동제안자성 명생년월일주소 또는 소속?직급(직위)기여도(%)----※ 제안과 동일내용으로 표창?상금 수여 및특허 등 출원?등록 여부- ( - 년)「안양시 제안제도 운영 조례 시행규칙」제4조 제1항에 따라 제안서를 제출 합니다.2018 년 9 월 14 일제안자 : (서명)붙임자료 1. 제안내용 설명서2. 예산절감 및 국고?조세수입, 시 세외수입 증대액 산출내역서3. 그 밖의 참고자료※ 행정기관의 홈페이지 등 제안자의 신원을 확인할 수 있는 전자적 방법으로 제안서를 제출하는 경우에는 제안자의 서명을 생략할 수 있음.① 제안제목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우린 그곳으로 향한다.② 제안종류공모제안③ 개 요서로 다른 세대를 한 곳에 모아 놓은 공간이 바로 경기도 안양 시이다. 과연 젊은 세대들은 안양시가 간직해야하는 오랜 역사에 대해서 알고 있을까? 안양시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안양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을 공간으로 그리고 사람들의 발길을 이끌어 모으려고 한다.가장 먼저 안양시의 어제이다. 서울에서 안양으로 발길을 하는 젊은이들의 종착지는 안양일번가이다. 하지만, 이 안양일번가에는 ‘젊음이 숨 쉬는 공간’ 보다는 ‘역사가 숨 쉬는 공간’이라는 말이 더 어울린다. 그 이유는 경기도 문화재 제 100호로 지정되어 있는 구 서이면 사무소가 수많은 주점들 사이에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서로 다른 세대를 한데 품은 장소인 안양일번가. 하지만, 우리의 문화재는 방치되어졌고, 학생들이 흡연을 위해 찾는 뒷골목에 그치고 말았다. 과거에 면 사무소였다면, 변화하는 사회 흐름 속에서 나랏일에 관한 이야기, 혹은 어르신들의 사랑방 역할을 해내왔을 것이다.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존재하는 구 서이면 사무소를 포함한 안양일번가 일대의 골목을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전통문화관, 예술전시관, 작은 책방, 음반가게 등 설치해 은이들이 한강에 열광하는 이유는 다양한 콘텐츠 때문이다. 물놀이, 영화, 공연, 생태체험, 먹거리 등 시민과 예술가, 민간기업, 지자체가 함께 어우러져 만들어가는 플랫폼형 도시문화축제로 자리매김 했기 때문이다. 한강빌리지 스탬프투어와 밤도깨비 야시장 그리고 버스킹 공연 등 젊은이들이들을 매혹시킬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들 그리고 어르신들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들로 우리는 자연과 휴식이 깃든 한강에 찾곤 한다. 안양천도 마찬가지로 변화 가능성으로 무궁무진한 공간이다. 도시어메니티에서 뗄 수 없는 요소가 바로 생태이다. 안양시는 안양천의 자연성과 더불어 이를 관광자원화 시킨다면 도시의 복잡함 속에서 힐링이 존재해 사람들을 숨 쉬게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변모할 수 있지 않을까?마지막으로 안양시의 내일이다. 예술은 쉼을 만들고, 쉼은 예술을 만든다. 다른 지역에서 공공예술프로젝트라고 하면 관광자원으로서 활용하고 지원하는 데에 이바지한다. 하지만 안양예술공원은 그곳을 찾는 등산객이 끝이라는 사실이 너무나도 안타깝다. 관악산이 안양예술공원을 두르고 있고, 유원지 내에는 둘레길, 하천, 공공전시물 그리고 다양한 맛집이 존재하고 있다. 이렇게 안양시민들에게 외면되고 방치되어지고 있는 유원지가 꿈의 동산으로 변한다면 얼마나 많은 이들이 이곳을 다시 찾을까? 안양예술공원은 그야말로 지자체의 활력을 불어넣음과 동시에 다양한 시너지효과를 야기시킬 수 있는 유일한 장소이다.④ 현황및문제점서울에 거주하는 내가 안양에 있는 대학교를 다니고 4학년이 된 지금. 4년 동안 안양과 서울을 오가면서 느낀 안타까움(문제점)들을 분석해 보았다.가장 첫 번째로, 1호선 경부선인 안양역과 접해있는 안양일번가는 유동인구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그 연령대는 젊은 세대에 그치고 만다. 안양일번가를 거닐면 우리 부모님 세대의 나이대 또한 찾아볼 수 없다. 반면에, 종로와 을지로역 주변에 있는 광장시장, 그리고 역을 따라서 가면 있는 명동. 이곳에는 젊은 세대와 어르신들이 한데 어우러져 있는 모습들을 쉽게 확 이중섭 거리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또한 제주 이중섭 거리에서는 세대간의 격차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청장년층 모두가 이 거리를 찾고 있다. 비슷하게 과거 우리 조상들의 정취를 느껴보기 위해서 일번가 구 서이면 사무소 길을 찾을 수 있게 되면 얼마나 좋을까?두 번째로는, 내가 방문한 안양천인 명학역과 안양역 두 곳의 양면성이었다. 안양역, 시외버스터미널 옆에 있는 안양천은 잘 조성되어 있지 않지만 적지 않은 주민들의 휴식처가 되어오고 있었다. 하지만, 명학역 주변의 안양천은 너무나도 휴식을 즐기기에 적합했지만, 유동인구가 아예 없어서 ‘해가 지고 나서부터는 위험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왼쪽 사진은 2015년 대학동기들과 휴식을 취하러 간 명학역 주변의 안양천 이었다. 이 당시에도 이렇게 잘 되어있었던 장소인데 왜 시외버스 터미널 주변의 안양천은 그러지 못했을까?안양천이 벤치마킹할만한 사례는 한강이다. 한강에서는 계절마다 다양한 축제를 열어 사람들의 발길을 재촉한다. 캠핑장, 야생동물 보전을 위한 캠페인, 젊은 세대뿐만 아니라 어르신들도 즐길 수 있는 한국 고유의 춤 ‘살풀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청장년층을 유입하기도 한다.이외에도 달빛책방, 백사장, 버스킹, 친환경에너지페스티벌, 밤도깨비 야시장 등 다양한 콘텐츠들 유입해 사람들의 발걸음을 끊이질 않게 유도하고 그 속에서 사람들은 힐링을 느끼고 재충전을 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있다.마지막으로, 안양예술공원이다.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안양유원지에는 김중업박물관, 성원장로교회, 안양파빌리온, 보장사, 안양블루몬테 등 문화, 종교, 예술, 그리고 세미나를 위한 장소까지 구비되어 있다. 예전에는 그냥 지나쳤던 안양유원지 이지만, 각각의 시설들이 어떤 기능을 하는지 알고, 블루몬테에서 묵어보고 안양예술공원 내에 있는 관악산도 등산해보니 안양유원지 만의 진정함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안양유원지 만의 진정함’을 아는 이들이 몇 명이나 될까? 많은 이들이 아직 알지 못함에 안타깝지 않을 수 없다.치해 다양한 활동을 계획한다. 또한 ‘영화’역사가 깊은 안양시에 한강 굴다리 영화제, 자동차 극장과 같이 한달에 한번 근대골목(구 서이면 사무소가 포함된 골목)을 차량통제하는 날을 만들어 독립영화나 단편영화 같은 영화를 상영한다면 더 이상 중고등학생들이 담배를 태우기 위해 찾던 구 서이면 사무소 골목이 아닌, 과거를 즐기기 위해 모두가 찾는 장소가 될 것 이다.안양천 개선방안)한강이 안양천을 벤치마킹할만한 사례이다. 한강에 실행되고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모티브로 적용한다면 청장년층 누구나 할 것 없이 모두가 가고 싶게 만들어 지는 그런 산책로, 하천이 될 것 이다. (아래사진은 2018한강몽땅축제 프로그램 표)하지만, 안양천은 한강과 같은 많은 프로그램들을 구비하기 보다는 청계천처럼 복개되었던 하천을 복원하여 자연형 하천으로 복원하는 것이 우선인 것 같다. 노후화된 하천을 정비하고, 자연과 인간 중심의 친환경적인 도시 공간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맑은 하천과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지자체로 노후된 안양천 주변을 개편하여 도심 활성화를 유도하는 것이 우선이다.안양 예술공원 개선방안)타 도시에서는 공공미술사업이 있으면 그것을 관광자원으로 활성화 시키고 예술,문화 사업에 기여도를 높게 산다. 하지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인 APAP는 너무나도 방치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안양유원지 속에서 달빛기행, 밤야행 등 다양한 활동들이 진행된다고 해도 그것을 알 방법은 많지 않다. 바로 홍보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안양 유원지에 들어서면 종합 안내도조차 보이지 않고 나 또한 둘레길을 찾기 위해서 산을 타는 분들에게 물어물어 겨우 도착했던 지난날이 떠올랐다. 그리고 둘레길을 걷다가 커다란 설치예술작품이 나타나 ‘이곳은 뭐하는 곳이지?’라며 경계를 먼저 한 것이 사실이었고, 그것이 안양 파빌리온 이라는 것은 반감을 가지고 난 한참 뒤에 알게 되었다. 이렇듯 생각보다 큰 안양유원지와 각각 예술품들에 대한 설명과 위치표시를 한 종합안내도를 제작해야한다.이처럼, 유원지에 ‘관악산’을 끼고 에너지를 소비해 굶주린 배를 채우고 갈 수 있도록 하는 맛집거리를 선사한다. 마지막으로 블루몬테의 역할은 기업들이 세미나하는 장소이지만, 예술공원 안에 있는 장점을 살려 예술,문화인들의 소통을 확대시켜 교류의 장을 제공함과 동시에 사람들이 당일치기가 아닌 1박, 2박 등 숙소에 묵으면서 진행되는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들을 작가를 통해서 배울 수 있는 장소 즉 아트를 투어할 수 있는 곳으로 활용되면 좋을 것 같다.이와 더불어 마지막으로는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에 참여하는 예술,문화인들을 위함 안양아트마켓을 개최하는 것이다. 장소는 바로 전통이 숨쉬고 있는 안양의 전통시장인 중앙시장과 남부시장이다. 작은 마켓은 1,2주에 한번 큰 마켓은 한달에 한번 씩 개최되어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하기도 한다. 또한, 기업(범계 IT산업단지 등)에서 문화여가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에 소속된 작가들을 일주일에 한 번 초청해 여가에 친화적인 기업을 만들고, 이러한 기업들에는 정부가 조금이나마 혜택을 제공하기도 하고, App이나 아카이브를 통해서 문화의 다양성을 많은 이들에게 제공하고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를 홍보하는 것 모두 가능 할 수 있다.이렇게 안양시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을 개선해봤다. 하지만 서울을 오가는 나에게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이 ‘자전거’였다. 서울에는 환경을 살릴 수 있는 대표적인 교통수단으로 자전거 ‘따릉이’를 주로 다루고 있다. 우리 집 앞에도 따릉이가 있고, 버스 정류장 3,4개를 걸어갈 때 따릉이 정류장만 세어 봐도 버스정류장과 그 숫자가 맞먹는다. 즉 언제든지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다리가 아프면 자전거를 보관하고 갈 수 있다. 하지만 서울의 끝과 안양의 시작인 석수를 지나오면 따릉이는 온데간데없는 것을 알 수 있다. 안양시에도 안양시를 돌아다닐 수 있는 교통수단이 필요한 것 같아서 생각해 낸 것이 자전거 스팟이다.생각보다 많은 안양시 사람들이 자전거를 주 교통으로 이용하여 돌아다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