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요정책분야비감염성 질환 예방관리정책명비만탈출 성공지원금 지급추진배경# 성인 비민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임- 20대 젊은 연령층에서 코로나19 이전 대비 ‘체중이 3kg이상 늘었다’가 46%로 국민 10명 중 4명으로 나타났으며, 코로나19 발생 전후 ‘거의 운동을 하지 않음‘이 32%로 전반적인 신체 활동량이 줄어 운동량 감소하였고 영상 시청 시간은 26%에서 46%로 증가한 것을 볼 수 있다. (대한비만학회, 2021)# 비만으로 인해 당뇨, 고혈압 등 질병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임- 관상동맥질환 1.5~2배, 고혈압 2.5~4배, 당뇨병 5~13배로 정상인에 비해 비만관련 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높으며, 당뇨병 유병률(‘05년) 9.1% → (‘16년) 11.3%, 고혈압 유병률(‘05년) 28.0% → (‘16년) 29.1%로 계속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대한비만학회, 2021)목적과 필요성코로나19로 인해 신체 활동량이 감소한 지역사회 주민들의 비만이 지속으로 증가하여 미래세대의 만성질환 초래할 것으로 예상되어, 이를 미리 예방하고자 한다.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배달음식의 증가에 따른 식생활환경 변화, 영상 시청 시간 증가로 인한 신체 활동량의 감소로 체중이 증가하여 비만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식습관 개선과 신체 활동량 증가를 위해 운동과 식이조절이 필수이다. 다이어트를 진행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를 시행하고자하는 의지이다. 따라서 다이어트 동기를 유발시킬 수 있는 정책을 제시하고자 한다.정책 내용# 지역사회 주민에게 비만탈출 성공지원금 지급하는 것이다.- 식습관 개선과 체계적인 운동을 실천하는 것은 의지가 있어야 스스로 건강관리를 적극적으로 실시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누군가가 그냥 시켜서 해야 하는 것은 중간에 그만두는 경향이 있을 수 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식습관 개선과 체계적인 운동으로 인해 다이어트에 성공하면 성공지원금을 지원하여 자신이 실천한 일에 보상이 주어진다는 것으로 성취감을 줄 수 있으며 적극적으로 활동할 것으로 생각된다.- 성공지원금에는 현금, 체육시설이용권 제공, 시 내에 자전거 1개월 이용권 제공 등 다양하게 보상을 제공하는 것이다.- 부가적으로 비만 탈출을 위해 도보를 이용하여 걸음 횟수나 자전가 사용으로 움직임 정도를 평가하여 적정기준에 체육시설의 정기권 할인을 통해 주민 전체에게 성취감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비만탈출 성공지원금 지급은 BMI를 측정하여 비만단계별로 비만단계가 낮아질수록 더 많은 지원금을 지급하는 것이다. 고도비만, 중전도 비만, 경도비만, 과체중, 정상체중 순으로 정상체중으로 갈수록 더 큰 지원금을 지급하여 지역사회 주민들이 정상체중으로 갈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것이다.- BMI 계산방법: BMI 지수 = 몸무게(kg)/키(m)²
저출산 문제해결을 위한 방안교과 목명여성건강간호학Ⅱ담당 교수님학번이름제출 날짜1. 논문 요약저출산에 영향을 미치는 많은 요인들이 있으나, 그 중 아홉 가지를 설명하였다. 첫째, 고학력 사회로 전환되어가는 현대사회의 특성상 자녀양육 및 교육비용의 중가가 무엇보다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한다. 자녀양육에 드는 지출 및 비용이 많이 드는 선진국일수록 출산율이 낮아진다. 둘째, 또 다른 현대사회의 특징인 여성에 대한 교육 및 고용 기회 정도가 큰 요인으로 작용한다. 여성의 교육기회가 확대된 사회나 여성이 가정 밖에서 직장을 얻을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셋째, 아동의 노동잠재력에 대한 가정 및 사회적 기대 정도이다. 산업사회에 접어든 우리나라에서 더 이상 출산을 통한 가사노동력의 확보를 기대하지 않는 것은 자연스러운 시대적 변화에 따른 결과인 것이다. 넷째, 전통적 가족제도의 해체현상도 저출산과 깊은 관련이 있다. 일반적인 결혼제도나 전통적인 형태의 가정을 유지하려는 경향이 점점 약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다섯째, 종교적 신념, 전통 및 문화적 가치기준과 같은 현대인들의 사고의 변화양상이다. 기존의 종교적, 관습적 규범으로부터 벗어난 개방적 사회분위기로 인해 낙태에 대한 사회적 용인도가 증가한 것도 저출산의 결과를 낳게 원인이 된다. 여섯째, 개인이나 공적인 연금제도의 가입 및 사회적 보장 여부도 출산율에 영향이 미친다. 개인연금 및 사회연금제도가 예전에 비해 많이 확충되고, 서구화로 인해 자녀들의 부모봉양의 사회적 기대가 낮아진 현실에서 무리하게 자녀를 낳으려는 경향이 줄어드는 것은 시대적 흐름이라고도 볼 수 있다. 일곱째, 다양하고 합법적인 피임 및 낙태의 수단이 널리 보급된 것도 한 요인으로 작용한다. 의학적이나 기술적으로 피임과 같은 수많은 출산조절 방법이 개발되고 보급된 것은 어쩌면 출산율 저하의 가장 직접적인 이유라고 볼 수 있다. 여덟째, 한 사회의 평균 결혼 연령도 저출산율과 관계가 있다. 여성의 결혼 및 출산연령이 갈수록 고령화되어가는 현상 역시 산모의 건강 등의 이유로 인해 저출산율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다. 아홉째, 영아사망률도 출산율 저하와 관련이 있다. 의료기술의 발달 및 풍부한 영양공급으로 영아사망률이 근래 현저히 낮아졌는데, 이것도 저출산율 현상에 기여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우리나라의 현재 저출산 정책방향은 보육서비스, 출산육아휴직제도, 각종 수당제도, 결혼, 임신, 출산에 대한 지원정책들이 시행되고 있다. 보육서비스를 위해 농어촌을 중심으로 국공립 보육시설을 확충하였다. 아이돌보미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종일반 유치원을 확대하였으며, 시간 연장보육서비스 확대를 위한 교사인건비를 지원하고 있다. 2013년 이후 미취학 자녀 모두에게 소득과 관계없이 양육수당 10~20만원지급하고 있다. 한국의 출산휴가는 90일이며, 최소 45일은 자녀 출산 후 사용할 수 있고, 첫 번째 60일에 대해서는 통상 임금, 나머지 30일에 대해서는 135만원을 지급한다. 남편의 출산휴가는 자녀 출생 후 3~5일을 사용할 수 있고, 처음 3일만 유급이다. 육아휴직은 1년, 휴직기간 동안 첫 3개월은 통상 급여의 80%, 이후 9개월은 40%를 지급하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 활성화, 탄력근무 등 유연한 근로형태를 확산하고 있다. 다양한 수당제도가 정비되어 있는데 농업인 자녀와 장애아에 대해 양육비를 지원하고, 다자녀 가구에 양육비를 추가로 지원한다. 사교육비 경감을 위한 방과 후 학교 자유수강권을 지원하고 다자녀가구에 유리한 세제개편을 시행하고 있다.다른 나라의 정책에 대해 살펴보면, 스웨덴은 일가족양립에 대한 지원, 영아에서 유아까지 돌봄 서비스가 매우 발달되어 있으며, 가사와 육아의 남녀분담 역시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고 자녀양육에 대한 경제지원이 높으며 다양한 가족구성에 대한 제도적인 수용 및 이민에 대한 수용성이 높은 편이다. 그리고 프랑스는 가사-육아에 대한 남녀분담이 잘 되어있고 일-가정 양립이 가능하도록 지원이 되고 있어 출산율이 상승하고 있다. 미국은 육아휴직 및 영아돌봄에 대한 정부지원은 약하나 민간보육이용이 저비용으로 가능하도록 활성화되어 있고 유아를 위한 인적투자가 강하다. 독일의 경우 여성의 노동시장참여가 중요정책대상이 아니나 유아에 대한 돌봄서비스가 매우 발달되어 있다. 그러나 가톨릭 문화의 영향으로 성분업적 역할규범이 여전히 팽배하고 다양한 가족구성에 대해 저항이 크며 일-가정 양립이 곤란하여 많은 대졸여성이 출산을 포기한다. 프랑스의 출산정책은 보육서비스로는 주로 국공립보육시설이며, 유치원은 무상교육으로 3~5세 아동 대부분이 이용하고 있다. 부모들의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가정내 보육이나, 노동시장에 참여하지 않는 부모들을 대상으로 한 시간제 보육 등이 제도화되어있다. 스웨덴은 기혼여성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포괄적인 사회정책을 실시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질 높은 아동보육, 다양하고 선택 가능한 휴직제도, 휴직 시 높은 임금대체율 등이 포함된다.2. 저출산 정책에 대한 나의 견해국사통계포털 사이트에서 저출산율에 대한 통계자료를 찾아본 결과 ‘국제통계연감:합계출산율(OECD)’을 통해 한국, 프랑스, 독일, 미국, 스웨덴의 2005년부터 2020년까지 출산율을 그래프로 비교해볼 수 있었습니다. 한국의 출산율 1.1, 미국의 출산율 1.8, 프랑스의 출산율 1.9, 독인의 출산율 1.6, 스웨덴의 출산율 1.9로 다섯 개의 국가 중 가장 낮은 출산율을 나타낸 것을 보고 다른 선진국들의 정책을 참고하여 우리나라의 저출산 정책을 보안해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보안되어야 하는 정책들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에서 소개한 저출산 정책 중 국·공립 어린이집 및 유치원 확대, 가정·공동체 돌봄으로 사각지대 보완, 학교 안팎 온종일 돌봄 확대이 세 가지 정책입니다. 왜냐하면 프랑스, 스웨덴 같은 다른 나라에서는 출산 정책에서 여성들의 경제활동을 위해 아이돌보미 서비스를 우리나라보다 매우 발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통계자료를 보는 듯이 우리나라의 출산율 보다 프랑스, 스웨덴이 더 높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즉, 한국 또한 여성들이 사회에 나가 맞벌이를 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기 때문에 출산을 한다 해도 아이를 돌볼 곳이 적으며 있다고 하더라도 시간대가 잘 맞지 않는 경우가 있으므로 아이돌보미 서비스를 확대하고 돌보미 서비스 시간대를 조금 더 늘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성폭력 피해자를 위한 지원 정책 보고서교과 목명여성건강간호학담당 교수님학번이름제출 날짜1. 논문 요약최근 증가되는 성폭력 피해자들의 정신건강에 대해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 번째로, 성폭력 피해 경험 후 신체적 건강수준은 어느 정도 치유가 되고 있는 반면 정신적 건강수준은 여전히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폭력 피해 이후 시간이 경과된 현재의 정신건강 수준은 성폭력 피해 경험 이전의 정신적 건강수준에는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성폭력 피해 이후 시간이 경과된 현재의 정신건강 수준은 성폭력 피해 당시보다 정신건강 치유 및 회복이 상당히 이루어진 것으로 볼 수 없는 수준인 것으로 보인다.두 번째로, 성폭력 피해 후 여성은 스트레스 및 우울감이 상당히 심해지고 이는 결국 자살생각에 영향을 주며 실제 자살시도가 이루 어진 것으로 나타났다.세 번째로, 성폭력 피해 여성은 스트레스 관리 및 대인 관계측면에서 일반인들과 비교하여 상당히 심각하며 이는 결국 정신건강에 부정적으로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일반인과 성폭력 피해여성의 정신건강 비교결과를 살펴보면, 성폭력 피해 여성인 경우 스트레스 관리 영역에서의 문제점이 가장 큰 문제로 나타났고, 스트레스 관계적 요인도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보여 졌다.성폭력 피해자 정신건강 지원정책을 보면 첫 번째로 성폭력 피해자 지원 시설에 성폭력 전문 간호사 배치이다. 미국의 메사추세즈(Massachusetts)주의 경우 성폭력 검진 간호사(sexual assault nurse examiner, SANE)가 존재하고 있다. 이들은 성폭력 피해자의 의료적 검진, 법정에서 사용될 의료 증거자료 작성, 그리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있으며 그러한 정책의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아동성폭력 피해자 지원을 위한 해바라기 아동센터 및 성인 여성의 성폭력 피해자 통합적 지원(의료, 법률, 등)을 담당하고 있는 원스톱센터에 미국과 마찬가지로 성폭력 검진 간호사를 배치할 수 있다. 성폭력 검진 간호사가 의료검진, 경찰조사 및 재판을 성폭력 피해자와 함께 하고 통합적 지원을 성폭력 피해자에게 제공하게 되면 궁극적으로 정신건강 돌봄에 긍정적으로 영향을 끼칠 수 있다.두 번째는 피해자의 정신건강 회복을 위한 개인별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및 지속적인 지원 체계 확립이다.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교육, 상담 등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개인별 맞춤형의 치료가 필요하다. 또한 성폭력 피해자는 성폭력 피해 이후 시간이 경과되어도 지속적으로 정신적 문제를 가지며 자살 행위로 연계될 수 있어 폭력 피해자의 정신심리 치유를 위해서는 장기간 동안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하다.세 번째는 성폭력 피해자 회복 및 치유를 위하여 개발된 지침서를 성폭력 피해지원 시설에서 의무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성폭력 피해자 치유 및 회복을 위한 개발된 매뉴얼을 성폭력 피해지원 기관 및 시설장서 의무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정이 필요하다.네 번째는 성폭력피해자보호시설과 정신건강지원센터, 자살예방지원센터와 연계체계 구축이다. 성폭력 피해자들의 정신건강이 관리되지 않을 경우 자살로 직접 연계될 수 있어 성폭력 피해자들은 자살 고위험군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성폭력상담소는 성폭력 피해자의 효과적인 정신건강 관리와 돌봄을 위하여 정신건강지원센터, 자살예방지원센터와 연계체계 구축이 필요하다. 그러한 연계체계는 성폭력 피해자 특이적인 상황을 고려한 효과적인 정신건강 치료 및 회복을 기대할 수 있어 성폭력 피해자의 자살생각 및 자살시도를 예방할 수 있다.마지막으로 성폭력 피해자를 위한 자조모임 운영 지원이다. 성폭력 피해자 지원 및 상담기관 등을 중심으로 성폭력 피해자 자조모임을 가질 수 있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요청된다. 이러한 자조모임은 성폭력 피해자들이 스스로 정신건강문제를 토론하고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2. 성폭력 예방 정책에 대한 나의 견해2015년부터 2019년까지 성폭력 발생률을 보면 2015년 강간 발생률이 2049건 일 때 2019년에는 2265건으로 약 200건이 증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준강간 또한 2015년에는 821건에서 2019년에는 1160건으로 약 300건이 증가된 것을 통계자료를 통해 알아볼 수 있었다. 이렇게 성폭력 사건이 증가함에 따라 성폭력 피해자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성폭력 피해자가 지속적
학번: 이름: 반:○ 간호ㆍ간병통합서비스 개요간호간병통합서비스 사업의 실시 근거는 의료법 제4조의2(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공 등), 동법 시행규칙 제1조의4(간호·간병 통합서비스의 제공 환자 및 제공기관), 제1조의5(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제공 절차)이며, 이 사업은 환자와 가족의 간병 부담이 완화되고, 전문적인 입원간호서비스 운영시스템이 구축되므로 이용 만족도가 높아지고 의료서비스 질을 한층 향상시킬 수 있는 제도이다. 적정 제공인력 배치를 통한 팀 간호체계의 총체적인 전문간호 제공과 병동 환경개선 및 환자 안전관리 등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여건을 갖춘 병동에서 제공하는 입원서비스를 의미한다. 대상기관은 전국의 병원급 의료기관으로서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공단’이라 한다)으로부터 사업 참여 지정을 받은 기관으로 하며,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공기관의 지정, 간호·간병통합서비스 급여 내용, 급여비 청구·심사 및 지급, 제공기관 모니터링 및 사후관리, 사업 평가가 사업내용에 해당된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의 사업지침에 따른 제공인력 구성은 정해진 업무의 구분과 위임사항에 따라 간호사, 간호조무사, 간병지원인력의 간호서비스팀으로 구성되어 있고,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간호사가 주축으로 간호보조인력과 함께 팀을 이루어 포괄적 간호를 제공해야 한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별도 병동운영을 전제로 하여 병동 단위로 제공하고 환자 입원에 따르는 모든 간호간병서비스를 병원의 책임하에 제공하며 사적 고용 간병인이나 보호자의 상주를 제한하는 한편, 그에 따른 병문안 기준을 마련하여 운영하는 등 쾌적한 입원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간호사 1인당 환자 수가 상급종합병원은 5~7명, 종합병원은 7~12명, 병원은 10~16명의 환자에게 전인간호를 수행하고 있어 병원들마다 차이가 있다.○ 간호ㆍ간병통합서비스의 유익성/긍정적인 효과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긍정적 효과는 인력증가와 병동 환경개선, 간호시간의 증가, 빠뜨린 간호의 감소, 간호서비스의 질 개선이 있다. 특히 간호사 측면과 환자 측면으로 나누어 볼 수 있으며, 간호사 측면의 긍정적인 효과는 병원 내 전문 인력의 팀 접근을 통한 것이기 때문에 먼저, 간호사에 의한 간병인 및 간병서비스 통제가 가능하며 환자에게 총체적인 간호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병실 환경개선 및 의료서비스 질적 수준 향상이 가능하며, 효율적인 병동인력 배치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시행으로 간호사 1인당 간호제공시간이 22~59.5분으로 증가되었고, 간호사에 의한 환자 1인당 간호시간 또한 3.0시간으로 일반병동에 비해 높은 수준임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시행 이전에 비해 총체적인 간호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간호시간 등이 유의하게 높게 나는 것으로 나타나, 필수적인 기본간호 제공시간 증가를 알 수 있다.환자 측면의 긍정적인 효과는 환자의 간병비 부담 감소, 간호와 간병의 질적 수준 확보로 만족도 향상, 병원 간병비용과 간병인 관련 문제해결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었다. 환자의 간병비 부담 감소와 병원 간병비용과 간병인 관련 문제해결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통해 90,130원이었던 간병서비스 비용이 67,790원 감소하여 하루 22,340원으로 저렴해지며 국민건강보험 환자, 의료급여 환자, 산업재해보상보험의 승인이 결정된 환자를 대상으로 하고 주치의의 입원이 결정되면 신청이 가능하다. 그리고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시행으로 간호사 1인당 간호제공시간이 22~59.5분으로 증가되었고, 간호사에 의한 환자 1인당 간호시간 또한 3.0시간으로 일반병동에 비해 높은 수준인 것을 보고 환자의 간호와 간병의 질적 수준 확보로 만족도 향상된 것을 볼 수 있다.○ 간호ㆍ간병통합서비스의 장애성/문제점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문제점은 업무량이 과다하여 결국 간호사의 만족도가 떨어진다는 점이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로 인해 간호사의 업무량이 과도한 이유 중 첫째는 간호요구량을 반영하지 못하는 간호사의 배치기준이다. 간호사 대상연구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시행으로 간호사 인력이 많이 충원되었지만 환자의 치료와 간호, 돌봄, 간병서비스를 전담하는 과정에서 업무량이 훨씬 많이 늘어나 이에 따른 업무 스트레스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보호자를 상주시키지 않는 새로운 체계에서 기존 간호업무뿐만 아니라 환자를 보호 관찰해야 하는 의무와 책임이 늘어났는데, 현행 배치기준이 새롭게 요구되는 업무량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또한 환자의 무리한 요구, 부족한 지원인력으로 인해 간호사는 증가하였지만, 그보다 더 많은 다양한 업무가 주어져 간호사의 직무만족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간호사가 꼭 해야 하는 위임이 불가능한 간호업무 또한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간호사가 꼭 수행해야 하는 환자관찰, 투약, 호흡, 상처간호 등의 업무를 제대로 수행할 수 없는 환경이라면, 간호인력이 증가한다고 하더라도 환자에게 질 높은 간호를 제공하지 못할 것이다.둘째, 간호사 배치기준 뿐만 아니라 간호조무사의 배치기준 또한 실무환경을 반영하지 못한 측면이 있고, 이는 결국 간호사의 근무부담으로 이어졌다. 간호조무사 배치기준은 1:25~1:40 수준으로 실제 병동규모를 고려할 경우, 대부분 병동에 1명이 배치된다. 병동 전체 환자의 기본업무만으로도 간호조무사의 근무량이 과다한 상태이므로 이 경우 간호사가 환자의 기본적인 일상생활보조 및 간병 업무를 많이 담당하게 된다. 간호사를 대상으로 한 질적 연구에서 간병업무에 치중됨으로 인해 소진을 경험한다고 보고하고 있다. 즉, 환자관찰, 투약간호, 호흡간호, 상처간호 등 간호사만이 수행할 수 있는 직접간호행위가 빠짐없이 수행될 수 있도록 지원체계가 마련되어야 하지만, 실제 배치기준은 간호조무사 인력도 매우 제한적이고, 병동의 지원인력도 제한적이다. 간호지원인력이 잘 갖추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간호사 수가 늘었다고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업무를 간호사가 모두 수행해야 한다는 것은 간호사의 직무불만족 원인이 될 뿐만 아니라 병동운영에 측면에서도 효율성을 저하시키는 요인이다.셋째,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시행하기에 적절하지 않은 병동환경 또한 과도한 근무의 원인으로 지적되었다. 기존 입원실은 병동에 스테이션이 하나이고 스테이션 주변으로 처치실, 물품실, 배선실이 모여 있는 구조이다. 그러다보니, 스테이션에 멀리 위치한 병실의 경우 시설이나 물품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여러 번 이동을 해야 한다. 불필요한 이동이 잦음으로 인해 간호사의 근무피로도가 증가하고, 더 큰 문제는 환자를 관찰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수행하기 쉬운 구조로 시설이 배치되어야 간호사의 불필요한 이동을 방지할 수 있고, 안정적으로 환자를 관찰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줌으로써 환자안전을 지킬 수 있다.○ 간호ㆍ간병통합서비스의 보완점간호간병통합서비스가 앞으로 안전한 간호를 시행하기 위해서는 간호제공의 핵심인력인 간호인력의 근무여건을 개선시켜야 한다.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서는 간호사 및 간호조무사의 배치기준에 대해 객관적 분석이 필요하며, 현실을 반영한 기준이 제시되어야 한다. 객관적인 배치기준을 제시하기 위해서는 먼저, 간호현장에서 요구되는 간호요구량이 세부적으로 분석되어야 한다. 따라서 환자 곁에 간병을 하는 사람이 없는 새로운 시스템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상황을 반영한 예측력이 높은 도구개발이 먼저 수행되어야 될 것이다. 객관적인 간호업무량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현실을 감안한 배치기준이 제시될 필요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간호사 인력 배치뿐만 아니라 간호조무사 인력배치에 대해서도 현실을 반영할 필요가 있다. 간호조무사 배치는 간호조무사의 근무부담 및 간호사의 근무부담으로 이어진다. 앞서 간호업무량을 측정할 때, 전체 업무량 뿐 아니라 간병의 업무, 간호서비스 지원업무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분류하여 효율적인 인력배치가 이루어져야 한다. 또한 인력배치뿐만 아니라 근무환경 또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개선이 되어야 한다. 담당하는 환자를 모두 관찰할 수 있는 곳에서 기록, 관리, 물품을 모두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조적으로 개선이 되어야 간호사의 동선 등이 효율적으로 바뀌고, 동시에 환자안전을 지킬 수 있을 것이다.
유방 자가검진법과목여성건강간호학개론교수님학반학번/이름제출일자Ⅰ. 서론Ⅱ. 본론1. 유방 자가검진 시기와 위험요인1) 유방 자가검진 시기2) 연령별 진단 시기3) 유방암 발생의 위험요인2. 유방검진1) 사정 준비2) 유방사정(1) 시진(2) 촉진3) 유방 검진 시 유의사항4) 유방 자가 진단(1) 거울 앞에서 서서 관찰 및 촉진(2) 누운 자세로 촉진Ⅲ. 결론1. 느낀점2. 참고문헌Ⅰ. 서론유방암은 초기에 발견해서 치료하면 말기 치료에 비해서 경제적인 부담도 덜어줄 뿐만 아니라 제거 부위도 많지 않기 때문에 생존이 가능하지만 초기 치료를 놓치면 림프를 통해 온 몸으로 전이되면서 생존율이 떨어진다. 이렇게 위험한 질병이지만 보통은 멍울이 만져져서 병원을 찾아온다. 그러므로 유방 자가 검진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유방암에 대해 경각심이 필요하고 유방암을 초기에 발견하여 치료 받기 위해 유방 자가 검진 법에 대한 의식수준을 높여야 된다고 생각한다.Ⅱ. 본론1. 유방 자가검진 시기와 위험요인- 유방암은 다른 대부분의 암과 마찬가지로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를 받을수록 치료 결과 좋아지고 유방을 보존할 가능성도 높아지기 때문에 유방 자가검진을 주기적 으로 꾸준하게 실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1) 유방 자가검진 시기- 생리가 있는 경우: 생리가 끝난 직후 3~5일 사이에 매월 정기적으로 유방 자가검 진 한다.- 생리가 없는 경우: 임신, 폐경으로 인해 생리가 없는 경우는 매월 날짜를 정해 자 가검진 한다.2) 연령별 진단시기- 20세 이후: 유방 자가검진- 30세 이루: 유방 자가검진, 2년 간격의 임상 진잘- 40세 이후: 유방 자가검진, 1년 간격의 임상 진잘, 유방 촬영술3) 유방암 발생의 위험요인- 초경이 빠르고 폐경이 늦은 사람- 40대 이상인 사람- 첫 만삭 분만이 30세 이후인 사람- 모유 수유를 전혀 하지 않은 사람- 가계에 유방암 병력이 있는 사람(특히 직계 가족 내)- 폐경 후 대체 호르몬 요법을 장기간 받고 있는 사람- 체중이 많거나 비만이 사람- 음주를 많이 하는 사람- 육류와 동물성 지방 등을 많이 먹는 사람2. 유방검진- 유방은 월경주기와 연령에 따라 변하며 호르몬에 민감한 조직이다. 사춘기 이후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이 분비되면서 급속히 발달하며 가임기때는 더욱 발달 하고, 폐경기에는 에스트로겐 분비 저하로 샘조직이 위축되어 크기가 작아지면서 늘어진다.1) 사정 준비- 유방검진의 목적과 방법 설명, 유방 질환에 대한 과거병력, 가족력, 피임약 등 호 르몬제 사용 경험, 통증과 덩어리 및 젖꼭지 분비물 유무, 비정상적인 증상발현 및 유방에 혹이나 다른 문제점이 있었는지와 매달 유방 자가 검진을 시행하여 왔 는지 확인한다.- 대상자의 양쪽 유방을 비교하여 정확히 사정한다.- 유방검진 시기 : 월경시작 4-10일 후에 시행한다. 이유는 호르몬의 영향을 적게 받기 때문이다.- 준비물품 : 손전등, 작은 베개, 수건, 대상자를 덮을 수 있는 포, 세포검사를 위한 슬라이드, 자 등이 필요하다.2) 유방사정(1) 시진- 대상자를 앉힌 후 상의를 벗기고 팔을 양옆으로 내리게 한 후 관찰한다.- 유두, 윤곽, 크기의 대칭성을 살핀다.- 혹이나 움푹 들어간 곳, 납작한 곳 등의 외형을 살핀다.- 피부를 겉으로 보아 색깔, 두께나 부종 유무, 정맥 혈관 상태 등을 본다.- 오랫동안 서 있을 때 유두가 함몰되는 것은 정상이다. 유두를 볼 때 유의할 점은 유두 끝의 방향을 살피고, 발적이나 궤양의 유무, 분비물 유무를 관찰한다.- 함몰 부위를 심도 있게 사정할 때는 양팔을 머리 위로 올린 자세와 양손을 대퇴 관절의 뒷부분에 닿도록 한 자세에서 유방 모양의 변화를 주의 깊게 살핀다.- 유방이 크거나 늘어진 경우 검사자의 손으로 받쳐준 상태에서 앞으로 굽히도록 하여 모양의 변화를 관찰한다.- 결절은 월경 전에 증가할 수 있으며 압통은 월경 전기에 보편적이다.(2) 촉진- 먼저 대상자를 눕힌다.- 검사하는 쪽의 어깨 밑에 작은 베개를 집어넣고 대상자에게 팔을 머리 위로 올리 도록 한다. 이러한 자세를 하는 이유는 유방이 흉부를 가로질러 평평하게 퍼지게 되어 소결절들을 쉽게 촉진할 수 있기 때문이다.- 2, 3, 4번의 세 손가락을 모으고 첫째 마디 부분을 이용한다.- 촉진 방향은 시계의 12시 방향에서 시작하여 1시, 2시 방향으로 돌아가면서 유방 의 바깥에서부터 유두를 향해 반복 시행한다.- 양쪽을 같은 방법으로 검사하면서 유방 밑부분, 유방 주위, 젖무리 등을 체계적으 로 검사한다.# 촉진 시 유의점- 유방근육의 경도와 신축성을 확인한다.- 유방에 병변이나 압통이 있는지 확인한다.- 소결절이 촉진되면 자세하게 기록한다. 기록의 내용은 유두의 중심으로 좌우상하 를 수직과 수평으로 4등분하여 부위를 시계방향으로 표시하되 유두로부터의 거리 를 cm로 표시하고, 모양이 둥근지 타원형인지 반듯한지 불균형인지를 기록한다. 또한 물렁한지, 단단한지 경도를 표시하고 주위 조직에 침범된 부위와 피부와 기 저조직의 이동성, 압통의 유무를 기록한다.- 유두를 엄지와 시지 사이에 놓고 꼭 짜 보아 분비물이 나오는가를 관찰한다.3) 유방 검진 시 유의사항유방의 주기적 진찰, 유방의 이상부위 조직검사, 유방의 이상부위 절개검사, 액와 림프샘 검사, 유방절제술, 유방 선낭종 검사, 폐경기 후 유방검사, 임부의 유방검사, 월경주기 중의 유방검사, 유방의 6-8주 가격 진찰, 유두의 분비물 검사, 단순 유방절제술, 유방의 통증, 유방암 가족력 검사, 폐경기 이후 호르몬 대체요법 사용 유무 등을 유념하여 사정한다.4) 유방 자가진단- 10대 후반부터 매달 시행하고, 월경이 규칙적일 때는 월경 후 2-7일로 유방조직이 부드러워져 검사하기 좋다.- 페경이 된 경우는 매월 첫째 날을 자가진단일로 정하는 것이 편리하다.(1) 거울 앞에서 서서 관찰 및 촉진하기- 검사하고자 하는 부위 쪽의 손은 머리 위로 올리고 나머지는 다른 한 손으로 유 방을 촉지하며 2, 3, 4번째 손가락으로 12시와 6시 방향으로 촉진, 시계방향으로 촉진, 유두 부위로 모아서 모양 관찰을 하며 촉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