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불안관련 장애의 간호하기학 과 명교 과 목학 년학번이름담당교수1. 불안장애의 특성 중 불안의 4 단계에 대하여 기술하시오.1) 경미한 불안- 인간이 일상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긴장상태이다.- 의식이 명료해지고 지각범위가 증가한다.- 최적의 기능을 발휘하고 스트레스를 구조적으로 처리한다.- 지각의 범위가 넓어져 주변을 더 잘 살피고, 더 잘 듣고, 더 잘 감지할 수 있다.- 신체적으로 특별한 긴장징후는 없다.- 학습동기가 증가하고 창의성과 개인적인 성장이 촉진되며 학습효과가 증대된다.2) 중등도 불안- 지각 범위가 좁아져 당면한 문제에만 관심이 집중된다.- 보고, 듣고, 감지하는 능력과 범위가 감소한다.- 다른 방향으로 관심을 유도하면 다른 방향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다.- 중요한 것에만 초점을 맞추고 그 이외의 사건은 무시한다.- 선택적 부주의가 나타난다.- 불안해소를 위한 의식적인행동(대처) : 기분전환, 회피, 정보추구 등3) 심한 불안- 감각수용 능력이 크게 저하되고 사소한 특정내용에만 신경을 집중하고 다른 것은 생각 할 수 없다.- 불안을 감소시키는데 에너지를 사용하며 개인 기능수준에 장애가 나타난다.- 사소한 부분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문제해결에 어려음이 발생한다.- 선택적 부주의가 증가된다.- 자의적 통제를 잘 따르지 못하고, 새로운 자극에 압도당하며 불안 정도가 점점 높아진 다.- 교감신경계가 활성화 되어 맥박과 혈압 그리고 호흡 증가, 에피네프린 분비와 혈관수축 증가와 같은 신체적 증상이 나타난다.4) 공황- 극심한 불안상태로 개인은 두렵고 무섭고 공포감을 경험한다.- 옆에서 도움을 주어도 아무것도 못 할 것같은 느낌을 갖는다.- 인격 와해가 발생하고 움직임이 증가하며, 감각내용과 범위가 왜곡되면서 이성적·정상적 사고나 판단과 의사오통이 불가능해진다- 극심한 불안이 지속되면 탈진이나 사망할 수도 있다.2. 불안장애에 따른 간호중재를 각 각 아는 대로 기술하시오.1) 강박장애 간호목표 : 어떤 중등이나 감정을 표현하게 하여 불안을 감소시키고 자존감을 증진시킨다.- 환자의 강방행동에 대해 비난, 비판, 벌 대신 침착, 비 권위적 방식, 허용적 태도 취함, 논 리적, 지적으로 설명하지 않는다.- 의식적 행위를 수행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고 의식적 행위에 대한 환자의 욕구를 알아 주고 공감해준다.- 감정과 강박행동의 관련성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단순한 활동, 게임, 과제를 마련한다.- 서서히 제한을 가하여 의식행위를 줄이도록 하며 긍적적인 비 의식적 행위(바람직한 대 처기전)를 강화한다.- 인정과 칭찬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2) 중증, 공황수준의 불안장애 간호- 신뢰관계 형성·적극적 경청, 대상자의 불안을 수용하고 지지해준다.- 환자의 안전과 안위증진을 위해 상해로부터 보호한다.- 치료적 환경조성·불안을 일으키는 상황 및 자극을 감소시킨다.(조용하고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 매일의 활동 계획 및 참여하도록 하고 감정을 이완시키는 활동을 격려한다.- 약물을 통해 관리해준다.(불안완화~불안저변의 갈등원인에 관심)3) 중등도 불안 간호- 불안인식·불안한 감정을 확인하고 표현하도록 한다.- 불안에 대한 통찰력·불안의 선행상황을 확인한다.- 건설적인 대처방법 증진 : 성공적인 적응적 대처반응을 격려한다,- 불안에 대해 적용적으로 반응 할 수 있도록 이완요법을 한다.(심호흡, 점진적 근육이완, 심상법, 홍수법)4) 범 불안장애 간호- 차분하고 조용한 치료적 환경을 제공한다.- 카페인과 같은 음식 자극제를 제한한다.- 알코올을 수면주기를 방해하므로 제한한다.-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감정의 원일을 알도록 돕는다.- 활동을 계획하고 환자를 참여시킨다.- 과거와 현재의 대처기전에 대해 논의하고 적응적 대처기전을 격려한다.3. 불안장애 환자의 간호평가의 기준을 각 질환별로 2개 이상씩 작성하시오.1) 공황장애- 최소한 1개월 이상을 추가적인 공황발작이 일어날까봐 지속적으로 염려하는가?- 실제 위험이 없는 상태에서 극심한 공포와 고통이 갑작스럽게 발생하지 않는가?- 심계항진, 심장 두근거림, 심박수 증가, 무서워서 떰, 숨막 히는 느낌, 비현실감, 이인증, 조절력 상실에 대한 공포나 미칠 것 같은 느낌, 죽을 것 같은 느낌 등 중 4가지 이상의 증상이 나타나는가?2) 광장공포장애- 무능력하거나 당황스러운 상황에서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혼자 있게 되는 것 데 극심한 불안과 공포를 느끼는가?- 대중교통 이용, 열린 공간이나 밀폐된 공간에 있는 것, 줄을 서 있거나 군중 속에 있는 것, 집 밖에 혼자 있는 것에 대한 상황 중 2가지 이상에서 공포와 불안을 느끼지 않는 가?3) 범 불안장애- 염려나 걱정을 조절이 어렵고 근육긴장, 안절부절, 수면장애와 같은 증상이나 사지를 떨 거나 두통 호소, 숨 가쁨, 심계항진 등의 신체적증상이 있는가?- 걱정을 멈출 수가 없고, 지속적인 걱정과 염려에서 비롯된 고통과 긴장을 경험하고, 그 로 인해 일상생활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가?
심방중격결손(ASD) 문헌고찰Congenital Heart Disease - Atrial septal defect (ASD, 심방 중격 결손)ASD는 선천성 심장 질환 중 비청색증형 이며 폐혈류 증가로 인해 발생한다.좌-우 단락 : 압력이 높은 좌심에서 압력이 낮은 우심으로 혈류가 흐르고 폐로 가는 혈류가 증가하며 결손이 작으면 무증상이나 결손이 크면 울혈성 심부전을 초래한다.(1) 병태생리폐순환을 지나서 좌심방으로 돌아온 동맥혈의 일부가 심방 중격결손을 통해 우심방으로 유입되면 우심에 산소화된 혈류가 증가한다. 낮은 압력 차이에도 불구하고 폐혈관 저항이 낮고 혈류 저항을 더욱 줄이는 우심방의 높은 팽창력 때문에 좌심에서 우심으로 유입되는 혈류의 양은 많다.따라서 우심방과 우심실의 부담이 커지며 폐 혈류량이 증가하게 되며 폐고혈압과 폐혈관 저항은 드물게 발생하게 된다. 심방중격 결손에는 세가지 유형 일차공 결손 (primum type), 이차공 결손(secundum type), 정맥동 형 (sinus venosus type) 이 있으며 이차공 결손이 가장 흔하다.(2) 간호사정상기도 감염이 자주 발생하고 청소년기 이후에 피로, 운동시 호흡곤란이 나타난다. 청진시 수축기 잡음이 발생하고 S2가 분열되는 것이 특징이다. 흉부 X선 검사에서 심방비대, 현저한 폐동맥 분절 그리고 폐혈관 확장이 나타난다. 심초음파 검사로 결손의 유무와 크기, 위치, 모양, 결손을 통한 혈류의 양과 방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3) 치료수술적 치료중간 정도의 큰 결손은 심실 중격 결손과 유사하게 dacron patch로 막아 준다.학령기가 되기 전에 인공 심폐기를 이용한 개심술을 시행한다. 정맥 동 결손은 비정상적인 폐정맥 환류를 좌심방으로 향하도록 patch를 해주고,primum type은 승모판 교정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드물게 승모판 치환이 필요할 수도 있다.비수술적 치료secundum type은 심도자술기구를 이용하여 폐쇄 할 수 있으나, 장기적인 추후 결과는 예측할 수 없다.유형에 따라 수술적 치료와 비수술적 치료를 한다.이차공 심방중격 결손은 심도자술을 이용하여 결손을 폐쇄하는 비수술적 치료를 하는데 성공률과 생존률은 100%에 가깝다. 증상이 없는 건강한 아동은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 3~5세에 수술하는 것이 좋다. 심방중격결손은 대부분 결손이 작으므로 결손을 묶어주고 결손이 큰 경우는 Patch를 이용하여 막아준다. 수술은 주로 학령전기에 이루어지는데 이는 생후 첫 2년 동안 결손이 자연스럽게 막힐 수 있고, 일반적으로 증상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정신간호학 실습1치료적 의사소통 기술을 적용한 사례학년/반/학번성 명실 습 기 간실 습 기 관실 습 병 동담 당 교 수1.일시 : 2017년 09월 05월 16시20분장소 :환자명 : 김OO (연령 : 만 38세, 성별 : 남)진단명 : 조현병환자 특성 :- “목 없는 귀신이 보여요..”,“여자가 우는 소리가 들려요..”등의 환청, 환시로 OO병원에 입원하여 약 꾸준히 복용하다가 퇴원 후에 관리되지 않아 증상 다시 재발하여 본원에 입원 아버지와 함께 자의입원함.- 왼쪽 팔에 자해를 한 흔적이 보이고 대화를 할 때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임.PT : “귀신이 보여서 불안해요. 죽고 싶어요.”SN : “아..지금 제 눈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데 어디에 귀신이 있나요?”→ 현실감의 제공 : 환각, 착각에 대해서 토론하거나 비판하지 않고 솔지가게 현실에 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PT : “제 바로 눈앞에요.... 자꾸 우도 소리가 들려요..”SN : “아...그러시구나..”→ 수용 : 상대방을 현 상황 그대로의 인격적인 인간으로 받아들임으로써 그의 표현에 비평을 하지않음으로 상대방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계속 할 수 있도록 한다.PT : “매일 앞을 제대로 안보고 바닥을 보면서 걷게 되는 것 같아요.”SN : “아...네...(끄덕끄덕)”→ 적극적 경청 :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는 소극적 경청에 더하여 듣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며, 또한 이해한다는 사실을 알리면서 듣는 것을 말한다. 적극적 경청을 하기 위해서는 관심을 기울이는 행동이 필수적이다. 관심을 기울이는 행동은 상대방으로 하여금 가치있는 존재로 받아들여지고 있고 존경받고 있으며 이해되고 있다는 느낌을 갖게 한다.PT : “그래도 선생님이랑 말하면서 불안이 덜해진 것 같아요. 다음에도 시간나면 제 얘기 좀 들어주세요.SN : 네! 언제든지 말씀하세요!일시 : 2017년 09월 06월 11시10분장소 :환자명 : 이OO (연령 : 만 16세, 성별 : 여)진단명 : ADHD(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환자 특성 :- 부모에게 버림받아 고아원에서 살며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규칙 잘 지키지 않아 다른 고아원으로 가게 됨. 옮긴 곳에서도 규칙문제로 트러블이 있었고 원장이 “너를 데려오는게 아니였는데..”라는 말에 충격먹고 순각적으로 왼쪽 손목에 자해하여 본원 adm.- 9월6일 4층병동에 있다가 치료를 위해 환경을 바꿔보려 5층 클래식병동으로 전동 옴.PT : “선생님 안녕하세요.!”SN : “안녕하세요! 오늘 오셨어요?”PT : “네. 4층에 있다가 오늘 여기 왔어요.”SN : “아...그렇구나..(끄덕끄덕)”→ 수용 : 상대방을 현 상황 그대로의 인격적인 인간으로 받아들임으로써 그의 표현에 비평을 하지않음으로 상대방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계속 할 수 있도록 한다.PT : “선생님, 오늘 화장 뭐했는지 맞춰볼께요!”SN : “아...네...(끄덕끄덕)”→ 적극적 경청 :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는 소극적 경청에 더하여 듣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며, 또한 이해한다는 사실을 알리면서 듣는 것을 말한다. 적극적 경청을 하기 위해서는 관심을 기울이는 행동이 필수적이다. 관심을 기울이는 행동은 상대방으로 하여금 가치있는 존재로 받아들여지고 있고 존경받고 있으며 이해되고 있다는 느낌을 갖게 한다.PT : “아이라이너, 섀도우, 틴트, 비비, 볼 터치했죠?”SN : “우와~다 맞힌 것 같아요! 수빈님도 화장 이쁘게 했네요! 화장하는거 좋아하나봐요?”
교포가정통신문제2016-197호201401197대상 : OO여자중학교1학년2016.10.11자궁경부암 무료 예방접종OOO학부모님 안녕하십니까?여름이 가을 옷을 입고 온 세상이 형형색색으로 훈훈하게 물드는 날씨입니다.올해 보건복지부에서 “건강여성 첫걸음 클리닉”사업을 첫 시행하여 안내드리고자 합니다.초경을 전후한 여성청소년의 질병예방과 건강한 성장의 위하여 ‘1:1여성건강상담’과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두 가지 서비스를 각 2회 무료로 지원한다 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부작용’과 ‘필요성’을 고려하시고, 희망하는 경우 자녀가 접종 받을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지원대상만 12세 여성 청소년(2003.01.01~2004.12.31출생자)권장접종횟수6개월 간격으로 2회 접종※ 2003년 생은 올해(2016년)안에 1차 접종하지 않으면 2017년에 무료 접종 불가지원내용자궁경부암 예방접종접종기관거주지 상관 없이 전국의 사업 참여 의료기관 및 보건소관련주의129(보건복지콜센터), 054-840-5961, 5965(안동시보건소 예방접종실)보호자 유의사항접종 전 주의사항 : 지정 의료 기관 확인, 반드시 보호자 동반 및 예방접수수첩 지참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몸 상태가 건강한 날, 낮 시간을 이용해 예방접종을 받을 것.사람유두종 바이러스(HPV)란? 생식기 감염을 일으키는 흔한 바이러스로 성생활을 시작한 여성 4명중 2~3명은 평생 적어도 HPV에 한번 이상 감염될 수 있으며, 대부분 증상 없이 자연적으로 사라집니다. 하지만 암을 일으킬 위험성이 높은 유전형에 지속적으로 감염될 경우, 수년에서 수십년 후 자궁경부암으로 진행 될 수 있습니다.자궁경부암의 위험요인은?- (16세 이전)일찍 성관계를 시작한 경우성관계 파트너가 여러명인 경우성교 상대자의 특성, 배우자의 불결한 성생활사회경제적으로 저소득걔층경구피임약의 장기복용성병을 가지고 있거나 면역기능이 저하된 여성 등자궁경부암 예방접종 후 발생 가능한 이상반응국소반응 : 접종부위 통증, 부어오름, 발적 등전신반응 : 발열, 메스꺼움, 두통, 근육통, 관절통, 위장관 장애, 두드러기중증반응 : 드물게 아나필락시스(면역반응에 의한 쇼크증상 : 호흡곤란, 기도가 부어 삼킴 곤란이나 질식, 어지러움, 실신 등)예방접종 전후 주의사항건강상태가 좋은 날 예방접종 하세요.접종의료기관 방문은 오전이나 낮 시간대에 보호자와 함께 해주세요.예방접종 전 예진표를 작성하고, 예진 시 의사에게 궁금한 사항을 문의하세요.예방접종 후 20~30분 동안 의료기관에 머물면서 급성이상반응 여부를 관찰하세요.예방접종 후에는 접종 부위를 청결하게 유지해주세요.출처-여성건간간호학1,2 – 수ㅜㄴ사- 보건복지부- 안동시보건소- 네이버 예방가이드-(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109530&cid=51012&categoryId=51012)
병원미생물학헬리코박터균헬리코박터란 소화기관에 살고 있는 나선형의 몸체와 4-8개의 긴 편모를 갖고 있어 위 내의 점액층에 헤엄을 치듯 운동하며 살고 있는 세균이다. 헬리코박터균은 위장점막에 주로 감염되어 위염, 위궤양, 십이지장 궤양, 위선암, 위림프종 등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작용한다. 위장점막의 표면이나 위장의 점액에서 발견되며, 위장점막 세포 자체를 뚫고 감염되는 것은 매우 드물다.1) 급성 위염헬리코박터균에 감염된 초기에는 심와부(명치)의 가벼운 통증, 오심, 약한 몸살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조직검사에서 헬리코박터균 및 급성 염증반응을 대표하는 중성구가 확인되고, 혈액 중에 헬리코박터 항체가 음성으로 나타나면 헬리코박터균 급성 감염으로 진단할 수 있다. 헬리코박터균에 의한 급성 위염은 자연적으로 호전되는 경우가 많으며, 균이 저절로 없어지는 경우도 흔히 있다.2) 만성 위염대개 10세 전후에 헬리코박터균에 감염되고, 한번 감염되면 세균이 평생 위장점막에 존재하기 때문에 급성 위염의 단계를 거치는지에 대해서는 명확히 밝혀진 바가 없다. 내시경으로 보면 만성 표재성 위염, 만성 위축성 위염 등으로 나오는데, 헬리코박터균에 의한 만성 위염은 대개 아무런 증상이 없다. 조직검사에서는 위점막 세포의 손상, 각종 염증세포의 침윤, 림프구의 활성화, 위분비선의 변화, 장형세포의 배열 등이 관찰된다.증상이 없으므로 치료의 대상은 되지 않지만, 헬리코박터균과 연관이 있는 만성 위염은 위암의 발생률을 높이는 것으로 보고 되어 있으므로 위암으로 수술을 받은 적이 있거나 위암의 가족력이 있는 사람은 헬리코박터균 치료에 대해 전문의와 상의하는 것이 좋다. 헬리코박터균 감염이 있는 사람의 대부분은 임상적으로 전혀 문제가 나타나지 않으므로 무차별적으로 헬리코박터균을 치료하는 것은 오히려 다른 문제를 유발시킬 수 있다. 따라서 전문가의 판단에 따라 치료를 결정하고 진행해야 한다.3) 위궤양, 십이지장 궤양헬리코박터균이 증명되기 이전에는(1982년에 처음 보고됨) 위궤양, 십이지장 는 의문점이 많지만, 위궤양, 십이지장 궤양에서는 헬리코박터균 감염에 대한 치료가 필수적이다.4) 위선암, 위림프종헬리코박터균에 의해 만성 위염이 지속되면 위장점막에 위축성 변화가 발생하고, 이후 여러 가지 환경적 요인, 유전적 요인이 작용하여 위선암, 위림프종의 발생률이 높아진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정확히 어떤 단계에서 어떤 요인에 의해 진행되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히 밝혀진 것이 없으며, 헬리코박터균이 제거된 경우에는 위분문부(식도와 위가 연결된 부위) 암과 역류성 식도염의 빈도가 증가한다는 주장이 있어 헬리코박터균 감염에 대한 무차별적인 치료는 권장되지 않는다.위암으로 진단되어 부분적 위절제술을 받은 사람은 헬리코박터균이 있을 경우 치료하는 것이 재발 방지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고, 2촌 이내의 가족에서 위암이 발생한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도 헬리코박터균을 치료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이 경우에도 역시 전문가와 상의 후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5) 기타헬리코박터균의 만성 감염이 있는 사람에서 심장혈관질환(협심증, 뇌졸중 등)의 발생 빈도가 높아지거나 편두통, 빈혈, 만성 두드러기 등과 연관이 있다는 보고가 있지만, 이러한 질환들의 발병에 헬리코박터균이 단독으로 작용하는 것은 아니므로 헬리코박터균을 적극적으로 치료할 필요는 없다.우리나라의 헬리코박터 유병률은 매우 높으며, 국내 헬리코박터 균 보균자는 우리나라에서 1998년과 2005년에 전국 규모의 헬리코박터 유병률 조사가 있었다. 1998년 조사에서는 어머니로부터 태반을 통해 받은 헬리코박터 IgG 항체가 사라지는 7개월부터 9세까지의 유병률이 12.7%로 완만한 증가를 보이다가 10-12세에 27.3%로 급격히 증가했고, 이 시기부터 가장 빠른 증가를 보인 31-40세의 74%까지 매년 약 1.7%씩 증가하고 있다.헬리코박터 유병률은 1998년 조사의 16세 이상 전국평균 66.9%에 비해 2005년에는 59.6%로 감소하였으며, 이는 사회, 경제적 수준 및 위생상태의 향암인자로 규정하였다. 또한 특발성 혈소판 감소성 자반증이나 소아의 철결핍 빈혈 등과도 연관되어 있다는 연구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다.주로 소아기에 감염이 시작되며 가족 간 감염처럼 오랜 시간 같이 접촉하면서 사람 간에 입을 통해 전염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위생이 좋은 선진국에서는 감염률이 매우 낮으며 후진국이나 개발도상국이 감염에 취약하다. 우리나라는 1998년 66.9%의 감염률을 보이다가 2005년에는 59.6%의 감염률을 보이고 있다.우리나라에서 헬리코박터 감염은 주로 5세 이하에서 일어나 일생 지속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염되며, 주로 아동기에 감염이 일어나고, 가족 내 감염이 주된 감염 경로라고 추측된다.중요하게 거론되는 사람 대 사람의 감염 경로로는 입에서 입으로(oral-oral), 항문 대 구강(fecal-oral), 위 대 구강(gastric-oral)이 있다.입에서 입으로의 경로는 요양기관에 수용된 사람들에서 높은 헬리코박터 유병률과 배우자 및 형제자매에서 감염의 군집현상을 통해 알려지게 되었다.위 대 구강 경로는 위내시경 검사를 시행하는 의사가 다른 과목의 의사들에 비해 헬리코박터 감염 유병률이 높으며, 유병률이 경력에 비례한다는 사실에 근거한다.대부분의 헬리코박터 감염자에게는 아무런 증상이 없으며, 성인에서 헬리코박터는 위염, 위십이지장 궤양의 중요한 원인이다.개발도상국에서는 어린이에게 만성 설사나 영양실조를 유발하기도 한다. 선진국에서는 어린이의 만성 복통, 성장지연, 만성위염, 철결핍성 빈혈 등과 관련이 있다.헬리코박터균은 위장점막의 표면이나 위의 점액에 존재하므로 치료약물이 균이 있는 곳까지 충분히 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며, 여러 차례 항생제에 노출이 된 적이 있는 경우에는 약물에 대한 내성이 잘 생기므로 치료가 쉽지 않다. 가장 많이 쓰이는 치료법은 두 가지의 항생제와 강력한 위산 억제제를 병행하여 1~2주간 치료하며, 이러한 치료에 의한 헬리코박터균의 제거율은 80~90% 정도이다. 1차 치료에서 균하는 방법으로는 위점막 조직검사, 신속요소분해효소검사, 배양검사 가 있고 내시경을 이용하지 않는 방법으로는 요소호기검사, 액 내 항체검사, 대변 내 항원검사가 있습니다.헬리코박터균 치료제를 처방 받을 경우 항생제 부작용을 경험한 적이 있는지 의사에게 미리 알려야 하며, 처방된 약을 스케줄에 맞춰 복용해야 한다. 항생제를 복용하다가 임의로 중단할 경우 내성이 또 생기므로 다음 치료가 어려워질 수 있다. 다만 두 가지 항생제를 병용했을 때 설사, 복통, 쓴맛, 오심 등의 부작용이 나타난다면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헬리코박터균의 감염 예방이나 치료만으로 위암을 예방하기는 어려우며, 현재까지 위암 예방을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조기 검진이다.우리나라에서는 만 40세 이상은 2년 마다 위내시경이나 위장 조영 촬영술로 위암 조기검진을 받기를 권장하고 있다.전체 감염자의 유병율이 70%인 우리나라의 의료 현실에 비추어 볼 때 제균 치료를 통한 위암의 예방은 근거 중심 의학 측면에서뿐 아니라 의료비용 측면에서도 몇 가지 생각해 볼 점들이 있다. 즉, 모든 전암성 병변에서 암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며 현재 우리나라 보험 규정상 제균 치료는 보험 인정이 안되므로 고가의 비용이 발생한다.반면에, 국가 암 검진 사업의 확대, 내시경 시술의 저렴한 비용, 숙련된 내시경 전문의의 증가, 조기 위암의 높은 완치율 등을 고려한다면 1년마다 정기적인 내시경 검사를 통해 위암을 조기 발견하는 것이 오히려 비용 효과 측면에서 보다 유리할 수 있다. 향후 이에 대한 정부와 학회 차원의 적극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이다.에볼라바이러스에볼라 출혈열을 일으키는 에볼라 바이러스는 막대 모양, 나뭇가지 모양, 끝이 구부러진 모양 등의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 바이러스는 지금까지 에볼라-자이르(Ebola-Zaire), 수단(Sudan), 아이보리(Ivory), 레스톤(Reston), 분디부교 바이러스(Bundibugy) 등의 유형이 밝혀져 있다.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열성 질환은 갑작스러운 두통과 근육통 의식이 떨어지게 된다. 발병하고 5~7일째에 대개 구진 같은 피부발진이 나타나고, 이후에 피부가 벗겨진다. 이 시기쯤부터 피부와 점막에서 출혈경향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 얼굴과 목, 고환의 부종, 간종대, 안구충혈, 인후통 등도 나타날 수 있다. 회복하는 경우에는 발병 10~12일 후부터 열이 내리고 증상이 호전을 보일 수 있으나, 해열되었다가도 다시 발열이 재발하는 경우가 있다.또 저혈압과 출혈에 의한 다발성 장기 손상이 발생하여 발병 후부터 7~14일경에 사망하는 경우가 많다. 회복하는 경우에는 발병 10~12일 후부터 열이 내리고 증상이 호전될 수 있다.에볼라바이러스의 감염경로는 감염된 사람의 체액, 분비물, 혈액 등과의 직접 접촉, 감염된 침팬지, 고릴라, 과일박쥐 등 동물과의 접촉, 에볼라 환자 치료 중 개인보호장비(장갑, 마스크, 가운 등) 미착용 등으로 인한 의료진의 병원내 감염된다. 공기, 물, 음식을 통해 감염되지 않으며, 증상 발생 전에는 감염 전파되지 않는다. 또 호흡기로 전파되지 않고 혈액이나 체액의 직접 접촉에 의해 전파된다.임상적 진단으로 에볼라 바이러스병 감염 초기에 발생하는 발열, 근육통, 오심, 구통 등의 증상들은 장티푸스, 말라리아, 라싸열 등의 다른 감염병 들과 구분하기 어려운 비특이적인 증상들이다. 임상적으로 명확한 출혈 증상은 전체 환자의 3분의 1정도에서만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유행지 여행력(여행기간, 여행지) 확인이 중요하며, 환자 또는 의심환자와 밀접한 접촉이 있었는지 여부와 의료기관 또는 실험실에서 일한적이 있는지, 장례식에 참석한 적이 있는지, 박쥐, 설치류 또는 유인원 등과 접촉한 적이 있는지도 확인이 필요하겠다. 이러한 진단적 과정에는 적절한 개인보호장비를 착용해야 한다.검사실적 진단으로는 의심환자의 혈액검체에서 역전사 중합효소연쇄반응 (reverse transcriptase polymerase chain reaction, RT-PCR)검사로 에볼라바이러스의 RNA를 검출하여 진단한다. 혈액채취과정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