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서론1)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위암은 한국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에 많이 발생한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갑상선암 다음으로 발생이 많다. 2014년 12월 발표된 국가암등록사업 연례보고서를 보면 연간 약 3만명의 위암환자가 발생해, 남성에서는 발생률 1위이고 여성의 경우 갑상선암, 유방암, 대장암에 이어 네 번째에 위치하고 있다.1990년대 42~46%에 머물던 위암 5년 생존율은 적극적인 치료와 조기 진단으로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여 2012년 71.5%까지 상승했다. 그러나 이런 장기 생존율의 증가가 모든 위암 환자에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어서 진단 당시 간, 폐, 골(뼈), 골수, 뇌, 척수, 림프절(대동맥 주위) 등 타 장기로 원격 전이가 동반된 말기 암(4기 위암) 환자의 경우는 장기 생존율이 약 5.7%(국가암등록사업 자료)에 불과하다.따라서 대상자의 간호사례 연구를 통해 문헌적 고찰 및 병의 원인, 병태생리 등을 알아보고 위암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얻기 위해 본 사례연구를 진행하였다.?남녀 전체의 주요 암 발생현황 ?성별에 따른 주요 암발생 현황2.문헌고찰1) 정의위에 생기는 악성 종양에는 위 점막상피에서 생기는 위선암과 점막하층에서 생기는 악성림프종, 근육육종, 간질성 종양 등이 있으나, 대개 위암이라 하면 위선암을 일컫는다. 위선암은 위장 점막 조직에서 발생한 세포가 선암성 변화를 보이면서 종괴(종양 덩어리)를 만들거나 악성 궤양을 만드는 암으로, 위의 가장 안쪽을 싸고 있는 점막에서 발생하여 혹의 형태로 커지면서 주로 위벽을 관통하고, 위 주위의 림프절로 옮겨가서 성장한다.2)원인위암을 일으키는 강력한 단독 원인은 없으며, 여러 환경적인 요인(후천적 요인)과 유전적 요인(선천적 요인)이 여러 단계에 작용하여 발병하게 된다. 환경적인 요인이란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이 아니라 위장 점막에 작용하는 생활습관, 식이습관 등을 일컫는 용어로서, 대개 질환의 원인을 구분할 때 인체 내 조건에 따른 요인이 아닌 외적 요인을 말한다. 환경적인 요인 중 중요한 되고, 쇠약해지고 의욕을 잃게 된다. 구역질은 위암에서 흔히 나타나는 증상인데, 위의 다른 질환에서는 구역이 나타나더라도 치료 후 없어지거나 그냥 두어도 며칠 내에 자연히 소실되지만 위암에서는 투약을 하더라도 호전이 없거나 며칠 후 재발하는 경우가 많다.암의 발생 위치가 위의 입구인 분문부인 경우 음식을 삼키기가 어려워지거나, 식후 즉시 구토가 나타나며, 동통도 명치에 국한되거나 가슴으로 방사되는 경우가 많은데 반하여, 위의 출구인 유문부에 암이 생기게 되면 음식물이 장으로 배출되는데 장애를 받기 때문에 위 내에 음식물이 저류되어 상복부에 중압감이 심하고, 식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 구토가 일어나며 악취가 나는 경우도 많다.진행된 위암에서는 때로는 배에서 덩어리를 만질 수도 있으며, 출혈이 있는 경우에는 흑색변을 보거나 토혈할 수도 있고, 이로 인하여 빈혈이 생길 경우 안면이 창백해지며, 빈혈에 의한 여러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위암으로 인해 위 천공이 일어나는 경우에는 급성 복통이 나타나기도 한다. 또 병이 진행되어 간이나 기타 다른 장기로 전이될 경우, 이로 인한 증상이 발생할 수도 있고 특히 복막으로 전이될 경우 복수가 고이게 된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말기가 되기까지도 특이 증상이 없기도 하다.증상만으로는 조기에 진단하기가 어려우므로 조기 발견을 위해서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위내시경을 적극적으로 시행하는 것이 권장된다. 우리나라와 같이 위암 발생이 많은 나라에서는 40세 이후에는 소화기 관련 증상이 없더라도 1~2년에 한 번씩 내시경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안전하며, 40세 이전이라도 지속적인 소화기 증상이 있거나 가족 중 위암 환자가 있을 경우 위내시경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권장된다.?위암의 주요증상조기 위암진행된 위암?소화불량?초기에 제산제로 완화된 복부 불편감?포만감?심와부, 등이나 흉골 뒤 통증?초기 위암의 경우 대부분 증상이 없음에 주의?오심과 구토?폐색 증상?철분결핍성 빈혈?심와부 종양의 촉진?림프절의 비대?쇠약과 피로?점진적인 체주감는 검사법으로서, 복부 초음파 검사보다는 복부 CT검사의 민감도가 더 나은 것으로 여겨진다.양전자방출 단층촬영(PET)은 CT나 MRI 상 타 장기로의 전이 여부, 복강 내 파종 여부가 의심될 때 시행하여 진단의 정확도를 높이고 절제 가능성을 평가하기 위한 검사로, 수술 후 재발이 의심될 때 시행하기도 한다. PET 검사를 통해 종양세포에서 대사율이 증가되어 있음을 알 수 있는데, 종양의 종류에 따라 정확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도에 한계가 있다.복부 초음파, CT, MRI 검사법은 위암 자체의 진단에는 민감도(질병이 있을 때 질병이 있다고 판단하는 비율)가 매우 떨어지므로, 위암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이러한 검사들보다는 위내시경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위암이 진단되어 치료방침을 결정하고자 할 때 초음파, CT, MRI 검사 등을 시행한다.6)치료위암의 치료방법으로는 수술, 내시경적 치료,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요법 등이 있다. 일반적으로 위암에 대한 치료는 위암의 크기, 위치 및 범위, 환자의 일반적 건강상태 그리고 다른 여러 인자들을 고려하여 결정하게 된다.먼저, 수술은 위암의 치료 방법 중 완치를 기대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으로, 병소의 완전한 절제와 절제 후 장 문합 수술로 식생활 및 영양 섭취에 가능한 문제가 없도록 하는 것이 위암 수술의 목표가 된다. 위암 수술은 원칙적으로 암을 포함하여 주위의 정상 위 조직을 충분한 안전거리를 두고 절제하고, 암으로부터 배액되는 림프관 및 림프절을 모두 제거하는 근치적 위절제술 후 소화관 재건술로 이루어진다. 즉 암이 발생한 부위는 물론이고 암이 확산되거나 전이될 수 있는 모든 통로와 영역을 수술로 가능한 한 모두 제거한다는 뜻이다. 절제 범위 및 재건 술식의 선택은 여러 가지 면을 고려하여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결정된다.위 주위 장기에 직접침윤이 있는 경우에는 합병절제를 시행할 수 있다. 암이 위의 하부(전정부나 체부 하부)에 발생한 경우에는 위의 원위부(아랫부분) 2/3을 절제하는 위아(외부에 드러나는 절개 상처)이 작음으로 인해 환자에게 수술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고, 수술 후 환자의 회복, 퇴원, 미용적 측면에서 많은 장점이 있으나, 장기간의 치료 성적이 없다는 단점이 있다.두 번째로, 기능보존 수술은 유문부 보전 위절제술과 미주신경 보존 위절제술로 나뉘어진다. 유문부 보존 위절제술은 십이지장과 위의 경계 부분인 유문부위 기능을 보존해 음식물 배출 기능을 유지하고 소화액의 역류를 막는 수술이다. 이 부위를 살려 덤핑 증후군을 방지하고 환자의 영양에 이득을 주고자 한다. 하지만 암의 완치 관점에서 보면 절제범위가 줄어들어 현재 표준 수술 방법으로 자리잡고 있지는 않다. 이 수술을 시행할 수 있기 위해서는 암의 진행도가 조기 위암이어야 하며, 암의 위치가 유문에서 충분히 떨어져 있어야 한다.미주신경 보존 위절제술에서 미주신경은 위장관의 운동을 담당하는 자율신경으로 일반적으로 위암 수술 시 광범위 절제를 위해 잘려 나가게 된다. 그 결과로 수술 후에 설사 등의 합병증이 발생한다고 여겨져, 수술 후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험적으로 미주신경을 절제하지 않고 위암 수술을 시행하는 연구가 시도되고 있다.두 번째로, 내시경적 치료는 위내시경 검사와 초음파 위내시경 검사에서 위선암이 점막에만 국한되어 있는 것이 판명되고, 복부 CT 검사에서 주위 림프절 전이가 없는 것이 확인되면, 내시경으로 위선암을 도려내는 치료법인 내시경 점막 절제술, 내시경적 점막하 박리술 등을 적용한다. 공복 상태에서 위내시경을 시행하여, 위선암을 확인하고, 육안으로 보이는 경계보다 더 넓게 표시하여, 특수 제작된 나이프로 위장 점막을 도려내는 것이다. 수술적인 치료에 비해 전신마취가 필요 없고 수술 상처가 없으며, 시술 시간이 짧고, 위를 보존할 수 있어 수술 후 회복시간이 짧고 후유증이 적다는 큰 장점을 지닌다. 하지만 내시경으로 도려낸 후 출혈, 천공 등의 합병증이 생겨 다시 외과적인 수술을 받아야 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으며, 복부 CT상 림프절 전이가 없는 것처수술과 마찬가지로 국소요법(局所療法, local therapy)의 한 개념으로서 방사선을 쪼인 영역에서만 효과를 나타낸다. 위장은 방사선 치료에 잘 반응하지 않는 기관이며, 주위에 췌장, 신장, 소장, 척추신경 등의 매우 민감한 기관들이 위치하고 있어서 방사선 치료를 적극적으로 권유하지는 않는다. 또한 근치적 수술 후에 단독으로 방사선 치료를 시행하는 것이 생명을 연장시킨다는 증거가 부족하기 때문에, 방사선 요법은 위암에 있어서 일반적으로 추천되는 치료방법은 아니며, 수술 후 남아 있을 수 있는 암세포를 파괴하기 위한 보조요법이나, 통증이나 폐색을 완화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이용된다. 그리고 항암치료와 병행하거나 방사선의 민감도를 높이는 약제와 병행한 치료에서 좋은 성적들이 보고되고 있다.7)간호중재구분내용비위관 관리?위액분비의 정체를 막아 압력증가로 인한 손상을 막기 위해 비위관 삽입?배액 특성, 기능 확인, 흡인기 연결상태, 배액상태, 출혈 여부 관찰(배액 내용물 색깔: 수술 후 24시간 내 선홍색, 그 후는 검붉은 색)?복부팽만 사정, 섭취와 배설량 정확히 측정?처방이 있는 경우 생리식염수로 부드럽게 세척?부종 감소로 액체나 음식물 통과 가능할 때까지 정맥으로 수액투여?비위관 배액이 줄고 장음이 들리고 수분 섭취가 가능하면 비위관 제거폐환기 촉진?2시간마다 체위변경, 심호흡, 기침하도록 권장?활동 전에 진통제 투여?좌위, 반좌위 자세 취해 줌영양증진?소량의 액체부터 매 시간 점차 양을 늘리고 부드러운 음식 제공?소화기능이 정상으로 돌아오면 소량의 음식 자주 제공?덤핑증후군(허약, 실신, 심계항진, 발한 등) 확인?체중 측정급속이동증후군 관리?너무 뜨겁거나 차가운 음식, 음료를 피할 것?고단백, 고지방(혹은 중간), 저탄수화물, 수분이 적은 식사8)합병증합병증의 경우, 출혈, 십이지장봉합부위 누출, 위 정체, 체중감소, 빈혈, 흡수불량, 십이지장 Loop 증후군, 골연화증과 골다공증, 덤핑증후군 등이 있다.치료하지 않은 위암의 경우, 간 전이가 있으면 평균 √
1. 서론-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현 사회는 연령과 무관하게 여러 질병에 노출될 수 있다. 이는 변화된 식습관과 생활양식 등에 의해 초래된다고 볼 수 있다. 특히, 뇌혈관계 질환은 전체 사망률에서 2위를 차지할 정도로 사망률이 높은 질병이다. 특히 뇌졸중은 10월에서 3월 정도까지 발병률이 급격히 높아지는데, 갑자기 찬 공기에 노출되면 인체의 말초동맥이 수축돼 혈관 저항이 높아지고 자연히 혈압이 상승하기 때문이다.이러한 뇌혈관계 질환은 선진국 뿐 아니라 개발도상국에서도 역시 중요한 사망원인에 속한다. 그러나 이는 식습관의 조절 및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예방할 수 있다. 따라서 대상자의 간호사례 연구를 통해 문헌적 고찰 및 병의 원인, 병태생리 등을 알아보고 뇌경색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얻기 위해 본 사례연구를 진행하였다.남 녀 전 체순위전 체사망자수사망률1악성신생물(*암) (Malignant neoplasms)71,579142.82뇌혈관 질환(Cerebrovascular diseases)25,40450.73심장 질환(Heart diseases)24,94449.84자살(Intentional self-harm)15,90631.75당뇨병(Diabetes mellitus)10,77521.56폐렴(Pneumonia)8,60617.27만성하기도질환(Chronic lower respiratory diseases)6,95913.98간 질환(Disease of liver)6,75113.59운수사고(Transport accidents)6,31612.610고혈압성질환(Hypertensive diseases)5,03810.1(출처: 2011년 통계청 사망원인 순위)2. 문헌고찰▶정의뇌조직은 평상시에도 많은 양의 혈류를 공급받고 있다. 그런데 다양한 원인으로 인하여 뇌혈관에 폐색(혈관 등을 이루는 관이 막히는 경우)이 발생하여 뇌에 공급되는 혈액량이 감소하면 뇌조직이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된다. 뇌혈류 감소가 일정 시간 이상 지속되면 뇌조직의 괴사(조직이나 세포의 일부가 죽는 rebral infarction in large vessel disease)- 심장탓 색전증에 의한 뇌경색 또는 심인성 뇌경색(cerebral infarction in cardiogenic embolism)- 소혈관 질환(small vessel disease) 또는 열공 뇌경색(lacunar infarction)- 드문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 뇌경색- 일과성 허혈발작(transient ischemic attack) -> 지속 시간이 짧아 발생 24시간 이내에 증상이 완전하게 회복되는 경우가장 흔한 원인-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에 죽상경화증(동맥경화증)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 뇌혈류가 차단되는 경우- 심장부정맥, 심부전 및 심근경색의 후유증 등으로 인해 심장에서 혈전(심장이나 혈관 내에서 혈액이 응고된 상태)이 생성-> 이 혈전이 혈류를 따라 이동하다가 뇌혈관을 막아 뇌졸중이 발생하는 경우- 모야모야병, 호모시스테인혈증 등 극히 드물게 발생하는 질병▶병태생리혈류의 완전 폐쇄가 5분 이상 지속되면 뇌조직이 창백해지고 물렁물렁해지면서(연화 또는 경색) 파괴가 진행된다. 부분적 허혈의 경우 혈관의 폐쇄된 정도 및 폐쇄가 지속된 기간에 따라 차이는 나지만 5~6시간까지 또는 그 이상 생존이 가능하다. 완전히 막힌 경우보다는 부분적으로 막힌 경우가 더 많으므로 발병 초기에 서둘러 치료를 하는 것이 뇌의 파괴를 최대한 줄일 수 있다. 허혈기가 지나고 나면 뇌부종기가 계속되는데 이때는 혈관이 막힌 부위의 뇌가 붓는(뇌부종) 시기이다. 발병 3~7일에 부종이 최고도에 달하는데 이때 뇌압이 상승하여 사망할 위험성이 높다. 이후 점차 부종은 감소되어 약 2주가 되면 거의 소실된다. 이후에 혈액-뇌장벽 장해기를 거쳐 발병 1~2개월이 지나면 반흔기가 되어 안정된다.▶증상①편측마비②안면마비③감각이상------------------------>갑작스럽게 발생④구음장애(발음이 어눌해지는 현상)⑤운동기능 및 감각기능의 부전⑥실인증⑦실어증⑧시야장애⑨의식소실)☞심장의 병적인 증상으로 인해 발생하는 뇌경색의 여부를 알아내기 위함⑥두개내초음파(TCD)☞뇌혈류 측정 및 막혔던 혈관의 재개통 여부 확인⑦경동맥 초음파☞경동맥의 동맥경화증 진단⑩혈액검사☞적혈구증가증, 당뇨, 고지혈증, 혈액응고장애, 고호모시스테인혈증 등 다양한 뇌졸중의 원인이 있는지를 파악▶치료①뇌졸중의 증상이 처음 나타난 후 3시간이 경과X-> 폐색된 혈관의 재개통을 목표로 한 혈전용해술을 시도※3시간(병원에 따라서는 6시간) 이후에 혈전용해술을 시행할 경우에는 뇌출혈의 위험이 증가하므로 권장X②초급성기가 경과한 이후 병원에 도착한 환자의 경우-> 급성기 합병증 발생을 막기 위한 보존적 치료와 혈소판억제제를 투여하여 뇌졸중의 재발을 막는 치료 시행하는 동시에 적극적인 재활치료를 통해 장기적으로 뇌기능이 회복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뇌졸중의 원인인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심장부정맥 등에 대한 치료도 반드시 병행되어야 한다.▶간호중재①뇌조직 관류 증진-서맥 및 혈압상승 관찰(두개내압 상승 증상)-경부의 과도한 회전이나 굴국 금지(경정맥 압박, 꼬이면 압력 상승)-수동적으로 움직여야 할 때 호기하도록 설명-등척성 운동 금지(혈압 높이고 두개내압 상승시킴)②운동기능 촉진-매일 2회씩 2~3시간 동안 수동적 ROM시행-둔근 힘주기, 사두근 힘주기 운동 매시간 5회씩 반복-신체서열에 맞게 체위 유지-보호자에게 독립적 움직임의 중요성을 설명하여 과보호를 피하도록 함③감각지각기능 증진구분내용우측뇌손상-시각,공간인지장애 있으므로 자주 언어적, 촉각적 단서 제공-모든 일을 단계별로 수행하도록 함-안전한 환경 유지좌측뇌손상-날짜와 환경에 대하여 반복적으로 알려줌-구조화된 스케쥴을 짜고 가능한 반복적, 지속적으로 수행-단계적으로 수행기술 교육④언어소통능력 증진-흔히 실어증, 구음장애로 나타남-말을 단게별로 나누어 한가지씩 하도록 지시-대상자에게 충분한 시간 제공-물건 이름 반복해서 말해주기⑤환자와 가족교육-투약-심리적 지지-대화기술-자가간호기술▶경과 및 합병증뇌경색은 뇌 회복되기 시작한다. 증상이 회복되는 데는 약 3~6개월에 걸쳐 이루어지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최초의 증상이 심하거나 침범한 뇌조직의 크기가 큰 경우는 발생 이전 상태로 회복되는 것이 어렵다. 회복이 잘 되지 않고 혼자서 걷지 못하는 환자의 경우에는 만성적인 합병증으로 정맥내 혈전증, 요로감염, 욕창 등이 발생할 수 있다.▶연구기간 및 방법1/51/61/71/81/9EEEEE1/121/131/141/151/16DDDDD2015.1.5~ 2015.1.16의 기간동안 OOOOOO병원에 입원해있는 문OO환자(56세/M)를 주·객관적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직접 관찰, EMR, 환자CHART와 관련 책을 통해 연구를 수행하였다.▶간호과정①간호사정1)일반적 정보(Patient profile)성명문**연령56성별M신장173cm체중75kg입원실RM진단명Cerebral Infraction종교카톨릭생활수준중상입원날짜2014.12.9과거력HTN, DM직업전문직가족자녀2명, 처혈액형B(RH+)2)간호력 및 신체검진1. 과거력 및 영양HTN(3년 전)DM(5년 전)A형 간염(6년 전)2. 건강증진치료이행정도 ■적극적 □소극적체중 □증가 □감소 ■유지음식알레르기 □유 ■무음식물 섭취 경로 ■구강 □비위관 □위루□총비경구영양(TPN)□정맥수액식욕상태 □왕성 ■보통 □식욕부진식사종류 ■일반식 □치료상 금식 □경관영양수분섭취 ■유 □무일일 식사횟수 3회/일3. 배설배뇨빈도 6회/일양상경로 ■정상 □빈뇨 □배뇨지연■정상 □도뇨관 □방광루배변빈도 1회/1일양상경로 ■정상 □변비 □설사 □실금기침 □유 ■무객담 □유 ■무4. 활동 및 휴식수면시간 7시간/일수면보조물 □유 ■무기동성장애 ■유 □무피로, 허약 □유 ■무호흡곤란 □유 ■무보조근육사용 □유 ■무5. 지각 및 인지시각장애 □유 ■무청각장애 □유 ■무후각장애 □유 ■무교육수준 □초 □중 □고 ■대언어장애 ■유 □무의식수준 ■alert □drowsy □stupor□semicoma □coma6. 역할관계직업만족도 □매우만족 ■비교적 만족 □보치료 및 경과1)식이요법1/51/61/71/81/9조식일반식일반식일반식일반식일반식중식일반식일반식일반식일반식일반식석식일반식일반식일반식일반식일반식지속적인 삼킴훈련을 통해 약간의 지연이 있지만 일반식을 함. 보호자가 지속적으로 두유, 우유 등을 대상자에게 제공하여 훈련을 도움2) 물리치료매일 4시 30분경부터 5시 30분까지 별관의 재활의학과에서 보호자와 함께 치료를 받음.3) 언어치료환자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며, 보호자가 낱말카드나 주위 사물을 이용하여 대상자에게 훈련을 시킴대상자의 말을 이해하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으나, 타인의 말을 이해하고 고갯짓으로 의사를 표현함.4) 약물요법약명작용부작용투여방법/ 용량 및 횟수Aricept알츠하이머형 치매증상의 치료, 혈관성 치매(뇌혈관질환을 동반한 치매)증상의 개선ⓛ 실신, 서맥, 심장차단, QT 구간의 연장, 심근경색, 심부전② 소화성궤양, 천공성십이지장 천공, 위장관 출혈③ 간염, 간기능 장애, 황달④ 뇌성발작(간질, 경련 등), 뇌출혈, 뇌혈관 장애⑤ 추체외로장애⑥ 신경이완제악성증후군⑦ 횡문근융해증⑧ 호흡곤란도네페질염산염으로서 1일 1회 5 mg씩 취침전 투여한다. 도네페질의 농도가 투여 15일 후 정상상태에 도달하고 이상반응의 빈도가 증량 속도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4~6주간은 5 mg 용량을 투여하도록 한다.Memorin다음 질환으로 인한 증상 (기억력, 주의력, 집중력 감소, 지남력 장애, 언어.행동장애,정서불안, 의욕결핍)의 개선 : 알cm하이머형 치매, 다발경색성 치매. 뇌기능 부전에 의한 기질성뇌증후군1) 중추신경계 : 흥분, 수면장애, 무력감, 두통, 두중, 불안, 초조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감량하여 투여한다.2) 소화기계 : 구토, 구갈, 위통 등이 나타날 수 있다.3) 기타 : 혈압상승, 시야흐림, 청각장애 등이 나타날 수 있다.1. 성인 : 옥시라세탐으로서 1회 800mg 1일 2회 경구투여 한다.2. 연령,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Mucosta1. 투여한다
1. 일반적 정보(Identification)이름김OO성별M입원일2012. 8. 14나이67결혼상태O월 평균 수입-직업-동거인 수입-종교천주교주거형태-학력-의료보장건보경제상태-정보제공자처주 호소(Chief Complains)①발의 통증②변비③우울감2. 현병력(History of Present Illness)①분열정동성 장애. 조현형②상세불명의 알츠하이머병에서의 치매③상세불명의 추체외로 및 운동장애④변비3. 과거력(Past History)1)정신질환 병력①2005년부터 3회 입원치료②환청, 과대망상, 관계망상, 사회적 위축증상 현저함2)신체질환 병력:無4. 정신상태 검진(Mental Status Examination)1)전반적 외양(General Appearance)?자세:대부분 누워있음. 때때로 휴게실에 나와 의자에 앉아 TV를 보다가 금방 방으로 돌아가서 다시 잠을 잠.?얼굴표정:대체로 무표정함. 침상에 있을 때는 눈을 감고 있는 경우가 많음.?위생상태:냄새나 전반적인 외양은 위생상태에 있어 양호한 편임. 왼쪽 엄지발톱에 무좀이 있음.?외모:머리는 대체로 잘 빗겨져있으며, 환의 안에 파란색의 내복같은 것을 입고 있음. 환의 위에 검정색의 외투를 입고 있음. 양말은 신지 않으며 갈색 슬리퍼를 신고 다님.?언어:속도는 적절한 편이나, 가끔 웅얼거리는 것처럼 말을 해서 알아듣기 힘들 때도 있음.?운동활동:특별한 신체적 활동은 하지 않으며 누워있거나 앉아있는 경우가 대부분임. 물을 마시러가거나 담배를 피러 갈 때를 제외하고는 잘 움직이지 않음.2)태도 및 행동①대체로 적절한 편임(appropriate)②자신이 흥미로운 주제가 아니면 피곤하다며 잠을 자거나 신문을 읽겠다며 대화를 회피함3)기분 및 정동①우울함(depressed): “혼자 앉아있다가 이런 저런 생각을 해요. 그러다가 울어요”②무감동(apathic): 노래를 부를 때나 관심있는 주제로 대화할 때를 제외하고는 무표정임.4)사고①말의 속도, 양, 톤, 일관성 등에는 특별한 문제가 보이지 않음.②가끔 웅얼거려Global Assessment Function) 척도란??정신장애의 진단과 통계를 위한 연구의 일환으로 미국에서 만들어진 척도.?진단을 위한 검사 도구가 아니라 진단에 관계없이 현재의 기능 상태만을 평가하는 것. 특별한 평가 항목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현재 기능이 이 정도라는 것을 보여줌.?주관적인 평가이고, 어떤 검사를 통한 절대 평가가 아니기 때문에, 장애진단 시 이 정도의 기능장애가 이 정도의 장애등급에 해당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참고 자료 항목임.?Ex. 장애진단 시 정신분열병 항목에 1급은 "정신분열병으로서 망상, 환청, 사고장애, 기괴한 행동 등의 양성증상 또는 사회적 위축과 같은 음성증상이 심하고 현저한 인격변화가 있으며, 기능 및 능력장애로 인하여 능력장애 판정기준의 6항목 중 3항목 이상에서 전적인 도움이 필요하며, GAF척도 점수가 40이하인 사람(정신병을 진단받은지 1년 이상 경과한 사람에 한한다. 이하 같다)"정신건강과 정신장애의 가설적인 연속선상에서 심리적, 사회적, 직업적 기능을 고려해 본다. 신체적(환경적) 제한으로 인한 기능손상은 포함되지 않는다.*‘부호(주의: 필요한 경우는 중간 점수도 사용된다. ex: 45, 68, 72 등)100-91전반적인 활동에서 최우수 기능, 생활의 문제를 잘 통제하고 있고 개인의 많은 긍정적인 특질로 인하여 타인의 모범이 되고 있음. 증상 없음.90-81증상이 없거나 약간의 증상이 있음. 모든 영역에서 잘 기능하고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고, 흥미를 느끼고 있음. 사회적인 효율성이 있고, 대체로 생활에 만족. 일상의 문제나 관심사 이상의 심각한 문제는 없음.80-71만약 증상이 있다면 일시적이거나 심리사회적 스트레스에 대한 예상 가능한 반응임. 사회적, 직업적, 학교기능에서 약간의 손상정도 이상은 아님.70-61가벼운 몇몇 증상 또는 사회적, 직업적, 학교기능에서 중간 정도의 어려움이 있음.60-51중간 정도의 증상 또는 사회적, 직업적, 학교기능에서 중간정도의 어려움이 있음.50-41심각한 증상 의 위험, 또는 최소한의 개인위생을 유지하는 데 실패, 또는 의사소통의 광범위한 손상이 있음.10-1자신이나 타인을 심각하게 해칠 지속적인 위험, 또는 최소한의 개인위생을 유지함에 있어서 지속적인 무능, 또는 죽음에 대한 명확한 기대 없는 심각한 자살행동이 있음.0불충분한 정보7. 정신질환에 대한 치료(약물치료, 정신치료, 활동치료 등)1)약물치료약물명(일반명)권장사용량약물의 주요 효능, 효과부작용자이자핀정 10mg(olanzapine)①성인-정신분열병:초기권장용량: 1일 1회 5~10mg-양극성장애: 1일 1회 15mg, 보조요법 시 1일 1회 10mg②고령자-1일 5mg 이하1. 정신분열병.2. 양극성장애.- 양극성장애 1형과 관련된 조증 및 혼재삽화의 치료.- 올란자핀 투여로 조증삽화에 반응을 보인 환자들에 있어서 양극성 장애의 재발방지.- 양극성장애 I형과 관련된 우울삽화의 급성 치료.-졸음-체중증가-호산구 증가증-프로락틴, 콜레스테롤, 혈당, 중성지방 수치 상승-당뇨-식욕 증가-정좌불능증-백혈구감소증-파킨슨증할로페리돌정 1.5mg, 20mg, (haloperidol)①성인 및 소아(14세 이상): 1일 1-15mg을 2-3회 분할 경구투여(중증의 경우 최대 100mg까지 투여). 유지량은 1일 2-8mg정신분열증, 조증, 정신병적 장애의 증상, 투렛증후군(Gilles de la Tourette's syndrome), 구토, 딸꾹질-심전도 이상(QT간격의 연장, T파의 변화)-혈압저하-고혈압-빈맥-심실성 빈맥-신경이완제악성증후군: 운동마비, 중증의 근육강직 등-추체외로증상; 급성 근긴장이상, 사경, 개구불능 등-간염, 황달, 간장애-고프로락틴 혈증벤즈트로핀정 2mg(benztropine mesylate)①성인: 초기량은 1일 0.5~1mg을 경구투여 한다. 그 후 5~6일 간격으로 1일 0.5mg 점차 증량하여 유지량으로 한다. 1일 6mg을 초과하지 않는다.①특발성 파킨슨증.②기타의 파킨슨증(뇌염후, 동맥경화성).③항정신병약 투여로 인한 파킨슨증.-정투약.?일상적 스트레스와 연관된 불안 또는 긴장의 경우 필요하지 않으며, 증상이 심각하거나 환자의 행동에 심한 장애가 있을 경우에만 사용함.-의존성 및 금단증상-조현병 등의 정신장애자에게 투여하면 오히려 불안, 흥분 우울 등 역설적인 반응이 나타날 수 있음-눈: 안구진탕, 시력불선명 등의 시각장애가 나타날 수 있음-과민반응: 부종, 혈관부종, 호흡곤란 등마로겔정 500mg(magnesium hydroxide)①성인:-위,십이지장궤양, 위염, 위산과다: 1일 1-2.5mg을 수회 분할 경구투여-변비증: 1일 1-2g을 분할 경구투여①위·십이지장궤양, 위염, 위산과다.②변비증.-소화기계: 때때로 설사 등이 나타남-대사이상: 고마그네슘혈증아기오과립 6g/1포(aqiocur pregranules)①성인 및 15세 이상의 소아: 1일 1~2포를 1일 1회 저녁 식후에 복용한다.?씹지 말고 물 1~2컵과 함께 복용한다.①변비②변비로 인한 다음 증상의 완화 : 식욕부진(식욕감퇴), 복부팽만, 장내이상발효, 치질-발진, 충혈, 가려움, 심한 복통, 설사, 구토-변비의 개선이 없음삐콤정 (Vitamin B-complex with vitamin C)만 8세 이상 어린이 및 성인 1회 1~3정, 1일 1회 복용①다음경우의 비타민 B1, B2, B6, C의 보급- 육체피로- 임신·수유기- 병중·병후(병을 앓는 동안이나 회복 후)의 체력저하시-장기간 고용량 투여 시 내성-구역-구토-설사-혈액학적 이상반응도네페질정 10mg(donepezil hydrochloride)①성인: 1일 1회 5mg씩 취침전 투여. 10mg까지 증량할 수 있음.②저체중인 85세 이상 여성 환자: 이상반응이 많이 나타나므로 주의 깊은 모니터링이 필요함.저체중 고령 여성은 1일 5mg을 넘지 않아야 함.①알츠하이머형 치매증상의 치료.②혈관성 치매(뇌혈관질환을 동반한 치매)증상의 개선.-실신-서맥-간염-황달-뇌성발작-뇌출혈-운동기능장애-호흡곤란-급성췌장염2)인지행동치료?개인정신치료(지지요법)3)활동치료?작업 및 오각을 하다가 울어요”간호진단우울한 기분과 관련된 사회적 고립간호목표단기목표①대상자가 다른 환자들과 대화를 나눌 것이다.③대화 중에 침묵이 생기면 대상자가 치료자에게 먼저 말을 걸 것이다.④대상자에게 오목이나 탁구 등의 활동을 제안하면 함께 할 것이다.장기목표①대상자가 다른 환자에게 먼저 대화를 걸 것이다.②대상자에게 웃거나 우는 등의 표정이 나타날 것이다.③대상자가 먼저 치료진이나 다른 환자에게 오목이나 탁구 등의 활동을 제안할 것이다.간호계획①대상자와 매일 아침 9시부터 10시까지, 14시부터 15시까지 방문하여 대화를 나누어 치료적 관계를 형성할 것이다.(이론적 근거: 대상자와의 라포형성을 통해 신뢰감을 형성한다)②대상자에게 오목 둘 수 있도록 할 것이다.(이론적 근거: 대상자가 치료자와 관계를 형성해봄으로써 타인과의 관계형성을 용이하게 한다.)③다른 환자들에게 대상자와 말을 할 수 있도록 격려할 것이다.(이론적 근거: 치료자와의 대화를 넘어서 좀 더 넓은 범위의 사람들과 대화할 수 있도록 한다.)간호수행①12월28일부터 1월4일까지 오전, 오후로 방문하여 대상자와 대화를 나누었다.②12월 31일에 대상자에게 오목 둘 것을 제안하여 함께 오목을 두었다.③12월 31일 대화에 대상자가 노래를 부르는 동안 다른 환자들에게 대상자와 대화를 나눌 시간을 제공하였다.평가①대상자가 다른 환자들에게 노래를 불러줄 것을 먼저 제안하였으며, 노래를 잘한다고 말한 다른 환자에게 고맙다고 말했다.②대상자와 대화를 나누다가 침묵이 생기자 대상자가 먼저 “남자친구랑 연애하는 얘기 좀 해줘봐”라고 말을 걸었다.③치료자가 대상자에게 오목 둘 것을 제안했을 때 오목을 함께 두었으나 발이 아프다며 2회만 하였다.2)간호과정간호사정객관적 자료①일주일에 대변을 2회 이하로 본다.②대상자가 배변 시 힘이 많이 든다고 호소한다.③물을 하루에 30ml 약병으로 6~7회 마신다.④대상자가 활동을 거의 하지 않으며 대부분 누워있거나 앉아있는 채로 시간을 보낸다.⑤대상자의 복용 약물(벤즈트로핀)의 부.
I. 서론1)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위장관계는 신진 대사 과정을 유지하고 성장 발달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영양소를 통과시키고 흡수하는 기능을 하므로 환아에게 많은 영향을 미친다. 특히 급성위장염의 주 증상인 설사로 인해서 과도한 소실이 있을 때는 수분과 전해질의 변화, 영양부족, 피부손상의 가능성이 많아 환아의 건강에 큰 위협이 된다.또한, 위장염은 아동에게 있어 호흡기 질환 다음으로 많은 질환이므로 위장염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정확히 알아 환아에게 효과적으로 간호과정을 적용하여 증상완화와 적절한 간호를 수행하고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자 사례연구를 진행하였다.2)문헌고찰①급성위장염정의갑자기 일어나는 위벽, 특히 위점막의 염증으로 바이러스. 식중독, 화학약제 등 외인성 및 전신질환의 부분증상으로서 발생원인 및 병태생리-박테리아 또는 기생충 등이 원인이 되며, 2세 미만 영아에게 흔히 발생함(이후 재감염가능)-주로 경구감염을 통해 발생하며, 감염력이 매우 강하여 곧 주위에 퍼지며, 감염 후 2-3일쯤 지나서 증상 발현.-감염으로 인해 상피세포에 손상을 주게 되고 상피세포와 관련 효소계의 재생으로 회복.-48~96시간정도 지속됨.-세균은 장 점막에 작용해서 내독소 생산, 점막 침범과 파괴, 장 천공 초래▶바이러스, 박테리아, 기생충 등 다양한 병원균에 의해 발생▶로타바이러스: 전 세계 아동들에게 설사를 가장 많이 일으키는 공통된 원인. 타 병인에 의해 생기는 장염보다 가장 심각. 6~24개월 아동에게 많은 영향을 미침▶Norwalk 바이러스: 주로 큰 아동에게 영향을 미침. 세계적 유행성 위장염의 주요 원인. 개발도상국에서 심각▶Shigella: 사람과 사람의 접촉, 오염된 음식의 섭취를 통해 전염▶Salmonella: 애완거북이, 햄스터, 개, 고양이 같은 감염된 동물, 가금류, 달걀, 우유와 같은 오염된 음식물로부터 전달▶Giardia, Cryptosporidium: 감염된 개인으로부터 혹은 감염된 배설물로 인한 오염된 음식이나 수분과 접촉함으로써 알의 흡수수액보충, 전해질 불균형 해소▶손 위생 강조▶적절한 청결제품으로 음식준비 영역과 아동에게 깨끗한 환경 제공▶피부자극의 예방을 위해 자주 기저귀 교환▶엉덩이에 보호연고 도포▶섭취, 배설 모니터링 하는 방법 교육②노로바이러스(Norovirus) 장염정의노로 바이러스 감염증은 노로 바이러스에 의한 유행성 바이러스성 위장염.나이와 관계없이 감염될 수 있으며, 전 세계에 걸쳐 산발적으로 감염이 발생.*노로바이러스란?-비세균성 급성위장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의 한 종류로 전세계 모든 연령층에 유행하는 위장염의 주요 원인.-다양한 환경에서 생존이 가능해서 더욱 위험함.-사람의 장에서만 증식하므로 현재까지 세포배양이 불가능해 관련 연구도 미흡-사람에게만 질병을 유발하는 바이러스이며 식중독을 유발-환자의 구토물이나 대변에도 다량의 노로바이러스 입자가 존재함.-특히 감염된 성인 환자 분변 1g에 약 1억 개의 노로바이러스 입자가 함유되어 있어 각별한 주의를 요함.원인 및 병태생리-감염자의 대변 또는 구토물에 의해서 음식이나 물이 노로 바이러스에 오염될 수 있음-감염자가 접촉한 물건의 표면에서 바이러스가 발견-바이러스가 입을 통해 몸속으로 들어오면 쉽게 감염을 일으킬 수 있음-소량의 바이러스만 있어도 쉽게 감염될 수 있을 정도로 전염성이 높음-전염성은 증상이 발현되는 시기에 가장 강하고 회복 후 3일에서 길게는 2주까지 전염성이 유지.주 증상▶음식물 섭취 24~48시간 후에 경미한 장염 증상(구역, 설사, 구토, 복통)을 나타냄▶소아나 노인의 경우 심한 구토, 설사로 인하여 탈수가 진행될 수 있으므로 주의 필요▶증상이 소멸된 이후에도 2주간 전염이 가능▶구토나 설사 증상 없이도 바이러스를 배출하는 무증상 감염도 발생할 수 있음합병증 및 예후▶1~3일 후에는 자연적으로 회복치료 및 간호▶손 씻기의 생활화▶가열이나 조리 후 음식물은 맨 손으로 만지지 않는다▶어패류는 생것으로 먹기보다는 익혀 먹기▶이미 씻어서 냉장고에 보관하던 채소도 다시 씻어서 먹기II. 본론1)간호사정일반적 사항▶성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영양제(후리아민)로 영양공급 함.간호력a. 입원경험▶입원경험이 있습니까?▶언제: 2015. 11. 2~ 2015. 11. 7▶왜? 폐렴으로 인함▶병원경험에 대한 반응은?“딱히 부정적인 반응이나 이상한 반응은 없었어요”b. 현재 입원▶병원에 왜 입원했는지 알고 있습니까? 장염 때문에▶이번 입원에서 무엇을 기대하십니까? 아이가 통증을 호소하지 않고, 장염이 다 낫는 것▶누가 설명했습니까? 환아의 할머니c. 개인위생▶혼자 입을 수 있습니까?(△)▶혼자 세수를 합니까?(△)▶혼자 이를 닦습니까?(△)▶식사 전에 손을 씻습니까?(?)▶목욕은 얼마나 자주 합니까?(1일 1회)d. 식습관▶아동이 먹는 것은? 고형식▶먹는 방법은: 혼자 먹을 수 있다▶좋아하는 음료수는? 컵으로 마신다▶싫어하는 음식은? 죽같은 물렁한 음식을 싫어함▶알레르기가 있는가? 없음e. 배변습관▶대변을 가립니까? ?▶소변을 가립니까??▶사용하는 변기 종류는? 성인 변기▶밤에 소변을 누가 누입니까?(스스로, 자기 직전에, 1회)f. 수면습관▶얼마나 잡니까? 밤: 9시간, 낮: 1시간▶몇시에 잡니까? 밤:21시, 낮:14시▶어디서 잡니까? 침대▶누구와 잡니까? 혼자g. 행동과 성격▶아동의 성격이 어떠하다고 보십니까? 개구쟁이이다▶특별히 두려움이나 공포를 가지는 대상? 비탈진 곳을 무서워함▶아동이 불안해하거나 불편해할 때 해결방법은? 타이름▶낯선 사람에 대한 반응은? 잘 다가감질병양상a. 주 호소①복부 통증②심한 설사③식사를 거의 하지 않음b. 현병력▶시작한 날: 11/8▶병의 진행과정:▶현재 상태: 구토는 없으나 abdomen pain을 심하게 호소하며, diarrhea를 한번씩 심하게 함. 8일부터 아무것도 먹지 않고 있으며, 대신 영양제를 달라고 말씀드림. 아이가 무기력하게 누워있고, 설사를 하고나면 침대에 올라갈 힘이 없어서 바로 바닥에 누울 정도로 힘이 빠짐.과거력a. 과거에 질병을 앓아본 경험▶있다 O 없다▶언제? 2015년 11월 2일▶어떻게? 심한 기침을 하며, 열을 동반펜 8cc를 경구로 복용하였다.b. 예방접종백신종류횟수(또는 기본/ 추가접종 유무)특이 반응 여부B.C.G1회(피내)-B형 간염3회-DTaP4회-M.M.R1회-일본뇌염3회-수두1회-기타인플루엔자 매년 접종-치료계획a. 수액 및 약물요법약명효능/효과용법/용량부작용멕페란(metoclopramide hydrochloride)구역 및 구토의 증상 치료IV나 IM/ 체중 kg당 0.5mg 투여-쇼크, 아나필락시스 증상-말린증후군-내분비기능조절이상비졸본(bromhexine hydrochloride)급, 만성 기관지염, 폐결핵, 진폐증1회 1/2정씩 1일 1-2회 경구투여-설사-구역-구토-두통스토제(streptokinase)호흡기 질환에 수반하는 담객출 곤란, 부비동염, 혈전정맥염1회 1~2정(연령,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발진-발적-설사-식욕부진-복통포리부틴(polybutine)위, 십이지장염, 복통, 구역, 구토1회 100-200mg 1일 3회. 식전 경구투여(연령,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변비-설사-심계항진-피로감-발진포타겔(FOTAGEL)-식도, 위, 십이지장과 장관질환에 관련된 통증증상-급, 만성 설사1일 10ml씩 1 3회-드물게 변비 발생하이드라섹산(hidrasec)급성 설사증상에 대한 경구용 수분 및 전해질 공급의 보조적인 치료1회 1.5mg/kg 1일 3회투여-편도선염-발진-홍반-소양증포모테롤기관지천식, 급성기관지염, 천식성기관지염0.1g/kg. 2-3회 분할하여 사용.(연령,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하여 사용)-두통-신경과민-인두염-천명부스코판위염, 장염, 장산통, 경련성 변비 등1회 10-20mg. 1일 3-5회 경구투여.(연령,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하여 사용)-아나필락시스 쇼크-구토-구강건조-구갈후리아민저단백혈증, 저영양상태, 수술전후1-1.5g/kg IV-발진-대사성산증-오한-발열삐콤헥사주육체피로, 체력저하, 영양불량, 위장관질환1회 2ml를 IM혹은 IV(연령,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하여 사용)-쇼크-발진-가려움-구역-구토b. 식이요법 심장병, 만성췌장염, 비장절제술, 결핵▶감소: 바이러스감염, 폐렴, 알려지, 용혈장애 등T.protein"5.946.0-8.3간 기능 검사지표Creatine"0.640.7-1.3▶증가: 신기능저하, 신증후군, 요독증, 급성사구체신염, 간경변▶감소:임신, 저단백, 요붕증, 심한간부전CRP"0.04M: ?0.50*대표적인 급성기 반응물질->염증이나 조직손상에 반응->감염성 질환이나 자가 면역 질환 등의 각종 염증반응 진단, 경과 관찰에 이용Glucose"5170-110▶증가: 당뇨병, 뇌졸중후심근경색, 급성열질환 등▶감소: insulin 과잉분비, 뇌하수체 전엽 기능저하증 등Na"135130-146▶증가: 수분결핍, Na과잉투여, aldosterone 증 등▶감소: 고지혈증, 고단백혈증, 고혈당 등Cl"10298-106▶증가:수분결핍, 설사, 요관경장봉합술, 소화관액 상실, 신세포관성, 산혈증 등Norovirus2015.11.11positive-노로바이러스 매개 질환2)간호과정간호진단장의 염증과 관련된 설사주관적자료“배가 너무 아파요”“새벽에 설사를 엄청 많이 했어요”“변이 완전 물같아요”“시트를 적실 정도로 설사를 많이 했어요”객관적자료-2015.11.9. 감염성 기원 및 상세불명의 위장염 및 대장염 진단-11/9 설사 3회 봄(새벽 2회, 아침1회), 양 多-11/10 설사 2회 봄(새벽 1회, 아침1회), 양 多-11/11 설사 1회 봄(아침 1회)-chloride 수치가 102회로 정상치 98-106에서 약간 높은 편임간호목표단기목표4일 이내에 설사 보는 횟수가 1회 이하로 감소할 것이다.장기목표설사를 하지 않을 것이다.간호계획1. 지사제를 제공한다.2. 손을 자주 씻도록 격려한다.3. 수분섭취를 격려한다.간호수행1. 포타겔 24g을 1일 3회 제공했다.(이론적 근거: 지사제 제공을 통해 설사 빈도를 감소시키고, 변이 묽어지는 것을 방지한다.)2. 환아와 보호자에게 장염 전염의 위험성에 대해 말하고, 음식섭취 전?후, 용변 본 후 등에 손을 씻을 것을 말한다.)
1. 서론?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A형 간염은 주로 위생상태가 불량한 저개발 국가에서 흔히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으나, 최근에는 청결한 환경의 국가에서도 자주 나타나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 20~30대의 젊은 층의 환자가 부쩍 늘어났는데, 어린이의 경우에는 대부분 감기처럼 앓고 지나가나, 20세 이상의 성인에게서는 급성 간염이 유발되고 한 달 이상 입원이나 요양을 해야 하는 심각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한 질환이다. 따라서 본 사례연구를 통해 급성 A형 간염에 관한 기초지식을 습득하고, 그에 따라 환자의 증상 완화를 위한 간호를 제공하고자 연구를 진행하였다.2. 문헌고찰?간1) 간의 구조간은 인체에서 가장 큰 장기이며 무게는 1.2-1.5Kg 정도이다. 해부학적으로 2개의 엽으로 나눌 수 있고, 우엽의 크기가 좌엽의 6배 정도이다. 간의 혈류 공급은 간동맥(산소가 풍부한 동맥혈, 분당 400ml 정도)과 간문맥(위장에서 흡수된 영양분이 풍부한 정맥혈, 분당 1200ml정도)을 통하여 이중으로 받고 있다. 이는 간의 고유기능에 기인한 것으로 흡수된 영양분이 간에서 가공, 처리, 저장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간으로 유입된 혈액은 동모양혈관(sinusoid)에서 물질 교환을 한 후에 중심정맥을 거쳐 간정맥을 통해 배출된다.2) 간의 기능① 흡수한 영양소를 신체의 요구에 맞추어 필요한 물질이나 영양소로 가공 처리: 탄수화물은 포도당으로, 지방은 글리세롤로, 단백질은 아미노산으로 분해/흡수, 비타민/유기물/무기질은 그 자체로 흡수함② 몸에서 필요로 하는 중요한 단백질이나 화합물들을 합성: 혈청 100ml에는 6-8g 정도의 단백질(알부민, 혈액응고에 관여하는 단백질 등)이 있는데 이중 90%가 간에서 만들어진 것이며 하루 최대 15-50g을 만들어 낼 수 있음.③ 몸에 들어온 각종 약물을 대사하여 배출될 수 있게 함: 흡수된 약물은 간에서 다른 물질로 변화되어 적용이 달라지며 배설될 수 있는 형태로 변화되어 소변 또는 담즙으로 배설④ 해로운 물질?간염1) 정의간염이란 어떤 원인에 의하여 간 조직에 염증이 생기고 간 세포의 파괴, 간 기능 장애 등이 나타나는 질환을 말하며, 이러한 변화가 갑자기 발생하여 비교적 단기일 내(6개월)에 회복되는 경우를 급성간염이라고 함.2) 원인간염 바이러스의 감염(가장 흔함), 약물, 알코올 등.급성 간염을 일으키는 간염 바이러스는 A, B 형 및 non A non B 형 등 세 가지로 구분되며, 이 중에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중요한 원인은 B형 간염 바이러스이다.①바이러스에 의한 감염②약물에 의한 감염③알코올에 의한 감염 ▶ 알코올에 의한 간 조직 손상④기타위험인자: 의료인, 영양부족, 알코올 중독증, 수혈, 입과 항문을 이용한성 접촉, 신장투석 치료, 저항성을 감소시키는 질환 등.(3) 병태생리바이러스성 간염의 병태 생리는 원인균에 관계없이 유사하다. 간세포는 바이러스에 대한 인체의 면역반응에 의해 염증이 생기고, 괴사되며 간 기능이 변하게 된다. 기능적 손상의 정도는 간세포의 손상 정도에 달려 있다. 단백질과 스테로이드의 합성, glucuronide 결합, 해독 작용에 관여하는 내형질세망이 가장 먼저 변화를 보이게 된다. 이러한 과정에 의해 간 기능이 변화되므로 내형질세망이 가장 먼저 변화를 보이게 된다. 이러한 과정에 의해 간 기능이 변화되므로 내형질세망의 손상 정도에 따라 기능 장애의 정도가 결정된다. 쿠퍼세포는 크기와 수가 증가하며 혈관과 소관조직들은 염증성 변화를 보인다. 간세포의 회복은 일반적으로 3~4개월이 걸린다.① A형 간염A형 간염의 항체는 질병의 과정 중 초기에 나타나며 두 종류가 있다. IgM anti-HAV와 igG anti-HAV는 발병 직후에 혈청에서 발견할 수 있다. IgM anti-HAV는 감염 즉시 생성 되어, 첫 주에 최고치에 달하며, 3개월에서 6개월 안에 사라진다. 그러므로 IgM anti-HAV의 발견은 급성 간염을 나타내는 타당한 검사이다. IgG항체는 감염 1개월 후에 최고치에 이르며 수년간 몸에 남아 있으면서 면역 활동을 한CV, anti-HDV, 재결합 immunoblot assay를 통하여 감염여부를 확인한다.④ D형 간염D형 간염은 B형 간염이 발현한 상황 특히 HBsAg가 존재할 때만 간염을 일으키는 작은 방어적인 바이러스이다. HDAg라는 항원은 급성 HDV 감염의 초기에 발견할 수 있고, anti-HDV는 HDV에 대한 항체로서 현재 HDV에 감염된 것을 나타낸다.⑤ E형 간염anti-HEV는 E형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음을 나타낸다.(4) 임상소견전형적인 급성간염의 임상경과는 전구기, 황달기, 회복기의 3기로 나뉜다. 임상 증상은 원인을 감별할 수 있을 만큼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는다. 성인의 경우, A형 간염에서의 발열이나 황달이 B형이나 C형보다 현저하다.① 잠복기간염 A의 잠복기는 15~45일(평균 : 4주), 간염 B는 30~180일(평균 : 4~12주)이다.② 황달 전기 혹은 전구기(2~14일)식욕부진, 오심과 구토, 피로감, 쇄약감, 관절통, 근육통, 두통, 인후염, 기침, 콧물 같은 비특이적 전 신증상이 황달 출현 1~2주 전에 나타난다. 가끔 37~38℃의 미열이 나타난다(A형과 E형에서 더 흔함). 일부에서 관절염, 담마진 등 존재-면역복합체에 의한 증상이 나타난다. 혈청 bilirubin은 정상 또는 약간 상승하나 임상적 황달은 없다. 황달 발현 1~5일 전부터 흑색뇨 또는 황갈색대변이 발견된다.③ 황달기(2~12주)임상적으로 황달이 나타나고 전구증상은 다소 호전된다. 혈청 transaminase, bilirubin이 증가하고, 드물게 담즙울체를 보이기도 한다.④ 회복기 또는 황달 후기(3~12개월)증상이 서서히 소실되고 황달도 호전된다. 일부에서 만성보유상태나 만성간염으로 진행한다. A형과 E형 간염은 대부분 1~2 개월 후에, B형과 C형 간염환자에서는 합병증이 없는 경우 3/4은 황달이 시작되고 3~5 개월 후면 완전히 회복된다.(5) 예후사실상 이전에 건강했던 모든 사람은 A형 간염은 완전하게 회복되어 임상적 후유증을 남기지 않는다. B형 의 합성 기능을 보여주는 프로트롬빈치의 이상이 동반되며 이들의 이상 정도는 환자의 예후와 관련이 있다.▶ 바이러스 표지자바이러스 표지자로는 IgM anti-HAV(A형 간염) HBsAg, IgM anti-HBc(B형 간염), anti-HCV(C형 간염)등을 주로 검사한다. 혈액 내에서 HBsAg의 존재는 대개 B형 간염의 활동성 상태라고 생각할 수 있다. 또 다른 항원인 HBeAg는 급성 B형 간염의 활동성 상태라고 생각할 수 있다. 또 다른 항원인 HBeAg는 급성 B형 간염에서 만성 간염으로 발전함을 의미하며 심하게 감염된 상태를 나타낸다.▶ 혈청 aminotransferase혈청 aminotransferase는 질병 초기에 상승하나 빌리루빈이 증가하기 시작하면서 떨어지기 시작한다. 급격히 상승하였다가 떨어졌다가 다시 상승하면 심각한 간세포 손상을 의미하고 예후가 불량하다.▶ 빌리루빈 수치황달은 빌리루빈이 혈액 100㎖당 3㎎이하이면 임상적으로 문제로 인식되지 않지만 혈액100당 20㎎ 이상으로 오랜 기간 동안 지속되면 심각한 간세포의 괴사를 나타내고 예후가 좋지 않다.▶ 프로트롬빈 시간가끔은 프로트롬빈이 시간이 약간 지연되기도 한다. 일부의 대상자에게서는 gammaglobulin fration과 alkaline phosphatase가 상승하기도 한다. B형 간염에서는 aspartateaminotransferase(AST)의 수치가 상승하기 전에 HBsAg를 발견할 수도 있다.(7) 합병증▶ A형 간염의 소수에서 급성간염에서 회복된 후 수주 또는 수개월 후에 재발성 간염을 경험한다. 급성 A형 간염의 또 다른 비정형 변이는 담즙 울체성 간염으로 지연성인 담즙 울체성 황달과 소양증이 동반된다.▶ 바이러스간염의 가장 두려운 합병증은 전격성 간염(광범위 간 괴사)이다. 주로 B, D, E형에서 드물게 일어나며, A형은 노령자와 기존의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는 환자에서 아주 드물게 동반된다. B형 간염이 전격성 간염의 50%를 차지합니다. 환자는 간성뇌증의 증상과 한 급성바이러스간염 경과 중 간조직생검상 가교상(bridging) 및 다엽성(multilobular) 간괴사의 소견- 혈청 간수치(ALT와 AST), 빌리루빈치가 급성간염을 앓은 후 6~12개월 내로 정상화 되지 않는 경우- 급성간염을 앓은 후 HBsAg과 HBeAg이 6개월 이상 지속될 때- 바이러스 간염의 드문 간외 합병증으로는 췌장염, 심근염, 비정형 폐염, 재생불량성 빈혈, 횡단성 척수염과 말초신경염 등.(8) 치료 및 예방①안정요법-안정을 통해 간의 부담을 줄이고 증상이 나타나는 시기부터 간세포 재생기까지 안정을 취한다.-입원을 통해 안정과 영양 공급: 모든 급성 간염 환자에서 절대 안정이 필요한 것은 아니며, 특히 건강했던 젊은 사람인 경우는 안정이 항상 필요한 것은 아니다.-대상자들에게 자신들의 활동 정도를 감시하도록 하고 힘든 활동을 피하도록 한다. 증상이 심각하면 침상 휴식을 취하다가 증상이 줄어들면 점차로 활동 정도를 증가시키도록 한다.②식이요법-일반적으로 고열량, 고탄수화물, 저지방 식이가 권장됨-소화되기 쉬운 식품을 하루 5~6회씩 나누어 소량씩 공급-식욕부진이 심할 때 :포도당 정맥 주사로 열량 공급-증세 호전 시 : 질 좋은 단백질 식품, 신선한 야채, 과일 공급특히 간염에 좋은 음식물이 있는 것이 아니고 균형 있는 고칼로리 음식이면 충분함. (*단, 의식장애가 있는 경우에 단백질의 섭취량을 20g/day로 제한한다.)-모든 알코올성 음료는 엄격하게 제한③약물요법 (*반드시 의사의 지시와 처방에 따라야 함)-증상 호전을 위한 약물 투여 : 오심, 구토, 소양증 등을 개선-간염 바이러스에 대한 약물 투여: 급성 간염에는 특효약이 없으므로 어떤 약제들을 사용할 것인가 보다는 어떤 독성이 있는 약제들을 피할 것인가가 더욱 중요한 문제이다.④예방-개인위생을 철저히 함-A형 간염은 노출 전이나 잠복기 초기에 면역글로불린을 투여-B형 간염 접종에 대하여 우리나라는 신생아에게 모두 간염백신을 접종-B형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산모에서 태어난 신생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