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사회나 조직의 병리적 현상(빈익빈 (貧益貧) 부익부 (富益富)에 관하여)목차Ⅰ. 서론Ⅱ. 빈익빈 (貧益貧) 부익부 (富益富)에 관하여1. 빈익빈 부익부란? 그리고 발생원인2. 빈익빈 부익부의 심화 이유3. 빈익빈 부익부의 문제점Ⅲ. 세계의 빈익빈 부익부1. 미국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2. 중국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3. 유렵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Ⅳ. 결론Ⅴ. 참고문헌Ⅰ. 서론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불리는 ‘수저론’ 에서 ‘흙수저’ 와 ‘금수저’ 이 두 단어들은 현대사회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을 잘 설명해주는 단어 인 것 같다. 세계의 다수의 나라가 선택한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자신이 배운 능력으로 직장을 갖고 돈을 벌어 재산을 축적하면 되는 것이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 즉 배울 환경이 부족했고 또 배울 수 없었고 따라서 재산을 모을 수도 없는 사람들 또한 있다. 문제는 이 두 경우는 되물림 되는 경우가 많고 따라서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점점 심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사회적 경제적인 양극화 현상이 심화 될 수 있다. 요즘은 이 양극화 현상을 빗대어 앞에 말했던 흙수저와 금수저로 부른다. 물론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자본주의 사회에서만 나타나는 현상은 아니지만, 되물림 된다는 슬픈 현실에서 빈익빈 부익부 현상은 자본주의 이념에서 모순일수도 있고 예고된 결과라고도 볼 수 있다. 물론 부자들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다. 그들 중에는 본인의 노력과 무관하게 태생부터 부자인 즉 집안 대대로 부자였던 사람들도 있겠지만, 반대로 어려운 현실을 극복하고 자수성가한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또 그렇다고 저소득층 사람들 모두가 노력부족으로 저소득층이란 것이 아니고 노력을 했음에도 처음의 시작 배경 등 노력과 무관한 이유로 저소득층인 사람들도 있다. 내가 말할 것은 단지 부의 불균형이 가져오는 사회적 문제와 빈익빈 부익부 현상에 대해서만 이다.우리나라의 경우는 상위 10%의 자산이 국내 총 사산의 52.8%를 차지한다고 한고 OECD 주요 22개국 중 임금 불평등이 가장 심한국가통계청 경제활동인구 조사 근로 형태별 부가조사][출처 : 한국노동연구원]위에 보이는 도표와 그래프로 알 수 있듯이 비정규직 비율은 상당한 수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는 다른 나라와 비교하여 높은 수치라고 한다. 임금 면에서는 당연히 정규직 근로자가 많이 받는다. 하지만 기업에서는 악법으로 만약 1년 이상 근무하면 정규직으로 전환이 되게 된다면 364일을 계약하는 것이고 이는 많이 발생한다고 한다. 이는 자연히 빈익빈 부익부현상의 원인이 될 수 있다.많은 원인들이 있지만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되는 3가지를 뽑았다. 물론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이지만 해결하기 어렵다면 완화 하려고 노력해야하는 문제임엔 분명하다.다음 주제에서 이렇게 해서 일어나는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계속해서 심화되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자.2. 빈익빈 부익부의 심화 이유자본주의 사회에서 부의 축적은 본능과 같은 것이고 누구든지 축적하고 하려고 한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소득층이 되고 싶어 할 것이다. 앞에서 말했던 빈익빈 부익부 현상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나타날 수밖에 없었던 이유이기도 하고 예고된 출현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 현상은 심화되고 있으며 심각한 사회 문제를 출현하기도 안타까운 현실을 나타내기도 한다.[출처 : 옥스팜]위 그래프는 앞에 말했던 빈익빈 부익부 현상의 안타까운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서론에서 말한 것처럼 상위 1%의 재산이 전세계 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50.1%로 절반을 넘어섰다고 한다. 그리고 빈익빈 부익부 현상은 더욱 심화되어 하위 50% 인구의 재산은 2010년보다 41% 이상 줄어든 반면 최상위 부자 62명의 재산은 하위 50% 전체의 재산과 같아졌다.서론에서 말했던 빈익빈 부익부의 원인이 계속됨에 따라 이 현상이 심화되는 이유라 할 수 있겠다. 그렇다면 심화되는 다른 이유는 무엇이 있을까? 우선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국가 정책이 그 이유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우선 최근 우리나라의 여당은 보수성향의 정당이다. 보수성향의 정당은 조심스에 더 많은 영향을 미쳤음을 시사한다. 계층고착화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이 조사는 흔히 말하는 ‘흙수저와 금수저’를 잘 보여주는 조사인 것 같다.그리고 가족해체 및 노령화 또는 고령화의 심화현상이 빈익빈 부익부 현상의 심화 요인이라고 보여진다. 2009년 보건사회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 최저생계비보다 소득이 적은 65세 이상 노인가구의 절대빈곤율은 35.9%였다. 여성가구주의 절대빈곤율 또한 22.3%였다. 특히 노인가구의 상대빈곤율은 50%에 달했다. 연소득이 전체 가구의 한가운데 위치한 가구 소득의 절반에 미치지 못하는 노인가구가 절반에 이른다는 의미다. 여성가구주 소득 또한 선진국에 비해선 떨어진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 모자가구는 경제적으로 취약하고 자녀양육 부담 등으로 노동시장 진입이 쉽지 않다. 문제는 여기서 말한 인구학적 요인들 중 몇 가지는 심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그 심각성을 더한다.그렇다면 이렇게 심화되고 있는 현상이 사회에 끼치는 영향과 문제점은 무엇일까?3. 빈익빈 부익부의 문제점앞에서는 빈익빈 부익부 현상의 심화이유를 살펴봤다. 그렇다면 이번 주제에서는 이러한 현상들이 사회에 끼칠 문제점에 대해서 알아보자.첫 번째로 ‘상대적 빈곤’을 들 수 있겠다. 딱히 양극화라 해서 경제 하부 계층이 빈민이 되는 것은 아니다. 일례로 산유국의 경우 브루나이와 같이 오일 머니로 인한 부를 사회 소수가 독점하고 있지만 동시에 강력한 복지 정책을 써서 국민들의 삶을 인간다울 정도로 유지시키는 경우도 존재한다. 즉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아무리 심해져도 부유층이 어느 정도의 자본을 소비하면 충분히 국민의 인간다운 삶을 유지시켜 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절대적 빈곤 자체는 해결될 수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상대적 빈곤이라는 무시무시한 덫을 피해갈 수는 없다. 한국의 저임금 노동자 계층을 예로 들어 설명하자면 1960년대 밥을 굶는 것이 일상이었던 것과는 달리 2010년대에는 적어도 한 달에 1~2회 정도는 외식을 할 수 있고 핸드폰과 컴퓨터를 마음 내키면대다수의 사람들이 열심히 살아갈 이유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소수의 부자들로만 국가를 유지하기 곤란해진다. 그리고 세금도 줄어들 가능성이 큰데, 부자들은 여차 하면 외국으로 갈 수 있기 때문에 정부가 섣불리 세금을 늘릴 수 없어 실제 부과대상자는 줄어드는데 과세 비율은 그대로거나 오히려 낮아지는 현상이 벌어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현상이 나타난 대표적인 국가가 또한 그리스다. 또한 빈익빈 부익부현상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하부에 속하는 대다수의 사회구성원이 사실상 생계유지조차 힘들어져 빈민화 되므로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살다 보니 교육이나 자신에 대해서 투자할 수 없게 된다. 교육을 통해 지적, 신체적 능력을 향상시켜야 하는 유년기에 노동을 해야 하니 당연히 우수한 인적자원이 나올 가능성은 낮아진다. 특히 이런 문제는 개발도상국이 매우 심하다. 물론 선진국이나 재정적으로 부유한 국가들은 공교육과 같은 의무교육 법안을 만들어 위 상황에 처한 사람들을 구제한다. 하지만 개발도상국경우엔 가족 전체가 벌이에 나서야 먹고 살 수 있는 경우가 많기에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이 보인다.네 번째로는 ‘정치제제의 붕괴’이다. 계속되는 부의 집중은 부자들 사이에도 격차를 벌려서 매우 소수의 사람들이 엄청난 재력을 소유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인간의 본능 때문이라도 재산을 지키기 위해 권력을 독점하려는 경향을 보이게 되며, 다수의 저소득층은 당장 먹고 살기도 바쁜데다가 희망까지 상실했으므로 정치에 별로 관심을 보일 여유가 없거나 아니면 어차피 갈 곳 없다는 생각에 극단적인 저항을 하게 된다. 러시아에서 공산 혁명이 역사적 예로 볼 수 있고, 현제로는 2010년대에 터진 아랍의 봄을 예로 볼 수 있다. 극단적으로는 현존하는 몇 안 되는 일반적인 사회주의 국가인 쿠바에 대한 긍정적 평가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최근 일부 청년층을 중심으로 사회주의에 대한 긍정적인 주장이 나오기 시작하는 것을 예로 볼 수 있다.이렇게 빈익빈 부익부현상은 모든 부정적인 사회현상이 그렇듯 사회에 큰 악영향과. 워싱턴은 여전히 일자리를 기다리고 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미국 정부는 단순하게 미 국민이 스스로 위기에서 벗어날 것이라고 믿는 것처럼 보인다. 언제나 그래왔던 것처럼 소비를 통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면 최선일 것이다. 미 경제 규모의 약 3분의 2가 개인 소비로 이뤄져 있다. 문제의 핵심은 많은 미국인이 더 이상 소비를 할 수 없다는 데 있다. 그들은 저축해둔 돈도 없고, 소유한 부동산은 이제 가치가 거의 절반으로 떨어졌다. 더 이상 낮은 이율로 대출을 받을 수 없는데다 실직 중인 사람이 많다. 그래서 세금을 낼 형편도 안 되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출처 : 윌스트리트 저널]부의 불평등한 분배가 확대된 원인에 대해 주식 매매패턴이 계층별로 달랐다는 것을 꼽았다. 정보가 많은 고소득층들이 서로 정보를 교환하며 주가가 내려갈 때 주식을 사고 올라갈 때 주식을 팔았지만, 비교적 정보가 부족한 저소득층은 주식 매매 시점을 잘못 잡았다는 것이다.미국은 경제시장이 워낙 커서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클 것이라고는 생각했지만 이렇게 심하게 빈부의 격차가 클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미국 정부에선 이러한 현상에 대해 몇가지 방안을 내놓았다하지만 그 효과는 미비하다고 한다. 어쩌면 자연스레 천천히 해결 될 현상일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인구가 가장 많은 중국에서는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어떻게 일어날까?2. 중국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구를 가지고 있는 중국 그리고 고속 성장을 통해 세계 2위의 경제 대국인 중국에서 역시 또한 빈익빈 부익부 현상은 심각히 일어나고 있다. 어쩌면 미국이나 한국보다 더 심각한 빈부 격차가 나타나고 있다. 세계은행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은 상위 1% 가구가 전 국민 자산의 41.4%를 거머쥐고 있어 세계에서 빈부격차가 가장 심한 국가 가운데 하나로 부상했다. 인구가 워낙 많은지라 상위 1%라도 무려 1천3백5십5만여 명이다.[출처 :whiteghost.tistory.com/1898]중국 내 수천만 명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