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Ⅰ. 서론1. 조사 동기Ⅱ. 본론1. 1인 가구의 의미2. 1인 가구의 특성3. 1인 가구의 식생활4. 1인 가구의 주방가전제품 선호5. 1인 가구의 주방제품 및 특성Ⅲ. 결론Ⅳ. 참고자료Ⅰ. 서론1. 조사동기나는 아직은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지만, 이미 많은 나의 친구들은 독립하여 1인가구를 이루고 있다. 혼자 살고 있는 친구집에 방문하는 일이 많은데, 잠시 머물러도 가장 힘든 일이 식생활인 것 같다. 존재하고 있는 주방가전제품은 부피가 커서 자리를 많이 차지하며 혼자살기에는 적합하지 않아 대부분 나의 친구들은 최소한의 주방가전제품만 구비하고 인스턴트 음식을 즐겨먹으며 배달음식으로 대부분 끼니를 채우곤 한다. 첫 독립을 시작하고 있는 나의 친구들에게 처음 집에 방문할 때 좋은 선물을 주고 싶어서 미니가전, 그 중에서도 1인가구에게 좋을만한 주방가전제품엔 어떤게 있는지 궁금하였다. ‘집밥’이란게 얼마나 좋은것인지 내가 제일 잘 알기 때문이다. 나또한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기는 하지만 부모님은 맞벌이를 하시며 회식, 모임이 잦으시고 고등학교 졸업 후엔 집에서 밥을 먹는 일이 거의 없었다. 주말 제외하고 평일엔 거의 혼자 밥을 해결하는 경우가 많다. 가족과 함께 생활해도 주로 혼자 밥먹는 경우도 많이 존재할거라고 생각한다. 싱글족을 위한 주방제품이 단지 싱글족만을 위한 것은 아니지 않을까? 많은 양의 밥이 필요 없고 식사를 빠르게 해결해야 하는 사람들도 많이 존재 할것이며, 음식물 쓰레기가 많이 나오는건 모두가 원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이번 조사를 통해 어떤 싱글족을 위한 주방가전이 있는지, 어떠한 제품들이 인기가 좋은지, 그 제품들은 왜 인기가 많은것인지 알고자한다. 나또한 독립은 멀지 않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Ⅱ. 본론1. 1인가구의 의미1인 가구는, “현재 법적으로나 사실적으로 무배우자로서 단독으로 세대가 분리되어 혼자 생활하는 가구”,“독립된 주택에서 홀로 사는 가구 혹은 독립된 주거 공간에서 홀로 점유하면서 사는 가구로, 가구 유형은 배우자가 없는 독신 가구와 배우자가 있더라도 동거하지 않거나 경제생활을 공유하지 않는 가구 이혼 전 단계로 별거를 택한 단독 가구, 유학 등으로 인한 기러기 가족, 직장 문제로 인한 주말부부 등 홀로 사는 가구를 모두 포함하는 개념”이라 정의한다.20년뒤인 2035년에는 1인가구가 전체가구의 34%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며,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통계청의 인구주택총조사 자료와 가구 추계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 최근 30년 사이 혼자 사는 1인가구는 8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의 1인 가구수는 지난 1985년 66만1000가구였지만 2015년에는 506만1000가구로 추정됐다. 2035년에는 1인가구가 가장 보편적인 가족형태인 2세대 가구(2035년 35.9%)에 육박할 것이란 전망도 나왔다. 전체 가구 중 1인가구가 차지하는 비중은 1985년 6.9%에서 2015년 27.1%로 3.9배 증가, 2035년에는 34.3%에 이를 것으로 조사됐다.3. 1인 가구의 식생활집에서의 여가시간이 많지 않고 평일저녁, 주말에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1인 가구는 비싼 외식비를 줄이고 건강을 위해 집에서의 식사횟수를 늘리며 음식을 남기지 않기 위해 분리 포장된 소포장 식품을 선호한다. 이처럼 1인 가구의 특성에맞춰 즉석요리, 반 조리의 간편한 식생활을 위한 식품들과 본래 판매되던 식품의 크기를 줄인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건강에 높은 관심을 갖는 반면, 식사는 즉석 조리, 반 조리 등의 간편식을 즐기고 단순조리를 위한 미니가전을 선호하였다. 음식을 미리 해두었다가 덥혀 먹는 식생활, 저녁에 배달 음식을 시켜 먹고 남은 것을 다음날 아침 끼니로 때우는 전자레인지형 식생활도 점차 늘고 있다.4. 1인 가구의 소형 주방가전제품 선호가정 내 소형가전 필요성에 공감한 응답자들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소형 가전제품은 밥솥(36.4%, 중복응답)과 청소기(33.2%)였으며, 세탁기(26.1%)와 냉장고(24.7%)에 대한 니즈도 큰 편이었다. 향후 구매의향 역시 밥솥(34.2%, 중복응답), 청소기(28.2%), 냉장고(22.2%), 세탁기(21.8%)가 높게 나타났다.1인 가구의 소비는 경제활동 인구의 24%(acron, 2013)를 차지하면서 1인 가구를 지칭하는 ‘싱글슈머(single+consumer)'라는 단어와 함께 1인 가구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식품, 생활용품, 가전제품 등의 마케팅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1인 가구가 늘면서 판매가 증가한 상품은 소형 가전제품이다. 소형 냉장고와 1~2인용 압력밥솥 등 작지만 성능은 좋고 디자인까지 예쁜 제품이 특히 인기다. 최근 눈에 띄는 1인 가구의 소비 트렌드 '집밥','쿡방' 열풍으로 인해 집에서 요리를 해먹는 1인 가구가 늘면서 소형 주방 가전이 더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데, 실제로 온라인몰 11번가가 지난 매출을 분석한 결과, 200ℓ미만 소형 냉장고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8% 상승했다. 1인 가구가 선호하는 700ℓ미만 용량의 양문형 냉장고도 전년 대비 매출이 52% 증가했다.동부대우전자는 기존 김치냉장고는 대용량이 시장을 형성했으나, 1~2인 가구를 대상으로 출시한 김치냉장고의 월평균 판매량이 2000대를 넘겼으며 1인 가구 급증에 따라 150ℓ이하 제품의 수요가 늘어 지난해 누적판매량이 3만대를 넘겼다. 2010년 8월 출시한 1인 가구용 15ℓ 전자레인지도 지난달까지 100만대 이상 팔렸다.5. 1인 가구의 주방제품 및 특성- 컴팩트한 사이즈가 돋보이는 1인용 미니 밥솥- 밥 짓기에 꼭 필요한 취사, 보온 기능만을 탑재- 1인분 기준으로 15분만에 쾌속 취사가 가능- 밥솥으로 활용하지 않을 때에는 도시락 통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반찬통 내장- 소량의 밥을 짓기 때문에 음식물 쓰레기 걱정을 덜었다.-전자레인지형 식생활은 음식을 조리하기 보다는 인스턴트 식품을 덥혀 먹는 수준에 그치는 경우가 많아 음식물의 식감과 맛의 균형에 대한 염려가 지속되어 왔는데, '엔티씨 쿡'은 기존 전자레인지형 조리 식품의 단점을 해결한 제품이다.-전자레인지로 조리해도 수분 증발 염려가 없어 음식물이 건조해지거나 딱딱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고 이에 따라 고유의 맛을 간직한 요리가 가능하다. 음식물이 담기는 내면은 내열도자기로 제작되기 때문에 열 효율성이 높을뿐 아니라 식재료의 식감이 그대로 유지되는 친환경적인 조리 기구이다.세가지 요리를 한번에 할 수 있는 트리플 프라이팬바쁠 때 빠르게 요리를 할 수 있다.여러 프라이팬을 사용하지 않음으로 설거지 부담도 적다.- 제품의 크기를 줄인 대신 성능은 향상시키고 디자인 요소를 강화한 제품이다. 고객 선호도 조사를 반영해 색상도 럭셔리 라임, 럭셔리 샤인, 럭셔리 화이트 등 3종 디자인을 적용했는데 럭셔리 라임 제품은 패션 소품 효과까지 낼 수 있다.싱글족의 요리를 보다 쉽게 만들어주는 미니 사이즈의 쿠커다. 요리에 따라 적당량의 물만 붓고 약 15분에서 20분 정도 기다리면 찐 계란은 물론 보들보들한 계란찜, 계란탕, 만두찜 등 다양한 찜 요리를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요리가 완성이 되면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기 때문에 타거나 넘침 걱정 없이 편하게 찜 요리를 즐길 수 있다.싱글족들의 인기메뉴인 라면은 물론 국수나 국, 찌개류도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는 다용도 포트다. 눈금선이 기재돼 있어 물의 양을 쉽게 조절할 수 있으며 급속 가열 기능으로 조리시간을 단축시켰다. 평상시에는 전기주전자로도 사용할 수 있다.- 가로 길이가 18cm로 한뼘 정수기라고 불린다. 이 정수기는 출시 후 12일 만에 만오천대가 팔릴 만큼 인기를 끌었다. 기존 정수기의 절반도 안되는 크기로 공간 활용도가 높고, 전기료도 적게 나와 싱글족에게 안성 맞춤이다. 정수, 냉수, 온수 등 정수기가 갖춰야 하는 핵심기능은 모두 갖추어져 있다.- 기존 제품과 비교해 크기가 약 40% 축소했고, 가정에서 일반적으로 쓰이는 28cm 프라이팬이 들어가는 공간이면 보관이 가능하다.- 초경량 제품으로 무게가 가벼워 작은 식탁 위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또 기름이 잘 빠지도록 설계된 그릴판과 음식 맛을 살리는 자동 온도 조절기, 맛있는 온도를 알려주는 열센서를 채용해 1인 가구에 맞춤 요리가 가능하다.- 공간 효율성을 높인 작은 사이즈와 전면 미러 글라스 타입의 업그레이드된 디자인으로 출시된 제품이다. 특히 미니 와인셀러지만 12병의 많은 와인을 보관할 수 있고, 전면이 거울처럼 비치는 미러 글라스 타입과 심플한 블랙 디자인으로 실내 공간을 더욱 고급스럽게 만들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