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계중환자실실습 소감문항 목내 용지식 및 기술측면-처음 성인간호실습을 중환자실로 배정받았을 때 드는 생각은 딱 이생각이었다.의료원 실습으로 바꾸려고 하다가 문득 두려움을 맞서보자는 생각이 떠올랐고 실습지에 왔다. 신경계와 중환자간호를 아직 배우지 않은 상태에서 실습에 임하려니 학습한 지식이 없어서 힘들었지만 수간호사 선생님과 선생님께서 하나하나 알려주셔서 실습지에서 학습해야할 지식이 조금씩 채워졌다. GCS나 의식 사정하는 방법, Moter power 사정법 등 신경계 파트에서 반드시 알아야할 지식은 물론이고, 가장 기본적이지만 중요한 AST, IV를 직접 실습하면서 임상실습지에서의 요구를 충족하였다. 응급카트에있는 약물을 하나하나 보면서 사용법과 적응증을 알았고,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를 학습하였다. 또한, 회음부간호, 구강간호, 목욕간호, 세발간호등 병동에서는 볼 수 없었던 간호법을 학습하고 실제로 해보면서 목적과 방법을 터득하였다.대인관계 측면실습생이 2명이다보니 일과마다 해야 할 일이 생각 외로 많았다. 시간마다 해야 할 일이 있었는데 일이 익숙하지 않아보니 잊어버릴 때도 종종 있었다. 그때 마다 서로 알려주고 주의를 주면서 미래의 동료간호사와 협력하는 방법을 학습하였다.중환자실은 체위변경을 2시간마다 해주는데 서로서로 도와주면서 실시하는 모습을 보았다. 일회용 가운을 입고 장갑을 끼고 환자를 좌우로 돌리고 필수이지만 번거로우면 번거롭다고 할 수 있는 일을 같이 하자고 하면 흔쾌히 하는 모습과, 서로의 환자를 같이 해주는 모습에서도 동료와 협력하는 간호사의 자세를 배울 수 있는 기회였다.윤리적 측면무의식환자도 있고, alert, drowsy, stupor. semi-coma 환자 등등 여러 환자가 있다.그 중에는 obey commend 가 되어 말을 알아듣고 이해하는 환자도 여럿있다.그래서 더 언행을 조심하고 환자의 비밀유지, 비밀누설금지를 더 철저하게 지켰다.중환자실 특성상 전체가 오픈되어있고, 커튼으로 그 경계를 지어놓기 때문에 굉장히 개방적이기 때문이다. 사례연구 집담회로 환자에 대해서 선생님께 여쭤보거나 실습학생과 얘기할 때 환자가 들리지 않게 얘기하였다. 회음부 간호나 목욕간호를 할때는 환자의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되도록 커튼을 치고 하려고 노력하는 등 학생으로서 지켜야할 사항을 최대한 지키도록 노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