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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 간호학 실습 급성 기관지염 (Acute bronchitis)
    급성 기관지염Acute bronchitis목 차질병기술 - 급성 기관지염(Acute bronchitis)1. 정의2. 발병 원인3. 증상4. 진찰 소견 및 진단5. 치료 및 간호(비약물적, 약물적, 식사원칙 등)질병기술 - 급성 기관지염(Acute bronchitis)1. 정의기관과 폐를 연결하는 관인 기관지에 염증이 생긴 것을 기관지염이라고 하며 급성 기관지염과 만성기관지염으로 나뉜다. 급성 기관지염은 크거나 중간 정도의 기관지에 염증이 생긴 상태이다. 기관지에는 청소역할을 하는 섬모들이 있는데 이 섬모들의 자가 청소 기전이 일시적으로 손상되어 세균이 침입하고, 병이 진전되면 기관지 점막이 붓고 내강이 좁아지기 때문에 호흡이 곤란해진다. 보통 급성 기관지염은 저절로 나아 영구적인 구조적ㆍ기능적 손상은 오지 않는다.2. 발병원인일차성 원인 또는 앓고 있던 호흡기 질환이 있을 때 이차적으로(예를 들어 결핵, 기관지 확장증) 발생한다. 일차성 원인으로는 감염이나 먼지, 가스, 연기 등의 물리적 화학적 물질, 세균, 바이러스나 결핵균에 의해서도 발생한다. 독립된 질환이 아니라 다른 상ㆍ하기도의 질환과 수반되어 나타나며 흔히 기관을 침범한다. 흔히 비인두염과 같은 상기도 감염 및 인플루엔자, 백일해, 홍역, 장티푸스, 디프테리아, 성홍열 감염과 함께 온다.겨울철에 가장 많이 발생하며 유아나 만성 폐질환환자, 심장질환환자, 쇠약해진 환자들이 주로 잘 걸린다.3. 증상증상은 보통 24~48시간 내에 발생한다. 주 증상은 기침이다. 이 기침은 일종의 방어 기전으로 억지로 멈추려고 하는 것은 좋지 않다. 처음에는 마르고 자극적인 기침으로 객담이 나오지 않다가 나중에는 점액과 농이 섞인 객담이 나오며 기침은 줄어든다. 흔한 증상으로는 목이 붓고 따갑고, 콧물, 가래가 나오며, 숨을 쉴 때 쌕쌕 거리는 소리가 나며, 가슴이 답답하고 가슴에 통증이 있을 수 있으며 피로와 발열 같은 전신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화학물질로 인해 기관지염이 발생한다면 입과 코, 눈의 점막에서도 자극 증상이 나타난다.기도 자극으로 인한 기관지 경련으로 인해 호흡이 어려울 수 있으며, 합병증이 없어도 심한 경우에 열이 38~39℃까지 상승하여 3~5일간 계속된다. 보통 다른 급성 증상은 2~5일 내에 가라앉으나 기침은 14~21일간 계속된다.흔히 바이러스성 상기도 감염이 선행되고, 2차적 세균감염이 오기도 한다. 전형적인 증세는 비염 출현 3~4일 후부터 잦은 마른 기침이 점진적으로 시작되어 병이 진행됨에 따라 호흡 시 휘파람 소리가 들리고, 기침 시 심해지는 가슴의 통증과 빈호흡으로 지치게 된다. 발작성 기침과 함께 구토가 동반될 수 있다.4. 진찰 소견 및 진단진찰 소견은 처음에는 보통 열이 없거나 미열이 있고 비인두염, 결막염과 비염의 증상이 있으며,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청진상 호흡음이 거칠어지고, 거칠고 미세한 수포음과 천시의 천명음과 유사한 고음의 건성 나음(rhonchi)이 들리게 된다.진단은 X선 검사나 객담 검사, 기관지경 등으로 한다. 보통 10~14일이 지나면 증상은 없어진다. 하지만 흡연자나 먼지가 많은 곳에서 일하는 사람인 경우에는 더 오래갈 수 있으며 나았더라도 재발되기 쉽다.
    의/약학| 2016.11.13| 4페이지| 1,000원| 조회(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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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 폐렴, 폐렴, pnuemonia, 아동 폐렴 간호, 폐렴 증상, 폐렴원인, 폐렴 정의, 폐렴 진단 평가B괜찮아요
    아동 폐렴(Pneumonia)목차문헌고찰1. 폐렴의 정의2. 원인3. 증상4. 진단5. 치료 및 간호1) 문헌고찰1. 폐렴의 정의폐렴은 말초 기관지와 폐 실질에 발생하는 염증성 호흡기 질환이다. 폐조직의 부종과 폐포의 수분 이동을 야기하는 염증성 과정으로 저산소증을 유발하며 연기의 흡입 또는 음식물이나 수분의 흡인과 같은 감염성 또는 비감염성 유발 인자에 의해 발생된다. 폐렴은 지역사회에서 감염된 폐렴과 병원에서 감염된 폐렴으로 분류한다. 과거에는 항생제가 폐렴 사망률을 낮출 수 있었으나 최근 저항력 있는 새로운 세균이 등장하여 폐렴이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폐렴이 생긴 환자는 주로 열이 나고, 기침을 하며, X-ray 진단검사 시 폐렴 병변을 볼 수 있다.2. 원인폐렴은 폐렴이 발생하는 상황에 따라 매우 많은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분류를 하는 방법이 다를 수 있다. 또한 경우에 따라서는 균 감염이 아닌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이 폐렴의 증상 및 징후를 보이는 경우도 있다. 일반적으로 폐렴은 환자의 증상 및 징후가 어떻게 다른지에 따라 정형적 폐렴(Typical pneumonia)과 비정형적 폐렴(Atypical pneumonia)으로 구분한다.① 정형적 폐렴- 임상증상이 매우 빠르게 나타나고, 객담을 동반한 기침이 나면서 혈액검사 상 백혈구수가 증가하고, chest X-ray 상 폐염 경결 소견을 보인다. 정형적 폐렴은 일반적으로 폐렴 구균, 황색포도상구균, 그람 음성 간균, 혐기성 세균 등에 의해 발생한다.② 비정형적 폐렴- 임상 증상이 서서히 나타나고, 객담이 많지 않은 마른기침이 나면서, 혈액검사 상 백혈구수가 증가하지 않고 chest X-ray 상 간질성 음영을 보이며 복통, 설사, 환자의 의식 상태 변화 등의 호흡기 이외의 증상을 보인다. 비정형적 폐렴은 세균 중에서 마이코플라스마, 크라미디아, 레지오넬라 등에 의해 발생한다.또한 폐렴을 일으키는 원인균은 다양한 세균에 의해서도 발생하나 바이러스, 곰팡이(진균)에 의해서도 발생한다.3. 증상발열, 기침 등 폐렴의 주 증상은 감기와 비슷하지만 고열에 시달리며 호흡곤란이 오는 것이 감기와 다른 점이다. 일반적으로 감기보다 기침을 심하게 하고 기침 때문에 잠을 설치거나 토하기도 한다. 기침을 하는 동안 삼켰던 가래를 토하는 경우도 있고, 기침을 하면 복압이 높아져서 위장의 운동을 역류시키기 때문에 구토를 할 수 있는 것이다. 열이 나고 가래가 끓으며 호흡이 곤란해지기도 한다. 이때 호흡수가 빨라지는 것이 특징인데 1분에 호흡수가 50회 이상이 되고 숨을 쉴 때마다 코를 벌름거리며, 얼굴과 입술, 손끝, 발끝이 청색증이 나타날 수 있다. 어린 영유아는 수유량이 갑자기 줄어들 수 있고 큰 소아들은 기침할 때 흉통을 호소하기도 한다. 또한 폐의 아래 부분에 폐렴이 생기면 염증이 횡격막을 자극해 복통이 일어날 수가 있다. 게다가 폐렴이 폐의 오른쪽 아래에 생기면 충수염(맹장염)으로 오진할 정도로 위장관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기도 한다. 어떤 아동들은 구토와 설사, 경련이 뒤따르기도 하며 기운이 없고 식욕도 없어진다. 크루프성 폐렴에 걸리면 갑자기 오한이 나다가 38.3℃ 이상의 고열이 나타난다.4. 진단① 일반적으로 Chest X-ray 촬영을 함으로써 폐렴을 진단한다.폐조직이 침윤됨.폐렴 병변 관찰됨.② 청진을 포함한 이학적인 관찰로 환자의 증상을 진찰→ 타진 시 탁음, 청진시 수포음(crackle), 기관지 호흡음의 경화③ 혈액검사 : 백혈구, ESR, CRP 등 염증 수치의 상승→ 바이러스성 폐렴에서 백혈구는 보통 20000/mm이하→ 세균성 폐염은 일반적으로 더 많은 백혈구 상승을 나타냄④ 객담의 그람염색, 배양검사, 민감도 검사 : 침범한 세균 확인⑤ 혈액배양검사 : 세균성 폐렴의 균혈증(혈류 침입) 파악⑥ 면역학적 검사 : 혈청, 객담, 소변에서 세균성 항원 확인
    의/약학| 2016.11.13| 5페이지| 3,000원| 조회(2,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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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로타바이러스(Rotavirus), 아동간호학, 문헌고찰, 단계별 성장발달의 평균 달성기준과 아동(4세)의 비교
    로타바이러스(Rotavirus), 아동간호학, 문헌고찰, 단계별 성장발달의 평균 달성기준과 아동(4세)의 비교
    로타바이러스아동간호학실습목차1. 연구의 필요성2. 문헌고찰1) 정의2) 원인 또는 유발요인3) 병태생리4) 주 증상 또는 주요 검사소견5) 진단방법6) 감별진단을 요하는 질환7)치료8)간호9) 합병증 및 예후3. 단계별 성장발달의 평균 달성기준과 대상아동(4세) 의 비교1. 연구의 필요성로타바이러스 감염으로 생기는 장염으로 로타바이러스 장염 또는 가성 소아 콜레라라고 한다. 로타바이러스 장염은 세계적으로 사시사철 어느 계절에도 유행될 수 있으나 춥고 건조한 늦가을에서 겨울 사이에 2~3세 영유아에게 자주 발생하는 질환이다. 이 바이러스는 환자의 대변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주로 전염되고 환자가 숨쉴 때 나온 비말을 통해서도 다른 사람들에게 전염될 수 있다. 로타바이러스는 생후 2개월 이전 신생아들이나 영아들에게도 감염될 수도 있으나 그들에게는 장염이 잘 생기지 않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생후 2~24개월 영유아들에게 감염되면 위장염이 잘 생길 수 있다. 질병 초기에는 토하거나 열이 나서 감기로 오해하기 쉬운데 아기가 열이 나고 토할 때는 흔히 감기로 생각하고 해열제 등을 먹여 열을 내리려 하거나, 약국에서 감기약만 지어와 먹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어른과 달리 영유아의 질병은 짐작만으로 알아채기가 쉽지 않다. 그리고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면 심한 경우 탈수로 인해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영유아들에게 생길 수 있는 장염들 중 로타바이러스 장염은 가장 흔한 장염이며 가장 위험한 질환이기도 이다. 별다른 치료약이 없고 전염성이 강해 아동에게는 치명적이기 때문이다. 지난 해 예방을 위한 백신이 출시되었지만 접종시기를 놓쳤거나 접종하지 않은 영유아들을 중심으로 요즘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다. 늦가을부터 시작해 1월과 2월에 감염자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며 초봄인 2~3월까지 극성을 부리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이다. 그러므로 본 연구는 로타바이러스 장염으로 입원하는 아동에게 질병에 따른 적절한 간호를 수행하고 합병증을 최소한으로 예방하기 위해 연구를Flewett 등이 형태가 수레바퀴 모양과 비슷하다고 하여 영어의 수레바퀴(wheel)에 해당하는 라틴어의 rota로 명명하였다. 국내에서는 오랫동안 원인을 몰라 수양성 설사를 일으키므로 가성 콜레라로 불렸다. 대부분 늦가을부터 겨울철에 걸쳐 전국적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에서는 연간 약 100명이 이로 인해 숨지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전자현미경으로 본 로타바이러스]2) 원인 또는 유발요인Reoviridae과에 속하는 Rotavirus : A~F군까지 있고, 모두 동물에도 존재한다. 인간에서 병원성을 나타내는 것은 A군이 많고, 그 다음이 B군이며, C군은 드믈다. A군은 외각 단백 VP7(주요 중화 항원)의 항원성에 따라 적어도 14개의 혈청형으로 나뉜다. 이 밖에도 병원성 및 중화반응에 관여하는 5개형의 외각 단백 VP4가 확인되었다.3) 병태생리병원소는 사람이며, 동물의 로타바이러스는 인간에게 병원성을 나타내지 않는다. 전파는 대변에서 입으로 감염되는 것이 주요 전파 경로이다. 호흡기계에도 바이러스는 존재하기 때문에 분비물에 의한 감염도 가능하다.① 감염환자에서 배출되어 주변의 의료기구 및 시설물에 묻어 있던 바이러스가 의료종사자의 손을 매개로 하여 전파된다.② 신생아의 경우는 분만시 혹은 분만직전 감염된 산모의 대변으로부터 감염될 수 있다.③ 오염된 상수도 식품은 물론이고 공기로도 전파가 가능하다.4) 주 증상 또는 주요 검사소견로타바이러스에 감염되면 48시간 이하의 잠복기를 거쳐 중등도의 발열과 구토로 증상이 시작되며, 이어서 수양성 설사가 시작된다. 구토와 발열은 2일째에 호전되나 설사는 흔히 5~7일간 지속된다. 변에는 혈액이나 적혈구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설사가 심하면 탈수가 되며 특히 영아와 만성 위장관 질환이 있는 소아에서 잘 일어난다. 면역기능이 억제된 소아에서는 심한 설사가 장기간 지속될 수 있다. 신생아에서는 대부분이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불현성 감염이다.5) 진단방법① 간호력아동의 전반적인 외양과 행위 및 탈수정도를24시간 동안 젖은 기저귀가 6개 이하거나 4시간 이상 소변을 보지 않으면 의미가 있다. 피부 탄력성은 복부의 피부를 잡아당겨 보아 피부를 놓은 후에도 원상태로 되지 않으면 탈수되었음을 의미한다.병력을 사정한다. 병력에는 새로운 음식섭취, 감염성 인자에의 노출, 취약지역 여행, 오염된 음식 접촉, 알레르기와 식이력에 관한 정보를 포함해야 한다. 설사의 양상은 물 같은 대변을 자주 보며 대변은 담즙 분비로 녹색을 띠고 농이 있으며 혈액이 섞여나오기도 한다. 아동은 종종 구토와 미열의 병력이 있다. 설사를 사정할 때 고려해야 할 점은 갑작스런 배변횟수의 증가, 변의 경도의 감소 및 수분량의 증가, 혈액과 점액이 섞인 묽은 변, 변의 색깔이 녹색을 띠는 것 등이다. 심한 설사시 배변을 통한 칼륨과 염분의 소실이 심하다. 염분의 소실은 세포외액의 소실을 가져와 체액부족을 초래하며, 칼륨의 소실은 근허약, 복부팽만, 심전도에 변화를 일으킨다.② 대변검사 및 대변도말검사대변검사는 설사의 병태 생리학적 기전을 알 수 있고 감별 진단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기본적이고 유용한 검사이다. 산도(pH), 혈액, 세균침입 유무 등을 조사한다. 박테리아 감염으로 인한 위장염시 다형핵 백혈구가 증가하며 바이러스와 박테리아 감염의 감별 진단시 지표가 된다. 대변검사에서 다형핵 백혈구가 증가한 경우, 취약지역으로 여행한 경우, 경련성 복통이 심한 경우, 혈액이나 점액이 섞인 대변을 볼 경우는 대변 도말검사를 해야 한다.③ 소변검사탈수가 의심될 때 시행한다.④ 혈액검사전해질 불균형의 가능성이 높고 체액량이 감소되어 헤마토그리트치가 상승하게 되며, BUN수치가 상승된다.6) 감별진단을 요하는 질환감염되면 열, 콧물, 기침 등의 감기 증세가 먼저 나타나며 심한 구토 증세가 뒤따른다. 심지어 물을 먹이면 물까지 토해서 아이가 축 처지게 된다. 때문에 체하거나 감기에 걸린 것으로 오해하기 쉽다. 뒤이어 설사 증세가 나타나는데, 변이 하얗고 묽게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흰 설사를 하는 이유는 변의 누탈수 증상을 보이기 전에 미리 조치를 취해야 한다.7) 치료바이러스성 장염 치료의 주 목표는 탈수증을 치료하고 예방하는 것이며, 2차적인 목표는 영양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 탈수는 대부분의 경우 경구 수액 제재를 이용한 경구 수액 요법으로 6시간 내에 교정할 수 있다. 구토증으로 경구 섭취가 이루어지지 않거나 탈수가 심한 일부 예에서는 비경구적 수액 요법을 요한다. 손실된 수분량이 보충되고 나면 경구 수액외에 모유나 저염분 식이로 설사로 나가는 수분량은 물론, 정상 유지량을 공급한다. 또 쌀성분이 포함된 경구 수액이 순수한 경구 수액보다 대변량의 감소, 흡수의 증가, 전해질 및 수분을 보유하는 장점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위장관염을 가진 영아에서 정상적인 식이를 시작하는 시기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으나, 대부분의 경우 특별한 금기가 없는 한, 급성 설사 시작 후 24시간 내에 정상적인 식이를 시작할 수 있다.8) 간호① 체액과 전해질 균형유지 및 회복탈수와 전해질 불균형이 있는 아동은 경구 수액요법(oral rehydration therapy)이나 비경구 수액요법으로 치료해야 한다.경구 수액제(oral rehydration solutions, ORS)를 사용한 수분 및 진해질 요법과 이에 따르는 식이요법을 경구 수액요법이라고 한다. 경구 수액요법은 경구투여가 가능한 설사아동에게 탈수의 정도에 상관없이 광범위한 저응증을 갖는다. 적절한 경구 수액제의 조성은 소실되는 전해질 농도에 따라 좌우된다. WHO와 UNICEF에서는 sodim 90Eq/L, potassium 20Eq/L, chloride 80Eq/L, bicarbonate 30Eq/L, glucose 111mmol/L의 조성인 경구수액제를 권장하였다. 바이러스성 위장염이 급성 설사의 주된 원인인 경우 sodium의 농도가 좀더 낮은(40~50mEq/L) 경구 수액제가 사용되기도 한다. 경증과 중증 탈수에서는 60~80mg/kg을 2시간 동안에 먹인다. 재수화(rehydration)가 된 후에는 물, 유용하다. 영아가 구토를 할 경우는 소량씩 자주 먹인다. 매 1~5분마다 5~10cc씩 작은 주사기나 숟가락으로 떠먹인다.비경구 수액요법은 심한 탈수, 잦은 구토, 극도의 피로나 혼수 등으로 인해 구강섭취가 불가능한 환아, 심한 위팽만을 가진 환아의 경우 충분한 양의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하기 위한목적으로 실시한다.정확한 체중을 매일 측정하고 섭취량과 배설량을 기록하며 요비중을 주의깊게 관찰한다. 1.025이상의 소변 비중은 탈수를 의미한다. 급성기에 소변 비중은 4시간마다 측정해야 한다.② 영양공급일반적으로 급성 설사 환아의 식이로는 glucose polymers, medium-chain triglycerides, casein을 함유한 저삼투성인 것이 좋고, 희석한 우유는 권장되지 않는다. 모유영양아인 경우에는 설사시에도 모유 수유를 계속하는 것이 좋다. 모유는 저삼투성, 항균작용, 효소 및 호르몬 등의 성분 때문에 설사경과의 완화를 유도할 수 있다. 반고형식이나 고형식을 먹는 유아의 경우에는 일상적인 식사를 하도록 한다.③ 항생제 투여병원체가 확인되며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 적절한 항생제를 투여할 수 있으나 급성 설사에서 항생제 치료는 한정된 역할이 있을 뿐이다.④ 감염예방감염의 전파를 막기 위해 감염성 병원체의 보균자나 환아 및 가족으로부터 대변 검사물을 채집하는 것이 필요하다. 타지역을 여행할 때는 영아에게 끓인 물을 먹게 하고 생과일, 야채, 유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육류와 해산물도 식중독의 위험이 높으므로 피한다.가족들과 환아에게 손씻는 법, 분비물에 오염된 물건을 처리하는 방법, 음식의 보관 및 올바른 조리법 등에 관해 교육한다.⑤ 회음부의 피부관리대변은 산성이어서 회음부 주위의 피부를 자극하므로 잦은 설사로 인해 회음부 피부손상이 오기 쉽다. 대변 본 직후 비누와 물로 부드럽게 닦아주고 완전하게 말려주어야 한다. 피부보호용 연고를 발라서 기저귀가 피부에 달라붙지 않도록 해준다.9) 합병증 및 예후탈수는 로타바이러스의 심각한 합병증이며 즉각적인 조좋다.
    의/약학| 2016.11.13| 8페이지| 2,000원| 조회(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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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가와사키 병 (kawasaki disease)
    가와사키 병 (kawasaki disease)
    가와사키 병(Kawasaki disease)아동간호학 실습목차1. 정의2. 원인3. 발생빈도4. 병태생리5. 증상6. 임상검사7. 치료8. 간호문제와 중재9. 참고문헌10. 관상동맥류11. 사진첨부① 정의 : 영아와 어린아동에게서 호발하는 급성 열성 전신성 혈관염. 아동 후천성 심장 질환의 주요 원인이고, 치료하지 않으면 합병증인 관상 동맥류가 약 20~25% 정도 발생한다.② 원인 : 정확한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③ 발생 빈도 : 1967년 일본에서 처음 보고되었으며 일본, 한국, 대만을 포함한 극동아시아인에서 발생 빈도가 높았다. 국내의 역학조사(2009~2011년)에 의하면 5세 미만 인구 10만 명당 발생률은 평균 127.7였고, 성비는 남아 대 여아가 1.44:1이고, 재발률은 3.8%였다. 주로 여름(6~8월)과 겨울(12~1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며, 6개월~4세 아동이 약 80%를 차지한다.④ 병태생리 : 중간 크기의 혈관을 주로 침범하는 전신성 혈관염이며 특히 관상동맥에 영향을 미친다. 질병 초기에는 혈관 내피세포와 평활근 세포에 염증과 부종이 관찰되나, 혈관벽의 내탄력층은 침범되지 않는다. 질병이 진행됨에 따라 급성 염증성 세포들은 섬유아세포와 단핵구로 대치되고, 섬유성 결체조직이 염증부위에 형성되어 결국 혈관벽이 두꺼워져 협착되거나 폐쇄될 수 있다.⑤ 증상 : 39도 이상의 고열이 갑자기 시작하여 오르내림열이 특징이며 수일에서 수주간 지속된다. 급성기, 아급성기, 회복기의 3단계로 구분된다. 급성기에는 손가락과 발바닥의 홍반, 부종, 피부 낙설, 피부 벗겨짐이 발견된다. 발병 후 1~2달 경에 손톱을 가로지르는 횡구(Beau's line)가 관찰되기도 한다. 홍반성 발진이 5일 이내에 나타나는데 몸통과 사지에 일차적으로 나타나고 비전형적인 반점구진성 발진이 가장 흔하며 소포나 수포는 나타나지 않는다. 안구 결막의 충혈이 나타나고 삼출물, 부종, 통증은 없으며 안과검사 시 홍채 섬모체염이나 전방 포도막염이 동반되기도 한다. 입술의 충혈, 건조, 균열, 벗겨짐, 딸기 모양의 혀, 구강과 인후 점막의 충혈이 나타나고 구강 궤양이나 인후 삼출물은 관찰되지 않는다. 경부 림프절 비대는 보통 일측성이며 1개 이상의 림프절을 침범하며 직경이 1.5cm이상이다. 경우에 따라 설사, 복통, 무균 뇌수막염, 무균 농뇨, 경한 간염, 관절통, 관절염을 동반하며 심근염, 가벼운 심장막 삼출, 판막 역류 등이 발생할 수 있다. 아급성기에는 대부분의 급성기 증상이 가라앉으며 15~25일 가량 지속되고 손가락과 발가락의 피부 낙설, 혈소판 수 증가, 관상 동맥류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중증 혈전증의 발생으로 관상동맥류 부위의 심근경색 위험이 가장 높다. 또한 불안감, 보챔, 식욕부진이 나타난다. 회복기에는 모든 임상 증상이 사라지고 혈액소견이 정상범위로 회복될 때까지를 뜻하며, 6~8주가 경과하면 정상으로 돌아온다.⑥ 임상검사 :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아 임상기준에 의존한다. 고열과 5가지 진단기준 중 4가지를 만족시켜야 한다. 그러나 5일 이상 고열이 있고 5가지가 해당되지 않는 비전형적 가와사키병도 흔하다. 이 때 진단은 심초음파 검사에서 관상 동맥류를 발견하거나 심근의 수축력을 평가한다. 이 외에도 백혈구 수치 상승, 적혈구 침강 속도 상승, CRP 양성, 요 검사상 농뇨나 단백뇨, 간기능 검사(AST/ALT) 수치 상승이 있다.1) 5일 이상 지속되는 열2) 화농(눈꼽)이 없는 양쪽 눈의 결막 충혈3) 구강점막의 변화(홍반, 마르고 갈라지는 입술), 구강 인두의 충혈, 딸기 모양의 혀4) 사지 말단의 변화 : 급성기에 손발의 부종 및 손바닥과 발바닥의 홍반. 아급성기에 손톱과 발톱 주위의 피부 낙설5) 다형 발진(polymorphous rash)6) 비화농성 경부 림프절 비대(1.5cm 이상)⑦ 치료 : 관상동맥 손상을 예방하고 줄이는 방향으로 이루어지며 면역글로불린과 아스피린을 사용한다. 면역글로불린은 혈관 내피세포의 증식을 억제하고 전신적인 항염 효과를 제공하며 발열 시작 후 10일 이내 투여 시 관상 동맥 손상 가능성을 낮출 수 있다. 면역글로불린은 고용량을 10~12시간에 걸쳐서 서서히 정맥 내 주사하고, 부작용으로 심한 발열이 발생하면 일시적으로 중단했다가 증상이 완화되면 다시 주사한다. 아스피린은 항염제 요법으로 초기에는 고용량으로 열을 떨어뜨리고, 후에 혈전 예방을 위해 저용량으로 계속 투여한다. 발병 후 2~3주에 심초음파 검사를 시행하여 관상 동맥의 상태를 파악해야 하며, 관상 동맥 합병증이 없으면 저용량으로 항혈소판 효과를 기대하며 6~8주간 투여하고, 관상 동맥 이상 시 무기한으로 투여한다. 거대(8mm) 관상동맥류가 있으면 wafarin을 이용해 항응고 치료가 권장된다. 중간 크기(5mm) 이상의 관상동맥류가 있던 아동은 매년 정기적으로 심초음파, 심전도, 관상동맥 조영술 등의 검사를 하여 심근 허혈 유무를 추적해야 한다. 침범된 관상동맥이나 말초동맥이 정상보다 탄력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가와사키 병을 앓은 아동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혈압 관리, 식습관 개선, 적당한 운동 및 금연을 통해 심장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위험요소를 미리 조절하는 것이 권장된다.⑧ 간호문제와 중재1) 심근염, 관상동맥류 발생 위험 : 심장 상태를 세밀히 사정한다. 활력징후, 섭취 및 배설량, 체중 매일 기록한다. 빠른 맥박, 소변량 감소, 말발굽 리듬, 호흡곤란 같은 울혈성 심부전 증상을 자주 사정한다. 탈수가 걱정되는 상태라도 심근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수액 주입량을 늘리기 전 신중하게 검토 후 투여한다. 면역글로불린은 혈액제제 투여 지침에 따라 정맥 주입하며 활력징후를 비롯한 부작용(얼굴의 홍조, 가슴 답답함, 빈맥, 오한, 구역, 구토, 발한, 저혈압 등)을 자주 사정하고 기록한다. 수액의 양이 많아져 체액불균형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심기능의 상태를 자주 사정한다.
    의/약학| 2016.11.13| 6페이지| 1,500원| 조회(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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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I
    주제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술, PCI (percutaneous coronary intervention)내용1) 스텐트란?: 동맥벽을 압박하고 혈관수축에 저항함으로써 혈관 개방성을 유지하도록 고안된 확장 가능한 그물 구조. (그림 1 참고)*그림 1A : 스텐트가 병소부위에 위치함.B : 풍선이 부풀려지고 스텐트 확장,이후 풍선은 공기를 빼고 제거함C : 이식된 스텐트가 그 자리에 남아있음.2) PCI란?: 관상동맥의 재협착을 예방하기 위해 경피적 관상동맥성형술(PTCA)을 시행하면서 스텐트(Stent)를 협착된 혈관에 삽입하는 방법. (그림 2 참고)*그림 2A : 우측 관상동맥의 혈전성 폐색(화살표)B : 우측 관상동맥은 개방되었으며 혈류는 혈관 성형술과 4mm 스텐트의 삽입을 통해 복구되었음,3) 장점 :팔이나 사타구니의 혈관을 통한 침습적 치료지만, 개흉 수술보다 입원 기간이 짧고, 여러 번 시술이 가능하고, 사망률이 적음.4) 적응증 :혈관질환에서 동맥경화증에 의해 동맥내에 혈전이나 지질의 침착으로 동맥내경이 좁아져 혈류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한 경우. 주로 다리에 혈류를 공급하는 골반부의 장골동맥, 뇌에 혈류를 공급하는 경동맥, 신장에 혈류를 공급하는 신동맥 등에 많이 이용.협심증, 심근경색증5) 종류 : (그림 3, 4 참고)(1) 약물방출스텐트(Drug-eluting stent) : 약물(paclitaxel, sirolomus)이 코팅되어 있어 스텐트 재협착의 주 원인인 새로운 내막 성장을 예방. PCI 후의 재협착 발생률을 급격히 감소시킴.(10%에서 3%로)(2) 풍선 확장형 튜브(balloon-expandable tube) : 풍선을 이용한 확장.(3) 자가 확장형 튜브(self-expandable tube) : 형상 기억 합금으로 이루어짐.*그림 3/ *그림 46) 방법 및 절차(과정) :병변부위에 유도철선을 통과시키고 풍선을 위치시킴풍선을 확장하여 동맥경화를 벽으로 밀착시킴금속망 속 풍선도자를 충분히 확장시켜 금속망을 넓혀준다. 충분히 확장되어 유지됨 풍선확장 후 동맥경화가 벽으로 밀착됨잔여협착, 혈관박리가 있을 경유 금속망을 병변에 위치금속망을 풍선으로 충분히 넓혀줌금속망 확장 후 잘 유지됨.7) 시술 전/후 간호 및 주의사항 :스텐트 삽입 후 혈전증을 예방하기 위해 시술 전/후와 시술 동안 항혈소판제제와 항응고제제를 병행 투여한다. (아스피린, dipyridamole, 헤파린, dextran을 스텐트 시술 전과 시술 동안 투여하며, 시술 후 몇 달 동안 아스피린, dipyridamole 또는 warfarin을 복용한다.) 혈전이 심장 혈액을 막아서 심장 마비 또는 사망에 이를 수 있음.출혈의 발생을 조심한다. 항혈소판 치료를 중지하면 혈액 응고에 의한 합병증(허혈성 뇌졸중, 정맥 혈전증/ 폐동맥 혈전색전증, 급성 심근경색증)이 발생할 수 있다. 항혈소판제 치료를 유지하면 출혈에 의한 합병증(출혈성 뇌졸중, 출혈 및 수혈, 감염)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혈전증 생성과 출혈 발생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1) 시술 전 간호 : 서혜부 면도, 금식, 수액처방, 항생제 AST,(2) 시술 후 간호 : 수술부위 sand bag 적용, 출혈 유무 관찰, 5시간 동안 leg extension과 sand bag적용, 6시간동안 절대안정, 조영제 사용에 의한 부작용 및 흉통, 호흡 곤란 여부 확인, 압박드레싱(다음날 아침 출혈 여부 확인 후 제거), 소변 잘 보는지 확인, 사지 혈액순환 여부 확인, 수술 후 바로 EKG8) 합병증 :부정맥(시술 중, 시술 후 항상 가능성 존재), 급작스런 폐색과 혈관 손상, 급성심근경색, 스텐트 색전증, 관상동맥경련, 응급 관상동맥 우회술(CABG), 스텐트의 폐쇄, 항응고제 복용에 따른 출혈과 관상동맥의 분리.- 혈전증이 발생하는 시기에 따라 (스텐드 혈전증이 생기면 사망률 25~45%에 이르게 됨.)종류시기환자 발생급성(acute)/아급성(subacute)시술 후 30일 이내1%만성(late)30일 ~ 1년 이내0.2~0.3%아주 늦은(very late)1년 후0.16%9) 경피적 관상동맥성형술, PTCA(percutaneous transluminal coronary angioplasty)(1) PTCA란? : 관상동맥질환이 약물에 반응하지 않는 경우 적용하는 비수술적 방법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이 방법은 주로 협심증으로 인한 흉통의 강도와 빈도를 감소시키기 위해 실시하며 합병증의 위험은 그렇게 크지 않다.(2) 적응증 : 1~2개 이하 관상동맥이 좁아진 경우에 주로 적용, 특히 좁아진 관상동맥이 근위부에 있고 죽종이 형성된 부위가 크지 않으며, 칼슘이 침착되지 않은 경우에 가장 효과가 큼. 재혈관화(rebascularization)가 필요한 대상자의 약 50%는 초기에 PTCA로 치료. 그러나 좌측 주관부관상동맥 협착이 있는 대상자, 좌심실 기능부전이 있는 대상자에게는 시행하지 않음. 관상동맥우회술이 필요한 대상자의 약 50%에서 경피적 관상동맥 성형술을 일차적인 치료 방법으로 사용하고 있음.
    의/약학| 2016.07.19| 4페이지| 3,000원| 조회(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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