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상기태Ⅰ. 문헌고찰정의포상기태는 태반의 영양막 세포가 비정상적으로 증식하는 질환이다. 이때 크기가 1~30mm에 이를 정도로 큰 융모가 포도송이 같은 모습으로 자궁 내강을 채우므로 포상기태 혹은 포도송이기태라고 한다. 태아는 없거나 퇴화된 태아가 있을 수 있다.완전 포상기태는 융모막의 융모가 수포성으로 배아나 태아는 보이지 않는 것이 특징불완전 포상기태는 어느 정도의 태아 조직을 확인할 수 있으나 항상 기형적이며 생존 불가능하다.원인포상기태의 생성 원인과 과정에 대해서는 아직 확실히 밝혀져 있지는 않으나, 임신 초기 정상적인 영양 막에 기능 이상이 와서 혈관이 소실되고 융모에 부종이 생긴다고 추측되고 있다. 미국에서는 약 1,000 임신부 당 1명 정도의 발생률을 보이고 아시아인에서는 더 흔히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최근에는 그 발생 빈도가 많이 감소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포상기태 발생의 위험요인으로는 비타민 A의 섭취 부족, 산모의 연령 증가, 경구용 피임약의 복용 등이 거론되기도 하나 아직 정확한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일반적인 고위험군은 20세 이하의 임신과 40세 이상의 임신, 단백질, 엽산, 카로틴 섭취의 부족 같은 영양부족 산모 등이다.증상임신 20주 이전의 질 출혈, 이른 시기의 임신성 고혈압의 발병, 갑상선 기능 장애 등의 형태로 나타나나, 최근에는 산전 초음파 검사가 많이 시행되므로 임신 초기에 질 출혈이나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 초음파검사를 통해 확인되는 경우가 가장 많다. 따라서 임신 초기 정상 임신의 확인을 위해서는 초음파 검사가 필수적이며 질 출혈이 동반되는 경우에도 초음파 검사가 필요하다.1) 과도하게 큰 자궁 : 임신 3~5개월 크기2) 임신 4주 이상 지속되는 냄새가 고약한 초콜릿색의 질 출혈3) 임신 1기 이후에도 임신오조증과 같은 심한 오심, 구토(hCG 증가가 원인)4) 태아 심음 감지되지 않고, 태아 촉지 불가능5) β-hCG 증가 : 정상 임신에 비해 높은 수치/ 24시간 요 중 100~200만 IU로 상승6) 임신 9~12주에 자간전증 증상 : 혈압상승, 단백뇨, 부종, 경련 등진단1) 초음파 검사: 가장 중요한 검사로 질병의 의심 증상이 있으면 반드시 확인하여야 한다.초음파 상에서 보이는 포상기태의 소견은 태반 전체에 포도송이 모양과 다양한 음영의 종괴(만져지는 덩어리)가 보이는 것이다.2) 융모성 성선자극 호르몬 수치: 진단에 도움이 되며, 치료의 효과를 확인하는 데에도 중요하므로 반드시 시행한다. 부분적 포상기태의 경우 계류유산이나 태반 종양 등과의 구분이 어려울 수 있으며 이러한 경우 융모성 성선자극 호르몬의 수치 등을 확인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그리고 포상기태의 일부는 악성 종양으로 진행하므로 이러한 호르몬 수치의 확인이 매우 중요하다.3) 조직검사: 초음파를 통해 진단이 되면 반드시 자궁 내막 검사(소파술)를 통해 비정상 조직을 제거해야 하며 일부에서는 악성 종양을 보이므로 반드시 조직검사를 통하여 확인해야 한다. 경우에 따라 갑상선 기능이 항진 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갑상선 기능검사를 시행하기도 한다.4) 혈액검사 : 출혈이 있을 경우 Hct, Hb감소, 혈소판 저하, 백혈구 증가 등이 있을 수 있다.치료&간호자궁 내막의 흡입(소파술, 내막검사)을 통해 종양성 조직을 제거하는 것이 치료이며 제거한 조직을 조직검사를 통해 최종 진단을 하게 된다.1) 흡입소파수술 : 자궁의 크기가 12주 이하이면 시행→ 출혈과 자궁천공 예방을 위해 Oxytocin 주사2) 자궁절제술 : 포상기태로 인한 자궁파열 시 또는 차후 임신을 원치 않을 경우3) 추후관리 : 포상기태를 제거 후 융모상피암(악성)으로 이행될 위험이 있음β-hCG 측정융모상피암, 잔여기태, 침윤성기태로 발전되는 것을 감시기태제거 후 1.5~5mIU/ml에 이를 때까지 매주시행그 후 1년간 매달측정 →2년간 3개월 간격→매년 1회피임β-hCG가 음성이 된 후 1년 동안 피임임신을 하면 융모상피암에 의한 호르몬 상승과 감별 불가흉부 X-ray융모상피암 전이가 가장 잘 되는 곳이 폐이기 때문β-hCG가 음성이 될 때까지 1개월 마다 그 후 2개월 마다 1년 동안 검사화학요법조직 소견 상 융모상피암으로 진단되었을 때전이 병소가 발견되었을 때기태제거 후 추적검사에서 β-hCG수치가 상승되었을 때합병증질 출혈, 임신 주수보다 큰 자궁, 임신중독증, 임신 과다구토, 갑상선 기능항진증, 호흡곤란증후군, 난포막황체낭, 포상기태 조직의 전이 등이 일어날 수 있다.Ⅱ. 간호과정간호진단1. 과다한 출혈과 관련된 체액 부족2. 오심, 구토와 관련된 영양부족3. 추후관리와 관련된 지식부족4. 의학적 중재와 관련된 불안5. 악성화 가능성과 관련된 불안6. 정상임신 불가능과 관련된 자긍심 저하7. 임신상실과 관련된 슬픔8. 질병의 불확실함과 관련된 두려움9. 입원과 관련된 가족기능 장애10. 입원과 관련된 수면장애간호사정주관적 자료“피가 너무 많이 나와요...”객관적 자료V/S : 저혈압, 빈맥, 호흡수 증가혈구수치 : RBC? Hb? Hct?4주 이상 지속되는 냄새가 고약한 초콜렛 색의 질 출혈 관찰간호진단과다한 출혈과 관련된 체액 부족간호목표24시간 이내에 대상자의 활력징후가 안정되고 혈액검사 결과 수치가 정상범위 내에 있을 것이다.3일 이내에 대상자의 출혈이 멈출 것이다.간호계획이론적 근거1. 활력징후를 측정하고 출혈을 평가한다.2. 처방에 따라 수혈을 위한 혈액검사를 실시한다.3. 정맥을 확보하고 처방대로 수액과 혈액을 유지한다.4. 섭취량과 배설량을 사정한다.5. 출혈이 있는 동안 절대 침상 안정을 한다.6. 회음패드에 출혈양상을 사정하고 시간마다 교환해준다.1. 활력징후를 통해 저혈량성 쇼크 증상에 대한 빠른 대처가 가능함2. 혈액검사로 대상자에게 필요한 수혈 팩을 준비할 수 있다.3. 정맥으로 투여되는 수액과 혈액은 순환 체액량을 보충한다.4. 수액요법의 결과를 알 수 있다.5. 출혈로 인한 현기증으로 낙상이 있을 수 있음으로 침상안정을 하게 한다.간호수행활력징후를 측정하고 출혈을 평가함섭취량과 배설량을 사정함혈액검사를 실시함정맥을 확보하고 수액요법을 실시함절대 침상 안정을 하게 함회음패드에 출혈양상을 사정하고 회음패드를 교환해줌간호평가대상자의 출혈이 멈췄고, 활력징후와 혈액검사 결과가 안정되었다.간호사정주관적 자료- “먹으면 토할 것 같아서 입에서 안 넘어가요”- “밥을 먹고 싶은 생각이 안나요.객관적 자료-하루 식사량에 반도 먹지 못하고 밥을 남김-피부가 푸석푸석해짐-체중이 감소함-근육량이 감소함간호진단오심, 구토와 관련된 영양부족간호목표48시간 이내에 식사시 오심, 구토의 증상은 없을 것이다일주일 이내에 환자는 영양결핍이 없이 스스로 식사를 할 수 있다.간호계획이론적 근거1. 대상자의 섭취량과 배설량을 매일 사정한다.2. 매일 체중을 측정한다.3. 신체검진, 식사양상을 통해 영양 상태를 사정한다.4. 영양 섭취의 중요성을 교육한다.5. 기호식품을 섭취하도록 권장하고 교육한다.6. 대상자가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7. 처방에 따라 식전에 항구토제를 준다.1. 섭취량과 배설량의 균형이 맞는지 확인 한다.2, 3. 영양 결핍시 피부가 거칠어지고 피하지방층이 얇아지며 체중감소 등이 나타난다.
난소종양Ⅰ. 문헌고찰정의난소암이란 난소에 발생한 암을 의미한다.난소암은 암이 발생하는 조직에 따라 크게 상피세포암, 배세포종양, 그리고 성삭 기질 종양으로 구분하는데 이 중 난소 표면의 상피세포에서 발생하는 난소 상피세포 암이 전체 난소암의 90% 이상 대부분을 차지한다.난소 상피세포 암의 세포형태에 따른 세부 분류장액성 난소암(Serous carcinoma)점액성 난소암(Mucinous carcinoma)자궁내막양 난소암(Endometroid carcinoma)투명세포암(Clear cell carcinoma)브레너 종양(Malignant brenner tumor)미분화세포암(Undifferentiated carcinoma)미분류 난소암(Unclassified Carcinoma)원인난소암의 발병원인은 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정확히 밝혀져 있지는 않음위험인자첫째, 가족 중에 난소암 환자가 있는 경우 난소암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난소암에 유전성이 있다는 뜻으로 유전자(BRCA) 검사에서 양성일 경우 음성인 경우보다 난소암에 걸릴 확률이 10배 이상 높아지므로, 반드시 정기적인 조기 검진이 필요하다. 그러나 95% 이상의 대다수 난소암은 이러한 가족력이 없는 환자에서 발생하고 있다.둘째로는 본인이나 가족이 유방암, 자궁 내막암, 직장암 등의 과거 병력이 있는 경우 난소암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특히, 유방암과 난소암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서, 유방암이 생기면 난소암이 생길 가능성이 2배 높아지고 난소암이 있으면 유방암이 생길 가능성이 3~4배 많아진다고 알려져 있다.셋째, 배란 횟수가 적을수록 난소암에 걸릴 위험은 낮아진다.이러한 대표적인 경우로 임신을 들 수 있다. 임신은 난소암 발생을 방지하는 경향이 있어서, 출산 횟수가 한 번이면 출산을 전혀 하지 않은 여성에 비해 약 10%가량 위험이 감소하고, 세 번 출산을 하게 된다면, 난소암 위험도가 무려 50%나 줄어든다. 또한 출산 후 수유를 하는 경우에도 배란을 억제하여 월경을 지연시키기 때문에 난소암의 위험지 발견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런 이유 때문에 환자의 상당수가 병이 진행된 상태에서 난소암을 진단받게 되는 것이다.1. 난소암의 주요 증상들골반통이나 복통먹기 곤란하고 쉽게 포만감을 느낌절박뇨(갑자기 급하게 소변을 가고 싶은 느낌), 빈뇨 등 비뇨기계 증상그 외에 증상들에는 피로, 소화 불량, 요통, 성교통, 변비, 월경 양상 변화2. 진행된 난소암의 증상들난소암이 진행하면 난소의 크기가 커지면서 주변 장기들을 누르고 암이 주위조직을 침범하거나 혈관이나 림프관을 따라 퍼져 나감에 따라 다양한 증상들이 발생할 수 있다.복부 팽만오심(토할 것 같은 느낌)하복부 및 다리의 통증, 다리의 부종갑작스러운 체중의 감소 혹은 증가배변이나 배뇨기능의 변화진단난소암은 증상이 미미하여 약 60%정도가 이미 상당히 진행된 상태에서 병원을 찾게 되므로, 증상이 없더라도 1년에 한 번 정도는 반드시 정기적인 부인암 검진을 받는 것이 조기진단의 지름길이다. 의사는 환자의 병력과 가족력, 그리고 골반 내진 등을 시행하고 난소암이 의심되면 여러 검사들을 시행하여 암을 진단하게 된다.1. 영상검사1) 초음파검사초음파는 파동으로 영상을 만들어 비디오 화면에 나타낸다. 초음파검사 기구는 여성의 질이나 복부 표면을 통해 초음파를 발사하고, 기계가 난소나 다른 장기에 부딪혀 돌아오는 초음파를 계산하여 영상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초음파 검사는 대부분의 산부인과나 영상의학과에서 쉽게 시행될 수 있는 검사이며, 난소에 발생한 종양이 고체인지 액체로 찬 물혹인지 정확히 판별할 수 있어서 난소암 진단에 가장 우선적으로 시행된다.2) 전산화단층촬영술(CT)CT는 난소암이 얼마나 큰지, 림프절이 커져 있는지, 신장이나 방광, 직장 등 주변 조직이나 장기를 침범하거나 간 등의 다른 장기에 전이를 일으키고 있는지 확인하는데 매우 유용한 검사이다.CT를 촬영하기 위해서는 조영제라는 약물을 정맥으로 투여해야 하는데 조영제는 X-선을 통과시키지 않는 약물로서 CT를 촬영하면 병변의 형태를 훨씬 더 뚜렷하게 관찰할대장조영술대장조영술은 X-선을 통과시키지 않는 바륨이라는 약을 항문으로 주입하여 대장 내부를 코팅한 후 방사선 사진을 촬영한다. 대장조영술은 암이 대장을 침범한 것을 확인하기 위해 시행되기도 하지만 난소암과 대장암의 위험이 동시에 증가되어 있는 환자에서 대장암의 발생여부를 진단하기 위해서도 시행될 수 있다.5) 흉부 방사선촬영흉부 방사선촬영은 암이 폐까지 퍼졌는지 확인하기 위해 시행한다. 난소암이 폐로 전이를 일으킬 경우 사진 상에 전이된 병변이 나타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암이 폐를 싸고 있는 흉막에 전이되어 흉수가 찰 경우 이것을 확인할 수도 있다.6) 양전자방출단층촬영술(PET)흔히 PET이라고 알려져 있는 이 검사는 방사성 물질을 포도당에 결합시킨 특수한 약물을 주사한 후 체내에서 방출되는 방사선을 촬영하는 것이다. 암세포는 다른 정상세포에 비해 빠르게 분열하는 성질이 있으므로 많은 양의 포도당을 소비하게 되는데, 몸속에 암세포가 존재할 경우 이 부위는 다른 부위에 비해 더 많은 포도당이 축적되면서 방사성 물질이 집중적으로 방출되므로 이것을 촬영하여 영상으로 만들면 몸 속 어느 곳에 암이 전이를 일으켰는지 확인할 수 있다.2. 기타 검사1) 대장내시경대장내시경은 항문을 통해 내시경을 삽입하여 대장 내부를 관찰하는 검사법으로 대장내시경은 대장조영술과 마찬가지로 암이 대장을 침범한 것을 확인하기 위해 시행된다.난소암과 대장암의 위험이 동시에 증가되어 있는 환자에서 대장암의 발생여부를 진단하기 위해서도 시행될 수 있다.2) 복강경검사와 조직생검복강경검사는 배꼽을 통해 복강 경을 삽입한 후 복강 경에 연결된 비디오 모니터를 통해 복강 내부를 관찰하는 방법으로 이 검사를 통해 의사는 난소와 주위조직의 상태를 육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암이 의심되는 부위의 조직을 채취하는 조직생검(조직검사)을 시행할 수 있고, 복강 내부의 복수를 채취하여 세포검사를 의뢰하기도 한다. 이러한 방법으로 채취된 조직이나 복수는 병리과로 보내진 후 현미경을 통해 관찰하여 암세포ㆍ 1A : 한쪽 난소에 국한되고 복수가 없음. 암이 혹 외면에 존재하지 않고 혹이 터지지 않음ㆍ 1B : 양쪽 난소에 국한되고 복수가 없음. 암이 혹 외면에 존재하지 않고 혹이 터지지 않음ㆍ 1C : 1기 중에서 암이 혹 외면까지 나와 있거나 혹이 터짐 또는 원래 있는 복수나 복강을 생리 식염수로 씻은 곳에서 암세포 나옴- 암이 난소를 벗어나 골반까지 침범ㆍ 2A: 난관이나 자궁까지 침범ㆍ 2B: 다른 골반 조직까지 침범ㆍ 2C: 2기 중에서 암이 혹의 외면까지 나와 있거나 혹이 터짐 또는 원래 있는 복수나 복강을 생리 식염수로 씻은 곳에서 암세포 나옴3기4기- 골반 이외의 복막을 침범, 복부나 서혜부 임파선 전이, 간 표면 침범, 장이나 장간막 침범ㆍ 3A: 눈에 보이는 종양이 골반 안에 국한되고 임파선 전이가 없음ㆍ 3B: 직경 2 cm를 넘지 않는 암 조직이 있음ㆍ 3C: 직경 2 cm를 넘는 암 조직이 있음- 간 내부 또는 3기 이외의 먼 곳까지 전이암이 하나 혹은 양쪽 난소에서 발견되고 복부 너머로 체내의 다른 부분까지 원격전이가 일어난 상태입니다.치료난소암의 치료를 위해서는 수술과 항암화학요법, 그리고 방사선치료의 세 가지 표준 치료가 사용되는데 구체적인 치료방침은 암세포의 유형, 암세포의 분화도, 암의 병기, 환자의 연령이나 전반적인 건강상태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1. 수술수술은 난소배아세포종양의 가장 흔한 치료방법이다. 의사는 병의 진행 정도와 앞으로의 임신 계획여부에 따라 구체적인 수술 방법을 결정한다.1) 한쪽 난관- 난소 절제술한쪽의 난소와 하나의 난관(나팔관)을 제거하는 수술2) 양쪽 난관- 난소 절제술양쪽의 난소와 하나의 난관(나팔관)을 제거하는 수술3) 전(全)자궁절제술자궁경부를 포함한 전체 자궁을 제거하는 수술적 방법이다.질식전자궁절제술 : 자궁과 자궁경부가 질을 통해 제거하는 것복식전자궁절제술 : 복부 절개를 통해 절제하는 것복강경전자궁절제술 : 자궁과 자궁경부를 복강 경을 이용해서 절제하는 것4) 대망절제술대망절제술은 복벽 멈추게 하기 위해 항암제를 사용하는 방법이다. 항암화학요법이 경구(먹는 약의 형태)나 정맥 또는 근육주사를 통해 투여되면 항암제는 혈액을 통해 전신에 존재하는 암세포에 도달하게 된다. 한편, 항암제를 척추나 복강(복막에 의해 둘러싸인 복부 내부의 빈 공간) 등에 직접 주입하여 암세포를 죽이는 방법을 사용하기도 하는데 구체적인 치료방법은 암의 종류나 병기 등에 따라 달라진다.2) 방사선 치료방사선 치료는 암세포를 죽이기 위하여 고에너지의 엑스선이나 다른 종류의 방사선을 사용하는 치료방법이다. 방사선 치료는 방사선을 조사(빛이나 방사선 등을 병변 부위에 쪼이는 것)하는 방법에 따라 외부 방사선 치료와 내부 방사선 치료법으로 구분된다.예방현재까지는 난소암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지만 몇 가지 방법들은 이 질환의 발생을 낮출 수 있다.1. 경구 피임약수년간 사용한 경구 피임약은 난소암의 위험률을 낮출 수 있다.2. 모유 수유와 임신하나 이상의 아이를 가지는 것, 특히 25세 이전에 첫째아이를 출산하는 경우, 그리고 모유수유는 난소암의 위험률 감소시킨다.3. 난관결찰술난관결찰술은 피임을 위해 난관을 묶는 것으로 이 수술은 난소암의 발생을 줄이는 효과도 얻을 수 있어 난소암 고 위험 군에서 난소암의 발생위험을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사용될 수 있다.4. 자궁적출술자궁적출술은 난소암의 위험률을 줄이는 것으로 보고되었지만 단지 난소암을 예방하기 위해 자궁을 적출하는 것은 아니며, 타당한 의학적 이유가 있고 난소암 혹은 유방암의 가족력이 있거나 40세 이상의 경우에 한해 시행여부를 고려할 수 있다.5. 예방적 난소 절제술예방적 난소 절제술은 암 예방을 위해 수술로 한쪽 혹은 양쪽 난소를 제거하는 것이다. 이 수술은 일부 고 위험 군에게만 권해지며, 난소암의 위험률을 없애지만 드물게 발생할 수 있는 원발성 복막암은 예방하지 못한다.Ⅱ. 간호과정수술 부위와 관련된 급성통증신체 활동 감소와 관련된 변비화학치료에 따른 오심과 구토와 관련된 영양 부족수술과 관련된 감염위험성암의 말함
문헌고찰1. 질병의 정의 및 원인‘대퇴골두 무균성 괴사’란 대퇴골두로 가는 혈류가 차단되어(무혈성) 뼈 조직이 죽는(괴사) 질환으로, 괴사된 뼈에 압력이 지속적으로 가해지면 괴사 부위가 골절되면서 통증이 시작되고, 이어서 괴사 부위가 무너져 내리면서(함몰) 고관절 자체의 손상이 나타난다.대퇴골두 무혈성괴사는 원인뿐만 아니라 발생 과정에 대해서도 정확히 밝혀져 있지 못한 상태로, 다만 여러 가지 원인 위험인자가 알려져 있다.위험인자로는 과다한 음주, 부신피질 호르몬(스테로이드)의 사용, 신장 질환, 전신성 홍반성 낭창(루프스) 등과 같은 결체조직병, 신장이나 심장과 같은 장기 이식을 받은 경우, 잠수병, 통풍, 방사선 조사, 후천적 면역결핍증(AIDS), 우리나라에서는 없거나 매우 드문 겸상 적혈구 빈혈증이나 고셔(Gaucher)병 등이 있다. 그러나 아무런 원인적 위험인자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발생하는 경우도 자주 있다.외상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는데, 대퇴 경부 골절이나 고관절 탈구에 자주 합병된다. 이 두 가지 외상에서는 대퇴골두로 혈액를 공급하는 혈관이 손상되기 때문이며, 단순 타박상 등과 같은 기타의 외상으로 발생하지 않는다.2. 질병의 병태생리많이 인용되는 발생 기전의 가설을 크게 4가지로 분류해보면,첫째 혈관이 막혀서 골두의 괴사가 생기는 경우둘째 혈중 지방의 농도가 높아서 혈관의 색전을 일으키는 경우셋째 대퇴 골두 세포에 스트레스가 점진적으로 누적되어 어느 한계를 넘어선 경우넷째 대퇴 골두 내 압력이 증가되어 혈관의 압박으로 골괴사가 일어나는 경우3. 진단검사우선 과도한 음주나 부신피질 호르몬(스테로이드) 사용 등 위험인자에 노출된 적이 있는지를 확인하고, 단순 방사선사진(x-ray)을 촬영한다.많은 경우 단순 방사선사진 상 대퇴골두 내 경화상(정상보다 하얗게 보임), 골절선, 골두의 함몰 등 전형적인 소견을 관찰할 수 있으나, 별다른 이상 소견을 발견하지 못하는 경우도 자주 있는데 특히 골두의 함몰이 미미한 경우에 그러하다. 현재로서 가장 정확한로 인한 불안을 느끼고 계심·활동 : 걸을 때 통증이 있어 일상생활을 하는데 불편을 느낌굴곡, 신전 등 오른쪽 다리에 관절운동이 어려움왼쪽다리보다 오른쪽 다리에 근력이 떨어진 상태?신체검진신체사정V/S : 90/60-78-20-36.3일반적인 모습 :수술 부위에 대한 통증으로 힘들어 하며 거동이 불편하여 침상 안정을 취하고 있음수일이 지나 어느정도 통증이 완화 되었고 워커를 사용하여 걷기 운동을 시행하고 계심피부 : 부동자세로 인한 피부발적 증상이 보였지만 금방 사라짐머리, 얼굴 : 특이사항 없음림프절 : 특이사항 없음눈, 귀, 코 : 특이 사항 없음구강, 목 : 특이사항 없음유방 : 특이사항 없음호흡기, 순환기 : 특이사항 없음복부, 생식계 : 특이사항 없음하지, 관절 : 다리에 약간의 부종이 보이고 통증으로 인해 관절운동을 하지 못함, 오른쪽 하지 길이가 왼쪽에 비해 조금 짧음신경계 : 특이사항 없음단순촬영7/31Rt. hip joint Lat ? Bony sclerotic change in the right femoral head오른쪽 고관절 측위- 오른쪽 대퇴골두에 뼈의 경화성변화가 있음Both hip joint Frog leg - Bony sclerotic change in the right femoral head개구리 다리 자세로 양측 고관절 - 오른쪽 대퇴골두에 뼈의 경화성변화가 있음L-spine Full Study(Ap, Lat, Both, Obl ,F&E)(OS용) - non specific finding요추 모든방향- 특별한 이상 없음Pelvis A-P(THR용) - Bony sclerotic change in the right femoral head골반 전후- 오른쪽 대퇴골두에 뼈의 경화성변화가 있음8/1Rt. hip joint Lat& Frog leg ? No visible interval change개구리 다리 자세로 양측 고관절- 다른 소견 변화가 없음Pelvis A-P(THR용) - No visible interval change골반mg을 초과하여 투여하지 않는다. 1일 복용량을 한 번에 복용하여야 하며, 식사 중 물 또는 다른 음료와 복용해야 한다.○ 고령자 또는 이상반응이 증대될 위험이 높은 자에게는 보통 1일 7.5 mg의 용량으로 치료를 시작한다.○ 혈액투석을 받은 중증의 신부전증 환자는 1일 7.5 mg 이상 투여하여서는 안 된다.작용/부작용작용1. 통증과 운동실조를 수반하는 골관절염(퇴행관절염)의 급성악화시 단기간의 증상치료2. 류마티스관절염의 증상치료3. 강직척추염의 증상치료부작용1) 혈액 및 림프계 : 재생불량성빈혈, 골수기능억제, 때때로 혈구수(백혈구 포함) 변화, 백혈구 감소, 혈소판 감소증, 빈혈, 혈장철분 감소, 헤모글로빈 감소, 헤마토크리트치 감소, 호중구 증가, 호산구 증가, 호염기구 증가, 단핵구 증가, 무과립구증2) 면역기계 : 아나팔락시스·아나필락시스모양 반응(쇼크를 포함) 및 다른 즉시형 과민반응3) 정신계 : 불쾌감, 착란, 방향감 상실, 기분변화(mood altered), 기분장애, 불면증, 악몽. 불안, 식욕증가, 우울증 및 신경과민4) 신경계 : 어지러움, 졸음, 두통, 두경감(light-headedness), 피로, 나른함, 미각기능장애, 정신혼미, 경련, 감각이상, 진전5) 눈 : 시야 혼탁을 포함한 시각장애, 결막염, 눈의 이물감, 안구의 공막출혈6) 귀 및 내이 : 이명, 어지러움7) 심혈관계 : 심계항진, 혈압상승, 홍조/얼굴홍조, 부정맥, 빈맥, 저혈압, 고혈압, 심근경색, 협심증, 심부전, 맥관염8) 호흡기계 : 기침, 상기도감염, 드물게 천식, 기관지 연축, 호흡곤란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아스피린 및 다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에 알레르기 반응9) 소화기계 : 소화불량, 구역, 구토, 복통, 변비, 고창, 설사,11) 피부, 점막 : 탈모증, 발한증가, 때때로 피부발진, 두드러기, 가려움, 드물게 피부점막안증후군(스티븐스-존슨 증후군), 독성 표피괴사용해(리엘증후군), 혈관부종, 수포성 피부염, 다형홍반, 광민감반응, 접촉피부염림, 구역, 구토, 설사, 복통, 동공 확대, 두통, 불면, 불안, 헛소리, 경련, 떨림, 전신의 근육과 관절의 통증, 호흡촉박, 심계항진 등의 금단증상이 나타나면 1일 투여량을 서서히 감량하면서 환자의 상태를 신중히 관찰한다.② 호흡억제 : 호흡곤란, 느린호흡, 불규칙호흡, 무호흡 등의 호흡억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충분히 관찰하고 증상이 나타나면 마약길항제(날록손 등) 투여, 호흡보조 등의 적절한 처치를 한다.③ 착란, 건망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그러한 경우에는 감량하거나 중지하는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④ 두부손상과 두개내압 상승 : 이 약의 호흡억제 작용으로 인한 2차적인 뇌척수액 압력 증가는 두부손상, 다른 두개내 병변, 또는 이미 있던 두개내압 상승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 또한 마약성 진통제는 두부손상이 있는 환자의 임상적 경과를 불명확하게 할 수 있다.⑤ 경련, 무기폐, 기관지 경련, 후두부종, 마비성 장폐색증, 중독성 거대결장이 보고되었다.2) 순환기계 : 부정맥, 심계항진, 혈압변동, 안면홍조, 서맥, 빈맥, 기립성저혈압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3) 정신신경계 : 어지러움, 이상황홀감, 진정, 환각, 발한, 경련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4) 눈 : 시력조절장애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5) 소화기계 : 구갈, 구역, 구토, 담도경련, 변비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6) 과민반응 : 발진, 가려움, 주사부위 국소반응, 두드러기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투여를 중지한다.7) 비뇨기계 : 소변축적, 배뇨장애, 요관경련, 항이뇨작용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간호시 고려사항상품명Midazolam Inj계통/분류신경계감각기관용 의약품 > 중추신경계용약 > 최면진정제용법 및 용량1. 근육주사 : 수술전 진정 (수면 또는 가면상태 유도 및 불안경감) 및 수술전후의 기억력장애 추천되는 전투약용량은 미다졸람으로서 체중 kg당 0.07 ~ 0.08mg(보통성인에 대해 약 5mg 근육주사)을 수술 약 1시간전에 근육주사한다. 작용 발현시간은계속 주입에 대한 안전성은 확립되어 있지 않다. 용법·용량은 개인별로 결정해야 하며 임상적 필요, 신체적 상태, 연령 및 병용약물에 따라 목적하는 진정수준까지 용량을 조절하여야 한다. 부하용량으로 체중 kg당 0.03 ~ 0.3mg/hr, 유지용량으로 체중 kg당 0.03 ~ 0.2mg/hr을 bolus 정맥 주사 또는 지속적 정맥주입한다. 혈액량감소 환자, 혈관수축 환자 및 저온증 환자에서는 용량을 감량하거나 부하용량의 투여를 생략하여야 한다.연령,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작용/부작용1. 수술전 진정(수면 또는 가면상태 유도 및 불안경감) 및 수술전후의 기억력 장애목적으로 근육주사2. 기관지경검사, 위경검사, 방광경검사, 혈관조영수 및 심장 카데터법과 같은 단시간 진단 또는 내시경 검사전 의식하의 진정목적으로 단독 또는 마약설 진통제와 병용하여 정맥주사3. 다른 마취제 투여 전 전신마취 유도목적으로 정맥주사 및 단시간 외과처치시 N2O/O2(균형마취)의 정맥용 보조제4. 중환자실 환자의 장기간 진정목적으로 bolus 정맥주사 또는 지속적 정맥주입부작용이 약 주사 후 가장 빈번히 관찰되는 소견은 Vital sign의 변화였으며, 혈압 및 맥박수의 변동 뿐만 아니라 1회 환기량 및 또는 호흡율 감소 및 무호흡, 호흡억제, 설근침하 때때로 사망까지 초래하는 호흡정지 및/또는 심정지, 아나필락시스 쇽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러한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한다. 이 약 투여 환자에서 진단 또는 외과적 처치 중 또는 그 후에 치료가 요구되는 혈압강하가 드물게 보고되었으며 이는 의식하의 진정작용시험에서 마약성 진통제 전투약을 실시한 환자에서 더 자주 나타났다. 역설적 반응으로 격앙, 불안, 지남력장애 등이 나타났으며 불수의 운동(강직성/간대성운동 및 근육진전을 포함), 기능항진 및 투쟁심과 같은 반응이 보고되었다.1) 근육주사시 두통, 근육주사부위의 국소작용(동통, 경결, 발적, 근강직)이 나타날 수 있다.2) 정맥주사시 딸꾹질, 구역, 구토, 기침, 진정과다, 두통,
아동실습 CASESTUDY- FC(Febrile convulsion) -Ⅰ 문헌고찰정의6개월~5세 사이의 어린이가 고열과 함께 경련을 일으키는 것을 말하며, 대개 체온이 갑자기 올라갈 때 일어난다. 이 때 중추신경계 감염으로 인한 경련은 제외된다.열성경련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경우 간질로 발전하기도 한다.원인열성 경련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부모나 형제가 열성 경련의 병력이 있으면 일반인 보다 3~4배 정도 높게 나타나는 것으로 보아 유전적 영향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열성 경련을 유발하는 열성 질환은 약 70%가 바이러스성 상기도 감염으로 편도염, 인후염, 중이염 등이 대부분이고 그 밖에 위장염, 돌발진도 원인이 될 수 있다.증상1) 경련은 열성 질환 초기의 열이 갑자기 오르는 시기에 잘 발생한다.2) 전신형 발작으로 의식이 없어지면서 전신이 뻣뻣해지고 떨게 된다.(신경계 결손은 없음)3) 발작은 수분 이내에 멈추게 되고 15분을 넘는 경우는 드물고, EEG결과는 정상이다.4) 24시간 내에 재발작 일어나지 않는다.진단열성 경련의 증상과 일치하는 경우에 소아과 의사의 진찰을 통해 발열의 원인 및 경련을 유발할 만한 다른 상황이 없는지 확인되면 진단할 수 있다.검사전형적인 열성 경련의 경우에는 특별한 검사가 필요하지는 않다. 그러나 열이 나면서 경련이 나타나는 질환들 중에는 뇌막염이나 뇌염 같은 신경계 감염 질환이라던가, 라이 증후군 또는 전해질 이상과 같은 대사성 질환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질환들과 구분이 확실치 않을 경우에는 혈액 검사나 혈중 전해질 검사, 뇌척수액 검사들이 필요할 수 있다.소변검사, 소변 배양, 혈액 배양 검사 등은 열이 나는 원인을 평가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고 뇌파 검사는 열성 경련 이외에 뇌 기능 평가 또는 다른 종류의 뇌전증(간질) 성향에 대한 평가가 필요한 경우에 제한적으로 필요할 수 있다. 또 단순한 열성경련에서는 머리 안쪽의 외상이나 감염증이 의심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MRI나 CT등의 영상 검사는 필요하지 용한다.6) 치료를 해도 효과가 나타나지 않거나 생후 6개월 미만일 때, 열성경련을 3회 이상 되풀이하는 경우에는 뇌에 이상이 있을 수도 있으므로 소아과나 신경과 전문의를 찾는 것이 좋다.Ⅱ 간호과정환자정보현재병력이름 : 신00 성별 : F 나이 : 20M주소 : 광주광역시발병일 : 2016. 05. 30 입원경로 : 응급실입원동기 : 3개월 전 열성경련 한차례 있었고 경련 1분 발생하여 불러도 대답 없고 양 눈 왼쪽으로 고정되어 있는 양상이 5분 정도 지속되어 응급실 통하여 입원함증상 : 고열, 기침, 콧물, 가래진단명 : FC, Acute pharyngitis unspecified, Seizure가족력이모 어릴적 열성경련 과거력 있음과거력2016. 02 FC 1st Atonic입원경험 : - 수술경험 : - 사고경험 : -신체사정체중 : 11kg 신체 :88cm 두위 : 48cm 흉위 : 49cmV/S -> 100/70 138 28 37℃전반적인 외모(자세, 표정, 위생상태, 영양, 행동, 발달) : 정상피부(색깔, 상태, 탄력성, 손발톱 등) : 홍조머리(머리카락, 형태, 압통 등) : 정상눈(위치, 모양, 대칭, 사시, 공막 등) : 양 눈이 왼쪽으로 고정되어 있는 양상 있었음코(외형, 비강, 부비동, 압통 등) : 정상검사검사명5/30Ammonia53WBC12.60RBC4.67HGB12.5HCT37.8PLT417netrophil61.5lymphocyte24.9monocyte7.3eosinophil1.3basophil1.1LUC3.8Eosinophil count170MCV80.9MCH26.8MCHC33.2RDW12.5MDXI-6.7DNI-13.7Sodium137.2Potassium409Chloride111.0Ionized Ca4.92Ionized Mg1.29pH7.437PaCO224.3PaO268.0SpO294.6A111.1a/A0.6HCO316.6CRP0.02Total Protein7.57Albumin4.40Glucose112.9Total biliru시키기 위해 흉부물리요법과 처방된 거담제를 투여인후염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해 Kmoxillin skin test를 시행하였고 15분 후 negative 확인하여 정맥주사로 투여함약물명 :Kmoxilin화학명 : amoxicillin, clavulanic acid용량성인 및 12세 이상 소아 : 1회 1.2g(이하 역가), 8시간 마다 정맥주사, 중증 감염시 6시간 마다 투여3개월 ? 11세 : 1회 30mg/kg, 8시간마다 정맥주사, 중증 감염시 6시간 마다 투여2개월 이하 조산아 : 1회 30mg/kg, 12시간 마다 정맥주사, 성숙아의 경우 주산기 동안 1회 30mg/kg, 12시간마다 정주 그 후 8시간 마다 투여투여방법IV약리작용Ampicillin 유도체로 반합성 항생제임세포벽 뮤코펩타이드의 생합성을 억제함호기성 그람 양성, 음성 미생물 대부분에 대해서 폭넓은 살균작용을 가짐적응증급성, 만성 기관지염, 대엽성 및 기관지 폐렴, 농흉, 폐농양, 편도염, 부비동염, 중이염, 방광염, 요도염, 신우신염, 패혈성 유산, 산욕기 패혈증, 골반감염, 연성하감, 임질, 종기 및 농양, 연조직염, 상처감염, 복막염, 고수염, 패혈증, 복부 내 패혈증, 수술 후 감염증부작용중추신경계 : 과활동, 불안, 불면, 착란, 경련, 행동변화, 현기증, 두통, 발작피부 : 급성 발진성 농포증, 홍반성 반구진성 발진, 다형홍반, steven ? Johnson 증후군, 박리성 피부염, 악성 표피 괴사박리, 과민성 혈관염, 두드러기위장관 : 오심, 구토, 설사, 출혈성 대장염, 위막성 대장염, 치아변색, 흑모설혈액 : 빈혈, 용혈성 빈혈, 혌판 감소 등 혈소판 감소성 자반증, 호산구 증가증, 백혈구 감소증, 무과립구증간 : AST&ALT의 증가 담즙정체성 황달, 간 담즙 분비 정체, 급성세표 용해성 간염신장 : 결장뇨 등금기 및 주의사항금기본제 성분 또는 베터락텀계 과민증, 기왕력자동반감염 바이러스 질환 특히 전염 단핵구증 & 림프성 백혈병본제 또는 페니실린에 의한 황달 & 간기능 장소화성궤양 환자, 심한 혈액이상 환자, 심한 신장애 환자, 심한 간장애 환자, 기관지 천식/아스피린 천식 환자, 수유부, 신생아, 영아 등주의사항신중투여 : 소화성 궤양 과민증 기왕력자혈액이상/간장애/신장애 또는 기왕력자출혈경향, 심기능부전, 고혀압, 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고령자 및 소아, 위암, 전신성 홍반성 루프스 및 혼합결합조직환자약물명 : Erdos syrup화학명 : Erdosteine용량15-19kg : 5ml(175mg)씩 2회20-30kg : 5ml씩 3회30kg이상의 소아 및 성인 : 10ml씩 2회투여방법PO약리작용두 개의 ?SH기를 갖고 있지만 간에서 대사된 후에 ?SH기가 유리됨유리된 ?SH기는 점액의 당단백 섬유를 연결하는 다이설파이드 결합을 파괴시켜서 기관지 분비물의 점도를 낮추어 제거가 용이하게 함-SH기의 환원력 때문에 유리기 보집제와 항산화제의 특성을 나타냄적응증1. 국내 승인 적응증급성, 만성 호흡기 질환에서 점액용해 및 거담2. FDA 미승인 적응증만성기관지염의 급성 악화, 안정형 만성 기관지염부작용심혈관계 : 심혈관계 질환혈액 : 홍반 가려움위장관계 : 명치통증, 오심, 구토, 가슴쓰림, 설사(가끔씩 나타남), 연축대장염신경계 : 두통금기 및 주의사항금기아직 밝혀지 바가 없음주의사항신중투여활성 대사체인 homocysteine이 관(상)동맥심질환과 같은 심혈관게 질환의 위험요소임약물명 : Umckamin syrup화학명 : Pelagonium ext용량12세 이상 : 1회 9ml 1일 3회(식전 30분)6세이상-12세 미만 :1회 6ml 1일 3회(식전 30분)1세이상-6세미만 : 1회 3ml 1일 3회(식전 30분)수일 투여 지속 권장, 최대 3주간투여방법PO약리작용박테리아가 점막세포에 점착하는 것을 방지해 병원균의 재생산을 막음으로써 정균작용과 섬모의 배출능력을 향상시킴적응증급성 기관지염부작용때때로 위통, 속쓰림, 구역, 설사 등 위장장애드물게 가벼운 잇몸출혈 또는 비출혈, 발진, 두드러기, 피부 및 점막의 가려움등 과않도록)만 2-6세 이하 소아 : 의사의 지시에 따른다.투여방법PO약리작용알레르기용 약으로 항히스타민 효과적응증감기 또는 알레르기성 및 혈관운동성 비염(코염)에 의한 다음증상의 완화 ; 재채기, 콧물, 코막힘, 눈물부비동염에 의한 비충혈(코막힘)의 일시적 완화부작용공포, 불안, 긴장, 진전(떨림), 쇠약, 창백, 호흡곤란, 배뇨곤란, 불면, 환각, 경련, 중추신경억제, 부정맥, 어지러움, 저혈압을 동반한 심혈관 허탈금기 및 주의사항금기아민계 교감신경항진제, 항히스타민제, 기타 이 약의 성분에 과민성인 환자특이체질 환자, 수유부, 중증의 고혈압 환자, 중증의 관상동맥질환 환자, 소화성 궤양, 천식, 폐기종, 만성폐질환 있는 환자, 진정제, 신경안정제를 투여 받고 있는 환자주의사항만성 기관지염 등의 호흡곤란, 심질환, 고혈압, 갑상선기능질환, 당뇨병, 녹내장, 전립선 비대로 인한 배뇨곤란을 가진 환자는 의사의 지시가 없는 한 복용하지 말 것간호진단1. 감염과 관련된 고체온2. 기침, 가래, 콧물과 관련된 비효율적 기도 청결3. 열감 및 경령증상과 관련된 신체 손상의 위험성1. 감염과 관련된 고체온간호사정주관적 자료객관적 자료BT : 37.4 ? 39.3 ℃Fever Convulsion으로 입원함검사결과 Pharyngitis 확진고열로 인한 얼굴 홍조, 칭얼거리는 모습을 자주 관찰간호진단감염과 관련된 고체온간호목표대상자의 체온이 감소하고 체온은 정상범위를 유지한다.간호계획이론적 근거1. 2시간 마다 BT를 사정한다.2. 대상자의 체온을 낮추기 위해 미온수 마사지를 시행하고 수분섭취를 권장한다.3. 보호자에게 대상자의 체온을 낮출수 있는 대체요법을 교육한다.4. 고체온을 감소시키기 위해 cooling 담요를 제공한다.5. 38.0℃ 이상의 고체온일 경우 처방된 해열제를 투여한다.6. 처방된 항생제를 투여한다.1. fever가 있기 때문에 규칙적으로 BT를 사정해 대상자의 상태를 파악한다.2,3,4. 투약하지 않고 열을 낮출 수 있는 대체요법4. 열을 낮추기 위해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