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주제 : 한국 사회복지행정의 역사 중 1980년대 이후의 변화에 대해 설명하시오(법 제정, 전달체계 개선등)Ⅰ. 서론Ⅱ. 본론1.복지행정의 역사1) 1980년대~1990년대2) 2000년대 현재2. 사회복지법3. 전달체계1) 공적 사회복지서비스 전달체계2) 사적 사회복지서비스 전달체계3) 시대별 공적전달체계의 변화Ⅲ. 결론참고문헌* 과목명 : 사회복지행정론* 이 름 :Ⅰ.서론한국은 사회복지 역사만큼이나 사회복지행정의 역사도 짧다. 사회복지의 서비스가 부족했던 시대에는 행정적 개입이 그다지 필요하지 않았기에 더욱 더 사회복지행정의 역사는 짧다고 할 수 있다.1960년대는 군사정부가 경제개발정책을 강력히 추진한 시기로 사회복지에 투자할 자원은 절대적으로 부족했기 때문에 민간복지기관들은 외원기관의 원조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다.1970년대 정부의 경제개발정책이 서서히 효과를 나타내어 국민의 소득수준이 점차향상 되었고 국가의 재정능력도 어느 정도 향상되어 외원기관들이 점차 원조를 줄이거나 철수하기 시작하여 민간사회복지시설은 시설운영에 필요한 자원의 결핍이라는 문제가 더욱 심화되고 있었다.한국에서 사회복지행정의 실천이 본격적으로 전개된 것은 1980년대와 그 후반부터로 각종 사회복지기관이 탄생하고 공공복지행정체계가 마련됨으로써 시작되었다. 급속한 산업화와 도시화의 부산물로 각종 사회문제가 분출하였고 군사정부가 퇴진하고 사회의 민주화가 급속도로 진행되어 사회 각 계층에서 나타난 사회복지 욕구의 분출도 폭발적이었다. 각종 사회문제의 대두와 국민의 복지수요의 팽창으로 정부는 아동, 노인, 장애인 등에 대한 각종 사회복지서비스 관련법을 제정 또는 개정하여 민간사회복지기관으로 하여금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해주도록 복지정책을 시행하였다.사회복지행정이 실제적으로 중요성을 인정받고 사회복지행정에 관한 연구 활동도 활성화된 시기는 1990년대 이후부터이다.본 과제에서는 1980년대를 중심으로 그 이후에 발생한 사회복지행정에 대해 법제정 현황과, 역사적 특징, 전달체계 등을 중점 보고자 한다.Ⅱ.본론1. 복지행정의 역사1) 1980년대~1990년대군사정부가 퇴진하고 사회의 민주화가 급속도로 진행되어 사회 각계층에서 나타난 사회복지 욕구의 분출도 폭발적이었으며, 급속한 산업화와 도시화의 부산물로 각종 사회문제가 분출하였다.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는 아동, 노인, 장애인을 위한 사회복지서비스관련 법을 제정 및 개정하게 되면서 제도적 뒷받침이 이루어졌다.- 1982년. 한국사회사업가협회(현 한국사회복지사협회)가 사회복지사 윤리강령을제정(1988. 4 공포)하였으며 사회복지사의 전문직으로서의 기본 요소를 갖추고전문가의 책임과 역할에 대한 인식이 확대되었다.- 1983년. 사회복지법 개정을 통해 사회복지종사자에서 사회복지사로 명칭을 변경되었으며사회복지협의회가 법정단체로 규정되었다.- 1987년. 사회복지전문요원제도를 시행하고 공공복지행정의 체계를 마련하였다.- 1991년. 사회복지사업법 개정을 통해 사회복지전담공무원과복지사무전담기구(사회복지사무소)를 설치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였다.- 1992년. 사회복지 직렬을 5급까지 설치하였다.- 1995년. 7월부터 전국 5개 지역에서 보건소에 사회복지기능을 통합하여보건복지사무소를 시범 운영하였다.- 1997년~1998년. 사회복지사업법 및 1998년 동법 시행령이 개정되었고, 사회복지시설을 3년에1회 이상 평가하도록 하여 효율성, 효과성,책임성 등을 높이는 사회복지행정에 대한 수요가 높아졌다.- 1998년. 11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설립되었다.- 1999년. 사회복지행정학회가 창립되고, 전문 학술지를 발간하기 시작하였다.2) 2000년대 현재2000년대에 들어서도 사회복지 환경은 계속 변화하고 있으며고령화와 저출산에 따른 수요변화가 발생하였고, 사회적 쟁점으로 대두됨에 따라 사회복지서비스의 역할과 필요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였다.- 2000년.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공공부조 정책인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이시행되었다.(1999년 9월 제정)- 2003년. 제1회 사회복지사 1급 자격 국가시험이 2004년. 사회복지사무소 시범사업이 실시되었다.(시범사업으로 끝남)- 2005년. 8월부터 시 · 군 · 구에서 지역사회복지협의체를 운영하였다.이 협의체는 지역사회복지부문의 주요사항을 심의하고 서비스 부문 간연계를 강화하는 목적을 갖고 있다.- 2006년. 7월부터 주민생활지원서비스 전달체계 1단계를 실시하였다.(53개 시 · 군 · 구)- 2007년. 1월부터 주민생활지원서비스 전달체계를 2단계를 실시하였다.- 자치구 및 일반시 중심(129개 시 · 군 · 구). 7월부터 주민생활지원서비스 전달체계 3단계를 실시하였다.- 도 · 농 복합시 · 군 · 구 중심, 동사무소를 동주민센터로 명칭변경(50개 군)- 2009년. 1월부터 희망 복지 전달체계를 마련하였다.- 사회복지서비스 제공의 효율화와 수요자 중심의 통합적 서비스제공이라는 목표 하에 사회복지서비스 공공부문 · 민간 부문의전달체계 개편과 사회복지통합 관리망 구축 하였다.- 2010년. 1월부터 사회복지통합관리망 시스템을 가동하였다.- 사회복지시설의 신고 · 변동 · 관리, 온라인 보고, 보조금 및 각종복지급여 지급의 전자적 처리 등을 사회복지통합관리망을 통해수행하고 있다.- 2012년. 희망복지지원단이 운영됨- 복합적 욕구를 가진 대상에게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였다.- 지역 내 자원 및 방문서비스 사업을 총괄 관리함으로써 지역단위통합시스템 제공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였다.2. 사회복지법연도별 사회복지법의 제정 사항 및 특징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1981년에 ‘심신장애자복지법’, ‘노인복지법’ 제정.- 1989년에 ‘모자복지법’ 제정.- 1990년에 ‘장애인고용촉진등에 관한 법률’ 제정.- 1991년에 ‘영유아보육법’ 제정.- 1992년에 ‘고령자고용촉진법’ 제정.- 1997년에 ‘정신보건법’, ‘성폭력 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입양촉진 및 절차에 관한 특례법’, ‘일제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생활안전 지원 및 기념사업에 관한 법률’,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 ‘장애인ㆍ노인ㆍ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추가 됨으로 ‘복지13법시대’를 열기 시작함.- 2000년에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 제정.사회복지법은 정치적 동기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보인다. 우리나라는 1988년~1992년까지 제6공화국 시기, 1993년~1997년까지 문민정부 시기, 1998~2002년까지 국민 정부시기로 구분된다. 다른 나라의 경우 정치적 요인과 어느 정도 관련이 있지만 우리나라의 경우처럼 비중이 그렇게 높지는 않다1980년대 이후의 사회복지법제의 변화는 정부의 실천의지 미약과 국가의 재정적 한계 때문에 강제규정이 아닌 임의규정에 비중을 두어 입법되었다. 이에 따라 행정 기관이나 공무원에게 많은 재량권을 부여함으로써 사회복지행정을 통한 대인적 서비스를 실시하는데 많은 문제를 야기했다는 특징이 있다.3. 전달체계급여 또는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클라이언트에게 전달하기 위하여 어떠한 조직을 통해서 실천할 것인가의 전략을 선택하는 것을 사회복지서비스 전달체계라 한다.공적 사회복지 서비스 전달체계와 사적 사회복지서비스 전달체계로 나눌 수 있으며 각각의 특징은 아래와 같다.1) 공적 사회복지서비스 전달체계지방정부는 공적 사회복지 전달체계를 담당하는 조직은 IMF 이후 구조조정에 따라 복지와 환경, 보건, 여성 관련 부서들을 통합하여 자치단체별로 그 명칭을 달리하여 운영하고 있다. 또한 시도단위에 사회복지국 등을 설치 운영. 시군구에는 사회복지과, 가정복지과가 있으며, 읍면동에는 사회복지계나 소속 사회복지전담공무원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문제점- 전문성을 발휘하여 자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기 어려움- 대상자에 대한 중복지원 또는 누락의 가능성으로 인한 급여의 효율성 및 제도 간 연계성 부족- 지역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여건이 미흡- 사회복지전담공무원들은 업무과중과 주변 경거느이 미비로 이를 실행하기 어려움- 업무의 질적 향상을 기대하기 어려움- 전통적 가족주의로 인한 복지서비스의 개입을 용이하게 하지 않았다는 점은 복지서비스 제도 및 전달체계의 발달 지연-련 위원회의 활동 부진○ 개선방안- 전달체계 계층의 단순화- 사회복지서비스 업무를 하급기관에 이양- 사회복지전달체계를 수직적이고 지시적?감독적?후견적 관계에서 상호 보완?수평적?협동의 관계로 전환- 민간조직의 활성화를 위하여 이양- 사회복지관련 그 조직과 운영 면에서 활성화시켜야 함-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을 전달체계 내에 확대 배치- 사회복지사무소와 같은 전담기구 설치 필요2) 사적 사회복지서비스 전달체계○ 필요성- 정부 제공서비스 비 해당자에 대한 서비스 제공- 정부가 제공할 수 없는 서비스 제공- 동일 종류의 서비스에 대한 선택의 기회 제공- 사회복지서비스의 선도적 개발 및 보급- 민간의 사회복지 참여욕구 수렴- 정부의 사회복지활동에 대한 압력단체 역할- 국가의 사회복지 비용 절약○ 전달체계 구조-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 주민조직과 그리고 사회복지법인, 재단법인 및 사단법인, 종교단체, 법정단체 및 기타 특수법인, 등록단체나 그 법인 또는 단체가 사회복지사업을 모적으로 운영하는 시설과 기관- 공적 사회복지조직과 달리 상의하달식의 전달체계를 구축하고 있지 않음○ 유형- 전통적인 사회복지기관협의회. 사회복기관들이나 사회복지를 담당하는 위원회 및 부서를 가진 여타의 단체들로 구성- 지역사회복지협의회인데 전문 혹은 비전문 개인 회원과 사회복지기관의 단체 회원으로 구성되며 포괄적인 의미의 사회복지 증진에 관심을 갖고 사회행동 등에 참여- 전문분야협의회를 들 수 있음. 이 협의회는 두 협의외 유형 중의 하나의 기능적인 형태로서 소협의회 혹은 독립기구로서 존재○ 문제점- 조직구조상 : 정부의 보조에 크게 의존하기 때문에 민간부문의 장점인 자율성과 창의성 제약. 전문인력의 부족과 재정의 취약성으로 독창적인 프로그램제공이 어려움. 지역사회에 시설의 개방화와 사회화가 이루어지 못함- 관리운영상 : 사회복지조직의 협의기구둘이 조정자로서의 역할과 기능이 미약.만성적인 재정난에 봉착되어 있어서 복지 목표를 기대하기 어려움- 전달인력상 : 근무여건의 열악성으로 인하여 전문사회복지사기피
REPORT주제 : 본인이 관심을 갖고 있는 사회문제에 대한 조사 설계 시, 가장 적절한 표집방법이 무엇인지를 제시하고 이에 대한 당위성을 논하시오Ⅰ. 서론Ⅱ. 본론1. 본인이 관심을 갖고 있는 사회문제2. 미혼모 불평등 문제에 있어 조사 설계 시 가장 적절한 표집법 및 당위성 제시Ⅲ. 결론참고문헌* 과목명 : 사회복지조사론* 이 름 :Ⅰ.서론사회문제는 사회 또는 개인에게 해로운 조건을, 영향력 있는 집단이 사회문제라고 규정하고, 집단행동을 통해 해결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사회문제의 두 가지 시각이 있을 수 있으며, 아래와 같이 설명될 수 있다.첫째, 개인적 결함에서 사회문제의 원인을 찾는 관점이 있다.사람들은 통상적으로 규범이나 규칙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개인적인 측면에서 사회문제를 접근하는 관점은 일반인의 지지를 얻기 쉽다. 그리하여 규범이나 규칙을 어기는 경우를 예외적인 것으로 생각한다.즉, 대다수의 사람들은 규범이나 규칙을 지키고 살기 때문에 이를 어기는 데에 대해서 의아심을 갖는 경우가 많다.예를 들어 빈민들에게만 고유하게 존재하는 나쁜 생활양식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가난하게 사는 것으로 보고 있다.다음으로는 사회제도에서 사회문제의 원인을 찾는 관점이 있을 수 있다.사회제도에서 사회문제의 원인을 찾는 관점은 전과자의 재 범죄율에 대해서도, 전과자의 개인적 결함을 비난하는 대신에 사회제도를 비난하는 입장이다.특히 노동숙련도가 떨어지는 전과자의 경우에 취업기회도 많지 않고, 설혹 취업이 되었다 하더라도 저임금을 포함한 열악한 근무조건에서 일해야 하는 상황에 초점을 둔다. 그리하여 전과자에 대한 적절한 취업안내나 직업훈련이 미흡한, 처벌 일변도의 사범제도 등에서 그 원인을 찾으려고 한다.결론적으로 사회제도에서 사회문제의 원인을 찾는 관점은, 전과자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는 데에 최소한의 삶의 조건이 충족되지 못하므로 생존을 위해 범죄를 다시 저지른다고 보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은 빈민지역의 병리적 현상, 예를 들면 십대의 임신이나 문맹, 범죄 등에 대해서도 일관되게 적용될 수 있다. 한 예로 빈민지역의 병리적 현상은 취업기회 부족에 따른 결과로 설명될 수 있는 것이다.Ⅱ.본론1. 본인이 관심을 갖고 있는 사회문제본인이 관심을 갖고 있는 사회문제로는 미혼모의 증가 및 불평등 문제이다.한국사회는 1970년대 후반부터 미혼모의 수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10대 미혼모의 출현은 심각성을 더해주고 있다.미혼모의 발생으로 파생되는 문제들은 미혼모 개인은 물론이고 미혼모가 출산한 아동, 나아가서 가정과 사회에까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이와 같이 미혼모문제는 미혼모 개인의 도덕적 책임의 문제를 떠나 심각성을 띠고 있으므로 가정과사회 차원의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미혼모의 발생 원인으로는 낮은 책임의식, 자아 존중감 부족에 따른 충동적 행동, 가출청소년의 증가 등이 있을 수 있다.2009년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가 실시한 의식조사에 따르면 미혼모는 동성애자 다음으로 가장 많이 차별받는 집단으로 인식되고 있으며,육아지원에서 미혼모 가정은 포함되지 않고 있고, 정확한 숫자조차 파악되지 않는등 무관심과 차별이 존재하고 있다.미혼모의 문제점으로는 사회적 냉대와 거부로 인한 죄의식과 수치심, 소외감 등에 시달리게 되며, 가출, 학업중단, 직장포기 등 기존의 생활기반을 잃게 되어, 신체적, 정신적, 경제적으로 극히 불안정하게 되며, 다시 사회에 복귀하여 재적응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게 된다우리 사회는 미혼모를 냉대 시하고 죄인시하는 경향이 짙으며 사회적으로 낙인찍어 버림으로써 우리 사회의 문제를 개인에게만 전가하고 있다.그러나 미혼모 문제의 책임을 개인의 도덕성 차원에서 판단하여 개인에게만 돌린다면 문제는 다시 가정의 해체, 아동에 대한 유기나 학대 등으로 연결되어 그 아동의 가출이나 비행 등 새로운 문제에 노출될 위험성이 증가하며, 더 큰 사회문제의 악순환을 가져올 뿐이다.또한, 전통적 윤리관과 도덕적 규범의 사고방식이 밑바탕으로 깔려있는 한국사회의 특성상 미혼모들이 느끼는 인식은 그들의 삶을 이해하지 않는 한 여전히 차갑게 느껴질 것이다이 밖에 많은 미혼모에 대한 문제점 및 불평등이 있을 수 있는데, 현재 미혼모 불평등 정도가 어떠한지에 대해 조사하고자 할 때 가장 적절한 표집방법이 무엇인지 알아보고자 한다.2. 미혼모 불평등 문제에 있어 조사 설계 시 가장 적절한 표집법 및 당위성 제시본인이 선택한 미혼모 불평등 문제에 있어 조사 설계 시 가장 적절한 표집방법으로는 할당표집[quota sample]을 제시하고자 한다.할당표집이란 모집단의 일부로부터 할당에 의해 선택되는 모집단의 표집을 말한다. 할당표집의 방법은 무작위표집의 정상적인 요구사항들을 충족시킬 수 없다. 할당표집은 관련된 특징(성, 나이, 계급, 주거지 등)에 따라 모집단을 계층으로 나누고 선정된 사람들이 모집단의 구조를 반영하는 범주 속에 포함되도록 고려하는 방법을 취하고 있다. 이 단계에서 무작위성이 이루어 질 수 있지만, 일단 각 할당영역의 크기가 결정되면 무작위 적으로 할 수는 없다. 그 대신 면접조사자들은 각 할당영역 내의 필요 사항들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적절한 할당을 하도록 교육받게 된다.단점으로는 응답자들의 선정에서 이러한 무작위성의 결여는, 면접조사자들이 성별, 나이, 계급에 따라 적절한 할당을 할지라도 모집단의 각 구성원들이 표집의 구성원으로서 선출될 동등한 기회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편차가 생길 수 있다. 시장조사와 여론조사에서는 할당표집의 경제성과 신속함 때문에 많이 사용하지만, 한낮에 도심을 걷고 있는 행인들을 표집하는 방법은 절차에 따라 선택되는 것보다는 편차적인 표집을 범할 위험이 있다.할당표집은 모집단의 다양한 속성을 나타내는 여러 가지 단면들을 그대로 대표하는 표본을 얻는데 있다. 여기서 각 범주별 할당량을 나타내는 표를 할당표 라고 한다. 할당표집은 확률표집의 층화표집에 상당하는 비확률 표집이다. 할당표집은 층화표집에 상당하는 비확률 표집인데 한 가지 추가적으로 필요한 사항은 각 계층 또는 소집단이 일반적으로 전체 모집단에서와 같은 비율로 표본에서 대표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REPORT주제 : 우리나라 아동복지의 발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 외원기관의 활동에 대해 조사해 보고, 이들이 우리 아동복지에 미친 영향을 다양한 각도에서 논의해 봅시다.Ⅰ. 서론Ⅱ. 본론1. 외원기관2. 외원기관의 활동이 우리 아동복지에 미친 영향Ⅲ. 결론참고문헌* 과목명 : 아동복지론* 이 름 :Ⅰ.서론우리나라는 반세기 동안 급속한 경제발전을 거듭하면서 생활양식에도 크고 급속한 변화가 발생하였다. 이 변화 중 핵가족화는 전통적인 가족주의를 붕괴시키면서 가족의 역할과 기능을 축소시키기에 이르렀다. 핵가족화 속에서 맞벌이부부의 증가와 경제 위기, 가족해체, 가족 형태의 다양화 등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하여 가정 내에서 보호받기 어려운 아동의 발생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아동은 사회복지에 있어서 항상 가장 핵심적인 대상이 되어 왔는데, 우리나라의 입법 중 가장 먼저 제정된 것 중 하나가 ‘아동복지법’이라는 사실은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모든 아동은 의식주와 애정이라는 생존을 위한 기본적인 욕구가 있으며 이중 어느 하나가 심한 손상을 입게 되면 건전한 성장을 기대할 수 없게 될 것이다. 전통적으로 이러한 기본적인 욕구는 가족을 통해서 충족되어 왔지만, 가정의 기능이 약화됨에 다라 아동복지에 대한 주체가 정부 및 공식적, 비공식적 민간기관에게까지 확대, 이양되는 추세로 옮겨가고 있다.우리나라의 아동복지의 시작은 한국전쟁 이후로 볼 수 있는데, 한국전쟁을 치르면서 많은 아이들이 길가에 방치되게 되었다. 아이들은 갈 곳 없이 부모를 잃고 떠돌게 되었는데, 이런 아이들을 구호한다는 차원에서 전쟁고아를 수용할 단체나 조직이 필요했고, 그로인해 민간 복지가 및 외국원조기관들에 의해 수용시설 중심의 아동보호사업이 1950년대 해방이후 급속하게 증가하는 계기가 되었다.1950년대의 아동복지는 전적인 국가의 책임이나 전문화된 아동 서비스의 제공보다는 민간자원과 해외원조에 의존하여 전쟁으로 인해 보호를 받아야할 아동을 중심으로 하는 구조적 형태로 운영되었다.전쟁으로 인해 우리나라는 매우 힘든 상황에 처해있었고 아동복지에대한 원조는 불가피하게 받아야했다. 아이들은 여러 해외로 입양이 보내졌고, 부모를 잃어버린 채 오랜 세월이 흘러야했다. 현실적으로는 원조를 받아 아이를 입양시켜 잘 먹고 잘 살 수 있도록 만든 것은 외원기관에 고마워해야할 일이지만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낯선 이국땅에 가서 입양아로 살아가야 한다는 게 말할 수 없이 힘들었을 것이다.이번 과제에서는 아동복지의 원조를 해준 외원기관, 그 중 대표적인 홀트 아동복지를 중심으로 무슨 활동을 구체적으로 했는지 우리나라에 미친 영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 것이다.Ⅱ.본론1. 외원기관_홀트 아동복지회아동복지의 중요한 외원기관이었던 홀트 아동복지회에 대해 알아보자. 먼저 홀트 아동복지회의 첫 시작은 한국전쟁 직후인 1955년에서 시작된다. 쉽게 말해 전쟁으로 부모를 잃은 아동에게 입양을 통해 새로운 가정을 찾아주고자 설립된 기관이다. 여기서 홀트는 설립자의 이름을 말한다. 해리 홀트씨는 전쟁의 고통 속에 있는 아이들을 위해 한국으로 와서 전쟁으로 인한 고아 8명을 입양하면서 우리나라에 대한 아동복지원조를 시작했다. 이후 50년이 넘는 세월동안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부모 품을 떠날 수밖에 없었던 아동들에게 새로운 가정을 찾아주고 그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우리 사회 건실한 입양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했다.홀트 아동복지회의 설립목적으로는‘모든 아동은 가정을 가질 권리가 있다’는 정신을 바탕으로 부모가 없는 아동들에게 새로운 가정을 찾아주고, 입양아동들이 사회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건전한 입양문화정착을 주도하고 있다.주요 연혁 및 활동으로는 초기에는 주로 전쟁고아들의 양육 및 국외입양을 전개하다가 1957년부터 국내입양을 시작하였으며, 1965년부터 가정위탁양육제도를 도입하여 아동들이 입양될 때까지 위탁가정에서 양육하고 있다.1972년부터 미혼 부모 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1975년부터 전국의 아동복지시설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문예작품 공모, 1982년부터 저소득 가정의 중·고등학생을 위한 장학사업, 1997년부터 사회복지 전공자들을 위한 사회복지논문 공모도 실시하고 있다.서울 합정동에 본부를 두고 부산·대구·인천·대전·광주·전주·마산·춘천·성남·수원·포항에 11개 지방아동상담소를 운영, 미혼부모상담 및 국내입양상담, 지역사회복지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또한, 경기도 일산에 300여명의 장애인들이 생활하고 있는 홀트일산복지타운 및 홀트요양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뇌성마비 및 정신 지체인을 위한 특수학교인 홀트학교를 운영하고 있다.그 외 서울에 아동일시보호소 1곳과 저소득 맞벌이가정을 위한 어린이집 2곳, 수원에 어린이집 1곳, 전주에 영아원 1곳을 각각 운영하고 있으며, 부산과 대구에 종합복지관을 두어 탁아, 무료급식, 무료진료, 청소년공부방, 취업교실, 교양강좌 등 저소득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2000년대 들어 가정복지연구소를 설립하고, 결혼이민자 가족지원센터와 종합복지관, 미혼모자시설을 개원하여 아동뿐만 아니라 청소년, 미혼모, 장애인, 저소득층, 외국인이주노동자가정 및 지역사회에 전문적인 사회복지서비스 지원을 확대해 가고 있다.2. 외원기관의 활동이 우리 아동복지에 미친 영향홀트 아동복지회를 비롯한 각종 한국외원기관에서의 국내 활동들로 인해전쟁으로 나타난 고아들을 구제해주는 중요 역할 을 한 것은 사실이다. 자연스럽게 다양하고 전문화된 서구사회복지시설과 제도들이 우리나라에 소개될 수 있었고, 나아가 지역복지를 위한 활동의 개념이 도입되었고 미국식 전문 사회사업교육과 실천모델들이 대학에서 교육을 통해 시행되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그리고 현대사회에 발맞춰 여러 가정형태에 따라 전문적인 상담이 필요하고 교육이 필요하면서 그에 따른 전문가양성도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는 계기를 주기도 하였다. 그래서 보다 나은 아동복지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윤활제 역할을 외원기관이 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하지만 이러한 복지시스템을 통해 과연 아동들의 마음의 상처까지 보듬어줄 수 있는가에 대한 의문을 가질 수 있는데, 특히 해외 입양된 아동들 같은 경우 낯선 땅에서 낯선 환경에서 자라야한다는 상처를 충분히 만져줄 수 있을지 의문이다. 실제로 해외로 입양된 많은 사람들이 고국을 그리워하여 고향으로 돌아와 자리 잡고 사는 경우를 봐도 그럴 것이다.우리는 전쟁이나, 부모 특히 생모에게 자신의 아이를 포기하는 것은 아이와 자신에게 더 나은 삶을 보장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이 있었을 것이다. 이렇게 입양된 아이들은 입양 전 한국에서의 생활은 기억하지 못한 채 낯선 땅 낯선 가족과 매일 생활들을 공유해 가면서 그 가족과 국가의 일원이 되어갔다. 성인이 되면서 본인의 정체성과 뿌리에 대한 인식이 높아진 입양인들이 점차 자신이 태어난 모국으로 귀환하는 추세가 진행되고 있다. 매년 한국을 방문하는 입양인의 수도 증가하고 있다. 이런 점을 볼 때 입양인의 귀환은 자신이 살고 있는 나라보다 자신이 태어났던 나라에 대한 정체성이 더 강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비록 우리나라에서 있었다면 식량난등으로 생명이 위협받을 수 있었지만 자신이 한국인이라는 점에서 다른 나라에서 견디기 힘들었을 수 도 있을 것이다. 이처럼 귀향한 입양인의 존재는 우리들에게도 재외 동포의 일원으로서 그들에 대한 기억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다.
REPORT주제 : 지역사회의 다문화 가족이 겪는 어려움 및 이를 위한 지역사회 차원의 대처방안에는 무엇이 있을지 제시하여 보세요.Ⅰ. 서론Ⅱ. 본론1. 다문화 가족이 겪는 어려움 종류,원인 실태2. 다문화 가족을 지원하는 지역사회 단위 시설(기관) 개요Ⅲ. 결론지역사회 차원의 다문화 가족 지원에 대한 자신의 견해참고문헌* 과목명 : 지역사회복지론* 이 름 :Ⅰ.서론1990년대 이후 많은 외국인 노동자가 유입되었고, 동남아시아 위주의 외국인 여성과 한국인 남성의 결혼이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우리사회도 점점 다문화사회로 진입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통적으로 민족의 혈통을 중요시 하고, 단일민족이라는 강한 자부심을 가졌던 우리사회의 인식에도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또한 시대가 급변하고, 세계화의 바람이 몰아치면서 이제 세계는 인종과 민족, 문화의 경계를 허물어가고 있다. 이러한 추세 속에서 우리는 이제 단일민족이라는 자긍심이 민족주의로 비춰질 수 있음을 주의하고, 다문화와 다민족을 끌어안을 수 있는 포용력을 가져야 한다.우리나라는 이주민의 특징으로는 1980년대 후반 제조업과 건설부문의 인력이 부족해짐에 따라 이주노동자의 유입이 증가하기 시작하였고, 1990년대 중반 이후부터는 결혼을 통한 이주여성의 비율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현재는 외국인 남성은 노동이주, 외국인 여성은 결혼이주가 주를 이루고 있다. 국제결혼을 통한 이주여성과 다문화가정의 증가에 따라 여성과 인권, 사회복지분야와 교육부문에서 다문화가정자녀를 위한 많은 교육지원 프로그램들도 시행되고 있는 중이다.Ⅱ.본론1. 다문화 가족이 겪는 어려움 종류,원인 실태1) 이주 여성의 문화적 부적응결혼 이주 여성들이 한국생활에서 가장 큰 어려움을 호소하는 것이 문화적 부적응 문제이다. 한국인 남편들이 외국인 아내가 지닌 그들 문화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서 부부 간 문화적 갈등을 자주 겪는다. 남편 뿐 아니라 남편의 가족과 사회 일부 역시 외국인 아내의 문화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부족하기는 마찬가지다. 대부분의 경우, 신부에게 일방적으로 한국문화를 강요하면서 정작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려는 노력은 부족한 경우가 많다. 이러한 문화적 이질감에서 오는 외국인 신부의 소외감은 더욱 커질 것이다.그리고 외국인 신부들의 언어문제로 인해서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못한 경우, 갈등의 깊이는 더욱 깊어질 것이다. 원활한 의사소통이 불가능하면 서로에 대한 이해가 더욱 부족하게 되고, 외국인 신부들이 적응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게 된다.2) 다문화 가족 아동의 교육문제다문화 가족 아동교육문제 중 가장 큰 문제는 역시 언어교육이다. 결혼이주여성의 자녀들은 말을 배우는 가장 중요한 시기인 유아기에 자국의 말이 서투른 외국인 어머니의 교육 하에 성장하기 때문에 언어발달이 늦어지고 의사소통에 제한을 받는다. 이러한 언어능력의 부족은 학습부족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저학년 아동의 경우에는 언어 능력 부족으로 여러 가지 문제점을 발생 시킨다.무엇보다도 언어장애로 인해 집단 따돌림을 받는 경우가 많아서 학교 부적응 현상이 나타나고 정상적인 교육이 어렵게 되는 경우도 발생한다.언어문제는 단순히 의사소통 장애로 끝나지는 않는다. 학교생활 부적응 이외에도 가족이나 이웃 간의 불화 등 여러 문제들이 있다.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부가 나서야 한다. 다문화 가정 자녀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자녀와 부모를 함께 가르칠 전문 기관의 설립하는 등 장기적인 계획과 실천이 필요하다.3) 가정폭력문제외국인 여성이 결혼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한국에 오는 것은 국내서 결혼이 여의치 않은 한국남성의 환경적 요인과 외국인 여성들의 경제적 욕구가 타협된 결과물이라는 인식이 우리사회에 지배적이다. 실제로도 적지 않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외국인 여성들을 '돈 목적으로 결혼하는 사람', 또는 '기타 목적을 위해 위장결혼한 사람'이라는 편견을 갖고 바라보고 있다. 결혼은 기본적으로 윤리와 경제적 문제가 미묘하게 얽힌 제도지만 우리 사회는 이주 여성들에게 유독 경제적인 잣대만 대고 있다. 이러한 그릇된 인식으로 인해 외국인 아내와 결혼한 한국인 남편들이 의처증을 갖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의처증이 있는 남편들은 대부분 ‘자기 부인이 돈을 목적으로 한국에 왔고 위장결혼을 했으니까 언젠가는 도망갈 것’이라는 그릇된 생각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 생활기반이 약한 한국인 남편들은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젊은 아내들에게 위기감을 느낄 수도 있다. 그리고 외국인 아내를 돈을 주고 사온 신부라는 남편들의 잘못된 사고도 가정폭력의 한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결국 이러한 편견으로 인해 많은 외국인 아내들은 가정폭력의 희생양이 되고 있다.4) 경제적 곤란대부분의 결혼이민자 여성들이 한국남성과 결혼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경제적으로 더 나은 삶의 동경과 자국의 열악한 경제적 사정으로 인하여 상대적으로 부유한 한국사회로의 유입을 희망함에 있다고 볼 수도 있다. 그러나 실제적으로 한국에서의 결혼이민자 여성들의 생활은 판이하게 달라 자국에서의 경제적인 사정과 유사하거나 더 빈곤해진 경우도 있으며, 불법 취업인 경우 의료보장도 제대로 되지 않은 뿐더러 취업의기회도 부족하여 경제적인 어려움으로부터 벗어나기가 쉽지 않을 수 있다.2. 다문화 가족을 지원하는 지역사회 단위 시설(기관) 개요1) 한국이주노동자복지회(구로)한국이주노동자복지회는 서울특별시 구로동에 위치하여, 설립목적은 이주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복지 향상을 위하여 설립되었다. 봉사단으로 활동해 오다 2005년 법인으로 승인되어 한국이주노동자복지회가 정식 설립 되었으며, 2006년 4월 홈페이지가 오픈되어 온라인, 오프라인 모두 이주 노동자들이 쉽게 접근하게 되었다. 교육?서비스?문화행사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교육프로그램으로는 한국어교육, 컴퓨터교육, 미술교육, 노래교육, 리더십 교육 등이 있다.한국어교육은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평일반과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주말 반으로 운영하며 직접 만든 교재를 사용하였으며 이들의 한국어교육을 위하여 작은 도서관을 운영하였다. 컴퓨터교육은 정보통신부의 지원을 받아 컴퓨터시설을 마련했으며, 미술교육은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 미술협회에서 파견되었으며, 노래교육은 여성가족부 지원센터에서 지원되었다.이 외 외국인근로자의 귀환 대비 교육으로 PC정비반과 리더십 강화교육을 시도하였으며 특히, 리더십강화훈련은 본국으로 귀국 후 통역관 및 관광 가이드로 훈련시키고자 추진하여 다른 기관과 차별되는 취업준비 프로그램이었다.이주 노동자들에 대한 차별 대우의 현실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만들어진 한국이주노동자복지회는 이주 노동자들의 인권과 행복한 삶의 보장이 글로벌 시대의 국익과도 일치한다는 생각으로 이주 노동자들의 한국에 대한 이미지 제고와 삶의 질 증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2)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이주여성의 인권과 복지를 위해서 활동하고 있는 비영리민간단체로, 외국인이주여성의 인권보호와 권익신장, 모성보호와 육아지원을 통한 이주여성과 자녀들의 생명존중, 성인지적 관점에서 이주여성을 위한 교육과 문화활동을 통한 한국사회의 적응지원, 국경을 넘는 연대를 통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어서 평등하고 평화로운 지구촌 사회를 실현하고자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외국인 이주여성 노동자의 집’으로 창립된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는 이주여성노동자 쉼터를 중심으로 이주여성노동자의 모성보호와 의료지원, 한국어 교육과 문화체험, 성폭력 예방교육과 성교육, 임금체불 등의 노동 인권상담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REPORT주제 : 노인복지사업의 8대 원칙에 대해 설명해 보세요.Ⅰ. 서론노인의 이해Ⅱ. 본론1. 노인복지의 개념2. 노인복지사업의 8대 원칙Ⅲ. 결론ⅳ. 참고문헌* 과목명 : 노인 복지론* 이 름 :Ⅰ.서론노인의 이해노인에 대한 개념은 시대와 사회 및 학자에 따라 다르지만, 대개 공통적으로 연령과 기능 상태를 기준하여 노인 여부가 결정됩니다. 즉, 노인이란 고령화와 더불어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퇴화현상으로 인하여 사회기능 수행에 장애가 초래됨을 경험하는 사람으로 정의됩니다. 현재 대부분의 국가에서 65세 이상을 노인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노인복지법상에서도 65세 이상인 자를 노인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Ⅱ.본론1. 노인복지의 개념노인복지란 노인이 인간다운 생활을 영위하면서 자기가 속한 가족과 사회에 적응하고 통합될 수 있도록 필요한 자원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관련된 공적, 사적 차원에서의 전문적 서비스 활동을 뜻합니다.여기서 인간다운 생활이란 그 노인이 속한 국가사회의 발전적 수준에 비추어 의식주인 기본적 일상생활상의 욕구를 충족하고 건강하고 문화적인 삶을 사는 상태를 의미하며, 나아가서는 가족과 사회로부터 소외됨이 없이 조화로운 삶을 영위함을 뜻합니다. 또한 자원과 서비스를 제공함은 이용 가능한 인적 및 물적 자원을 찾아 연결시켜 주거나 보충하여 주고 또는 사회적 적응에 있어서의 문제를 해결해 주고 개인의 발전을 위한 욕구충족에 필요한 서비스까지 제공해 주는 것을 의미합니다.그리고 공적, 사적 활동이라 함은 노인복지에 공적 차원에서뿐만 아니라 사적 차원의 활동을 포함하며 계획에 의해 지속적이고 조직적으로 이루어지는 활동이어야 함을 뜻합니다. 따라서 노인복지는 저수혜 노인이나 사회 부적응 노인뿐만 아니라 전체 노인의 복지증진을 위한 조직적 사회복지 활동을 뜻합니다.2. 노인복지사업의 8대 원칙노인의 이해라는 측면에서 볼 때 그 문제라고 하는 것은 매우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고 이러한 노인복지사업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기준을 정한 방법으로 접근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원칙은 기본적인 사회복지 또는 사회복지사업의 기본적인 가치관과 철학적인 부분에서 이해가 되어져야 할 것입니다. 이에 노인복지사업의 8대 원칙을 존엄성, 개별성, 자기결정, 연대책임, 보편성과 선별성, 개발성, 전체성, 욕구반영의 원칙으로 구분하여 설명해 볼 수 있습니다.“존엄성의 원칙”은 헌법 제 10조로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업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로 대표되며 노인도 우리나라 모든 국민과 같이 동일한 지위를 가지므로 차별받지 않는 인간적인 권리를 존중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원칙입니다.“개별성의 원칙”은 인간의 행동에는 나름대로 고유의 특성과 이유가 있다고 보아, 노인이 가지고 있는 개성이 존중될 수 있도록 각 개별적으로 다루어야 하고 일반적인 노인에 대한 개념이 배제되어야 한다는 원칙입니다.“자기결정의 원칙”은 노인의 개인성과 권리성을 최대한 인정함으로 인간이 기본적으로 가지는 개성과 존엄성, 인권에 대해 노인 스스로 어떠한 결정도 가능하며 본인에 의해 선택되어져야 한다는 원칙이다. 쉽게 말해 자기결정론이라 볼 수 있습니다.“권리와 책임성의 원칙”은 노인은 무조건 받기만 하거나 의존하려고만 하지 말고 자신의 심신을 건강하게 유지하며, 기존의 지식과 경험을 활용하여 사회의 발전에 기여해야 하는 책임성을 동시에 지녀야 합니다.“보편성과 선별성의 원칙”은 노인은 경제 상태에 상관없이 전체의 65세 노인에게 공통적으로 주어져야 하는 서비스는 보편적이어야 하며, 경제적 차이처럼 개인적 차이가 있는 욕구에 대해서는 사회적인 측면에서 취약계층과 요보호계층의 노인에게 선별적으로 혜택을 주어야 할 필요성이 있다는 원칙입니다. 이에 노인의 상대적인 욕구에 따라 선별적 원칙과 보편적 원칙이 적절히 사용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전체성의 원칙”은 인간의 욕구나 문제는 결국 사회와 상호작용에 의해 발생한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학문 간의 연계가 요구되고 협력이 필요합니다. 즉 노인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선행된 상태에서 서비스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노인의 노화와 특성에 따라 신체ㆍ정서ㆍ인지ㆍ사고ㆍ영적ㆍ심리적 측면의 총체로 인정되어야 하며 한 측면만을 강조해서는 바람직하지 않다는 원칙입니다.“전문성의 원칙”은 객관적으로 자격이 인정된 사람, 업무에 대해 권리와 자율권, 결정권 및 책임성을 가지고 있는 전문가가 전문적으로 팀을 이루어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원칙입니다. 이렇게 접근하는 것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