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량의 개념은 1803년 J.Palteon이 원자설과 함께 처음으로 화학에 도입하고, 반대로 원자량의 결정은 원자별 확립을 위한 불가결의 기반이였다. Palton은 1805년 최초의 원자량표를 발표했는데 이것의 값은 오차가 너무 컸다. 처음에 정밀한 원자량 측정을 하여 원자설에 실험적 지지를 부여한 것은 J.J Berzeius 였다. 그러나 원자량의 측정에는 실험 기술적 곤란에 덧붙여 이론적 장애가 있었다. 즉, 실험적으로 측정되는 것은 당량이며 이 값의 몇배를 취해서 원자량으로 하는거 결정 수법이 없었다.
실험목적 : 아보가드로 법칙에 의하면 일정한 온도와 압력에서 같은 부피의 기체에는 기체의 종류와 무관하게 같은 수의 분자가 들어 있다고 한다. 이러한 아보가드로의 법칙과 이상기체의 상태방정식을 실제로 활용하여 에탄올과 부탄의 물질량을 알아본다.실험이론 : 원자난 분자는 매우 작은 입자이기 때문에 질량을 직접 측정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그래서 원자나 분자의 질량을 나타내기 위해서 1몰에 해당하는 분자의 질량을 탄소원자 1몰의 질량과 비교하여 결정한다. 분자의 몰 질량을 측정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물(H2O)은 이중 극자의 성질을 갖고 있는 극성분자이다. NaCI과 같은 이온 화합물은 단위전화, 즉 Na+와 Cl- 로 완전하게 분리되어 있으나, 극성 화합물은 전하가 부분적으로 분리되어 있다. 극성 분자들 끼리는 서로 끌어 당기는데, 한 분자의 이중극자의 양극끝이 다른 분자의 이중극자의 음극 끝을 당기게 된다.그래서 물은 이중극자를 지닌 포름산을 녹일 수 있으나, 부탄과 같이 이중 극자가 없는 물질은 녹이지 못한다. 만약 이들 성질을 모두 지닌 분자를 물 표면에 가져오면 분자의 극성 부분은 표면에 끌릴 것이며, 비극석 부분은 반발 할 것이다.
2개의 음이온. 황 원자를 중심으로 4개의 산소원자가 정4면체의 꼭지점에 있으면서 황원자와 결합하는 모양을 가진다. 황산의 수용액과 황산염 속에 함유되는 이온으로 여러가지 금속 이온과 이룬다. 바륨이온 Ba2+과는 물에 녹지 않는 황산바륨 BaS04의 흰 침전을 이루므로, 아무리 적은 황산 이온이라도 이 방법으로 검출할 수 있다.
산화-환원 반응은 할 물질로부터 다른 물질로 전자가 이동하는 반응이다. 산화는 물질이 전자를 잃는 것이고 환원은 물질이 전자를 얻는 것이다. 산화-환원 반응에서 산화와 환원은 항상 함께 일어난다. 한 원자가 전자를 잃은 때마다(산화될때마다) 다른 원자는 전자를 얻어야 한다(환원되어야 한다). 자기 자신은 전자를 잃어 산화되고 다른 물질들 환원시키는 것을 환원제라고 한다. 반대로 자기 자신은 전자를 얻어 환원되고 다른 물질을 산화시키는 것을 산화제라고 한다. 산화제와 환원제의 산대적인 세기는 실험적으로 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금속철 구리 용액에 넣으면 다음과 같은 반응이 일어난다.